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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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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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3635 | 오랜만에 코피;; 피 냄새가 입에서 나네;; 우욱.. 코피나면 토할것같아요. 코에서 난 피가 자꾸만 목으로 넘어가서 힘들어요. ㅎ1ㅎ1 ;; 요즘에 좀 무리를 했더니,, 고새 코가.. (체력장했거든요;;) 아아, 아까운 내 피..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3634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음악이야기 하면서 웃을 수 있다는 거! 히 : ) 좋아하는 일 두가지가 동시에!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3633 |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글이 아니라면 그 상대의 답글의 흐름의 귀납하면 그사람이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감으로 느낄수있다 냉담함 다정함 등등 그사람이 다정하게 말해도 마음속에 벽이 있다는건 안다 슬픈건 더 친분이 있을수록 시간이 흐를때마다 딱딱한 냉담함을 느낀다는것이다 언제나 여기에서 온기를 찾는 나는 바보였던것일까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3632 | 돈도 없고;; 밥도 없고;; 라면도 없고;; 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3631 | 가끔 rhkorea.co.kr 로 잘못 치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오늘도 역시나 나의 퇴화된 머리는 저 싸이트를 치고야 말았는데 폐쇄가 됐다는 문구가 쓰여진 창이 뜨길래 까암짝!! 놀랬다는.-_-;;;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3630 | 웃겨 죽겠어. 슬퍼 죽겠어. 아파 죽겠어. 외로워 죽겠어. 짜증나 죽겠어. 피곤해 죽겠어. 맛있어 죽겠어. 맛없어 죽겠어. 배고파 죽겠어. 배불러 죽겠어. . . . . . 죽을일도 많다.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13629 | 아아 가을바람이 더욱 차가워졌군 사랑에아파한다는것에 이전의나는 무척이나비웃었다 절대그럴수없다고 내가변했다 그사람도 변하고 모두변하고 고통은 생각하기 나름인것, 하지만 때론 참기힘든것 서로에게 고통만줄뿐이징 다들 아직도 변하고있단말이야.. 변하는것을 두려워하기 이전에 즐기는방법부터 찾아봐야겠다..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13628 | it's been a long time coming and i can't stop now such a long time running but i can't stop now do you hear my heart beating can you hear that sound cause i can't help thinking i don't look down Gravity가사 일부인데 너무 저려요 ㅠㅠ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3627 | 지금에서야 이런 생각 품는건 아니지만. 어떻게 된게 맨날 애인있는 여자만 좋아해. 미쳤나봐?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74 | |
| 13579 | 기운내세요. 담달엔 힘을 모읍시다. 그리고 디카가지고 나오심 정말 좋을듯...^^ > >이럴 수 도 있는 거군요 > > >:'( > > > > > > > > > > > > > > > >정말... > >제 능력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 >죄송할따름. | 핀리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3626 | orz 이게 뭔가 했다. 좌절한 인간이랜다. ^ㅇ^ 사실은 속으로 와레즈?? 뭐 이렇게 생각했었다; 그래도 인터넷 꽤 많이 하는데(윽) 왜 전혀 몰랐을까? 신기하다 ^ㅇ^ orz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3625 | 양 인지 군 인지 불확실하여 ㅡ_ㅡ;; (정말임.) 아무튼 김세영씨(셍님 말고;; ) 몇 시간 안남았지만 생일 축하하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74 | |
