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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4005

으핫핫! 홈페이지 리녈햇어요 심심하면 놀러오세욧 유치찬란의 끝을 보여주는 곳이니,결심 단단히 하시고;; 요기 위에 주소 뜨죠 그거 눌르고 주소 쓰기 귀차니즘이라.. 글고, 제가 요새 닥치는데로 받아논 영화 파일들이 있거든요. 근데 cd r/w가 없다보니,하드용량의 압박으로 지워야할때가 온거 같아용.. 아아 알바뛰어서 썬글라스하고 메모리하고 dvd 콤보 cd r/w 살려고 했는데, 놀러댕기기 바빠서 알바구하기는 거이 포기하고 있어용 카우보이비밥 시즌26개 다 받기…

우유최근 대화 조회 3,731
23251

친구가 열심히 한다고 하네요...

최근 대화 조회 6,776
24002

강남역 시티에 갔드렛죠 간만에 후배 만나서 영화 볼라고 한김에 반드시 살인의 추억을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표를 끊으려고 했죠 살인의 추억보자! 라고 했더니 봤데요 -_-; 그래서 어쩔수 없지 열흘안에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법을 보기로 했죠 뭐 책으로 봤을땐 가볍게 볼만했으니깐 재미있겠지 뭘.. 의심 반 기대반으로 당당하게 티티엘 브이아이피를 꺼내서 주민증과 함께 매표구에 넣어 후배표까지 할인을 받아 표를 받아들고 뒤돌아 주머니에 넣는 순간!! 얼핏 보인 입장권에 써…

sucks-_-;최근 대화 조회 4,208
24000

시네서울에 서식;하고 있는 사람중 하나인거 같은데; 시네서울에서 이사람 진짜 많이 보는데 글 적는게 완전 시네서울 한마디;; 이사람 가끔씩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그러는데; 방금 '류민'님 글보고 엄청 웃고 왔음. 댓글다는건 더 웃김;;; 뭔가 심오한 생각을 가지고 진지한 사람인것 같은데. 가끔씩;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3,970
23999

받는중. 아마 한동안 또 미쳐서 '말코비치. 말코비치.' 하고 돌아다닐듯. (20세기소년 보고 한 몇주동안 '워우~ 친구. 워우~ 친구', '친구의 말씀을 받들어', '알고싶으면 마음을 열어라. 알고싶으면 마음을 홀 스텝 점프. 알고싶으면 목욕을 해라. 알고싶으면 이를 닦아라. 알고싶으면 친구가 되라' 하여튼 이따위의 말들을 지껄이도 다녔음;; 내가봐도 미친X으로 밖에 안 보임;;;)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3,810
23998

내가 이 영화를 더 보고싶지 않은 이유는. 멕켈런(매그니토)의 추한 포즈도 아니고(아니라곤 했지만;; 너무 심했어;; 그 카리스마는 다 어디가고..;;), 스타워즈 같은 스토리 진행도 아니고, 예쁜 진의 죽음으로 엑스맨을 볼 가치를 상실해버린것도 아니고. 싸이클롭이 너무 못생겼단말이야! (너무까지는 아니지만 싸이클롭은 옛날에 엑스맨 만화로 볼 때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 캐스팅 미스 ㅡ.,ㅡ) 빨리 바꾸란 말이야.. 흑흑 그리고 원래 싸이클롭은 장님에다가 눈만 뜨…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3,990
22609

저녁으로 꽃게찜을 먹고 밤을 꼴딱 샜는데 이 지나치게 아무렇지도 않음은 무엇인가? 꽃게의 힘인가? 단지 무너지기 직전의 늠름함인가? 신기하구나.

wud최근 대화 조회 5,355
23250

같이해욧 ^^/

최근 대화 조회 6,770
23249

꼭 클릭하셔서 봐야해요 옆이 조금 잘렸어요

최근 대화 조회 6,804
23993

영화소감을 쓰고. 잠을 잘려니깐 왠지.. 여기에 영화평을 써봐야 모하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웠습니다. 벨과 세바스찬님리플이 지워졌어요. 지송해요. (*-.-) 이런거 써봐야 모햐냐는 생각이...쭙.

