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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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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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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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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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82 | 다 이겨내려고 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다시 제자리로, 제자리로, 맴돈다, 내가 슬픈 것도 아니고, 상황이 슬픈 것인데, 그게 더 슬프다, 영화도 슬펐다.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3781 | 망상일지도 모르지만 환경오염 전쟁 석유난 인구증가 언제나 나쁜뉴스로 둘러싸인 파멸의 암시를 느끼고 갈수록 조여오는듯한 압박 내가 살아있을동안 큰 재앙이 반드시 올것 같다는 바보같이 자유게시판에서 지구가 큰일날꺼레염 ㅋㅋㅋ 하며 농담따먹기나 하며 전쟁이든 오염이든 반드시 죽음에 향기가 풀풀나는 재앙이 다가오는것같아요 내가 살아있을동안 그런 그런걸 겪을것 같다는 언제나 정기적으로 인류는 재앙과 접촉을 시도하면서 몇배씩 발전을 누려왔으니까 특히 전쟁 이나 병 자연의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3780 | 지나가는 할아버지의 짐을 들어드렸다 쓰레기를 줍는 할아버지 정확히 말하자면 지나가는 할아버지가 끌고가는 쓰레기를 이마안큼 쌓은 자전거를 대신 끌어드렸다 그리고 어제의 나쁜 일 남은 담배를 옆 아파트 놀이터에 버리면서 멋모르는 어린이들이 저걸 줏어피고 타락의 길로 빠지는 상상을 했다 그건 두 번째라서 더 나쁘다 일본 음악 좀 소개해 주세요 막 대따 귀여운 거 옛날 만화 주제가 같은 느낌(요즘 만화는 노래 정 떨어져요) 혹은 놀이동산가면 흐를 것 같은 그런 음악 아…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779 | 모두 모인지가 대체 어느 천년 전인지 ㅡㅡa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3778 | 10월 17일(일)부터 밴드 오브 브라더스(Band Of Brothers)를 합니다^^ http://www.imbc.com/broad/tv/report/040930/146,1111143,2,0,0.html 더빙판은 어떨런지...기대기대 csi는 그대로~ kbs에선 토요일에 킹덤을 한다죠(하고있죠), 넵! | aaa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777 | 얻어먹으러~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828 | |
| 13776 | "우리도 믿기 힘들다." -그냥 앉아서 웃고있던 것이 전부였다. 난 이 게임이 그토록 뛰어날 것이라고는 믿지 못했다. 난 불신으로 뒤 섞인채 비웃기만 했다. 다시 한번 숨이 멎을듯한 후속작을 경험할 것이란 걸 알면서도, 난 예민한 손가락을 놀려 게임을 돌렸다. 그리고 난 확신을 가졌다. 밸브는 지금까지의 후속작들은 물론 모든 것들을 뛰어넘는 업적을 해냈다는 것을 말이다. 하프라이프 2는 놀라울만한 완성품이다. 그리고 이 게임은 지난 5년간의 FPS 역사의 '최종…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860 | |
