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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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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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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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8 | 악쇼크, 빤스게임, 헷갈려, 이중모션, 뻔데기, 미친년또라이, 경마, 바보게임, 간다간다뿅 시험이 끝나면... =_=;;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1307 | 에취..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606 | |
| 11306 | 우와와~~ 홈피 너무 멋진걸요!! 앞으로 자주 찾아 올께요!! 우호~!! | 주황빛그늘 | 최근 대화 | 조회 606 | |
| 34461 | 박신양,(참고로 나랑 이름이 비슷하다) 극 중 이름 \'최창혁\' 이런 류의, 두뇌플레이 스릴러 영화가 다 그렇하듯, 마지막에 남는 승리자는 아이큐 25000의 초천재. 자기가 예언자라도 되는듯, 몇개월후의 일들을 전부 예측해서 어디어디에 이런저런 함정을 설치해 주변인물들을 궁지에 몰아넣는다. 우연한 실수라도 몇개 있으면 덧나니? 백윤식,(참고로 나랑 이름이 안 비슷하다) 극 중 별명 \'김선생\' 백윤식의 연기는 \'지구를 지켜라\'에서 이미 보았지. 차가운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3 | |
| 11305 | 작년엔 헐렁했던 옷이 지금은 꽉 껴서 단추가 터지려 한다. 그래도 디자인이라던가, 색깔이 마음에 들어서 어떻게 입고 다니긴 하는데. 역시나, 옷맵시가 나지 않는다. 자꾸 보게 되는 거울엔 사겹이 접힌 뚱돼지가 요란하게 거릴 활보하고 있을뿐이다. 그러자 갑자기 후회막심이다. 옛날에 아무렇지도 않게 식탐을 부렸던 일들이 만화구름상자처럼 둥둥 떠오른다. 그렇게 지난날엔 몰랐던 일들이 지금 와선 굉장히 난감해질때가 있다. 반대로 지난날엔 절실했던 일들이 지금 와선 아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34460 | 정모후기글.... . . . . . . . . . . . . . . . . . . . . . 정모후기 빨리들 올려봐요. 사진도 올리고... 후후... 이글이 정모후긴줄 알고 속은 사람들은 댓글하나씩 달기....크하하하... 이상 사악한 엠비언트 였슴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08 | |
| 34459 | 예고입니다. morgenrote님의 방송이 언제 끝날지 모르기 때문에. 방송 마치시면 잠시 후에 제가 잠깐 방송하려 합니다. 음.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2,182 | |
| 11304 | 뭐 여러 포스터(or 브로마이드) 구할만한데 없나요? 라디오헤드 2장 너바나 1장 핑크플로이드 1장 U2 1장 콜드플레이 1장 그리고 그외 1장 합계 7장 해가지고 요일별로 딱 제 방에 걸어놓으면 좋을거 같아서... ..그리고 그런 거 할때 알맞은 기구 없을까요? 무슨 달력처럼 딱 월요일꺼 넘기면 화요일 나오게. 순환하면서. ...ㅎㅎㅎ 너무 큰 소망인가보이옵니다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01 | |
| 11303 | 토,일을 일을 하면서 보내다니... ㅠ.ㅠ 날씨 짱 좋던데..... 머 물론 저랑 상관있다는건 아니고-_-;;; 좀 까다로운 사람을 만나서.... 그냥 좀 대충 살아가면 안되나? 흠 힘들겠지 나라도 그 정도라면 대충은 좀ㅋ . . . . . 그래도 일욜은 넘하잖아 붹!!!!!!!! | 라됴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1302 | 밖에 나갔다가 집에 너무나도 들어가기 싫은 날이었다. 음악을 들으며 놀이터 벤치에 앉아있었다. 아이들 한 무리가 놀고 있는 곳은 시소 근처였고, 나는 그 반대쪽에 앉았다. 너무 소란스러웠다. 시각적으로 . 그때 어느 아기가 내 앞에 있는 미끄럼틀 근처에서 빙빙 돌며 놀고 있었다. 나를 자꾸 쳐다보길래 장난기가 발동하여,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아기가 그 뜻을 알리가 없다. 오히려 나를 더 쳐다봤다. 미끄럼틀 주변을 빙빙 돌면서 곁눈질로 본다. 