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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417

he~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0
14416

2005년이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12
35431

어제 밤새서 일해서 . 또 참 재미없는 시간에 일어났다 .   아무도 깨어있지않고 .    말도않걸어주고 .     티비도 \"너 왜 약속않지켜 개새ㄲ ㅑ!!\" 라는듯 재미있는프로그램은 다 지나갔고 .      배달하는 음식점들은 다 문을 닫았고 .        근데말야 . 대체 어떤놈이 이렇게 사람들…

`상Q,최근 대화 조회 328
14415

시를 한편지었답니다~ 사랑의 그리움을 주제로 해서 걍 생각나는데로 아무렇게나 써봣는데 쓰고나서 읽어보니 쓰자델기 없이 긴 문장이 많더군요 "시는 간결한것이 좋다" 마침 그 때 이런말이 떠올라서 쓰자델기없는 부분은 삭제했습니다. 그렇더니 시로써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이 겉으로 다 느러 났더군요. 전에 무슨책에서 봤던 내용에서 시는 그 속에 많은 뜻이 숨겨져 있을수록 좋은 시 라고 나온거 같던 기억이 생각나서 나중에 내가 이 부분을 다시 볼때 지금의 이 기분을 그대로…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77
14414

으....지겨운 입시... 아무도 모르는 미대입시생만의 고통.... 허리는 끊어질듯하고 어깨는 이종격투기 선수가 된듯하고... 폐엔 흑연가루가 한가득... 게다가 여긴 고시원.... 살려주~

유감최근 대화 조회 730
14413

공군 입영의 당락이 결정되는날 -_-

Scott최근 대화 조회 688
14412

영락없는 쓰레기다 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711
14411

즐겨찾기 메뉴를 눌렀다가, 아직 채 다 가지않은 2004년의 발자취를 보았다. 서강대학교 입학처 라던가 한양대학교 수시2-2 유의사항 혹은 apply114.com 같은 주소들 그런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삭제해 나가면서, 오히려 내년엔 내가 대학생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수능이 끝났던 직후에도 나는 내가 쓰던 문제집을 버림으로써 비로소 그 사실을 실감했었다, 무언가를 삭제하므로써 다른 하나가 명확해지는 아이러니, 그런것들이 두렵다. 나의 어떤것을 삭제해야 네가 …

★★★★☆최근 대화 조회 765
14410

마실수 있다??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77
14409

를 봤습니다, 드디어-_- 물론, 다운 받아서..;;; 음,, 무척이나 기대를하고 봤는데, 언니와 함께 예상했던 결말. 그대로 더군요; 허허.. 이것참,, 맘이 그렇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11
14408

다른 분들 소감들을 보면 나의 관조가 원없이 한심해 지지만 봤으니 써보겠습니다 마법이라는 그것은 과학을 말하는것 같고 과학으로 젊음을 과 전쟁에서의 승리를 가져다 준다 그러나 진정하게 그건 다시 몰락과 왜곡을 다져다 준다 그것에서 파생된 외모지상주위도 말하는것 같고 가르슈파던가 하울의 심장 불 그거 인간이 원초적이고 과학적인 발명품 비록 악마지만 친구가 될수있다는걸 강조하고 마법의 의존하는 아레치의 마녀는 권태와 비인간성 를 그녀와 상반된 정신적인 사랑과 우정이…

최근 대화 조회 984
14407

나 참. ... 작심삼일이란것도 없이 바로 생활이 이렇게 흐틀어지다니 . ... 11시까지 자고 공부는 뭐 학원따위도 안 다니고 하니 ... 영어단어 하나도 외울 생각 안 하고. 그냥 나가서 밥이나 먹고 들어와서 테레비 보다가 이렇게 컴퓨터나 하다니 . 난 정말 많이 잔다. 흠 ... 그래도 내일은 일찍 일어나도록 노력해봐야지 . 모든 생활의 기준이 그냥 왠지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는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서. .. 그냥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만 하면 반은 성…