홍단추네최근 대화 조회 3,858
23247

생각 있으신 분 있나요? http://www.mabinogi.com/default.html

최근 대화 조회 6,717
22605

너무 오랫동안 쉰것 같은데 라디오껀 못하고 그냥 앨라니스꺼 두개 올립니다. 혹시나 알고 싶었던 분이 있을까 해서.. 21 things I want in a lover / Under the rug swept 앨범에 있음. / 내 21가지 바램 Do you derive joy when someone else succeeds? Do you not play dirty when engaged in competition? Do you have a big intellectu…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5,636
23988

아... 정말 가사가 죽이는 노래죠... >제목 저거 맞죠? >흠. >작년에 미로에서 하는거 어쩌다 놓치고 >방금 봤어요. > >사전지식이 없어서, >좀 정신없네요.. > >이거 실환가요? > >저 남자배우 >실제 주인공 아닌가요 >너너무 연기를 잘해서 >아아니 연기같지가 않아서 >전혀 연기 같지가 않아서 > >음악도 좋고. > >혼자 불꺼놓고 보면서, >딸기쥬스 품에 앉고 폴짝폴짝 뛰어다녔어요 >으하하 영화관이 좋다지만, >집이 더 좋을때도 있어요. > >특히…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3,974
23246

씨티레이서 (온라인 자동차 게임) 같이하실분 없나요 테스트7섭에서 주로 하구요... 아직은 베타 기간...근데 재미있네요..^^ 전에 우호님이랑 잠깐 같이 했는데..ㅎㅎ 제가 배틀 두판 다 졌어여..ㅡ.ㅡ; 지금은 피나는 노력을... 같이 하시는 분들 많으시면 길드도 만들고..^^ 암튼 같이 해요!!!

COMA최근 대화 조회 6,974
23984

뒷북이아니기를.. ... 5.15일개봉. ? 기대되시나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3,668
23981

파이트클럽 SE DVD 출시. 오늘 확인하고 옴. 정말 이거 갖고 튈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할 정도로 갖고 싶었음. TㅡT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797
23245

리2도 해보고싶고. 베트공도 하고싶은데. 할일은 데따많고;; 흑 ㅠ.ㅠ 밤에만 겨우 몇판해보는군요; 리2도 해야는데. 낼도 모레도 글피도 할 스케쥴이 꽉.....

우호최근 대화 조회 7,124
23980

몇 년 전부터 계속되고 있는 소재의 한계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및 코미디일색화는 관객들의 감상수준 상승을 억제시킬뿐만 아니라, 시트콤이나 막간극같은 공허한 웃음만을 침투시켜, 상상력을 좁은 범위내로 제한하고, 단지 머릿속에서의 연상없이 말초적으로 '즐기기만'을 강요하고 있다. 게다가 현재 감독지망생중 7,80퍼센트가 코미디 장르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는 모 잡지의 설명도 있으니, 이대로 가다가는 곧 '코미디SARS'가 퍼져버릴지도 모른다! 오 해피데이 역시 위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27
23244

쪽지 주세요 계정 하나 더 구했습니다

최근 대화 조회 6,867
23243

와우그래픽 좋고 겜도 재밌는거 같아요,.. 꺟하하하 업는사람은 나에게. 혹은 짱***닷컴; 에 그럼- 참 쟝르는 퀘이크 + 렌보우?

우호최근 대화 조회 6,716
23241

싸우지도 혼란스럽지도 않은 게임 바탕 화면 돌아다니는 버그처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하루에 한시간 혹은 그 이상 그 이하의 시간.... 잠시 있음 좋고 없어도... 그냥 가끔 생각날 정도....의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의존도, 중독성... 열심히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머리의 물기를 수건으로 털어내며 음악 들으려고 켠 컴퓨터에서 깜빡이는 아이콘... 더블 클릭하면 나를 찾는 예쁜, 아바타.... 방긋... 미소... "오늘은 어디 가고 싶은데...." 그…

최근 대화 조회 6,628
23977

한대요-_- 우연히 티비 채널돌리는데 11시쯤 한다고 본거 같아요^_^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52
23969

