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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535

사실은 변태여써 ㅋㅋ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725
13534

절반정도 남은 오늘동안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할 것 같아요 . 울다가 웃으면 :$ 에 뿔난댔는데 구려 웃어야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4
13533

가 되질 못하네요. 뭐 변함없이 힘들고 기분더러운 하루입니다. 잘들 견디시길:)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8
13532

애완동물을 기르는 건 외로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도 해 보았지만 문제는 동물들은 사람보다 평균수명이 짧다는 것. 사랑을 쏟은 만큼 사라지고 나면 아플까 무섭다. 부모님이 나보다 오래 사실 가능성은 극히 적다. 언젠가는 가실 날이 올 것이다. 반드시 올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게 두렵다. 정말 생각만하면 무서워 죽겠다. 그것은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문제가 아니다 스물이 되는 것은 단순히 나이를 먹는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 부여된…

elec최근 대화 조회 704
13531

1200m달리기 해야하는데,, 날씨 오지게 좋네,,, 에휴.. 이번 2학기에도 체육 수는 날라간듯,-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1
13530

와 신기해. 곰인데요- 귤이고, 붕어이기도 하고 자기말론 이젠 닭도 된데요-ㅅ- 전 귤 됐을 때가 젤 좋아요~으흣♡ 아- 귀염둥이. 근데 오늘 귀염둥이가 저한테 좀 신경질적인 것 같았다고 솔직히 귀염둥이한테 얘기해줬더니 귀염둥이 말론 오늘 제가 심장을 두고 온 사람 같았다네요-ㅅ- 아 뭘까; 혼돈의 9월; 주말엔 발랄하게 야외로 나가야지!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28
13529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보시는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 DVD용 자막 입니다. 원본 DVD용이 아닌 700mb 짜리 dvix용입니다. 원래 가사와 그에 맞는 번역도 같이 넣었습니다. 여기 가사자료를 빌려와서 제작하였습니다. 미리 양해 못드린점 죄송합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타라란최근 대화 조회 737
13528

혹시 시아씨 이번 정모 오시나요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71
13527

http://www.iris.dti.ne.jp/~ttoyama/kaden/index.html 생년월일만 넣으면 됩니다:) 저는 회중전등 rayna군은 진공청소기가 나왔어요. 일본어를 못하시는 분을 위해 짤막하게 해석 부탁하시면 가르켜드리겠습니다:) (단 생년월일 넣으신 분) 가전제품; 점이라고 하더라구요(땀) 일본은 참; 점이 많은 거 같아요( 'ㅅ');

D최근 대화 조회 777
13526

이번주 토요일인거 다들 알고계시죠? 음음 혹시 잊어버렸을까봐.... 이벤트 게시판에 공지도 확인해주시고 올 수 있으신분들은 리플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당일날에 오시는 분들은 문자좀 주셔요 :$ 그럼 오늘하루도 재미난 하루 되시길...........

Scott최근 대화 조회 676
13525

물가가 너무 올랐다 양배추도 쬐끄만한 반쪼가리에 1850원이라니.. 너무 하다; 칼치는 또 왜이리 비싸냐 먹을만한 것들은 죄다 10000원이 넘고 미친 제주은칼치 개섹기들; 깻잎이며 뭐 야채 채소류는 말도 못하고 고기값도 너무 올랐다 값이 내린거라곤 없는건가? 응? fuck the world (-_ -)凸 사랑해요

   s최근 대화 조회 701
13524

정말덥네요.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89
13523

flies are buzzing around my head vultures circling the dead picking up every last crumb the big fish eat the little ones the big fish eat the little ones not my problem give me some you can try the best you can if you try the best you can the best you can is g…

dragoN최근 대화 조회 696
13522

이게 도대체 누구 노래인지를 모르겠어요 왕 좋긴 한데... 컴필레이션 앨범인거 같기도 하구... 암튼 누가 줬는지도 기억 안나고... 열몇곡이 있는데.. 정체 불명의 파일들... 누군지 아시는분~

달리최근 대화 조회 708
13521

"나, 여자친구 생겼어, 일본사람이야, 28살." 라고 말하면 모두들 기겁한다. "왜? 나이 때문에? 나라 때문에?" 사랑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은 연령과 국적 문제가 아니다. 통속적인 연애드라마나 순정만화에서 나타나는 관념들은 차치하고서라도, 내가 진행 중인 사랑 역시 그것과 별반 차이가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막상 두고보면 뭔가 다른게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남들과 구별되는 좀 더 독특하고 달콤한 사랑이 전개될 것이라는, 묘한 기대감 같은 게 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30
13520

