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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7004

책을 한번에 많이 사놨다가 읽는? 한권씩 사보는? 어느쪽이세요/

표류한나무최근 대화 조회 892
22707

자게에 이미 간큰아이 별이가 도배를 하셨으므로 가사동에다가.. 우드형 생일 축하 하고. 가사좀 해 주시지? (요...)

luvrock최근 대화 조회 5,375
22706

가사입니다. Banana 라는 단어가 바나나 외에 페니스, 코메디언, 혹은 미친과 비슷한 뜻을 가진걸로 아는데 어줍잖게 해석했다간 피보는 일이 생길 것 같아 해석은 안합니다. Banana co Oh Banana co. We really love you and we need you And oh banana co. We'd really love to believe you But everything's underground We gotta dig it up someh…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5,988
24292

영화 공짜표 20장 생겼음*-_-* 자기 맘대로 영화 선택해서 보는걸로. 오호호홍 근데 그 중 8장은 아빠 학교 조교분들이 뺏어가고, 또 그 중 2장은 언니가 죽어도 올해 안에는 남자친구를 만들어서 같이 가겠다며 뺏어가고, 4장은 분산되어서 뿔뿔이 흩어져버리고- 이제 남은거 4장인데-_ㅠ 언니가 반지의 제왕 같이 보자며 꼬셔서 참 뷁스럽다- (나 반지의 제왕 별로 안 좋아해, 피터잭슨하고 아라곤 때문에 보는거지=_=) 전 요즘 영화를 전혀 못 보고 있네요-_ㅠ …

지낙최근 대화 조회 3,994
23352

삼국지 6을 구할 수 있는 델 아시나여..;;

Dylan최근 대화 조회 6,743
26999

G3가 물에 잠긴지 어언 몇개월. A/S를 맡겼는데... 그다지 기대는 안했지만... 그들이 부른 가격은 33만원. 상상초월! 중요한 부품들이 다 부식이 진행중이라 전부 갈아야 된다고... 물론, 경제 능력이 없는 저로서는... 누나가 부담해야 되는 돈이기에 차마, "비 맞고 돌아다니다가 물에 담궜다"는 말은 못하겠기에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난데없이! 요지경이 되었다"라고 말을 해버렸...;;; 누나가 카메라 산 곳에다 전화를 걸었는데 그 곳에선 "수리비가…

Linus\' Blanket최근 대화 조회 975
33779

또 오세요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2,241
33774

.

Rayna최근 대화 조회 2,248
33773

소레치루 라는 한국말로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이라고 번역되어 있는 일본미소녀연예시뮬레이션. 입니다. 스토리도 다른 연예시뮬보다 훠어어어어얼씬 알찬것 같고. 보너스로...h씬까지...@,.@ 5명 공략가능에(숨겨진 캐릭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모르겠어요) 지금 3명째 공략중입니다. 다한다음에 공략후기 올릴까요?-_-a

dan최근 대화 조회 68
26993

책을 통 못 읽어요 누가 야자 감독을 하거나 누가 내 앞에서 수학 수업이라도 해주면 잘 읽을 것 같은데 읽고 나면 다시 책에 흥미가 붙을 만한 뭐 그런 책 없나요 아 그리고 링크는 꽤 괜찮다고 생각된 사이트옛 관련 링크: http://www.oldbook8949.co.kr/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905
24290

킬 빌은 性과 관련된 그 무언가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좋게 말해서 性이지. 우리가 생각 할 수 있는. 그래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 추잡스러운 것들.) 하기사. 약 1년 전 쯤 정신상태가 미숙했던 나에게 펄프픽션은 거의 반은 쓰레기였으니깐. (분명 감독의 의도일 수 있다.) 그만큼 심오한 (수다스러운)이 감독의 생각을 읽는다는건 나에겐 아직까지도 무리다. '6~70년대 음악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갖는 '6~70년대 음악이라 생각되는 노래들'은 여전하…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3,975
23351

