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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609

돈때문에 여행을 못간다는건 참으로 슬픈 일이구나.

Scott최근 대화 조회 670
14608

첫 부분에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나오는군요 ! 바닐라 스카이 아직도 안본지라 더빙의 압박을 무릅쓰고라도 봐야겠습니다. 사실 그냥 잘까 =_=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또 오프닝이 마음에 드니 한번 봐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악, 주말에 주말의 명화 말고 다른 걸 좀 하고 싶어라 ;ㅁ; 좋은 주말 되세요

수직큐최근 대화 조회 849
14607

나는 오늘이 21일인줄 알고 어제 실컷 스완다이브 홍대공연 보러 가야지-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막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봤더니 어제가 20일이 아니라 21일이드라고- 어제가 바로 이십일일! 이십일일! 오늘은 22일 ㅡ_- 근데 나는 어제 공연하고 있을 시간에 갈까, 말까 고민하고- 바보멘츠롬. 냐하하하하 그러고 어제 힘빠져서 잠들고 났더니 온갖 의욕이 다 사라지고 삼성동파티라도 갈까, 생각했더니 에이, 돈도 없고 이래 저래 다시 의욕 상실- 아 먹어도 허전하고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14
14606

2005년 새해를 강타한 색다른 코믹물.

★★★★☆최근 대화 조회 693
14605

책을 고삼 되기 전에 읽으려고 했어요 오늘 문제집 사러 영풍 문고를 갔는데 이에이치카의 책들이 마구 떠올랐다고요 아 나 이제 고삼이구나 나의 게으름 때문에 하지 못 한 일이 또 하나 생겼구나 솔직히 스트레스 같은 건 안 받는데 너무 공부 안 하는 것 같아요 생각 없이 사는 단순 무식한 기계가 되어가는 느낌이랄까 뭐 어떻게 되겠지 그런 생각 재수 하려면 하고 뭐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그 동안 나의 마인드가 참 많이 변한 것 같아요 나 원래 영화 쪽에…

지낙최근 대화 조회 904
14604

일본 얘기 나올 때 마다 도대체 일본은 겉으론 웃어도 속으론 욕한다는 그 국민성 그게 아주 사실처럼 되버렸는데 어쩌다가 그런 이미지가 사실로 되어버렸을까. 아마도 몇년전에 나왔던 전여옥씨가 썼던 '일본은 없다' 라는 소설에서 그런 이미지가 만들어졌던 것 같다. 지금이야 잘 못 느끼겠지만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일본은 우리에게 금지된 나라였다. 기억들 하시려나? 일본 문화는 우리에게 없었다. 일본은 금지였다. 김대중 정권이 들어오면서 일본 문화를 조금씩 개방하겠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67
14603

영어는 노래에 가장 적합한 언어인것 같다 중국 애들 잘살아서 중화사상이 유행한다고 해도 세계문화문화권이 넘어간다 해도 아마 계속 듣고 있을것 같다

최근 대화 조회 657
14602

윈98을 포함한, 마소의 모든 운영체제에 해당되는 '긴급' 보안패치들입니다. 나온 지는 열흘 정도 되었는데 까먹고 있다 이제사 올립니다. 모두 필히 업데이트 해주세요. [패치파일 링크] 윈98, 98se, me의 경우 windows update 사이트에서만 다운로드/설치가 가능합니다. http://windowsupdate.microsoft.com/ 윈nt, 2000/xp, 2003은 windows update 사이트 외에 다음 링크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Rayna최근 대화 조회 707
14601

레벨이 29라... 놀랍군요 요즘 책장에 꽂혀있는 앨범을 보기만 합니다 듣지 않아요

B&B최근 대화 조회 702
14600

라됴헷이 베스트앨범을 내면 그앨범안에 creep이 들어갈까요??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02
14599

대략..2006년이면 나오지 않을까요?? 2005년에 나오면 좋겠지만 -_-; 2007년은 너무 끔찍하삼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14
14598

이 영화를 pc에 다운받아노은 사람을 증오하며 몇마디.. 배가 찢어지고 창자가 뜯겨지는 장면들 소름돋는 잔인한 화면들은 그냥 그렇다 치고 이 빌어먹을 뱅신 개 쓰레기 똘아이 머저리 등쉰 시바라마 아우 확! 주인공들 대화하는거 보고 있노라면 메스꺼워서 견딜수가없음 그저 한마디뿐.. 뱅신들 개 뱅신들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아... 아 죽여버리고 싶다 살인충동 200% 이런 뱅신들! 아 우!!!!!!!!!!!!!!!!!!!!

