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36200 | 너무 상황하고 매치가 잘되서 . 조낸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기게 들린건 처음 ㅋㅋㅋㅋㅋㅋ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99 | |
| 16378 | 베이스가 빠진상태라 합주곡으로는 라됴해드의 랫다운, 노서프라이즈 뮤즈의 히스테리아, Shocking Blue의 Venus, 글고 보너스 로 크립 총 다섯곡여 담주 금토일중으로 합주할 생각인대여 생각있으신 분들 연락주세여 그냥 합주한번하고 가실뿐도 환영입니다 합주는 어쩃든 마처야하므로.. 글고 취미밴드는 아닙니다. | 빠그도 | 최근 대화 | 조회 3,326 | |
| 16377 | 친구들의 뜨거운 권유로 가입했습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 육즙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6376 | 또다른 정신병.. 뭐라고 딱히 붙이기가 이상한데, 그냥 "귀신병" 이라고 해야겠다. 컴퓨터하다가, 버스에서 내릴때, 학원에서 강의들을때 등등... 특히 컴퓨터할때 보면 꼭 누군가가 휙 지나갔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돌아보면 당연히 아무도 없고... 그리고 밤마다 가위랑 놀고... 죽을때가 됐나...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6375 | 종종 만나는 문제 "내가 원한다는데 뭐가 문제야?" 가르치려 들기도 뭐하고 등보이자니 열받고 헌신은 필요하는 사람의 것인지 혹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것이기도 하는지... 하기사 입장을 바꿔보면 내가 좋아서 이러고 있겠다는데 누가 와서 뭐라 해봤자 헛소리 다 지 꼴리는 데로 사는 세상인데 빌어먹을 내 마이크에 누가 껌을 붙여놨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32 | |
| 16374 | 이유야 어쩄든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 어울리지 않게 문자씩이나 보낸 석원이형. 땡큐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18 | |
| 16373 | 웬일로 아레치는 조용하다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6372 | NIKON D70 사진제목은 "이정도는 돼야 Self Portrait?" 정도? f 11 , 1/250 , use 2 speedlight GN400 이천오년 구월 십일일 버스를 타고 오면서 앞에 이상한 여자가 계속 핸드폰 셀카를 찍는것도 날씨가 살짝 더운것도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좋아 집에오는 길은 뭐든 좋아 종하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16371 | http://kr.ring.yahoo.com/WEBZINE/test_q.html 음... 전 회색인간이네요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6370 | 종종 쓰면서 느끼는거지만 이거 스스로 자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뭐보다도 제3자가 보고있다는 의식에 자존심 이미지 같은게 겹치면서 사소한일에도 강한부정을 보이거나하는 어떤 무대에서하는 쇼같은 그런맛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사람쪽으로 기울면서 매도하기 시작하면 극단적인 반항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건 평상시 본래의 모습이 아니죠 그치만 집단자체가 저녀석의 본심을 드러냈다라고 생각하고 평합니다 글로 논리정연하게 쓸수있는 장점도 있지만 쪽지같은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327 | |
| 16369 | 무리하게 어려운 수업을 들었다가 철회한 경험이 무려 두개나 된다. 철회 나쁘다고 애들이 하지 말라며, 그냥 C를 받으라고 해도, 이건 나오면 무조건 F야 라고 하며 철회를 해댄 결과 성적표에 떠블류가 무려 두개다. 재수강이랑 다르게 떠불류는 지워지지도 않는다. 성적 관리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떠블류에 대한 관념도 별로 없다만 애들이 워낙 호들갑을 떨어대니, 부시보다 나쁜건가 하는 혼돈에 빠지고, 3학년이 되니, 음, 정말로 나쁜가보네, 하고 걱정하며…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6368 | 우리학교 축제라서 10시에 등교, 1시까지 억지로 강당에서 공연같은거 보다가 친구와 함께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고 집으로 왔다. 