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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682

오전에 중절모를 쓴 할아버지 하나가 들어왔다. "음, 여기서 혼자 비디오 보고 그럴 수 있는 거야?" 어서오세요, 라고 인사를 하기는 했지만, 상대가 백발의 할아버지임을 확인하고는- 동냥을 하러 온 거다, 싶었다. 그러나 내 예상은 심하게 빗나갔다. "에로 영화는 어디 있어?" "에, 에로... 에로는 이 쪽이예요." 조금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공손히 알려드렸다. "음, 여기 있었구만. 얼마야?" "혼자 보실 거면 6,000원 이예요." 이번에도 조금 당황스러웠…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61
17681

조금 바빳어_ 나름 시험이었거든 그렇지만 너무한거 아니니, 나도 나 나름 사정이 잇어서 너에게 소홀햇던 건데 넌 그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모든걸 줘버리다니 몸도, 마음도_ 그렇지만, 너가 어쩔수 없었단 걸 알아 너로선 어쩔수 없었겠지 그건 전적으로 나의 잘못인걸 미안해, 정말 앞으로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_ 넌 그냥 예전모습처럼 하얗고 깨끗햇던 모습 그대로 돌아와 주기만 하면돼. 그동안 시험기간이엇기때문에 한 일주일 싱크대에 설거지 않한 그릇들을 쌓아놓고 살았더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91
17680

오늘, 구입한지 얼마나 되었을까 모르겠지만, starsailor의 신보를 이제서야 비닐을 개봉해서 듣던 와중에 발견한 앨범. 언젠가부터 병적으로 사들인 라됴헤드 앨범들 중에서. (그러니까 기어이 E.P.들을 비롯한 single 앨범들에게도 손을 대기 시작했다.) 정말이지 아주 우연하게도 모 사이트에서 그 순간 마지막 남은 앨범을 사게 되었던 행운에도 불구하고. 'Street Spirit (Fade Out), Pt 1 [SINGLE]' 'Street Spirit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886
17679

작년에 발표한 솔로 앨범 [TheFutureEmbrace]가 판매고에서 참패한 뒤 '산만한' 공연을 거듭하던 Billy Corgan은 얼마 전 '시카고 트리뷴' 지를 통해 "내 밴드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 내 노래들도 그리고 내 꿈들도."라며 불편한 속내를 털어놓았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스매싱 펌킨스의 공식 홈페이지엔 이런 글이 걸려 있다. "스매싱 펌킨스는 지금 2000년도 이후 처음으로 발매 될 신보 수록곡을 쓰고 있다. 발매 예정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

눈물이안났어최근 대화 조회 955
17678

새문장쓰기 잘들어가라우리인 생도언젠가는해뜰 날이오겠지 문장 보관함에 저장합니까? 아니오 전송중입니다 전송되었습니다 발신함에 저장 하시겠습니까? 아니오 문자 메시지 001 너도 잘들어가 그 럴날 온다 4/26 10:04 P 김지환 From:011******** 분명히 올거야.

담요최근 대화 조회 918
17677

아흐으으 빡쎈 공대 빡세다 빡쎄다 빡시다빡씨다@@@ 그래도 공대乃쵝 오

정민최근 대화 조회 935
17683

결혼식에 와주신 알에치분들 식사는 잘하고 가셨는지요. 결혼식까지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온라인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알에치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맛난거??ㅋㅋ사드리고 싶지만 여의치않으니ㅋㅋ 글로라도 이렇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p.s 저희 그리스산토리니로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

secret최근 대화 조회 854
17676

어제 처음 시작했는데 뭐가 뭔지.. @_ @ ,. 이런종류의 겜은 젬병이라 눈이 뱅뱅 돌아요. 그래도 캐릭터가 이쁘니 패스~ ㅋㅋ 잘 하시는분. 옷좀.주셈;;;;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96
17675

창밖을 보면 황사라도 날이 좋아보이고 문명과는 멀어져야하는데..(전 아직은 못끝었음... 공부해야하는데..) 하루는 참 견디기 힘들고 일주일은 너무나도 빠르고.. 힘드네요.. 그리고 다른애들이 너무 잘해서 소외감을 느끼네요..(특히 영어 단어력부족현상) ... 그리고... 몸도.. 어릴때 헛질을 많이 하고 병원을 안가서인지 뼈가 휘어진데도있고... 아무튼.. 아무튼.. 전 오늘도 keep moving keep moving