방금 우리집에 왔다갔다 띵동하길래 누구세요하니까 왠 할머니가 물 한잔만 얻어마시자고 하시길래 갖다 드리니까 날 쭉 보시더니 조상중에 이장한 사람 있냐신다 엄마한테 언뜻 들은 외할아버지가 생각나서 그런 것 같다니까 이장한 덕 좀 보겠단다 기분이 참 묘하다 14층까지 물을 얻어마시러 온 사람이 있다는게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35
13519

음., 현재 저(드럼)와 베이스 한분이 구해져있는 상탭니다. 기타와 보컬하실분 구합니다. 취향은 뭐., 영국,유럽쪽 모던락이구요. 거의 초보들 수준입니다. 함께 배우면서 하실분 구합니다. 지역은 서울이나 인천쪽이구요., 생각있는 분은 멜을 주세요. 104baek@hanmail.net 오케??

104최근 대화 조회 698
13518

달걀 2개를 한꺼번에 탁! 그릇에 이쁘게 담고 능숙한 솜씨로 젓가락을 휙휙휙. 어느새 노오란 고운 빛을 내고. 약간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스르르르륵. 그리고 약간 익었으니 자 접자! ...또 실패:'( 계란말이 잘 돌리는 비법 아시는 분? 자꾸 모양이 안 이쁘게 오른쪽은 얇고 왼쪽은 점점 두꺼워지는 현상이(.....

D최근 대화 조회 771
13517

기름진걸 원해.. 고기가 필요해.. 갑자기 고기에 미쳐가고 있음 첫번째 시련인가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09
13516

우리 학교 신관 건물을 중심축으로,, 느끼하게 노는게 유행.. 예를 들어.. "어? 너 어디가?" "니 마음 속." 이라든지,, "야, 뭐 찾냐?" "니 맘을 열수 있는 열쇠." 등등.,,, 솔직히 쫌 재수-_- 하지만 나도 동참중; :D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54
13515

썩어가고 있다;;; 얼마전에 등에 연필심(!)이 꽂히는 사고를 당했는데,, 소독도 안하고 그대로 방치 해 뒀더니,, 그 상처가 점점더 깊어져 가요;; 지금은 거의 엄지손톱만하게 상처가....-_- 음,, 병원에 가야하나?? 보여주기 민망한 부위라;; :$ ㅎㅎ,, 썩으면,, 파내야 하나? 아푸진 않은데,, 엄청 찝찝하네요. 지금이라도 소독하는게 낫겠죠?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4
13514

기타는 김치 한 보시기이다. 베이스는 밥 한 주발이다. 드럼은 물 한 컵이다. (키보드는 국이라고 해야 될 것 같다.) 이 외에 여러가지 밑반찬이나 조미료를 넣을 수도 있지만, 대체로 식사를 위해선 세가지만으로도 충분하다. 때로는 물이 없어도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때로는 김치 없이 밥에다가 물만 말아먹어도 된다. 국이야 없을 때도 흔하다. 하지만 밥은 빠질 수 없다. 그래서는 식사가 완성되었다고 볼 수 없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밥 한 그릇을 먹기 시작할 …

elec최근 대화 조회 855
13513

엘더스크롤4 개발스샷

최근 대화 조회 696
13512

아무리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눈에 거슬려도 좋다고 말이라도 해보자 싫은 내색 조금만 하자 정말 그게 편한길 일까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749
13511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본다는 건 제삼자의 입장으로도 충분히 역겹다 집어치워 그딴거

나무최근 대화 조회 743
13510

내일은 일주일에 한번있는 쉬는날입니다., 근데., 오늘밤부터 내일내내 스케쥴이 없네요.,-_- 이런날 술먹어야 되는거 아닌가.,; 뭐하죠? 나?

104최근 대화 조회 694
13509

RH 게시판에서는 너무 오래 쓰면 글이 날아간다는걸, 몰랐다. 어제 하나 날리고, 오늘 하나 날렸다. 어제 쓴건 어제 만난 중학교 친구들과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얘기였고 오늘 쓴건 내가 밥사줄까 안사줄까를 두고 내기를 건 후배와 일당들 얘기였다. 앞의 글을 쓸때는 쓸쓸하면서도 친구들이 좋다는 따뜻한 느낌이었고 뒤의 글을 쓸때는 제길, 하는 느낌이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랑 관계 없다고 느끼는 사람. 사랑의 반대말은 확실히 무관심인것 같은데 서로 무관심해서 관계…

