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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2333

이제, 왼쪽의 in rainbow에 신보 게시판 바로 가기란 이름은 없애도 되지 않을까요? ;; 건방진 글이였습니다;;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9,020
22332

안녕하세요~ 아레치 훈남이 였었던 악!!입니다. 맨날 오랜만에 왔다가 또 오랜만에 오고 그러네요~ 저는 바쁜 대학원 생활 중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용~

악!!최근 대화 조회 9,244
22331

처음할때 잘못하고 주소를 안썼어요.. 나중에 주소 쓰는데가 나올줄 알았는데 근데 이거 페이팔 주소로 보내는거 맞나요? 혹시몰라서 프로필 수정 들어가서 주소 바

네마음에열다섯발최근 대화 조회 9,236
22330

걍 가내수공업방식이 좋았는데....ㅎ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9,248
22329

카드로 찍~~ 44달러니깐 우리나라 돈으로 한 53,000원 나올라나여?.. 5월9일날 배송이라는데... 영국에서 항공편으로 바다건너오니 배송하는데 한달 걸리겠지요?... 그러면... 6월10일경에 받는 다는 건데...ㅠ,.ㅠ 제발.. 무사히 받았으면 좋겠네요.. 혹시나 중간에 없어지면... 골치~~~

유로파최근 대화 조회 9,824
22328

좀전에 라디오헤드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보고 전세계에서 몰렸는지 서버가 엄청 느림에도 끈기를 가지고 결국 여러차례 시도 끝에 다운로드 성공 ㅠㅠ 지금 듣고 있는데 감격의 도가니탕이네요.. 설마 했더니 진짜로 하루 일찍 풀어주다니 ㅠㅠ 고마운 사람들 결재 하신분들 어서 가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QUIZKING최근 대화 조회 12,338
22327

http://twitter.com/#!/radiohead@radiohead 渋谷 ハチ公広場 金曜日 18時59分 딸랑 한 줄 트윗... 게릴라콘서트라도 해주는거 아냐?! 혹시 일본 사시는 분 중에 가보실 분 있나요?ㅎ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10,668
37954

드디어 새 앨범이 나오는군요. 일전에 더 이상 앨범 안 낸다는 뉴스에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다시 심장을 두근두근 하게 만드네요. 이번 기회에 라디오헤드가 내한 한번 했으면 좋겠는데... 내한 한다는 소식인줄 알고 클릭 하신 분이라면 정말 죄송^^. 현대카드 같은데서 힘 좀 써서 데려오면 난 목숨걸고 티켓팅해서 공연 백번 볼 자신 있는데 ㅎㅎ. 우호님 이번 기회에 거국적인 서명운동해서 현대카드에 푸싱한번 해보는 건 어떠실지.. ㅎㅎ. 요즘 우호님은 어케 사시나.…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1,008
22326

http://www.thekingoflimbs.com 페이스북 들어갔더니 맨위에 있더라구요.. 30분전에 올라온 글이었습니다 ... 프리오더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아직 어떻게 주문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여튼 누가 와볼지 몰라서 남겨봅니다.

Idiotechnica최근 대화 조회 10,110
22325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시간은 참 빨리도 흐릅니다. 아레치님들과 출사도 가고, 공연도2차례나 했는데,,, 그것도 아주 먼 얘기~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저희는 올해 결혼 5주년이 되었구... 하는것도 없이 바쁘게 시간은 잘도 간답니다.ㅜㅜ 어쩔땐 혼자 생각하다가 이러다 금방 40대가 되고 50대가 되고,,,늙어죽는생각하다가 허무하기도하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하네요.ㅎㅎ 쓸데없는 생각이지만 ㅡ,ㅡ 다들 잘 계시죠?? 항상 건강들하시…

secret최근 대화 조회 9,748
22324

감사합니다. :) . . . 그냥 그렇다구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9,283
22323

