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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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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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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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8 | 속three삼 술너무 많이 마셨삼 뒤질뻔 했삼 똥이 10초동안 계속 나오삼 배조낸아프삼 쓰러지삼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697 | 버스를 타고 과외하러 가고 있는데 반쯤 가고 있을 때 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선생님 저 지금 집이 아니라서 오늘 수업 못할 것 같아요 응 그래 전화를 끊고 나니 목적지는 두세정거장 남았는데 아니 그러고보니 목적지가 사라졌네! 버스 뒷문은 열발자국도 안떨어져 있는데 갑자기 내리기가 귀찮던걸 노선도를 보니 종점이 처음 보는 곳 히히 그럼 저기나 가볼까 하고 그냥 안내렸지요 그렇게 그냥저냥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콜드플레이 가 갑자기 너무 듣고 싶어서 버스 창문을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35965 | 제가 주최하는 두번째 정모이군요.(첫번째는 2녀언 전쯔음...) 1. 일시 : 5월 28일(土), 19:00 2. 장소 : 신촌 신나라 레코드 앞 3. 회비 : 15,000 4, 내용 : 음주가무(가무...?)와 라디오헤드 뒷담화. 5. 연락처 : 010-****-****(todd) 저를 아는 사람은 필참.(보고싶으니) 저를 모르는 사람은 필참.(보고싶으니)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5-05-22 13:26)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7,552 | |
| 15696 | 영화관 갈 때, 나는 종종 음악 들으러 간다는 말을 하는데, 영화관과 비됴의 차이를 대형 화면보다 빵빵한 음향설비에 더 집중해서 비교하기 때문인것 같다. 시트콤, 드라마, 그냥 티비 웃긴 프로들, 등등에서 음악이 쓰일 때, 심지어 야구나 축구 중계 예고할 때도, 영화음악들이 나오는데, 그때마다 음악들이 귀에 걸리는 현상이 최근들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영화에서만 간직하고 싶은 음악인데 광고에서 빈번하게 나온다든가, 할 때 말이다. 일례로 고등학교 때 시…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15695 | 그게 어떤 것에 대한 날이든 상관없고 그냥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면 난 날로 망가져 가고 그 날에 부적합한 사람이 되어만 간다. 강박적이지 않게 보이는 강박은 정말 무서워.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5694 | 오는 아레치. 반짝이는 퀘스쳔. 보니까 염장 질문이네>_< 그치만, 잘 아는 걸 질문해와서 좋았어요. 부디 좋은 데이트 되기를-_ㅠ 나도 데이트하고 싶은데......=_= | D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5693 | 3/1일부터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보다 한살많은그녀...전 현재21살 그녀는 22살. 서로의 겉모습과 살아온 과정은 정반대인 둘이 어떻게 사귀게되었죠. 저의 첫여자친구이죠... 많이 사랑하게된것같에요...... 하지만 서툴고 혼란스러운건 어쩔수가없네요...... 절대 놓치고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강하게...... 과연 사랑이란 무엇인지...................................... | Lonely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35964 | 뷰리풀원스랑 느낌이 많이 달라졌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uede_Astrogir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eepcool | 최근 대화 | 조회 124 | |
| 15692 | 문제가 꼬이는 방법이 참 가지가지일 때가 있다 막아보려고 끙끙 애써봐도 미처 떠올리지도 못했던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마구마구 꼬였던 적이 종종 있었으니까 그래서 하는 말인데 넌 참 가지가지 하는구나 -_- 휴 해결방법도 여러가지 있겠지 릴랙스릴랙스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5691 | 공군 준위들 술먹는데 사진찍어주고 외출시간 남아서 말보로 멘솔 한갑 사들고 피씨방에 들어왔어요 아............. 나 같은 땡보는 없을꺼야 우히히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5690 | 와우~ 2번만 더 우승하면 별3개다네ㅎㅎ 축하해요 델피~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5689 | 러시아 볼가강 유역의 한 마을에서 하룻밤새 호수 하나가 사라지 는 일이 발생했다. 