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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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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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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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37000 | 췌신형으로 컴터 조립해서 지금 윈도 깔았눈데. 음;;; 아;; 곤란하다; 깔구나서, (물론 정말 구라없이 정품시디)ㅋㅋㅋ 암튼.. 윈도 업뎃해주구, ( \'다시 시작하기\' 는 아직 안해줫슴 ) 뭐 각종 드라이버 잡느라, 시디 넣었다 뻇다 하구선,.. 시작매뉴를 훑어보니깐.. 시작매뉴의 - 모든프로그램 - 시작프로그램에... reboot 라는 이름을 가진 셋업파일이 들어있어요;; 이게 뭐에요! 혹시 지금 컴 재붙 시켰다가 키자마자 시작프…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9754 | 다시 한 번, 그 사람이다. 전과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 똑같은 공간 속에 함께였던 것이. 목련이 봄을 새하얗게 흩날리던 날. 언제나처럼 통영으로 향하는 편도 티켓을 - 나는 '돌아오는' 길을 고민하지 않는다 - 손에 말아쥐고 차에 올랐다. 옆자리에 앉아서도 늘 그래왔듯, 서로 돌아앉아 짐짓 아는 체 모르는 체, 이따금씩 시선을 힐끔 흘려보내며 음악을 틀었었지. 가는 내내 무얼 들어야 할지 고심중이던 찰나, 모처럼 Bel Canto가 울려나왔다. 반가운 이…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758 | |
| 19753 | 라됴헤드에 미쳐있던 시절로부터 조금은 열정이식은 요즘.. 그때를 생각하면 마치 열병난것같다. 군대에서 인터넷하다가 문득생각나서 라이브를 봤는데... 톰의 모습은 간만에 내 감성을 자극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이곳에왔다. 여전한 분위기의 이곳이 좋다. 근데 군생활이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았다. ㅡ.ㅡ........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1,514 | |
| 19752 | 우리 집에 '도도한 냥이' 보리가 엄마가 되었답니다.... 아가 3마리가 태어났어요... 아직 눈도 못 떴지만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축하해주세요~ ㅎㅎ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696 | |
| 19751 | 듣기 편한곡이 나온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1,399 | |
| 19750 | 의견들 내보세요. 이번사건을 어떻게 보시나요? forum을 열어봅니다. 댓글업음 OTL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740 | |
| 19749 | http://www.summersonic.com/lineup.html dinosaur jr에 pipettes lcd soundsystem에 modest mouse 아 정말 좋네요 개인적으론 작년 라인업보다 마음에 듭니다;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758 | |
| 19748 | 도서관에갔다. 맞은편에 눈부신 여인이 와서 자리에 앉았는데 그녀의 물통속에 물이 반쯤 들어있고 마치 스피커의 형상을 띤 기기가 들어있는걸보고는 소독하려나. 싶었는데 대뜸 꿀꺽꿀꺽 그 물을 마시기 시작하는 그녀. 그리고는 책을 가지런히 펼치고 그위에 펜을 하나 꺼내두고 잠을 자기 시작하는그녀. 그때부터 그 물병이 - 정확하게 말하자면 물병속의 '기기'가 신경쓰이기 시작해서 도저히 내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었다. 결국 자고 있는 그녀의 머리맡에 쪽지를 써 건네 놓…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794 | |
| 19747 | 정말 요즘 공감되는 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겸손한 관심은 무관심이다' 저만 그런건지.. 아주 귀에 쏘옥 박혀버렷습니다..ㅎㅎ;; 가끔 저런게 필요할때도 있죠..~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혹시 야차님이나 우호님은 보셨을테지만 정모때 저랑 같이 왔던 여자분 기억하시는지요? 제가 그 분을 6개월 짝사랑하는 ㅎㅎ 그런 사람인디.. 사귀는 분이 제가 아는 형입니다. 그래서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작업… | 신의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674 | |
