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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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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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8174 | http://demi.rhkorea.com/terrorpanda 로군요. 볼건 없어요.. 아직 뭐 글올린것도 없고..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18173 |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 KEANE 2집 싱글이라는데 이거 신보죠? 딱 내스타일~ 이 아니네요.. R.E.M 의 공연 U2 마지막으로 핑크플로이드요.. 요즘에는 공연동영상 찾기가 쉬워서 좋아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18172 | NAFTA체결로 완전 쑥대밭이 되어 버린 멕시코의 소시민들을 바라 보면서 대한민국의 소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와 내 가족과 친구들이 한미FTA체결 후에 그 꼴이 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얻는 것 보다 잃을것이 훨씬 많은 협상임이 뻔히 보이는데...솔직히 걱정됩니다. 사람 많은 곳은 싫으나 시위는 하러가야 될 거 같습니다 | @hn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8171 | http://www.nme.com/news/pink-floyd/23570 아아..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8170 | 효녀 심청이는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석에 자신을 팔아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데 나는 뭔들 못하랴 ? 그래도 심청이는 미녀인데다가 결국은 해피앤딩이니까 좋겠다 부러워..ㅠㅠ | SENGUI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
| 18169 | 모기약. 좋은 걸로. 지금 모기 못 잡아서 잠 못들고 있어요. 지금 계속 안보이다가 몰래 접근해서 절 물려고 하고 있어요. 지금 세방 물렸거든요 모기 너 죽여버릴거야~ 군대 훈련받을 땐 나무 밑에서 텐트 없이 자다가 바람에 나무 위 개미들이 침낭 속에 떨어지는 바람에 100여군데 물린 적도 있었지요. 모기가 너무 싫어요. 짜증나요 정말. 모기도 날개짓 소리 안내는 것도 있군요. 클로킹 기술까지 있나봐요.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따라가보지만 사라져버리고 마네요. 잡…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64 | |
| 18168 | 재미가 없습니다. 또 다시 무책임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한심하다는 듯 저를 보며 혀를 찹니다. 모든 원인은 재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다시 마음을 졸이며 기도합니다. 제가 저지른 모든 일들이 아무쪼록 잘 해결되기를 말입니다. 조금이라도 재미있어지기를 말입니다. 애초에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단순하게 생각을 했던게 잘못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아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8 | |
| 18167 | 오늘도 촛불 하나를 입으로 불어서 껐어. 다행이야. 네가 옆에 있어주어서. 옆에 같이 있지 않아도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어. 그냥, 그런 기분인걸. 그냥 그렇다구. 나는 이 세상 어딘가에 네가 존재한다는걸 알고 그런 너를 나는 굳이 찾으려고 하지 않아. 내 마음 속에 네가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거든. 그럼 거짓말처럼 모든게 해결돼. 사람의 머리란 건 정말 대단해. 억지로라도 '행복해져라' 생각하면 정말 행복해지니까말야. 그런 기분이야. 그냥, 그래. 안타깝…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009 | |