러시아 NTV는 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동쪽 볼가강변 볼로트니코포 마을에서 호수가 사라지고 거대한 진흙탕 만 남은 장면을 방영했는데, 갑자기 호수에서 물이 빠져버린 원 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시 당국은 지각 변동으로 땅밑에 동굴이 생기면서 물이 빠져나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한 현지주 민은 방송에 출연해 좀더 정치적인 견해를 내놨다. “미국이 결 국 여기까지 쳐들어와서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35963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tter_Than_Ezra___King_of_New_Orlean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LilacWine | 최근 대화 | 조회 81 | |
| 35962 | ㅠ ㅜ원하던 rh 포스터를구했습니당 방에붙이니 분위기가 라됴헤드틱해지는,,, ㅎ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h_poster.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ggg | 최근 대화 | 조회 2,185 | |
| 15688 | snow patrol꺼랑 jeff buckley꺼 인터넷 계좌이체로 어찌저찌 입금했는데(4:00가량에) 배송은 언제쯤 오남유?;;;;;;;; 그리구 비회원으로 주문한데다가 주문번호를 모르는데 -_-; 어찌 입금 확인이랑 배송상태랑 확인하죠?;;;; 아시는분은 좀 알려줘요 -_-;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27627 | 오오~ 행복하3~! 스텝핑 아웃~!!!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3837.jpg | 갱민 | 최근 대화 | 조회 1,150 | |
| 35961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16640667/radiohead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isobel | 최근 대화 | 조회 2,759 | |
| 35960 | Hail to the thief 를 사려고 하는데 라이센스반도 괜찮나요? 어떤분이 라이센스반은 가사가 심한부분은 \'삐-\' 하면서 짤린부분이 있다고 하던데.. 꼭 좀 알려주세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362 | |
| 15687 | Hail to the thief 를 사려고 하는데 라이센스반도 괜찮나요? 어떤분이 라이센스반은 가사가 심한부분은 '삐-' 하면서 짤린부분이 있다고 하던데.. 꼭 좀 알려주세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3,825 | |
| 15686 | 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 다스베이더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27626 | 뒤늦게 나마 올리브를 쟁취하고자(!) 사진올려 봅니다. OO대학 축제때 레이지본형님들이 '사노라면' 부르면서 분위기 한창 Up되어 있을때...무대에 난입(;;) 했습니다. RH티셔츠를 무대의상으로 입어보고 싶었기에.. -_- 다행이 사전에 양해를 구해서 보안요원에게 질질 끌려가는 일은 없었습니다. 이제껏 항상 무대 아래서 위를 바라보곤 했는데 무대 위에 막상올라가보니... 안경을 안쓰고 가서 아무것도 안보이더군요...;; 웃긴건 항상 공연뒤에 사진을 찍으면 얼굴… | Drum | 최근 대화 | 조회 1,080 | |
| 35959 | 제 신장은 170이 조금 안되고(1~2cm 모자람) 체중은 60이 좀 안되는 마른 체형입니다. 남자구요. 추가사항은 외계인형 체형이다(배가 가슴보다 나오고 팔, 목이 가는 - _-) 정도랄까 L 일까요, XL 일까요? 티를 입어볼 기회가 전혀 없는데 공구 사정이라고 환불도 안되고 진짜 갈등되는 수밖에 없습니다. 올리브색 티가 무지 이쁘긴 한데!!!!!!!! 좋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__) | DJuno | 최근 대화 | 조회 182 | |
| 35958 | 처음으로 진행한 이벤트에 나름데로?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셔서. 흡족하네요 :) 전부 드리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H) 총 4분을 선정했구요. 잘입으시고요 당첨되신 분들중. 올리브티를 주문 입금 하셨으면 한장 더 드릴수도 있고요. 아니면 환불처리 해드리겠습니다. 아직 주문을 안하신분은 주문을 하신후 말씀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모든분들은 쪽지 주시기 바랍니다. 오힘찬님 Level 14 | Exp 145 철천야차님 Leve…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380 | |
| 15685 | 겨울은 싫지만 좋다 깡냉이가 매너모드 될정도로 추워서 싫지만 따뜻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다 여름도 싫지만 좋다 마빡에다가 냄비얹으면 라면을 끓여먹을수 있을정도로 더워서 싫지만 시원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다 내 앞에 니가 있는건 싫지만 좋다 니 앞에서 벙어리,귀머거리,정신지체가 되서 싫지만 그래도 설레임을 느낄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니가 내 옆에 없다는것은 무조건 싫다. 해가 뜨지 않는 곳에 핀 해바라기가 되고 싶진 않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35957 | 톰 소여의 모험의 톰 하고는무슨 관곌까나..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alien3738_14.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3,128 | |
