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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2160

이번 설날 특별한 일 없으신 분은 바다나 같이 볼까요? ;;

아이시떼루
22159

아 저에게도 썸머가 있었고, 스스로가 썸머였던 적도 있었네요. 물론 저는 '스스로에게는 너그럽고 타인에게만 엄격한' 인간이라 '상대방 썸머'는 여전히 제게 B**ch로 남아있긴 하지만... 근데 그 마지막 대사가 어쨌다는 건가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설명 좀 해주세요. 댓글 보고 이 영화 본건데, 봐도 이해가 안가요 'ㅅ' p.s. 마지막 부분에 공원에서 다시 만난 씬에서 남자 주인공이 여자를 저주하거나, 비난하거나, 모욕을 주거나, 싸대기를 때리거나…

Sartre
22158

Harpejji 하프 + 기타의 폼을 하고 있지만 연주는 때로 피아노처럼. 1 초반에 나오는 linus and lucy만 쭉 연주했으면 좋겠어요. 하하 2 Pat Metheny Orchestrion Preview 히-호, 공연 네 달 남았다! 1 2 미디신호와 악기를 연결한다는 기본 프로세스는 간단한 것이지만 저렇게 많은 악기들 구석구석을 밤새 매만지며 작업했을 완벽주의자 팻은 대단해요. 점심메뉴 고민하는 시간이 소모적이라고 생각하는 그로 인해 작업 내내 아프가…

ACDC
22157

날도 추운데 왜 다들 지금 결혼을 하는 걸까요.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람들 . 결혼식 완젼 많네요. 단지 오늘 들은 결혼소식만해도 벌써 2개.

차차
22156

두둥! 존메이어가 5월달에 호주에 옵니다. 고로 이건 제 예상이지만 한국에도 들르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요즘은 호주 일본 갔다가 한국에도 감사하게 와주는 추세라.. 그럼 5월에 존메이어 기대하고 계세요!!! 안 온다고 저를 탓하진 마시구요!!!

Radiohead
22155

오늘 뭐 하루종일 비가 억수로 오네요. 오후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라면한개 끓여먹고 계속 겜질, 인터넷질 하다가 좀 출출해져서 뭐 먹을거 없나.. 하고 뒤져봐도 먹을거라곤 라면밖에;; 그러다가 오래된 스파게티면을 발견했네요 ㅎㅎ 아마 7월달쯤에 먹고 남은 거 같던데.. 여튼 그래서 쫄랑쫄랑 마트가서 싸구려 토마토소스 하나 사다가 후다닥 스파게티 만들어서 지금 먹고 있어요 냠 맥주 한병을 곁들여서. 양파가 있었음 좋았을텐데, 낼 모레가 유통기한인 베이컨이 많이 남았…

Radiohead
22154

http://blog.rhkorea.com/news/63 제 아이디를 구글링할때마다 자꾸 뜨더라구요 http://blog.rhkorea.com/news/63 제가 남긴건 2007/10/12 14:01 에 남긴 16번째 댓글입니다.. (아이디를 쓰면 이 게시글이 구글링될까봐요 ㅠㅠ) 주인분이 지워주셨음합니다..ㅠㅠ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나요오...

IN RAINBOWS
22153

글쓰는 재미가없다.. 리플도 별로안달리고..... 나라도 리플 많이달게요.

조빌리
22152

예전엔 진짜 기타에 미쳐가지고 물집날때까지 쳣엇는데 요새 좀 기타에대한 애정이 식어서 한 몇년간 기타를 놨었었는데 엊그제 심심하던차에 기타를잡게되었음. 카르마폴리스는 잊을 수가없더라. 몇년지났는데도 손이 기억하는게 신기. 갑자기 기타 첨잡고 카르마폴리스 코드보면서 연습했을때가 생각난다.. 옛날 생각하니까 우울해지네 벌써 2010년도 2월이고..

