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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609

이젠 우리동네 덕천동 서면을 나가도 아는사람 만나기가 힘드는;; 옛날에 어둑한 저녁이면 블럭마다 하나씩 참 귀찮았는데 결국 내 세대는 이제 한물간 x세대;; 아이비씨나오는 티비를 그렇게 봐도 노래방에선 웰컴투더정글이나 부르는 슬픈노익장-.,- 봄날은 간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375
19608

링고링고링고링고링고 ♡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391
36962

앨범 삿는데 겁나 좋다. 너무 좋아...

녀찬최근 대화 조회 672
19607

공부해야 하는데 ....보고싶은건 점점 늘어난다. 요즘은 덱스터~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60
19606

제 디카가 소니 A70 인데 중고로 사서 오래도록 잘 썼으니 미련은 없는데 고장이 났어요 어느날 사진찍다가 갑자기 액정 화면이 검푸른 색으로 나오면서 사진이 그 색깔로 찍히던데요 그렇게 되기 전에 찍은 사진은 디카 액정으로 잘 보이구요 이거 견적이 얼마나 나올까요? ㅡㅡa 그냥 새로 사는게 나을까요?

nukie최근 대화 조회 1,586
19605

내 방, 정 떨어지는 하얀 벽에 커다랗게 말구름표를 그리고, 그 안에 사랑스러운 말을 나를 향해 적어 주고 싶어졌다. 친구 말에 의하면 내 방 벽지엔 공단이 섞여서 포스터가 잘 안 붙는거란다. 그렇다면 혹시 수성싸인펜으로 쓰면 지우개로 지워질까(왜?), 싶어져서, 예에전에 책상 옆에 "우리 막내" 라고 썼던 글자를 찾아보았다. 지우개를 들고서. 이사 온 걸 깜박했네. 그 낙서는 없었다. 대신에 또 예에전에 사온 갱지를 벽에 붙였다. 내 초록색 PEACE 테잎을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757
19604

음 이번에 가볼까 하는데 숙소잡는데 어려움이 많네요; 혼자 텐트잡는건 무리고; 혹시 주위에 접근성 좋은 숙소같은 거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그나저나 이번 후지락 헤드라이너가 대단할꺼라네요; 스매싱 펌킨즈와 NIN에서 먼저 컨택해 왔었는데 헤드라이너가 이미 차버렸다고 내칠 정도이니;;; 이미 확정된 밴드는 애쉬, 블론드 레드헤드. 클랩 유어핸드앤 세이 예,fountains of wayne, 저스티스, 카이저 치프 이기 & 스투지스, 뮤즈정도; (관심있는 밴드만;;)

소년최근 대화 조회 1,705
19603

유난히 올해는 감기군이 저를 떠나질 않네요. 2월에도 감기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오늘 다시 한번 감기군이 찾아왔습니다. 작년에 사랑하던 사람을 잃고 올해 감기군과 다시 사랑에 빠질건가 (난 동성은 싫은데 ..?) 모두들 날이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ㅡ_ㅜ

elliott최근 대화 조회 1,208
19602

ratm과 케미컬 브라더즈가 온다는 낭설, 모두들 들어보신 것? 아 이런 난 그 동안 한국에 없단 말입니다! (추신: 어디까지나 소문에 불과하긴 하지만)

지낙최근 대화 조회 1,670
19601

뭔가 멈춰버린 듯 한 느낌이에요. 딱히 안풀리는 일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리 기분좋은 일이 일어나는것도 아니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격렬하던 변화가 한풀 꺾인 듯한 느낌. 뭐 다 큰건가 하고 안심하기엔 아직도 너무 불완전하고, 부족하고. 적어도 몇개월 전까지는 조금은 다부진 다짐같은 것도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알길이 없고, 그런데 시간은 미친듯이 흘러가요. 물론 얼른얼른 시간이 흘러 별일없이 전역한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나쁘지 않…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148
19600

좋은 아침이네요 푸르른 우리들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1,230
19599

초등학교 입학이후 처음으로 파마를 했어요,금요일날 첫날에는 이녀석이 너무 빠글빠글해서 문제더니 오늘은 너무 풀어져서 문제네요; 이건 뭐, 관리하기 쉬우라고 했더니 시간을 더 잡아먹네,아주. 그래도, 뭔가 새학기를 산뜻하게 시작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450
19598