| 18166 | 이런 티셔츠만 눈에 들어오네요 아 사고싶다 정말 날개 -_ㅠ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8165 | 예전에 어디서 언뜻 지나쳤던 글인데요, 아마 인터뷰 답변이었던 듯 싶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인터뷰어가 라디오헤드 음악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인것 같냐고 묻자, 조니가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 연주하기 때문이 아닐까 .. 그런 식으로 대답했던 것 같아요. 자신이 어렸을 땐 스미스가 그 역할을 해주었었다며.... 좀 뜬금없지만, 그때 자니가 대답을 했던, 기사 전문을 보고 싶습니다. 혹시 기억나시거나, 출처를 알고 있는 분 계시나요? 도움… | 주은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8164 | 10일에 대구아가씨였나 시구하는장면중에 노총각 양준혁선수 잠깐나왔는데 누가 중독성있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줬어요 ㅠ,.ㅠ 언능 결혼하삼 ㅠ,.ㅠ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18163 | ㅎㅎㅎ 싸이만 하는데,,,무언의 압박으로 개설했습니다. http://demi.rhkorea.com/secret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18162 | 아아... =.= 6월 30일 LA Greek theatre에서 있었던 Radiohead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요새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후기 2탄은 또 언제 올리게 될지 모르겠네요 -0-; 6월 29일에 Palo Alto에서 LA로 출발했습니다. 중간에 가끔씩 쉬었다가니 차로 한 6시간 걸리더군요. 샌프란시스코에서 LA가는 5번 고속도로... 완전 평야지대에 끝이 안 보이는 직선도로;; 선글래스 없이는 운전 불가능한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4,001 | |
| 18161 | 뇌종양이라는데 양성인지 악성인지 모른다고 하네요. 이의정씨 힘내세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8160 | 아이디를 까먹어서 한참 고생하다가 새로 회원 가입했습니다. 글을 보니 우호님이 장가를 가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친숙한 아이디를 쓰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셔서 반갑군요. | @hn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8159 | 나도 만들엇다. 여태까지 블로그를 네다섯개 만들었다 지웠다를 반복했지만, 이번엔 좀 오래 잘해보리다. 쌀/보리/쌀/보리/쌀/쌀/보리/보리 http://demi.rhkorea.com/demigod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18158 | http://demi.rhkorea.com/todd경축. 블로그 개설. 싸이에 있던 글들을...옮기려니. 힘들군요... ㅡ_ㅡ 음...싸이처럼 돈만주면 만들어 주진 않아서 나름대로 힘든면이...;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157 | 갖은 아양과 애교 등등으로 친구에게 이뤠이줘 구매 시키기 성공 그리고 버스카드 지갑을 타냈으나 뱃지가 주는 곳도 있다는 거 처음 알았다. 털썩 역시 정보의 격차ㅠㅠ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18156 |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5846&cateNo=241&boardNo=15846&cached=false 손몇번만 움직이면 반대 서명 할수있습니다..네티즌들의 힘을보여줍시다. 아레치여러분들도 반대합시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18155 | 바보같이 웃었다. 163Cm가 조금 못되는 그는 개들이 성교하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는 것마냥 내 앞에서 히죽거리고 웃었다. 그런 얼굴을 보고 있자니 따라 웃지는 못하겠다. 나는 눈을 크게 뜬 채로 굳어있었다. 한 손에는 쇠로 된 봉을 들고 선 채였다. 직경이 갓난아기의 손 하나는 들어갈만큼의 쇠봉 끝에선 검붉은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평소에 송충이라고 불리던 그가 말했다. "저질렀네, 이제" "응, 결국 됐어, 이렇게" 잘됐지 뭐. 자, 앞으로 계획은? 송…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8154 | 재밌당 나머지 빌려보러 가고 싶은데 비가 넘 많이 온다-ㅅ-;; 옌장할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18153 | 왜그러셨어요, 안그러셨잖아요;;;;;;;;;;;;;;;; 이탈리아 응원하다가 프랑스로 마음이 기울만큼 오늘 쪼금 찌질찌질하게 했지만 아무튼, 이탈리아가 이겼네요. 12년마다 우승 ㄷㄷㄷ 어휴,어휴_ 트레제게 완전 안습 왜자꾸 카메라로 잡아주는겨 ㅠ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83 | |