저의 최고 게임은... 스타도 워크도 좋지만... UO에요... 울티마 온라인... 정말 폐인처럼 했답니다... 처음에는 게임이 재미있어서 했는데 나중에는 사람이 좋아서 했어요... 게임으로 인해서 사람이 이렇게 친해질수도 있구나...하는거 느끼구... 뭐 결국엔 그것도 좀 이기적이긴 하지만 길드에 소속되고 나서 힘을합치고 원하는 바를 이루고... 몇년을 넘게 해본게임은 처음이었어요.. 그 이후에 한 온라인게임들은 별로 감흥이 안오구.. 정말 고생고생하면서 사람…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833
24289

여전히 포동포동에게 밀리고 있음-_- 잡담글이라도 올려야지:'( 나는 흐르는 검은 비닐봉지_♬ 잇힝~ 새벽에 전자양노래 들으면 편안한 기분,,, 영화동 정모 안하나 음,,,다음에 한다면 꼭 나가야지!!!! 요즘 지낙님도 잘 안보이시구:'(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742
24285

음.. 재밌지 않나요? 나름데로 감명깊게 봤는데.. 괜찮은 일본 만화책을 보면 감정을..섬세하게 잘 잡아내는것 같던데.. 영화는 아직 그정도까지는 아닌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math&art최근 대화 조회 3,920
33762

하루조일 막힌코가 뚫리질 않아서. 고생고생 하다가. 어리광 부리는 꼬마 여자아이. 그럴듯 귀여워서. 따뜻한 코코아. 종이컵에 들고서. 후후 불며 마시는 모습을 ... 코흘리면서 보고왔다. 청룡영화제는. 없애버렸으면 좋겠다. 24회나 되어가지고선...... 지들꼴리는데로 주더만......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88
24284

전 책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봣거든요 스플래터나 고어류 본적없는 사람이 생각없이 봤다가 낭패볼수도:); 음,,영화에서 굳이 직접적으로 배우들의 내면심리상태를 묘사하지 않아도 바로 표정에서 들어나는,,,-_- 마지막장면 인상적;; 피의 장,, 고문들

쿠우-_-;최근 대화 조회 4,093
24283

내용은 단순하기만 한듯한데.. 마지막 반전이 끝내 생각의 꼬리를 물게해요. 그 별장에서 있었던일은 모두 그녀의 픽션속 이야기? 상상? 이었을까요?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영화들도 보고싶어지는군요^^

람최근 대화 조회 3,883
33756

미츠하시님 방송 잘듣고있습니다 선곡이 마음에 들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math&art최근 대화 조회 2,272
23349

집에서 혼자 하고있는데 ob로 몰려서 킥 먹었습니다.. 더스트2에서 혼자남아서 폭탄설치하고 4명을 잡았더니 어처구니없는 경우가.. 울어야 될지 웃어야 될지모르는 이 어색함..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088
33747

하고싶은데 왜이 X랄 인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troubl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19
22902

이 게시판 들어와도 되는건가요? 농담이에요 ㅋㅋ 그나저나 술은 어떤맛일지.. ㅎ

커트코베인최근 대화 조회 6,112
24274

가시는 분 없나요 전 오널 학교 후배들과 함께 가요, 난 진짜 몰랐는데 퀴어 영화제라 가기 좀 그렇다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레폿 땜시롱 가야하기 때문에 안국역까지 귀찮지만 가는 거지만, 퀴어영화제라는 것 땜에 안 간다니; 내 생각엔 게이 레즈비언 보단 영화광들이 많을 것 같은데,,, 콘돔하고 러브젤을 준다는군여 ㅡ,.ㅡ;;억지로 나눠주는 거 아냐? ㅡㅡ;;; 토욜 7시 영환데,, 실명인증이 안돼서 맥스무비에 가입을 못하니 예매도 못하고,, 나 참,, ㅡ,.…

