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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415

oh fucker!!!!!! 금년에도 봄을 기냥 무시해야 하다니ㅠ_ㅠ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74
15414

봄볕에 부스러진 민들레. 민들레가 부스러졌다. 포근하게 비추었던 봄볕에 민들레 꽃잎은 빛을 잃었다. 차갑고 지저분한 구원의 손길 아래에서 민들레는 말라비틀어졌다. 지금 텔레비젼에서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다. 수백명의 장애인 아이들이 정상인이라 불리는 아이들의 도움을 받으며 그림도 그리고 먹여주는 밥도 먹으면서 억지 웃음을 흘리고 있다. "정말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마음의 벽을 허물고 편견없이 아이들은 장애우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기자의 멘트다. …

김승용최근 대화 조회 717
15413

졸려요, 졸려요오,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게시판에 시험 얘기들 잔뜩! 그래서 그런가, 나도 시험얘기와 비슷한 얘기.. 암튼, 여얼-라 졸려요.-_ㅠ 그리고, 시험 망친 거 같아요... 이게 신입생 OT, MT, 酒T..의 효과인가. 싶을 정도로...T_T ...재..수강일 듯....-_ㅠ

D최근 대화 조회 695
15412

파이이야기라는 소설의 중반 쯤에는 주인공인 파이가 만새기를 낚아다가 손도끼로 쳐서 죽이는 부분이 나온다. 손도끼에 맞은 만새기는 여러가지 빛깔을 띄면서 죽어간다고. 마지막 숨이 끊길 때는 다시 거무스름한 색으로 변해 생을 마감한다고 했다. 몇 줄 되지 않는 내용이었지만 읽자마자 머리 위로 수많은 불꽃이 일었다. 만새기의 삶이란게 그런 것일까. 과연 자신도 알고 있을까. 희미한 정신 속에서 몸은 요동치며 색을 뿜어낸다. 빨갛고 파랗고 희뿌연 눈부심을 온몸으로 받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90
15411

ㅋㅋㅋ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746
15410

9시간 정도 뒤에 있을 시험을 벼락치기로 공부하는터라 밤을 새고 있다. 윈엠프를 셔플로 돌려놓고 있는데, 랜덤으로 나오는 곡들이 가관이다. East river pipe 의 tight tonight, Red house painters의 all mixed up, Eels 의 I need some sleep, Elliott Smith 의 I better be quiet now. 이 빠작 '조여주는 투나잇'에 읽고 있는 것들은 다 이리저리 '섞여지고', 이틀밤 새고 있…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776
15409

느끼 대사 1 여자 앞에 서서 허공에다가 노크를 하고 나 : 똑똑! 여자 : ? 나 : 마음의 문을 열어주실수 없어요...? 당신이 없는 문 밖에는 너무 추워요... 느끼 대사2 지나가는 여자를 잡고 나 : 저기 전화 한통화만 걸 수 없을까요? 여자 : 네..;;;여기;;;;;;;(혹은 안되는데요) 나 : 아니 그 전화 말구요 . 여자 : 네...? 나 : 그 쪽 마음에 전화한통화만 할수 없을까요...? 수신자 부담으로요... 받지 않으셔도 되지만 난 계속 걸을…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12
35849

반성 안 해.

시아최근 대화 조회 340
15408

이제 곧 있으면 랭킹 15위가 될수 있고 >ㅁ < !!!!! 그리구 playble CD도 5개나 된다 >ㅁ < 깔깔깔 포인트 400만 있음 된다 > ㅅ < 깔깔깔;; 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부랍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74
15407

어제-ㅅ-!!체육시간 2시간했는데!!!!! 구름은 적당히 끼구 바람도 에로틱(?;; )하게 불면서 학교에 있는 많은 벛꽃나무 잎이 운동장으로 날라들어와서 무지 멋졌구 -_-)b 어제 드디어 베토벤의 환희의송가 기타로 겨우 칠줄알게 되었구-ㅅ-!!!!! 학교안에서 피씨방개방되었구 (공짜!!!!!+ㅁ+!!!) 싸이월드에 많은 사람들이 들렸었구 ~ 어제 저녁에 기숙사에서 먹은 밥은 아주 맛있었구 ^ㅅ^)b 꿈에서도 행복했구 >ㅅ< )b 오늘 아침에 비가 그쳐서 날씨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8
15406

