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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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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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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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4 | 아 그나저나 벌써 새해가 되었다는게 신기할 따름 -_-... 작년 5월 말에 군대와서 평생 이등병일 것만 같던 내가 어느덧 상병을 바라보고 있는 느낌?? 나가서 음악하겠다고 굳게 마음먹고는 있지만. 음악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쉽게 갈피가 잡히지 않는 것이 또한 현실이다?? 박자감 넘치면서 통통 튀면서도 우울한?? 아니 마음 한구석에 있는 무언가를 사랑스럽게? 여튼 여러 느낌으로 쓰다듬어 줄 그런 노래 . . . 사실 음악할라 하면서 많이 생각하는게 내면에 나만의…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4,484 | |
| 21093 | 과음하지마세요 ladymadonna@hanmail.net 네이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721 | |
| 21092 | http://www.pitchforkmedia.com/article/record_review/47708-there-will-be-blood-ost 우리들의 기타리스트 Jonny Greenwood가 영국의 권위있는 영화시상식 중에 하나인 "Evening Standard British Film Awards"에서 베스트 사운드트랙 부분에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Jonny는 폴 토마스 앤더슨의 신작 [There will be blood]의 영화음악을 맡았었습니다.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835 | |
| 21091 | 예전부터 이런 게 한 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오늘 아침 작업 결심! 두 시간 동안 사진 뒤지고, 보정하고, 오려 붙이고, 이름 써넣고 ㅋ_ㅋ 저 위에 있는 사람들 기준이라면 내 사랑을 받는 사람들..... 근데 만들고 보니 별로 쓸 데가 없네요-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4,534 | |
| 21090 | 세월이 흘러흘러 2008년 설이 왔군요. 모두들 08년 한해 복 터지게 받으시고. 돈도 많이 버시고. 돈도 돈이지만 무엇보다 행복도 찾으시고. 그 누구보다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우호 올림-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427 | |
| 21089 | 이쁘군요.. 소희... 선미... 얼마전에 선미가 꿈에 나와서 참좋았습니다.. | nuno | 최근 대화 | 조회 4,567 | |
| 21088 | 옆매장에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 직원으로 들어와서 형에게 말했더니, 그는 이랬다. "너 걔 좋아하냐?" 난 그저 얼굴이 예뻐서 스쳐가는 다른 노선 버스보듯 말했을 뿐인데 형은 벌써부터 지리한 자신의 연애과정을 술술 읊기 시작했다. 그러고 나서 빨리 전화번호 따낼 궁리를 하란다. 그의 말은 최면과도 같아서 이후로 그녀의 얼굴을 보면 얼굴이 붉어졌다. 겉으로는 아닌척 했지만 내심 말걸고 싶은 마음에 안달이 나서, 휴식시간에 형한테 넌지시 물었다. "형, 그 여자한테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502 | |
| 21087 | 백열등불숯불이경계를지운다아 오랜만에.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4,408 | |
