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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476

http://cat.powerdb.net/email/index.php 이거 멋지지않나요? /스매싱펌킨 try try try뮤직비디오링크주소좀 부탁드려요, 온라인--;사례할께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65
16475

....평생동안 안 피울줄 알았더니, 오늘 첫 가치를 피웠다

Xwordz최근 대화 조회 734
16474

선풍기 한대로 잘보냈습니다!! 가을아 반갑다~~ 그래도 더운거 보다야.. 추운것이 훨 낫죠... 멋진 가을추억들 많이 많드세요~ ^^

skaL최근 대화 조회 801
16473

우리 눈은 참 잘 속는다 물론 손도 발도 머리도 가슴도 속는다 그래서 책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통해 우리는 속지 않는 눈 속지 않는 손, 발, 머리, 가슴을 키워야한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81276 여기까지가 내 한계였다 그리고 여기까지가 네이버였다 그리고 http://www.ohmynews.com/reader_opinion/opinion_view.asp?no=24874…

최근 대화 조회 780
16472

아빠한테 들은 옛날 얘기로 예전에는 애들을 많이 나아서, 정말 성의없이, 만약 '상' 돌림이라면 일상, 이상,삼상, 오상, 말상(이 이름은 막내를 지향하며 붙인다. 실패하면 다음 동생이름은 끝상이가 된다) 이런식으로 지었다고 한다. 안 그런 이름도 있지만, 옆집 애들 이름 보면, 초롱이, 예람이, 아름이, 참 이쁜 이름들도 많다.. 그런데, 걔들이, 할머니가 되면 초롱할머니, 예람할머니가 되는거다 ... 할머니 이름은 김말숙 할머니, 김영숙 할머니, 박말자 할머…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35
16471

딱 일주일 후 요시간때면 저는 부산 가는 기차에 앉아있겠군요..자랑자랑~^_^ (맥주 한 캔 빨아줘야 하겠지만..금주...ㅡㅜ) 일년 내내 부산영화제만 바라고 사는거 같습니다.. 일주일을 어찌 기다리나... 혹시 이곳 분들도 많이 내려가실 거 같은데, 즐거운 피프가 되길~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787
16470

이놈의 감기. 100원에 팔아요. o ㅁo)/ 쿨쩍쿨쩍. 콜록콜록.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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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짜 진짜진짜~~~~~~~~~~~~~좋은데 나돌아다니다 보면 부츠가 다 젖어서 발가락이랑 스타킹이 새카맣게 -,.- 이래서 비싼 신발을 신어야 하는건가......

나나최근 대화 조회 767
16468

전 OK computer 에서 KidA로 넘어가기 조금은 시간이 걸렸어요. 거의 1년이 이라는 시간이 조금 넘게 걸린것 같네요.. 어쿠스틱 기타기타와 드럼소리에 익숙해져버린 나에게 몽환적이면서 마치 현실적이지 않고, 비현실적인..우주음악처럼 들리는 Kida는 적응이 안되서 발매되서 바로 사고도, 계속 쳐박아 둬버렸어요. 죄송해요. 라디오헤드멤버들에게.. 이렇게 멋진 음악을... 지금은 okcomputer이외에 앨범이 가장 좋아졌어요... Pyramid Song이…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885
16467

비가 오는군요... 방 되게작은거 잡았다는데...... 갑자기 가기 무지무지 귀찮아지는.... 원천유원지인데......(이름맞나;;) 아아아아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792
16466

오랜만의 여유 있는 등교길. 잠깐 극장에 들러 예매를 하고 학교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중 시야에 들어온 낯익은 미노의 얼굴과 글씨 RHkorea.com. 아레치 Lucky 반팔 티셔츠를 입은 여자분이 앞서 가고 있었어요. 저도 그 분도 헤드폰을 끼고 있었는데, 어떤 음악을 듣고 있을까, 혹 같은 음악을 들으며 걷고 있는 건 아닐까, 심심한 생각도 잠깐했어요. 그냥 반가웠다고. :)

ACDC최근 대화 조회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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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빋 편지맨 쇼에 위성미가 나왔어요 흐음.. 역시 슈퍼스타! 게다가 오늘 너무 이쁘게 하구 나왔어용 :) 세팅 펌까지..ㅋ

녀찬최근 대화 조회 752
16464

http://ianifest.org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볼만한 거 갔네요. 보아하니 쌈싸페도 있고 이번 주말에 이벤트들 많은 거 같은데, 왠지 인디애니페스트가면 고즈넉하니 한적한 상영관에서 여유있게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사람 별로 안 올거 같아...... 후후훗...... 아 뭐; 그냥 이런 행사도 있다는. 좋은 하루 되세요. 그럼...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48
16463