| 18152 | 영문 읽으실 준비 되신 분만 클릭 http://www.trouserpress.com/entry.php?a=radiohead 깊이있게 라디오헤드 음악에 대해 적은 글이 있길래 한 번 영어사전이 필요할 것 같네요. ----------------- 저도 지금 다 읽고 수정함. 상당히 객관적인 글이란 느낌. 설명문 같아요.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64 | |
| 18151 | 오랜만에 술을 마신 것 까지는 좋았는데, 그만 취해버렸네요; 뭐, 지금이야 자고 일어나서 괜찮지만- 도무지 기억이 안나요. 원래 낮술과 어른들과의 술자리는 안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낮부터 어른들과 술을 마셨던지라; 아빠, 작은 아빠, 큰 고모부, 매형, 작은 매형, 사촌 동생. 이 멤버로 회에다가 짠. 삼겹살에 짠. 일어나니 집. 뭔가 실수라도 한 건 아닐지 걱정되요; 게다가 내 방에 있는, 줄 없고 오래된, 정체 모를 통기타는...? 도무지 기억이 안나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14 | |
| 18150 | 전화벨이 울렸다. 수화기에 귀를 갖다대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저쪽에선 말이없다. 공기의 작은 울림만 기묘한 음악처럼 연주되고 있을 뿐이다. 나는 다시 말한다 '여보세요' "나야" 나야는 자신의 이름을 나야,라고 소개한다. 작고 허스키한 목소리다. 냉수라도 한컵 건네고 싶은 음색이다. "누구시라구요?" 의례 그랬듯이 나는 이미 알고 있다. 이런 류의 전화에는 퉁명스럽게 상대해주어야 빨리 일을 끝맺을 수 있고 그런 나의 행동이 나야에게도 타박을 주어서 일찌감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18149 | 음... 매번 집에서 심심할때마다 영화를 보지만 영화 외적인 요소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이 영화는. 감성적인 사람이라면 좋아한다는!...투의 분위기를 가지는 조제,호랑이 물고기를 만드신 감독이(이름을 잘모르겠음;)만든 영화입니다. 음. 아마도 이사람은 정말 현실적으로 영화를 만들려고 작정을 했는지 조제는 장애인(장애우?)였고 이번영화의 남주인공은 게이입니다. 영화를 죽 보고나니. 역시 일본영화는 잠깐잠깐웃겨주는게 매력이네 라는생각과. 영화 참.정…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50 | |
| 18148 | 얼마전에 글로벌 리더쉽 캠프 라는 곳에 다녀왔는데요 새로운 사람 많이 만나게 되었네요.ㅋ 나랑 다른분야의 사람들 많이만나게 되니깐 새롭고 신선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강의도 들을만하고. 한나라당 정병국의원님 오셔서 강의해주시고 (정병국 의원 싸이미니홈피 대문사진에 우리조 사진이있더군요;;;ㅋㅋ) 제프리 존스가 와서 강의 했네요. 보수파적 사상이 지배하는 캠프긴 했지만서도 얻을것이 많아서 대략 만족이네요. 다들 자신의 분야에만 꽁꽁하지 않고 생각…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44 | |
| 18147 | return... na doo return... true? sorry..... good night~ descent forever~~ ㅡㅗㅡ)// | 음냐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930 | |
| 18146 |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 한가득 마스터마인드에 참으로 감사해요 여담으로 도배해서 죄송해요-0-오랜만에 와서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았어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145 | 정말 좋아하는 인터넷 사이트는 항상 머릿속에 외워 둡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제가 한순간에 모든 기억을 잃어서 좋아하는 사이트를 잃어버리면 어째요. 그래서 저는 즐겨찾기합니다. 혹시라도 잊지않으려고. rhkorea도 그중 하나입니다. :)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18144 | 늦게나마 빠졌습니다. bjork을 좋아하는 터라, 그들이 'sigur ros가 존재한다는것에 신에게 감사한다'라는 말을 듣고는 '왜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며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의문은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그들의 음악을 작은 스피커로 듣는것만으로도 한번에 사로잡혀 버렸어요. 어쩌죠, 남자를 사랑하는것엔 취미가 없는데.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32 | |