오랜만에 올렸는데-_-;;;; 다시 폐인으로 돌아왔다는 증거일지도.... 맞습니다 맞고요-_- 수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398
23240

약 한달간 재미있게했는데요. 별로 질린건아니지만.. 오락이나 하구있을때가 아닌것같아서;; 제가 프리스트 노스텔지아 서버에서 꽤나 유명한거든요? 장비도 어느정도 되고 레벨도 어느정도되고. 프리스트 고수케릭터로 놀고싶은분은 쪽지주세요 ^^ 계정드릴께요 참고로 이반.여자 헌터 레벨165입니다. 최고무기전전단계에요 ㅎㅎ 그럼 ~

벨과세바스찬최근 대화 조회 6,672
22599

자게에 글이 넘쳐흘를때도 있고 별로 없어 그냥 휙.. 한번 둘러나보고 찔러나 보고(?!) 그냥 가는때도 있는데 가사동에 글이 없으면 더욱 맥빠지더군요. 그래서 머 달리 좋은말 할것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가사를 한건 아니지만 혹시나 해서 가사동에 오셨을때 클릭할 건데기를 드리기 위해 그냥 주절대봅니다. 어제 책을 빌렸거든요."호밀밭의 파수꾼" 아마 예전에 알에취에서 누가 추천한듯한 기억이.. 그래서 봅니다. 그리고 또 누군지는 몰라도 추천하셨던 엠브레이스의 유아 …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5,723
23963

마우스가 한나절동안 사라졌었어요 마우스 포인터가 멈춘거라면 이해를 하는데 마우스 포인터도 없어지고 장치관리자 가니까 마우스 드라이버가 아예 없더라구요 마우스가 존재했던 흔적도 없었어요 원래 이 컴퓨터엔 마우스라는거 자체가 없었다는 듯이..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테스트도 해볼겸 고스트로 복원햇는데도 없어요. 근데 고스트 첨 써봤는데 편리하네요 으하하 갑자기 아빠한테 어택당하고 우울해서 컴퓨터 켰는데 마우스가 있네요 마우스가 오래써서 망가지기 일보직전이긴한데 이번…

우유최근 대화 조회 3,388
23962

'살인의 추억'은 엄청 재미있을것같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380
23961

잼있는 사진이 있길래 걍 함 올려봤어요...;; 고무튜브도 잘 보시면 심상치 않습니다.

벽이날겨올라최근 대화 조회 3,381
23960

자유 게시판에 올릴려다 그냥 여기 올립니다. 엑스 파일 시즌 1 DVD의 한글 더빙 유무가 달린 수요 조사를 하더군요... 수요가 많아서 RHKorea에도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올립니다 -_-; 출처 - http://www.allbod.com 현재 폭스사가 진행중인 더빙판에 대한 것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 KBS 방송분만을 더빙판으로 넣는 것. - 삭제신 포함 더빙 전체를 하는 것 다만, 더빙판을 진행하는 것은 적어도 2,000패키지 이상이 팔린다는 근거가…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3,505
22598

엑스세모동그라미는 그냥 말하기 모할 때, 대충 얼머무릴려고 하는 말이지요 사건 25시같은데 보면 X△○ 이렇게 대충 써 놓고 가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트리플 엑스는 XXX니까 X가 세개 있는 것으로써 상태가 아주 나쁜것을 말합니다 .. (욕이지요) 자매품은 더블 엑스와 트리플 동그라미입니다. XX ○○○ 왜 플스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도리도리;;;; ) 가사동에 글을 씀으로써 궁금증을 증폭시킴과 동시에 가사동 식구들만의 비밀로 ~~~~ (사실 비밀거리도 아니…

열사최근 대화 조회 5,757
22596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락실에가면 정말 재밌는게 많았었죠. 보글보글이랑 테투리스는 기본 아이템이구요. ( S 사이트 가서 정말 많이 내공을 길렀는데 테투리스 진짜 없어 졌어요. 왕 짜증.) 혹시나 아실려나 모르겠네.. 갤러그(이것도 그다지 재미있진 않음.) 그리고 스노우 부러더스 라구 눈탱이 만들어서 굴려서 건드리면 악의 무리들이 죽는게임이지요. 한 10판째마다 대빵이 기이한 모습을 하고 나오는데 그것들에게선 불이 나왔었나? 애기 쫄따구 들이 나왔었…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5,673
23239