포티최근 대화 조회 3,840
24273

사드 원작소설 소돔 120일을 바탕으로 맹근 영화 살로 소돔의 120일=_= 책을 먼저 읽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익히 알았지만(익히......-_-) 으으음.책을 읽는편이 훨 낫다...(무엇이 낫다는거냐;;) 실사로 보니 징그러웠고-_-경악했으며=_=으음 암튼 그랬다;; 포르노 비슷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포르노라기보단 인간이 어디까지 추잡해질수 있는지 그 한계를 재보는것 같다;; 비위가 약한분께는 권해드리고싶지 않은(책도...-_-) 여담이지만; 감독 파졸리니…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4,748
26976

미하엘 앤데의 "끝없는 이야기" 있잖아요. 글씨가 초록색 이고 자주색으로 되어있는것. 옛날에 출판되었던 건데.. 이거 보신분 계신가요? 전에 CGV구로 아래층 서점에서 보긴 했는데,,아직까지 있을런지.

달이☆최근 대화 조회 957
24270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중간한 영화다..이것도 저것도 아니라고요.. 예술을 하려면 예술을 하던지 흥미위주로 할것이면 그렇게 하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깊이가 없는 영화라고요.. 그러나 만약.. 프리다가 정말 예술적으로 깊은 영화였다면 어땠을까요.. 영화를 보고 나온 많은 사람들은 어리둥절해 있겠죠 예술적으로 조예가 깊은 사람들만 이해하겠죠 그러면 신문에서는 또.. '너무 대중적이지 못한 영화'라고 꼬집겠죠.. 영화는 대중성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ath&art최근 대화 조회 3,908
26975

이름 앞에 뭔가 붙어있는 거 처음 봤어요...;; ^-^ 요즘은 하루 종일 컴퓨터와 책과 노래듣기로 소일하는... 무료하기도 하고, 또 좋기도 한 게 어째 묘해요.-_- 아무 거나 진짜 아무 거나 읽고 있지만... 신데렐라 언니의 고백을 읽고 나서 며칠 안 된 후에 또 제인에어 납치사건을 읽으니 기분이 묘해진...(웃음) 재미있었어요. 지루한 자습시간에. 재미. 음. 이적 콘서트 갈건데, 지금 너무 행복해요.(꺅) 히죽히죽히죽.(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capi최근 대화 조회 923
26974

컴퓨터로 괜찮다는 단편소설을 보내주는데 난 컴퓨터로는 도무지..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75
22901

마실때만 좋은 ,,,-_- 마시고 집에 갈때 괴로운,,,

쿠우-_-;최근 대화 조회 5,948
24267

솔직히 리버와 키아누때문에 봤다. 로드무비라는 장르에 관심이 가서이기도 했지만 그게 큰 이유는 아니었..-_- 여튼; 좀 어려운 영화였다. 주제가 뭔지 도통 모르겠다. 마이크가 영원한 길의 감식가라 평생 길을 맛보고 살것이라는게 주제라 끝이없을것같은 결말을 내놓은걸까-_- 인상적이었던 것 포르노잡지모델로나와서 표지에서 움직이면서 얘기하던거-_-; 랑 마이크가 스캇한테 수줍게 고백하던 것..ㅎ흐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3,953
24266

오자키는 미쳤다. 오자키를 모시는 아우 미나미는 큰형님의 지시로 형님과 함께 야쿠자소각장으로 향한다. 그런 도중 뜻하지 않게 오자키가 기절해버리고, 나중에는 나고야에서 그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이후에 어찌저찌하여 미나미는 '시로야마'파라는 조직과 연계하게 되고, 피부색소결핍으로 얼굴 반쪽이 하얀 노세와 함께 오자키를 찾기로 한다. 여관과 카페에서 작은 실마리를 얻은 미나미는 그것을 토대로 오자키가 아까 자신이 머물렀던 여관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다시 찾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17
33681

