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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401

유난히 빨리 지나가는 5월, 후딱 지나가버리니까 정신 차리고 지내야겠어요 ㅋ 아, 그리고 아레치 티셔츠 기대할게요 후훗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71
11400

싸이월드 랜덤미니홈피를 눌러서 이쁜여자 홈피를 찾는다... 사진보면서 침흘리고 혼자 좋아한다.. 남자미니홈피나오면 뷁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69
27285

5월 1일 노동절, 선유도공원에서 파워에이ㄷ 병 들고 객기부리다. (주: 끝에 e가 빠져있다. 고로 광고 아님 메롱) 급히 만들었다고 사진 틀이 좀 엉성해뵙니다. 양해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117.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981
27284

5월 1일 노동절, 선유도공원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130.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896
27283

5월 1일 노동절, 선유도공원 앞 한강 둔치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101.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933
27282

5월 1일 노동절, 선유도공원 앞 한강 둔치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095.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931
34492

안녕하세요 며칠 전 Kid A 히든 트랙이 안 나온다고 질문한 사람입니다. 852번 게시물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눈큰아이별이\'님께서 해주신 답변에 일단 감사드리지만 답변이 옳지 않은거 같아   다시 글을 올립니다. 상단 메뉴에서 News - Radiohead Reviews - HTTT 리뷰들 - weiv 리뷰 -  글 밑에서 <Radiohead [Kid A] 리뷰1 - vol.2/no.19 [20001001]&g…

이원효최근 대화 조회 240
11399

반가운 아레치 티셔츠 공동구매 메일을 받았다. 작년도 좋았지만 작년보다 제작년인가~ 그 때 디자인이 참 깔끔했던것 같은데 ... ? 어떠세요~? 이번엔 좀 ~~ 쿨~ 한 스타일로 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주제에 바라기는 또 .. ㅋㅋ 아무튼 아레치 티셔츠 기대가 됩니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56
27281

하나 올려봅니다; ......를 빙자한 홈피 리뉴얼 광고인데요. -_-; 그 동안 진짜 눈코 뜰새 없이 바빴네요. 그래서 아레치에도 자주 못들어오고..T_T 정모도 나가고 싶었는데 못나가고..T_T 중간고사 좀 지나고 나니까 이제 좀 시간이 생겨요. 이제 모아놓은 사진들 쬠씩 올리려고 해요.. 음; 좀 오래된 사진이군요. 목련 다 지고 목련사진 올리려니 참.. -_-;; 네;; 결과적으로 많이 놀러오시라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

Miro최근 대화 조회 793
27280

변신의 제왕에다가 글도 쓰고, 골프도 치고, 밥그릇과 대화하며 그의 형은 선인장과 바위랑도 대화하죠 우째 주인보다도 더 똑똑해 보이는 비글개입니다. 영어공부를위해 이걸 산건 아닌데 우째 문고를 뒤지다 보니;; 영어학습코너에;; 있더군요;; 허허 피아노치는 슈로더랑 매일 이름이 바뀌는 리디아가 참 좋더랩니다. 찰리브라운과 스누피의 대화도 재밌구요 개인적으로 스누피가 지어내는 이야기들 상당히 맘에 들어요.. ㅎㅎ 이거 옆에 엄한 해석도 다 나와있어서 가끔 이해안가면…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921
11398

겨우 1박 2일로 다녀왔어요 그다지 갈 생각 없다가 어찌어찌해서 간건데 정말 가니까 백박이백일 눌러앉고 싶더라구요...! 전주는 첨가본건데 전라도를 첨가본거지만;;;; 전주 그 영화의 거리 완전 사각형 계획 도시 멋졌어요 +ㅁ+ 블럭, 블럭, 블럭, 블럭 금기의 밤 봤는데- 금기스러운 거 네가지 해 줬거든요. 밤새서 맨 마지막 꺼 <당신의 두 눈으로 본다는 사실> 이었나, 이런 삘의 제목 영화. 실험 영화의 거장인 무슨 감독이 만들었다는 대략 삼십분. 짜린데..…

달리최근 대화 조회 662
11397

검은 하늘에 뜬 달이 예쁜가 하얀 하늘에 뜬 달이 예쁜가하면 나는 영원히 우위를 정하지 못할 것이다. 오늘은 2/3쯤 뜬 달이 내 마음을 거스른다.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682
11396

요놈이 DVD인가요? 1/2를 봤는데 2+2=5 뮤직비디오, 탐 짤막한 인터뷰 몇개씩. Myxomatosis와 Sit down, Stand up,Backdrift, 알수없는 노래..뮤비들.. 아...2+2=5 뮤직비디오 그림체 인상깊더군요...정말 예술이였음..-_-...;; 아 참 -_-...Pulkpull- 과 Like Spinning Plates뮤비가 이어져있더군요 엄청 난해하긴하지만...특히 전자의..장난아니게 난해... Pulkpull에서 나온 도면이 …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3,716
11395

