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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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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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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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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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66 | 나는 고3이다-_- 당연히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어서.. 엄마만 믿고 있었다. 근데..-_- 하필 엄마가 오늘 어디 나갔었다. 결국 택배회사 연락처가 적혀 있는 스티커만 받았다.. 아....오늘 하루종일 공부 안됬는데 내일 또 어떻게 기다려...ㅡ.ㅜ | iiidiotequeee | 최근 대화 | 조회 630 | |
| 11365 |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한지 어언 1주일. 오늘, 엄마랑 손 잡고 백수 티 내며 목욕소쿠리를 들고 배시시 웃으며 엄마랑 담소를 즐기며 목욕탕으로 쫄쫄쫄. 때를 왕창-_- 벗겨야 몸무게 0.1kg 라도 빠진다고 박박 우기며 엄마랑 땀도 왕창 뺐더랬지요. 거기다, 오늘은 아부지 월급날이여서 오늘 맛난 거 먹겠구나~ 살 많이 빠졌겠지~ 하며 음훗♡ 했죠-_- 2시간 뒤, 몸무게를 재어보니. 1kg가 쪄 있었습니다. ...T_T 제길!! 이미 버린 몸!!!!!! 차라리… | D | 최근 대화 | 조회 608 | |
| 34483 | 멘트 없구요 제가 좋아하는곡위주로 선곡했습니다 혹시 신청곡있으시면 메신져로 쪽지주세요 틀어드릴께요~ 오뎅 먹구싶다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2,377 | |
| 11364 | 핸드폰 세탁기에 빠뜨려서 목욕시켜 줬더니 물먹고 내장 파열로 즉사했네요. 그게 벌써 5일전 일인데. 오늘 핸드폰 샀어요. 그러니깐; (뭐 별로 없겠지만)제 전화번호 등록하신분은 저한테 전화나 문자좀 보내주시겠어요? (이번에 정말 게시물성격의 글이 나온다;;)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597 | |
| 27279 | 윽 흔들렸다...;ㅁ;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837.jpg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34482 | 오랜만에 CGV를 가서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던중... 보고싶었던 영화와 시간대를 골라서 선택했던것이 불혹의 나이가 되어버린 맥 라이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어릴적 그의 팬이였기에..단순히 보고싶었던것이지 작품의 기대가 높진 않았다. 사실 그냥 웃고싶어서 라이어 보고 싶었는데 ㅋㅋ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고 전개방식도 진부한 감이 없지않아 있다.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은 작품.. 맥 라이언 그녀도 세월을 이길순 없었다.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11363 | 모닝365 에서 com lag 을 포함해 3장의 CD를 주문했었다. 일주일후에 문자가 왔다. 상품확보중이라고... 다른 두 상품은 이미 확보되었다고 말이다. 그런데 며칠전에 전화가 왔다. 품절이란다. 참네 그럼 누가 예약을 하냐고~ 그렇게 영업하면 안되지!!! 핫트랙스 쭈~ 욱 이용하다가 이곳 한번 이용해줄려고 했더니 안되겠다. com lag 언능 사야지~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1362 | 다...오예. pc 에서는 안돌아가는건가. 엠피삼으로 만들어서 올려두고 싶다만 *:..:*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1361 | 이 없다면,,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갑자기 숨이 막히는 느낌, 아,,, 그냥 왠지모르게 이곳의 존재감이 내겐 크다 | ByE,bye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1360 | 아직 뜯어 보지도 못하고있어요 으 너무 좋아`ㅜ.,ㅜ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815 | |