여자 많다 그리고! 시거로즈 신보나왔당!! ㅎㅎㅎㅎㅎㅎㅎ

카카최근 대화 조회 756
16462

잘 모르겠지만 여기 컴퓨터실인데 아까 체력장(?)하고 2학년인가 3학년들이 교실로 올라갔거든요 그때 올리브티를 봤어요 아마 성보고등학교에 아레치인이 있나봐요 핳핳 저도 올리브티 입고올걸 그랬어요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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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이 한밤중에 날 녹여요 아흐흐흑ㅁㄻㅈㅎㅁㄷ옹롤어 암투셀피시벗아갓노타아아아아ㅏㅁㅇㅁㄴ

나나최근 대화 조회 780
16460

주문한적 없는데.. 왔다. 출판사에서? 김창완 아저씨 책 사서 그런가

어떤날최근 대화 조회 735
16459

저는 예전부터 하던건데요.. 뭐냐하면 바로.. Idioteque랑 The National Anthem 첫 가사 시작부분 맞춰 따라 부르기..!! National Anthem 까지는 됐는데 Idioteque는 좀 곤란.. ㅡ.ㅡ;

손동완최근 대화 조회 770
16458

완벽하게잊는다는것은없는것같아요 다만자신이얼마나다른곳에집중하느냐에따라.....

돌연변이최근 대화 조회 761
16457

하하 나 내년에 교육실습나가요!! 푸히히 근데 여고로 나가서 대략 암울 ㅡㅡ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725
16456

www.jamiecullum.com - _- jamie cullum이라는 영국의 재즈 가수의 홈피입니다 (데뷔 한지 몇년 안됐죠) 맨처음 그가 부른 브릿짓 존스의 일기 열정과 애정 OST에 수록곡 everlasting love를 듣고 감명받아서 그의 앨범을 다 사고 그의 홈피에도 가입을 했는데... 문제는 -,.ㅡ........ 이번에 새 앨범 나온다는 메일과 jamie cullum의 공연티켓을 공짜로 얻을수 있는데 기회를 주는 -_- 메일이 왔는데 문제는 -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09
16455

학교에 가는 날이 별로 없어서 할일이 없는 날에는 그림을 그려서 팔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왜 홍대 놀이터에서 희망시장할 때 살짝 껴서 팔아보면 어떨까요? 가격은 싸게; 아크릴 일러스트를 그려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62
16454

안녕하세요 +.+ 회원등록은 했지만 글도 안올리고 자주 들어오지도 않는 유령 회원입니다. ~.~ 어쨋든... 쓰고 싶은 것이 있어서 올릴게요. Idioteque 동영상 <-클릭해보셈. Quick time player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해요. 안그러면 안나올거에요. 무슨 낙태니 뭐니 해석이 분분한거 같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은... 그 가사의 뜻은 가사 그대로일거 같아요. 비유를 한 것이 아니라요... 일단 동영상을 보면 대충 이 음악으로 전하려는 것이 무엇…

박상준최근 대화 조회 880
16453

eric clapton (london, saturday jun 29,1996) john lennon's gimmie some truth the who & special guests live the royal albert hall DVD 세장에 만원이라길래 그가게 다 뒤져서 찾아낸것이다. 역시나 90년대 그룹은 없었다. 내심 기대했지만.. 그래도 에릭아저씨라이브는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터라.. 기분 좋았다. 존레넌은 사놓고 보니까 imagine메이킹필름이더라.. …

카카최근 대화 조회 844
16452

한양대학교 . 2시.쌈싸페. 우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그 전에 빨리 몸이 나아야 하는데..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47
16451

누군가 외국 락밴드의 공연을 무대 바로 밑에서 보고 있었는데 기타리스트가 갑자기 손을 불쑥 내밀며 "I need you" 하길레... 얼떨결에 무대로 올라가 기타를 잡았는데... 할수 있는게 없어서 ㅎㅎ Stranger by the day 기타 솔로를 치다가 그만 틀려버리고 말았어요;; 꿈속에서라도 완벽했으면 좋았을것을.. ㅎㅎ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86
36219