사실 인근 성남 고등학교에 방송제를 보러가기 전 잠시 들린 것 뿐인데 가기가 너무 귀찮다 친구녀석이 1학년 방송국장이기 때문에 가는게 좋을 것 같긴 하지만 무척이나 귀찮다 그 녀석은 오늘 저녁에 나와 별로 이야기를 못 나눌 것 같다. 방송제 이후에도 스케줄이 꽉 잡혀있기 때문이다. 오기로 한 또다른 한명은 딴 학교의 학생부회의 때문에 참…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6367 | 드뎌 조피디를 끝내고 휴가갑니다~~~~~~ 늦은 휴가지만 너무좋네요~~~ 아싸라비아~오예리~~~ 잘 쉬다올께요~~~~~~~~~~~~~~~~~~~~~~~~~~~~~~~ 부산으로 출발! | ┗┣㉥┃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6366 | 오늘 이번주 학교 수업이 모두 끝나고 수업이 끝나는 3시... 돈이 들어오기로 되 있어서 15~20분 거리에 있는 은행에 입금확인 하러 갔는데 .. 돈이 안 들어왔다. 은행시간은 아직 40분이나 남았지만 기다리기 싫었다. 난 기다리는게 싫다. 그 이유는 뭐 ...거시기 때문이지만 서도. 그래서 월요일날 그랬던것처럼 익산에서 전주로 -_- 4시간 20분동안 쉬지 않고 걸었던 그 때 처럼 걸어가기로 정하고 ... 열심히 걸어가기 시작했다. 가는길에 담배도 없고 해서…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6365 | user pds에서 오늘첨들었는데 진짜 좋네요. !!!!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6364 | 누군가 문득 물어봐써요 너는 왜 맴맴미나니. 왜 맴맴양이야? 니가 매미야? 왜 맴맴거려?? 매미 좋아해?? 라고 물어보길래 맴맴미나와 맴맴양 과 같이 우리가 닉네임이라고 하는 것들에 내가 왜 '맴맴' 이라는 단어를 붙이게 되었나에 대해 설명해 주었어요 맴맴양의 맴맴은. 분명 매미 때문이요 ㅋㅋ 제방은 베란다를 텄기때문에.. 한쪽 벽이 다 창문이므로 여름만 되면 아침에 매미들이 방충망에 붙어서 맴맴 같지도 않은 울음소리 쓰르르르르르르ㅡ 싸아아아아아아아악 왱왱왱왱 … | 맴맴양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6363 | 그러니까 이년전 대략 그녀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땐 난 흑진주의 매끈한 다리를 상상했것만. 그녀는 어머 오빠 깬다. 를 유창하게 말하는 나보다 15cm는 작은 눈에 보라색 마스카라를 서슴없이 하는 일본인 아가씨. 나쯔코와의 달콤한 며칠을 보내고 365일 안개낀 우중충한 일본에서 제일 자살하는 사람이 많다는 그녀의 집으로 그녀를 떠나보내자 나비와 함께 나오미가 왔다. 나오미.... 캠벨을 연상케하는 그녀의 포도알 같은 눈동자. 로쿠는 4가지 없이 도서관에서 잤어..…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6362 | http://php.chol.com/~pjg8479/Mine/index.php?pl=283 - 아.. 그래. 기억난다. 요 몇 년간 우리 집에서도 심심치 않게 받아보던 것들이다. 부모님께서는 이런 거 받자마자 한구석으로 숨기거나 찢어 버리곤 하셨기에, 그분들 앞에서 내색은 할 수 없었지만 속으로는 불안에 떨며 조마조마해 했었던, 그런 때가 있었다. "강제집행전 최후 통고", "최종 상환 기한 엄수", "경매예정일 모월 모일 몇시".. 무슨 사정인지 알 길은 없고…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6361 | 이번에 스쿨밴드에서 합주하지롱. 누가 누가 벗을까나(지원자 받아요)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6360 | 태진 홈페이지 가면 수록예정곡이라는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 올립니다. 팝은 업뎃이 대략 일주일 간격이고 최근 업뎃이 9월 2일이니 아마 내일쯤 나올듯? 기대되네요 히힛 마원국 님께서 신청해주셨더군요 아레치에서 자주 보이는 분인데 감사드려야 하는건가요 ㅋㅋ 뭐 어쨌든 다른 노래들도 어여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just나 my iron lung이나 아님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라도; 매일 눈팅만 하다 가서 그런지 write 버… | 불순물 | 최근 대화 | 조회 3,743 | |
