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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7256

도서관에서 시간때우다가 발견한 책. (작가이름 까먹었;;) 황당무계한 이야기들 (작가는 자신의 소설을 거짓말이라고 부르더라;) 오랫동안 닦지않은 뿌연 액자를 보는듯한 몽롱한 느낌이다 재밌었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787
11281

잘 아는 사람도 아닌데 별명을 지어서 부르다니 00이면 이제 어른이고 나보다도 한참 선밴데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속상해요 장난이라도 싫어요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니까 이래서 사람은 모를때가 좋아요 그냥 서로 상관없는 사람일때가 아 ㅠㅠ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627
34443

많은 연기 변신을 해온 배우였고, 모두 다 잘 소화했지만, 역시 나에게 있어 가장 인상깊은 그의 모습은 \'에드워드 가위손\'의 모습이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Johnny_depp.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2,038
34442

톰 요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_york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770
34441

WINAMP Internet TV NTV : Radiohead Videos (500kbps uber-quality version)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NTV_Radiohead_Videos_(500kbps_uber_quality_version).m3u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장현최근 대화 조회 126
27255

  이걸로 발전을 한다던가요   으음..   아아 아이리버에서 MP3 + 디카 겸용 머신이 나왔어요   그거 예전에 내가 생각해낸건데 +ㅂ+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60.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03
11280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 기억해 주세요~!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고 해서요 자세한 사항은 link1 (이벤트보드) 을 참조하세요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651
11279

수학여행이 끝나버렸습니다. 아아.... 방금 돌아왔다죠. 정말, 재미있었어요; 제주도, 상당히 이국적이더군요. 멋져요, 그러나.. 수학여행은 즐거웠지만, -_- 이젠,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할지. 이제 남은 건, 중간고사,.,뿐. 울고싶어요. 위로 좀 해주.ㅜ_ㅜ.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3
11278

간만에 플라시보를 들었는데.. 요즘 하도 라됴만 듣다가 들었더니.. 기분전환도 되는것 같기도 하고.. ㅋㅋ 간만에 메가데쓰도 들어보고.. 참..세상엔 좋은 노래도 많아...음음음...

최근 대화 조회 1,080
11277

아무래도 올생각이 없나봐요...ㅡㅡ; 꼭 일본을 가야만 하는것인가.. 정말 보고시퍼요...ㅠㅜ

한영수최근 대화 조회 634
34440

Heavy Riff

RoadrunneR최근 대화 조회 2,209
11276

아침에 피씨방에 와서 뭔가 기나긴 글을 쓰고 있었다. 정말 길게 썻었다. 그런데 거의다 쓰고 작성완료 버튼을 누르려고 했지만 쪽팔려서 길게 쓰던글을 다 지워버렸다.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어디선가 들은듯 한데 왜 내 머리속에서 한 여자가 4년동안 내 머리속에서 꿈틀대는지 모르겟다.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56
27254

우연히 접하게 된 음악입니다. 샤콘느 는 바하 것과 비탈리 것 두개만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탈리에 마음이 가는군요. 나름대로는, 강력추천입니다~

나무최근 대화 조회 2,033
11275

4/23금요일 오후 9시 천호동 나비 메롱 :p 으흐흐;;

Gray최근 대화 조회 633
11274

보는 내내 심장이 약1.2배 빠르게 뛰는것을 느꼈다. 이것은 비단 공포나 재미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가능성. 나도 Traag같은 고등동물이라면 인간을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우리가 유리상자안에 개미왕국을 건설하고 싶어하듯. 묘석같은 환상의 행성으로 오세요~ 당신은 이미 살아있나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675
11273

제목:Thom Yorke가 나에게 웃어주고 Nice to meet you 라고 했어!!!! (출처 - 영국팝 카페, 글쓴이 - groovejet) 저 밑에, 프랜 아프다고 징징댔던 '사람'(마땅한 좋은 단어가 생각안나요-_-)입니다. 그런대요.. 취소된 트래비스의 공연, 바로 그날, 우연이라고 치기엔 너무나 엄청난, 내 22년 평생의, 아니, 앞으로도 전혀 없을 그런 행운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4월 18일, 도쿄 모터쇼가 열렸던 엄청난 크기의 컨벤션 센터에서 …