| 13775 | 금요일부터 추워지기 시작한건가. 쌀쌀한 날씨가 나는 너무 좋다. 토요일에 이어 오늘도.. 오늘은 오랜만에 대학로 거리를 걷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3774 | 우연히 인터넷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알게됐는데 음악 참 좋다. 스웨덴 출신인건 생각도 못했는데 노래를 잠잠히 듣다보면 유럽인 특유의 우수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나이를 한살한살 먹을수록 귀찮아서 뭐든 새로운것에는 거부반응같은게 생기는데. 그래서 음악도 항상 듣던 레파토리 100여곡만 듣고 또 듣는데 오랫만에 새로운 음악에 빠지게 됐다. 예전엔 시디 사는게 월례행사였는데 이젠 거의 생일맞는것 보다 더 느려졌다. 중요한건 시디를 사도 잘 안듣는다는 것. 예전부터…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3773 | 포르말린님 봤는데. 인사도 못하고 휙 지나쳤어요 그리고 생각해본 낭패스러운 상황 상황1 -어제 포르말린님은 쌈싸페에 가지않았다 상황2 -포르말린님은 정모지기 얼굴을 모른다 후후후 이건 농담이여요 ;;;;;; 어제 쌈싸페 포츈 쿠키 좋았어요 +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13772 | 사우스파크 재밌지요 p.s 사우스파크에 라디오헤드 맴버 목소리가 집적 나오나요? 거기서 무슨 일을 하는지 아시는분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3771 | 언뜻 들었는데 굉장히 좋더군요 ㅠ ㅋ 박신양이 매그너스에 푹 빠졋다고 하면서 흘러나오는 그 음악 뭔지 아세요? 여자보컬인것 같던데,,ㅋㅋ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13770 | 난아직 덜미쳤다. 그게 맘에 안들어.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13769 | 날이 많이 쌀쌀하다. '갑자기'다. 패러사이트 싱글의 생활 속에서는 바깥세상이 모두 갑자기 일어난다. 공기가 갑자기 차가워졌고, 집 앞에 갑자기 건물이 생겼으며, 학교 갈 때마다 항상 마주쳤던 복덕방 할아버지가 갑자기 죽었다. 서서히가 아니고 갑자기였다. 내 뇌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순식간에 일은 벌어졌고, 내 눈 앞에 다가왔다. 그러나 패러사이트 싱글은 놀라지 않았다. 언젠가는 그렇게 되겠지, 라는 생각. 언젠가는 날씨가 추워질 것이고, 언젠가는 공사중인 건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10 | |
| 13768 | 엄마 생일선물을 사러 동생이랑 인사동에 갔다 외국인 엄청 많고, 우리나라 사람도 많았다 구경할 것도 많아서 재미있었다 엄마 선물 반짇고리통이랑 마음에 든 천가방, 컵 사고 사먹고 그랬더니 돈이 없다 귀걸이도 이쁜거 많던데 인사동 좋다 종로도 좋다 버스 한번만 타고 적당히 종로에서 내리면 명동도 걸어가는 거리고 극장도 시네코아, 코아아트홀, 서울극장 있고 코아아트홀은 시설이 너무 별론데 자꾸 가게된다 그런데 시네코아도 별로인것같다 충무로 대한극장이 시설은 제일 좋…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3767 | 예전에 라디오헤드 앨범 자켓 이미지나 각종 라디오헤드 이미지를 모아둔 외국 사이트를 추가시켜뒀는데.. 포멧하느라 다 날렸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T^T | 김유신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3766 | 내가 아는 남자애(고2)가. 내가 소개시켜준 여자애(고3)에게 고백 이벤트를 연다고 도와달라고 했다(... 이럴 땐 내 코가 석자(-_-)란 말을 했어야 했는데, "누나♡ 스시먹고 싶지 않아?" 라는 말에 넘어가서는 안되었다. (스시 990따위가 아니라 정말 일식집에 갔다.. IIOrz) 결국 둘이서 2만 5천원이라는 돈을 쓰고(....) 나는 최선을 다해야 했다;;;;;; 우리집으로 일주일에 2번 찾아와버린 택배물(-_-) 그리고, 인터넷으로 알아본 배달 꽃.… | D | 최근 대화 | 조회 799 | |
