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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659

www.winamp.com 윈엠프 따운받는 외국 사이트에 오른쪽상단메뉴에 radiohead라고 검색창에 써서 검색했는데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live파일이 있습니다 >ㅁ < 지금보고 있는데 관중들의 함성소리를 들어보니 그리 큰 무대가 아닌 소규모의 무대에서 부르는거 같군요 >ㅁ< 하여튼 좋아요 화질도 괜찮구 음질도 좋구 >ㅁ<;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58
15658

http://ruliwebfile.dreamwiz.com/mpeg3/e3_2005/ps3/killzone.wmv 이게 정말 제작 가능한 게임화면인가 시비가 엇갈리고 있음

최근 대화 조회 714
15657

Nice

다스베이더최근 대화 조회 701
35952

http://kr.dcinside9.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fashion&page=2&sn1=&divpage=40&banner=&sn=off&ss=on&sc=off&keyword=티셔츠&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55241

우호최근 대화 조회 314
15656

4년 연속 비옴 -_-;; 우리 동아리 딴 동아리랑 함께 공연하는데 타 동아리 먼저 10곡, 우리 9곡 하기로 했걸랑요 ; ; ; 근데 비가 펑펑 쏟아지더라구요;; 엔지니어 아저씨가.. 쇼트가 일어나서 전원이 나갈 수 있으니 되도록 빨리 시작해서 10곡 정도로 끝내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타 단과대 밴드분들께서 리허설에만 한시간을 잡아먹더니 썡 고집으로 열곡 다해버리는게 아니겠습니까 -_-;; 예정 시작시간보다 오십분이나 늦게 우리 공연이 시작됬는데;; 결국 딱…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808
15655

공감가고 우울한 버전 하나랑.. 가볍지만 친근하고 친숙한 노래...를 사려는데 흠...두번째 걸로 더 밴즈 어떨까요? ㅎㅎ; 사람들이 싫어하려나..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93
15654

CC되었어요. *-ㅅ-*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48
15653

그래서 너무 좋다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1
15652

를 한창 진행중이죠. 어제부터 목요일까지 장장 4일을 체육대회로 학교는 들끓고 있담니다.;; 음.,. 우리학교는 여학교 답지 않게,, 배구경기를 하는데,, 정말 장난아니에요;; 저 공에 맞으면 죽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니까.. 후후. 전 썩은 육신이라,, 아무것도 안(못?)하는데,, 응원하는 것두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어제 오늘 학원두 안가고, ㅋㅋ 완전 폐인이랍니다;; 아, 그리고., 햇볕만 받으면 귓볼은 벗겨지구, 팔뚝은 막 닭살 처럼 일어나는 데…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73
15651

강의 시간에 대놓고 딴짓중.흐흐.. 갑자기 모든게 미워졌어요.

boddah최근 대화 조회 651
15650

전 술을 정말 좋아해요. 거의 이틀에 한번 술을 먹는데,,, 뭐, 많이 마시는건 아니고,,, 맥주한두캔 가량, 가끔 진탕 아침에 못일어날 정도로 마시기도 하고여. 밤이 되면, 웬지 입이궁금하고, 뭔가 먹고 싶어지고,,, 불면증도 있어서,,,맥주한캔정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잠도 곧잘 오고해서,,, 별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저번에 친구가 내 얘길 듣더니,,, 알콜중독이라고 하는거에요. ㅜㅜ 슬슬 조금씩 걱정이 되네요. 흠,,,,,,,

secret최근 대화 조회 682
15649

싫은 이유를 대봐라....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걍 싫다. 음... 무슨 이유를 대고 싶은데 지금으로선 무리다-_-; 음......음.... 굳이 말하자면.... 신음소리로 시작해서 신음소리 끝나는 그 가증스런 창법? 내 친구들 앞에서 이 소리했다간 욕먹을 것 같아서 그냥 여기다 지껄여봅니다. 뭐 여기서도 욕먹을수 있겠지....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0
15648

으악 진짜 진짜 오래간만에 왔어요 아레치를 잠시 까먹고 있었습니다. 간만에 왔더니 티셔츠 공동구매가 손짓하는군요 ㅎㅎ 절 아시는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여하튼, 뭐, 다들 반가워요 ㅎㅎㅎ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74
15647

한지혜 표정 존나 짜증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존나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녀찬최근 대화 조회 697
15646

의지하고 싶을 땐 누구한테 해야 하나용? 진지한 형님 누나들 답글좀 써주. 이나이에 부모님한테 찡찡데는건 아니란거 알고..

부엉이최근 대화 조회 661
15645

우리 강아지를 부르는 가장 손쉬운 방법 뭐 먹는 흉내를 낸다. 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 '보나'라는 사랑스러운 이름에 반응할 때는 주인이 사료 혹은 간식을 쥐고 있을 때 뿐..... 오늘도 냠냠이는 식욕과의 싸움에 지쳐 잠이 들었다는......