   s최근 대화 조회 3,698
14597

중 기대되는것들; AC/ DC - Strap it On A-Ha Akufen ... And You Will Know Us By the Trail of Dead - Worlds Apart Aphex Twin The Avalanches Beck Bjork / Another New Album Bloc Party - Silent Alarm Boards of Canada British Sea Power Broadcast Broken Social Scene - Windsu…

톰욕최근 대화 조회 977
14596

그러게 가만히나 있었으면 절반이라도 갔지. 그 며칠 연락 안된다고 징징대다가, 혼자서 생쇼를 했다니. 하긴, 혼자서 생쇼를 한게 하루 이틀뿐일까만은, 역시나 다시금 9년이라는 장벽은 아무렇지도 않게만 느껴져.. 내가 원하는 사람의 모습은 정말, 너무나도 좋아보여. 그런 사람 또 있을까. 그래서 내 마음이 놓치 않고서, 이러하는 걸까. 다시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는 건. 정말 그가 한수 위일까. 내가 한수 위일까. 그러고선, 심심한가보니 책읽으라고 해서, 책…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804
14595

발이 시렵다 양말 두 개 신어야겠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04
14594

추리소설 사이코 하고 히치콕 영화 사이코 하고 같은거였나 무슨 내용인지 다 아는데 읽고있자니 별로 재미가 없다 그나저나 이 주인공 남자, 다시봐도 맘에 안들어 -_-

나무최근 대화 조회 765
14593

http://www.stylusmagazine.com/feature.php?ID=1430 키드에이가 제일 멋진 앨범이었다는덴 이견이 없지만 좀 마음에 안드는 리스트네요; notwist도 없고; books도 없고; franz ferdinand도 없고; animal collective도 없고; wrens도 없고; shins도 없고; sufjan stevens도 없고; songs:ohia도 없고; mouse on mars도 없고; 그냥 재미삼아 보세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700
14592

radiohead를 알게 된지 한 5년 안됐구.... rhkorea.com에 가입한지 3년하구 9개월정두(2001년2월중순쯤에 첨 가입) 그동안 radiohead노래는 정말 징하게 많이 들었고..(개인적인 생각으로;;; ) 지금은 아니지만 1년전만 해도 하루에 1시간정도 radiohead live 뮤비를 보는게 내 유일한 낙이였는데...... 나름대로 긴 시간동안 . radiohead가 왜 이런 노래들을 만들었는지는 도저히 모르겠고 대채 그들은 무슨생각을 하고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9
14591

잠이 안와서 꿍뿌허슬을 봤는데.....(스포일러 없음!) 이럴수가................ 거기 나오는................... 여자주인공.................. 너우 이뻐요!!!! ㅠ_ㅠ 뻑갔음........ 몇분 안나오지만..........;;;; 그 짧은 장면에도 뭔지 모를 으아........ @_@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42
14590

무료신문에 아이리버가 유명한 *르노 스타를 써서 미국에서 화제라고 하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이름이 제나 제임슨이라고 하더군요.. 첨들어봤거든요,, 진짭니다..ㅡㅡ;; 출연자 이름 외워가며 본적이 없어서..ㅡㅡ;;;;;;;;; 점심시간에 직장 동료들하고 얘기나누다가 이얘기가 나왔는데 이름말하니 모르는 사람이 없더군요.. 황당.. 아주 아주 유명하다고.. 그런가요? 흐흐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74
14589

그냥 자기가 사랑 하고있다는 사람한테 묻고싶다 사랑이라는게 좋아하는건가 집착하는건가 잘해주는건가 같이있는건가 물어보고싶었다 뭐 뭐든 한가지가 답이 되리라고 믿진 않지만

Scott최근 대화 조회 744
14588

요즘 책을 많이 읽는다,라는 내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여자친구가 북커버를 보내왔다. 옳은 공식일런지 모르겠지만, 일본제라서 되게 작고 아담하다. 그런데 문제는 그 '작고 아담'이다. 커버에 씌울 수 있는 책이 별로 없다. 커버는 만화책보다 조금 크고, 일반책들보다는 조금 작다. 그래도 생각해줘서 선물보낸 것이니 써야겠다는 마음에 어떻게 잘 구겨넣으니까, 바우돌리노가 간신히 들어간다. 바우돌리노도 커버가 마음에 든 모양인지 거기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손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91
14587

내 삶의 아울렛이... 나를 멀리하려한다... 가지마... 가지마... 이녀석들... 난 너희들을 사랑한단 말야... 시사투나잇 봐야지.