| 11359 | 귀찮은 전화가 넘 많이 온다. 하루 8시간이 적정인 나는 재수 시작하고 줄어든 잠에 허덕이고 있었다. 문득 떠진 눈. 아직 어둡다. 새벽이라고도 생각할 수 없는 시간. 진동하는 전화. 받을까, 말까. 받을까, 말까. 끄으응 하고 일어나서 전화에게 다가간다. 집어들자마자 그치는 진동. 부재중 수신. 쀍. 다시 잠을 청한다. 또 울리는 진동. 쫌 기다렸다 하지..;; 다시 다가가지만 세번도 울리지 않고 꺼진다. 같은 번호. 쀍. 그 번호로 전화를 걸어 보았다. 꺼져…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27278 | 바닷가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4040058_copy.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134 | |
| 27277 | 누굴까요? 히잇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B010045_copy.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1358 | 학교가는길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역을 나오는데 내앞에 우리학교 근처에 있는 중학교 학생인듯한 남자애가 서있었다 그리고 그애 앞에는 이쁜 아가씨 셋이 서서 폴로(먹는거)를 까고 있었다 이쁜아가씨들이 폴로를 나눠먹더니 남아서 그런건지 애가 귀여워서 그런건지 내앞에 있는 중학생애한테 "얘~너도 하나 먹어~" 라며 폴로를 권하며 상큼하게 웃었다-_-; 중학생애는 쑥쓰러워하며 받지 않았다; 웬 이상한 여인네들이 갑자기 사탕을 주니까 당황한듯했다;; 아가씨들은 "어머~귀여…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1357 | 한동안 주변사람들이 "역시 영화는 아가씨와 함께...~" 라는 등의 쌍쌍 논리를 펼쳐대서 '흠...역시 그런가...?..' 하구 넘어갔었지만... 요새는 다시 혼자놀기에 심취했네요... 수원cgv는 언제나 사람이 없어서 혼자가면 넘 좋지요...혼자 비됴보는 기분... 패션어브크롸이스트 는 토탈 5명이 봤궁....고하토는 3명이 봤구...혼자 본 적두 꽤 되넹...후후 그러다 어제는 꽤나 좋아하는 아가씨(?)와 롯데월드에 가서 놀았는데.. 왠지...맘 한구석이 불… | alphon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34481 | 제가 그 비디오 킬드 라디오 스타가 있는 앨범이로 하나 사려고 하는데 무슨 앨범에 있죠??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가 없군요. | who\'s the Kid?? | 최근 대화 | 조회 281 | |
| 11356 | 어제 제가 친구들하고 노래방을 갔거든요?? 비록 시험기간인지라 미친짓인줄은 알지만 신나게 놀았죠. 제가 거기서 노래를 부르는데 워낙 목소리가 허슥해서 전인권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권이 형님 노래 한 곡 불렀더니 제가 생각해도 넘 똑같다는 생각이... ㅋㅋ 인권이 라이프~~ | who's the Kid??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1355 | 후배들이 술을 사달라고 조르면 요즘 난 이렇게 대답한다. "아 나중에 나중에" 회의할때 상대방이 알 수 없는 말을 주욱 늘어놓으면 요즘 난 이렇게 딴지건다. "아 그래서 뭐뭐뭐" 만사가 귀찮다고, 친한 선배에게 고민을 풀면 요즘 선배는 이렇게 말한다. "아 봄이라서 그래" 그래. 봄이지 참. 봄이야 봄. 어느시인이 병든 아내에게 위로랍시고 했던 말이 떠오른다. "당신과 같은 병을 앓고 싶습니다." 다들 나 같이 만사를 귀찮아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반대로 상대방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1354 | 나이수~~ 빅초이 또 쳤다~! 쓰리런~! ㅋㅋ 대단한데.. 이 페이스라면 30홈런쯤 무난하겠다~!! 찬호형이 부활해야하는데~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1353 | tom이 are you hungry? 라고 물으면 yes!!!!!!!!!!!! 라고 대답하고 싶어진다. -we suck young blood 크흡 ;ㅁ; 배고파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352 | 갔지요 넷이서 9만원 정도를 먹엇습니다... 미쳤지.. 학원 선생님은 힘드시다고 가버리고 우리들은 친구들을 더불러서 재밌게 놀려고햇습니다 (물론 고기는 외상으로 달아놓고, 학원 선생님이 돈이좀 많아서요 흐흐) 근데 알고보니.. 나만 솔로였다..................... 는거죠 뭐 지금 소화 안되고 미치겠습니다 대략 2만원 어치의 고기가 배속에서 디글디글 거리는군요 토하고싶은 기분이 이런걸까요 아아아아아아 ㅠ.,ㅠ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27276 | 이번엔 안나 까레닌 의 삶을 읽고 있습니다 항상 한 소설을 읽고 나면 몇십몇일을 한 캐릭터에게 감정이입이 된 채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거 시험기간엔 방해가 되더군요=ㅅ=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887 | |