얼마 전 클라이언트의 봄 화보 '사진' 촬영에 '영상'을 촬영하러 다녀왔는데요. 가서 연예인 본 거 자랑하려구요. 훗- 이 브랜드 모델이 한지혜씨일 때도 갔었는데, 한지혜씨는 촬영 다음 날 결혼을... 그리고 모델 체인지! 이번에 촬영한 모델은 조윤희씨였는데요. 사실 이름도 처음 들어보고 얼굴도 몰랐는데, 누가 연예인 아니랄까봐 완전 알흠답더라구요. 완전 마르고, 코도 완전 높고! 기럭지는... ㄷㄷㄷ 그런데, 영상으로 보니까 몸매는 적당히 말라 보이고, 코도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581
37952

모리슨 킴님이 연주하신 Knives out 노래방 버전이 정말 정말로 듣고 싶어요! 다른건 다 받았는데 이거하고 몇개가 안되네요.. 우호님을 기다렸는데 몇년이 지났건만 모리슨 킴님의 파일을 복원하실 생각이 없는듯 해요, mp3 파일이 정말 필요해요.. 사실은 노래방 가서 부를 거라는..;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944
22322

그냥 공허한 마음에 글쓰기를 클릭했는데 뭘 써나가야될까. 음.. 옆집 아줌마가 빙판길 계단에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앞서 계단을 내려가던 유치원생을 밀어서 그 유치원생이 사망한 소식을 얘기해야되나? 라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니까 접어두고. 공허합니다. 속상합니다. 날 좀 채워주세요. 굽신굽신.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451
22321

잊고 있었어요, 아레취를. 어쩌다 생각이 나서 이렇게 들어와 보고는,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하지? 싶을 정도로 새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잘들 지내고 계시나요? :) 저는 뭐 그럭저럭. 스물 여덞이 됐습니다. 어제도 스물 여덞이었는데, 오늘도 스물 여덞이예요. 작년까지는 음력으로 83년생이니까, 너희(?)랑 같은 돼지띠니까, 내 나이는 스물 여덞. 이랬는데, 올해는 양력으로 84년생이니까, 민증도 84년생이니까, 내 나이는 스물 여덞. 이러고 있어요. 7월? 8월…

담요최근 대화 조회 9,104
22320

좋은 새해가 되세요~

Sartre최근 대화 조회 9,103
22319

왜 그럴까요. 다들 잘 지내십니까. 저는 논문 두 개 다 통과됐고, 이제 잠정적 백수가 된 나나입니다. 요즘 주로 하는 일은 연애지요.(호호) 요근래 들은 노래가 없네요. 읽은 책도 없고 본 영화도 없고요. 그저 따뜻하고 좁은 방에 누워 핸드폰 들고 세월아 네월아 주어진 일들을 회피하는 중이지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9,289
37951

왜 여기만 오면 탐색이 취소된다는 창이 뜨는 건가여.. 저 존재감 없는 재원입니다! 우호님 나나님 우드님 그리고... 라디오헤드님밖엔 모르지만.. 아 2006년에 이웃이었던 분들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한분은 이보람님! 여기 가입한지 4년이 지났네요.. 그전엔 길의 라디오헤드에서 엉터리 가사해석 올리면서 이곳은 눈팅만 했더랬지요.. 회원 가입 방법을 몰라서요 ㅋㅋ; 추억이 생각나서 끄적여봤어요.. Thom은 츤데레입니다, 링크는 하면서 오지는 않죠!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832
22318

죤희 옵빠의 '귀신같은 마성의 기타솔로'를 라이브로 보고 싶어요! 유튜브에는 톰 혼자서 하는 어쿠스틱 버젼만 있는거 같더라고요. 레코딩판을 들어보면 솔로부분이 기타 두대서 들어가는거 같은데 (아니면 이펙터 효과던지) 라이브에서는 에드랑 어떻게 표현해 낼지 너무 궁금해요. 더군다나 조니같은 경우에는 '라이브시 솔로연주 사이키델릭 효과 +20%' 능력치가 있는 기타리스트라 ㅠㅠ