배추최근 대화 조회 701
14586

조영남이 그렇게 말했죠 일본을 무시하는 나라는 한국뿐이라면서 그렇게 생각한 첫번제이유가 미국을 능가하는 포르노 무조건 가리지 않는 무서운 돌격성 이라더군요 조영남은 친일파다 하며 나라에 쫒겨나갈까봐 두렵다고 웃으며 마지막에 말했습니다 조영남씨 많은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 또 공감을 사게 만드는 사람이네요 미련.. 우리들의 공통점이다

최근 대화 조회 843
14585

오늘 프루나 돌아댕기다가 BBC Studios 라이브 풀 동영상 발견했어요. (에드 잘 생겼소... +_+) 내셔널 에뎀할 때에 섹소폰도 등장했는데... 어느새 그 노래에 춤 추고 있었다는....-_- KID A에 있는 노래가 이렇게 좋아질줄이야...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54
14584

아침에 정말 어이없게 음악 영화 사진 글 등이 엄청 들어있던 D 드라이브의 내 폴더를 영구삭제로 날려버리고 처음엔 뭐 그냥 다시 받자 체념하다가 아무래도 노래들이 너무 아까워서 기를 쓰고 시스템복구 프로그램을 구해서 깔고 컴퓨터를 검색하다가 C 드라이브에 공간이 없길래 D 드라이브를 두개로 나누고 아차! 싶어서 둘로 나누어진 D 드라이브를 다시 합치고 ........ 새로 나누어 합친 드라이브를 검색해봤자 예전 파일들은 검색되지 않는다는걸 엄청엄청 늦게 깨닫고 …

나나최근 대화 조회 852
14583

너무 늦은 홍보인것 같기도하지만... 시설 빵빵하고 좋습니다!! 장소랑 시간되시는분들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밑에 사이트를 참조해주세요. 논현역은 강남근처랍니다,) 주최 : 비공식 미스터칠드런 팬사이트 http://www.mrchildren.co.kr/

로리™최근 대화 조회 715
14582

오늘 가입했습니다. 좋은 싸이트 같네요 잘부탁 드립니다~ 근데 인증절찬 복잡했습니다 -_-ㅋ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10
14581

안들어가진다 운영자님 도대체 이건..

최근 대화 조회 679
14580

분명 장애가 있었던듯 별 하는것도 없는데 연결안되면 답답한 것이--; /밥 한공기에 고추장 두숟갈하고 이것저것 비벼서 퍼먹고 있습니다. 후, 이걸 어찌 견뎌내야 하나..@@ 얼굴도 빨개서 밥도 빨갛고.. 몽롱해 집니다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18
14579

꼭 이상하게 머리속에서 지워지려고 하면 꿈속에서 나타나네요.. 그런데 난 꿈속에서도 용기가 없어서 말도 못 붙이고 걍 구경만 이리저리...;;; 그런데 그 주변에 이쁜 여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있었고 (해변가였던듯) 그 사람도 옷을 야하게 입었는데 왠지 그게 싫어지더라구요. 나 변태인가....:'(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23
14578

전혀 손에 품어보지 못한 액수의 물건을 사려고 하면 왠지 망설여진다. 혹여 사자마자 떨어뜨리기라도 한다면, 망가지기라도 한다면, 그러면 누구에게 내 돈 내놔를 외친단 말인가! 라는 생각이 물건을 고를 때부터 비를 머금은 먹구름처럼 치밀어오른다. 그러던 와중에 어머님이 덜컥 노트북을 구입하셔버렸다. 물론 여동생이 일당십으로 아첨군 십상시 노릇을 톡톡히 했겠지만, 어머님은 짐짓 근엄하게 '내가 필요해서 샀어'라고만 말씀하셔버렸다. 가족돈은 내돈, 내돈은 내돈. 이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82
14577

후우.... 이런 기회에 핫메일 활성화 안시키면 언제 하겠어 ........a

크리스마스최근 대화 조회 738
14576

꼭 하고 싶다 참으로 어이없는 등장인물들 때문에 그 와 난 알수 없는 동굴을 해메였다 아마도 wow 인던이었던것 같다 난 성기사 그는 법사 그는 어이없게도 '우호'대장 이었다 -_ -

   s최근 대화 조회 746
14575

누구신진 모르지만,, 죄송해요. 제가 실수로 삭제 해버렸담니다.. :$ 후후,, 다시 오시면,, 제가 꼭 반드시 잘 보존 하겠습니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50
14574