| 11351 | 양반다리를 하고 있던 그녀와 나...... 일어나 화장실을 가는 그녀.... 갑자기 발이 저리다며 벽에 손을 짚고 고통스러워한다... 한쪽 발을 주욱 늘어트린채 움직이지 못한다....바로 이때닷 그녀의 팔을 잡고 이쪽, 저쪽으로 뛰다닌다 "꺄아아아아아아악~~" 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신나서 뛰고 있는 나 =ㅅ= # 공공장소에서 하면 더욱 즐거웁다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1350 | 수업시간에 어떤 여자애들과 그 건너편에 앉는 남자애랑 막 잡담을 합니다. 선생님이 책상을 매로 탁탁 두들기면서 왜 떠드냐고 하죠. 옆에 있는 애들이 막 그 여자애가 남자애를 좋아하는 사이라고 합니다. 다들 웃죠. 그 여자애는 막 아니라고 합니다. 뒷쪽에 앉는 잘 떠드는 애가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래잖아"라고 합니다. ㅡㅡ;;;;; 대충 사태가 어떤지 짐작이 가시죠? ㅎㅎㅎ ...요즘들어 저한테도 좋아하는 애가 생겼어요. 하하.. 미치겠습니…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1349 | 점점 커집디다. 누군지 모르지만, 짓궂은 장난은 이제 그만, . 음, 가슴이 답답한게, 꽤 오래가네요. 오늘부터 중간고사 체제. 다음주 월요일부터 중간고사더군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1348 | 남들보다 정신연령이 한 4년 느린것 같아요. 세상 살기 참 힘들어요. 이런 정신 정말 싫다. | red star | 최근 대화 | 조회 620 | |
| 11347 | 파마했는데 어색하다.....................-_- 그래도 다들 괜찮다고 하니 안심...... 디카나 폰카가 있었으면 찍어 올렸는데 말이죠!!!! -0-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346 | 이 무엇의 약자인고 하니 친구가 미소녀 라 하더이다;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345 | 오늘 발매를 했더군요.... 내일 중간고사를 끝내고 집에 왔을즈음엔 도착할것을 생각하니 너무 좋네요....^^ 요즘 중간고사때문에 스트레스 왕창이었는데, 정말 굿 타이밍~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1344 | 어떤 이유에선가.. 사람들의 다른 취향들에 등급이 매겨지기 시작했다. 절대적인 등급은 아니었지만 사회에서 암묵적으로 인정되는 그러한 등급이 말이다. 나 역시도 아무런 비판적인 사고 없이 그러한 등급을 인정하고 있던 때가 있었다. 락 음악을 주로 듣던 나에게 가요는 수준 낮은 음악이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는 클래식이 아닌 음악은 음악도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만화책을 읽는 것은 수준 낮은 일이고,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을 들고 있으면 그건 '교양있… | Beatles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34480 | 혹시, 주위에 영화과에 갈려는 분중에 과외가 필요하신분 계시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핸번 : 011-****-**** 메신저 : j***@hotmail.com 자세한건 전화나 메신저로 말씀들릴께요^^ 혹 궁금한거 있으심 댓글로~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37 | |
| 11343 | .... 여기 생일이 90년대인 사람 있나요? 없죠? ..내가 막내닷 ;;;;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342 | 이번에 처음으로 안경을 쓰게 됐어요ㅠ 정말 , 눈이 나쁜줄 몰랐거든요, 양쪽 다 0.5라서 수업때만 써도 되지만... '이제 나도 눈이 나빠졌구나ㅠ' 라는 생각에 막막, 우울해지네요 ㅠㅠㅠㅠㅠㅠ 캬; | 정민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341 | 지금 손시려운건 나만인가 -ㅅ-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27275 | 이완용 평전 저자 : 윤덕한 출판사 : 중심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로 알려진 이완용을 철저히 역사적 사실에 기초해 연구한 글. 이 책은 그간 매국행위만을 확대하여 써왔던 이완용 연구 논문들에서 틀린 부분들을 일일이 지적, 역사적 인물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해준다. 이 평전에서는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완용의 독립협회 활동은 물론이고 명성황후 시해의 실상, 을사조약에 대한 고종의 책임론, 을사조약 당일 밤 총리대신 한규설의 행동 등에 관해 역사적…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81 | |