| 18143 | 그러니까 말이죠.. 오늘에서야 배송받아서 그러니까. 조금 전 정확히 딱 2번 연속 들었거등요? 말이 필요합니까? 지금당장..어여 들어보시옴...ㅠ_ㅠ... 아놔.. 안그래도 낮잠 많이 잤는데, 나 잠 못잘 듯.. 우에웨~~~나 몰라. 뭔말이 필요해... 지금도 듣고 있다나 머라나~ 암튼강. 들어보시옴~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18142 |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기말고사의 끝'을 맞이하여 다시 부활했습니다 :D 우선 자꾸 입금 안해서 불편을 드렸던 주인장님께 거듭 죄송합니다. ( __);; 시험결과는 뒤로한채(...) 오늘도 힘차게! 모두들 화이팅! | Monster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8141 | 이런 재미있는게 수두룩 하더군요 ㅠㅠ ㅋㅋㅋ 그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걸루 하나 퍼봅니다 ;ㅅ; 즐감하세요 >ㅅ<;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18140 | 바퀴벌레를 마지막으로 본 지 2년이 넘었다. 내 팔이 부어오른 것은 무엇에 물렸기 때문인가 오백원짜리만한 크기의 물린 데는 가렵지는 않다. 가끔 내 잠자리에 카메라를 설치해 두고 싶다. 너는 누구냐? 도대체...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877 | |
| 18139 | 저는 참 소심하고 잘 삐지는 그런 성격이지요 -_-) 그래서 누구 감동 시켜줄 그런 일은 커녕.. 누구한테 잘 대해주는 그런것도 서투른 것 같아요. 그러면서 참 이기적이게도 누군가를 사랑해 버리지요. 저 소심함은 도저히 고쳐지질 않아서. 금세 혼자가 되어버리지만요. 쩝. 이런 제가 싫군요 정말로 :)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93 | |
| 18138 | 전 조니 뎁 보러가요 놀이공원 만큼 사람 많은 코엑스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07 | |
| 36652 | 이게 미노가 아니고 머라고 하던데;;; ㅎㅎ;; 암튼 저렇게 나왔습니다. 괜찮은거 같애요 ㅋㅋ. 나머지 티 작업도 이번주 수욜 목욜에 예상대로 나올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7-08 14:44)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freeboard/1152337494/IMG_681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18137 | 오늘 낮에, 정말 오랜만에 시장에 갔습니다. 집에서 빈둥거리기가 뭐 해서 주머니에 딸랑 5000원 만 넣어가지구 동네 시장에 갔는데, 빨갛고 먹음직스러운 예쁜 자두가 한바구니에 3000원 냉큼 샀죠. 시장에서 집까지 걸으면 20분 정도가 걸리는데 도저히 그 20분동안 참을 수가 없어서 집과 시장 사이에 있는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자두 두개를 씻어먹고 있는데, 한 대여섯살 되보이는 귀여운 양갈래 꼬맹이가 들어오더군요. 애기가 빤히 쳐다보길래, 마음을 굳게 먹고 "하…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117 | |
| 18136 | 탐욕앨범에 부클릿이 있다는데 전 아무런 속지가 없단 말입니다! 있으신분있나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96 | |
| 18135 | 받았다고 자랑하러 들어왔는데 엄청난 뒷북... 쩝... 합주 때문에 리딩페스티벌 보고 있는데...(사실 앨범 버전으로 할려니까 넘 어려워서 라이브 버전으로 할려는 음모가...) 탐이 너무 앳되보여용 ㅠㅠ 아 근대 저스트 다음에 하는곡 이름이 뭐죠?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55 | |