박진우최근 대화 조회 874
17674

친구가 스매싱펌킨스가 재결합한다고 그러던데 정말 사실인가요? 정말???? 지금 막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사실이라면.... 사실이라면.... ㅎㅎ

눈물이안났어최근 대화 조회 983
17673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휴가 나왔다면서 밝은 목소리로. 유일한 고등학교 친구인데, 내가 휴가 나올 때마다 반겨주었던 친구인데, 이번엔 내가 반겨주려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친구가 필요했거든요. 여자 친구 집에서 샤워하다가 여자 친구 부모님한테 걸려서 결혼해야 될지도 모른다며 씁쓸하게 말했었는데, 결국엔 헤어지고 군대로 도망간 놈. 멀리 이사갔는데 내일 온다고 해요. 먼저 전역한 걸로 놀려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씨익]

담요최근 대화 조회 938
17672

교양수업을 듣고 나왔다가 휴대폰을 놓고 온 사실을 깨닫고 얼른 강의실로 돌아갔다. 그러나 어느새 사라진 뒤였다. 전화를 걸어보았다. 극도로 낮은 목소리. "수업중이야 수업중" 끊어졌다. 다시 한번 걸어보았다. 이번엔 전화를 받지 않았다. 세번째로 걸어보았다. 전화기가 꺼져있었다. 배터리는 오늘 아침에 갈아끼운 뚱뚱한 놈이었다. 그러고보면 첫번째의 멘트는 내가 받은 것임을 흉내내려했던걸까? 휴대폰에는 250여명의 전화번호와 100통의 문자, 100여장의 사진과 4…

elec최근 대화 조회 936
17671

언제부터인지..먼저 겁부터 나요, 너 혈액형 AB형이지!? 라고 하면 뜨끔!할뿐인데, 너 혈액형 뭐야!? 라고 물어보면 대답하기가 꺼려져요. 내 혈액형이 싫다는건 아니에요. 단지 무언가 좀 모르는 사람들의 편견 때문이지. -ㅅ- 그만큼 내가 사람들의 편견속의 AB형과 닮아있다는 소리인가? 이렇게까지 물어보는걸 보니..

muse최근 대화 조회 886
17670

Tour rehearsal pictures Colin posted another batch of pictures on Dead Air Space. Radiohead are rehearsing for their tour and what we can tell from the 9 pictures posted on the blog, everything looks pretty confident and cheerful. Go and have a look. Speaking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23
17669

왜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긴 사람만 좋아하고 잘생긴 사람은 못생긴 사람들도 괜찮다고 할까요? 2세 외모의 균형을 위해? 갑자기 궁금해졌삼... 아는 후배가 소개팅 시켜달라 하는데 참.. 난감하거든요... 여잔데... 근데 참... 얼굴은 정말 아닌데 눈이 장난아니게 높삼... 첨엔 걔 말듣고 나한테 장난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 놈 있음 내가 먼저 꼬셨게!?-_-;;; 음... 남자는 일단 이뻐야 소개팅 한다고 하니까.... 그냥 이쁘장한 애들은 얼굴 상관없대요.…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866
17668

바보짓이란걸 알면서도 바보짓을 할것이란걸 알고 바보짓을 하고있을때 조차 바보짓 하고있다는걸 알고 바보짓하고나서도 바보짓 했다는걸 안다.ㅋㅋㅋ 내 전공분야거든요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940
17667

왜 있잖아요?가끔가다, 마음이 서로 통한다고 해야되나? 하는 행동도 비슷하고, 좋아하는것도 비슷하고, 왜 그런 사람,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 그런 사람을 오랫만에 만난 것 같아서요..^^;

muse최근 대화 조회 867
17666

심장이 콩닥 콩닥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913
17665

예전엔 스팸메일로 고통받았는데 그거야 메일함을 아예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지만 전화 기다리느라 하루종일 핸드폰 쥐어잡고 있는데 툭툭 오는 놈들 하루에 너다섯개 '같은 동네 사니까 다 보여줄게' 이건 정말 열 번 넘게 왔네요. 올때마다 몸서리가 쳐지는데 거부하고 싶어도 번호는 딸랑 010 보여주긴 뭘 보여줘 빌어먹을 놈들.... -_-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 흑