Emma최근 대화 조회 729
13508

이런거에 너무 연연하면 안된다. 그치만. 동생도. "형," 옆집 아저씨도. "자넨," "개성있게 생겼어." 난 개성이 싫단말이다 ㅠㅠ 몇해전에도 사촌 누나들한테 타조알 소리 들었던 나. -_-; (구 논스톱 아시는 분들은 뭔말인지 아실듯.) -~-~-~-~-~-~-~-~- 다른 이야기. "나 잘생기지 않았냐?" "형... 너무 걱정마. 개성의 시대가 곧 찾아올꺼야."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16
13507

이제 9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지만, 밖에서 일하긴 여전히 덥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날이 습해서;; 하루에 물을 얼마나 먹는지 모르겠어요. 저녁엔, 밥 많이 주기로 소문난 모 식당에 찾아가 밥을 먹었는데, 역시나 푸짐한 상차림에 모처럼 배가 터지게-_- 밥을 먹었습니다. 뱃속이 이렇게 꽉 차있으면 소리가 절로 나와요.(?.?) 뭔가... 그냥 소리를 지르고 싶어집니다 "아.아아." "아아아~~~~~~~~~~~~" =_=;;; '너무 많이 먹었어...;;'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27
13506

글고보니 바로 밑에 글이 달리님 글이네... 탄생 100주년 축하.. (으응?) 흐음... 낙서라면 저도 한가닥하는데 말이죠. 그런데 유명한 작품, 특히 드로잉 계열에서 많이 빠져서 안타까웠음. 시간의 영속도 그렇고, 내분의 예감도 그렇고 브론즈는 아는 작품이 거기서 거기니깐.. 그렇다 치더라두요. 아 그리고 그 입술소파 있어서 좋았어요. 아는 작품이닷! 하면서 거기만 유독 가까이 못 가게 해놨더군요... 아아,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뭐 어쨌든,…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30
13505

내가 생각한거랑은 좀 다르더라구요 너무너무 기대하고 봤는데 그래도 좋았어요 1.33:1의 화면이 그렇게 갑갑할줄 몰랐어요 생각보다 영화가 공정하지가 않더라구요 그게 내가 생각한거랑 다른건데요 영화잡지 보고 너무 선입견이 생겨서 그런가 나는 너무너무 담담하게 흘러갈 줄 알았는데 음... 관점이나 시각이란게 영화에서 제거되기가 너무너무 어렵군요- 영화에 나오는 학교가 너무너무 예뻐요 계절이 너무 예쁘고... 글구 학교가 어찌나 좋은지 -_-+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아…

달리최근 대화 조회 736
13504

너무 슬프다 아침바람 찬 바람에 울고가는 저 기러기 우리 선생 계실 적에 엽서 한 장 써 붙여서 (써 주세요 였던가?) 정말 슬프다 기러기가 아침바람이 차가워서 떠나가다니 우리 선생 우리 선생이 계실 적에 엽서를 바라고 있다니 아 그리고 사랑은 좋아한다는 감정과는 무관한 겁니까 아니면 좋아한다는 감정 우위에 있는건가? 그러니까 사랑/좋아한다 →기호 1번 사랑>좋아한다 →기호 2번 아니면 전혀 다른 답이 있는건가..? 그냥 궁금해서요 저는 아침 바람이 차가워서 울…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34
13503

다들 다시 레벨업 경쟁인가?캬캬

배추최근 대화 조회 680
13502

포토동에 있는 사진들이 너무너무 이쁜게 많은 것 같아요 ~ 그래서요 ... 제가 요즘에 싸이를 막 시작하고 있는데 그걸 거기에다가 올려도 되나요 ?

tjd최근 대화 조회 710
13501

흐흐 나에게도 파릇파릇했던 유치원 초등학교 시절이 있었단게 믿기지가 않는다 내 앞에 앉아있떤 할머니에게도 그 옆에 서 있던 여자아이 같은 시절이 있었다는 것도 믿을 수가 없다 모든 사람들은 지금 내가 보는 그대로 평생 그 모습이었을꺼 같다 그리고 나도..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40
13500

외근을 나와 동네의 미용실을 찾았다 머리를 자를가 말까 매우 고민하던 차였다 일단.. 미용실에 들어가기로 마음먹었다 미용실 언니가 이쁘고. 치마가 짧고, 다리가 늘씬하게 길고, 긴생머리에 엘라스틴 향기를 풍기며, 글래머러스한데다가 청순한 이미지면 머리를 자르고 아닌경우라면 (-낭패) 안자를려고 결정했다. 미용실에 입장해서 일단 거드름을 피우며 대기석에 앉아 신문을 펼쳐들고 눈알을 이리저리 굴려보았다. 그러다 어느 아주머니와 눈이 마주쳤다. 우리 엄마였다.