| 13624 | 컴퓨터 본체에서 공명이 일어나는 군요; ㅎㅎ -_- 아이쿠, 코야...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3623 |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을 꿈꾸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이해하지 않기때문에. 오늘 Holden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그 왈, You're sort of putrid. 난 애초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요즘 내 기도 제목은 절 제발 죽여주세요. 비겁하게도 약물이나 투신자살에는 용기 없다. 청산가리가 필요함. 제길. ->오늘 일기장에 이렇게 쓰고 말았네요. 요즘 거의 정신분열증, 우울증에 시달리는것 같아요. 어째 방법이 …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3622 | 이미 게시판은 스타워즈였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3621 | 어려워라 ㅠㅠ 재밌을듯 보이니 오늘부터 공부해야겠어요 실습 두번째시간만에 세상의 게임이란 게임은 전부 신기해요 하노이의탑 연산 너무 어렵잖아 췟 (공부해야지 흑)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3620 | 마약한 기분.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3619 | http://www.cyworld.com/nomorelies날씨가 왜이래 비왔다가 해났다가 비왔다가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3618 | 용돈받아서 일년동안 써야지 하고 친구랑 말했는데 과연 =_= 설날에 용돈받아서 하루만에 씨디 사느라 다 날리고 엉엉 참아야지 우린 친척도 별로 없어요오이잉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3617 | 이제 아레치 글들 제목만 봐도 누가 썼는지 알 수 있어요. (대충 맞음 ㅋㅋ) 나는야 아레치의 왕꽃잎선녀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75 | |
| 13616 | 날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요 정말 너무 좋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면 약간 곤란한가? 뭐 이때까지 그런 일은 없었으니까 정말 너무 좋아요 아 몰라 부끄럽네 어쨌든 이런 외모에 이런 성격을 좋아하다니 거 참 신기하긴 하지만 날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요 어제는 학교에서 나한테 잘 해주는 친구한테 막 앵겨있었더니 옆에서 다른 친구가 "야 잘해주지 마라, 버릇나빠진다." 라는 말을 들었어요 내가 그렇게나 개같은가..?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3615 | 저지르고도 뻔뻔스럽게 또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이 입을 마음대로 놀려보면; 두 편이나 썼던데;;; 일단 한 편은 봤고;;;;; 글쎄......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3614 | - 정치 커뮤니케이션 시간에 교수님이 해 주신 얘기. 정치 광고 혹은 PR, 일련의 모든 홍보 활동은 좀 오버해서 말하자면 부동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래요 정치 광고는 기존의 태도를 확고하게 해 주는 강화효과는 있지만 태도를 바꾸는데에는 별 빠와가 없다는군요 ex. 원래 노무현 편한테 이회창 광고를 백만회 틀어줘도 소용없다 단, 이회창이 저런 것도 햇군 -_- 의 인식 효과 정도는;; 그래서 정치 광고, 선거 활동은 온리 부동층 데리고 하는건데 그 부동층이…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3613 | . " 너 왜 목소리가 그래?" "울었으니까요." "왜 울었는데?" "......." "왜 울었는데?" "눈 아퍼서요." "(피식..)" " 눈 아파서 울었다는데, 그게 웃긴가.." "무슨 일 있었어?" "아뇨." "친구랑 싸웠니?" "아뇨." "그럼 왜 울었는데?" 눈 아퍼서 울었다니까!!! 좀 믿어라, 인간아!!! 그럴 듯 하게소설이라도 하나 써주리?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3612 | 연속해서 보다보면 치유됩니다. 테켈리 리 테켈리 리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3611 | 오늘이 .... 바로. . .. 제가 rhkorea에 가입한지 2년쨰 되는 날이랍니다 ^^ 아.. 벌써 2년이라니 . 이렇게 시간이 빠르다니 좀 허무하기도 하네요 ㅠ 막 생각이 나요. 그 떄 아마 추석떄였을거에요 . 그래서 엄마랑 숙모가 분주한데 저는 거기서 한가롭게 컴퓨터를 하면서 ;; 이 곳을 알게되고 가입을 해서 라디오헤드의 처음보는 뮤비들을 열심히 감상했었죠. 그렇게 벌써 2년이나 지났어요 . 그 떄는 중학생. 지금은 고등학생. 시간 좀 아껴써야겠어요.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3610 | 각 인터넷 게시판마다 분위기가 있죠. 그저 각 개인들이 산발적으로 올리는 글들로만 채워지는 곳도 있고 나름대로 유저들끼리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곳도 있습니다. 또 그런 곳은 자연스레 오프 만남으로까지 이어지겠죠? 게시판마다 그 연대의 정도가 다른데, 이 곳 게시판은 아직 잘 어떤지 모르겠네요. 몇달에 한번씩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인간이라.... 