안녕?:) 안녕:(

muse최근 대화 조회 1,147
19597

이건 좋은 일인지 모르겠다. 이 나이가 되니까 어릴 때(십대) 놀이공원에 가서 바이킹, 롤러코스터 같은 기구를 타거나 차가 급한 내리막길을 제동없이 그냥 내려갈 때 배를 통해 머리까지 느껴지는 간 떨어지는 느낌이 한참 덜하다. 이년 전 여름, 중대가 놀이공원에 단체로 놀러갔을 때였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이용권을 샀지만, 나는 무서운 놀이기구에 그다지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뭐 많이 탈 수 있겠나 싶어서 자유이용권 대신 도장 네개짜리 표를 샀다. …

Byrds최근 대화 조회 1,467
19596

저 위에 정모 공지글에 우호님이 댓글 다셨듯이, 공연장 사정으로 정모가 연기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31일로 미뤄질 것 같아요. 다시 공지가 뜰 겁니다. 기존 공지 댓글은 잘 확인 안 하시는 것 같고, 미리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글 남겨용.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383
36959

일요일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드라이브 다녀왓는데 조낸 춥네염; 아직 오토바이로 쏴대긴 이른가....

녀찬최근 대화 조회 318
19595

군생활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걸 종종 일깨우는 경우는 달력이나 병장약장이 아니라 후임들의 뻐꾸기짓이다. 가만히 있으면 눈뜬사람 코베가듯 뒤통수에 대고 종알대는게 우리 분대 징글맞은 후임들이다. 코를 베어가는 말들은 대개 이런 것이다. "이제 얼마 안남으셨는데말입니다." "밖에 나가서 뭐 하실겁니까?" "칼복학입니까?" "몇일 남으셨습니까?" 나는 다만 낄낄 웃는다. 웃지만, 속으로는 아 벌써? 라고 자문하면서 자신의 뒤통수를 쓰다듬는다. 정말, 세월 한번 빠르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792
19594

I'm writing this article on a small cafe from beijing, china. theres free internet service let me post some of pics from here someday. have a good day.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71
19593

(아마도) 꿈 속에서, 너 ***밴드 좋아해? 라는 질문을 받아서 아주 조금 고민하다가 완전 개 좋아해! 라 답했지만, 내 씨디피에서 돌아가던 girls and boys 노래를 듣고, 그래도 블러가 최고지! 라 말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오늘 일어나자마자 한 일은, 평소 널부러져 있던 씨디들을 하나 하나 닦아 내어 씨디장에 정리해둔 것이었다. 씨디 여러장, 뒷면을 위로 향해서 쌓아올린 후, 일본 100엔 샵에서 사온 씨디 클리너 세트를 이용해서 닦는데, 아 …

지낙최근 대화 조회 1,730
19592

아... 뮤즈 공연이 불과 몇일전이었는데 전 지금 휴가를 나왔습니다. 정말 아쉽군요, 친구는 미리 휴가 맞춰서 보고 들어갔는데... 허허 아~ 군대에 몸담고 있다보니. 정보망이 부족해서 원... 혹시 라디오헤드 다음 앨범 발매일이 대충 어느 정도인지 아시는 분? 아 그리고 제가 입대하기전부터 그러니까 05년 9월쯤부터. 전역하면 사려고 봐둔. Fender Telecaster 72' Deluxe가 팔렸더군요. 백팔만원에 팔던 곳이었는데.. 혹시 그거 파는 곳 아는…

KID B최근 대화 조회 1,221
19591

드디어 컴퓨터를 질렀어요! 5년을 꽉 채우고 6년째로 접어드는 지금의 컴퓨터와는 이제 안녕입니다. 잘 모르겠지만, 충분히 오래 쓴 것 같네요. P4 1.5GHz 512MB SDRAM HDD 80G M/B VIA P4X266 CHIPSET VGA Ge-force 400 사실 위 사양으로도 할 건 다 했죠. 2D 그래픽 작업과 영화 감상은 물론이고, 동영상 편집도 해보고, 3D 제작 프로그램인 마야도 돌려보고- 하지만, 근래 들어서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더군요. 지금…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52
19590

언제쯤이나 우리나라에서 radiohead live in korea 라는 소리를 들어볼수 있을까요??? 외국까지 나갈 상황은 안돼구T.T 올해 신보낸다니까 꼭 한번 와줬으면 좋겠는데... ps: 뭐 지금 팬타에 RATM이랑 chemical brothers가 확정됐다구 낚시다 아니다 말이 많은데... RATM은 내한때 봤구 캐미컬두 보구싶지만~ 개인적으로 요번 팬타때두 영국쪽 그룹들이나 많이왔으면 하네요ㅋㅋ

Elessar최근 대화 조회 1,368
19589

아직 어린 절 못믿는다는 그사람이 너무 좋아서.. 1년 8개월 기다리렵니다.. 그때가서도 안받아줄지 모르지만.. 그래도 기다리렵니다..