나나최근 대화 조회 887
17664

그나마 단비같은 소식이 있다면 스매슁 펌킨즈가 재결합 한다고 하네요!! (뒷북인가...) 전부터 계속 얘기만 있어왔지만 홈페이지 보니까 어느정도 가시화 된듯 하군요. 비록 darcy와 iha는 없겠지만 예전과 같은 반짝반짝한 명반이 다시 나오기를 기대하며 +_+ http://www.smashingpumpkins.com/

이글루씨최근 대화 조회 909
17663

난 4월 28일 금요일에 나가서 5월 2일 화요일에 들어온다네;; 아핫; 좋구나 술 먹자~

nukie최근 대화 조회 917
17662

끝났다ㅠ 내 사연은 한번도 안 나간채ㅠ 이젠 라디오 뭐 듣나....

카카최근 대화 조회 886
17661

정말 간만에 와본..^^; 아 반성된다.. 왜 이 곳을 잊고 있었는지 원...ㅠ_ㅠ.(근데 요 소리는 간만에 글을 남길 때마다 하는 소리같다..ㅡㅡ;) 그러나. 여전히 이 곳은 늠 좋아..^-^ 좋다. 아레치를 다른 분들이 여전히 자알~ 지켜주고 있었다. 어찌나 기쁜지.. 앞으로 더 자주 들러야 겠다. 그나저나, 또 월요일이 온다. 아, 지겨운 시험기간. 어째 학생 때보다 더 지겨워지는 듯 하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건 쉬울 줄 알았던 것이 다시금으로.. 그렇게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968
17660

방광이 터질 것 같은데_ 기껏 3m떨어진 화장실 가는게 귀찮아서 어깨를 움찔거리는 것_ 게으름의 극치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41
17659

불을 뿜어라 킹콩

muse최근 대화 조회 888
17658

처음 Sick and Tired를 들었을때의 설레임이 떠올랐다. Cardigans의 최근곡들을 들어보면 그러그러한 스웨덴 모던 밴드 처럼 들릴 뿐, 예전의 그 느낌은 어디에도 없다. 세상은 변화를 원하고, 밴드들도 세월이 가며 음악 색깔도 변하니까, 내가 비난 할 수 없는것이지만서도.. Cardigans의 최근 음악들을 들으며 아쉬움을 느끼며..

muse최근 대화 조회 876
17657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도 못먹고 힘겹게 성당을 다녀오는길이었다 주머니엔 단돈500원이 있었고..난 너무 배가 고팠당 길가 마트에는 아이스크림50%세일이라는 종이가 붙여있었다 그럼500원짜리 아이스크림2개먹을수 있겠네...?? 히히 나는 너~~무 좋아서 내가 좋아하는 yo맘때 딸기맛이랑 파인애플맛 두개를 사서 딸기맛 yo맘때를 먹기시작했다 난 아이스크림을먹을때 아주 더러운 버릇이 있는데 아이스크림 양 옆구리부터 파먹기 시작해서 진짜진짜 오랫~~동안 질질질 빨아…

miller최근 대화 조회 1,367
17656

벌써 세시가 훌떡 넘었네_ 사실 지금은 잠도 오고 시험기간이라곤 하지만 마땅히 할 일도 없고 (무엇부터, 어디부터 시작 할 줄 몰라서) 몸은 자꾸만 축 쳐지고_ 아아, 자고 싶어, 자고 싶어, 하고 있지만 잠들수 없는 이유는 오직 하나_ 이불을 깔 자리가 없어 밀린 과제들을 하루종일 마루리 하던 터라 방안이 온통 쓰레기통... 아무리 피곤해도 딱풀로 떡이 되어버린 신문지들과 색종이들 위에 널부러져 잠들 순 없잖아요_ 치우기도 귀찮고_ 와_ 한가인 소리 잘 지른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57
17655

송도 락 페스티벌.. 루머라고는 하지만... 제발 와라..저 셋만큼은... 이왕이면 오디오슬레이브까지.. 꼭 가준다.. 꼭 간다..-0-!! 진짜 저사람들 오면 같이 가실분!? 저중 하나만 와도 간다. 아니 스트록스 오면 간다. 꼭간다. 어쨌든 간다!

muse최근 대화 조회 3,435
17654

반갑습니다. 진짜 반가운건지 모르겠지만.....