조빌리
22151

왜... 여긴 내한 공연 소식이 없는걸까요. 나는 왜케 소식에 뒤쳐지는 걸까요.. kings of convenience 내한 한다면서요! 예매 오픈도 벌~~~써 했다면서요! ㅠㅠ

차차
22150

퇴근시간이 빨라졌다. 칼퇴근. 게다가, 인생에 태클도 없고, 근데 태클없는 인생이 얼마나 재미없는지 모를거다.. 그냥 물 흘러가듯이 사는게 가장 좋다지만, 그 물속에서 얼마나 잘 참느냐는 사람마다 다른거 같다. 난 잘 참으려고 노력하고있다. 그래서 말인데, 해운대에서 매일매일 할만한 일 없을까요?;; 해운대에 사시는 분 없나. 알려주세요 ~

아이시떼루
22149

저는 수면 부족으로 그냥 영감이 될것 같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런 경험은 없었는데, 밤 낮이 완벽하게 뒤바뀌니깐 멍한 머리로 '나 지금 제정신인가?' 따위의 생각이나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정말 제정신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심을 두고 계속 공전하게 하던 원심력이, 그 미묘한 밸런스가 깨어져서 이젠 걷잡을 수도 없이 멀리 날아가 버리는 행성처럼 '사회를 이루며 살아가는 밝고 건강한 사람들'에게서 엄청난 속도로 멀어져가는 기분이에요. 아 그러고 보니깐 'C…

Sartre
22148

크핫, 어제 집에오는 길에 가로등에 붙어있는 화려한 여러 광고전단지 중에 유독 눈에 들어 오는 게 있었으니..!! 바로바로 massive attack 공연소식!! 아, 안 그래도 올해 나온 앨범 요즘 많이 듣고 있는데 좋네요 좋아 ㅋ 여기 호주는 음악 좋아하는 사람에겐 참 축복받은 나라 같아요. 물론 미국이나 영국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나가는 뮤지션들 새앨범내면 꼭 오는 듯 싶네요. 여기 2년 있는동안 다녀간 팀들만해도.. horace andy, pearlja…

Radiohead
22147

아후..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라됴헤드 노래 들으면서 즐겁게 학교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회사도 3년차.. 스트레스도 늘어가고 얼굴도 늙어가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보람도 없고 그냥 남들처럼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라됴헤드 공연 보러 런던 갈 꿈은 항상 갖고 있으나 이제 그 꿈도 잊고 그냥 하루 일에 치여서 살고 있네요..ㅎㅎ 다들 잘 지내시는지.... 평범한 직딩의 푸념이었어요. 회원님들 건강히 잘 지내세요!!!

캥거루
22146

봤어요. 무척이나 재밌어요.

차차
22145

이거 뭐 너무 오랜만이라 처음뵙겠습니다_라고 인사해야 할 것같은데 그러기엔 제 이름 석자 옆에 달린 별이 너무나 찬란하게 빛나고있네요. 그간 이런저런 일들로 인터넷과는 담을 쌓다가 이제 슬슬 문명으로 돌아가려고 봤더니 저는 어느샌가 이런저런 곳에서, 그리고 이런저런 사람들 속에서 지워지고 난 후네요. 그래서 꽤나 용기를 내서 글을 남겨보아요. 게시판을 보니 낯익은 이름들이 많이 보여서 그나마 마음이 폿폿해졌는데 그 낯익은 분들에게는 제 이름이 낯설까봐 다시 걱정…

이보람
22144

며칠 전에 친구가 알려준 일본 밴드 모노. 가사는 없어요.

나나
22143

Karma police 노래 가사 중에 This is what you get 이 뼈저리게 느껴져요

Duplex
22142

제발 내한해주시길 ㅠㅠ

Duplex
22141

비포 벗 롱거 앨범은 구했고 가만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때 직접 사기도 했던거 같은데,,, 이놈의 '못생긴 사람들 대 예쁜 사람들' 앨범은 도대체 구할 수가 없네요. 다 품절에, 심지어 중고로도 안보여요 엠피쓰리도 없는거 같고.. 누구 가지고 계신분 있으면 좀 파세요. 아니면 파일로라도... ㅠ_ㅠ

Sartre
22140

이건 아주 아주 멍청한 이야기에요. 미대하면 알아주는 H대.. 서울이랑 지방캠퍼스를 다 지원했었는데 서울은 떨어지고 지방캠은 붙었어요. 저는 재수를 각오하고 있었는데 안 해도 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부모님은 진짜 실망한 눈치세요... 여태까진 관심도 없는 척 하더니, 합격은 거들떠도 안보고 한숨을 픽픽~쉬면서. 서울로 가라고 재수하란 말씀까지-_-;;(아놔~진짜 막말.어디 재수가 그렇게 만만한 줄 알고.) 대학을 상향으로 지원했다가 떨어지는 게 …

뭇담
22139

부산은 오늘 매우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다른 지역은 아니였겠죠? 오늘은 수영에서 배영을 배웠습니다. 코로 물들어 갔습니다. 하아. 설겆이가 쌓여있습니다. 우리집에도 '세경'씨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아이시떼루
22138

밑에 마음이님이 LA공연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 올뮤직닷컴 들어갔더니 메인에 Radiohead 사진이 떡 있어서... 아... 가슴 벅차오르는 시간들...