비가 와주니..정말...몸둘바를 모를 요즘의 주체할 수 없는 기분.. 더 한층 업된다는... 아핫. 귀에 들리는 라됴헤드 곡이 절실해지는.. 비..좋아하시나요? 아흑. 비내리는 소리는 어떤 음악보다도 위대하다고 외쳐댔었던,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더불어..그들의 음악도. 아~ 잘자야지.. 비가 계속 내려주길... 간만에 남기는 글이니 멋진 사진 한컷... 아 공구티를 못산게 한이라네~ 돈이 한이라네~~ 없어도 샀어야 했다는 쿨럭;;;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17
15405

돌머리인가보다 ㅠㅠ 오늘 회계원리 시험을 쳤는데 평소 때 아주 자신이 있던 과목이었음 하지만 시험지를 받아든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되어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더군요 결국 몇 개는 못 쓰고 나오고 ㅠㅠ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89
15404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마지막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57
15403

내 선배는 레고매니아다. 7-12세용 레고시리즈가 많다. 부천에 있는 그의 집에 찾아갔을 때 그는 나에게 해적선을 내밀었다. 해적선은 손바닥보다 좀 길고 넓었다. 나는 놀란척 했다. "우와, 이게 그렇게 난리나는 거라면서요?" "그렇다니까, 난리나" 말을 꺼내면서도 정작 뭐가 난리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 선배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책상 위에 얹혀있는 항구세트를 가리켰다. 나는 무릎을 꿇은 채로 정교하게 만든것처럼 보이는 항구도시의 대포를 쏴보았다. 길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17
35845

http://www.surem.com 이벤트 중입니다. 요즘 워낙 무료문자가 많으니까;;; 뭐-- 생각있으시면 가입하시고 무료문자 많이 받아가세요~~~ ㅡ,.ㅡ;;

우호최근 대화 조회 347
15402

어제 싸이월드 만들었는데... 들어올사람이 딱 1명뿐이없엇구 내 주소 아는사람두 딱1명뿐이였는데.. 어제 rh에 글을 남겼는데... 오늘 34명이나 들어왔더라구요...ㅠ ㅁ ㅠ 뭐;;;별 볼것두 없구 -_-;; 내 못생긴 사진 (메인에 있는건 그나마 젤 잘찍힌;;; ) 보고 싶지도 않았을텐데;;; 하여튼 잠깐들려주신걸로만으로도 정말 고마워요 ㅠㅁ ㅠ 나랑 일촌맺어요 -,,,,,,,,,,,,,,,,,,,ㅡㅎ http://cyworld.nate.com/vtree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8
15401

Got error 134 from table handler 영화게, 책소모임게 두군데서 자꾸 이런 오류가... Got error 134 from table handler Got error 134 from table handler Got error 134 from table handler Got error 134 from table handler 아앍! 썅팔!!!!!!!!!!!!!! 열받아!

녀찬최근 대화 조회 696
15400

반겨주는 이 없어도.. 언제나.. 내 집 같은.. 나의 아지트..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66
15399

항상 이 맘때쯤엔 이유없이 바빠서 남들 다 간다는 꽃구경도 못가보고.ㅠ_ㅠ. 벚꽃도 못보고.ㅠ_ㅠ. 개나리도 못보고.. 아- 억울해.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42
15397

섬머소닉 풀 동영상 받을 수 있는 곳 있습니다 CD1 http://down.clubbox.co.kr/britishmusic/x6up CD2 http://down.clubbox.co.kr/britishmusic/y6up 제가 여기 운영자는 아니지만 자주 가는 곳입니다; 필요하신분 여기서 받아가세요;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52
15398

-> 플래이 버튼을 눌러야 재생됩니다. 03년 섬머소닉 치바에서의 공연입니다 ^0^ 이거 본 후로 너무 삘 받아서 -_ㅜ 6집을 질러버렸어요. 정말 너무너무 멋진 무대예요. 맨 앞에 메모는 너무 귀엽구, , (<- 너무 자상하잖아요!!) 게다가 윙크까지 -_ㅜ 이 메모 앞에 공연이 더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뒤로 4곡이 있어야하는건데, 제가 가진 영상엔 2곡 밖엔 -_ㅜ (A wolf 와 creep 이렇게 있어요) 아흑, 공연 보러 가고싶어요 -_ㅜ 내년에…