악몽을 꿨더랬죠;; 수능보기도전에 군대로 가야하는 상황에;; 당황만 하고 있었는데 깨보니까 새벽;; 정말 꿈속에서는 절박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군대에 막연한 두려움 같은게 있는거 같더라구요; 다 사람 사는덴데... 하루종일 싱숭생숭해서;; 에휴 &nbsp;&nbsp; 가끔씩 눈팅하는데;; 잘들 지내시는것 같아보여요;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합시다! 정신없이 지내다가 오랜만에 생각같은걸 해서 머리가 뻐근해요 ㅋ

dan최근 대화 조회 318
16450

한달 일한 돈으로 한 두어달 버텼나 드디어 잔고 5만원 지름신이 내리기도 많이 내렸고 새 옷 새 신발 새 머리 마지막 지출은 까만색 라이더 자켓 이제 더이상의 지출은 없다 밥을 거르고 열심히 돈을 모아야겠구나 ....아 무언가 잔뜩 허무한듸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5
16449

아침이면 제법 으스스해지는 계절이다. 해가 일찍 떨어지는 바람에 난 항상 가던 공원도 자주 못가게 되었고 (물론, 게을러진 탓도 있고.) 그렇다고 이렇게 노쇠해가는 내가 더 망가질까 줄넘기를 구했다. 하지만 그것도 사놓기만 했을뿐. 당췌 줄넘기를 할 공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육중한 비게덩어리가 풀짝풀짝 뛸때 이웃에서 "저 여자 별꼴이군." 하는 사람이 있을것 같기도 했고 (물론, 추측이지만;; 정신병이다. 이거-) 노쇠한 나이에 우스워보일까 싶기도 하고…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24
16448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Fake Plastic Tree 입니다. 제게는 천번 만번을 불러도 너무 좋은 그런노래죠. 그럼 ~ Ps// 아래의 제가 만든 동영상은 지웁니다.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826
16447

삼일동안 밤을 새고 침대에 픽 쓰러져서 반나절을 쌕쌕 자다가 멜롱상태로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까 입 안이 웃기지도 않게 헐어 있었다 "그래도 아프지는 않네" 하면서 달력을 보는 순간, 월요일이라는 걸 실감했다 내 주말은 :'(

이랑최근 대화 조회 753
16446

간만의 추위, 너무 반가운 나머지 목도리를 걸치고 싶을 정도? 겨울아 어서 나에게 오렴

유토최근 대화 조회 782
16445

www.ssamnet.com 위 주소 참고. 놀러 오셈 들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806
16444

TV를 보면서 "오늘 점심은 뭘 먹지~~~~ = ㅁ = " 하고 있었는데 TV에서 맛잇게 후루룩 하구 라면 먹는 장면이 나와서 라면이나 먹자 하면서 냄비를 찾고 있는데 냄비가 큰거밖에 없었다... 냄비가 너무 크셔서 라면 한개 넣으면 "아이 시져~ :$ " 할까봐 2개를 끓이기로 작정하구 라면을 찾으러 댕겼는데 난처하게도 라면이 2개 있긴한데 신라면과 진라면이 하나씩 있었다. 둘다 끓이고 싶은데 왠지 둘이 경쟁관계라서 왠지 모르게 엄청난 고민이 날 덮치셧다.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27
16443

어머니께서 제가 잡아온 조개, 맛조개, 게로 ㅡ 된장국을 끓이신다네요 조개는 막 파다보니깐 나왔구 게는 딸려들어간것 같아요 귀여운게 4마리나 돌아다닌답니다 맛조개 잡을 때는 정말 재밌었어요 있을거 같은 구멍에 소금을 뿌리면 나올까말까 눈이 수줍게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고 조금 더 뿌리면 샥 나오는데 그 때 재빨리 잡아야해요 하하 안그러면 또 들어가버리거든요 힘이 굉장히 쎄더군요 조개 9개. 맛조개 2개. 게 4마리. 히히 조개만 50개 잡은 녀석도 있더군요. 하하…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1,046
16442

다같이 모여서 보드게임이나 한판 할까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22
16441

읽어봤어요. 하나하나 읽다보니 90퍼센트는 그사람에 대한 내 하소연이고 생각해보니 아레치에 글쓸때는 그사람이랑 술 마시고 집에들어와서 인것 같네요.. 그동안 새로운사람이 잠시 지나갔지만 여전하네요. 아.. 술은 어제 같이 마셨던가..... 고3부터 이어지는 지치지 않는 술자리... 뭐 ... 결론은 아레치가 좋다느ㄴ,,,

유감최근 대화 조회 784
16440

은 아니고.. 심심해서 나왔어 친구가 그러던데 니 똥 닦기도 바쁜데 남의 똥 닦느라 힘 들겠다고.. 뭐야 내가 안 닦는다는거야 !!! :@ 슬프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745
16439

일병 정기 휴가 나왔습니다. 모두 잘들 지내셨는지.. 후훗 몇개월간 제한된 사회에서 생활했었지만... 다시 듣는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좋습니다.(왜 우리부대에는 라디오헤드 좋아하는 사랍이 없는지??) 아무튼 훗...