철천야차
22137

오랫만에 글 남겨보아요 ;0 오늘 진짜 심각하게 심심하네요. 놀아주세요. 매우 심각해.

개골
22136

한국에서 개봉했나요? 이거 뭐 전혀 소식을 들을 수가 없네요; 소리소문없이 망한건가;; 아직 개봉을 안 한건가.. 사실 망하고 말고 할 것도 아닌 영화지만.. 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오늘 볼까했는데 저녁에 약속이 생겨서 조용하게 혼자 화요일에 가서 볼까싶어요. 혼자 극장가서 영화 본 적 한번도 없는데 조용한 평일 오후에 한번 시도해보렵니다!! 사실 작년부터 가보고 싶던 극장이였는데(아니, 재작년이다!) 일반 극장이 아니라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약간 예술적인 …

Radiohead
22135

뭔가 모를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정이 밀려오는군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거 정말 많이 해보지만 모랄까 답답한 심정뿐 그래서 사람들은 술을 그리도 먹나봅니다

노니
22134

각자의 삶에 있어서 닫히지 않는 옷장 문 같은 건 뭘까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두고 온 물건 같은 건 뭘까 생각해보는 하루에요. -_-;;실기고사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서울에서 입던 옷을 다시 가져와서 옷장에 넣으니까 옷장 문이 안 닫히고.. 고시텔 방에 2만원 상당의 레어품을 기증하고 왔어요....아끼던 거였는데...;;힝...ㅠㅠ ----------------------------------------------------------------- 요즘…

뭇담
22133

1. 스트레스 원인에 대한 욕을 신나게 한다. 2. 운동을 한다. (수영장 강력추천) 3. 맥주를 마신다. 4. 바닷가에서 맥주를 마시며, 예전 애인들을 떠올린다. 오늘 다해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아이시떼루
22132

요즘 부쩍 BMX가 타고싶네요 ;; 허허

스캇
22131

어이쿠 이제는 비가 오고 안개까지 끼었습니다. czars-val을 오늘 몇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Sartre
22130

어...저는 되게 활동한지 엄청 오래됐는데, 그러니까 지금은 20대 중반인데요, 고등학교때 활동했거든요. 그런데 대학들어가서 여기 잘 안오게되고, 딴짓하고 그러다가 가끔 들어와서 끄적이는 식이었는데 아직도 레벨이 높네요. 이게...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 그래도 여러모로 봤을때 이 홈페이지는 참 예뻐요. 음..무슨소리람. 활성화시켜요!! 아자아자!!

연지
22129

오랜만에 왔어요 친정에 돌아온 기분이랄까..ㅋ 나의 20대를 함께 해온 공간인데..한참 진짜 아주 한참 잊고 지내다가.. 30대가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ㅋ 오늘 가면 또 언제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누가 날 기억해줄지 모르겠지만.. 눈에 익은 사람들 눈에 설익은 사람들 반반이네요..ㅋ 돌아오고싶었어요 많이 많이 항상열려있으니까..근데 왜 안그랬을까요..ㅋ 5년째 접어든 여자친구를 사귀게 해준곳도 여기고.. 지금 잘 아는 어느 여자같은 형님과 만나게 해준 …

악!!
22128

안녕하세요, 넷북이나 노트북 사려고 하는데, 도무지 컴퓨터에 관해서 아는게 없어서 부탁드립니다. 일단 밑도끝도 없이 여쭤보는건 아니고요, 저는 영상 작업 및 음악작업, 게임 같은거 안하고요, 그냥 인터넷하고, 음악듣고, 문서작업하고 그정도 수준입니다. 집에서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되 가지고 다닐 것을 고려해서 너무 크거나 무겁진 않았으면 합니다. 12인치에서 13인치로 사고싶습니다. 기계 잘 망가트리는 체질 아니고, 그래도 예쁜건 사고싶어요. 괜찮은 브랜드 및 모…