| 19746 | 내가 찍은 사진이 자기네 저작권이라니! 이래 놓고 또 어디서 쓴다고 하면 돈을 받겠지.. 관련기사 클릭 고고씽 그나저나 말년입니다. 내일부터. 17일간. 시간이 참 빠르단 말밖엔.. 아,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휴가 날짜를 헤아려 보니 124일 이더군요 그냥 그렇다구요. (웃음)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887 | |
| 19745 | 방문을 사정없이 두들기는 소리. 그 소리에 나는 살며시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내 방의 변함없는 풍경이 희미하게 보인다. 다시 한번 방문을 두들기는 소리. 내 이름을 부르는 아빠의 목소리가 들린다. 무슨 일일까 싶어 눈을 부비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여전히 내 방의 풍경은 변함없이 희미했다. 문을 열자 방문 앞에 서있는 아빠가 보였고, 그 뒤로는 뿌연 안개로 가득찬 부엌이 보였다. 이게 무슨 일일까. 아빠는 인상을 잔뜩 찡그린채 속옷 바람으로 서계셨다. 입…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897 | |
| 19744 | 다다음 주, 한강에서 만나용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722 | |
| 19743 | 정모의 감동이 아직!! (안가셨죠?) 가시지 않은 이곳에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 일본을 가셨는데.. 제가 부탁을 드렸습니다. '일본에서 라디오헤드 앨범좀 사달라!' 근데 일본에서만 발매된 라디오헤드 앨범을 통 몰라서...어떤걸 부탁해야할지 몰랐습니다.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당~!! | 신의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515 | |
| 19742 | - 언젠가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다가 작은 나방을 봤다. (예전에 살던 집인데)워낙 자주 나왔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그래도 벌레는 싫었다. 그래서 잡으려고 휴지를 뜯어 다가가는데 글쎄, 쉬지 않고 날개짓을 하는 것이다. (벽 어디에 붙으면 잡으려고 했다) 1분, 2분.. 오직 나방 잡을 생각만 하고 집중해선지 왠지 시간이 천천히 갔다. 그런 와중에 '혹시 멈추면 자기가 죽을걸 아는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윽고 정말 힘들어서 쉬고싶었는지 찻잔수납장… | 결빙 | 최근 대화 | 조회 1,772 | |
| 19741 | 잘부탁 드립니다 | April | 최근 대화 | 조회 1,611 | |
| 19740 | 오늘 1년 됐음. 첫 결혼기념일, 조촐히 집에서 보냈음. 축하해주셈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763 | |
| 19739 | 영화보단 뮤직비디오가 시간때우기 좋다 모르겠다, 이상하게 뮤직비디오가 좋아지는 시절이다. 내가 구상한 뮤직비디오의 내용을 후임에게 그림설명해가며, '야 이건 좀 섹시하면서도 우울하고 즐거운 노래에 어울리는 노래야' 거리는게 기분이 좋다. 후임들이 그건 별로다 싶은 표정을 지어도 즐겁다. 넬의 MV는 앨범을 거듭해갈수록 세련된 느낌이다. 요즘 돈 좀 벌리나. 치유도 그렇고, 마지막에 남기는 여운이 머리 띵해질 정도로 얼얼하다. 하지만 별반 뛰어난 내용은 없으므로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399 | |
| 19738 | 나름 알수없는 단어. 브런치와 함께 하는 아침. 아마 어제 2시쯤에 잠이들어 할일을 하기 위해 아침 8시쯔음에 일어나는 기염을 토하고 중간고사는 다가오지만 시험은 교양 2개밖에 보지 않고 토익은 보람차게 800을 넘겨주셨고 랜덤으로 돌린 노래는 고릴라즈가 나와버리고 봄은 와버렸고 정도? 랄라라~~;;따위; 아. 그리고 살짝 밴드하실분 없나 기웃기웃.심심해서;;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683 | |
| 19737 | 오늘 홍대에 있는 비닐이라는 작은 캌테일 바에서 코코어가 공연을 했었는데요. 아레치 티셔츠 입은 분을 봤네요. 검은색 후드티였는데, 파마머리 하신 어떤 남자분이 입으셨더라구요. 반갑긴 했으나, 아는 척은 안 했으며, 공연은 너무 좋았씁니다. 다만, 공간이 너무너무 좁았던지라 다닥다닥 사람들과 붙어서 보느라 가끔 넘어질뻔 하기도 하고 뻗뻗하게 서서 봐야했고 심지어는 앞의 여자분 팔꿈치로 명치를 맞는 일도 생기고; 아찔했어요.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1,974 | |