라면최근 대화 조회 766
16438

Help : A Day In The Life [2005] I want none of this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의 아이들에게 자선기부 될 Help 2005 앨범에 실린 래리오해드 신곡 입니다. (앨범 발매일이 미뤄졌네요) 나우누리의 Metal chain 클럽의 자료실에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다운 받아 보세요... 나우누리 이용이 불가능하시다면 그린플래스틱닷컴에 들어가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그것두 어려우시면 구글이나 영문야후를 이용하시길... 이게…

아아아최근 대화 조회 3,230
16437

그러나 곧 죽을 것이오. -_-... 그만, 거기까지. 미안해요. 괜히 헛소리만 늘어놨네, ㅋ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81
16436

오래간만에 글쓰네요. 예전에 Radiohead 공연한다고 했었는데., 그 결과물입니다. 다른 곡도 많이 했지만,. 다른거는 좀 올렸으니까., High and Dry. (앵콜 첫번째 곡이었습니다. ) 어쿠스틱과 보컬이 접니다. -ㅅ- 카메라에 딸린 마이크로 녹음된지라 음질은 좋지 않습니다. Iron Lung, National Anthem, Exit Music, Let Down, Paranoid Android, No surprise, Fake Plastictree,…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823
16435

http://en.wikipedia.org/wiki/Radiohead

최근 대화 조회 1,127
16434

방금전에. 조승우 아버지가 병원에 오셔선.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귀를 뚫고 가셨다;;;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1,151
16433

리플들을 쭈욱 봤어요 그래 당연히 자주 올리는 글도 아니고 길게 남기는 글도 아니지만 이런 짧은 이야기에도 좋아해주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게 느껴져요 막 나랑 친해지고 자세히 알게 되면 좋아했는데 싫어지는 사람도 싫어했는데 좋아지는 사람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 역시 그런 사람들이 없는게 아니니깐 그래도 뭐 어때요 지금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보러가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85
16432

라됴맴버들 초밥 좋아하나보다 일본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일듯 맴버들끼리 초밥집 테이블에서 조금 어설픈 젓가락질으로 집어 쩝쩝 먹어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금쯤 초밥을 먹고 있을텐데라... 왕 갑부니까 전용 요리사가 있을지도 왕 갑뿌니까 무슨 성같은데에 살듯 전용 영화관에 , 전용 오케스트라에, 전용 골프장?!에 전용 머시기에 허여튼 요크니까 시셈도 안나네

최근 대화 조회 1,136
16431

http://www.garageband.com/artist/twotonshoeTwo ton shoe로 검색하다가 찾은 사이트에요 가사 찾던 중인데 여기가 제일 많네요 링크해 놓은 곳은 투톤슈 mp3파일들이고 그 위에 charts란 곳을 누르면 장르별로 음악들 정리해놨어요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이고 파일도 다운 안되는 것도 있네요 재미있는건 밑에 비슷한음악을 하는 밴드하고 영향받은 밴드가 나오는데 거기서 그 밴드 이름을 클릭하면 비슷한음악을 하는 밴드하고 영향받은…

kyoung최근 대화 조회 841
16430

후드티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근데 왜 짚업스타일만 파는거야.. 짱나게..

카카최근 대화 조회 737
16429

뭐라고 말 좀 해봐 아무렇게라도 어떤말이라도 피하는건지 하기 싫은건지 일부러 안하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말이라도 꿀먹은 벙어리 처럼 가만히 있지 말고.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843
16428

오디션. 좋아하는 뮤지션에 Elliott Smith라고 써 놓았길래 적합도 0.5점 올려줬던 기억. 끄적끄적 어떤 노래를 불렀는가 하는 것은 희미하다. 기억이 또렷할만큼 '잘' 부르지 않았던 까닭도 분명 있지만. 모두의 얼굴이 동동 떠다니며 각자 조금씩 혹은 꽤 다른 음색으로 노래를 부른다. 열심히 듣는다. '노래하는 시간'이 흘러가고나서 쥐어지는 잔상은 찰나의 호흡과 사소한 손의 움직임 같은 것들. 그리고 나와, 너와, 당신 사이에 존재하는 공기의 감촉. 막상…

ACDC최근 대화 조회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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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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