   s최근 대화 조회 757
13499

열심히 아주 오래간만에 열라 때빼고 광내고 거x기도 열심히 (19세 이하 관람불:$) 여튼간에 열심히 물에다가 뿔리고 나서 때수건으로 살 껍데기 벗겨지도록 문지르고나서 비누칠로 마무리 !:) 그러고나서 열심히 수건으로 닦고 있는데 다시 때가 나와서 대략 뷁 !!!!:@ 왜 어렸을때 지퍼에 고추가 꼇던 기억이 나는걸가....:(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05
13498

그 사람과, 똑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라도, 만나봤으면, 그 사람과, 똑같은 재주를 가진 사람이라도, 만나봤으면, 후회라도 남지 않을 것을, 참, 잠이나 자야지, 왜 계속해서, 생각나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정말, 모르겠어요,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681
13497

조아.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746
13496

그래도 남자니깐 널 기다릴께 라는건.. 남자라서 기다린다는건데 여자는 안기다려? 뭔데? -_-; 남자라는게 당췌뭐지;; 그럼 여자라는건 뭐지;; 두둥- fuck the world ( - _-)凸 사랑해요~

   s최근 대화 조회 795
13495

톰이 예전에 elvis costello영향 받았다고 인터뷰에서 본 적이 있어요. 오늘 벅스에서 elvis costello노래를 듣다보니까 확실히 그런 경향이 있네요. 특히 this year girl이라는 노래 시작부분에 리듬과 멜로디가 6집의 there there과 상당히 유사하네요 아마도 there there의 테마를 이노래에서 얻지 않았나 싶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Track&men…

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57
13494

http://blog.naver.com/hatescott 역시 전 블로그가 좋아요 이히히히히

Scott최근 대화 조회 703
13493

색체마술사 샤갈

최근 대화 조회 709
13492

오늘은 너무우울한 하루였다.... 어제 11시 50분까지는 괜찮앗는데 오늘 새벽 2시부터 지금까지 완전...... ㅡㅡ! 우울하다 비도 오고.............. 어제 라디오에서 나왔던 creep이 생각난다. the bends 듣고 자야겠다! fake plastic tree.. 눈물나는 곡 이다.!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99
13491

감기에 걸려서 하루종일 잠만 잤다. 그리고 어스름한 저녁 무렵 꿈에서 빠져나왔다. 몽롱한 머리 위로 뿌옇게 열기가 맴도는 가운데 나는 꽉 몸을 움크려서 나의 무릎께를 움켜쥔다. 창을 두드리는 빗소리는 새로운 정적을 만들고, 음정박자 무시한 자장가가 되어 내 귓속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응' 하고 소리내며 혼자서 고개를 끄덕였다. 책상 모서리 근처에서였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던 것 같은데, 고개를 올려 살펴보니 거기엔 아무것도 없다. 미미한 먼지만 조용히 표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60
13490

여자친구가 정말 생겼으면 좋겠는데 정말 좋겠는데........ 그런데.... 그런데... 그러기가 싫어진다........... 뭐야 대체 이거............ ㅜ.,ㅜ 모순이야 모순. 흑흑

Scott최근 대화 조회 724
13489

꿈에서 어떤 음악을 들었다. 인디밴드음악을 잘 듣지 않는데, 우연히 듣게 된 것이다. 그런데 들으면서 최고의 음악이라고 내가 막 칭찬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밴드 너무 훌륭해 하면서 광분까지한다. 그런데 .......... 멜로디는 생각안 난다; ㅜ.ㅜ 멜로디만 기억 난다면 얼마나 대단한가 ; (생전 처음 들어보는 곡이었다) 내가 아는 사람은 꿈에서 글을 쓴다고 하고, 꿈에서 명문장이 떠오른다고 한다. 내 경우는 너무 황당하고 다이나믹하며 재미난 꿈을 많이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50
13488

과외를 하다가 가뿐하게ㅡㅡ 짤려주시고.. 한동안 놀다가.. 다시하려니깐.ㅡㅡ 아 못하겠네.. 으으 없이 살지뭐..ㅡㅡ 여자친구님한테 맛있는거나 사달라 그래야지 (그래도 혹시 과외 자리 있으신 분 연락좀..ㅡㅡ;;; ㅋㅋ)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56
13487

학교 도서관에 가서 공부나 좀 해보려는데.. 도서관에 가기전 머리모양을 신경쓰는 전 아직 세상을 경험하지 못한 철부지 어린애인가봅니다..

부엉이최근 대화 조회 734
13486

미군 철수 예비군 소집 수도 이전 우라늄농축 플루토늄 추출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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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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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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