| 16359 | 나 그저께 친구한테 배신당해써요 나는 믿고 있는 친구였는데 날 의심하더군요.. 그래서 괜히 혼자 고향같은 아레취로 와써요.. ㅎㅎ (이제 날 알아보는 이들은 다들 올드아레취안 분들뿐?? ㅠ_ㅠ) | 맴맴양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6358 | 가을이 가까워짐에 따라 날씨도 좋아지고 사람들의 표정도 한껏 밝아지는데. 요즘따라 되는일이 없는 나는. 이 날씨가 참으로 원망스럽기만 하다. 일도. 사랑도. 우정도. 건강도. 하나도 제대로 지키는 것이 없어서 그저 속상하고 밉고 짜증나고 우울하고 슬프기만 할뿐... 티비에서 남성우울증에 대해서 나오는데 그 증상이 왜 지금의 나를 보는듯 하냔말이야!! 우울증같은 찌질이병엔 절대 걸리지 않아.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6357 | 미친듯이 감상에 젖게되는걸까요...... 이성이 마비되고 감상적이 되가면서 정신은 점점 또릿또릿.... 전 제일 견디기힘든게 바로이거 ㅋㅋ 내일은 아홉시 수업이라 일찍일어나야하는데....... 어지간하면 이젠 술을 마시지말아야겠다고 오늘 또 생각해봅니다. 과연 나를 지탱하고잇는 것이 무엇인지 ps:제가 워낙 술을 들이데서 술자리 빠지기가 참힘든데... 술자리에서도 술별로안마시고 술자리 서서히 줄여나갈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X군, 오늘 저녁에 술한잔 어때…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16356 | 이럴 수 ㅡ.ㅡ; 크리스 마틴의 아내가 기! 네! 스! 펠! 트! 로! ....... 헉..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1,102 | |
| 16355 | 최근에 일하는 곳에서 순식간에 새로운 아르바이트가 네명이 들어와서 내가 몇살처럼 보이냐고 물어봤더니 두명은 19살 두명은 23살이라고 했다 내 얼굴은 플러스마이너스 두살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36187 | 수익금 전액은 Unicef - (세계아동을 돕는 단체)에 전달합니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560 | |
| 16354 | Radiohead [Live Acoustic]- 01 Killer Cars ~~~~~~~~~ Radiohead [Live Acoustic]- 21 Fake Plastic Trees 이버젼을 듣고있는데 색다른게 너무좋네요.. | Idioteque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6353 | 정말 디자인도 죽여주고 완벽하더군요 Buy&Sell 에도 사고싶어 하시는분 많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기때문에... 정말 미노후드티 너무 완벽해요 ㅜㅜ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6352 | 근원은 근원이 있다 어리석은자를 이해할수있고 현명한것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 추한것은 가치가 있으며 아름다운것은 동등하다 나는 근원을 잃었다 나는 바보이고 모든것이 그러하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057 | |
| 36186 | 오랜만에;; 다들 잘들지내시나요? 근황이라면, 좀빡센여름캠프? 다녀온후 회사다니고 데이트하고 와우하고 그러고 있음. 음악이라면, 걍 업데이트없이 예전곡들 듣고다니고. 다들 잘있는지?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295 | |
| 16351 | 9월4일 일요일... EBS에서 하는 피아노부르스 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흡연 욕구를 참지 못하고 담배를 사버리고야 말았다... 사서 핀건 좋았다.. 그러나 문제는 다음날.. 전주에 있는 집에서 익산에 있는 학교까지 가야는데 차비 2300원이 없었다...(담배사서...) 결국 나의 선택은 하나였다. "걸어서 가자 젠장" 결국 9월5일월요일 아침에 7시20분쯤에 일어나 정확히 7시 33분에 집앞에서 출발하였다. 솔직히 기껏해야 2~3시간 걸으면 될줄 알았다. 그러…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95 | |
| 16350 | [연합뉴스 2005-09-05 14:33] 저스틴 A. 프랭크의 '부시의 정신분석' 번역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미국 조지 워싱턴대 의과대 정신의학과 교수로 있는 정신분석 전문의 저스틴 A. 프랭크가 보기에는 부시 대통령이 정신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모순 덩어리 그 자체다. 하지만 조롱거리로 삼으며 마냥 웃고 넘길 수는 없다. 부시는 지금 지구상에 가장 강력한 국가를 틀어쥐고 있으며 그 막강한 힘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의 운명을 뒤틀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36183 | [RHKOREA.COM의 회원 두분께서(누구실까요?) 