LoveDY최근 대화 조회 1,327
19588

리버풀 트랙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으헤헤헤헤

muse최근 대화 조회 1,397
19587

그 동안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파릇파릇한 새내기로서, 자기소개만 백 번이 넘게 하고 있어요. 다니는 곳이 특수 대학교라 그런지 이제까지 제가 들어왔던 많은 대학들의 이미지와는 어마어마하게 다르더군요. 고등학교의 연장이랄까? (재밌긴 합니다) 선배들한테 보여 줄 장기자랑 (말로만 듣던 슈주) 연습하느라 며칠 동안 늦게 자고 뒷풀이 하고 들어 와서 그런지 무지무지 피곤하네요. 학교가 타지에 있어서 타지에서 생활 중입니다. 그런데 진짜 빨래하기 귀찮네요. 당장…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355
19586

노트북을 질렀습니다.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아질 것 같아서요. 노트북에 관한 한 쌩 초보라 뭐부터 길을 들여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질문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1. 노트북에 처음 깔려있는 지리멸렬한 프로그램들은 지워도 상관없는 거겠죠? 노턴은 내비 두는게 나을까요? 2. 파티션을 나누었으면 좋겠는데.. 노트북 살때 시디가 안딸려왔네요. 그리고 요새는 노트북은 ODD안사는게 대세라는 말에 혹해 안샀는데. 나눌 필요가 있을까요? 나누는 게 좋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lec최근 대화 조회 1,446
19585

Thom Yorke 싱글앨범 B-side 에 수록된것도 있다고해서요.. Spitting Feathers 앨범인데 01. The Drunkk Machine 02. A Rat's Nest 03. Jetstream 04. Harrowdown Hill (Extended Mix) 05. Iluvya 06. Harrowdown Hill (Video) 07. Analyse (Video) 이렇게 구성되어있구요. 향뮤직에서는 이미 품절됬다고 하고.. 한정판이라고 하는것같기도 한…

PlasticHead최근 대화 조회 4,486
19584

개강이니 뭐니 하면서 정말 요 몇주간 정신 없었네요. (내일 또 학교 가야 하지만;) "이수업은 이런수업이에요~" 이렇게 설명한다음, "그러니까 다음시간까지 이것 해오세요." 이렇게 들 말하는 교수님들(80%이상)의 압박. (아놔~ 배운게 있어야 하든말든하지..ㅜ.ㅜ) 헤드폰 사려고 아껴뒀던 돈은 개강총회니 과단합회니 교재니 하면서 다 날라가고...ㅜ.ㅜ 완전히 부서져버린 cdp땜에 그동안 노리고 있던 파나소닉 ct830을 사려고 봤더니, 모두 품절-_-; 아예…

mitena최근 대화 조회 1,485
19583

난 그날 찌그러져서 후임하고 눈물을 삼키며 3집이나 듣고 있었다. 그림그리는 것도 그만이고 가끔 기타나 뚱가뚱가. 책읽고. 운동하는 것 뿐 하지만 절대로 줄지않는 옆구리 그래도 날짜는 간다. 그래도 날짜는 간다. 콘탁스 N 사고 싶다.(색감 죽인다.) 오디를 사게 되면 렌즈를 뭘로 하지? 이런 망상만.. 하다보면 하루가 간다. 시간은 흘러 흘러 '왕고'라는게 되었다. 첨점에 서본 느낌은? : 일등이라는건 참 외롭구나. : 하지만 사무실에서는 아직도 막내. : 아…

스캇최근 대화 조회 1,298
19582

사실 뮤즈 공연... 잘 하면 혼자 갈뻔 했다...(안습;) 그래도 다행히 노땅 몇분들 꼬드겨서 갔지만.... 공연 2주전부터 심한 감기몸살에 배탈에 완전 컨디션 최악에.... 골골되면서도 다시 없을(그럼 안되지만;) 기회라 생각하며 이를 악물고 갔다... 자제해야지 몸을 생각해서 라이브로 듣는거에 만족하며 다녀와야지 했는데.... 공연시작까지 대기시간 어언 1시간 반... 최면무릅쓰고 쪼그려 앉았있었는데.... 나 정말 완전 반했다.... 사실 무대 장치엔 조…

mimi최근 대화 조회 1,754
19581

부산에서 어제 올라갔다가 심야버스 타고 내려왔어요- 아직 피곤함이 남아 있는데 .. 제가 어제 대기실에서 아레치코리아 티셔츠 짧은 팔 입고 계신 분 봤어요 그 위에 인테르 옷 입으시고 ..암튼 각설하고 공연 끝날 무렵에 제가 매튜에게 Take Radiohead To Korea라고 되게 외쳐댔는데 들었으려나.. 좀 ..라디오헤드좀 ..이란 생각이 왜 되게 많이 드는거죠. 그걸 제외하고 머 공연 참 멋졌어요. plug in baby때 왠지 모를 감동이; 전 Shri…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181
19580

