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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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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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9606 | 가끔 그냥 익숙해진 단어가 낯설어보이는데 그 기분이 삼삼하다. 엄마 라는 단어를 뚫어지게 보고있었는데 그 모양에 뭔가 위화감이 느껴지면서 기분이 삼삼했다. 은지원이라는 이름도 그냥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굉장히 이상한단어라고느껴졌다. 그러면서약간몽롱했다.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1,173 | |
| 9605 | ;;; 놀고 싶은데 졸립다 뭐하고 놀지;; 배고픈데 먹고 싶은게 없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334 | |
| 9604 | 건강하세요. 6일, 참 빠르군요. 세크리터리랑, 말죽거리 봤는데. 아, 말죽거리. 재밌더군요. 근데, 이상하게 유하 감독이 왜 그리 싫은지, 뭔가 뮝기적 -_- 여하튼, 잘 지내시구요. 담에 또 찾아올게요. - gunism.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1,251 | |
| 9603 | [속보] 강원도 설악산의명물 '흔들바위'추락.... .. 강원 속초경찰서는 금일 24일 오전 설악산 관광 중에 중요지방유형문화재 37호 '흔들바위'를 밀어 떨어지게 한 관광객 제럴드씨(42. 미국인)외 일행 5명에 대해 '문화재 훼손' 혐의와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긴급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주한 미군 근무 경험이 있는 미국 애리조나 주 출신의 제럴드씨는 역도 코치 등을 하는 체육계인사로써 애리조나 주립 체육연맹 회원 5명과 함께 지난 …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345 | |
| 9602 | 꿀꽈배기 빅사이즈. 뭔가 사기당한 기분. 꿀이-_- 500원 자리에 비해 엄청 적어요;; 과자도 덜 바삭거리는 것 같고. 음-_- 오늘 아침이었어요. 지금 반에 반 정도 먹었는데. 입안이 다 헐것같아...-_- 설 연휴 동안 너무 잘먹어서 아직도 배가 안꺼졌다죠. 후훗. 그런데 지금 밥하는 중; 언니가. 그러고보니 난 노래방과자들을 참 좋아해요; 새우깡, 조청유과, 꿀꽈배기, 각종 감지칩들 등등등.. 왠지 먹어도 먹어도 줄어가는게 안보여서 좋아요; 다 먹고나면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277 | |
| 9601 | 이빨 빠지면 손재수가 있다던데 ㅡㅡ;; - 어머니의 꿈해몽 - 요즘은 무슨 매번 잘 때 마다 손재수가 있는 꿈이래;; ㅡㅡ;; 어머니는 잘 맞아서 그렇다 쳐도 난 안맞으니까 개꿈이라시던데;; 그래도 요즘은 나도 대충 맞고 있어서 기분이 찝찝하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220 | |
| 9594 | 씨익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500 | |
| 9600 | 자다깸. 나쁜 꿈건 같은데... 내가 로션통에 빠졌었다. 서울은 씨바. 세계 각국의 단말기로 VM기반 컨텐츠를 무료로 테스트 할수있다는데 부산은 씨바. 철봉만 존나 많고, 춥기만 하고. 에이씨!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1,487 | |
| 9599 | 잠시 지나가는 길에 들려서 RH 방송을 듣기 시작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배추님이 사이트에 접속하신 분들 닉넴을 읊어 주시는것이 아닌가;; 순간 튀어나오는 내 닉넴 ''뇌종양'' 큭큭;; 깜짝 놀랐으요~ -0- 나름대로 기분 좋았음 -_-ㆀ 그런데 배추님 왜 이 늦은 새벽에 방송을.. 잠은 언제;; -_-ㆀ 워..원래 이런시간에 하시나요;; | 뇌종양 | 최근 대화 | 조회 1,141 | |