Sartre최근 대화 조회 9,048
22317

잠 안와... 뭐 잼나는거 없낭??

miller최근 대화 조회 9,108
22316

네 바야흐로 송년회/연말번개/정모/뭐시깽이 등등을 하기로 합시다 12월 18일 토요일 저녁 6시, 이태원역 1번 출구 추우니까 지각은 금물... 참석하실 분들은 이 글에 답글 하나 남겨주시면 더 좋습니다 *아래 차차님이 써주신 글에 리플로 이태원 어느 술집이 좋을지 의견 접수하고 있습니다. 많이 참여합시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9,697
22315

보러 갑니다. 혼자. 대구에서. 22:05 보고 와서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해드릴께요.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8,884
22314

진짜 거의 한 4~5년만에 와보는거 같은데.. 아직 여기 사이트 건재하네요.^^ 군 제대하고 나서 알게되서 가입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 쫌있음 9년이 다 되어가네요.. 하도 오랫동안 안와서 그런지 레벨도 그대로 경험치도 그대로 ㅠㅠ 쫌 아쉽지만ㅋ 아무튼 모두 반갑습니다. 여기 인터넷이 좀 느려서 그런지.. 사이트 뭐 한번 보려면 반나절이네요 ㅠㅠ

Θ은붕이최근 대화 조회 8,848
22313

모두들, 스마트한 사람들이 쓰는 스마트폰을 쓰고 있을 때, 난 아직 프라다폰이 좋다며,, 우겼지만. 이사를 하고 나서 나도 모르게, 휙. 샀다. 일단. 106차.. .란다. 올라면 아직 몇주는 남은 것 같은데. 그전에, 아이폰4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분의 특별한 조언, 이런거 없을까요? 요금제라던지. 서비스 등등. 게다가 스마트 하게 쓰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ㅎ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9,164
22312

일단 사카모토형의 내한을 축하하며, A Flower Is Not A Flower - Kenny Wen 버전의 음악을 첨부함 사카모토형을 좋아하긴 하는데, 어쩐지 내키지 않아서. 위의 사진은 지금 충청도 예산에 거주지를 둔지 한달하고 반이 지났을 무렵 너무 지루하고 심심한 일상에서 뚝딱뚝딱 만든 애기들. 정말 공구에 익숙해던 내 자신이 초라해져 보였네요 중급공구들 없이 기본공구로, 샌딩기없이 손사포로 난리치며 만든 애기들... 음.. 뭐 저런 애들 4명 만들어서 …

아스카최근 대화 조회 9,559
22311

banana co. 솔로하고. 미션임파서블 테마였던 take a look around 기타 리프하고 짧지만 상당히 비슷한 리프가 있었네요. (아마 3연음과 그 다음 3연음 똑같고 그 연음 사이에 딜레이만 차이가 있는..) 둘 다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왜 예전에는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 영국은 banana를 그냥 '바나나'라고 하는군요. '버내너'가 아니라요.

Sartre최근 대화 조회 9,080
22310

송년회. 아무도 대답이 없어서요. 그냥 내 마음대로 하려고 일하면서 마음을 먹었는데 하자는 사람이 한 명이 있었어요. 하지만. 누가 뭐라든 전 제 마음대로 12월 18일로 날짜를 세우렵니다. 2010년을 보내며. 2010년 송년회는 12월 18일로 합니다! 참석 가능하신 분들은 댓글............. 이 아니라. 무조건 맞추십시오! 싱글 환영 커플 금지. 뉴페이스는 더더욱 환영

차차최근 대화 조회 9,441
22309

오랫만에 글 써 봐요. 여름에 플라시보... 표 받고 취소되는 아픔을 겪고; 욘시.뮤, 다 안갈라구 했는데 당일이 되니 가고싶은 마음; 뮤는 예전에 엠비언트님 방송하실 때 처음으로 comforting sounds를 듣고 알게 된 밴드라 RH가 생각이 나네요. 혹시 혼자 가시는 분 있으면 저 끌고 가주세요:) 현장 표 구매할거에요. 공1공 사7사1 칠9칠2