가운데 손가락…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34458 | 차기 운영체제는 `Windows XP 리로디드`? 윈도우즈 XP의 뒤를 잇는 운영체제로 `롱혼`을 준비 중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롱혼 대신 `윈도우즈 XP 리로디드(Reloaded)`를 내놓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S는 그동안 롱혼을 차기 운영체제라고 밝혀왔지만 출시 시기가 2005년로 너무 멀어 오랜 공백을 메워줄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 CNET는 \"MS의 한 간부가 윈도우즈 XP 리로디드라고 부르는 …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70 | |
| 11301 | 요즘 하루종일 톰 요크의 목소리만 듣고 살고 있습니다. 문득 라디오헤드 관련 사이트가 있으려나 하고 검색해서 찾아왔는데 너무 좋으네요. 여러가지 것들 잘 봤습니다.. 커뮤니티도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앞으로 가끔 쉬러 와야겠군요.. ^^ | dearcypi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1300 | 제가 자유게시판을 자주 들어오지 않는건 글이 너무 많이 올라오기 때문인거 같애요 글이 많은 것이랑 무슨 상관일까 @.@? 띄우시는 분들을 위해 변을 늘여놓자면 가끔 저의 글이 너무 금방 사라지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해야 할까요, 물론 저의 글만이 아니라 다른 이들의 글도 금방 첫화면에서 밀리고 뒷장으로 사라지는것은 마음이 아파요 또 하나, 글들이 많아지니 모든 글을 다 읽을수도 없는 것이고, 제목만 보고 몇개 골라서 (물론 첫장만) 읽다보니 모든것을 공유…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34457 | 방송합니다...... | morgenrote | 최근 대화 | 조회 2,310 | |
| 11299 | 아 진짜 느무느무 부족한 정모지기였습니다... 그래도 재밌엇지요? 어제 정모 참석하신분이.. 조영길 님 ;;; nepenthes 님 ohnobanana 님 포르말린 님 레이나 님 드럭킹 님 SENG 님 그리고 저 까지 모두 8명 오셨었더랬지요;; 재밌었어요~! 사진은 나중에 차차올리기로 하구요 아 그리고 다음번 정모는 금요일로 할려고하는데 어떠하신지.. 의견 달아주세요 아, 그리고 장소도 꼭 신촌이 아니라도 좋을것 같아요 제생각엔 왕십리나 노량진 같은곳도 괜찮을…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552 | |
| 11298 | 을자고 일어났는데. 꿈을 꿨어요. 무슨 꿈이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좋은 꿈은 아니었나봐요. 정말 무서운 꿈, 아니면.. 정말 슬픈 꿈. 목 아래가 답답하고 간질간질해요. 눈을 떴을 때 뭔가가 울컥.하고 넘어왔는데, 기억이 안나요. 슬플 때는 심장이 목으로 넘어오는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에요. 꿈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그치만, 좀처럼 안정이 되질 않네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1297 | 두산과 현대가 경기를 하고 있네요.. 아직 경기가 반도 안지났는데 두산이 11대 1로 이기고 있습니다-_- 2회 말때 9대 0 이 되었다는....어처구니 없는..;; 갠적으론 두산을 조아라-하지만 현대가 비실비실대는 걸 보니까 왠지 안타깝다는..;;; 근데 현대가 현재 1등이램서요?ㅡㅡa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34456 | 우리에겐 \'볼링 포 컬럼바인\'이란 다큐멘터리로 잘 알려져있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로저와 나\' 컬럼바인과 같은 스타일의 다큐다. 자신과 GM의 대형공장지대가 들어서 있었던 플린트라는 마을을 소재로 삼아 거기서 실직된 노동자 문제를 조금씩 들추면서, 찰톤헤스톤과의 만남을 접촉하는것과 같이 GM의 사장, 로저를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다. 마이클무어 특유의 재치와 엄청난 노가다 자료수집력은 (옛날영화서부터 뉴스, 광고, 전단지, 노래 등등) 볼링…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11296 | 나는 이 음악을 들으며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저 달리고 있었고 낮은 침대와 낮은 창을 가진 방에 누어 있었다. 