사실 몇몇 모임을 전전하다 요새 완전히 쉬고 있어서 또 어디를 기웃거려볼까 생각중인데, 여기가 그저 게시판일 뿐인지 나름의… | that's nothing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3609 | 방금 화장실 갔다가 아주 된통 넘어졌어요..ㅡ_ㅡ;;;;;; 다리가 불쑥 들어올려지나 싶더니 그대로~ 쿠당랄랄라...;;;; 근데 말이죠...넘어지고나서 그렇게 아픈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절한것도 아닌데 그냥 그렇게 멍~하니 계속 정신없이 누워있게 되더라구요...;; 그냥 멍~하게~ 근데 정신이 문득 들어서 화장실에서 나와보니까 밖이 어둑어둑... 헉... 나 얼마나 이러고 있던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ㅡ_ㅡ;;;;; 어쩌면 더 오래전에 넘어져서 계… | sleep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3608 | 후후 올해에도 추석이.. /24 금요일 MBC '하면된다' 밤 12시15분~2시10분 SBS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밤 8시50분~11시45분 '섬' 밤 12시55분~2시30분 KBS2 '차이나 스트라이크포스' 밤 1시30분~3시25분 9/25 토요일 MBC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밤 9시40분~11시30분 '똥개' 밤 11시30분~1시25분 SBS '조폭 마누라 2' 밤 9시45분~11시45분 '인디펜던스데이' 밤 11시45분~2시15분 KBS1 '라이방…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3607 | 회색빛하늘과 아쿠아향이나는차가운바람 내마음을 아프게할 비가 더오겠군 제길슨 흐엉......... 비오면 추워질텐데 미친척하고 오랫만에 목도리나 한번...둘러볼까 룰루~♪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3606 | 모기들이 마지막 발악을 시작했나봐요. -_- 요 일주일 새 벌써 7방이나 물리구,, 특히나 교복인 관계로 다리에 집중공격. 끝빨을 받아서 그런가, 가려운게 장난이 아니네요. 모기향을 다시 꺼내놔야 하나...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3605 | 마법사 오즈가 사는 에메랄드시 는 향기도 초록색이래요 아 정말 러블리러블리 묘사 - 초록색안경이 향기도 저렇게 만들어줬을진 미지수지만 그건 사실 별로 안중요하죠 아 기분이 포근해요 . 나이스ing♥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3604 | 약국에 가서 두통약을 달랬더니 '올인'이라는 약을 주더군요.. 웅웅. 효과만빵.>ㅁ! 맨날 타이레놀만 먹던 저에겐 크나큰 기쁨!!이자 삶의 환희!! 근데 약간 정신이 이상해지는 거 같기도..-ㅅ-;; 홍홍- 아무튼 두통에 올인이지요.ㅎㅎㅎ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3603 | 내년 후지락은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들한테 얘기했더니 졸업반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그래도 올겨울엔 인도가고 내년 여름엔 유럽가고 후지락도 가고 천천히 살아야겠다 1억 가지고 몽골 가서 대학 총장이 된 사람도 있다던데 -_- 우리는 왜 차도하고 똑같이 살까; 딴 나라 사람들도 자기네 나라 차도처럼 사는걸까; 빨리 산다구 별게 있는건가; 삼성이 되는건가..aa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3602 | 오늘 월요일 밤9시~10시. 케이블 채널 Etn에서 Radiohead 라이브실황을 보여준다고 편성표에 올라와있네요.일반 케이블 집에 달고 계신분들이라면 솔깃한 정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좋은밤 되시길. | ⓗ-boy | 최근 대화 | 조회 3,306 | |
| 13601 | 니코틴 0.60mg 타르 6.0mg라는 표기를 보고 나니깐, 갑자기 담배 피우는게 무서워져 버렸다. 나란 놈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 독엽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3600 | http://www.psychonews.co.kr/test/self 우울증과 불면증이 90으로 제일 높네요. ......새로운; 정신으로 살아야 할 듯; | D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3599 | 많이 망가졌네요 맥컬리 컬킨도 그러시고.. 어렸을때 귀엽던 사람들 대부분 크면 쥐쥐 되는듯..... 난 예외인가? 캬캬캬캬캬컄아닒ㄴ;이라ㅓㄴㅁㅇㄹ 15시간째 컴터 앞에 앉아서 미쳐가는 새벽.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13598 | 엄마가 또 틀었다. 컴터가 거실에 있어서 그렇다고 끄고 나갈수도 없고... 암튼 졸라 건전한척 하는놈들 다 싫어 시뷀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3597 | 요즘 정모씨가 선전하는 모모로라 휴대폰 광고 음악에 쫌 괜찮다 싶은 음악이 깔려서 찾아서 듣고 있는데요 Apache라고... 