| 19736 | 주말 전야를 맞이하야 잠 좀 푹 자보자 라는 맘을 먹고 자기 전, 잠시 동안의 유희를 위해 티비를 켰는데 아이쿠.. OCN에서 CSI 반장님 특집을 밤새 해주네요-,.-... 알러뷰 케이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675 | |
| 19735 | 생전처음 나온 biz trip, 뭐 어떻게 어떻게 이제 마치고 곧 두시간후면 귀국할예정, 올때 표가 마땅치 않아 경유했는데, 망할 에어 프랑스가 내 짐을 제대로 안보내서, 짐은 또 안오고, 된장, 암튼 곧 돌아감!. 출장은 역시 내체질 아닌듯, 이스탄불은, 공기도 않좋고, 동네도 많이 지져분하고, 꼭 그리스 같기도 한데, 어제 새벽에 도착해서 오늘 저녁에 떠나니, 구경도 못했지만, 느긋하게 냉중에 다시 와보고 싶음. 왔으니, 그래도 아레치에 터키 ip 하나 찍어…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677 | |
| 19734 | 억지 울음은 너무 쉽게 할수 있다. 연기라고는 하지만 너무 쉽게 울수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제일 힘든 것중 하나. 억지로 웃으면서 대화 하는거.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535 | |
| 19733 | 어쿠스틱을 하나 장만 하고 싶은데.. twoman tm-bke 워시번 D8 카운티스 SSC25E Ibanez TCY10 20만원 안팎으로 가격대에는 이정도가 괜찮은것 같은데 쳐보지 않고 산다는게 좀. 아무래도 낙원에 가보아야하나.. 저것들 혹시 쳐보신분있으면 이야기좀 해주셔요 (__)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859 | |
| 19732 | 언제부터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언제부터인가 내 핸드폰은 손목을 감싸지도 못하는 시계가 된 채 오늘도 알람을 울리고 있다. | 채소나무유령 | 최근 대화 | 조회 1,433 | |
| 19731 | 그래도 금요일이라 신납니다 ㅎㅎㅎ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1,551 | |
| 36991 | 사람들은 왜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소주를 마시는걸까? #1 절망적이고 고뇌에 가득찬 한 인간이 허름한 술집에 들어선다. 구석에 자리를 잡으면 주인 아줌마가 변변찮은 안주거리와 소주 한 병을 가져다 준다. 절망적이고 고뇌에 가득찬 한 인간, 소주잔을 가득 채워 입에 순식간에 털어넣은 후, \'캬아\' 소리와 함께 잔을 소리나게 내려놓는다. 왠지 어렸을적부터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런 장면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괜히 나도 안좋은 일이 있을때마다 소주를 피거나 담배를 마… | ★★★★☆ | 최근 대화 | 조회 885 | |
| 19730 | 며칠 심하게 앓다가 이제 좀 사그라들었나 싶더니 이 시간까지 난 한 사람들 서너 번 죽이고 있다. 겨우 새빨갛게 얼룩진 머릿속에서 나는 왜 분노로 살아가는가.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736 | |
| 19729 | RHkorea 오랜만에 와봤는데 아직도 활동도 하고 매년 티 공동구매도 하는 것 같네요. 근데 저한테는 메일하나 안와요. 죄다 스팸메일함으로 들어가나... 여기 가입할때가 중딩때같았는데 벌써 대학생이랍니다. | 만싸. | 최근 대화 | 조회 1,488 | |
| 19728 | http://www.summersonic.com/index.html 펫샵보이즈 매닉스트릿프리쳐스 정말 이들을 보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아흑-_ㅠ (근데 보고싶은 밴드들이 2번째날에 몰려있어서;;좀 불안하긴 하네요 겹칠까봐;;)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680 | |
| 19727 | 2003이였나.. 글로벌페스티발에서 봤는데요 마지막곡.. 키드에이 수록곡이엿나 엠네지악이였나 -ㅁ- 어쩃든 이펙터를 가지고 막 뭐를 하던데;; 콜린은 베이스 연주하구 필은 이상한 레몬모양(?) 공같은걸 흔들고 있구 톰은 오르간인가?-- 그런걸 치구 !! 조니와 에드가 이펙터로 이상한 짓을하던데-- 그거 도데체머죠? 이펙터로 소리를만드는건가여?;; 넘신기해서;ㅠㅠ 자세히좀 가르쳐주세요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1,439 | |
| 19726 | 얼마나 써야 오래 쓰는거예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요새 핸드폰 새걸로 바꿀지 말지 계속 고민중이라서요 -_-a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641 | |