연지
22127

안녕하세요. 이제는 라디오해드 노래와 조금은 멀어져 버린.. 너무나 오랜만에 사이트 방문해서 그런지, 왠지 우울한 느낌이.. (네이버의 밝은 페이지만 보다..) 라디오해드의 노래를 매일 듣다가, 마음이 울쩍해 지는 거 같아서, 요즘은 자제를 하고 있답니다 ~

아이시떼루
22126

이 곳 여전히 건재하군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가끔 생각나고 궁금하고 보고 싶은 사람들도 다들 무소식이 희소식이듯 잘 들 지내시겠죠? ^^ 시간에겐 기다림의 미학이란 없는 것인지, 아차하는 순간에도 흐르고 있군요. 오랜만에 뮤즈의 내한공연때의 동영상과 사진을 봤어요.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다시 그 곳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면서, 순간....... 기타사운드의 울림과 심장을 흔드는 드럼소리,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베이스소리 락의 열정이 사무치게도 그리워…

mimi
22125

라고 해봤자 볼 사람은 보겠지만.. 여튼 건의사항!! 이라고해봤자 요즘 사이트 자체가 활성이 안되어있어서.. 댓글 수정할 수 있게 해주세요!! 라지만 이게 어려운작업인지 쉬운작업인지 전혀 모르는 나인지라.. 어려운거면 안하셔도 되고 간단한거라면 좀 해주시면 좋고.. 댓글 썼다가 수정 할 일 있음 복사해놓고 삭제, 그 다음 다시 붙여넣고 수정; 공감하는 사람!

Radiohead
22124

정신차려보니 뮤즈도 왔다가고 오랜만의 아레치 모임도 지나고ㅠ 다들 신선한 새해 맞이하고 계신가요? 요새 라면이 너무 맛있어서 큰일입니다.. 과자 '나'도 너무 맛있는것 같아요 크래커가 정말 촹 부드러운 것 같아요

onion
22123

저도 다녀왔어요. 뮤즈 공연은 (언제나 그렇듯이)전혀 기대 안하고 갔다가 감동 받아서 돌아오게 되네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어요. 후기....를 여기 다시 쓸까 했는데 귀찮네요 헉헉헉.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라도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 위에 제 홈 게시판에 오세요. 참고로 별로 볼 건 없답니다. 그럴싸한 사진도 없고. 킬러스 때 봐요!

나나
22122

라됴헤드에게 영향준 아티스트좀 알려주세요~ 좀 유명한 뮤지션으로요.. 알이엠, 시규어로스 등등 많이 알려주세요~

JUSTT
22121

다들 로스트는 보시나요? 처음부터 여태까지 아무리 봐도 소이어가 제일 멋있는거 같아요 . 특히 뭐랄까 뭔가 의혹에 가득차서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쳐다보는 눈빛. 또 케이트하고 살짝 더러운(그리고 시니컬한) 농담 하면서 보이는 미치도록 여유로운 미소. 너무 멋있어요. 정말이지 가슴이 설렐정도입니다. 네 그리고 물론 전 남자구요. ;_;

Sartre
22120

02~03년도에 자주방문했는데 그때 계시던분들도 많이계시네요 왠지 반가워요 (별로 글을 안남기고 눈팅만해서 다들 절 모르시겠지만 ㅜㅜ) 예...딱히 쓸말이없네요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탐욕스런
22119

어제 정모 정말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이야기꽃 웃음꽃 가득한 하루였어요. 처음 아레치 정모에 나갔던 게 2001년이었나 2년이었나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이젠 2010년이네요. 이제 저는 오지도 않는 라됴헤드의 팬이라기보다는 아레치의 팬인 것 같아요. 어제 뵈었던 분들 언제 또 뵐지 모르게지만 또 각자 열심히 살고 있다 보면 또 기회가 있겠죠~ 다음 정모때는 더 많이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레이나랑 차차 공지하고 장소섭외하느라 고생했어~~

wud
22118

아침 8시를 넘긴 지금 이 시간, 저는 뜬 눈으로 밤을 세고 있어요. 잠이 안와요. 백수라서 그런가봐요. 출퇴근의 굴레에서 벗어나면 자연스레 낮과 밤이 바뀌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은 유독 심하네요. 어제는 꽤 일찍 일어났건만. 헬스클럽에 다니게 되었어요. 예전에 고3때 같이 알바하던 형의 꼬임에 넘어가 덜컥 15만원씩이나 주고 '3'개월 등록했다가, '3'일만에 그 형도 안가고 나도 안가고 그랬었는데. 나이키에서 트레이닝복도 샀었는데 말이죠. 엄마가 다니래요...…