Kai D.최근 대화 조회 834
35844

-> 플래이버튼 눌러야 나와요 ^0^ 제가 딱히 크립을 좋아하진 않았었는데, (오케컴부터 듣기 시작해서 ^-^) 이 라이브 영상을 본 후,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정말 찐한 호소력 (퍽@!) 정말 최고예요 헤헤@ 앗! 그런데 말이죠 -> 플래이 버튼을 눌러야 나옵니다. 이 노래 제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 ?? ⊙_⊙

Kai D.최근 대화 조회 400
15396

-> 플래이버튼 눌러야 나와요 ^0^ 제가 딱히 크립을 좋아하진 않았었는데, (오케컴부터 듣기 시작해서 ^-^) 이 라이브 영상을 본 후,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정말 찐한 호소력 (퍽@!) 정말 최고예요 헤헤@ 앗! 그런데 말이죠 -> 플래이 버튼을 눌러야 나옵니다. 이 노래 제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 ?? ⊙_⊙

Kai D.최근 대화 조회 733
35842

\"이모\"라는 장르가 있나요? 얼핏들어서 정확할지 모르겠는데 서태지도 이런 장르라는 말도 있고 해서..- -;; 어쨌든 확실한건 아니지만 아시는분은 좀 가르쳐주세요+_+; 그 대표적인 가수들도;;

Jaewoo최근 대화 조회 318
15395

"이모"라는 장르가 있나요? 얼핏들어서 정확할지 모르겠는데 서태지도 이런 장르라는 말도 있고 해서..- -;; 어쨌든 확실한건 아니지만 아시는분은 좀 가르쳐주세요+_+; 그 대표적인 가수들도;;

Jaewoo최근 대화 조회 658
35841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사진_071(570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326
15394

..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83
15393

방금 싸이월드에 가입했싸요 -ㅅ- 만든건 좋은데 들어올 사람이 없구 아직 사진도 별러 없어서 못 올리고 있어요 ㅠ_ㅠ 그리고 바탕화면 썰렁해서 노래라도 찝어넣을라구 했는데 오 쉐뜨 빌어먹을 도토리 ... 나 도토리 싫어하는데 말이죠 http://cyworld.nate.com/vtree 가 주소인데... 와돌라는 말은 안할꺼예요.. 그냥... 그냥 알아두라구요 .... 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헤헿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76
15392

주먹이 운다 보러 갑니다 ㅎ_ㅎ 기분좆타 케케케케 수소문 끝에 겨우 '주먹이 운다'를 안본 친구를 찾았답니다 +_+ 언능 보구 저녁에 스포일러 존나 써야지

녀찬최근 대화 조회 670
15391

참 활성화 되는 듯 하네요 전 무플이라도 상관없답니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생각이 안납니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56
15390

욕이 막 목까지 차올랐다 하지만 나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사람들앞에서 욕을 할 수 없는법 답답하다 다 그 색히때문이야 (얼마전 남자라는 성을 가진 한 인간하고 싸웠답니다; 그래서 일주일동안 연락 안 하고 있음; 자신이 뭘 잘못 했는지 모르는 거 아니면 내가 잘못했는데 오히려 화내는거인지 알 수 없음) 이런 시조새;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47
15389

할일없이 멍하니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나는 왠지 머리가 어지럽다. 아침엔 머리를 긁적였다. 흔적없이 떠난 가족들을 원망하며 냉장고에 쥬스를 꺼내마셨다. 베란다로 나가 고개를 쳐들고 멍하니 하늘만 바라봤다. 회색빛 구름이 파란하늘을 비비며 시야에서 사라져갔다. 멍하니 있는데 동생이 바닥에 놓아둔 과학교과서가 나를 빤히 쳐다본다. 대충 잡아 펼치자 자전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자전 때문에 어지러운건가' 문득 자전에 대한 생각과 함께 또다시 머리가 어지러웠다. 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18
15388

내일부터 시험기간이예요(.... 아직 프로이드건 뭐건.. 구강기건 남근기건.. 아무튼, 다 못 외웠지만; 재수강 못하게 c-주진 않겠죠(하하하하하.......... ..목표는 B+ (과연) 모두, 기도해주세요(...... 근데 하루에 시험이 한개씩 줄줄- 있으니 학교가기 증말 싫..어요ㅠ_ㅠ