mandalay최근 대화 조회 784
11272

전쟁 시작이군 ㅡㅡ;; 그러나 오늘은 전초전;;; 오늘이 이렇다면 내일은 볼 만 하겠는걸 흥미진진한데~

Gray최근 대화 조회 666
11271

울아빠는 비틀즈 , 퀸 , 스콜피온스의 팬이다 술을 어른에게 배워야 한다고들 하는데... 아직 술을 입에도 안대본(정말이에요-_-!) 나로써는 아버지에게 배운건 음악이다ㅡ 미친듯이 씨디를 사고 음향기기에 돈들이고 할때에 날 바라보시던 아버지는 외국에서 사오신 퀸의 씨디를 건내셨고(옛날에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우리나라 못들어 왔다고 하네요) 거기에는 아빠가 가장 좋아하는 곡중에 하나인 Bohemian Rhapsody가 있었다... 으음...들어볼까 밤에 잠자기 전에…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44
11270

좀 따듯하고 후끈해지는 이야기는 없고 무섭고 가슴쓰라린 이야기 뿐이냐...

배추최근 대화 조회 634
34439

지난 4월 15일 찍은 사진이예요. 투표를 마치고 집앞 공원에서 신랑이 찍어줬어요. 이제는 전체적으로 살이 많이 붙었어요. 얼굴도 몸도 둥글둥글..^^ 배도 제법 나왔죠. 근데 아직도 가끔은 임신한게 실감 안날때가 있나봐요. 나온 배를 보며 신랑한테 이런 말을 하는걸 보면요. "나.. 임신한 사람 같지?" 게시판에 글이 너무 없네요. 모두 어디 갔나요? 잘 지내는지 궁금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4.18_1_002.jpg …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934
11269

언제나 가방속에 잠들어 있는 우산... 하늘을 보아하니....비는 무슨... "일기 예보에 비온다던데~!" "그래? , 그럼 안오겠네ㅡ_ㅡ" 대략 귀차니즘에 의해 내평겨두고 외출을 해버린.... .... .... .... .... 이런 덴장....집에 들어오니 또 그치네....젠좡...

라됴머리최근 대화 조회 621
27253

트리나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어린 초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수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다수에 휘둘려가며 사는 우리들의 세상... 과연 그게 진신일까요...? 소수의 의견이라도 소신을 가지고 힘차게 뻗어나간다면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모습들을 볼수 있을것이라는 짥지만 아름답고 따뜻한 소설입니다~ *인터파크에서 사처넌도 안하네요.... 제가 가진 것도 넘 오래되서 다시 새로 장만할려한다는....ㅋ

라됴머리최근 대화 조회 838
11268

좀 안써보려구 한다. 해지할까 생각도 했지만 단말기 10개월 할부가 남은터라 -_- 뭐랄까 자유롭고 싶다. 어제 뉴스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고3때 없었을땐 편했는데. 그런데 문제는 주위 사람들이 불편하단거다. "저 핸드폰 당분간 안쓰려고요" 이렇게 여기저기 말하기도 그렇고. 말 안하면 그냥 완전히 다 씹는게 되고. 아주 이기적인 생각인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얽매이는게 싫다. 일단 아까 전원을 껐다. 모든 사람이 핸드폰을 쓰는게 왜 자연스러운 세상인지 모르…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640
11267

참 품위있게 똥 싸더군요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눈치를 몇번 보더니 사뿐히 앉자서 뿌직 하더니 아무 일 없다는 듯한 표정을 하며 퍼덕퍼덕 날라가고. 세상엔 가려진 부분이 너무 많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37
11266

대량구매란... 음반 한꺼번에 많이사기인데요 전번엔 1차로 15장을 사들였다는// 캬캬캬 이번에 살 거로는 Metallica - Master of Purpets Coldplay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Nirvana - In Utero U2 - The Joshua Tree Maximilian Hecker - Rose Radiohead - My Iron Lung Pink Floyd - Meddle R.E.M. - The Best Sig…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69
27252

그저께였나 과외가는길에 찍은건데요 맑아서 좋았어요 지금같은 날씨보단 차라리 비가오면 러블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jpg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970
34438

그럼이제 남은건 \"그것\" 밖에 없는건가... :$ 우후후후 돈없다 아하하하ㅏ :\'(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318
11265

그럼이제 남은건 "그것" 밖에 없는건가... :$ 우후후후 돈없다 아하하하ㅏ :'(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627
11264

.. 미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드림씨어터가 2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에서 내한 무대를 펼친다. 2000년 5월 이래 세 번째 단독 내한무대. 이 그룹은 한국계 존 명이 베이스를 맡고 있어 한국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존 명은 록계에서 정상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베이시스트. 이번 내한 공연은 지난해 말 발표한 7집 ‘트레인 오브 소트(Train of Thought)’ 의 세계 순회 무대 중 하나다. 드림씨어터는 이번 공연에 대해 “한편의 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38
11263