| 13765 | 플레이밍 립스가 나온걸로 아는데..... 노래를 불렀나요? 플레이밍립스 좀 보려고 했는데 오늘 깜박잊고 못받다는.... 대체로 누가 노래를 불렀는지 궁금하네요.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764 | 2+2=5 뮤직비디오는 여기 없는거죠? 보고 싶은데 p.s 고투슬립 뮤비는 감각적인것 같아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3763 | 잘 들어보면... 탐이 울고 있다... ... 간만에 와서 간만에 글... 음냐 갑자기 생각나는건... 나이트 초퍼 화이팅!! 나도 화이팅!!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3762 | 해야만 하는 것이 하기 싫은 일요일 가족은 가족이 아니다. 아..아무생각을 말자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3761 | 요즘.. 너무 라디오 헤드가 좋아지고 있어요!! ㅎㅎ 앨범을 계속 사고 듣고 있는데.. 정말 너무 계속 빠지고 있어요~ ㅠㅠ;ㅋ 윽; 감동이에요 ㅋ 근데 앨범이 없는거같으면서도 많은거 같아여 ㅠ; 정규아닌 앨범 부트렉이나뭐 그런게 너무 많아서 ㅠㅠ; | 지희성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3760 | 어제 제사. 대충 놀다가 제사 준비하고 저녁에 제사지내는데 사채빛,카드빛,대출빛등등에 쫓겨살던 아버지 등장. 쫌 취한듯 소주5병이나 처 잡수시고 왔음. 여튼간 아버지 맞이하구 이러쿵저러쿵 제사를 지내는데 언뜻 듣기로는 울 아버지가 간때문에 곧 두 ㅔ 져버린덴다 기분좋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3759 | ㅡ_ㅡ 더 보다간 나만 바보될 듯. 쪽바리들은 이런거 좋아하나? ㅡㅡa 꼭 그런 내용이 들어가요. 진짜 개 악취미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3758 | 오늘 12시에 일어나서 멍하게 앉아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전화해서 야 오늘 쌈싸페 한다 가자 그래서 갔다왔어요 내귀만 보고 딴데 놀러갈려고 했는데 (오늘은 병원코스튬. 보컬아저씨는 녹색 수술복입고 나왔는데 나중에는 피를 뒤집어 쓰더라는;; 기타치는아저씨는 간호사복 치마입고 나왔음-,.-) 불독맨션도 나오고 스키조도나오고 피아도 나오길래 밥먹고 도로가서 또봤어요 (밥먹느라 언니네이발관을 못봤음;) 그리고 이건 되게 황당하게 일어난 일이지만 내귀.랑 악수했어요*_*;…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3757 | 진지합니다 저는 별볼것없는놈입니다 근데 어떤 여자가 자꾸 내가 좋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애초에 거절을 했는데 이여자가 계속 친구로지내는척하면서 따라다닙니다 전화도 하고 그러는데 초반에 진짜 싫어도 내색안하고 받아주고 그랬더니 멈출줄을 모릅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전화 한 삼십통 씹고 문자도 계속 씹고있는데 방금 전화가 또 왔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싫어하는 내색을 잘 못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아주 가끔씩 벌어지는 그런 상황에는 정말 그 여자… | 감감무소식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13756 | 항상 불평불만투성일때도 많지만 가끔은, 내가 가진게 많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한 영화에서 주인공이 니가 가진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라고 했던 말.. 오늘같이 맑은 가을날씨엔 가슴깊이 와닿는다. 그래도 난 내 맘대로 가을 햇살이라도 쐴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사람도 있으니 내가 가진 많은 것들을 생각해본다. 흠, 갑자기 너무 긍정적으로 변한내가 의심스럽다. 죽을때가 된건지..--;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3755 | 언니는 수련회를 가고 이 텅빈 자취방을 나홀로 지키자니, 방바닥 한 구석이 얼음장처럼 차다. 보일러를 때자니, 홀몸인지라 기름값이 아깝더라. 와,, 오랜만에 집에 혼자 있으려니까 쫌 무서워요. 그래서 지금 방방마다 불 다 켜놓고. TV, 컴퓨터 몽땅 켜놓고 볼륨도 엄청 크게 해놨는데 그래두 무서워요. -_- 에이.. 이제 중간고사도 얼마 안남았는데, 공부나 해야겠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3754 | 안녕하세요!!^^ 요즘에~ 계속 계속~ 라디오헤드가~ 좋아지고 있어요^^ㅎ 인사겸 글을 올림니다^^ | 지희성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13753 | 흠...