| 21086 | 떨려서 죽는줄알았어요. 기타치면서 노래는 첨불러보는거라.. 사진이 동영상 캡쳐한것 처럼 나왔네요. 여느때와 같이 드럼도 했지만 드럼칠때는 정말 사진이 제대로 찍혀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완전 학예회 분위기로군요 이거 ㅋㅋㅋ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528 | |
| 21085 | 지금 오후3시 굉장히 심심하네요 이럴땐 뭘하지...... 뭘해야할지 모르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4,441 | |
| 21084 | 캐 낭패 ㅡㅡ;; 이제 살아났어요;; 오늘 돌아다녀 보니까 돌아다녀 지는 것이... 살아나긴 했어요 자 그럼.. 연휴에 술? ㅡㅡa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4,388 | |
| 21083 | 윤상님의 작품, 무척 좋아하는 노래 이거 하나만으로 강수지 언니 팬이에요. 영상을 보니 청초 그 자체 'ㅅ' 관련검색어에서 역시나 맨 위에 있는 하수빈을 클릭해서 노래 하날 듣고 최근 기사와 프로필을 읽어봤어요. 몰랐는데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음악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하네요. 유재하 가요제 출신인 the film 황경석씨의 앨범도 프로듀싱을 했고.. 국내에서 활동을 중단하고서는 그간 캐나다, 영국에서 지내면서 음악을 해왔다고. 돌연 사라져서 소문이 무성했고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5,038 | |
| 21082 | 며칠전에 주문했던 텀퓨터가 오늘 도착했어요~ 표준pc라서 혹시나 조립하신 분께서 실수로 어떤 부품들을 빼먹지 않았는지 aida32를 띄워서 컴퓨터에 연결되어있는 모든 하드웨어를 조사해 봤죠 설마했더니... 역시나~ ㅡㅡ;;;;; 램 하나가 부족한걸로 나오더군요... 1기가 딸딸이2로 2개 신청했는데 인식된건 하나.... 어쩔줄을 몰라 끙끙 앓다가 그쪽으로 전화해 봤습죠 안받더군요;;; 일요일이라 그런가...? 일단 기계치이지만... 저를 믿어보기로 하고 컴퓨터를…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871 | |
| 21081 | 아르바이트 시간 중 제일 즐거운 때는 개점 전 국민체조다. 별관 사방에서 구령음악이 시작되면 매장 입구 앞에서 몸 구석구석을 휘젓기 시작한다. 역과 백화점이 연결되어 있는 형태라 이른 아침부터 일반인들이 돌아다니는데, 그들과 눈이 마주치게 되어도 난 얼굴 붉히면서 열심히 체조를 벌인다. 얼마전에는 목운동을 하는 중에 목발을 짚고 있는 백발노인과 눈이 마주쳤다. 막 오른쪽으로 고개를 회전시키려던 찰나여서 난 엉겁결에 '억'하고 소리냈다. 할머니의 눈은 두껍게 내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689 | |
| 21080 | 방송해볼려고 처음 활동시작하네요... 우히힉! | nuno | 최근 대화 | 조회 4,528 | |
| 21079 | 대략 "외국에서는 쓰레기만 주워와도 대박" 내년 신년회에는 외국에서 주워온 쓰레기를 가득-특히 영국산-가져가리라 다짐해봅니다. 간만에 봐서 반가운 사람들에 집착하느라-_-; 뉴훼이스 분들과 대화가 조금 부족해서 아쉬웠어요. 글엄 다음 뷰욕공연 '뒤풀이'에서 뵈어요. | 샤 | 최근 대화 | 조회 4,533 | |
| 21078 | 나도 몇 년만에 후기 써요. 밀러언니 그 큐빅핀 저한테 와버렸네요. 제가 대신 잘 간직할게요-; 늘 오랜만인 것 같으면서 어제 본 것도 같은 야채오빠, 그렇게 또 만나요. 강건! 펌한 머리에 살짝 못 알아본 지나양 일찍 가서 아쉬웠어요. 비행기타고 날아온 까이유님 드디어 만나게 돼서 기뻐요. 아쥴레주 타일 잊어버리지 마세요^ 우너두, 근 1년 반만이더라 반가웠어. 저녁에 홍대에서 자전거타는 네 뒷모습을 보았지- 샤 언니는 머리도, 복슬복슬 코트도 귀여웠어요. 웃…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4,707 | |
| 21077 | 밀러가 쓰는 정모후기!! 몇년동안 정모에 많이 나갔었어도 한번도 후기같은거 안썼는데.....이번엔 쫌 땡긴다는 케케 나의 비상한(?) 기억력으로 한번 소상히 써보리라~~ 미미님- 언제나 빛나는 미모!! 노랜만에뵈어 너무 반가웠음 .....내가 준 큐빅핀 꼭 간직해야해!! 그리고 내머리...스타일...청담동스타일이야!! 트랜드라구~ ACDC님-처음에 못알아봐서 쏘리...어두운조명탓이야 설마..아직까지 마음속에 앙금을 가지고있는건 아니겠찌? 일부러 그런거샤... 한…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4,685 | |