시간은 빨리가고 , 별로 일궈놓은게없을때 그절망감 - _ -:'( 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 좀있으면 예비군 훈련임. 짜증!

muse최근 대화 조회 1,206
19579

원래는 한시부터 여섯시까지 수업인데 걍 째고 뮤즈보러 갔어요 최고네요 진짜 노래로만 들을때는 좋아하기도 했지만 질리는 부분도 없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거 오늘 싹 다 없어졌어요 으.. 벌써부터 자고 일어나서 무료할 내일이 걱정되는군요 -_- 참, 카메라가 매튜 마이크에 달려있어서 처음에는 흠칫 했는데 자꾸 보니까 좋더군요 :$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326
19578

공연 너무너무 멋져서 수차례 기절 및 졸도할뻔 했음. 특히 슈퍼 메씨블 블랙콜 플러그 인 붸이붸 스톡홀롬 신드롬 타임이즈러닝아웃 신도니아 기사들 요것들 부를때 정말 온몸에 닭살과 소름과 진동이 트리플 콤보로 오면서 거의 쓰러질뻔했음 후덜덜덜~ 안가신분들 진짜 후회하실꺼에요;; (죄송한 염장질;;) ----------------- 아쉬웠던거 하나는 우리 베이스치는 엉아의 너무나 거슬렸던 하얀운동화 -_-ㅋㅋ

키드최근 대화 조회 1,287
19577

쵝오였다. 공연도 쵝오 매너도 쵝오 싸운드도 쵝오 조명도 쵝오 "한국에 와서 좋아요~!!" 라고 했다 그러구 "감사합니다" 도 했다 미소짓던 매튜한테 나도 반할뻔 했다 플러그 인 베이비 나올때 난 관객들이 다 미친줄 아랐다 나이 먹고 슬램 조낸 했더니 삭신이 쑤신다 집에와서 너구리 두개 끓여먹었더니 좀 살것 같다 안 간 사람들은 개후회 할꺼다 ps. 한가지 걸리는건 스탠딩 암표로 3마넌 주고 들어간게 좀 그렇다. 담번엔 암표 안사야겠다 맞다!!! 매튜가 see …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662
19576

오늘 전역 했어요. 3월 7일 후... 그놈의 군대는 싫었는데 그동안 정들었던 애들과 떨어지려니 그만 눈물이 좀 맺히더군요. 전역 선물인지 뮤즈 공연이 있어 갔다 왔습니다. 같이 가자고 하던 녀석이 돈이 없다는 바람에 혼자 다녀 오긴 했는데 그래도 혼자 방방 뛰며 놀았습니다. plug in baby, time is running out, starlight 는 정말 신나더군요. 이제 민간인.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Experimental최근 대화 조회 1,350
19575

뮤즈 앨범이 처음 나왔을 때, 자주 가던 음반가게 아줌마가 괜찮은 애들 나왔다고 꼭 들어보라고 해서 뮤즈를 접하게 된 후 팬이 되었죠. 우리나라에 공연하러 오리라고는 기대조차 하지 않고 있었는데, 1월인가 2월 어느 날 뮤즈가 우리나라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사고 싶은 거 참아가면서 실탄을 모아놨죠. 그러던 중에... muse가 오더라도, 돈과 시간이 있더라도,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 우울한 사실을 깨달았어요. 제 주변에는 어쩌면 그렇게 같이 음악을 즐길만한 사람…

멍멍멍최근 대화 조회 1,260
19574

아 모두들 너무 오랫만이에요! 사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들리기는 했는데 글을 쓰는건 한달만이네요. 그 한달사이에 폰초는 처음 올때보다 20cm는 더 컸구요, 처음으로 초콜랫을 받아봤고, 같이 사는 식구 모두가 뮤즈에 중독되었고, 날씨가 좋아서 라는 시덥지 않은 이유로 한얼양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몇달만에. 7월달에 복학을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힘들꺼 같네요. 모두 잘지네시죠?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320
36957