기침과 가난과 사랑은 사람이 숨길 수 없는 세 가지라는 말에 왜 내가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멀리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에 그저 발끝만 보고 있었다. 혼자 돌아오는 길에 오랜만에 다시 본 영화 생각이 났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295 | 오랜만에 정모에 나가고 싶었으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다치게 되서;; 한동안 정모지기가 없어서 알에치가 붕떳었던거 같네요^^. 셍님이 잘하시리라고 믿어요 그러고 보니 정모후기가 안올라온거 같은데 ? 궁금하네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서 오랜만에 알에치 사람들도 만나고 싶은데~ 정말 오랜만에 알에치에 들어와보니 기분이 좋네요.사람들이 그대로 있을려나. | eyes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27261 | 에. 여기 회원도 아닌데 글 써도 될지 -_- 아무튼 바흐를 좋아하신다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나초 두아토의 <멀티플리시티>를 꼭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음악을 잘 모르는지라 '춤'이 궁금해서 영상물을 보러 갔었다가 바흐의 음악과 나초 두아토의 춤에 완전이 빠져버렸습니다. ㅠ_ㅠ 음악이 마치 살아있는듯. 음악과 대화하는 인간 '바흐'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마 이번주 밥 안먹고 주말에 보러갈듯 합니다. 제가 자세히 소…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2,387 | |
| 34455 | 제가 좋아하는 노래 지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he_Smiths_&_Morrissey___Every_Day_is_Like_Sunday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80 | |
| 34454 | 아시죠?? 아시는 분들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ravis___Sing.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64 | |
| 11294 |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293 | 우호호호홍 ^^ 아레치 지식인을 가동하여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292 | 일주일만에 집에 왔어요- ㅋㅋ 부산이란곳은 생각보다 복잡하더군뇨.-ㅅ-; 일주일을 살았는데도 아직 이 동네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다는.;;; 오랜만이라면 오랜만에 집에 왓는데도 별로 그런 느낌이 안드는건 흐흐- 내일 또 가야되네요.. 아- 귀차나.ㅜㅡ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27260 | 예전에 대형문고에 갔다가 책이름보고 아무생각없이 펼쳐서 읽었는데 아니 이책이 오타천지인거에요 좀 괘씸하다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계속 읽었는데 그 오타들은.. 일부러 낸 오타였단걸 알게됐죠 이책은 아이큐70인 빵가게 점원이 아이큐 180이되는 이야기에요 아, 이야기라기 보담도 그사람의 일기죠 아직 전 앞부분만 읽어보았는데요 이거 뒷부분읽는게 상당히 겁이나는게 점점 맞춤법이 교정이 되고있다는 사실 게다가 생각까지 교정이 되고있다는 사실이죠 아이큐지수가 높아지면서 …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11291 | 저희학교 CA전일제 하는데 저희 동아리가 GMP(Good Morning Pop's)로 공부하거든요 오늘 제가 동아리내 발표시간에서 첫타자로 라디오헤드 발표했어요. 워낙 제 입이 거칠어서 이사람들 가사를 거칠게 해석했더니 반응이 좋더라구요- 다른 모던락도 많이 사랑해줘야하는데 요새 시험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크흐~ 몸살기가있는지 피곤하네요. 한 두어시간 공부 더하다자야하는데.. 자아 달도 이쁜데- 그죠? | 나기. | 최근 대화 | 조회 624 | |