. . 우연찮케 '천국의계단'이라는 드라마 1회를 보게되고.. 아역들이 사랑하는 장면에서 첫사랑이 떠오르고.. 너무 오래 좋아했던 감정들이 기억나.. 너무 오랫만의 일이야.. 너무 오래전 일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좋아했어.. 살면서 한번씩 스쳐가는 바람이지 휩쓸릴정도는 아니지만 자꾸만 향기가 나 쫒게되는 바람 같은 거지 모처럼 잠이 오질 않는다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028
26972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재미를 주었던 책... 음... 이 책 덕분에 엉뚱한 상상도 많이 했지만 ㅎㅎ... 근데 이상한건 내용이 잘 기억이 않나요-_-;; 국내편과 미래편이엿나...; 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특히 마지막 파트... 현암이였나... 음냐 박신부도 있었군요... 아...승희~ 맞나?-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67
24264

헤드윅 다큐보러간다~ 앗.. 그..그러려면 수업 하나 조퇴해야 하는데 고등학교도 아니고 -_-;; 오선생님께 잘 말씀드려봐야겠다 앗.. 근데 오늘 작품보는 날이잖아! =_= 이런!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699
24263

수능끝난 고3... 킬빌을 보러갈까 하는데.... 통과 할수있을까요? 기껏 친구불러서 같이 갔는데.....못보면...ㅠㅜ 요새 영화관들 그런거 다 검사하나요? 영화관에서 19금 영화 본지가... 아.....중학교 땐 한번 가봤었는데....거긴....그리 큰데가아니었지만... 요새 우리동네에는 작은 규모의 영화관들은 다 망하고.....좀 큰데만 살아남았기에... 근데....킬빌 보신 분들 어땠어요? 워낙 평이 엇갈리던데..... 타란티노 영화중 최악이라는 분들도 …

billevans최근 대화 조회 3,936
24260

아무리 귀를 막으려 해도 들려오는 "올드보이"의 결말을 멍하게 바라만 보고 있군 너무나 오랜만인 타란티노와 우마 서먼의 "킬 빌"을 그냥 보낼 셈이냐. "미스틱 리버"는? 오래 걸어놓을 것 같지도 않은데. 개봉한 지 한 달째인 매트릭스 3마저 못 보고 있다니... 말도 안 돼... 어느덧 반지의 제왕 3은 꼭 봐야지 하고 있네. 으이구.

Jee최근 대화 조회 3,906
26970

오늘도 저는 어떤 고학번 미남자를 미행하러 떠난답니다. 잘 들켜야 할텐데...^^;; 클스마스에 덕수궁 돌담길을 같이 걸을 수 있도록-! 분발해야겠어요. 히히.

acid최근 대화 조회 860
33677

오늘... 사무실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월요일이 너무 싫다. 월요일 오전엔 항상 이렇다.-_-) 갑자기 띠띠띠~ 소리에 놀라 깼다. 문자메시지가 왔는데 가장 친한 친구한테서 온 것이었다. 내용은 아기를 낳았단다. 예정일보다 보름정도 일찍 나온 아기였다. 조금 전에 노오란 장미꽃 바구니를 들고 친구와 아기가 누워있는 병원에 갔다왔다. 아기는 정말 예뻤다. 이름도 벌써 지었단다. 지혜... 친구는 많이 힘들어보였다. 나한테 아기 낳을때 수술하란다. 그치만 …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239
33674

남자 둘이보니까 열라 우울하더군요. 휴그랜트 역시 ... 멋지고.. 나름대로 2번씩이나 나와 웃겼던 앳킨슨 씨 그리고 그 조그만 아이가 젤루 귀여웠어요.. -0- 헤헤헤 이영화 보실때는 필히 '이성'친구를 꼬셔 갈것 특히 마음에 두고있는 사람이라면 효과만점일겝니다그려 허허허허