새턴링즈최근 대화 조회 9,947
22308

저 지금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글쓰는데 잘 써지나요? 몹시 신기합니다 근데 핸드폰으로 문자쓰기도 귀찮은데 자주 할짓은 아닌듯 하네요 ^_^

Sartre최근 대화 조회 9,681
22307

어제 저녁부터 아파트 구석에 혼자 떨고 울고있는걸 오늘 오후에 안되겠다 싶어서 동물병원 데리고갔다가 결국 집으로... 완전귀요미ㅋ 누나가 진짜 키울거냐고 자꾸 눈치주는데 벌써 에코라고 이름까지 붙임*-_-*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9,893
22306

안녕하세요- 혹시 중국 상하이...에 계신 분 있으신가요? 있으신지? =.=? 요새 공연들이 정말 많은데... 뭐든 하나 골라가야 할텐데... 망설이다보면 자리가없고...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580
22305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국내 내한공연 희망순위 1위로 라디오헤드가 뽑혔더군요. 위의 링크를 따라가보시길;; 왠지 뿌듯하면서도, 안타깝군요. 콜드플레이는 3위... 흠... 키스자렛 공연도 봤으니, 라디오헤드랑, U2만 보면 소원이 없겠는데....

choiceRa최근 대화 조회 10,980
22304

오전에 라이브 영상을 쭈욱 1시간 가까이 보다가 여기 생각나서 긁어옴 공기가 차가워요 옷 따뜻하게 입어요들. 저는 얇게 입고 추위를 좀 느낄래요

ACDC최근 대화 조회 9,821
22303

흑흑 20일에 오픈했다 하네요. 제가 다른건 아껴도 이건 무조건 R 석! http://www.vincero.co.kr/dev/subindex.asp?tm=comm&sm=1_1&ixbb=1829

차차최근 대화 조회 10,056
22302

필 해리스 선장님 결국 뇌출혈로 돌아가셨네요. 그 수염 기르고, 아저씨 몸매에, 터프하고, 인간미 넘치고, 코넬리아 마리호의 선장이었던 남자. 몇년동안 봐온 다큐여서 그런지 출연진이 죽었다는게 좀 실감도 안나고 이상하네요. 특히 필 선장이 가장 인간적인 향기가 나던 분이었는데 말이죠.

Sartre최근 대화 조회 10,475
22301

같이 가요 갈까 고민중. ㅋㅋㅋ

차차최근 대화 조회 9,016
22300

이게 얼마만에 알에치코리아인지...눈팅족이라 아는 분도 없지만 괜히 혼자 반가워해봅니다 딴 건 아니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본 영화에 라디오헤드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영화 시작하자마자 You and whoes army가 극장을 가득 메우는데 라디오헤드의 빠져 살았던 어릴 적 생각이 나면서 괜히 혼자 울컥해버렸어요ㅋㅋ 부산에서 일정 끝내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라디오헤드 앨범을 전부 다 꺼내들었어요 엠피로 듣는 게 익숙해져서 음악시디들을 모두 구석에 치워두었더니 뽀얗게 먼…

Yellow최근 대화 조회 9,670
22299

버튼 1을 누르면 위로 변속 버튼 2를 누르면 아래로 변속 atmega128 을 사용했고 모터는 HS422 를 썼습니다 졸작,, 통과 하겟죠? ㅋㅋ

스캇최근 대화 조회 10,092
37946

아좋다 ㅎ 특히.. 이뻐진 차차 봐서 너무 좋았어 ♡♡♡ 먼저 가서 미안해 졍ㅋ 지나도 십년만에 봤어야 하는건데 아쉽 +_+

녀찬최근 대화 조회 862
22298

ㄷㄷㄷ '대구' 제목의 글을 보고 앗! 나 대구에서 왔는데~ 하면서 댓글 달려고 클릭해보니 8월의 게시물...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455
22297