| 21076 | 이거 정식뮤비 맞나요?.. 아니면 팬이 만드것? 편지쓰는 남자하고... 첨에 자동차 남자하고 같은 사람인가요?.. 얼굴이 비슷비슷해서.. 그리고 마지막에 남자가 자살한거 아니죠?.. 시간이 거꾸로 가다가 극후반부에 남자가 편지 구겨버리자나요... 누가좀 정리 해주세요.. 그리고 유투브 동영상 다운받을수 있는 방법 있나요?... 엠피에 넣고 싶은데.. | 유로파 | 최근 대화 | 조회 4,533 | |
| 21075 | 음음.... 저는 아직 철이 덜든거겠죠....후후후..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4,352 | |
| 21074 | 올해는 일본과 영국의 수교가 시작된지 1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 일본 양국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됩니다.후지락은 토요일에 그린 스테이지에 일본과 영국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형식으로(이벤트)참가합니다.다른나라의 아티스트들도 스케줄 문제때문에 토요일에 출연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지 라인업을 보면 펜타 라인업을 예상해볼수 있죠... 라디오헤드가 오며 더이상 바랄것도 없지만(단독공연이 어려우면)펜타라도... 아니더… | Elessar | 최근 대화 | 조회 4,468 | |
| 21073 | 31일부터 2박3일간 태안다녀왔습니다 전공이 법학이라 태안에서 무료법률상담을 해주는 곳에서 상담원으로 있었습니다 상담소에는 주로 각종 피해대책위원회에서 피해접수를 해주지 않는 분들이 오시거나 전화를 하십니다 주민투쟁위원회 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분들과 이야기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저는 알바다 뭐다 해서 이것도 핑계라면 핑계지만 방제작업을 하러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많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 차를 타고 서울에 오니까 너무 변함없는… | 아가미 | 최근 대화 | 조회 4,436 | |
| 21072 | 작년 3월에 가고 처음으로 미용실을 다녀왔습니다. 허리까지 오던 정글같은 머리카락을 어깨까지 잘라버리고 볼륨매직을 했습니다. 헤어디자이너 다니엘씨의 조언에 따라 만 하루가 지난 뒤 극소량을 샴푸로 두피부터 살살살 감았고 머리 말릴때도 두피부터 살살살 말렸고 에센스도 섬세하게 말아 발랐습니다. 무려 11만원이라는 _내 1월 월급의 10% 거금을 주고 했는데 어째서 전과 달라진 거라곤 길이 밖에 없는 걸까요? ㅠㅠ 아 살짝 실망하려고 해요 대학교 3학년다운 성숙미로…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4,532 | |
| 21071 | 몇시에출발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한강변 자전거도로 평속 : 28.69Km/h 최고속 : 40.64Km/h (속도는 시그마 속도계에 의거하여 기입합니다) 대충 이정도의 속도로 집에 정확히 05시 57분에 도착했네요.. 오늘 깜짝 출연해주신 까이유님 덕에 훌륭한 신년회였답니다!!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피곤하네요 약 6시간후에 일어나 또 홍대에가서 6시간내리 연습할생각하니 다리가 후덜덜하네요! 오늘 만난 모든 분들 정말정말 반가왔어요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626 | |
| 21070 | 이제 곧 전역이라 전역후 책상에 앉아 공부할 생각으로 책상정리를 좀 했는데요... 2년동안 쌓이고 쌓인 먼지, 불필요한 책, 잡다한것들... 책상이 이런것들로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있더군요... ㅡㅡ;;;; 그야말로 '카오스';;;; 쓸만한 물건들 분별하면서 보기좋게 정리하는데... 딱 3시간 걸렸습니다... 으미........;;; 음반은 또 뭘 그리 많이 샀는지... 공시디 구워놓은것도 뭐 그리 많은지... ㅡㅡ;;;; 근데 항상 책상 정리하면서 느끼는거…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425 | |