tjd최근 대화 조회 755
14406

일요일에 낚시가는거 창피하지 않은가 안 그런가 일요일에 낚시가는거 창피하지 않은가 안 그런가 당신 월요일에 화요일에 수요일에 아니면 목요일에 금요일에 토요일에도 갈 수 있는데 일요일에 낚시가는건 창피하지 않은가 안 그런가 일요일에 술처먹는거 창피하지 않은가 안 그런가 일요일에 술처먹는거 창피하지 않은가 안 그런가 당신 월요일에 화요일에 수요일에 아니면 목요일에 금요일에 토요일에도 먹을 수 있는데 일요일에 술처먹는건 창피하지 않은가 안 그런가 일요일에 마누라 패는…

elec최근 대화 조회 694
14405

겜방에 오는 초등학생들 이하 저랩아이들은 후불로 게임비를 계산하지 안는다.. 후불로 계산하는 경우는 용돈받은 5일 이내일 경우 거나 설날 추석 등등의 명절 쁠러스 마이너스 3일일 경우.. 이들은 대부분의 보나스를 유희왕 카드나 게임비에 소비한다고 한다... 뭐 어쨋든.. 초딩한녀석이 귀엽게 선불을 제시하며 한시간만 한다길레 +10분 보나스를 너줬다.. 그리고 그 사실을 통보하러 그녀석 자리로 갔다 친구 두놈과 함께 셋이온 그들은 스타 IPX 를 하려는듯.. 그녀…

   s최근 대화 조회 737
14404

2주일동안 유럽인처럼 우아하게 빵만 먹고 살앗더니 4개월동안 숨어지내던 외형치질군이 다시 재발하였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57
14403

www.ntamin.co.kr 에서 하는 웹툰 중 1001야화 보시는 분 계신가요? 몇달전부터 이거 보는게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근데 4일후면 보지도 못하네. ㅋㅋㅋㅋ 그래도 휴가 나와서 몰아보는 재미도 쏠쏠할듯.

1호선최근 대화 조회 940
14402

방학이라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예전에 녹화해놨던 비디오가 있길래 심심해서 틀었다가 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세시간을 봤어요 엔에치케이 하고 에스비에스 양쪽을 꼬박꼬박 챙겨가면서 봤었던 건데 벌써 몇년이 지난건지 -_- 다시 보니까 재밌어요, 내일도 체리와 함께 봉인~ 해제 ! 하는 중이랍니다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6
14401

우리동네 악기점이랑 홍대근처 악기점에도 가봤는데 맞는게 없네요 어딜가야지 맞는게 있을까요; 아님 이거 회사에다가 갖다 줘야하나-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906
35426

그거 뭐에요? 조각인가 사람인가? 사람이면 누구지?

박남훈최근 대화 조회 297
14400

깜박하고 이름은 안 물어봤어요. 이름은 모르는, 친구의 친구 고양이인데 3일간 제가 돌보고 있어요. 이런 애들을 코리안 숏컷이라고 하나요? 길냥이들과 같은 종. 이 녀석. 잠만 많이 자고 깨어 있을 땐 제 옆으로 살금살금 와서 제 발바닥을 깨물어요-_- 고양이 키우는 게 소원이었는데 3일간 소원성취하는거죠. 그런데 생각보단 별로 안 귀엽고, 서로 신경 안쓰면서 지내고 있어요. 얜 애교도 별로 없고 울지도 않아요. 얌전해서 같이 있어도 혼자 있는 거와 다름 없지만…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830
14399

저야 시사나 영화는 X도 모르나 이거 정말 최고 입니다 제가 본 영화중에 손꼽는 최고의 영화입니다 올리버 아저씨 작품중에서 최고 입니다 요즘 알랙산더로 궁하지만 그래도 이영화가 로저할아버지의 위대한 영화중에서 얼마안되는 컬러영화중에 하나 입니다 진실을 알려는 청년들에게 바친다 하며 영화가 끝날때 전신이 전율로 휘갑더군요(그 휴유증이란 휴..) JFK 살인사건이 오스왈드의 단독 범행아니라 정부와 연류된 규묘가 큰 왜곡된 사건이라는거죠 왜 이런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

최근 대화 조회 889
14398

할 일도 없이 허송 세월하는 요즘의 내 생활이 좀 아까웠던지. 괜히 낮잠만 자대는 내 시간들이 약간은. 아까웠던지. 괜한 오기로 밤을 세우지는... 못했고 5시 까지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졸리면 가서 샤워도 하면서 버텼는데.. 그랬더니.. 지금 너무 너무 어지러워서..... 아침도 좀 먹어야 겠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고.. 컵라면 한박스가 눈에 띄는데 저거 먹으면 더 어지럽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다시는 이 짓 하지 말아야지.