| 9598 | 1. A Guitar has no brain 2. Wont get jealous. 3. A guitar wont get mad if you play with another guitar 4. You can have more than one guitar 5. A guitar doesnt get tired 6. A guitar doesnt have an attitude 7. You can take a guitar anywhere and it wont bitch 8.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3,901 | |
| 9597 | 도배쟁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092 | |
| 9596 | ㅁ;ㅐ디ㅏ얼;ㅣㅁ하ㅓㅎ ㅡㅡ;; 투ㅔ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165 | |
| 9593 | 개색깔 ㅡㅡ^ ㅁ;ㅐㅑㄱ엃;ㅣㅏㅇ멓;ㅣ라ㅓㅎㅁ 야 근데 너 군대 안갔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227 | |
| 9592 | 왜 채팅 안되는거야!!!!!!!!!!! 쉣 ㅁ;ㅐㅑ아ㅓㄹ;ㅣ마ㅓㅎ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129 | |
| 9591 | 컴퓨터에 뭔 문제가 있는지 방송을 클릭해도 안 나와서 '허무감'이 밀려온다 =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07 | |
| 9590 | 남자도 아닌데.. 근데 보면 대체로 그래서 와닿았어요..ㅠㅠ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1,119 | |
| 9589 | 올해도 축제를 하고 어김없이 우리는 무대로 올라가야 해요. 작년엔 아니었을지 몰라도 올해만큼은. 마지막이니까. 남들이 뭐라 해도. 작년에는 이렇지 않았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선배들에게 제대로 말도 꺼내보지 못했고 막판에 보컬이 파토를 내어 어쩔 수 없이 노래를 불러야 했었죠. 올해는 아니에요. 비록 남게 되는 건 저 하나 뿐이지만. 나름대로 부족하지만 밴드리더의 임무를 맡았습니다. 다 떠나가기 때문에, 녀석들 모두 바빠 시간없어서 제 때 다같이 모이는 경우는 드…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283 | |
| 9588 | 가입하고 쓰는 첫 글 (가입한지 어언~ 2년 3개월 -_-ㆀ) 사실 2년 동안 글쓰는게 귀찮았어요 -0- 때때로 로그인도 귀찮을때가... ㅎㅎ 이번엔 글한번 써봅니다~ 앞으로 긍적적으로 봐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_-ㆀ 라됴헤드가 너무 좋아져서;; 심적으로 힘들고해서;; 잠자기도 싫고해서;; 씀;; 여태껏 잠 안자고 버티고 있으니까 배가고파지네요~ 부대찌개가 너무 먹고싶어요~ ㅠ.ㅠ 얼큰한 국물에 소시지랑~ 두부랑~ 김치랑~ 아후~~~ 방금 전까지 집에 있… | 뇌종양 | 최근 대화 | 조회 1,142 | |
| 9587 | daft punk 뮤비에서 살짝 봤었는데 오늘 드디어 풀버젼으로 봤어요 보고나니 어찌나 기분이 몽실해지던지.. 특히 something about us 나올때♡ 좋다! 좋은 말도 들었다! 기분 좋다! 행복하게 잠들거다! 이거이 사춘기소녀♡ 으하하하하 -ㅅ-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1,358 | |
| 9586 | 요새는 알에취 자유게시판에 글을 성실히, 자주 올린다. 이 성실함과 놀라운 글 작성 횟수-개인적인 기준으로-의 요인은... 바로 일기와 잡답의 접목이 아니었나 싶다. 이 새로운 시도-개인적인 기준으로-로 인해, 그나마 유령 회원의 오명(?)을 벗었다고 -마찬가지- 생각한다. 그렇다, 일기와 잡답이었다. 자유게시판이 날라가 버린 지금. 문득 일기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된 지금. 괜스레 우호님의 앞 날이 걱정되었다. (X) 괜스레 우호님이 원망스럽다. (O) 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11 | |
| 9585 | 고드학교때는 술 마시러 대학로 진짜 많이 갔었는데 민증 검사 안하는 CNC는 나의 천국.. 캠브리지 스페샬 안주 하나면 그날밤이 행복햇던.... 그런데 대학 오고 나서는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오늘 오랜만에 고등학교 때 친구들을 만나서 그 때 그 기분;을 살려서 대학로에 가기로 했는데 회비 만원씩 걷어서 첨에 호프에 가서 신나게 놀고 노래방 가따가 삼겹살을 먹었는데 그래도;; 돈이;; 남았어요;;;;;;;;;;;;;;;;;;;;;;;;;; 대학로 탱크라는 호프의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203 | |