스캇최근 대화 조회 33
24256

그대로 딱 삼주만 더 했으면 좋겠다 =_= 삼주뒤에는 진정 한가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데.. 크헉!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4,064
24255

아기다리 고기다리 었던..;; 굿바이레닌이 광주에선 이번주 일요일날 광주극장에서 개봉한다네요. 참 빨리도 하죠.. 볼까요 말까요..? 곧 비디오가 나와버릴것 같은데.. 고민된다라바라바라바라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912
33669

ㅇ ㅏ..오랜만이다. 오늘 새로, 다시 가입했다. 그냥, 홍단추다. 탈쓰면 모하나. 너무 낯설다. 오랜만에 보는 rh메인화면이다. (우호님은 잘있나!?) 살이 2kg 쪘고(뱃살인가보다.ㅡ.,ㅡ), 키는 여전히 170cm, 홍대에 살고 있따. 회사는 이번달까지만 나간다. 그리고 영국에 간다. (쪽지가 도착햇습니다.빨리 확인해주세요.-정회원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홍단추최근 대화 조회 1,185
33660

영화보고 울뻔했다 진짜다............ 민식이형 보기만 해도 울것같다......... 진짜로 영화관에서 2~3번 볼 영화가 생긴거 같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56
33659

지금나오는거 소리바다에서 못찾아서 낭패 였었죠... 제목은 까먹음....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2,395
33657

안녕 잘지내니.. 나도 잘있어. 발에서 피가나.;;;;; 자꾸. 하늘을 올려다 보게된다. 눈이 올까...... 날씨가 맑은게 분명한가... 비가 오는게 맞는가....싶어서. 하늘을 올려다 보는데. 봐도봐도... 모르겠다. 사람 맘같지 않는게. 알듯말듯 .... 사실...알고 싶지도 않는데. 그냥. 찔러나 보는거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04
26961

시간이란 인간의 감각기관이 만들어낸 것. 영원히 지속되는 현재.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31
33655

얼마전에도 Q&A 게시판에 올렸던 글이지만 4월에 있는 콘서트 가실분 안계신 건가요? 많이 가게되서 단체로 표도 예매하고 그럴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math&music최근 대화 조회 8
24253

반지의 제왕에서 가장 공감가는 인물은 골룸이다. 그는 가장 비인간적이지만 가장 인간적이기도 하다. (물론 인간은 아니지만--) 골룸이 항상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할때 난 옆에서 응원하는 심정이 되곤한다. 뭘 선택하든 그것이 골룸 자신의 의지에 부응하는 것이기를. 하지만 인간이 어리석고 나약해 의지와 상관없이 보이지 않는 천사와 악마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듯 골룸 또한 끊임없이 분열하고 갈등하고 흔들리고 다시 조합된다. 판타지라는 장르때문인지 자주 함께 도마에 오르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225
26957

나프타 멋진데!! 그의 사상은 나 같은 무방비한 사람에게는 일종의 유혹으로써 다가온다. 안돼 안돼 안돼 안돼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72
24251

워낙 이런저런 얘기가 많았던 영화이고, 특히 국내 상영에 관련된 문제로 안그래도 시끄러운게 더 시끄러웠죠. 소문난 잔치상 가보니 별로라고(맞나?) 기대와 무성한 소란으로 괜시리 영화보기에 영향을 끼치지 않나 걱정했던게 사실입니다. 얼마나 가위질을 했는지도 두려웠고, (보고서 열받더군요.) 전 원래 영화를 보던지 하면, 그 전엔 아무 지식없이 가서 보고 보고 난 후에 미친듯이 얘기거리(관련기사, 이모저모, 인터뷰)를 찾아 해맵니다. 뭐, 영화에 따라 재밌는 얘기거…

adik최근 대화 조회 4,052
26954

히드클리프가 갑자기 죽어버리는건 너무하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7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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