Xwordz최근 대화 조회 690
14397

뭔가 압박감을 많이 느끼는 시기인게 분명하다 손톱만큼(은 설마아니겠지만)먹어도 체하고 말이야 이 기회에 소식 으로 돌아서버릴까 ㅋㅋ 음. 개풀뜯어먹는 소리 그만하고. ㅎ 일을 찾아야 겠다. 이것이 압박감의 정체라는걸 나도 아는걸.

최근 대화 조회 723
14396

난 와사비가 너무 좋아요 코 끝 찡할만큼 많이 먹어버려서 눈물이 나올정도로 와사비 와사비 ♡ 날 울게해줘 ~

Scott최근 대화 조회 728
14395

두번째 간지가 돌아오는 25살.. 그래도 아직 젊고, 또 자신의 해인 만큼 뭔가 될 줄 알았다. 아니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쿵 작년과 다를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제와 오늘은 단지 시간적 경계를 그어 놓은 것에 불과했다. 그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내가 망각한 것이다. 과거는 집요하게 현재에 영향을 미치고 현재는 미래의 업을 쌓는다. 물론 내가 어리석은 것일 수도 있지만 절대 포기하진 않을테다.. 긍정적인 자아상과 비전을 그려…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34
14394

내 발이, 다른 사람것 같아요; 손가락이랑, 입두 말을 안듣지만, 뭐니뭐니 해도 발이 최고인 듯 ; 특히나, 엄지발가락이,, 다른사람들에 비해 심하게 굽어 있어서, 정말, 시려워요. 양말 한겹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돼요, 음, 그래도 겨울이 좋답니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6
14393

the most gigantic lying mouth dvd 였던가 유럽이랑 미국에는 발매가 됬다고하던데 우리나라에는 안들어오나요? 미국인 말로는 자기가 굉장히 어렵게 구했다는 둥 뭐 그러던데 말이죠 우리나라에서는 구할 수 없는건가-_-; 향뮤직에 물어봤더니 수입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사신 분 있나요??

플라스틱-_-최근 대화 조회 743
14392

아주 어렸을때는 아니지만 지금보다 열 일곱배는 더 감수성이 풍부할 때로 기억한다. 녹슨 쇠기둥이 거실 한 가운데에 떡하니 버티고 있던 판자집 학교 끝나고 와보면 방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몇 달 살지 못한 치와와 누나와 함께 그 곳을 청소하면서 였을 것이다. 라디오 속에 숨어서 "난 행복해..." 들릴 듯 말 듯 울 듯 노래하는 그 사람을 처음 만난건 얼마전에 TV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워낙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사람인지라... 그저 멋있게만 보였다... …

최근 대화 조회 815
14391

자취를 하게 된 친구가 혼자 자는게 무섭다고 해서 친구방에 갔다왔어요 흠 -_- 아침에 늦잠자고 부랴부랴 아침먹을 때도 그렇고 어제 걸레질 세번씩 하면서도 그랬는데 혼자 살면 외로울 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안일이 많고 힘들어서가 아니라 집에 혼자밖에 없기때문에. 으흐 내가 그냥 같이 살아주면 안되나 (집에 왔더니 설겆이할게 쌓여서 싫어요 ㅠㅠ)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5
14390

지금 하시는 로드러너분은 누구신가요? 오늘뿐만 아니라 윈앰은 돌아가는데, 소리가 안나오는군요. 아,심심했는데;; 2004 년말,마지막 월요일 오늘부터 진짜 연휴기분이네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24
14389

서울에서는 바람이 너무 차가와서 모자에 목도리 귀마개 장갑 워머 해도 입술이 다 트고 손 시리고 발 시리고 귀 시리고 그랬는데. 크리스마스때, 양산에 갔다왔거든요 ,, 거기선 겉옷을 입으면 덥더라구요. +_+... 밤에도 옷 안 잠그고 돌아다녔는데 춥지도 않고. 남쪽이 참 따듯하고 좋더라는 ,, 아무튼 몇시간 차 타고 가면 덜 춥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이런 식이라면 북한은 무진장 춥겠다 는 생각도 들고. ..