| 9584 | 가방을 사러 베이직 하우스에 갔다. 선물로 받는 것이라, 녀석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저렴한 것을 골랐다. 계산대로 가서 녀석이 15,000원을 냈다. 가방은 13,900원이었다. 카운터 아가씨가 잔돈을 거슬러 주는데, 꽤나 시간이 걸린다. 이 아가씨, 굳어 있었다. "왜요?"라고 묻자, "저기... 저한테 얼마 주셨죠?"라고 머뭇거리며 말한다. 괜스레 이 아가씨의 앞 날이 걱정되었다. 신발을 사러 스프리스에 갔다. 역시나 선물로 받는 것이다. 물건을 사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74 | |
| 9583 | 뭔가 첫 글을 남긴다는 설레임. 을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입니다; 사실. 댓글만 계속 달아오다가 이제서야 첫 글. 이라고 써보네요. 근데 정말 예전 글은 이제 없는 거예요? 그럴 줄 알았음 좋았던 글은 스크랩 해둘걸. 아쉬워라T_T 음음. 아직도 춥네요. 부산도 너무너무 추워요. 새해를 시골에서 보내고 집에 도착해서 보니, 물컵에 조금 남아 있던 물이. 아주 꽁꽁 얼었더라구요. 살얼음도 아닌 얼음덩어리가 되어 있는 게. 아우; 추워요T_T 누가 내게 따뜻한 목도… | D | 최근 대화 | 조회 1,220 | |
| 9582 | 참 힘든 연휴였습니다. 그래봤자 집에서 식구들끼리 있었지만. 힘든 연휴였어요. 음.. 뭐, 세뱃돈이야-_- 없고. 모처럼만에 편하게 쉬려고 했건만. 그새 집이 낯설어졌더군요. 밤에 잠이 안와서 고생했다는;;;; 음. 가장 힘들었던건. -_- 가족이 아니었으면 이라고 생각해오던. 사람이 집에 왔다는 거죠. 음, 이건 나쁜 버릇인데. 제가 약간 사람을 맹목적으로 싫어하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느낌이 아닌 사람은. 정말 싫어하죠-_-;; 그래서.. 정초부터 서로 마음…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109 | |
| 9581 | 로버트 스미스 목소리가 질질 흘러나오던 황홀한 광고! 오늘에서야 다시 본... (처음 본 이후 도대체 얼마만인지=_=) HP 광고였어요! ^-^ 광고 참 잘하는 것 같아요. HP가 있으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너네 이 기업 알지? 잘났지? 좋아 보이지? 이것도 다 우리가 도와준 거야.=_= 뭐 이런거요.(낄낄) -HP는 참 쓸만하지만. 하하. 오늘은 간만에 큐어 노래를 들을까-(흥얼)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1,382 | |
| 9580 | 몇 일전 오랜만에 들른 시골 할머니댁에선 내가 오기 1시간 전 즈음, 아기 송아지가 세상에 나왔더랬다. (송아지 뜻에 대한 딴지 사양 - 아기 송아지라고 부를래, 그 소식을 듣고 순간 왜 그리 반갑고 신기했던지 어린애마냥 이것 저것 물어댔다 낳을 때 안 힘들어했는지, 몸집은 얼마나 작은지.. 갓 태어난 송아지의 눈은 초롱초롱할지 - 참.. 신기했다니까, 정말. 나온지 얼마 안되어 금방 일어서서 걸음마를 하더란 얘기에도. 가뜩이나 추운날씨에 때는 늦은 밤, 파란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404 | |
| 9579 | http://www.stoo.com/online_image/2004/0124/20040124_1_4.jpg가수 겸 프로듀서 서태지가 24일 오후 일본 하네다 공항발 대한항공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검은색 재킷과 베이지색 면바지 차림을 한 서태지는 매니저 등 일행과 함께 입국 게이트로 들어서 법무부 출입국 심사를 마쳤다. 서태지가 공항 로비에 나타나자 그를 기다리던 1천여명의 팬들이 '서태지' '서태지'를 연호하면서 그를 반겼으며, 이에 서태지는 환한 웃…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1,248 | |
| 9578 | DVD플레이어를 산다고 노래하던 형이 엑스 박스를 사 들고 왔다. 설레는 마음에 지금 첫 실행중....DVD는 '이중간첩' 그런데 텔레비젼은 20인치 92년제 삼성티비.... | @hn | 최근 대화 | 조회 1,289 | |
| 9577 | 귀찮다. 옛날 사람들은 이 안 닦았을라나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1,379 | |