너무 좋다.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13752 | 더 놀고싶어진다. 그...100분 토론인가? 그 프로그램도 시험기간때는 엄청 재밌다(H) 동감하는 사람 리플!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3751 | 절대 내 손이 내 손이 아니란 생각을 한다 혹은 왼쪽 것은 내 것인데 오른쪽은 아니라든지 오른쪽 것은 좀 비슷한데 왼쪽은 영 아니라든지. 어느 순간 아무렇지 않게 말하던 단어들이 너무나 낯설어서 그게 이거 맞아? 하는 것처럼 신체 일부도 그렇다 어제는 대학로에 시사회를 보러 갔다가 저녁을 때우려고 무얼 먹는데 내 혀가 내 것이 아닌 것 같이 맛을 느낄 수가 없었다 갑자기 너무 쌀쌀해져서 그랬나. 문득 아무렴 어때, 배만 부르면 되는거지. 라고 생각해버렸다 하하하…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35254 | 아 출사를 가시려는군요 . 별이님이 가시려는데 제가 도움드려야죠 . 이번에 출사가시려고하는데 카메라없으신분들 빌려드리겠습니다 . 아니면 판매도 가능합니다 . 제 카메라가 특이하고 유니크한거라 .... Fuji 제품입니다 . 카메라에 대해 설명을해 드리자면 . 박스,.cd, 메뉴얼 있습니다. (단 tv에서 볼 수 있는 케이블은 없군요.!!) 카메라를 워낙 아끼는지라 천큰것으로 들러싸고 댕겨서 기스는 없습니다.. 아주 맘에들거라 생각됩니다 상태는 생활기스 정도 있고…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81 | |
| 13750 | 스튜디오에서 속닥속닥 거리며 새앨범을 차곡차곡 만들어가고 있을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3749 | 저는 랭커 1위 (제 1의 럴커와는 무관)이자 포토동 짱인 (포짱이라 부르지 마셈;) 별이입니다. 사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출사 가자고 제가 먼저 얘기를 꺼내면 늘 무산되므로;;; 다음주 토요일쯤에 누가 출사 계획 좀 잡아보삼; 같이 출사 가면 좋을 거 같근영~ 우리 모두 잠자는 카메라 먼지를 털어주자구요~ ^^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748 | 이번 SKY 광고음악인데요 듣고 '어, 이노래 좋은데. 그런데 어디서 들어본거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귀찮아서 한참을 안 찾아봤드랬죠 콩짝콩짝 하는 반주음의 테크노풍 음악은 잘 안듣는 편이라 이런 음악이 제 귀에 익어 있다는 게 이상하긴 했지만요 그래서 큰맘먹고 찾아봤는데 Starsailer의 Four to the floor 더군요.. 이거라면 역시 들어봤지 그런데 리믹스만 약간 해도 분위기가 확 다른... 처음 들었을 때 이 곡의 느낌은 흐느적...이랄…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4,150 | |
| 13747 | 죽음을 두려워하기때문에 죽음은 신들이 할수없는 인간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하하하하핫. 웃기네......... 그럼 죽던지 ㅡㅡ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746 | 장뇌 산삼 엑기스를 먹는 나에게 우스울 따름이다. ※어제도 올 누드로 잣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3745 | 또다시 찾아온 한복 입는 날. 연중 두차례 있는 학교 행사로서, 한복을 입고 등교하거나, 일찍 갈아입고 운동장에 모여서 각종 민속놀이와 과학퀴즈 대회 등을 즐기는 날이랍니다.-_- 수업안해서 좋긴 한데,, 뭔가 번거로운 날... 그런데,, 이번에 제가 한복을 집에서 안가져왔거든요. 혼자 교복을 입어야 할 위기에 처한 듯 싶은데,, 내일 한복 안 입으면 혼나거든요., 아휴,,, 내일 콱 비나 왔으면 좋겠다... 아!! 