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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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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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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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6574 | 예에전에 이런적 있었는데 몇달전까지 심즈에 폴딱 빠졌다가 잠잠해지고 다시 싸이클이 돌아왔나? 이번에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빠졌어요 흐엉 난 몰라 시험기간인데ㅜㅜㅜ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6573 | 슬슬 본색을 보이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성적표가 나와버렸어요. 나를 위한 주말이 될줄 알았는데.. 망쳐버려서.. 우울하네요.. 부쩍 살기 싫어지는 계절..ㅋ | 서형준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6572 | Eple 은 노르웨이 출신의 '다운비트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Royksopp (로익숍)'의 데뷔작 'Melody A.M.'에 실린 히트곡. 유럽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던 앨범으로 유럽적인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를 들려준다 라는 정보. 위에 곡은 Eple~~ 정말 신비로운 너무 좋아요! 누구 로익솝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님 저처럼 좋아하시는 분들은요? 사실 전 알게된지 얼마 안됬지만..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6571 | 기숙사에서 집으로 돌아온 어제.. 밥 먹기 싫고 먹을껀 없고 해서 라면 끓여먹다가 이상하게 뭐가 막땡기네.. 그래서 냉동실을 뒤지다가 위KIN 아이스크림을 발견!! 보니까 포장도 안 뜯어져있어서 마음놓고 방으로 가지고 수저들고 아이스크림을 개봉했는데 오 개발....... 냄새가 오수처리장냄새... 뭔가 이상해서 봤는데 유통기한이 1년이상지났음........ 갑자기 떠오르는 과거 ... 작년에 우리집에 있던 날짜 6개월 지난 참치와 2년지난 만두를 구워먹었는데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6570 | 본인이 옷이 궁한지라 가끔 그런 스킬을 씁니다 그런데 .... 담배냄새가 장난이 아니에요 ㅡㅡ; 버스안에서도 민망 길가다가도 민망 한동안은 친구와 가까이하지 않는 현상까지 헣헣 허허허허헣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6569 | -_-;;; 미칠듯한 숙제의 압박과 최근에는 또 물량으로 죽여주는 1학년 중간고사의 고통과 그런거 다 때려치고라도 게임에 푹 빠져서 아레치 정말 오랜만에 오네요 -ㅁ-;; 대항해시대 온라인 하시는 분 안계시려나;; ㅎㅎ 월, 화, 수요일동안 네과목 치는데.. 그중 하나는 물리고 하나는 수학인데... 오늘 하루종일 게임했다는 ㅠ_ㅠ;; 그나저나 아레치 공구하는 옷... 추울때 입을만한건 못만드나요? ㅎㅎ 궁한데. 이상 -_-; 아아 오랜만에 왔는데 쓸것도 없어 ㅠ…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16568 | 찬바람이 코를 알싸하게 만드네요 알싸하게 알싸하게 알싸하게... 자꾸 쓰게되는 좋은 단어... 당신과 나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어요 그 곳 날씨는 어떤가요 당신의 웃는 사진은 우리의 계절이 다가와도 변함이 없네요 눈물도 얼어버릴 것 같은 곳으로 가고 싶어요 한없이 한없이 추워서 한없이 한없이 따뜻해지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이네요 당신에게 쓰는 편지... 당신과 나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어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6567 | In the dead of the night you seem closer to me The next day I wake up and know how unreal it is Feeling so tense like I'm caught in a corner You can't speak but I can hear you calling I come back for you I've been dead to the world nad I've chosen to be Inside…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3,803 | |