| 11290 | 얼마전 엡손 프린터의 고장으로 서비스센터를 찾았더니.. 원인은 먼지였다. 다행이 무료서비스를 받았기에 고단한 자취생 주머니에 부담이 없어서 다행이였다. 집에 와서 컴퓨터를 켜자마자 삐~~익 하고 소리가 계속 나는것이였다. 왜 그러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가.. 모니터연결도 멀쩡하구~ 해서..본체 열어서 먼지점 털어내니 잘 되고 있다. ㅋㅋ 전자제품의 적은 다름 아닌 먼지였다.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289 | 없나요?? 홍대다니는 친구랑 배울려고 하는데 신촌아니더라도 아무 지하철역 근처에 없습니까? 저하고 친구 둘다 서울에서 생활한지 2개월?쯤 되서 그럼니다. 아시는분 답변plz | Jonathan | 최근 대화 | 조회 3,141 | |
| 34453 | 예얍 베이비~ 신청곡 주세요~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201 | |
| 11288 | ㅇㅏ직 미완성이지만 올려봤어요 시험끝나니까 진짜 할거 없네요 흐흐 수채물감입니다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3,214 | |
| 27259 | 바다가 어디야? 바다. 콜럼버스가 인도를 찾아 헤맨 곳, 바다는 또한 커다란 배가 가라앉는 곳, 물고기가 눈도 깜박이지 않은 채 빤히 쳐다보는 곳, 마치 달나라에 와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곳, 달이 밤하늘에 마치 달걀처럼 덩그마니 떠 있는 곳, 너무나 아름다워서 돌아가야 할지, 돌아가지 말아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곳. 거기는 어디? 그들 중, 숨이 막히는 한 이야기. p.41 숫자소녀 팔레르모(이탈리아에 있는 도시 이름)에는 숫자가 아무리 커도 금방 알…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11287 | 듣고있는중 우호호호 -ㅅ-;;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34452 |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라쇼몽\'을 엊그제 처음 봤어. 사무라이, 산적, 사무라이의 아내 세 명의 이야기를 네가지 회상으로 병치시켜서 어느 이야기가 진실인지 너네가 판단해봐라, 감독이 질문을 던지지. 아전인수라고, 그들은 모두 자신을 과시하거나, 처량하게 보이려하거나, 굳건해지려 애쓰지. 하지만 맨 마지막 회상은 그들 모두 비참해지더군. 아마 마지막 회상이 진실일거야, 라고 생각하려는 찰나에, 엔딩에서 비를 피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인해 마음이 돌아서더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34451 | 내가 좋아하게 된 감독이야. 물론 기타노 다케시 아저씨는 버리지 않았지. 왜냐면, 크쥐시토프 아저씨는 벌써 돌아가셨거든. 더이상 영화가 없지. 그는 세가지색 연작영화로 잘 알려져있지. 난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화이트\'를 좋아해. 가방 안에 숨어 들어가 입국하는 장면은 내가 옛날에 써먹으려고 생각중이었던건데, 이 영화에서 이 장면이 나오더라. \'엇, 이사람이 먼저 써먹었잖아!\' 하고 충격받았었지. 어디 설명 보면,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뒤를 잇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4450 | 80년대(?) 작품인데, 펑크적 스타일의 감각이 현대적 느낌을 보듬어. 아키라의 후반부 내용을 모아놓은 듯한, 온몸이 철로 변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많이 힘들었을 것 같고. 기계화된 사회인을 단순무식과격하면서도 재기발랄깜찍파격하게 나타낸 점은 정말 놀라워. 특히 자기 여자친구의 드릴이 된 성기로 죽일때는 팍 전율이 오더라. 츠카모토 신야는 우리나라에 \'쌍생아\'라는 영화가 개봉했던 걸로 아는데, 솔직히 난 쌍생아라는 영화를 더 재밌게 봤어.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11286 | 쿨럭쿨럭;; 다들 만수무강 하신지...(__;;; ) 요새 날씨가 꽤 더웠어요 . 특히 월요일날이 젤 더웠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 날 저녁에 홀딱 벗고 창문 열고 잣는데 덕분에 목감기 하나 얻었어요...