| 27274 | 그런식으로 이해하면 정말 화낸다. 학교에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이 많다. 예전 사서선생님께선 한 작가의 책만 일방적으로 사 들이시는 경향이 있으셨었나, 무라카리 하루키 책이 단편부터 장편까지 국내 발간 된 것은 총망라 되어있는 듯하다. (해변의 카프카만 없어서 서럽다.) 하루는 볼 만한 다른 책이 있나 해서 하루키의 책들이 꽂혀 있는 곳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데. "야 무라카미 하루키 꺼 짱 좋아. 졸라 야해. 야, 야, 좋아, 좋아." 나는 그 소리에 가슴에 돌…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11340 | 핫트랙스에 마왕이 영계들로 다시 재결성한 넥스트의 앨범을 예약판매하더군요.. 마왕 그 동안 앨범 안낸지 꽤 되어서 어떤 음악 일까 기대가 큽니다~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339 | 정말 여기 자주 왔어요~~ 학교 갈때 마다 매일 듣고 가서 맨날 지각 하지만 그렇게 해서 모아온 포인트가 하나둘 씩 늘어나서 결국엔 이 앨범을 구매했네요 ㅎㅎ 뽀대난다~~ | who's the Kid??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1338 | 잠깐 들렀다 갑니당~ 어제까진 비도오구 바람도 불구~ 꽤 춥더니 오늘은 해가 짱짱하게 나왔네요~ㅋ 우울한 맘 어제 비로 다 흘려보내시구요 오늘은 조은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아 그나저나 봄은 거의 다 지나간것 같은데 왜케 졸릴까요.ㅠ_ㅠ;;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34479 | 밤 열두시 한시간만 할게요 멘트는 없고요 엠에센 켜놓을테니까 듣고싶은곡 있으시면 보내주시고요 have a nice life!!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2,311 | |
| 34478 | 제가 기타로 꼭한번 치고 싶은곡이거든요... 어떻게 악보 못 구할까요...? | 박재선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11337 | 물론 그림으로만.;;; 허허허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1336 | 사춘기라 하기엔 시간을 많이 까먹었지요. 완전 질풍노도의 시기 같은. 에라잇! 젠장. 나는 다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나로 돌아갈것입니다. 곧 약한 나는 빠이빠이~ 야구공 처럼 멀리 날려보내버릴겁니다. 강한 타자가 되어; | 람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335 | Thom의 성대이상으로 캔슬당할 뻔했던 지난 24일에 있었던 공연 때 사진입니다. 사진이 생각외로 잘나와서 이곳에도 올립니다. review도 썼었는데 너무 길어서 -_- PS/ Thom의 상태가 아무탈없이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스탠딩 관객들에게 입장권대신 주는 무적의 팔찌. 아직도 안풀고있음 -ㅁ-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3,235 | |
| 11334 | 아 5분만 더 자야지 10분만 15분만.. 행복한 게으름피우기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34477 | 신청곡은 쪽지로...올인!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258 | |
| 11333 | 어떻게 푸세요.. | red star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1332 | 엄마 말 듣고 공부할 걸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1331 | 이번 일본, 호주 순회의 마지막이었던 그들의 오늘밤 멜버른 공연이 취소되었읍니다. ㅠ.ㅠ 이유는 톰의 성대 때문이라네요. 그 전날 있었던 공연에도 목소리 상태가 안좋아 거의 취소할뻔 했던 그들은 팬들을 실망시킬 수 없어서 공연을 강행했었다는데, 상태가 악화되었나봅니다.;; (공연도중 성대에 이상함을 느끼고 목소리가 갈라져서, 톰이 도중에 관객들에게 사과를 했다는군요.) 오늘 오전에 톰을 진찰한 의사는, 톰의 성대에 심한 염증을 진단했고 당분간 목소리에 안정을 취…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620 | |
| 11330 | 이번주 목요일에 또 시험이에요..^^ 게다가 다음주 목요일에 또 시험 생겼어요. ^ㅡ^V 히히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