기독교 개론 시험이 죄다 서술형이래서 아침에 연습하다가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썼더니 옆에있던 기독교인 친구가 하나님과 하느님은 엄연히 다른것이니 하느님이라고 쓰면 틀리는거래서 헷갈리지 않으려고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연발했다 그랬더니 정작 시험볼때는 하나님밖에 생각이 안났다ㅠ_ㅠ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75
11262

주위 사람들이 너처럼 잠을 마니 자는 놈은 본적이 없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저도 실제로 주위에서 저보다 마니 자는 놈은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 그런가 보구나 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저보다 잠을 마니 자는 사람이 있다면 왠지 기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왠지 아레치 사이트가 잠을 마니 자는 사람이 마니 있을거 같아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보통 새벽 3~4시쯤 잠이 들면 (밤잠은 또 없습니다) 다음날 오후 …

knaive최근 대화 조회 665
11261

공강에도 학교에 가는 것은 별로 달갑지 않다 시간이 촉박해져오는데도 나는 간만에 아레치나 가볼까? 하며 여유를 부리고 심지어 몇 개의 글에 댓글까지 달았다 지금 안 나가면 늦을텐데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39
11260

이번달엔 유난히 코피가 많이 쏟아졌다. 몸에 뭔가 이상이 있다고 판단했지만, 병원에 갈 생각은 하지 않았다.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나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후배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몇주전에 걸렸던 감기도 아직 나아지질 않았다. 이젠 기침을 하면 목에서 피냄새가 가득하다. 구역질과 눈물 역시 여전하다. 그래도 난 병원에 가지 않는다. 그저 안으로만 굽힐 따름이다. 언젠가는 낫겠지. 하는 생각. 코피는 굳어서 새로운 핏줄이 되기 위한 과정이고, 끊임없는 기…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79
11259

에 ... 예전엔 참 콜라가 그렇게 맛있었는데 .. 요즘엔 (요즘이라 그래봤자 술은 3년 전 부터 마셨구나 ;;) 술이 좋더라 이겁니다.... 콜라만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제 콜라는 왠지 어린시절의 추억같은게 되는... (그러면서도 맥콜은 열라 좋아한다) 술을 아마 4주전 쯤인가부터 줄이고 있는데요 아아 이게 멀어질 수록 간절해지는건 왜일까요;; 그래도 마냥 예전처럼 퍼마시는건 영 아니올시다 라고 생각해요 뭐 몸도 생각하고 돈도 생각해야죠 흐흐 그냥그냥 푸념 한번…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667
11258

그렇게 쳐잤는데 또 졸리다 ㅡㅡ;; 30분 후면 청소해야하는데 하기 싫어 죽겠다;; 아 그리고 오늘 올해 첫 모기를 잡았다;; ㅡㅡ;; 시작인가;;;

Gray최근 대화 조회 637
34437

잠안온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2,244
11257

다이어트 '첫' 시도입니다. 다들 성공하길 빌어주세요. 목표는.. 없고... (허무) 일단; 일단은; 제 몸중에서 지방층이 현저히 두꺼운 부분들 흔히들 말하는 ㅇ뱃살과(d*ong이 적힐까 두려워서) 제일 심각한 허벅지부분; 을 빼려고 생각중이거든요T_T 검도를 해도 빠지지 않는 이 허벅지-_- (지금은 이미 탄탄한 하체를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기까지하는) 정말 열심히해서 빼고 말거여요T_T 그래서 어제부터 열심히 걷기운동!(검도도장(20분거리), 학원(15분거리)…

D최근 대화 조회 622
11256

정말 어지럽네요 세상은 빙빙돌고 코로는 계속 이상한 향이 들어와 뇌를 쑤시고 돌아다니뿐... 신선한 공기를 마셔보려고 해도 나의 머리속으로 들어가진 않네요... 그냥 계속... 계속 어지러워요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후아... ㅡㅡㅡ ps. 오늘 무지 덥더군요-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7
27251

독주회 있습니다. 굉장히 저명한 분의 연주는 아니지만 제가 알기에 쳄발로 독주회는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 저도 가보려구요. 프로그램은 handel과 bach의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벤션, 프렐류드, 소나타, 파르티타... 다양하게. 김금희 쳄발로 독주회 이번주 토요일(24일), 예술의 전당 리싸이틀홀 pm 3:00