| 16566 | 메이저리그를 좋아하고 느끼려고 노력해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래리 워커는 야구에 대한 애정을 심어준 거대한 존재였습니다. 워커보다 더 나은 타자들도 많았지만, 그의 돋보이지는 않지만 성실하고 안정적인 플레이에서 야구란 이렇게 해야 되는거다.. 라는 걸 생각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었지요.. 공격력, 수비, 송구, 주루플레이... 이렇게 골고루 다 잘하기도 힘들지요. (그가 30-30을 달성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지요.)…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6565 | 공부만 하는 주말은 이제 지겨워요 -_- 무언가 할 거 없을까 허허허 이제 남은 456 교시는 철학 수업 아이구우...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6564 | 어렸을때 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안 지내서 어리광 부리지도 못하고. 할아버지께 친한 손자인 척이라도 한 번 못 해봤는데.... 몇달전에 할아버지께서 병상에 누워계실때 가봤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가까이 지내지도 않았었는데 참... 마음 속에 담배연기가 자욱하게 들어있는 느낌이네요. 할아버지께 가서 인사드리고.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기도드리고 올께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16563 | 아 뭐야 왜 소리바다에는 TRAVIS노래 파일이 하나도없냐? | Radio_YG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6562 | 제가 아주 좋아하는 가수중에 2사람은 이미 죽었구(tim buckley,jeff buckley...) 1사람은 새 앨범이 나온다는 소식만 있구해서 작년부터 신인(?)째즈보컬리스트인 jamie cullum을 밀어주고 있습니다 -_-)b 노래가 아주 좋아서 그의 홈페이지까지 가입해서 그의 대한 정보와 사진을 모으고 다닙니다+_+ 여러분들은 어떤 가수를 밀고 있나요 -ㅁ-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6561 | 너 시험 나 학생 이렇게 딱 잡고 한 판 붙는 거야. 뭐가 더 있어.!ㅡㅡ 화요일 완패.ㅡㅡ;; 아씨 잘 봐야하는데.ㅡㅜ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6560 | 자신이 원하는 과거로 돌아가는 것과 꿈속에서 미래를 볼수 있는 능력중 하나를 얻는다면 어느것을 얻는것이 더 좋을까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6559 | 이번학기끝나고 군대가는데...... 정말 널널한 학교생활을 편히해서 적당한 학점 맞고 갈려고했는데.... 미친 실습과목+ 3역학의 압박으로 말려가고있다 ㅡ.ㅡ 정말 미친 실습과목만 제발 좀 진정했으면 좋겠따. 이틀동안 하루종일 하다시피해서 오늘 발표다. 문제는 우리 팀의 레폿수준은 미비하다는 것이다 -_-... 에잇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6558 | mms://www.ssamnet.com/up_files/ssf_sumen2005_wma/trak02/ssf_sumen2005_0000002.wmamms://www.ssamnet.com/up_files/ssf_sumen2005_wma/trak01/ssf_sumen2005_0000002.wma 몽니라는 밴드 단독 공연 강추 ㅡ.ㅡb 위에 노래 두게 들어 보세요 많이 봐 왔던 밴드라서 좋다는건 아니구.. 첨 부터 느낌이 왔던 밴드에요 후회 없을겁니다. 이번 쌈싸페때도…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6557 | 좋아하시는 분들 어떤 앨범이 좋아요? 