시아최근 대화 조회 860
15644

오늘 슬픔이여 안녕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난 저 제목을 아무 의심도 가지지 않고 슬픔이여 바이바이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봉쥬르 슬픔 이었어요 한 대 맞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는

이랑최근 대화 조회 689
15643

티를 하나 샀는데 정말 예뻐보였는데 집에 와서 입어보니 이상하다 아 우울해

체마최근 대화 조회 661
15642

얼마 전에 마산에서 훈련하고 대구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잠시 휴게소에서 쉬어가게 되었다. 이미 저녁 먹을 시간을 훌쩍 지난 시간. 터벅터벅 차에서 걸어나왔다. 피곤하다. 배가 고프다. 돈을 같이 내고 치킨 두 조각을 샀다. 나 하나, 너 하나. 아무 생각이 없다. 이제 목이 마르다. 닭다리 하나를 한 손에 들고, 물어 뜯으며 휴게소 매점으로 들어갔다. 벽에 걸린 거울에 불쌍한 화상 하나가 보인다. 더러운 군복에 더러운 얼굴. 닭다리를 물어뜯고 있는. 거지. 갑자…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47
15641

스물 다섯, 유학떠난 친구들을 부러워한다 땅값 비싼 동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많은 녀석들 너무나 많이 보았다. 우리 아버지가 왜 그렇게 나에게 집착하며 공부를 시키려 했는가를 최근 들어 깨닫고 있다 내가 가진 무기는 아무것도 없다....이럴 경우엔 한가지 방법, 공부를 해야지 공부를 열심히 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지 내 유전자를 강화시켜놓아나야지...내 피를 강하게 만들어야지... 절대 내 자식놈에게 그런걸 강요하진 않을테야.....내가 이루어놓을테야 어제는 …

knaive최근 대화 조회 737
15640

신천에서 강남역까지 가는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갔어요.. 진짜 100년만의 무더위가 올려나;; 무섭게.-_ -;; 아, 낼부터 출근~♡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97
15639

서태지도 아니고, 서태지와 아이들. 2집 앨범 듣는데 참 좋다.... 내 나이 초딩 때 서태지와 아해들이 참 인기 많았는데, 그땐 왜 좋아하는지 이해 못 했던 것 같다. 나도 그 나이때 좋아했으면 애들이랑 소리지르면서 방송국 다녔을텐데 (난 그때 톰크루즈만 좋아했었던 것 같다...-_-) 지금 생각하니 아쉽다. 하여가 같은 곡은 정말 좋다... 복학생 취급당할까봐 집에서 혼자 듣고 있다. 허허.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39
15638

브레드 멜다우라는 재즈피아니스트가~ 엑시트 뮤직과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를 피아노로 연주한거 들어본분있나요?? 정말 작살입니다.ㅠㅠ 전 오늘 알아서 들어봣는데 정말 눈물 나더군요 ㅠㅠ; 당장 앨범구입해야겠어요 ㅠㅠ

지희성최근 대화 조회 665
15637

로긴멤버에서 온라인상에 없는 사람까지 검색해보니 18489명이나 되네용 -_-;;;;;;;;;; 우와 -_ -;;; 이참에 -_- ;;;조직하나결성하는것이........?;;;;;;;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87
15636

자게에 진짜 오랜만에 글쓰는것같네요 -ㅂ-;; 맨날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으음.. 포토동 회원인데.. 사진찍는것도 좋아하는데... 교재가 원서라서 너무 두꺼워요 ㅠ0ㅠ 카메라를 꺼낼수가 없어...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아레치에 포항에 사시는 분 좀 계신가요? 그냥 무던히 궁금해서. 대구 살때는 그런거 안궁금하더니만. 에, 거 뭐 추가로. 대구 사시는분도 좀 계신가요? 영남지방 정모라도 해볼까요? 까짓거...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5
35939

예전에 라디오헤드 피아노 앨범 커버 했던 사람이 4월 말쯤에 또 앨범 한장 더 낸다고 얘기 여기서 본것같은데요.. 계속 보고 있는데 5월 중순인데도 뭐 얘기가 없네요? 나만 모르는건가?-_-; 듣고 싶다~

박상원최근 대화 조회 321
15635

http://www.libro.co.kr/books/book_detail.asp?goods_id=0100006033047 본명은 이윤세로, 1남 1녀 중 장녀, AB형이며 물병자리로 1985년 충북 제천에서 출생하였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재학 중, 현재 캐나다로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유학을 떠나 있다.