건강하세요

녀찬최근 대화 조회 345
19573

나 내일 뮤즈본다... 염장질.ㅡㅠㅡ

todd최근 대화 조회 1,448
19572

방금 뮤즈 까페에 공항 다녀온 분들이 찍은 뮤즈 사진보고 왔는데 아후- 아후- 아후- 라디오헤드는 언제 올거냔 말이다! 그나저나 날씨가 추워서 영 공연 때 옷 입고 가기 뭣하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240
19571

우리 신년회같은것도 했나요? 뭐 다들 보고싶어.. 나이가드니까 이런저런 남자들에게 눈길이...그만가도되는데 ;;;; 새로운사람을 만나도 그영역밖을벗어나질못하네 거기거거기인 인간들이 꼬이기시작하더니.... 거기서거기인 인생이되어버렸다.....나참... 어려워 같이 정신과에 가야할만큼.. 정신상태가 빠져있으니... 구할방법도없고이제........... 또다른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정신과에 끌고가야할만큼...어려워졌다... 그와..그녀의 만남은"나 죽을거야...." …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301
19570

때때로 내가 영화 등 다른 예술과는 달리 음악에 대해서는 좀 더 까다로운 기준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한다. 음악을 유독 좋아해서 일게다. 내자식의 잘못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만 남의 자식이 잘못하든 잘하든 별 생각 없듯이... 근데 음악도 그 만든 용도가 다양하니까 한가지 기준(예술성)으로만 판단하는 것도 융통성이 없다고 할 수 있겠다. 인기와 돈을 위해 만든 음악은 예술적으로 무지한 대중의 귀에 값싼 즐거움을 주면 그걸로 끝이다. 쥬얼리나 성시경 노래를 …

Byrds최근 대화 조회 1,314
19569

그동안 영어밖에 안돼서 눈팅만 했지만 이제 본격적인 레벨업 활동에 들어갈 수 있겠네요 -_ㅠ 그러고보니 이제 곧 뮤즈 공연 -_ㅠ 정말 가고싶었는데 -_ㅠ 눈물이 앞을 가린답니다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314
19568

coldplay의 the scientist reverse version mp3 있으신 분 계신가요? the scientist single앨범 DVD 버젼에 수록된 MV(reverse version)에 나오는데, 모차깨따 -_- 왠지 톰욕군(현 소년)이 있을거 같은데,, ㅎ

개골최근 대화 조회 1,478
19567

뮤즈를 볼 수 있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냥 지금부터 잘까요?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240
19566

내가 슥 보고 지나가다가 배틀넷? 응. 화이팅~ 이라는 꽤나 내게 어울리지 않는 대화 후에 꽤나 괜찮은 농도로 내려진 커피를 보면서 왜 따라 놓고 안마셔? 내가 먹는다 하고는 내 컵에 대빡질 - 우리 어머니는 어렸을 때 나한테 대빡질 하지 말라고 하시곤 했다 - 해서 마시려고 하는 찰나 어찌 손에 들고 있는 컵의 자리를 확보하고자 책상에서 컵을 밀었는데 스윽 밀릴 것이라는 내 기대와 달리 나자빠지는 컵. 마우스로 키보드로 흘러내리는 커피. 친구 화들짝 놀라 들어…

nukie최근 대화 조회 1,452
19565

내 싸이의 하루 방문자는 보통 2-3명. 제로인 경우도 허다하다.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없는 걸까, 싶어서 조금 씁쓸할 때도 있지만, 어찌 보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다. 귀찮다는 이유로 다른 이의 싸이에 글을 남기는 경우도 없고, 네이트 온에 등록되어 있지 않는 이상은 내 싸이 주소를 알기도 힘들 것이기 때문이다. 어제는 모처럼 싸이질을 했다. 여차 저차 군시절 후임병의 싸이에 접속하게 되었는데, 순간 무언가 풋풋하고도 아련한 감수성 같은게 발…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52
19564

arcade fire - intervention modest mouse - dashboard sondre lerche - say it all ellegarden - salamander annular - brother 좋네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1,223
19563

머 여기 이런말을 남겨도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소위'자유'게시판이기 때문에 짧은 생각이나마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키보드를 들었습니다 오늘 참 저는 어이가 없어지는 답글 들을 보았습니다.. 사건은 모대(저의 모교입니다) 전교수가 10여년전 본고사 문제 채점에 관한 학교측에 대한 잘못을 지적하고 그로 인해 교수 재임용에 탈락하면서 그 일을 고소하게 되었으나 패소 판결을 받고 약 10여년간 그 일에 반발 1인 시위를 벌여왔었던데 부터 시작합니다. 물론 문…

악!!최근 대화 조회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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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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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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