☻최근 대화 조회 788
14388

thanks for asking, thanks for asking

kashina최근 대화 조회 686
14387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픈데요 ... 정말 배불리 먹었다 싶어도 30분만 지나면 다시 텅 비어버린 느낌 ................... 이러다가 정말 살찌며 어쩌죠 ????????/ 요즘엔 또 워낙에 밤마다 먹었더니 더욱 더 걱정스러워지는데 ... 졸려요 ㅎ 크리스마스 이브 떄 친구집ㄷ에 가서 놀다가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져버려서 정신 못차리고 막 라디오헤드 노래 부르고 울부짖었는ㄴ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너무 후회되요 ㅠ 라디오헤드 노래가 갑자기 막!~``~~…

tjd최근 대화 조회 727
14386

불행하지도 행복하지도 울고싶지도 웃고싶지도 (완벽한 라임인걸? 가사로 써볼까.;;; )

Scott최근 대화 조회 726
14385

제가 오늘 알게된 사실입니다...-_-;;; 누나가 방송국에 다니는데 선배중에 한 분이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분이 계셔서 "어머 내 동생도 라디오헤드 좋아하는데... 근데 라디오헤드는 왜 한국에 안온데요?" 대충 이렇게 물었답니다. 그리고 그 선배여자분의 남편이 외국밴드 내한 추진하고 그런 기획자라서 더 신빙성이 간다고 하는데... 톰 요크가 어릴적에 한국인에게 맞은것 때문에 한국에 오길 싫어한다네요... 음악 관련 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고...ㅡㅡ;;; 믿어야 …

구민규최근 대화 조회 803
14384

라디오헤드가 나오는 한번 볼려고 하는데

최근 대화 조회 758
14383

입술이 부르텄는데.. 이게 낫질 않네요.. 낫겠거니 하고 가만 냅뒀더니 오늘 아침엔 상처부위가 더 커져서 밥 먹기도 힘든 지경. 게다가 어제부터 이틀 연속 시험보는 악몽을 꾸질 않나...-_-;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11
14382

음악 관련 커뮤니티다보니 자연스럽게 mp3등 저작권관련 컨텐츠들이 살아있는 이 곳에도 뭔가 조치를 취해야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특정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건지 아님 인터넷 전반을 두고 한건진 모르겠지만 내년부터 사이트내에 음악 파일을 올리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태그 포함.) 워낙 소문이 흉흉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이고 그 범위는 어디까지인지도 모르는 조금 두루뭉실한 사태지만 제가 아는 몇몇 사이트들의 개편 등의 움직임을 볼 때 가…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35
14381

마사루가 정말좋다. . . . 나는 그가 이해가 된다. 오늘두 오전내내 날 킥킥대게 만드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마사루군 그냥., 뭐 새로나온 '불어라 재규어' 도 마사루만은 못하지만 잼있다는.,

104최근 대화 조회 769
14380

또 보이는구만. 씁.

