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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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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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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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5037 | 톰:톰이 화가나서 욕:욕을한다 조:조니가 말한다 니:니 왜그려? 콜:콜린이 말햇다 린:린스를 먹어서 화가났나봐 에:에드가 말한다 드:드럽게 신경질적이네 필:필은 아무말 없었다.......... 막상 쓰고 보니 무지 말도 안되고 썰렁하다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3,254 | |
| 35599 | 아.. 정말 대학생활 잘하고 친구들과도선배들과도 잘 지내고 싶은데.. 그저꼐 오티를 갖다왔는데.. 전혀 친해지질 못해거든요. 그리고 자꾸만 사람들이 버스탈떄나 공연같은거 볼떄 쟤 옆에 앉는거 되게 싫어하는거 같구요.. 에혀.; 술도 처음 많이 먹어봤고(물론 나의 기준) 다들 왠만큼 말두 트고 하는데.. 저한테는 말을 걸어주지 않네요 친해질수 있을지 걱정되요.. 사실 고등학교때도 그다지 같은반 얘들하곤 친해지지 못했거든요. 이렇게 글이라도…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323 | |
| 15036 | 그저께 밤. 친구들과 술마시고 있는데 연거푸 날아온 세 개의 문자. Xwordz님! 항상 Rhkorea.com 을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00-0000-000 안녕하세요 Rhkorea.com 입니다. 좋은밤되세요; 많이들 놀러오세요. ♪ - RHkorea.com - 오랜만에 방송합니다. 많이들 오셔서 들으시면서 좋은밤되시길 ♪ - RHkorea.com- 내 이름이 직접 불려지기도 하니까.. 많이 신기했다. 미안하기도 하고. 사실 요즘 대학 준비 …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5035 | 오늘 봤는데... 죠니댑..정말 너무 멋지고 .................... 보다가 중간부터 끝날때까지 얼마나 울었는지 조금 *팔려서 참았더니 머리가 아프네요. 끝날땐 눈물이 어찌나 나는지 목까지 마구 흘러내렸어요. 불이켜지고 친구는 날보고 마구웃고;;; 나만그런 줄 알았더니 뒤에 분도 우셨더라고요.. 제가 평소엔 눈물이 없는 편인데 책이나 영화를 보면 감정이입이 너무 잘되는지 눈물이 줄줄흘러요 예전에 친구네 집에서 렛다이란 만화를 봤는데(친구네 집에 있길…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5034 | 날씨가 봄날이 되어가는 듯.. 근데 봄은 남자가 더 많이 타는건가?? - _ -a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5033 | kent - max500 출처: http://cafe.daum.net/englandmusic 이 싱글 정보를 알고 싶네요. 아시는분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5032 | Great Movies The Big Red One (1980) 12 Angry Men (1957) 2001: A Space Odyssey (1968) The 400 Blows (1959) 8 1/2 (1963) The Adventures of Robin Hood (1939) Aguirre, the Wrath of God (1972) Ali: Fear Eats the Soul (1974) Alien (1979) All About Eve (1950) Amadeus…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042 | |