| 21069 | 걱정되서 죽겠어요. 왜냐하면 오늘 아침에 연습하면서 나도 모르게...브레이크 대신 액셀을 힘껏 밟았거든요. 그것도 두 번 씩이나.. 나도 놀라고 밖에서 보고 있던 선생님들도 놀라고 커브는 자꾸 뒷바퀴 탈선하고 점수는 어디서 깎이는 지도 모르겠는데 점점 떨어지고 어휴T_T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4,523 | |
| 21068 | 캐감기 ㅡ_ㅡ;; 아 죽갔다;;;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4,376 | |
| 21064 | 얼결에 신청하고나니 좀 엽기긴 엽기다...허허;; 음.... 함께해요...헤헤^o^ >아레치 초절정 꽃미남 wud군과 일반평민 철천야차군이 >3월 1일 한겨레-YTN 삼일절 마라톤 대회, 하프코스(21.0975km)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참가 신청마감이 내일까지네요. 1월 31일까지! > >풀코스는 없고, 30km, 하프, 10km 이렇게 있는데 >30 km는 참가비 3만5천원. 하프랑 10km은 3만원이라네요. 읍;; >더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조.. ^… | wud | 최근 대화 | 조회 4,574 | |
| 21066 | 내한 준비한다고 처음으로 앨범 전곡 쭉 듣고 있는데 이렇게 좋을 줄이야..! 아, 지금까진 그냥 '인간 좀 덜 된 보컬 있는 밴드' 정도로만 알고 있었어요-_- 노래만 몇 개 알고. 1집에 shiver가 제일 맘에 드네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4,603 | |
| 21065 | http://31marathon.com/아레치 초절정 꽃미남 wud군과 일반평민 철천야차군이 3월 1일 한겨레-YTN 삼일절 마라톤 대회, 하프코스(21.0975km)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참가 신청마감이 내일까지네요. 1월 31일까지! 풀코스는 없고, 30km, 하프, 10km 이렇게 있는데 30 km는 참가비 3만5천원. 하프랑 10km은 3만원이라네요. 읍;; 더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조.. ^^; 장소는 상암월드컵공원이에요. 기록측정칩을 운동화에 장착…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5,333 | |
| 21063 | 광고에 낙원상가 형제악기;;; 초특급 불친절 사기 대마왕들... 그냥 뭐 갑자기 생각나서 ㅡㅡ;;;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4,247 | |
| 21062 | 라디오헤드 라는사람을봤어용... 순간 저는 '아 나도 아이디를 톰요크킹왕짱,벗암어크립,헬뚜더띱,바디스냇쳐 등등 머 이런걸로 할껄ㅠㅠ'하는 후회가...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4,640 | |
| 21061 | 새로 만든 노래들도 좋지만서도 뒤에 리믹스 노래들이 더 좋네요 알렉스가 일본가서 프리템포 엘범에 보컬하더니 일본디제이들이랑 친해졌는지 몬도그로소나 다이시댄스나 꽤나 거물급 디제이들이 리믹스했더라구요 여튼 전 몬도그로소가 리믹스한 prayers가 좋더라구요.ㅋ 이번에 공연하는거 가고 싶은데 클럽에서하는데 무슨 30000원이나 미아룀ㄴㅇㄹ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4,595 | |
| 21060 | 전역하고 나서 연락하는 여자도 없고 아는여자도 없고 여자는 보고싶고 해서 디씨 태희갤에서 죽치고 사진구경중.... 바탕화면도 김태희 엠피쓰리 켜도 김태희 핸드폰배경도 김태희 이제 여자친구만 김태희면 되는데.....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4,629 | |