최근 대화 조회 765
15634

꿈에 나오는 건 너무 자주 있는 일인데 오늘?신경이 꽤나 쓰였다. 이젠 아주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신단다. 누군가 한쪽은 주인이 되고, 다른 한쪽은 손님이 되어 어색한 얼굴로 형식적인 미소와 말을 건네고 혹은 자기 방으로 쏙 들어가 버리고 거실에 불편하게 앉아서 표정관리하기. 생각만 해도 토할 것 같다.

시아최근 대화 조회 706
15633

예뻐, 언제 봐도 사랑스럽고 언제 봐도 안아주고 싶어. 달콤하고 사락사락한 미소가 나를 녹여. 언제나 내 앞에선 착하고 귀여운 어린아이 같아. 가끔씩 보여주는 장난스런 행동이 의외로 음습한 곳을 찾아 떠도는 너의 유약한 시선이 못 견딜 정도로 사랑스러워.. 언제나,네 곁에 있어주고 싶어. 아직도 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걸까.

boddah최근 대화 조회 722
15632

<속보>수업 중 성비하 발언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던 전북 익산 모대학 교수가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해당대학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사범대학 A교수가 수업시간에 각종 성비하 발언으로 학생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킨데 대한 책임을 물어 지난 4일 직무정지 조처를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뻐서 난자값 비싸겠다" 성희롱 발언 이에 따라 2개월간 학생들의 수업거부로 파행이 계속되던 사태가 일단락됐다. A교수의 수업을 거부하던 학생들은 보강수업과 리포트 등을 통해 정…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2
15631

Radiohead 에 관해서 질문좀 하겠습니다.. 1.'Radiohead 의 탄생계기 and 멤버들의 프로필' ㄴRadiohead 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가 [밴드의 역사] and 멤버들의 프로필 등..... 2.'Radiohead 의 앨범들의 정보' ㄴ 일단 앨범들의 곡 설명이 필요하구요 [각 앨범마다 중요한 곡들만..] 각 앨범들이 가지는 의미가 필요합니다. 예를들면....... --------------------------------------------…

이정진최근 대화 조회 3,098
15630

이번달9일에 20만원 지급받았다. 그러나 어제 그 받은돈중에서 6만원 남았따. 거기다가 돈 쓸일이 더 있다... 몰론 개인적인것이다. 이번달에 돈을 쓰는건 좋은데 대부분이 다 개인적인 용도로 돈을 쓴 것이다. 좋지 않다.. 난 돈이 아깝다는것을 뼈저리게 알고 돈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정작 아직까지 돈 쓰는 법을 모르고 있었나보다. 내가 가진돈의 일부 아주 일부라도 나의 친구와 가족들에게 쓰질 못했다. 돈으로 사람을 살순 없지만 돈으로 모든걸 해결할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67
15629

세수하고 드러누워 한시간정도 텔레비전을 봤더니 얼굴이 땡겨서 할 수 없이 엄마스킨로션 훔쳐발랐더니 눈이 따갑네 난감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6
15628

아직 익숙하지 못한 친구들이라 목소리를 바들바들 떨었네 아이 부끄라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놀림 받았슴다 기타가 니 키만하다고 막 뒤에서 웃던데 사람들이 -_- 허튼 하루종일 매고 다니니깐 어깨가 빠질거 같어요 흐엉헝헝헝

나나최근 대화 조회 737
15627

할 일은 많은데 하지 않고 불안은 마음속 깊은곳에 묻어두는 것, 결심은 했는데 실천하지 않고 저멀리 던져두는 것. 언제나 좋은 사람이고 싶은 욕심이 되지도 못할 욕심이 나를 더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 털어내도 털어내도 계속 어디선가 날아와 쌓여버리는 이불위의 먼지들처럼. 그래도 난 그 이불위를 사랑했다. 얼굴을 깊이 파묻고 막 잠이 드려고 하는 순간, 집 밖에 누군가가 주차를 했다. 음악소리가 꽤 크게 들렸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이기팝의 노래였다. 트래인스포팅에…

SENG최근 대화 조회 742
15626

오늘따라 유독 집에 들어가기 싫네요 오늘따라 마음 한켠도 허하고 쳇 금요일이라서 그런가 동아리 방에 가도 사람들 없고 친구들이랑 놀려고 해도 다들 아르바이트 때문에 안 될거고 집에 들어가봤자 뭐 뻔히 할 일이 있나 이러면 안 되는데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내 핸드폰 전화부에는 그렇게 번호가 많이 저장되어있는데 이 시간에 불러 낼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뷁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10
15625

DJMAX와 라그나로크를 같이 깔고 있는데 둘중 무엇이 먼저 깔릴까요/ -┏........

boddah최근 대화 조회 679
15624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가입은 정말 오래전에 했는데... 어떻게 된게 거의 매일 RH음악을 들으면서도 글도 않남겼네요. ㅎㅎ 1998년에 처음 RH를 접하게되서 계속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정모를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싶어요.