Karma Police 이 노래 무지하게 꽂힌다. 신기하다. 최근에, 라됴헤드분들 음악을 들어본지가 오래라서.. 정신상태가 참 아롱하다. 아롱하니까 생각나네.. 우리집 아롱이가 오늘 하늘 나라로 갔다. 마지막 모습...참..희한했다. 사람처럼 그리 발악을 하더라니... 에그. 차라리 사랑하지나 말지. 난 왜 그가 먼저 시작한 사랑을 받아들여서, 사랑한걸까.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76
14573

mp3때문에 자기 앨범이 안팔린줄안다 p.s 문군을 욕하는게 아닙니다

최근 대화 조회 680
14572

아름다고 추하고 더럽고 이쁘고 빠르고 느리고 찬란하고 분노하고 짜증내고 복수하고 부드럽고 평온하며 사악하고 잔인하고 공평하고 불공평하고 사랑하며 증오하고 살아있고 죽어 있고 존제하고 허무하고 위대하고 아니 다시 보니깐 무표정인걸

최근 대화 조회 661
14571

세상에 내가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다니....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52
354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국지10 하다가 정신차려보니 새벽2시30분....-_-;;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해보세요. 진짜 재밌어요.=_= 겜하는동안 msn창이 안보여서 본의 아니게 말들을 다 씹었다는;;; 권표형 미안해요...

dan최근 대화 조회 324
14570

바보같다. 그럴거면 말이라도 한마디 해주지. 오늘, 우연하게도 그가 전화번호를 친구에게 돌려놓았다는 말을 들었다. 참 우습다. 챙피하다;; 그냥 떳떳하게 전화를 했으면 진작 알아차렸을 사실을. 이제서야 알고서 이러다니.. 왜 전화를 돌려두었을까. 그리고 난 솔직하게 전화를 걸지 못하는 걸까. 내심 내 전화에 방해가 될까봐. 신경쓰일까봐 그러지 못한 다는 사실을 알까. 난 그가 아니면 이제 죽어도 안될 것 같은 것은 어찌해야 할까. 참 우습다. 나도 어이없지만,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51
14569

저는 그러니까.. 점심에 라면을 먹고 저녁에 치킨을 먹으면 꼭 탈이나는 징크스가 있어요...;;;;;;;;;;;;;; 오늘도(아 이제 어제가 되는구낭) 점심때 혼자 감자면 끓여먹었는데 저녁때 식구들이 치킨 시켜서 먹길래 맛있게 먹고 생각해보니 저 징크스가 여지껏 계속 이어져 왔다는 사실에 경악-_- 작년 이맘때쯤엔 전날 저렇게 먹고 다음날 지하철에서 다 토하고-_- 여튼 10시간만에 3키로 빠졌던 전력이 있습니다.... 내일이 두려워요....;ㅁ;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92
14568

와우 유료화로인한 하룻동안의 서버다운 하룻동안 사람답게.!!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91
14567

했던 말 주워 담느라 낑낑대는거나, 벙어리로 사는거나 뭐가 덜 나쁠까요 ..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80
14566

똥마려...

croxt44최근 대화 조회 664
14565

뭐. 심각하고 맹렬히 생각해 보는건 아니다. 하지만 여기. 아레치에 오면 늘 주인공들에 대해 상상한다. 그러니까 프리보드에 올려진 글들의 주인공들. 아이디의 실체. 사람들.. 또 그들 각자의 삶. 삶속의 또 다른 이야기들. 이야기들 속의 또 다른 사건들. 그래. 이런것들을 끊임없이 생각하다보면 염색체 유전모형처럼. 운동경기의 토너먼트식 경쟁형태처럼. 피라미드 모양의 탑이 형성이 되고 이미 아이디 하나의 삶은 지구 전체를 감쌀만큼의 잔가지를 갖게 된다. 이것은 아…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96
14564

만점 자축.

Scott최근 대화 조회 660
14563

정모 나와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_)

Scott최근 대화 조회 672
35463

디자인 바꼈음 대중적인걸로 -_-

`상Q,최근 대화 조회 361
14562

자켓을 사려고 맘먹고 있다가 마침 친구 만날 일이 있어서 시내에 가서 맘에 드는 걸 골랐어요. 그런데 집에 와 보니 받쳐 입을 바지가 마땅한게 없는거예요. 이게 슬픈가?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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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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