담요
22117

군대가기전2004년까지만 해도 이런 저런 음악들을 참 많이 들었었는데 군대서 고생도해보고 전역후에 사회생활 하면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자연스레 음악을 안듣게 되더라구요.ㅋ 젊을때 음악 좋아하던 사람들이 아저씨가 되가면서 음악을 잘 안듣게 된다던데 제가 그 케이스일줄 몰랐네요 ㅠㅠ 오늘 방 청소를하다가 구석에박혀진 쓸쓸한 cd몇개가 돌아다니길래 이제 이녀석들을 사랑해주는 주인을 찾아주어야할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이녀석들의 이름은 embrace liv…

신바람조박사
22116

진득하지 못한 성격때문인지 몰라도 취미가 자주 바뀌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국민학교때부터 게임에 빠져있다가 합기도를 배우면서 좀 재밌게 2년쯤하다가 만화를 보다가 그리다가 매직 더 게더링 이라는 카드게임을 하다가 기타를 치다가 시를 읽고 소설을 읽고 글을 쓰다가 도태되었다가 방황을 하다가 술을 마시다가 담배를 피우다가 잠을 자다가 일어나다가 테레비를 보다가 니가 내가 마징가 내가 쓰는게 글인가 그림인가 요즘 물가가 장난인가 개울가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었던가 …

pig pen
22115

일단 관심 있으신 분은 인터파크 로그인 후 아래 주소로 가보세요.. http://ticket.interpark.com/Booking/BookingMain.asp?GroupCode=09008384&Tiki=N&Point=N&BizCode=WEBBR&BizMemberCode=&PlayDate=20100107&PlaySeq=001&SessionId=33C4C4C9BF4346D796757DCF0BA065BD 오후 03시 현재 10여석 정도 남아있네요... 저는 101.…

22114

일시/장소 : 오는 8일(금) 늦은 6시 반, 홍대 4번 출구 앞 회비 : 만원+a

Rayna
22113

만화책에서 주인공의 라이벌이 어느새 또 부쩍 성장해 버린 주인공을 향해 중얼거리듯, '밸브 이 자식들...도대체 어디까지 가버린거냐' 라고 게임하는 내내 되뇌었습니다. 하프라이프만 하고 여태껏 포탈에 별 관심 없었던 제가 한스럽습니다. 새해맞이로 고향집에 와서 날씨도 춥고 나가기도 귀찮아 저사양으로 돌아갈만한 게임 찾다가 이 게임을 오늘 아침부터 했는데 역시 밸브는 최고네요. 최고라는 말 밖에 안나와요. 게임성도, 스토리도, 정말이지 엄청 납니다. 사실 '뭐 한…

Sartre
22112

다들 지난 해 목표로 하셨던 일 모두 이루셨길 바라고요 올해에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또한 바랍니다 :) (참고로 2010년은 저의 해! 어흥!) 돌이켜보니, 지난 해 제가 아레치에 가장 많이 한 이야기는 술 이야기인 것 같네요. 이런저런 일도 많았고 비틀거리기도 했지만 지나고나니 별 일들도 아니었네요. 다 웃으면서 넘길 정도의 일들. 모두들 제게 넌 올해 계획으로 절주를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권유를 하는데 노력은 해보겠으나 좀 힘들 것도 같고요.....하하 어쨌…

나나
22111

올 해의 마지막 날, 허우 샤오시엔의 밀레니엄 맘보를 봤어요. 밖으로 나오자마자 얼굴을 꽁꽁 얼려버리는 추위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평소에 달력 넘기기는 별 의미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문득 여기에 안부 인사를 적고 싶어졌어요. 모두들 원하는 삶을 사는, 평안한 2010년이 되길 바라요.

A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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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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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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