오늘 문득 느낀건데,, 옆구리가 간질간질하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3744 | 날씨 쫌 이상하길래 매트릭스 코트 입고 나갔다 왔는데 집에 오는 길에 덜덜덜 덜덜덜덜 겨울인가 정말로=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743 | 이놈의 감기가 없어지지 않네요 월요일부터 아프기 시작했는데 정말,, 지쳐요 목이 아파서 하루종일 뜨거운 차 마시고, 밥먹고 잠오게 만드는 약먹고, 땀은 나는데 춥고, 휴~ 정말 ㅠ 내일부터는 더 추워진다는데 다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지금 감기걸리면 정말 고생해요,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3742 | 1. Massive Attack "Danny The Dog" OST 이연걸의 신작액션느와르(?) 대니더독...사운드트랙을 모두 매시브어택이 만들었다. 11일날 발매다. 문제는...영화개봉유무도 확실치 않기 때문에 음반 라이센스는 더더욱 확실치 않은 지금 상황. 여하튼 4집이후 정말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5집이나 빨리 만들지...ㅡ..ㅡ) 2. 자우림 5집 10월 15일 룰루랄라 발매한다. 김윤아 2집 이후 선뜻 또 찾아오는 그녀(그들)의 음악 3…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3741 | 후라이대이인데 다들 뭐하삼 놀러나갔으삼? 수험생은 열심히 공부하삼? 후라이 데이 니깐 후라이나 해드삼 난 매우 심심하삼 황금주말인데= 추석연휴에 너무 놀았으삼 일이 없으삼 약속도 없으삼 제긜 집에서 담배만 피면서 웃대랑 디씨 정복했으삼 이제 디카 들고 나갈꺼삼 엽기찍을꺼삼 나도 웃자가보자 뷁스페이스즐- 형 왔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3740 | 무의미시처럼 그자체의 존제자체 2차적인 이유따위는 없는 아름다움 그곳에 의미만이 넘치는 사랑은 이런것이 아닐까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3739 | 바닐라 기분 이 든다. 오랜만에.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738 | 계란 푼 안성탕면.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3737 |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s-beck 어디선가 노래를 하나 주워들었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 양상추에 카라멜을 싸먹는 기분이었어. 처음 귓속에 접점하는 리듬들은 상쾌하지만, 3분 20초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침 때문에 잔뜩 녹아내린 카라멜처럼 머릿속에 끈적끈적 붙어버려, 그다지 상쾌하지는 않게 된다. 습하다고 해야하나. 희미한 안개를 만지는 기분? 그래 이게 좋겠다. 10월 1일이다. 9월 30일과 10월 1일 사이에 나는 안개…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3736 | 어제도 앨범 사려고 음반가게에 갔는데 일단 뷔욕 신보앨범 사고 나서 radiohead꺼 live ep나 있나 해서 둘러 봤는데 한번도 못본 앨범이 하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live일까 싶어서 걍 사버렸는데 아니였더라구요 앨범명이 true love waits CHRISTOPHER O'RILEY plays radiohead 인데 아마 HTTT앨범 이후에 나온거 같은데 (radiohead가 HTTT앨범 작업하려 미국에 갔을때 작업실이 이 앨범 만든사람 집 부근이라더군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3,445 | |
| 13735 | 몇달만에 쓰는 글이네요. 지난번에 학교선배와 Just 뮤직비디오에서 남자가 했을 말로 예상되는 목록을 만들어봤었는데... 다른분들 생각도 궁금해서ㅠㅠ 밑에 써주세요! | B&B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3734 | 이미 가버리고 없는것을 아주 먼 시간이 지난후에야 느끼고 아파하는것은 참 내가 둔탱하다는결론 일까 꿈을꾸다가 일어난것같아, 그렇게라도 변명하고싶은 내심정 시험공부하다가 오랫만에 들렀어요 다들 잘사시네요 수능은 46일앞으로 화이팅@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8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