| 15031 | http://kddn.com/bbs/view.php?id=freeboard2&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660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5030 | 계란을 주방에다가 놓고 병아리들을 주방에다가 풀어줬더니 병아리들이 하루죙일 계란옆에서 서성거린다... 계란껍질을 주뎅이로 문질러 보기도 하구 계란을 품어보기두 하구 계란을 쪼아보기도 한다. 아마도 병아리들은 자기의 정체성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5029 | 늦잠을 잤더니 이미 정전이 되어있었다 참 신기하다_ 정전이 된 것 하나만으로도 시간이 멈춘 것 같은 기분이었다 멈췄다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음 평소에는 A 라는 시간이 가고 있는데, 그게 잠깐 멈추고 B 라는 시간이 가고있는 느낌이 들었다' 고 하는게 맞으려나 내 방문을 나서면 변함없는 A 가 있겠지만_ B 는 걱정했던것 보다 유쾌했다, 불편하지도 않고. 반쯤 죽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반만 살아있는 기분이랄까 반쯤만 깨어있고 부시시한 그런 기분일수도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5028 | 오늘까지 방학, 내일 학교가는 비쥬입니다.; 방학내,; 폰=알람시계 라는 상황속에서 외부의 연락하나 받지 못한채; 우울하고 외로운 밤을 보내고 있었는데- 문자가 연달아 3통 오더랍니다-ㅋ rhk에서^-^ 처음에 '좋은 밤 되세요(?) '라는 구절만 보고 어쩌구광고인줄 알았다는ㅋㅋ rhk가 너무 고마운 나머지 답장하기를 눌러버렸습니다;-_-a | 바이올렛비쥬 | 최근 대화 | 조회 807 | |
| 15027 | 쉰들러 리스트에 붉은 여자애 생각난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5026 | 위집에 놀러올땐, 각오를 하고 오세요; ㅎㅎ 지금도 제 친구가 설거지를 하고 있거든요. 다행히도 오늘은 집이 조금밖에 안더러워서, 청소는 안 시키려고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5025 | 문자가 3개나 날라왔네요..;; 방송 들으라고. 이제 아레치에서 SMS 서비스도 시작한건가요?;;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5024 | 미리보기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RH에서 문자가.. 000-0000-0000.. 자주 들어오라구.. 방송한다구.. 물론 형이 컴을 쓰기에 못들어갔지만.. 왠지 뜨끔.. 넘 안들어왔나?? ㅋㅋ 이거.. 다 보낸건가요?? 아님 잘 안들어옴 보내는건가요?? ㅋㅋ ㅡ.ㅡ;;;;; | 정민선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5023 | 69,는 부산에서 이미 보았지만 이상일 감독도 부산에서 이미 보았지만 안도 마사노부가 온다는 바람에 별 관심도 없는 포토북과 함께 2만원을 질러버렸다 하하하 KTX타고 집에 내려가려고 했건만. (ㅜ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5022 | 더욱 예쁘더구나 (ㅡ_-) 더욱 멋진 쇄골과 함께 돌아오렴.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5021 | 마지막 곡 creep 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5020 | 작년에 가입했군요...아...제작년... 폐쇄되구 없어진줄 알았는데... 정말 멋진곳이에요~ ^^ 나두 어서 랩업해야지~ 그저께 클래짙콰이 공연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ㅜㅜ flower 감동 ㅜㅜ .. | 갱민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5019 | 학원서 자율학습중에 공부도 안되고 그래서 친구랑 문자보내며 놀고있었는데 아레치에서 문자가 오더군요 ㅎㅎ 그래서 자율학습끝나자마자 바로 학원앞 게임방으로 왔습니다. 얼마만에 컴퓨터하는건지 키보드도 잘 못치겠네요 ~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5018 | 문자까지 보내주시니 황송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방송을 들으려고 왔더니 왼쪽 아래 화면에 노란 느낌표가 뜨더군요. 조금 느낌이 안 좋았지만 애써 무시하고, 온에어를 클릭했는데... 제길.. 화면 전환과 함께 요런 글이 뜨는군요.. [playlist] NumberOfEntries=1 File1=http://rhkorea.com:8000/ 왜 저만 에러가 나는건지...ㅠㅠ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5017 | 방송들으면서 댓글놀이!