박진우최근 대화 조회 881
17653

오랜만에 북적이는 인파를 뚫고, 오랜만에 대학 사람들을 만나고, 오랜만에 여자들에게 둘러 쌓이고, 오랜만에 술을 마셨더니, 알딸딸- 아, 다 좋은데 강남은 너무 멀어요. 알슬슬하게 집에 세이브. 강남에서 일행들 기다리다가 오지헌 봤음;

담요최근 대화 조회 886
17652

나 원래 밤 2시 3시에 잤는데 이제 겨우 10시 55분인데 할 일이 없어서 그런가

나나최근 대화 조회 904
17651

이제 집에서 나갈껀뎀; 내가 집을., 아니 방을 비우면 어머니께서 계속 컴터를 꺼버리신다 ;; 아예 플러그까지.. 방을 비우긴 커녕 자고 있을때도 들어오셔서 꺼버리신다; 그래서 바탕화묜에 써놓구; 절전모드랑 대기화면 다 사용안한다. 이ㅏ쁘죵?

녀찬최근 대화 조회 817
17650

정녕 벨엔세바가 오시는 것입니까! ..장기 팔아서라도 갑니다-_- (그렇게 안 보이지만 완전 흥분 중)

지낙최근 대화 조회 847
17649

계속 지워도 비슷한 류(???)의 질문이 올라옴. 당신 누구야~! 떳떳하게 밝혀!

시아최근 대화 조회 876
17648

공군 사진사 김모군이 30일날 나온다구 하네~! 그 소식을 나에게 알려달라고 전화 왔었어- 나도 불러줘 ㅠㅠ

시아최근 대화 조회 860
17647

독서실 방의.. 어두 컴컴한 조명에 내 자리의 몽롱한 형관등 너저분한 책들과 제도샤프 이런 몽롱함 때문에 공부를 못하지.. 제길..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25
17646

요즘 시험 기간이라 정신 없네요 어질 -_-; 제대로 병원들어가는건 다음학기 부터고. 이번학기에느 그냥 살짝살짝 가는데. 하하 어리버리해요.ㅡㅅㅡ 가운도 입고 정장에 구두에 넥타이에 그러고 있어요-_- 늙어버린것같아요 -_- 석스형 담배 많이 피고 내년에 우리학교 놀러와서 스켈링 꽁짜로 해주께.ㅋㅋㅋ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61
17645

100일 휴가 나왔는데...다들 군대에 쳐 들어가 있어서... 만날 사람이 -_- 얼마 안된다. 100일 휴가 하루가 지나갔다. radiohead. ok computer 를 군대에 들어가려 하는데...고참이 졸라 싫어할거 같다... 언제쯤 -_- 짬이 차서. 맘대로 라됴헤드 음악을 깔아놓고 청소할 수 있을까.

Redknee최근 대화 조회 890
17644

당신이 보고 싶어 피키피키피키. (이미 마법 주문이 깨진지 오래지만. karma police가 야밤에 제 가슴을 후려치기에.. 그를 좋아하게 된 뒤로, 마음 속에 비가 멈추질 않는군요.. )

ladybug최근 대화 조회 871
17643

정말~~~ 근거없는 해프닝있었던가?????? 사실을 아시는 분이 있던거 같던데. 송도락페스티벌이라던데... 계약서 날라가서 우리쪽만 처신(?)잘하면 된다는 야기까지는 돌았었는데. 이젠 진실을..