구름 끼면서 선선하고 약간 어두우면서 밝은듯한 그런 날씨가 이상한 향수를 데려와서 오늘은 그냥 이유없이 매우 슬펐다. 거기다가 우연히 국민학교일기장을 발견했다. 정말 말 안듣던 나에게 정말로 잘해주셨던 선생님을 늘상 실망시켜드린 나 하루하루의 일기마다 꼬박꼬박 답장을 해주셨다. 그 아름다운 학교의 이십대때의 선생님과 이미 이십살이 되버린 내 모습이 묘하게 엉키면서 아주 미쳐버리겠다. 정말 행복했는데 창밖을 보니 또 우울한 빛이 온 세상을 덮고있다 기분좋은 슬픔이…

freak최근 대화 조회 642
11394

'송기철의 월드뮤직'이 폐지된데 이어, 갑작스레 오늘부로 슈퍼느끼남; 전기현 형님의 세계음악기행도 막을 내렸습니다. 제3세계 음악을 주제로 했던 값진 라디오 프로그램 2개가 없어졌습니다. 라디오를 인공심장처럼 달고 다니는 저로서는 두려운 일입니다. 라디오를 듣지 않는 당신에겐 아무 일도 아니길 바랍니다. 사실 저한테도 별 일 아니에요. 아니 솔직히 큰 일이에요. 너무 슬픕니다. 요새는 슬픈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기쁜 일도 너무 많습니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57
34491

안녕하세요 RHkorea.com 입니다. 2004년에도 역시 RHkorea.com 만의 티셔츠를 공동구매합니다. 디자인과 티셔츠 샵이 완성되는데로 또다른 공지메일이 나가게될것입니다. 구매기간은 대략 5월4일 부터 5월14일 정도까지 약 열흘에 걸쳐 공동구매가 가능하게될것이며. 이러한 일정은 다소 바뀔수 있습니다. <<5월 4일 ~ 5월 13일>> 2004 아레치 티셔츠 1차 주문 및 입금 기간 <<5월 14일 ~ 5월 22일>> 2004 아레치 티셔츠 1차 주문…

우호최근 대화 조회 4,719
11393

몇 주전에 보낸 핫뮤직 엽서가 당첨되었어요!!! 음반으로 당첨되었는데 어떤 CD가 올지 설레임 T.T~ 기분 진자 좋네요 ㅎㅎ 제 생일을 보고 핫뮤직 관계자분들이 보내주시는 건지 ㅎㅎ 그럼이만.. Have A Nice Day!

가동순최근 대화 조회 629
11392

구체적인 삶앞에서 굴복하지 않을수 있니. 행복해질것 같다. 여길 나가면. 성격을 버릴까봐 걱정이다. 이전에 좋아하던것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될까봐 걱정이다. 나가면 오히려 예전처럼 돌아갈것도 같다. 안녕. 항상그렇지만 오랫만이야.

todd최근 대화 조회 653
34490

안녕하세요~ 탁대영입니다 제가 이번에 중간고사를 잘 치뤄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대로 기타를 사주신다고 합니다. 초보자한테 어떤기타가 알맞는지 좀 가르쳐주세요. 모델명도 정확히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고요. 그리고 프리버드 오프매장을 가야할지&nbsp;&nbsp;낙원상가를 가야할지...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그럼이만.. Have A Nice Day!

가동순최근 대화 조회 196
34489

조니 뎁과 베네치오 델 토로의 팬에겐 그야말로 공포와 혐오를 불어일으키는 테러인 영화 조니 뎁은 대머리이고, 베네치오 델 토로는 40파운드를 찌워 그야말로 압박 수준의 뱃살을 자랑합니다 뭐, 말이 필요 있겠습니까. 보시죠 아, 이 영화 카메오가 제법입니다. 토비 맥과이어, 크리스티나 리치, 카메론 디아즈, Red Hot Chili Peppers의 베이시스트 Flea, 감독의 전작 Brazil(혹은 \'여인의 음모\' -_-;)에서 비닐랩을 얼굴에 덮어씌우시던 캐…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1,580
11391