| 15684 | 반전을 놓쳤다...... orz....... 이런.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35956 | 개샹큐를 클릭하시면 . 권용찬님의 미니홈피로 이동합니다 -_-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16585136/a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22 | |
| 15683 | 오랜만입니다 심심해서 글 한 번 적어봤습니다 허허 요즘 집에 들어오면 11시 30분이라서, 잠시 아레치 들어오고 메일 확인하고 음악 좀 듣다가 잡니다; 바쁘기도 하지만 귀찮아서,아레치 들어와도 글도 다 못 보고 그러네요 그러니 무플방지 위원회도 잘 못 하고; 할 말이 없다 ㅡ_ㅡ;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5682 | 이 끗나자 (대략 1시정도) 로긴회원이 2명으로 줄었어요~ 조금전까지만해도 열뎃명은 있었는뎅; 거 참; 입금확인 대따 안해줘 컴터도 싸게 안주면서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35955 | 속히 알려주세요.. 보컬 목소리가 굉장히 익숙한데 말이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116543164/questio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259 | |
| 15681 | 떡볶이 사서 집에 왔습니다. | 다스베이더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5680 | 가루 설록차 9500 화장지 12롤 3500 데톨 향균 스프레이 6500 오랄비 전동칫솔 29000 강아지껌 1000 야채볼샐러드 700(마감 직전 가격) 캘리포니아롤 3000(이것 역시 1500원 할인) 정말 돈 벌기는 힘든데 쓰는 건 잠깐.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5679 | 내일.. 아니아니,, 오늘이 바로!!!!! 소풍입니다!! ㅎㅎ 요번주네 너무 많은 일이 휘몰아 쳐서 잊고 있었어요; 와. 좋다. 소풍이래....ㅎㅎ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5678 | 어떻게 됐습니까? 그냥 흐지부지??? -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5677 | 드디어 오늘 공식적으로 모든 학생들을 강다에 총 집합시켜 놓고 교장샘께서 큰 소리로 "그동안 많은 문제를 가지고있던 두발규제를 오늘 이후로 완전히 없애겠습니다" 학생들-_- 엄청난 포요(?)를 일으키며 정말 미친듯이 좋아했고.. 본인 또한 좋았습니다. 저희 학교는 다른학교 보단 규제가 엄격하진 않았지만 등교길에 걸리면 무조껀 잘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6시까지 항상 학교에 왔었는데.. 이제 드디어 마음껏 머리를 기를 수 있습니다..-_- 길이는 완전자유고 형태변… | 슬립아웃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5676 | 오래전 부터 회원이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고3 졸업하면서 부터 라디오헤드를 잘 않듣는 습관으로 뭐.. 그 때도 잘 않왔지만... 이번에 올리브티 공구하면서 들렸다가 최초로!! 흔적 남겨봅니다. 이번에 티 너무 이쁘네요... 저번에.. 티 한번 공구하고 두번째 인데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간만에 우울모드 돌입... 헤드나 들어야 겠어요. ㅠ.ㅠ 이상 주절주절 이었습니다. | 유랑인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675 | 몸상하구, 마음상하구.. 정말, 올해로 끝이라 다행. ㅠ_ㅠ ...... 대학교 가도 하나;;? 아무튼 오늘 우리반 아이들은 목에 수건을 두르고 머리에는 밀집모자를 쓰고. ..... 무슨 농활 나온 사람들 같습니다. 우리반, 우승한것 하나두 없어서 목터져라 응원했는데, 응원상도 안줘요... orz 학교 다니기 싫어져 정말,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15674 | 정말 딱 자다가 깼다 자고있던 그 자세 그대로 지금 생각하면 좀 멍청하다 싶기까지하게 내가 왜 눈을 떴는지도 모르면서 부시시 나중에 보니까 울음소리때문에 깬 것 같았는데 언제 방에 들어왔는지 룸메이트가 침대에 엎드려서 막 울고 있었다 내가 자고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길래 그냥 자는척했다 그러다가 또 금방 잠들어버렸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모른척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순간 미안했다 내가 그 때 방에 같이 있었다는 것 맘껏 울고 싶었을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하지도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5673 | 상담원의 짜증난 억양을 난 느낄 수 있었지만 그래도 친절했다- 정도의 별표를 매길 수 밖에 없겠지 왜냐하면 상담 후에 친절확인하는 또 다른 상담원의 재빠르고 형식적이며 친절한 설문 역시 견디기 힘드니까. 불만이 있다고 하면 설문이 더 길어진단 말이다;;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785 | |