안세정최근 대화 조회 898
17642

어제부터 담배 안피우고 있었는데, 결국 또 다시 사버림;;; 이건 순전히 뮤즈님이 꼬셨기 때문이예요! 아아, 나빠. 안피우려고 했는데... 그 것도 말보로 레드를 강력히 권해주셨죠. 담배 사들고 옥상 올라가서 피우는데, 순간 어질 어질해서 추락할 뻔 했어요. 이에 저는, 뮤즈님을 고발합니다. 뮤즈님께서는 청소년(?) 흡연 조장과 살인 미수 혐의에 대해 내일까지 진술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하루에 한 개피만, 옥상에서만, 피우기로 했는데... 과연..…

담요최근 대화 조회 823
17641

맡아 보셨어요? 저는 어릴적에 (8세) 파리를잡아서 타는 모기향에 고문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지글대며 타는 파리에게서 나는 무지 역겨운 냄새를 맡아 보았었거든요. 근데 그 냄새가 아직도 기억이 나요. 그이후로 맡아본적 없는데. 파리타는 냄새만큼 역겨운 냄새가 없더군요...정말로..

muse최근 대화 조회 939
17640

최근의 페이보릿 뮤직인 조규찬의 "잠이 늘었어". 심심해서 저에게 맞게 가사를 바꿔보았;;; 영화가 보기 싫어 졌어 친구는 보고 싶지 않아 거울 속 날 바라보는 게 싫어 잠이 줄었어 커피의 향기를 즐기며 여자에 무관심 해지고 더 이상 날 꾸미는게 귀찮아 한숨이 늘어 침묵이 좋아 새벽을 기다려 가능하면 담배는 이제 끊으려 해 예전 사진에 왠지 쓸쓸해져 웃음을 잃은 내 모습이 보여 커피의 향기를 즐기며 여자에 무관심 해지고 더 이상 날 꾸미는게 귀찮아 한숨이 늘어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34
17639

(혹시 노래 안나오면 위에 다운 클릭하세요. 소심태그ㅜㅜ) 밴드 : Hard'n Phirm 제목 : Rodeohead 앨범 : Horses and Grasses everything~ everything (everythig in its right place) you can force it but it will not come. (planet telex) you can taste it but it will not form. . everything is broken,…

knaive최근 대화 조회 1,017
17638

"오늘 참 뭣같은 일이 생겨버려서요" 이런말은 참으로 변명스럽기 짝이없지만 오늘은 이 변명으로 담배를 피웠습니다. 가래 무지하게 끓는 군 디스로요. 홧김에 친구한테 한갑 다 빼앗아버렸습니다.(웃음) 근데 오늘 정말 뭣같은 일이 생겨버려서 어쩔수 없었어요. 이건 정말이에요 변명 아니에요.. 끊어야 되는데.

muse최근 대화 조회 848
17637

집에 돌아오는 길, 일 하면서 담배를 다 피워버렸기 때문에 담배를 사려고 편의점에 들어갔다. 그리고, 박하 사탕 한 봉지만 샀다.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는데, 역시 끊는게 좋겠지. 뭐- 박하 사탕에 특수 성분이 들어 있어서 금연을 도와주는 건 아니지만, 그냥 심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샀다. 상징적인 효과라고 할까나. 참 달다. 옛날에는 과일맛 사탕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박하 사탕의 목을 살짝 자극하는 시원함이 좋다. 이제 샤워를 하고 오랜만에 푸욱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80
17636

월드컵 기대된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854
17635

학교 오전 수업끝나고 공간시간이 많길래 집에와서 근처 사는 녀석을 불러다가 라면을 끓여먹었지요, 그냥 라면만 먹다가 문득 얼마전에 샀던 꼬마 맛 김치가 생각이 납디다. 그래서 그걸 어디다 뒀나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냉장실이 비좁아서 냉동실에 넣어서 얼려두었던 기억이 살아나더군요. 그래서 그 김치를 꺼내봤더니,, 완전 아무 꽁꽁어셨어, 라면 면발은 자꾸만 불어가는데, 저 녀석이 자연상태에서 녹는 걸 기다린다는건 나와 친구녀석에게는 말도 안되는 일로 느껴집디다. 그…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44
17634

이등병 찌끄레기랍니다- 갔다와서 듣는소리가 욕만늘었다고 ㅜㅜ 거기서 못듣던 라됴헷노래 집에서 듣고있자니 행복하네효^^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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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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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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