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5016 | 토,일요일을 잠시 어디갔다오니 오늘은 꼭 일요일같네요. 어제 오티 마치고 선배한테 저녁밥 얻어먹은뒤 집에 와서 라면먹고 밤 9시에 기절해서 오늘 아침 12시에 일어났습니다. -_- 소주 네 잔에 맥주 네 잔밖에 안 마신 저의 피곤은 밤새도록 술 마신 사람들의 피곤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상당히 피곤하네요-_- 아직까지도 술 취한것 같애요 (부들부들) 저는 이만 가러가야겠어요. 흑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5015 | ↑문제의 사진 하루는 너무 졸려서 뭔가 졸음을 타개할 만한 방법이 없을까 이리저리 궁리하다가 전에 그리다가 때려치운 Thom의 얼굴이 생각 났습니다. 후다닥 전에 프린트 해 놓은 사진을 꺼내서 그린지 1시간이 지나니까 꽤 괜찮은 그림이 나왔습니다. 얼굴이 좀 홀쭉하긴 했지만. 옆에 있던 사촌 동생한테 보여주니까 동생이 보고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앞에 있던 사진을 한참 보더니 Johnny를 가리키며 나에게 하는 말. "이 여자 예쁜거야?"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5014 | 증오을 맡았다 뒤에서 노려보는 눈빛들은 저려온다 아찔한 속삭임 재잘재잘 잡음들 그 욕설은 심장을 멈추도록 초당 전기충격을 주도록 의사선생님 전 이제 괜찮은것 같습니다 --- 쏟아진 배설물들 싸구려 섹스, 얼굴에 상처자국,논리적이지 않고 이성적이지 않은 헛소리 여기가 어딘지 잘 알고 있지만 난 식물인간이 아니지만 순리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5013 | 할일없이 혼자 있다. TV에서는 재미있는것은 하지않는다. 나 혼자뿐이 없다.. 창문을 열었다 소리가 들린다. 겨울의 찬바람을 견디고 나무와 헤어지지않은 잎사귀들이 서로 몸을 부딪히며 노는소리.... 느껴진다. 여린 바람이 나에게 안기는 것이. 기분은 좋은데 우울한기분이 든다. 괜시리 그 사람이 생각나는건 왜일까..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5012 | http://myhome.naver.com/whodonit/0.htm 답 궁금해서 잠이 안 와요 ...... ; 1번 문제부터 푸실 분은 http://myhome.naver.com/whodonit/doyle.htm 로 .... 주소에서 doyle 지우고 답 쓴 후 엔터치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요 ~ 제가 막힌 문제는 세번째꺼인데,, 정말 못 풀겠음 ... 답 공모 .. ㅜ.ㅜ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5011 | 나의 악명높고 신랄한 비판은 오늘도 시작된다. 나의 시선은 지극히도 개인적이고 또 오류가 많을 수도 있으나 솔직하다는 건 인정해주길 바라며. 매일 반복되는 싸이클에 억눌려 나와 친구들은 여행을 계획한다. 집 밖에서 자고 들어오는 그런.. 우린 만나서 준비해야할 물품들을 구입한다. 먹을것들. 김치 한통, 커피, 그에 수반되는 설탕한통, 음료수들, 페퍼타올 냅킨, 젓가락, 계란, 고기. 내가 커피를 먹지 않아서 그런지 커피를 새걸 한통 사는 점이,,덧붙여 설탕까지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15010 | 난 누군가의 특별함이나 누군가의 그리움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요즘이다. 항생제같은 삶에 조금씩 지쳐간다. 사람들은 힘들때면 나를 찾으면서도 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한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와중에 볼품없이 내팽개쳐지는 나를 보면서 내 스스로 일회용품같은걸, 정말로 쓸모없는걸. 자책해보지만 역시나 방법은 없다. 이러다 언젠가 버려지는 수밖에. | ★★★★☆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5009 | 2시 23분 왠지 모르게 울적해진다. 2,23이라는 숫자마저도 차갑게 느껴진다. 차라리 지금 이 순간, 공간과 시간이 꽁꽁 얼어서 덜덜 떨고있는 나조차도, 모든 것을 멈춰주었으면 하는 바램. 심장과 천장을 뚫고 스산한 밤하늘이 잿빛처럼 타오르는 냄새를 풍기며 나를 내려다본다. 별들은 나를 알고 있을까. 여러가지 관념과 질문들이 부메랑이 되어 내 가슴에 내리꽂힌다. 이 시간에 누군가와 깊게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전화통화음이 슬픈 곡소리처럼 길게 울려퍼진다. 흐-…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74 | |