| 9576 |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힘든 것 같긴 한데... 더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면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니. 역시 안 힘든 것 같네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니까~히히히히힛. 머릿속을 거품기로 마구 휘저은 것같이 혼란스러워 지는군요. ...어쨌든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별달리 할 말이 없으면 글을 쓰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몇달동안 글을 안써왔는데 결국 쓴다는게 이런 글이 되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B | 최근 대화 | 조회 1,445 | |
| 9575 | 나더러 그러더라 그러고 보니 참 거지같다 우리 할머니처럼 이야기하면 발가락이 '날 좀 보소~'하고 나와 있는 신발을 그대로 신고 다니고 오늘은 구멍난 모자에 옷핀꽂아서 그냥 쓰고 나갔고 집엔 새 옷도 없고 옷도 빨아 입는 일도 별로 없는 것 같다 안경은 고1때 부러진걸 테이프 붙여서 아직도 쓰고 다니고 앞머리는 눈썹위로 일자머리 ... 잠깐 슈퍼 갔다 왔는데 그런말을 듣다니..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1,168 | |
| 9574 | 심심해;;;;; 하루종일 잠만 잤다;; 그래도 졸리네;; 으흐;; 근데 왜!!! 네이트 재즈매니아 포럼 자료실을 폐쇄하는건지!!! ㅡㅡ;; 이제 mp3 어디서 다운 받지 ㅡㅡa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169 | |
| 9573 | 누구누구? 가 끝나고 생각없이 이리저리 채널 돌리는데 갑자기 익숙한 멜로디가 들리더라구요; 보니깐 라디오헤드가...으흑; 방송 오분 남겨놓고 그제서야 봤으니... 이거 방송분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요?? 정말정말정말정말 보고싶은데;; | 말랑쫄깃 | 최근 대화 | 조회 1,517 | |
| 9572 | 미국 밴드들은 잘 건너와서 공연만 잘하고 가는데 영국놈들은 왜이렇게 안오는건지 .. 올해는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부활한 트래비스 뮤즈 U2 .. 라디오헤드는 3월 오아시스는 4월 트래비스는 5월 뮤즈는 6월 유투는 7월 이렇게만 와줬으면 좋겠어요 일단은 라디오헤드부터...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3,326 | |
| 9571 | 저번반팔티셔츠 참 이뻣는데 많이죠.....^^ | park youn chang | 최근 대화 | 조회 1,280 | |
| 33930 | 글리스톤베리 공연 보여주네요... 빨리 빨리 티비 앞으로~~~~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9570 | 프리보드 날라가면서 랭커시스템 (점수제)까지 날라갔으면 나 다시는 여기 안왔을것이다 노가다 한게 얼만데;; 내 로그인 포인트 보면 대략 이해 갈것임 자부하건데 내가 어느누구보다 로그인 많이 했다; (아닌가?) ㅡ,.ㅡ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283 | |
| 9569 | 왜 내가 싸면 남이 먹는걸까 왜 내가 붙을려고 하면 세뻑으로 나는걸까 왜 맞고들은 나만 못살게 굴까 안할려고 다짐을 했건만 왜또 하게 되는걸까 아 짜잉나;;제길;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
| 33929 | 한번 듣고 "나만의 앨범에 등록시켜야겠다" 라고 할 수 있는 밴드. 내용은 차치하고 뮤직비디오 제작 방식만 놓고보면 'Paranoid Android'와 'Don't panic'을 잘 섞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210 | |
| 9568 | 한번 듣고 "나만의 앨범에 등록시켜야겠다" 라고 할 수 있는 밴드. 내용은 차치하고 뮤직비디오 제작 방식만 놓고보면 'Paranoid Android'와 'Don't panic'을 잘 섞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662 | |
| 9567 | 음.... 그러니까 엄마의 동생 외삼촌이죠... 어쩌다 외숙모와 외삼촌이 얼마전에 이혼하게 되었는데... 남겨진건 7살짜리 여자애... 그래서 아이는 외삼촌이 기르게됬어요... 삼촌은 일을하러가야되니 사촌동생은 저희 집에서 숙식을하는 일이 잦아지고... 또 아빠와 엄마에게서 갈등이... 또 엄마와 아빠가 맞벌이여서... 저도 아이를 봐 줘야해하구... 해야할일두 제대로 못하고... 에휴~~~~~~~ | 표류한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228 | |