| 19725 | 드러럭 컥 큼 큼 교실에서 수업을 듣거나 자습을 하다보면 남학생들 중에 이러는 애 꼭 있다. 여학생은 안 그런다. 훌쩍이는 건 그래도 양반이다. 내 코는 온도에 민감한지라 여행용 티슈를 항상 갖고 다니는데 이런 학생이 옆이나 뒤에 있으면 휴지를 주고 싶을 때가 많다. 혹 거절할까 이상하게 볼까 등등 마음 속에서 고민하다 만다. 귀에 거슬리기도 하고...그게 습관적으로 그러는 거라면 남에게 피해가 되니까... 당장 휴지가 없어서 그러는 거라면 이해하지만 별 생각없…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871 | |
| 19724 | 애들이라고는 하지만 왜 혼내야 말을 듣는걸까 아니 왜 혼내면 말을 듣는거야.ㅡ,.ㅡ; 차라리 혼내도 말을 듣지 말던지ㅋㅋㅋ 얘들아 비굴해지지 말자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550 | |
| 19723 | http://www.yes24.com/Category/FTCategoryMain02.aspx?CategoryNumber=003009129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MODR&code=1781&album_mode=music오랫만에 들어왔더니 기쁜 소식이~ 이 앨범 정말 갖고 싶었었는데... 10년이 지나서 드뎌 울 나라에 정식으로 수입되는군요. 감동의 눈물 주루룩~ T.T 신보 발매가 계속 지연되어서 안타깝지만.… | 멜랑콜리 | 최근 대화 | 조회 1,655 | |
| 19722 | 제가 여기 글 올린지가 거의 1~2년 넘은 것 아니 3~4년 된 것 같네요. 학교 졸업후 얼마동안까지도 매일 방문했었는데.. 아무튼... 여긴 아들레이드(호주)입니다. 인터넷 사정이 안좋아서 아레치 접속하기도 무쟈게 힘드네요. 이번 정모 잘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언제와도 포근하고, 정감있는 아레치 화이팅..^^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1,527 | |
| 19721 | 한벌 샀는데.. 너무 작아서 반품했는데.. 배송료를 붙여 달라해서 앞주머니에 5000원 넣어서 보냈더니.. 5000원 환불을 덜 해줬다.. 그래서 전화했는데 오전에.. 담당자가 아직 안왔으니 담당자가 오면 전화주겠다고 친절하게 말해서 그러십사 하고 끊었는데.. 이제 생각났다.. 내일 아침에 또 전화해봐야겠다.. 그 옷 이미 팔렸으면..산사람은 횡재..나는 낭패.. 그리고 어제 옷을 샀는데.. 여자친구가 이쁘다고 추천해줬고 나도 맘에 들어서.. 샀는데.. 기대하고…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566 | |
| 19720 | 싫으다 정말 보고싶고 | RocketFish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1,309 | |
| 19719 | 음악관련 질문은 아니구요.... 메일관련인데요 제가 어제 저녁까지 메일확인을 했는데 오널 아침 직장에 와서 메일을 확인해 보니까 받은편지함의 메일이 전부 없어졌어요.. 지워진 게 아니고 전부 없어졌어요.. 전 삭제하지도 않았고.. 삭제하였더라도 휴지통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휴지통도 깨끗해요... 보관된 메일이 통째로 없어져 버렸어요...젠장......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어케해야 되죠? 다시 돌아오게 할 순 없을까요?ㅠㅠㅠ 돌아와라~~~~… | trickster | 최근 대화 | 조회 1,463 | |
| 19718 | 요즘 다시 듣는데 bones가 귀에 들어오네요.. 한번 만들어본 뮤비.. | abruzzi | 최근 대화 | 조회 5,236 | |
| 19717 | 사회진화론과 관련된 책들을 읽고 있어. 최근 들어 대유행 중인 덕담들 : 잡아먹지 않으면 막아먹힌다. 적자생존. 우승열패. 경쟁의 논리.. 오늘날 우리네들 일상을 각박하고 피폐하게 하는 이 야만(?)의 담론들이 어떻게 해서 유입되고 발전되어 왔는가를 알고 싶어 구한 책인데. 거기서 이런 구절이 인용되었더구나. "먹고 먹히는 야만적인 '야수'들의 세계를 접하면서 그를 '당위'로써 받아들인" 것으로부터 문제의식이 생겨났다고.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 너절한 일상사들…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835 | |
| 19716 | 여기는 변함이 없는듯하네요 원두는 요즘 글 많이 쓰는지 모르겠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1,660 | |
| 19715 | 빌려줬다가 못 받은 오케이 컴퓨터 아직 못 샀다는 생각에 상실감이 -_- 너무 일찍 일어났어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36 | |