리버틴스 핵심 멤버로 참여합니다!) 9月 10日 土 \'Glastulbury Festivel\' 2005 @ Club FF Glastonbury Festival은 매년 6월쯤 영국에서는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하지만 멀리 떨어진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공연을 부러워 하면서…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36182 | [RHKOREA.COM의 회원 두분께서(누구실까요?) 리버틴스 핵심 멤버로 참여합니다!) 9月 10日 土 \'Glastulbury Festivel\' 2005 @ Club FF Glastonbury Festival은 매년 6월쯤 영국에서는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하지만 멀리 떨어진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공연을 부러워 하면서…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326 | |
| 16410 | [RHKOREA.COM의 회원 두분께서(누구실까요?) 리버틴스 핵심 멤버로 참여합니다!) 9月 10日 土 'Glastulbury Festivel' 2005 @ Club FF Glastonbury Festival은 매년 6월쯤 영국에서는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하지만 멀리 떨어진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공연을 부러워 하면서 우리나라에 우리가 원하는 우리를 위한 뮤지…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176 | |
| 16349 | [RHKOREA.COM의 회원 두분께서(누구실까요?) 리버틴스 핵심 멤버로 참여합니다!) 9月 10日 土 'Glastulbury Festivel' 2005 @ Club FF Glastonbury Festival은 매년 6월쯤 영국에서는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하지만 멀리 떨어진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공연을 부러워 하면서 우리나라에 우리가 원하는 우리를 위한 뮤지…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16348 | 첫째는 태풍으로 인한 휴강 둘째도 태풍으로 인한 휴강 셋째도 태풍으로 인한 휴강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6347 | 눈빛만 바라봐도 아련했던 시절, 그 시절의 아픔은 아픔을 가장한 행복이었다. 다신 사랑따위 하지 말아야지 철없는 각오를 했던 아픔도 아픔을 가장한 행복이었다. 정체되어 있는 시간들, 무의미하게 지나가는 하루하루, 눈빛이 마주치면 처음과는 의미가 다른 떨림이 지속되는 무서운 나날들이 흐르고 있다. 함께 지내는 시간들이 슬프기만 하고 답답하기만 한것은 더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일까? 아니면 진정 사랑의 쓴 맛을 알았기 때문일까.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16346 | 악 ㅡㅡ 너무 마셨어 미친듯이 왜 나에게 술을 권하냐고 술 권하는 문화 매우 안좋은 우리 나라 문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6345 | 나쁜 소문 들으면 같이 씹는걸 아주 좋아하는것 같다 막상 당사자들은 너무나 애가 타는데 말이다 (특히 왜곡된 이상한 소문들) 누가 데스노트 한권만 만들어줘 다 죽여버리게 오늘부터 대량 학살을 꿈꿔야지. | 유토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6344 | 난 왜 사람을 이리도 기억을 못할까요 아마 전생에 주위에 사람이 무지하게 많아서 치이다 죽은 귀신이 붙었나봐요 아아아아아 어제 나왔던 분들 얼굴이랑 이름이랑 매치가 안돼요 실례인대도 몇번이나 물었는대도 아아아아아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6343 | 싸랑해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6342 | 글씁니다. 그냥 오랫만에 정모라는것도 오랫만(아니 첨인가) RH여러분들 보는것도 오랫만(상큐만 오랫만 다들 첨)서울와서 서울사람 만나는것도 오랬만(이것도 첨인거 같애).. 생각해보니 다들 첨이군요..ㅡ,.ㅡ 여기 가입한진 한 3년된거같은데 너무했군요... 어째든 짧은 만남이었지만 좋았습니다. 영화도 좋았고(잠잘만한것도 있었지만)재밌는 감자탕도 좋았고(누구는 괴로웠지만)... 