친구가 소개해줘서 하나 들어봤는데 너무 좋아서 에릭 사티라는 사람도 소개 해줬는데 이건 구하기 쉬운거 같고 무신 라이히인가 하는 클래식도 소개해줬는데 이것도 좋아요 앨범 리프 이 좋은걸 왜 모르고 있었지 요즘 펑크가 땡겨서 드롭킥 머피스랑 랜시드랑 클래쉬랑 뭐 그런거 막 듣고 있었는데 오늘 군대 간 이 친구때문에 한달 동안 펑크 듣기 실패 아 또 듣고 싶다 제목도 모르는 그 노래 노래 추천해주세요 앨범 리프 같은거나 멋쟁이 …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36248 | 저는 잘지내고있어요 . 어떤부분을 물어보는건지 모르겠는데 . 전체적으로 전혀 못지내고 있지 안아요 . 지금 아주 좋아요 . 전 아까 용감히 혼자 밖에나가 밥을먹었어요 . 집앞 늦은 시각까지 여는 식당에 앉아 . 스포츠 신문을읽으며 박지성에게 감사하며 밥을 먹어줬어요 . 짧은팬츠에 소매없는 셔츠를 입고있어요 . 난방이나 냉방을 하지 안아도 실내에있기엔 딱 좋은 날씨에요 . 아까 밖을 다녀왔는데 좀 쌀쌀한가봐요 . 헌데 우리집은 창이 아주작아 문을 열어놓아도 환기는…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28 | |
| 16556 | 예쁜사람 예쁜... 어떤 것... 너무 좋아한다. 남자보다 여자를 훨씬... 예쁜 남자는 많지 않으니까 외모 딸리는 나니까 밝히는게 맞아... 전형적인 것 속물 고등학교때부터 예쁜 여자 꽁무니 쫓아다녔고 단지 더 예쁘다는 이유로 첫째보다 두째를 더 많이 안아주고 조금 불편하지만 예쁜 물건들 다 집착 누가 다그치는 것도 아닌데 이제는 몰래한다 몰래 예쁜 사람, 예쁜 그림, 예쁜 사진 가득한 곳에 다녀와서는 몰래... 얼굴 벌개져가지고는... 유치해... 하기사 예…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16555 | 솔직히 그다지.. -_-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6554 | 프루나로 Beck 애니를 받던 중에 딸려받게 된게 계기로 작용해서.. Sexx Laws 던가? 하는 곡을 받았어요 동영상으로 (야동 찾다 받은거 절대 아님 ㄱ-) 앨범 사고싶어지는 곡들! 강추강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91 | |
| 16553 | 학교 동아리 공연인데요.. 31일날 하지요. 그 흔한 본조비의 곡도 하고 -_- [잇츠 마이 라이프-_-] 여차저차 해서 총 6곡 하는데 그중에 제가 어거지로 우겨넣은 곡이 RH의 No Surprises와 Weezer의 Buddy Holly 그리고 델뤼스파잇스의 고백입니다. 2학년 주무대인데 저는 1학년이라 1학년들은 게스트 수준으로 나오는거죠.. 2학년때는 꼭 Muse의 New Born 하고 Sing for absolution하고 할거에요 ㄱ- 제일 하고싶은 …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49 | |
| 16552 | 사회생활 하면서 조은점이라곤 시험이 없다는 것. 우흐흐; 학생여러분 홧팅~ㅋ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6551 | 저희 회사는 점심 시간만 되면.. 축구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첨 입사할때 개발의 위력을 보여줬드니... 그다음부터는 부르지도 않터이다.. ㅜ ㅜ;; 심지어 골키퍼도 안시켜준다는 ㅋㅋ 개발이 서러워... | sT.FAM-skaL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6550 | 그러니까 슬픈 기타소리(베이스, 드럼) 깔리고 그 위에 목소리 굵직굵직한 남자가 어디서 한대 맞고 온 듯한 아프고 슬픈 술취한듯한 목소리로 노래부르는 그런 거! 우히히힣 이랑씨가 추천해준 것 같은 그런 거! 많이많이 추천해주쎄용 (^ _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6549 |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6548 | 지속하지도 못할거면서 말만 너덜너덜 지저분하게 이어지는 관계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6547 | 바쁜 나날들이에요 요즘. 항상 아레치는 들립니다. 간만에 글쓰네요. 안타까운건 친구들과 노래방에 갔을때 라됴헤드노래 부르기가 힘들다는것...( 잘못불러서... 애들이 잘 몰라서....) 하이앤드라이나,,, 크립.....정도만 가끔... 요즘 맨날 꿈꿔요. 꿈에서 바람이 불기를~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07 | |