들어보니까 이건 예전에 '그래 나도 이젠 듣는 장르를 바꿀 필요가 있어' 하고 돈독하게 마음먹고 팻보이슬림이 유명하다더라 해서 틀어놓고는 첫부분 듣고 '뭐뭐야 이게~~ 비스티보이즈 같은건가!!' 하고 안들었던 바로 그곡이더군요;; 역시 노래는 끝까지 들어봐야... 으음... 요점은... apache와 엇비슷한 느낌의 곡 좀 추천 부탁..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3596 | 집같은곳. 알에치. 왠지 한번씩 숨어보면서도 오랫동안 흔적을 남기지 못하고 연결고리가 끊겨있었으므로.. 가출한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오면 다시한번 따뜻함을 느끼듯이. (아,,,따뜻따뜻) 그런데 가출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도 그 따뜻함을 새로이 느껴보고 싶어서이지 계속 집에 머무르지 않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아.. 힙합을 싼가격에 배워볼까 하는데 나이 서른에 임박한 시기로써 관절에 무리일까요? 흐흐 좋은밤, 좋은 방송 듣고 갑니다. (현재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3595 | 아무리 생각해봐도 얍삽한 사람은 싫다. 적당히 재빠른 면도 필요하다고 스스로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역시나 이해불능; 정이 안가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언제까지 이렇게 비현실적으로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치만 이렇게 사는 게 가장 행복한 것 같다.^ㅡ^ 생각해보면 내 기준에서 얍삽한 사람들은 결국 나랑 모두 멀어진 것 같다. 느려터지고 순박하고 욕심 없고 여유 있는 사람이 좋다. 여유에서 나오는 여유는 말고-_- 아; 너무 현실성 없는 생각일까;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13594 | 심장은 늘 들떠있다. 이 기분 너무 좋다 엄마가 잔소리만 하지 않는다면 .... 근데 그러면 난 바람나서 공부는 하나도 안 할테니까 뭐 ... 엄마의 잔소리도 어찌보면 참 감사한거지 . 난 공부해야하는 학생이니까 . 인제 좋게만 생각해야겠다 나는 진짜 행복한 사람이라고 좋은 친구도 있고 이렇게 좋은 싸이트도 있고 좋은 디카도 있고 아 ... 생각해보니까 좋은게 없네 ? 낭패 ㅋ 아무튼. .. 디카도 뭐 .. 이쁜 사진을 내가 못 찍어서 문제지 ㅋㅋ 그래도.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3593 | 젝키랑 클릭비가 합쳐서 그룹을 만들었다 jnc... (젝키 앤 클릭비) 나는 중학교때 젝키를 좋아했다. 고1때는 클릭비도 좋아했다. 언제부턴가 차츰 관심이 없어지면서 어, 앨범냈어? 해체했어? 하는 정도가 되었지만, 내 중학교 시절은 젝키와 원타임과 고종수를 빼고는 기억해내기 힘들다. 지금은 좋아하고 싫어하고를 떠나서 '추억'이 되어버려서, 가끔 꺼내서 듣곤 하는 그들의 노래도 정겹다; (요즘 가요 앨범을 아무거나 사서 들어도... 그때 그들의 앨범과 별 차이가…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3592 | 처키군이 나왔다. 쥐쥐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3591 | 으음;;; 이런 난리적인 제목을 적다니;;; *_* 레벨업~~ 입니다! 오늘은요 서울서 대학다니고 있는 친구가 '아 나 대구 내려왔는데 왜왔는지 모르겠다...' '나와라 영화보장' 해서 '이런~ 뷰웅신같은넘이..;; 가께.' 하고 영화보러 갔었어요. 귀신이 산다...........;; 쫌 유치할것같아서 안볼라그랬는데 그넘이 보자구그래서... '딴것도 많잖아~ 아~ 싫다~' '내가 내께' '올롸잇!' 뭐 이런식으로 보게됐지요... 역시 예상대로 약간은 유치한 영화…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3590 | 해체했다만 2004년도 앨범이 있네요 그럼? 다시 부활한건가요?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Track&menu=m&Album=22526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3589 | 재밌었다! (도중에 바람쐬러 나간 사이에 "마이언트스파이스"의 공연을 놓친 건 아쉽지만도; ) ps. 정모지기 스캇군에게 미안해요;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3588 | 사용이 너무 어려워서 매뉴얼을 뒤적거리다 더 크고 어려운 기계인 컴퓨터로 핸드폰에 대해 물어봅니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3587 | 인터넷이란 괴물을 가지게 될때부터 싱크로드가 터저버려서(뭘 터저 왈왈!) 가장빠른 뉴스를 접하고 사람은 소외하지 않으면서도 독존하게 되는 개인과 집단에 이상적인 형태를 가지게 된다 하드웨어가 18개월마다 2배씩 기능이 폭팔적으로 커질때마다 모든것들도 2배의 해택을 받게 됨으로 게임의 표현도 광범위한 음악의 체험 화질좋은 야동(...) 아무튼 괴장히 정보를 주고 받아서 없었으면 지금쯤 SM최신가요따윌 부르고 있을지도 모른다 말씀 어젲든 정체성 확립에도 괴장한 영향…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