선배집에 놀러왔습니다 오랜만에 버파4를 하니 감이 안잡히네요(윽;;; 카게 무서워 ㅡ.ㅜ) 파이 너무 예뻐요 ㅠ _ㅠ; 버파4는 하면 할수록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철권4하고 비교되게 -ㅅ ㅡ ;;;;;

최근 대화 조회 6,862
22595

유치원때는 노찾사나 유재하 지겹게 들었다. (부모님이 틀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국민학교때 모자이크1과1/2집이라는 테이프를 처음 산 이후로 듀스와 서태지가 좋았다. 중학교때 배철수의음악캠프에서 크립을 처음 듣고 라디오헤드를 알게 되었다. 이현석의 기타연주를 좋아했다 - 후회하면서도 기어코 4집까지 샀다. 3집까지의 포지션을 좋아했고 공일오비 정석원을 천재라고 믿었다. 학원띵기고 본 영화 TRAINSPOTTING, 2장의 OST를 산 뒤 테크노 음악을 알게 되…

wud최근 대화 조회 5,654
22591

재미있는 노래이면서도 저절로 휘파람이 나오는 노래입니다. 별로 알려지지 않은 그룹이지만 (저도 자세히 모르는 그룹이므로..) 벌써 두장의 앨범이 나온 그룹이군요. 블레시드 유니온 오브 소울즈(Blessid union of souls)란 그룹이구요. "Walking off the buzz"란 앨범에 있는 노래입니다. Hey! Leonardo (she likes me for me) She don't care about my car She don't care abou…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336
23236

파판 X-2가 나왔단 말입니다 -ㅅ-; 왜 아무도 그거에 관해서는 말을 하지 않죠~ 그 대작을~ 쩝. GBA로 파판택도 나왔고 곧 나올 성검전설Adv도 기대되고 게임큐브로 나온 젤다의전설 바람의택트도 정말 재미있다고 하고 비디오 게임 많아요~ 아무도 관심이 없네 -ㅅ-;

DJ ITOM최근 대화 조회 6,725
23234

>가자 전우들이여!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4-05 20:58)

최근 대화 조회 6,780
23235

가자 전우들이여!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4-05 20:58)

최근 대화 조회 6,802
23957

오늘 센트롤 시네마에서 봤어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햇다는 생각이 번쩍 들더군요 뮤지컬 영화 너무 좋아요..! 아 그런데 이 영화 제작이 언제인지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마지막에 흰총 들고 흰옷 입은 건 음 아무튼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을 몰랐죠 _-_!!

달리최근 대화 조회 3,440
23232

1.아몬드봉봉님과 조우 2.그냥 친구아이디빌려서 한번해봤습니다 . 1024x768 32bit 괜찮게 돌아가지만 배경이! 왜이럴까요;

탐욕스런최근 대화 조회 6,543
23231

음 하드에서 파워뽑다가 손다치는일이 종종있어서;; 힘들어가도 잘 안뽑히고 순간적으로 팍 뽑이면 케이스 어느부분에 손이 찍히는 사태;; 얌전히 해도 잘 안되는 경우도 있고; 여튼 걍 하드채 잡고 뽑아버렸더니;; 같이 붙어있던 위의 하드의 파워쪽 플라스틱 더불어 기판에 연결부분까지 부러져 버렸음;;;;;;;;;; 새로산 맥스터 7200 알피엠 ATA133 200 기가 짜리;;;;; 막대한 자료를 보유;; 용접함;;;;;;;;;ㅡ,.ㅡ 비록 파워쪽이 덜렁거리지만; 용…