| 15008 | 방송종료후 윈앰 종료를 잊으시고.. 엠xx트님은 야구게임을 하시는군요--; 무슨 게임일까요;; 예전 하드볼생각이 솔솔.. 저만 듣고있나 보니 또 듣고계시는분이..헉 최희섭 트레이드 하셔서 홈런 좀 치세요-0-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5007 | 불과몇일전의일이였어 엄마는항상마음이아프다고밥도제대로안넘어간다고 볼때마다여위어갔는데 난곧괜찮아지겠지괜찮겠지라고생각했어 엄마가죽으려니사람이변하나보다라고했을때사람목숨이그리쉬운게아니라고했었던게후회되 불과몇일전의일이였는데 마지막그녀의모습이아직까지도생생해 문앞에서울먹이며'지휘야미안해'라며손을흔들어주었어 엄마는떠나면서 그어누누구도나에게알려주지않았던 커다란진실을알려주고가셨어 나도세상의인간들도모두죽음앞에선평등하단것을 그리고사람들을보는시각이바뀌었죠 이렇게덧없이왔다덧없이가버릴것을.…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808 | |
| 15006 | 4학년일세.ㅡㅡ 슬프다. 오티가서 방에 들어갔는데 후배들이 우루루 일어났다.. 왠지 늙었단 느낌.. 하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신입생이 많았어요.'-'/ 고등학교 선배님도 한분 계셨다는 쿨럭.ㅡㅜ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5005 | 플레이어블시디를 바꿨다네~ 덕분에 포인트 제로...-,-;; 에어백ep 하나 남았으니 다들 분발하셈..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5004 | 영화 마스크에서 '마일드'라는 강아지가 나오자나요, 혹시 그 강아지 종에서 대해서 아시는분, 비쌉니까?? -_-;; 키우고 싶은데,,,,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
| 15003 | 얼마전까지 내 컬러링은 제프버클리의 '할렐루야' 였다. 딱히 종교를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할렐루야 이곡을 좋아하는것도 아니지만. 제프버클리의 곡을 하고 싶은데 오직 이 노래 하나가 있어 별수없이 지정해 놓았다. 하지만 막상 깔아보니 그것도 나름대로 괜찮았다. 그러나. 왜 내 주변이들아! 내 핸드폰으로 안식을 찾으려 하느냐. 내가 전화를 빨리 받아버리면 막 뭐라 하는것이다. '아.노래 감상 하고 있었는데. 뭐냐. 너!' 하면서. 참내. 나한테 전화한거 아니였냐.…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840 | |
| 15002 | 음;; 백문백답 테이블이 깨져있어서; 복구되었음;; 늦은처리 죄송합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5001 | 모르겠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머릿속이 복잡하다... 어느쪽이 옳은건지.... 늘 보고 나면 씁쓸해진다... 하지만 난 이영화가 좋다.... 단지 그사람도 이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5000 | 저번주에 카메라밧데리 넣는 뚜껑이 살짝이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겼는데.. 담날 찾고 한번도 안처다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봤는데 카메라가 바꼈다.;; 근데.. 내꺼보다.. 화소가 더 좋은거네.. -_-...고민고민고민.;;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4999 | 두달전에 TV에서 everlasting love 나오는거 한번 듣고 그 뒤로 벅스에서 찾아서 계속 듣고 있는데 twenty something앨범 정말 맘에드네염 :D 지미 핸드릭스의 wind cries mary하구 제프 버클리의 lover you should have come over remake한거랑 .. 