이 가셨다. 아쉽네. 좋았는데..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6
11390

컴을키면 자꾸 LSA Shell에 문제가 있다면서 강제종료가돼요-ㅗ-; 미치겠어요;컴키면 10분만에꺼지고; 지식인에서 xp업데이트하면 된다고 해서 업데이트할려고했더니 업데이트검색도 오류나고 흑흑-_ㅜ 혹시 업데이트말고 다른방법 아시는분 저한테 알려주세요-_ㅜ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48
11389

http://my.pdbox.co.kr/filebox/lee0618 8일남았습니다 어서 어서 받으세요~ ^^ 드림씨어터도 있답니다~

가동순최근 대화 조회 601
34488

女子에게 少年은 부담스럽다 (노희경) 아직도 십센티는 더 클 것 같은 소년 유지태가 이제는 사랑을 조롱할 수도 있을 만큼 농익을 대로 농익은 여자 이영애와 커플이 되어서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는 것이.. 처음부터 나는 억지스럽다고 생각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 예상은 적중했다. 둘은 헤어졌다. 다행..이다 한때는 상우처럼.. 지금은 은수처럼. 이제는 기억도 아련한 첫사랑의 열병을 앓았던 때 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영화의 상우 같았었다. 그…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1,299
34487

테이킹 라이브스 (Taking Lives, 2004) ... 부산극장 조조로 편안한 자세를 위해 양다리를 앞좌석에 걸터 앉은것이 기억에 남을뿐이다. 언젠가 고티카를 혹평하기를 영화의 주인공들은 이 우스깡스러운 내용때문에 스크린 화면에는 그들이 애서 웃음을 참는 것을 볼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그래도 배우는 열심히 연기를 해야하지 않을까 .. 다행히 에단호크와 안젤리나 졸리의 여기는 칼있으마가 뛰어났고 베신씬 ..뜨거웠다.. 그뿐이다.. 내용은..완전 잡탕..짬뽄…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13
11388

음... 영어제목이 all 가타카나로...-_-;; 발음체계도 명확하지 않은 것들이... '위키드 차일드' 라고 해도 금방 알아먹기 힘든 판에 '아이-아무-아-위킷도-챠이루도' 라고 가타카나로... 으음... 자켓이 이뻐서 봐준다...-_-;;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51
11387

오늘 보러 갑니다 동아리 사람들하고 같이 갔다 오게 됐어요 (동아리 두개; ) 영화를 세 개 보고 오기로 했는데 '요시노 이발관' 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영화제에 처음 간다는 것이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설레는 주말입니다 다들 좋은 주말!

나무최근 대화 조회 650
11386

님들께서도 com lag를 PC CD롬에 넣고나면 아무것도 안나오나요? 그러니까 전 라이브동영상자료도 있길래 시디를 넣고나면 뭔가 근사한 화면이 뜰거라 생각했는데 암것도 안나오더군요.... 오히려 일반적인 시디는 재생기라도 실행이 되는데 이건 그런것도없고.... 암튼 com lag 대만족입니다... 특히 2+2=5에서 Remyxomatosis로 넘어갈땐 연결된것처럼 구성을해서 왜이리 흥분이 되는지...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628
11385

맛이 갔어요;; 소니 ej955 살짝만 흔들어도 전원이 나가요;; 이거 치명적인가요? 흐;; 그래서 중고로 하나 예약했는데;; 인터넷으로;; 아이리버;; 흠흠;; imp550 괜찮을까요?;;;

Gray최근 대화 조회 649
34486

피아노곡으로 연주된 포그 라이브 곡 악보 있으시면 좀 부탁드릴게요.. 찾아보곤 있는데..찾을 수가 없네요..-_-;;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철최근 대화 조회 906
11384

어제 글 쓴 고3 입니다... 아....드디어..제 손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소포 안뜯었는데.. 기대 되요....ㅡ.ㅜ 아흑..ㅡ.ㅜ 어제 제 글에 답글로 위로해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ㅡ.ㅜ

iiidiotequeee최근 대화 조회 666
11383

~~고전은 볼수록,,새롭지 않을까 해소,,,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596
11382

그러쿠나~~ ^ ^ (0ㅅ0)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65
11381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에 다래끼가 또-_-;; 생겼어요... 세상에 눈뜬이후로 두번째... 작년에도 한번 생겼는데... 근데 작년에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는 정말 눈을 깜빡깜빡 거리면 아파서 죽을거 같고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눈을 감고 있으면 그나마 좀... 그래서 어제 안과를 가서 다래끼를 짯어요 (T_T 정말 아프더군요-_-;; 으아으아-_-;; 지금까지는 치과가 제일 아프고 무서운곳인줄 알았는데 정말 안과가 더-__-;; 속눈썹 위에 있는 그 연약…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8
11380

사람도 없고 쓸쓸 하기만 한데 비가 올듯 말듯하는데 좀 왔으면 좋겠다... 지금 Sakamoto & Byrne 의 "Rain" 을 듣고있어요 느무느무 좋아~앜~! 후후 결국 잠이나 자야하나;;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37
11379

에 딸려 있던 의자가 사라졌어요; 사실,, 사라진건 아니고, 올해 들어 처음으로 공부책상앞에 앉을고 보니, 의자가 ... 없더군요. 그래서 그 쪽으로 옮겨 놓았는데. 다시 가져오기가 귀찮아서, 그냥. 무릎 꿇고 있는 중; 무릎;; 조금 아프군요. 음, 다리에 멍이 자꾸 커지고, 그 수도 늘어나서, 시험끝나고 병원에 가보려구요. 출신도 모르는 녀석이 아프긴. 엄청 아파요. 아.. 아무래도 도서관에 가야 겠어요. 자취방에 혼자 앉아 있으려니. 나를 유혹하는 녀석들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0
11378