| 16546 | 이런장르가 좋던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115 | |
| 16545 | 오래간만에 오네요 작년이맘때엔 기대에 부풀어 오른 고삼이었는데 지금은 몸도마음도 찌들어버린 재수생이네요 망할놈의 부산 APEC때문에 수능도 더 늦춰지고 휴휴 아무튼 39일남았네요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스무살 청춘의 하루하루가 저는 빨리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으니 이런 모순된 상황이.... 한숨만 나올따름입니다 수험생은 물론 모두 힘냅니다 가을타지마시고요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6544 | 다니는 회사가 신갈에서 여주로 이전을 한다네요... 아주 빡시게 생겼네요 ㅜ ㅜ; 내 톨비~ | skaL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6543 | 와와 친구한테 들었는데 ok go 하고 franz ferdinand 신보 나온다면서요! 으히히 신난다 히히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6542 | 이틀전 어제 술 끊었는데 아무래도 이런저런 생활을 하다보니 짜증이 목 까지 넘어와서 안 마셔주고는 못 견디겠더군요 오늘부터 담배랑 술이랑 평소보다 훨씬 많이 먹을꺼예요!!!!!!!!!1 하하하하하핫 한국담배인삼공사 만새!!!!!!!!1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6541 | 나는 같이 부스를 지키던 일행을 먼저 해운대로 보내고, 혼자 남포동에 남아 허우 샤오시엔의 [최호적시광]을 본 후, 해운대로 돌아와 바닷가를 십여분 걸었다. 지금쯤 영화가 끝났겠지? 시간을 확인하고 K에게 전화를 걸었다. 예정에 없던 GV가 진행중이라고 했다. 나는 메가박스로 이동했고 K는 나를 맞이하기 위해 GV중인데도 먼저 밖으로 나와있었다. 나는 파도 소리 때문에 잠들 수가 없었다. 파도가 뱉어내는 하얀 거품처럼 여러가지 감상이 머리 속에서 발라졌다. 계속…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71 | |
| 16540 | 부산에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익숙한 길이었죠. 보통 문산 휴게소나 사천 휴게소에서 버스가 쉬는데, 버스는 계속 달렸습니다. 이대로 가면 섬진강 휴게소 밖에 없는데... 그 가장 낡은 섬진강 휴게소. 설마 논스톱으로 달릴리는 없고, 기사 아저씨 취향이 참 클래시컬하구나...하는 생각을. 역시나 예상대로 버스는 섬진강 휴게소에. 엇 그런데!! 이 깔끔한 외관은 전엔 보지 못했던;;; 새로 지었더군요. 섬진강 휴게소. 더 놀랬던 것은 "초코 다이제"가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6539 | 나의 모든 만남이 진실했으면 한다. 가식없이 솔직하게 내가 생각하는 거 그대로. 왜 이 세상엔 이렇게 쓰레기같은 새끼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그러는 너는 어떠냐"고 물으면 글쎄, 나는 그렇지 않기를 빌뿐. 그녀에게 찝적대지 좀 마. 왜 만나고? 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지? 물론 그런 식의 만남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이해해. 하지만 사람을 잘못 골랐잖아. 네가 이렇게 실수할 권리가 있는거야? 그 사람에게 상처 줄 자격이 있어? 네가? 그녀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77 | |
| 16538 | 간지남들. 이런걸 문선이라고 하던가요.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6537 | 오늘은 한없이 무너져버리는 그런 날이었는데 운 좋게도 "강해져야한다"라는 말을 듣고 말았죠. 강해져야한다는 말 무슨 말인지 알 것도 같지만 난 아직은 세상사를 모르겠어요. 힘든 일을 많이 당해도 아무리 많이 당해도 강해지고 싶진 않거든요. 그 어떤 것도 날 강하게 만들지 못했거든요. 하루하루 숨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은가요. 약하게 사는게 더 행복하지 않은가요. 아무리 쌓아올리고 쌓아올려도 언젠가는 모든게 무너질거에요. 갑자기, 혹은 아주 천천히...…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6536 | 아니 뭐 꿈이야 자면서 다들 꾼다지만 난 죄다 악몽이에요 다 기억나요 죄다 피 튀기고 뜯기고 잘리고 찢기는 것들 아침에, 밤에, 자기전에, 하루 생활하면서 생생하게 너무 괴로워서 지식인에 질문도 했어요. 나이트메어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_- 꿈 때문에 무섭다 무섭다 하는거 유치해요 그래도 난 덜덜덜 상상력이 너무 풍부한가 허허허 꿈꾸건 말건 다 좋으니까 기억만 안하고 싶어요 낮동안 몸 피곤하게 만들면 밤에 푹 잘 수 있을까 살려주세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42 | |