Gray최근 대화 조회 698
14379

남자친구와 장난 삼아 이야기를 하다가 "말린이 너가 드라마 주인공을 하게 된다면....." 을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먼저, "극락의 계단"이라는 드라마를 시작한다. 순수하게 고행을 다룬 드라마로서 요가 등의 사전 준비 작업이 필요. 신데렐라 스토리 등과는 거리가 먼, 시청률 저조가 예상됨. 그리고 조금 뜨면 "러브스토리 인 아이비고시텔". 아이비 고시텔은 한 때 제가 살던 고시원 이름이야요;; 고시생들의 번뇌와 사랑을 다룬 드라마.. 한마디로 저를 김태희…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24
14378

거의 반년 넘도록 msn메신저에 접속을 안했었는데, 오늘 접속해보니 대화상대가 다 사라져있군요;; 아; 하..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67
14377

이브날 식구들과 케잌 사먹었다 큰 것을 사서 오늘 25일아침에 남은걸 또 먹었다 (그때까진 맛있었다) 오후에 친구들을 만났는데, 예상치 못 하게 또 케잌을 먹자는거다 그래서 음식점가서, 맥주랑 먹을거 좀 시켜놓고 케잌 잘라서 또 먹었다 ... 집에 왔는데, 엄마가 케잌 또 먹고 싶다고 케잌먹자고 한다 .. 우욱 .. (나원래 케잌 좋아하는데-_-)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46
14376

자극적이고 외설적이고 잔인해서 이런건 2번째 매력입니다 1번째 매력은 게임배경이 오래된 60 70 80 년대를 방불케하는것 바로 그것입니다 그 사회 그도시 분위기를 어느정도 살려 낸것이 마음에 듭니다 한국의 갑갑하고 시맨트의 눅눅하고 침침한 현기증나는 회색 도시 안에 들어가면 음침한 현광등 근데 이 TV와 게임이란건 디스 플레이라는 창문으로 신세계를 보게 했습니다 전혀 다른 세계이죠 나의 친구가 그랳듯 "나홀로집에 캐빈의 일상적인 미국의 집안 보게 되면 자신이 …

최근 대화 조회 918
14375

★★☆☆☆

최근 대화 조회 661
14374

아침을 케익(버터크림)으로 시작하니 하루가 니글거릴 것 같네.. 어흑.. 어제 알바를 하고 케익 댑따 큰 걸 받아왔답니다. 10분의 1도 못 먹었는데 벌써 질린 것 같은...-_-; 쩝.. 그나저나 알바도 났으니.. 이제 다시 묵묵히 백수의 길을 걸어야 하겠군..ㅠㅠ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50
14373

채널 돌리는데 다찌마와리 하길래 잠도 안오고 보고 있다가 다음 영화가 - '커밍아웃' 이었는데 신하균 신하균 신하균♡ 그 다음 영화는 제목이, 뭐였지; 극 어쩌구 하루 였는데 암튼, 신하규우우운 신하균씨 나오는 영화 하나 또 알았네요 아 나름최고의 크리스마스 이브 으흐흐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5
14372

어제 친구네 유치원에 가서 싼타 알바를 했다지요~ 애들 집을 다 돌아다니면서 선물주고 사진찍고 뭐라뭐라 말하고.. 별로 걸걸한 성격도 아닌데 애들한테 할말 찾느라 혼났다는.. 집집마다 애들은 왜 다 예쁜지..ㅡㅡ 중간에 옆에서 "변장한 싼타야 속지마~!!"라고 소리치던 꼬마(2명)만 빼면 정말 다 귀여웠어요. 까칠까칠한 가짜수염은 자꾸 떨어지고.. 목말라 죽겠는데 마실건 없고.. 한 4~50 가구 돌아다녔는데 녹초가 됬음..-_- 결론은..... 싼타노릇 힘들다…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720
14371

목에 걸려버렸습니다. 어제 밤 12시에 먹었는데 이놈이 아무리 물을 마셔도 내려가질 않네요; 녹지도 않는거같고 캡슐형이라-_- 으 그래도 처음엔 아프진 않았는데; 이젠 침 삼킬때마다 아프네요;;; 내일 병원 안하겠죠?-_ㅠ

톰욕최근 대화 조회 688
14370

오늘 암흑의 경로-_-에서 A Wolf At The Door Summer Sonic 라이브 다운 받았답니다. 평소 A Wolf At The Door 들으면서 라이브는 어떨까 참 궁금했는데 ㅋ_ㅋ 톰 아저씨 만세!+_+ 특히 바닥에 드러누워서 노래 부를 때 귀여웠음=_= 귀여운 톰 아저씨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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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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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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