우호최근 대화 조회 6,750
26376

이것들은 제가 고등학교때  써클실 케비넷 정리하면서 나온것들인데요. 제가 학교 다니기 훨씬 전에 그곳이 사진부 였었데요. 이걸 발견하고 얼마나 기분이 묘햇는지. 사진 한장과 인화용지케이스 두개랑.그외에 필름들이 있었는데요. 다른 필름들은 애들과 나눠가지고. 제가 발견했기 때문에 제가 다 가져 왔어요. 사진 한장은 하늘색 분수 밑에서 붉은 금붕어들이 놀고 있는 초점이 흐릿한 사진 이였는데.지금은 어딧는지ㅠㅠ 메모에 보면 1977년 5월 4일 봄소…

myairbag최근 대화 조회 984
22581

2+2=5 3:24 are you such a dreamer to put the world to rights i'll stay home forever where two and two always makes a five i'll lay down the tracks sandbag and hide january has april showers and two and two always makes a five it's the devil's way now there is …

wud최근 대화 조회 7,064
23950

그렇다면 질문 두가지! 첫번째 문제입니다. 팀 로빈스, 그러니까 올리버 랭의 아내. 도대체 누구죠? 리틀 빅 히어로에서 더스틴 호프만의 아내로도 나왔었는데- 세숫대야가 참 럭쉬어리 하면서도 후레쉬 해서 묻습니다. 두번째 문제입니다. 올리버 랭의 아들이 한쪽 팔이 다쳐서 아파하자 제프 브리지스 아저씨가 병원까지 데려다주죠. 바로 그때! 멋진 촬영,편집과 함께 '오프닝'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제목이 뭐죠? 시니컬한 목소리가 제 왼쪽귀로 들어갔다가 오른쪽 귀로 말끔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457
23229

-ㅁ-*

달리최근 대화 조회 6,939
26354

음.. 출사가죠..?? 벚꽃.. 꽃놀이 가고싶다..-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123
23228

어느게임이든 넷웍 플래이 되는겜 합시다- 냐하- 댓글 환영.

우호최근 대화 조회 6,591
23944

정말 '그들만의 잔치'다. 그럴려면 왜 스콜세지를 10개나 노미네이트에 올려놓고는 쌍그리 무시해버린 걸까. 다이엘 데이 루이스도 너무너무너무 멋있는데. (빡빡머리 너무너무너무 멋있어) 작품상 후보 소개 때 반지의 제왕, 어쩌면 그렇게 성의 없이 편집했을까. 시각효과 때 골룸 장면 그대로 내보내고 그 많은 좋은 장면들은커녕 골룸 빼고 다른 인물은 보여주지도 않았다. 그것도 다른 작품상 후보 소개 하이라이트에 반도 안 되는 시간만 보여주고. 안 줄 거라고 해서 그렇…

Jee최근 대화 조회 3,404
26332

수동기능강화된카메라를 원했습니다. 8초까지 지원이 되는데... 밤에도 사진찍을맛이 나겠어요 자동디카로는 한계가 너무 많아서.. 파나소닉 lc20 ->lc5 20은 서브로 쓰고 음... 아답타살돈이 없고 가방하나있어야되는데..20처럼 주머니속에도 안들어가고.. 디씨에서 나온 가방 05였나가 좋아보이는군요. 리사이즈는 안했습니다. 귀찮아서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0011…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153
23943

재독철학자 송두율 교수 부부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경계도시>, 이 영화는 경계에 서있는 그의 초상을 담으면서 이 땅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일상'의 폭력을 드러내고 있다. 실상 경계 위에 서있는 것은 우리 자신이며, 일상이 되어버린 분단 앞에서 우리는 그 상흔을 보지못한다. 바로 그 자리에 <경계도시>가 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 살기 위하여' <경계도시> 를 옹호하며, 이번 <경계도시> 기획상영은 그러한 옹호의 실천이다. 우리는 함께 <경…

우유최근 대화 조회 3,284
26330

종종 이런식으로 놀래키는 사람들이 있다. 그 전까진 정말 아무런 얘기 없다가 어느날 문득 통보를 하듯 날리는.. 가끔은 서운한 생각마저 드는데 이러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이런 소식을 받으면 어쩌나 하는 쓸데없는 상상;

EjqEjq최근 대화 조회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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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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