아쉽네요 담엔 길게 봤으면 해요 다들 시간된다면 ㅎㅎ 서울은 너무 쓸쓸한 곳 같애요~애휴… | ┗┣㉥┃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341 | 그때는 내가 막 사춘기에 접어 들었을 때 였다. 나는 급격히 변화하기 시작했고, 주변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때 나에게 일어났던 변화중에, 가장 큰 변화는 주변 사람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아니, 주변 사람 뿐만 아니라 우리 부모님, 심지어는 나 까지도 너무나 놀랄만한 변화였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 해야 될 시기였는데, 남자였던 나는 너무나 여중이 가고 싶었던 것이다. 그때의 나의 열정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뜨거운 열정…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6340 | 오늘, 우리 반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사실, 도둑이 들었다기보다 정황을 볼 때, 내부 인물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죠. 체육시간을 이용해 반 애들 지갑을 거의 다 뒤졌나봅니다 체육시간에 운동하는 애만 하고 나머지는 스탠드에서 쉬는데 한두명은 교실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거든요 합계를 내보니 대략 10만원 정도였는데 그 중 30%가 제 돈이란게 가슴이 아프군요. 무언가를 사려고 오늘 큰 돈 갖고온건데;; 더 어이없는 건, 담임선생님의 반응. 주번을 살짝 혼내시더니 …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6339 | http://blog.naver.com/n9886/40015250075 맨첨에 나오는 켄지말고는 모르겠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6338 |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웃으면서 사는 인생, 자 시작이다 오늘 밤도 누구보다 크게 웃는다. 하하하 웃으면서 살기에도 인생은 짧다. 앞에 있는 여러분들 일어나세요. 아버지는 말하셨지 그걸 가져라. 그걸 가져라. ' 도대체 뭘 가지면 대학에 갈수 있을까.... 음...대학보다도 하고 싶은걸 하면서 살수 있을까...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6337 | 동아리 지도교수가 동아리 4기 출신이고(현재 30기) 장비가 모두 삐까번쩍하며 학교내에서 손꼽힐만큼 실력도 있고(학교내 가요제 2위 입상) 뒷풀이도 갈비집에서 하고 ~_~;; 무엇보다 놀랬던건... 2학년생들 공연하는데;; 공연당일 연습하다가 300마논짜리 기타를 깨먹었다고;; 그래서 후줄그래한 기타 들고나왔다고 기분이 별로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후줄그래한 기타가 펜더 아메리칸 스탠다드 스트라토케스터-_- 시가 120마논짜리였어요 심지어는 1학년들도 …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6336 | 싸이라는걸 하려다가 프로필을 적으려다가 프로필을 생각하다가 나를 생각하다가 예전의 나를 생각하다가 얼마전의 나를 생각하다가 요즘의 나를 생각하다가 얼마후의 나를 생각하다가 얼마쯤 전에 아주 오래 후를 생각했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 난 60이나 70정도의 나를 생각했었는데 참... 곱씹으니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다시 나를 생각하다 난 참 여자를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은거에요 예전보다 훨씬 더 말이죠... 참으로 치열하고 열심히 싸워댔던(눈만 뜨면 감기전까지 줄곧… | 서 | 최근 대화 | 조회 1,228 | |
| 16335 | 오랜만에 글쓰는게 이런거라^^;;;; 조금 민망하네요~ 문화관광부에서 하는 설문조사에요. 여기서 운영하는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이란 사이트에 대한 설문입니닷^^ 다들 바쁘시겠지만. 시간내서 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큼큼.. 이런거 올려서 죄송해요^^;; 하나는 txt로 올리구요 하나는 hwp로 올릴께요 설문완료시 monro28@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또한 서술식은 모르시면 안 쓰셔도 됩니다^^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8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