| 15672 | 어제.. 저녁 6시경.. 아주대 도서관앞에서.. 이번에 공구한 1996 플레잉..? 티를 입고계시던분을 봣는데..헛.. 길거리에서.. 그것도 공구티입은 분을 뵙다니..분명 여기 식구겟져?ㅋㅋ 걍 생각나서.. ㅎㅎㅎㅎ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671 | 키드에이랑 엠네지악에도 있나요? 수입으로 갖고 있다보니,, --; | 마에노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5670 | 귀찮기 좋은 날이네요 새벽이야아- 커피 한모금 부탁해염 아, 그리고 라됴 티셔츠도 `ㅅ´ !! 내게머물러줘염 무슨일이든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귀찮음의 문제 힝 ㅜㅜ 의자에서 일어나 이불속으로 가는길이 굉장히 먼듯 ㅋㅋ 이렇게 평생 컴퓨터 중독이 되가는걸까 당최 사는것 마저 귀찮으니.. 빈곤한인생 . . OTZ =3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669 | 을 매우 즐겁게..하고 있다고 말하고는 싶지만 실제로는 학교에서 썩어 가고 있는 지낙입니다. 다들 안녕, 너무 오랜만이네요 미안해요 영화소모임도 내팽개치고 아레치 제대로 들어오지도 못하고 하지만 가끔 아레치 생각은 해요(믿거나 말거나) 공부한다는 핑계로 여기 잘 안 들어오는 것 같아 보이시겠지만 사실 꼭 그런 것도 아니랍니다(샤랄) 정말 공부 지지리도 안 합니다! 그냥 학교에서 흐느적 밍기적 부비적 거리다가 야자 시간 끝나면 집으로 '달려'온답니다. 재수 까짓 …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5668 | http://streamingmovies.ign.com/ps3/article/614/614935/sonycon_demos_fightnight_wmvlow.wmv 겟 어웨이 3 플레이 화면입니다 gta랑 비슷한 게임 (2는 크게 인기 못끌었던것 같던데) 유럽에 서있는듯한 기분입니다 정말로 리얼 리얼! 게임은 이런 대리체험 맛으로 한다니까!(대 기대) http://streamingmovies.ign.com/ps3/article/614/614935/sonycon_d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5667 | 훈련용 비행기 부웅 뜨는 소리만 들어도 놀라서 발딱 일어난다. 삼팔선이 있는 나라에 살고있어서, 이래. 젠장 ... 부실부실 다시 드러누워 티비를 켜고 코미디 프로를 보며 키득키득 웃는다. 서유럽 어느 나라나, 미국 시골 동네에서 살았음 좋겟어... 터키에서는 여자가 외간 남자와 같이 다니면, 그의 가족이 그녀를 죽음으로서 응징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한다. 우리는 옛날부터 이랬다... 한국인은 티비에서 외신을 보며 말한다. 뭐 저딴 나라가 있어, 재네가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28 | |
| 15666 | 간만이네요 지금 제가 고 3이라 (긁적) 뭐 들어와서 할말은 없었는데 갑자기 생긴 얘기는 목록을 대충 뒤지다보니 릴레이 2차가 번쩍 눈에 들어왔습니다 +_+!!! 그래서 눌러서 (리플 56개 다 읽을 순 없었어요 일단 시간의 압박) 쭉 훑어서 내렸는데 기억에 남도록 읽은 단어가 없었는데도 리플 하나도 제대로 읽은게 없는데 피식 터지는 웃음 1차의 영향이 심하게 컸었나봅니다(...) 2차내용 역시 웃겼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간 웃겼겠죠 뭐.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5665 | 월요일날 블루블랙으로 염색했는데. 탈색을 너무 약하게 해서 결국 -_-;; 완벽한 검은색이 되버렸어요 ㅠㅁ ㅠ;;;;;;;;;;;;;;;;;;;;;;;;;; 결국 염색약값 9900원이랑 탈색약 4000원 총합 13900원날렸네요 ㅠ_ ㅠ 빌어먹을 ..ㅠ_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15664 | 언제 정식으로 발매되죠??ㅠㅠ 핫뮤직보니까.. 나와있던데 으음.... | Jaewoo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5663 | 눈물을 머금고 군대에 갔던 악!!군이 군대간지 일년이 넘어 이제 9개월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악!!군이 휴가 나온 날입니다~~ 올때 마다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씩 늘어가고 아는 사람들이 하나씩 줄어가는 기분이네요.. 여튼 시간은 하염없이 빨리 가고..휴가동안이지만.. 내년 2월 다시 날씨가 션해졌을때 돌아옵니다~~ 아참 7월에 한번 더 돌아올껄요..ㅡㅡ;; 모두들 빠이~~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27625 | 정말 많았다. 백조...영국에, 내가 살았던 집 백가든과 호수랑 연결되서 언제나 저렇게 백조를 맘껏 볼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백조 크고 무섭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5138_copy.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