| 21059 | 1990년대 초 전 세계 소녀팬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댄스그룹 ‘뉴키즈온더블럭’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낳고 있다. 미국 연예잡지 ‘피플’은 “‘뉴키즈온더불럭’이 지금 실제로 복귀를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14년 만의 컴백인 셈이다. 잡지는 이어 “몇 주안에 ‘뉴키즈온더블록’의 컴백에 대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며 공식 홈페이지도 재개할 것이라고 컴백을 기정사실화했다. 실제로 공식 홈페이지…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4,821 | |
| 21058 | 한참 못왔었는데 간만에 왔네요 국가고시에 합격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4,408 | |
| 21057 | HTTT중에서.. 두번째 곡이었나.............. the rain drop ~~ the rain drop ~~~~~~~~~ the rain drop ~~~~~~~~~~ the rain drop ~~~~~~~~~~~~~~ the rain drop ~ the rain drop ~~~ 하는거요.... 혹시 파워레인져로 들으신분 계십니까....... -ㅅ-; 전 그랬습니다만. 들으면서 톰욕 되게 귀엽다 했는데...... 걍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봐요..ㅋㅋ | 골방철학자 | 최근 대화 | 조회 4,474 | |
| 21056 | 톰요크 어렸을적에 자동차 사고라두 당했나요? -.- 오늘 라디오헤드 노래 목록들을 쭈욱 내려보다가 문득 자동차에 관한 노래가 3개나 되서.. | IN RAINBOWS | 최근 대화 | 조회 4,492 | |
| 21055 | 참 괜찮네요~ 특히 인디1집... 그리고 정규1집... 음... 음악적 분위기는 라디오헤드랑 약간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좀 다른것 같기도 하고... 여튼 우리나라 밴드중에서 제법 탁월(!)하다고 생각 하고있습니다~ 가사가 참... 자학적이네요~ ^^;;;;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428 | |
| 21054 | 패션잡지죠~ 아.레.나... 음반 소개가 나와서 유심히 살펴 봤는데 우리 라됴헤드 7집... 인 레인보즈... 라됴헤드 3집 오케컴 이후로 최고의 음반이라는... ^^ 근데... 톰요크의 창법이... 팔세토 창법???? ㅋ 뭔지는 모르겠지만 대단한거겠지...? ㅋ 그리고 오늘 우리부대에서 2월 군번들(곧 전역~ ^^) 쐬주 한잔씩 했습니다~ 어~허~ 기분 좋고~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518 | |
| 21053 | 일끝내고 지하철역으로 향하던 도중이었다. 누군가가 뒤에서 내 어깨를 붙잡길래 무심코 돌아봤다. 파란 색깔이 든 안경의 중년 남자였다. 생전 처음보는 사람이었다. 한손에 쥐고 있는 초콜렛 아이스크림이 무색하게, 나는 쓴맛이 담긴 표정을 지어보이면서 서둘러 말할것을 재촉했다. "저기.." "네"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그는 환자에게 말기암선고를 내리려는 의사처럼 무거운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무슨 말이 나올지는 대충 알고 있었다. 종교나 피라미드, 둘 중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310 | |
| 21052 | 요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정말 머리를 찢어서 '스트레스'라는 글씨와 함께 흐를 것 만 같은.. 요즘 입니다. 고민을 싸안고 살고 나 혼자서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나름 완벽하게 해야한다고 하는 강박관념 같이 않은 그런 것 이상한 것에 사로잡혀서 해소를 못하고 있습니다. 휴 우 . 나름 정신적인 것엔 자신 있다고 . 짧은 지식이나만 배웠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나에게 그런 과중한 스트레스가 닥치는 도저히 해소를 못하겠더라고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4,739 | |