아 밥딜런이좋아지는느낌으로 훌렁훌렁 벗어던지는 하루하루 차곡차곡쌓여가는 상념 심연의밑바닥에훌렁훌렁거리는망같의늪속회한들이언뜻언뜻엿보일참이면 몸서리치는것도 지겹거니와 오늘을어제로만드는데성공하여 어제를붙잡고또날려버리는 오늘은 정말이지 즐인데 지나다니다가 길거리에서 비치는 내모습이 마음에드는 1할때는 기분이 좋고 너무나도추한9할의모습을 보면 또 괜히 힘이쭉 빠지고 모든디테일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앞을 제대로 볼 여유가 없다. 아니다 좀 말이 안된다 신경이 분산되는 이유를…

freak최근 대화 조회 649
11377

육체와 정신이란 무엇인가.. 이를 논하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육체가 없으면 정신도 없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이고, 정신이 없으면 육체의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육체와 정신은 분명히 밀접한 관계임에는 틀림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면서 가장 민감하게 정신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몸 컨디션' 이다. (나의 경우엔..) 그 전날 과음을 했거나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을 경우, 단순히 머리가 아프거나 하는 증상 말고도.. 정…

Beatles최근 대화 조회 701
11376

회원인증 받으라는 메시지가 자꾸뜨네요.. 메일로 인증서가 갔나본데 제 메일을 확인하니 없네요.. 제가 모르고 지웠는지..아님 안왔는지.. 한메일이라서 안온건지.. 여기 계속 들러볼려면 인증해야돼죠? 5월02일 까지라는데..3일남았네요..;; 어떠케 해야돼나여? 혹시 한메일이 안된다면~ allen79@korea.com으로 좀보내주세요~

어종선최근 대화 조회 671
11375

보고싶었는데 엉엉 꼬물짝대다가 벌써 종영이라니 ㅠㅠ 게다가 근처에는 상영관두 없고요 치사해요 뷁 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8
11374

고양이가 바이올린 켜네 암소는 즐거워 펄쩍뛰고 강아지는 재밌다고 웃어대네 그러자 접시와 숫가락 도망가네 그젠가 꼬꼬마 텔레토비를 봤다. 대표적 반복학습의 산실. 저 노래를 외워버렸다. 내비두면 쉰번이고 아흔번이고 반복할 것 같았지만 어느새 이제그만 하고는 빠빠- 하는 정체불명의 지구 생명체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손을 흔들고 있었다. 아이리스머독의 생을 다룬 영화 아이리스에서 그녀는 알츠하이머병인가에 걸린다. 그 병은 기억과 지식과 생명을 앗아가는 무시무시한 괴물…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04
34485

전 4번트랙이 좋던데 ㅎㅎ

thedoors최근 대화 조회 318
11373

http://www.undercover.com.au/idol/radiohead.html TC: It's been six years since you've been here. It's been one hell of a long time. Where have you been, what have you been doing? JG: We've been everywhere else. No, that's not entirely true. There are still pla…

zinynano최근 대화 조회 647
11372

2001년도에 가입을 했는데,,이제샤,, 라디오헤드 듣다가 생각나서 들러보았어여,, 게시판에 글 많다,~

the1tree최근 대화 조회 3,503
11371

그리고 오시는 분은 5월 14일에 원광대에서 연락하세요. 술이나 한잔해요..ㅡ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34
34484

보고싶은 영화는 빨리 해치워야한다 (ㅡ_-) 아니면 개봉작들에 밀려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내려버리기 일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26
11370

너무 졸려서, 내일로 미룰래요. 음. 몸에 안좋은가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5
11369

아...정말 배고프다. 시간은 대략 1시 반...ㅡ,ㅡ;;;;; 먹어야 하나 말아야하나...미치겠넹. 흠.....배거파......자야하나? 먹음 낼 얼굴 퉁퉁 붓겠지? 정말 못참겠당...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689
11368

돈도 없고.. 과외도 짤리고.. 공부 열심히 했는데 점수는 참 우습고..... 놀자고 찌르는 놈 하나 없고.. 살은 왜 찌는데!!!! 갈수록 이렇게 우울,암울할 거 같아서 슬프다...........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731
11367

1. i will은 앨범버전보다 훨씬 더 좋은것 같다. 2. 스케터브레인은 망쳐놨다. 하지만 재밌었음.. 3. 간간히 껴있는 라이브 트랙은 라이브 앨범을 더욱더 기다리게 함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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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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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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