| 9566 | 약 1년 만에 Morning glory를 듣고있다... 정말 감동이여.... ㅠ ㅜ 1년전만해도 하루종일 들었던 앨범이였는데... 요즘 안듣는 앨범들도 들어야겠다..... | 표류한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381 | |
| 9565 | 세뱃돈 많이 받으셨는지-_-;;;;호호호 이번에 20살 먹으니까 많이 받을거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을 빗나가 버린 ㅠ_ㅠ;;; 그래도 당분간 풍족하게 + _+; 잇힝 씨디 사러 가야지~♡ 맛나는거도 먹고 ㅠ_ㅠ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1,190 | |
| 9564 | 무심코 마우스 커서를 올렸다 내려놨다를 반복하는 도중 문뜩 떠오른 생각... 이 녀석 가운데로 나타나는 CD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의구심을 품은 채 마우스 커서를 올려보았다 이 녀석은 정확히 9시 방향에서 튀어나왔다. 튀어나오는 시간은 0.97초 (믿거나말거나-_-; ) 그런데 여기서 뭔가 엇갈리기 시작했다 마우스 커서를 내려놓는 순간, 2시 방향으로 무심코 '휙-' 떠나버리는 CD 그리고 무슨 일 있냐는 듯 이놈은 9시 방향에서 다시 튀어나왔다 …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1,247 | |
| 9563 | 어제 코엑스에 갔다가 안에 있는 레코드점(이름이 뭐드라;;;)에 갔었는데 계산할려고 계산대에 있는데 어떤 여중생(중학교 1~2학년으로 추정)이 달려와서 점원에게 묻는 말이 "스웨이드 어딨어요?" 순간 귀를 의심했으나 이내 왠지 그 아이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머리라도 한번 쓰다듬어 주려 했으나 잡혀 갈거 같아서 참았어요.-_-;; 스웨이드는 갔어도 팬들의 마음속엔 영원할 겁니다. (왠지 H모 그룹의 팬들이 하는 말같지만;;;) | Tikky | 최근 대화 | 조회 1,246 | |
| 9562 | 초등학교 4학년 때 부터 나와 제일 친한 친구가 한명 있었다. 같은 학원을 다녔으며, 같은 아파트에 살았으며, 같은 학교, 같은 반이었다. 당시의 녀석은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다. 공부, 운동, 외모, 집안. 항상 반장을 도맡아 했으며, 반에서 3등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었고, 키도 매우 컸으며, 합기도 유단자로써 체육 종목에도, 싸움에서도 지는 일이 드물 정도였다. 안경을 썼던 녀석은, 항상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었다. 옷은 항상 당시에 유행하던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9561 | 제가 매진시켰습니다. 음...airbag을 사고싶었으나... 포인트가 한참 모자라기 때문에 -ㅂ- 어쨌든 보급형 플레이어블은 대략 매진이군요 벌써 나중에 크립 팔아서 에어백 장만해야지...-_-;;;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1,318 | |
| 9560 | 들어왔습니다...^^ 글쎄.. 저는 www.rhkorea.net 이주소로 들어오는데 안되더군요..-_-;; 그래서 '새해라고 리녈이라도 멋지게 하는가보다' 했는데 음...www.rhkorea.com으로 들어와 보니.. 이런 멋진 리녈을 해버리셨다니 역시나 우호님이랄까요 그나저나 www.rhkorea.net 이건 왜 갑자기 안되는거에요? 나만 그런가...? 어쨌든 새맛 새포장으로.. 깨끗해서 좋네요 ㅋㅋ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1,270 | |
| 9559 | 어지러워...어지러워...어지러워...빙빙빙 냉장고가 필요해 따듯한 배추차 한잔의 여유도...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160 | |
| 9558 | 설 연휴동안 자다가 일어나서 아무거나 주서먹고, 또 자다가 일어나서 아무거나 주서먹고,, 또 자다가 잘못자서 이상한 꿈 꾸고... 아~ 온몸이 쑤시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1,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