하림최근 대화 조회 679
15623

이 둘은 왠만하면 사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위저는 10일발매, 데이브 매튜즈는 11일 발매 아 덧붙여서 데이브 매튜즈 밴드에 대해 알아야할 11가지라고 어디서 보고 적어놨었는데 알리고 싶네요. 1. 데이브 매튜즈 밴드의 기원은 재즈바랍니다. 메인 보컬 데이브 매튜즈가 Charlottesville. Va에서 바텐더를 했었고 그 지역 음악인들을 모아서 (Stefan Lessard:Bass, Leroi Moore:Saxophone,Boyd Tinsley:violi…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55
15622

이 기분............ 학원 갔다오는길.........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 피곤합니다 . 답답합니다.

tjd최근 대화 조회 644
15621

Ghinzu - Blow 밸기에 일렉트로니카 팀인데 너무 좋네요..... 아레치분들 한번 들어보세요 ^^;;

LIVE hall최근 대화 조회 683
15620

퀸이든 큐어든 나보다 목소리가 청순해 젠장... 너무 좋아

최근 대화 조회 641
15619

7개에 1000원. 충동구매~ ㅎ 오늘, 내일 밥!!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1
15618

어제 탈색했어요 -ㅅ- !!!!!!!!!!11 천원짜리 탈색약 2개 사서 했는데 옆머리랑 뒷머리가 쪼금 안되긴했지만 뭐 그거는 오늘 또 사서 하면 되는거구... 오늘 때 마침 친구가 디카 사서 +ㅁ + 사진찍어서 싸이월드에 올렸다는 >ㅁ <; 오늘 탈색 한번 더 하구 월요일날 파란색으로 염색해요 > ㅁ < 이쁠지 어쩔지 두근두근 +ㅁ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8
15617

다른걸까요? 요즘 고시공부와 학문으로서의 법학이 많이 이질적이란걸 느껴서 말입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지 않아서 그렇게 느끼는걸까요 -_ㅠ 법대 다니시는 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_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43
15616

자주 가던 축구사이트를 끊었다. 오늘로 3일째.. 드디어 그 사이트에 들어가는 꿈을 꿨다.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63
15615

ㅇ ㅏ졸려 ~_~ 히히히히히히힛 히히히히히히힛 히히히히히히힛 히히히히히히힛 히히히히히히힛 ㅇ ㅏ심 ㅅ ㅣ무 ㅔ ~_ ~ 히히히히히히힛 히히히히히히힛 히히히히히히힛 히히 ㅇ ㅏㅅㅅ ㅑ앙 ~ _~ 히히히히히히힛 ㅇ ㅏ웃겨 ~ _ ~ 히히히히히히힛히히히히히히힛히히히히히히힛히히히히히히힛히히히히히히힛 이글 본사람들 나 욕하구 있죠? 히히히히히히힛 (뭐야 이섹퀴 ...) 반사! 대따 졸립구 심심하구 피곤한데 웃음만 자꾸 나와요 '-'

녀찬최근 대화 조회 864
15614

일주일동안 저를 압박하면 보고서 2개 방금전에 끝냈습니다 4시간동안 종이에 글 썼더니만 손이 아프네요; 손바닥에는 종이에 베인 영광의 상처와 함께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참고자료 복사하고 인쇄할 거 인쇄하고 나면 이제 보고서 2개는 제 손에서 떠나게 됩니다 참 떨떠름하네요; 한편 제가 쓴 보고서가 교수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생각하면 괴롭네요 이제 저는 자렵니다; 네 눈을 줘 님 방송 듣는 사람 5명이네요; 방송 언제 끝날까 저는 이만 가러갑니다ㅋㅋ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86
15613

눈 내리는 계절이 좋았다. 하얗게 쌓인 공터에 누워 팔벌려뛰기하듯 사지를 접었다 폈다했던 계절이 좋았다. 나는 C형 유기체인가..? 그런데 C형 유기체가 뭐지? 나도 모르겠다. 아마 하얗게 쌓인 공터에 누워 팔벌려뛰기하는 물체의 이름인가보다. 다만 추측할 뿐이다. 언젠가 나는 트럼펫을 연주했었다. 소리가 나오는 관에 입을 대고 아아, 했었다. 입으로 부는 관에서 아아, 소리가 났다. 아아, 가 아니라 너는 C형 유기체야, 라는 소리가 들렸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64
15612

강아지가 이 책 위에다가 큰일을 보셨다. 비쥐엠은 핑크훌로이드의 어나더 브릭 인더월~

시아최근 대화 조회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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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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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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