| 21051 | I Might be wrong에 맞춰 같은 무대에서 템버린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내 마음은 킹왕짱~! >.<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4,722 | |
| 21050 | 물론 그다지 궁금해하지 않으실거라는 걸 알고 있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고, 지금 생활에 어느정도 만족도 하고 있습니다. 제 한시간 노동의 대가가 2115원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도 알아버렸지만 죽을만큼 우울하거나 힘든 건 아니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삼일 뒤 지금 하는 소소한 돈벌이를 그만두고 귀향할까 합니다. 집에선 무슨 일이냐며 걱정하시지만 뭐 특별한 이유같은 건 없습니다. 그냥 저만의 작은 반항이라고나 할까요. 어제는 수강신청을 했는데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4,741 | |
| 21049 | 열심히 일해서 지르기로 했습니다. 타겟은 니콘 D80.... 이제 하이엔드에서 넘어갈 때가 됐군요.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4,641 | |
| 21048 | 다나와에서 조립형 pc를 사려고 하는데... 믿을만 한가요?? 예를 들자면 하드를 A회사 제품것을 주문 했는데 엉뚱한 제품이 온다거나... 음... 요즘 인터넷 사기가 많아서 좀 마음에 걸리네요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768 | |
| 21047 | 컬럼비아 매장의 규모는 대략 30평 삼면이 상품 진열대로 꽉 막혀있고 나머지 한면인 입구는 대리석 기둥이 쇼윈도를 떠받히고 있는 형태다. 우리 매장은 별관에 위치해있는데, 별관의 이름은 '런앤런 Run&Run'. 손님에게나 직원에게나 통용되는 멋드러진 문구가 아닐수없다. "고객님, 얼른 뛰어서 저 물건을 사세요, 오늘이 마지막 세일이예요" "캐서린 직원, 얼른 뛰어서 저 물건을 찾아오세요, 고객님 기다리세요" 왠지 스포츠전문관에 걸맞는 본래의 의미는 알아보기 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834 | |
| 21046 | 란 영화의 시사회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스릴러 영화가 아니라 스릴러 느낌이 나는 코메디 영화라고 보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네이버 찾아보니간 평점이 9.43인데 (개봉도 안했는데?) 시사회 끝나고 퇴장하는 관객들 표정은 딱 6점 수준이었습니다. 의도한건지, 연기력의 부족인지는 모르겠지만 신하균의 연기가 굉장히 애매했습니다. 혹은 웃겼습니다. 그러니깐, 신장을 소금에 찍어 철근같이 씹어먹던 '류'의 모습은 조금도 보이지 않습니다. …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620 | |
| 21045 | 친한 친구가 금방 결혼한다고 연락왔는데 이름만 알고 집안도,얼굴도 모르는 중국녀자랑 한다고--; 재중 교포도 아니고 오리지날 한족; 너무? 독실한 기독교인이라 장로가 소개해서 그냥 상대방이 예수님 믿는다는 말에 결혼하기로 결정했고 설날 중국으로 만나러 간다는군요, 나의 결혼원정기?--; 축하하면서도 한편으론 무섭단 생각도 드는게;; 결혼을 무슨 3시3끼 밥먹는거로 생각하는것 같;; 이거 어떻게ㅡ 생각하시나요? 잘살아야 될텐데-- /그나저나 내 새앨범 lp셋은 왜…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4,731 | |
| 21044 | 술마시고 들어왔더니 정말이지 문득, 아무 이유없이, 텔넷이 생각났습니다. 현재 고등학생 이하로는 -대학생 새내기도- 아마도 생소할 단어 텔넷. telnet 혹시 여기 계신 분중에 텔넷을 사용하셨던 분 계신가요? 혹시 계신다면 수많은 텔넷 서비스 중에 무료 서비스였던 '에듀넷'을 쓰셨던분 계신가요? 그리고 설마, 정말이지 설마, 혹시, 만에하나, 우연히라도, 노파심(?)에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에듀넷에서 락동호회 활동하셨던분 계신가요? Rock 동호회를 말하는 겁니…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