| 19714 | 오늘은 퇴근하고 운동을 가는데, 다 도착해서는 휴대폰을 찾아보니 그 어디에도 없는 휴대폰.. 그러고보니, 일하다 받은 급한 전화 때문에, 학원 사무실에 전화를 두고 와버렸다는..ㅠ_ㅠ.. 거기까진 그런가보다 했는데. 운동을 마치고서 집에 부모님도 안계시고 차를 얻어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해서, 일단은 시간 상 버스가 끊긴 것 같아, (종점이라 이미 막차가 출발해버린 뒤였던 듯...) 택시타고서 슝~가서는 휴대폰을 찾고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래도 아직까지는 …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632 | |
| 19713 | 저는 David Gilmour 랑 Jimmy Page 좋아해요. 길모어 씨는 기술적으로 뛰어나진 않지만 맛깔나는 리듬 배킹과 한음 한음 버릴 것 없는 솔로 연주 때문에 참 좋아하고요, 페이지 씨는 깁슨 레스 폴의 매력을 잘 표현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기타 톤을 다양하게 내는 데에도 일가견이 있는 사람 같고요. 다른 사람 아이디어를 무단도용한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가져온 것을 너 낫게 만드는 건 사실이라... (팬들만 아는 한가지 안타까운 사실은 73년과 …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4,040 | |
| 19712 | ' 형. 사랑은 제게 있어서 상상속의 동물과 같아요. 마치 유니콘과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죠'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681 | |
| 19711 | System Idle Process 종료 불가능... 머리랑 심장은 쉬지도 않나보다. (오늘 꿈엔 내 두뇌가 만든 만화영화가 나왔다. ㅋ)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447 | |
| 19710 | 몇달 전에 아는 여자애한테 돈을 빌려줬다. 20만원을 빌려줬다. 이 아이는 대학 시절 나와 3일을 사귀었던 아이다. (물론 차인 쪽은 나다.) 오죽하면 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까 싶어서 빌려줬다. 3월 10일까지는 갚아달라는 말과 함께. 그러다가 2월 중순에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지금 갚아줄 수 있겠냐고 물었다. 대답은 미안하지만 지금은 어렵다, 였다. 알겠다고 했다. 그리고 3월 10일, 돈은 입금되지 않았다. 연락을 해보았지만 받지 않았다. 겨우 연락이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883 | |
| 19709 | 어제 역삼 LG 아트센터에서 이탈리아 progressive rock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Newtrolls' 한국 첫 내한공연이 열렸습니다. 이제 할아버지들이 다 되어버린 이 그룹의 내한공연 소식은 소위 아트락이라 불리는 프로그레시브락 매니아들에겐 가뭄의 비같은 소식이었습니다. 뉴트롤즈의 광팬인 제 친구는 죽기전에 라이브공연을 본다는게 꿈꾸는 건 아닌가하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ㅎㅎ 머리가 하얗게 새어버린 스칼지 할아버지.... 풍이 오셨는지 왼쪽 팔과 다리…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865 | |
| 19708 | 며칠 전에 날아온 정모 문자보면서, 가망택도 없는 신사역이 어쩌구...ㅠ_ㅠ 캐 안습 했었는데.. 일단은 동영상 잘 봤어요~~ ^-^ 부롭부롭;; 나두 그런데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나이 겨우...그러고보니 겨우라고 하긴 좀 많지만... 하여튼 아직은 그래도 20대인데.. ㅠ_ㅠ. 오늘 완전 웃긴 사태가... 꼭 이럴 때면 가끔 요 사이트 생각나서 글을 올리는...역시 이번에도 오랫만이라나 머라나... 늘 들르면 오랫만인 나..ㅡ…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654 | |
| 19707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라디오헤드 원래 알고는 있었는데 요새들어 급격하게 빠졌어요! ㅠㅠ 근데 학교엔 라디오헤드 아는애 한명밖에없고; 다른애들은 the bends 이앨범 들고가면 자켓보고 웃기다고밖에 안해요- ㅅ-; 고3인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책만 펴놓고 노래 듣고 있습니다; 아직 앨범 두개밖에 안샀는데 이번에 재발매되는 EP앨범이랑 Kid A앨범 사려구요~ 앗 쓰고나니 제가 뭐라고 쓴건지;; 어쨋든 반갑습니다♡ | 이페브 | 최근 대화 | 조회 1,4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