ACDC최근 대화 조회 2,364
11255

피씨방 문간에서 넘어질뻔하기..-_ -;; [위치는 대략 리니지를 열나게 때리는 남정네들 앞..-_ -] 시험기간인데 라그받고 흐흣거리는 한심한 녀식입니다..허허허..ㅠ _ㅠ

boddah최근 대화 조회 641
11254

모의고사 점수가 친구들로부터 "웃긴대학에나 가라"라는 놀림을 받는 지경이라 열받는데 시사 프로그램에서 정형근이 나오더니 자기 당선된걸 일본 언론과 타임지에서까지 찍어갔다고 자랑을 해댄다. 분명 그 언론사들은 고문 혐의자가 국회의원이 되는 엽기적인 해외토픽을 취재하러 온 걸 거다. 근데 정형근은 좋~다고 히죽거리니.. 내가다 쪽팔린다. 세상이 뭐 이랴..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48
11253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네가 굳이 뭐가 될지 고민할 필요는 없지. 사람들이 널 욕하거나 칭찬해도 바뀔 것 같진 않아. 너의 우주는 싸구려 케잌을 얇게 썰어낸 한조각에 불과할 뿐이니까. 미래의 정점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넌 불평을 하겠지. 어쩌면, 생각보다 커다란 미래에 눈물 흘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고맙습니다, 밉습니다, 신이시여. 라고 해봤자 달라질 게 뭐지? 미래는 하나뿐인데. 어두운미래에서, 밝은미래 안에서, 또 다른 길을 생각하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87
11252

<그림을 클릭 하셔서 봐야 잘보여요> 어제는 옆모습이 그렇게 그리고 싶어지더라구요;; 나이스~~ 이제 공부좀 해야겠어요~~~ 이러다 일학년을 아예 다시다녀야 할지도 ;;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618
11251

와... 막시밀리안 해커 대단하네요 고음도 짱 높이 올라가고 ㅎㅎ..;;; 전체적으로 우울하지만 영국 특유의 우울함을 탈피한 멋진 음반인거같아요. .....멋있었음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73
34436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roadcasting&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29 아마 주말까진 방송포트 복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만 더 참아주시길.

Rayna최근 대화 조회 2,645
34435

\"007의 나를 사랑한 스파이\" 를 탐이 부른거지요... Ground Control To Major Thom의 마지막 트랙에 실려있는 곡이지요^^ 넘 좋네여~~ 넘조아~~ 중복일꺼같은....혹시나 중복이면 바로 삭제합니당~헤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6_nobodydoesitbetter.as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라됴머리최근 대화 조회 167
11250

과연 누가 하는 것일까...? 궁금하군-_-;

배추최근 대화 조회 638
11249

# 나름대로 열심히 꾸준히 공부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런데 시험기간에 남은게 하나도 없다. 월1, 화1, 수1, 금2인데 일요일에 밤새고 월요일에 망했고 충격으로 월요일에 그냥 자서 화요일에 월요일보다 잘봤고 어제랑 오늘 공부하기 싫어서 놀다가 오늘 시험이 끝나니깐 되게 찝찝하다. # 전공 과목의 공부법을 알았다는 느낌이다. 토.일. 밤새고 교과서의 '글자'를 외우다가 시험시간엔 머리속이 새햐애지는 그런게 시험공부가 아니고 오늘의 과목처럼 기출문제 중심으로 찍.어…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633
11248

어제는 저녁 12시 정각에 자서 오늘도 아침 10시에 일어났습니다 .. 뭐 .. 오늘 하루도 변함없이 백수신세인지라 인나자마자 집밖으로 뛰쳐나가면서 담배 물면서 2+2=5 들으면서 조깅좀 하다가 5분만에 들어왔습니다 ...-_-; 그런데 오늘따라 겁나게 덥더라구요 거기다가 엄청 심심하구...-_-. 때마침 1400원이 있는데 요 망할놈에 오락실은 하루죙일 문을 열지도 않아서 프리징군에게 문자 날리고 그밖에 친구들에게도 문자를 보냈는데...... 대부분 씹더군요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43
34434

&nbsp;&nbsp;.. 레볼루션 포스터가 30000원이라는 말이 앞 장에 있어서 하는 말인데 &nbsp;&nbsp;.....전 네오하고 스미스 요원 포스터 \"그냥 달라고\"그래서 얻었습니다. &nbsp;&nbsp;동네 시디파는데 가서 시디 하나 사면서 물어보세요. 사.. 삼만원이라니--; (크긴 정말 큽니다)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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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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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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