집에서 작업하면서 HttT 랑 in rainbows를 듣는데 아... 잊고 있었던 사실, '라디오헤드가 진리다' 눈물날 뻔. 했는데 같이 사는 친구가 돌아와서 뭐야, 이 카오스와 패닉의 음침함은! 이라고 했다 아 맞다.. 나는 배려심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살면서 근 8년간 라디오헤드 노래를 집에서 크게 들은 적이 없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5집부턴 앨범만 사고 잘 못들었던거였어... 어쨌든 라디오헤드가 진리.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081
37945

한장 남음 ㅋㅋ 같이 갈사람이 없다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발 서러워 ㅋㅋㅋ 한장 사세요 나 9월에 예매해서 7만 7천원에 샀는데 6만원에 가져가셈. 썩히기 아꿉잔슴 ..ㅋㅋㅋ 삐삐치셈 ㅋㅋㅋㅋㅋㅋㅋ

녀찬최근 대화 조회 708
22296

오랫만이야, 이런 기분? 이런 느낌? 왜 좋아... 하게 된것도 아니고, 그냥 보고 싶은지, 연락하고 싶은지 모를 사람이였는데.. 머, 그냥 안이러는게 좋을 것 같다네요. 진짜 좋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차였다고 하기도 그렇고, 차인건가? 그런데 이상하게도 차인 느낌이에요. 가슴이 시린게. 이런거 오랫만이네요.. 차인다는 느낌. 한, 10년은 된거 같네. 이런거였나?;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9,192
22295

자주 놀러 올게요~ 어떻게 끼어야 될 지 모르겠네요^^

악!!최근 대화 조회 9,014
22294

'흥. 그딴 밴드 공연 절대 안갈꺼다' 라고 며칠 전부터 도서관 창문 안으로 그들의 음악이 들릴때까지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다짐이라고 할것도 없이, 굳이 가서 '넌 내게 반했어' 같은 노래는 별로 듣고 싶지도 않았으니깐요.. 노브레인을 이제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특정 정당에 노래를 팔았던 사건 이후로는, 오히려 싫어졌었죠. 근데 갔습니다. 이상하게도 공연하고 있는곳에 가버렸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불대갈 (이젠 이 이름으로 불러도 될지 …

Sartre최근 대화 조회 10,204
37943

언넝 저장해 놓고 현장에서 삐삐치셈 010 - 2926 - 0885

녀찬최근 대화 조회 738
22293

저수지의 개들에서 '핑크'로 나온 배우라 하면 다들 모르는데 콘에어에서 '가장 악질이던 싸이코 죄수'라고 하면 다들 아는 바로 그 배우! 개인적으로 그 배우 좋아했는데, 이번에 미드 '보드워크 엠파이어' 에서 무려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파일럿 시청률도 엄청났다니깐 아마 계속될거 같은데.. 저처럼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찾아보세요. ps. 아 오프닝때 나오는 음악은 The Brian Jonestown Massacre란 밴드입니다. 여기분들은 꽤 맘에 드실듯.

Sartre최근 대화 조회 9,751
22292

전 스케쥴이 엄하게 꼬여서 추석내내 혼자 집을 지키게 됐습니다. 혼자서라도 맛있는거 많이먹고싶은데 할줄 아는게 없어서 고기랑 맥주만 잔뜩사놨습니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듯..ㅋㅋ 해피추석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9,002
22291

보낸사람. . 받는사람demisurem@hotmail.com, seng@sookmyung.ac.kr, swarky@hotmail.com, kashina@kashina.com 날짜2010년 9월 19일 오전 1:22 제목the RH Korea Page 보낸사람hotmail.com I, my name is Luis coming from Spain (but born in France) i knew about you're page since a long time ago…

우호최근 대화 조회 9,196
22290

어제 욘시 예매하고선 걍 심심해서 트윗에 '욘시' 검색하고 글들을 꽤 봤어요.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서 follow 하고 오늘 mention을 날렸는데.. rh 사람이라니.. 달달달달 이거 뭔가요? 먹는 건가요? 자, 나오세요. 누구에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09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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