-_ㅠ 그래도 신경안쓰고 담배필땐 피고 술도 돈 잇으면 마시고 덥다 싶으면 홀딱 벗고 자고 -_-; 덕분에 오늘 코감기에 두통까지 따따블로 붙고 몸살까지 생겨서 오징어가 되었네요...ㅠ.ㅠ 아침에 할매한테 돈좀 빌려서 목욕탕서 땀좀 빼면 나을까 싶어서 갔다왔는데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1283 | 280점 아주 나쁜 성명이니 개명을 권합니다. 귀하의 이름자중 중간글자에 불용문자가 있습니다. 부모덕과 형제덕이 없으며 명예욕이 강하여 실속을 차리지 못한다. 초년운 -파산격(破産格)인 이 운세는, 성명학상으로 이름자에 사용해서는 안 될 최흉수(最凶數) 중의 하나로 여긴다. 부모의 덕이 없고 장애가 첩첩이 쌓여서, 하나의 어려움이 지나가면 또 다른 어려움이 닥쳐와서, 일생동안 평안한 날이 없다. -횡액, 병사, 단명 등의 암시가 매우 강하게 내포되어 있어서, 불…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34449 | 일반적인 유리소주잔으로 소주 한병은 7잔정도 나온다. 후후, 이사실을 모르는 이가 꽤 될수 있다는 사실에.... 주당들이야 너무나 잘알겠지만....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356 | |
| 27258 | 김구의 자서전입니다. 민족주의자, 윤봉길 의거를 지시했던, 진짜 어른의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잼있고 감동적입니다. 일반적인 위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솔직담백한 글입니다. 꼭 보세요.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34448 | 데커드는 과연 인간인가 레플리컨트인가? 디렉터스컷을 기준으로 본다면 여러분은 데커드(헤리슨포드)는 인간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아주뛰어난 웰메이드한 레플리컨트라 생각하는가? 난 레플리컨트라 생각한다. 헤헤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4447 | 싸이키드.... 혹 이글 보면 꼭 나한테 엠에센에서 말좀 걸어주길.... 전화해줘도 좋구...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11285 | 칭구 소개팅 시켜주는 날 'ㅁ'!!!!!!!!1111111 우하하하ㅏㅏ하ㅏㅏ 내가 신나서 잠이 다 안와용 재밋게따♡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34446 | Kid A 히든 트랙은 어떻게 듣는 건가요? 저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데. Motion Picture Soundtrack 끝나고 쫌 있다가 이상한 환상음(가사 내용상으로 봐서는 천국으로 올라갈 때 나는 소리)이 한 10초 들린 다음 몇 분 공백 기간 이후 노래 끝나던데. 혹시 그게 히든 트랙? 그거 히든 트랙만 다운로드 받을 수 없나요? | 이원효 | 최근 대화 | 조회 313 | |
| 11284 |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라디오헤드 음악들에 빠지고 가사를 해석하면서 그 문학적 표현에 너무나도 관심이가서 많이 이 밴드를 좋아하게 된 고등학생입니다. 사이트에 가입한지는 꽤 된거같은데 아직 라디오헤드에대해 쥐뿔도 모르는데다가 가입인사도 못올려뵙고해서 이 야심한밤에 얼굴을 비춰봅니다. 맨날 놀러올게요- | 나기.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34445 | 음.. 심심풀이땅콩으로 제격! 안좋으면 무시하고 좋게 나오면 기분 좋은거죠.-_- http://sajucyber.com/name/dhjname12_input.php3 참고로 전 동녁동: 동생이 사용하면 형을 극하고 형에게 불길한 일이 발생한다. -_-;;;; 저 차남입니다... | dan | 최근 대화 | 조회 400 | |
| 11282 | 도시 한 복판에 서서 노이즈 속에 잠긴 별을 보다.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27257 | 이놈의 과자.ㅎ 뭐 참크래커에 그냥 쌩ㅡㅡ 버터 바른듯한 맛..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653.jpg Dscn8655.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81 | |
| 34444 | 방송합니다.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3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