본인이 지은 all at sea도 맘에 드네여 >ㅁ< 이 앨범에는 없지만 다른 앨범에 있는 radiohead의 high and dry를 리메이크한것도 좋아여…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4998 | 이번 이은주씨 자살 사건을 보면서.. 만약 고인이 라됴헤드를 좋아햇더라면 자살까진 않햇을텐데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이번일을 통해 우울증이란것에 대해 사회적으로 재조명되는 경향이 이는데.. 누구나 우울증세는 조금씩은 잇다고 하더군여.. 갠적으로 라됴헤드의 음악은 그런 우울증상을 부추기기도 하면서 도리어 그것을 즐기게끔 해주는 느낌또한 적잖다고 느끼거덩요.. 또한 이들의 음악을 듣는것자체가 삶의 큼 기뿜인저로선 더욱 왼지 그런 기분이... 헌데.. 언젠가 미명의 …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35588 | 동요가 흐르고있었고 . 그녀와 단둘이있던 차에 동요가 나와 분위기 저하에 난 예민해 지고있었고 . 어이없게 난 동요를 허밍으로 따라부르고있었고 . 그녀는 동요의 박자에맞춘 발구름으로 나를 달래준다 . 기분좋은 꿈을 꾸고 있는것인가 ... 웃는모습이 예쁘고 피부가 정말 고았던 그녀가 . 발정난남자녀석과 단둘이 한방의 침대에 누워있다 …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16 | |
| 14997 |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2&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701100&page=1 크흑; 평소에 csi는 재미없어서;;그다지 보지 않았는데 이건 봐야겠군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4996 | 충남 공주시 웅진동 경일아파트 가동 401호 거든요; 나 오늘 생일이에요, :$ 축하도 좋지만, 저 주소로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 :$ :$ :$ :$ .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4995 | TV만 켜면 프렌즈생각 밖에 안나고.. 챈들러처럼 머리흔드는 습관이 생기고.. 조이처럼 보는 습관과... 로스의 독특한 억양을 따라하게되고.. -_-;;; 미친건가..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4994 | 저 광고를 보자 즉각 이런말이 내 입에서 떨어졌다. .저런 또 체 게바라를.. (또또또..) .참내. 여자들은 먹지 말라는 건가. 나도 그 맥주 먹어봤지만 호르몬에 아무이상 없더라. (솔직히 쫌스럽다) 그걸 이렇게 찍어놓은 나도 참 허망하게 움직인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4993 | 자판기는 편리하기는 한데 사람을 폐인으로 만드는데 은근히 일조하는 것 같다(쓰기나름이지만). 일층에 있는 자판기가 내 하루 식단을 소세지-소세지-소세지 로 바꾸어버렸다(콜라와함께). 같이 밥먹을 사람이 없으면 늘 이렇다. 사람들이 얼른 집에서 와야할텐데. 어제 저녁쯤 되니까 계속 소세지만 먹었더니 손가락에서 소세지냄새가 나더라. 계속 소세지만 먹으면 소세지냄새가 다 배어서 소세지가 되어버리겠네' 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반사적으로 자판기소세지가 되는 건 싫어!'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879 | |
| 14992 | http://betagam.spo.com/bbs.html?tname=beta_swat&tbnum=15749&fname=list&img=y KDDN에서 봤는데 이건 레인보우식스 처럼 충격적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4991 | 내용이 어렵다 충격적(특히 우리들의 은인) 이라 선명하다 지적이다 로맨틱하다 세계관이 풍부하다 하프라이프2의 가장 적합한 매체는 소설도 영화도 아닌 게임이고 제작진들은 신념을 가지고 잘 만들었주었다 정말 경의를 표한다 결론: 끝내준다 3는 알렉스로 한다는 설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4990 | 요즘들어 갑자기 꼬여버린 뇌 때문에 어제 친구한테 버럭버럭 화를 내버리곤 "다신 너랑 안놀아!" 하곤 도망가 버렸다는..- _ - 이놈의 성질머리.;; 아.. 후회되네.;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