D최근 대화 조회 703
15387

..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68
15386

릴레이 소설.. 내가 망치고 말거야.ㅠ_ㅠ (우엥)

D최근 대화 조회 675
15385

어디가 이길까~

녀찬최근 대화 조회 662
15384

돔인호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0
15383

오늘 시험공부하러 도서관 가는길에. (학교 도서관 올라가는 길에 벚꽃많음) 벚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바람이 나뭇잎 흔드는 소리 같은게 계속 들렸음. 아무리봐도 바람은 안 부는데... 나무 자세히 봤더니 벌들이 내는 소리였다.. 부우웅.. 순간 흠짓.ㅡㅡ;; 진짜 많더라.;; 그럼 벚꽃나무 밑에는 시체가 위에는 벌들이.. 아...이런 벚꽃나무 아래서 돗자리 깔고 김밥먹고 싶을까.. (괘니 시험 기간이라 못 노니깐 심통... )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68
15382

교통카드 충전했더니 5,000원만 충전되어 되어있고(일찍 확인 못 한 내 잘못도 있다만,) 가서 말하니 교대자가 7시에 온단다 충전한 기록도 다 남아있더구만, 이런 경우 있으신지? 나는 두 번. 쯥쯥쯥 도대체 컴터 10GB는 어디로 날아갔는지? 바이러스인지 하드 손상인지 어떻게 해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돌아와~ ㅜㅡ 이래저래 짜증남.

aaa최근 대화 조회 657
15381

http://www.ifilm.com/ifilmdetail/2667425?htv=12 감독이 존 카메론 미첼이래요 (헤드윅의;)

톰욕최근 대화 조회 672
15380

세상은 하나의 큰 무대다 그곳에서 우리들은 여러장르의 공연을 하고 있으며 신은 언제나 이 공연을 눈여겨 보신다 나는 바란다 이 공연의 끝이 없기를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50
1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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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93
15378

과거에 만나던 사람이 있었다. 가정교육도 잘 되고 되바라진 그런 사람이다. 하지만 이야기해보면 "화초"같진 않은 그런 느낌. "잡초"다. 하지만 모진 비바람 다 맞으면서 살아와 너무 거칠어진게 아니라. 정도 것 다듬어진 거침. 매력이다. "화초"는 질리고 "잡초"는 늙은이 같아 재미가 없다. "온실속의 잡초"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07
15377

http://cser.cafe24.com flash 랑 나모 포토샵으로 만든사이트랍니다.. 제 개인사이트에요 =_= 이제 노래도 많이올리고 그래야죠 ;;; 그리고 글좀 많이써주세요 ;;ㅋㅋ

왓더~최근 대화 조회 676
15376

꽤 나온지도 모르고 살았네요 닌...kent....딥퍼플 콜렉션(시디 3장이라는..=_=) 사실 nin은.. 접하기 껄끄러워서 그랬는데 kent는 괜찮고 딥퍼플은 들어봐야 되는데 이러면서-듣기가 그랬는데 콜렉션도 나왔으니.. 셋다..3월달에 나왔더라구요 kent 들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꼭 들어보시길.ㅋ

Jaewoo최근 대화 조회 666
15375

아마겟돈 바톤을 이어받길 대사 외울 정도 까지 틀어주지

최근 대화 조회 697
15374

the bend 앨범자켓있지요.. 그 이미지의 의미에 대해서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104최근 대화 조회 661
15373

잘들보세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65
15372

오늘 학교에서 열심히 문자질(...)을 하다가 잘못해서 툭- 하고 떨어뜨려버렸다. 아니,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옆에서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언니♡ 가 불러서 "앗, 언니 왜요-"하고 돌아보면서 다리 위치를 바꾸다가.. '뽀각' ..두 동강이 나버렸다. 뭐 사실------------ 반쯤 떨어져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완전히 두개로 분리가 되어버렸다. 다시 켜보아도 안 켜지고.. 내 오래된 약 2년7개월생 핸드폰씨는 오늘 날짜로 사망하였다. 돈두 없는데…

D최근 대화 조회 655
15371

-_- 유학의 꿈을 잠시 접고 노량진에서 열공모드... 아레치에는 재수생들이 대략 몇분이신지..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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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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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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