| 18134 | 정말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려면, 그 어떤 핑계대지말고 니가 싫어하는 과목이든 좋아하든 과목이든 븅신처럼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가라ㅡ. 대꾸하고 마음이 머리 끝까지 차올랐지만,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다. 해서, 한국에 살기 싫은 내 친구와 나는 성공해서 이민을 가기로 했다. 호주, 캐나다, 스웨덴이 후보 하지만 난 영국, 프랑스가 끌림 별전 * 내 벗과 함께 대학 때 가기로 한 배낭여행 목표 國 먼저 일본부터 시작해서 순회공연을 한다. 1학년(배편과 기차를 적절…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982 | |
| 18133 | 오늘도 슬프게 도착했습니다. 내딛을 때마다 달콤해지는 발걸음도, 눈앞에 하나둘 늘어나는 타인의 향기로운 그림자도, 처음을 시작하기 전에 마지막을 그리는 걱정 안에선 아무것도 아닌게 됩니다. 밤의 햇살을 맞아보셨어요? 야간에 밖으로 뛰어나가면 밤까지 그득하게 남아있던 햇살의 냄새가 반팔 소매 사이로 끼어들어와 몸 전체가 포근함으로 한다발입니다. 행복한 내음과 끝을 향한 걱정. 그리고 사랑입니다. 밤의 햇살을 맞는 것처럼, 나는 근심이라는 어두운 그늘 아래서 바로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38 | |
| 18132 | 정말 최고다! 미치겠다 역시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다 존나 요새 락음악 안 듣는 것 까지 나랑 똑같네 개늠시키 요새는 들을만한 음악도 없었는데 요크형아 최고 존나 멋지다 진짜 이따위 음반은 뭐냐고!!! 흑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8131 | ..아랫분님이 하신말씀에 보니 솔로반과 함꺠 버스카드지갑 포스터 "뱃지 2개"..라고 들었거늘 왜 저에게 날라온 소포 상자안에는 뱃지2개가 없는것입니껴...~ ㅠ.ㅠ)/... 울면서 일단 mp3로.변환하고 음반 매장에 전화를 걸어 문의 결과 매장마다 다르다는 친절한답변!! .......젠장...담에 음반 살땐 다 돌아당기서 비교해가면서 사야겠다라는 좋은 경험을 햇슴디ㅏ.. .......아 돈으로도 살수 없는 이 값진 경험을 저는 했지말입니다 냐하하.......털… | 긍기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18130 | 펜타포트대비해서 모르는 뮤지션들 음악좀 들을까해서 가입했더니만 글쎄 이메일로 날라온게 멜론 서비스 : 스트리밍클럽 무료체험(1개월) 무료체험 기간 : 2006년 07월 07일 ~ 2006년 08월 07일 무료체험기간 만료안내 : 무료체험기간 종료 후 2개월째부터는 스트리밍클럽 월3,000원이 자동결제됩니다. (부가가치세 10%별도) 유료이용을 원하지 않는경우, 자동결제일 이전에 해지신청하시면 됩니다. ※ 해지신청가능기간 : 2006년 07월 07일 ~ 2006.…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
| 18129 | 보람님 너무해요 ㅠㅠ 두번째 사진은 덤으로 어흥님의 싸이홈 2222힛 클릭 한번이 많은 결과를 ...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8128 | 학교를 안가니 세수를 안하게 되고 세수를 안하니 자연스레 여드름이 나더이다. 뭐니뭐니 해도 여드름은 코와 턱에 난 것이 가장 아프더이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18127 | 날아가는 아저씨 완전 ㅋ 두번째껀 City of Delusion 이라는... YouTube 막 검색중 ㅎㅎ 세번째는 Assassin 드럼은 다른분이 마치 Mule에 올리듯이 친것 같음.. < 네번째는 Invincible 라이브네요 ㅎㅎ 저놈의 기타는 정말 ㅠㅠ 닷번째는 Take a bow. 화면은 안나오고 가사만 나와요. 동영상이긴 하지만요 흐음 쉽게 접하기 힘든 곡들 좀 모아봤는데 흠... 많이 변하긴 했어요. 예전처럼 폭발적으로 절규하는 곡은 없는듯... 그…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18126 | 미치겠다 아아, 정말.. 결국 지단은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정말 영웅의 은퇴를 하는 건가.. 피구는 ㅜ.ㅜ 아아.. 오늘 경기 끝으로 이제 피구는 ㅜ.ㅜ 피구는 이제 영원히 역사 속 2인자로 남게됐다. 피구가 너무나 안타깝지만.. 지단이 있기에 어쩔 수가 없다 ㅜ.ㅜ 흑 승자가 있으면 반드시 패자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겠는가.. 그나마 나에게 다행인 점이라면 내가 승자의 팬이라는 것 ㅋ 아아, 오늘 경기 정말 재밌었고 두 전설이 정말 축구인생 말년에 역시 전설임을…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