| 16535 | 어저께는 마지막으로 소주 한병 투샷에 끝내고 이제부터 술 한달에 3번만 먹기로 결심했습니다! 모두들 금술하세요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16534 | 제 생일때 하네요 그날이면 수능도 끝났겠다... 혹시 관심있으신분?? 혼자가기 싫어요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6533 | 여러분 야구 좋아하세요?? 잠실구장 한번 찾아가서 보는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곰이 이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Go! Hustle Doo! | skaL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6532 | 학교에서 졸업 여행을 갑니다. 머, 전문대라서 과 사람이 전체 다 가거나 다수 가지는 않지만.. 친한 친구들끼리도 참여하기로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근데 .. 군대를 안갔다가 온 남자가 저 밖에 없었던 겁니다.. 남자들 대부분 군대를 가고 친한친구도 여름에 이미 갔다가 왔다고 안간다고해서 다른 애들이랑 가는데 .. 하여간 신청을 했는데 여행가기 딱 8일전에 전화가 오더니 여권이 안나와서 저만 못간다더라고요 군대 때문에.. ㅡㅡ 전화와서 군대 면제냐고 물어보더라고…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36240 |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Nirvana, Radiohead, The Smiths, R.E.M., U2, Beck, The Strokes, Pulp, The Stone Roses, Franz Ferdinand, Oasis, The White Stripes,… | 에디베더 | 최근 대화 | 조회 147 | |
| 16531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일단 두산 한국시리즈진출 축하:D 그 사건... 진짜? 혹은 가짜? 진짜면 정말 개XX네요. 근데 뻥이라는 소문도 있고... 인터넷이란게 참...... 오늘 BNH 베스트 구입했는데.. 베스트앨범에 sometimes가 왜 없는지 아시는 분? 그리고.. 이번에 조류독감 조심하래요. 백신이 80만개밖에 없다나, 학원에서 영어쌤이 강조하시던데 음.... '백신'하니까 이십세기소년 생각난다. 마지막으로, 신촌 신나라레코드 오늘 정말 정떨…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6530 | 별게 다나오는군요 전혀 쌩뚱맞은; 크립 ㅋㅋㅋ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6529 | 냐혁 갠 2집이랑 이번에 나온 takkkkkkkkkk 향에서 주문했어용 하나에 2만원......... 왜이리비싸요 1집이랑 3집도 사야되는뎅 흣 빨리 와라 그리고 벅스 1분듣기 덜덜덜 sigur ros는 1분 훨씬 넘어야 노래가 나오는데 난감;;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16528 | 도로에서 죽은 고양이를 보았습니다.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 무시무시한 자동차들 사이에 놓여있는 불쌍한 고양이는 웬지 쓸쓸해보였습니다. 한없이 슬퍼 보였습니다. 항상 그늘속에 소리없이 우는 그가 좋은곳에서 맘껏 목놓아 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ㅅ' 사격은 저희대대가 연대 1등=ㅂ=a 사격장에 까치가 보이더군요'ㅂ' 사격하러 가는데, 육공에서 올려보는 하늘은 왜이리 투명하고 맑은지요..=ㅅ=; 가면서 무지무지무지 우울..=ㅅ=;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6527 | 백원 주세욧. ㅋㄷㅋㄷ :$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