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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238

쓰리, 몬스터를 봤고, asoto union, rumble fish, clazziquai, 불독맨션 앨범을 듣고 가는 휴가 입니다. 이번에는 그다지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았고, 담배는 조금 폈던거 같은데. 술을 마시는것, 너무 어려워졌어요. 그리고, 버스타는것. 지하철 타는것. 돌아다니는것. 이렇게 싫어질줄 몰랐는데. 너무 정신없어졌더군요. 이제 곧, 몇시간 남지 않았는데. 뭔가 해야할게 남은듯 한데,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그렇게 아쉬울것도 없고, 안타까…

gunism최근 대화 조회 716
13237

creep 열창; 하다가 run 부분 도저히 똑같이 못한다는 이유로 라이브에선 어떻게 불렀나해서 라이브 동영상들을 좀 찾았는데. 2003 글래스톤 베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아 그 오랜만에 불렀다던 공연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어떤 빡빡이;가 나오더니만 크립을 부르데요-_-; 순간 당황하고 파일명을 봤는데 크립 커버; -_-; 이런 표정으로 보고 있었는데 (사실 커버에서도 어떻게 부르는지 봐야하지만 지금은 톰 욕 목소리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갑자기 영상 우측 …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29
13236

괜실히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아침이 있다. 무슨 꿈이었는지 기억을 해내지 못하는 내가 너무 밉다. 그저... 슬픈 마음만 남아서... 눈물이 흐른다. 시시콜콜한 기억으로 눈물짓는 날보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슬픔에 아픈날이 더 많다. 지금의 내가 이 모습인 건 지난번 생에서의 내가 '잘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태어날땐 기억력 좋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또... 후회만 가득이다

최근 대화 조회 762
13235

나를 보고 있다는걸 인식하는것 =두려움, 이라고 생각된다 누가 나를 본다고 생각하니 두렵다 내자신에게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일까 나를 위해 사는거지만 왜 남들의 눈을 의식하게될까, 내가 나를 의식하는일 뿐더러, 남의 눈과 남의 생각을 의식하는 사람이 되고싶진 않다 떳떳해진다는것은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33
13234

오랜만에 들렀어요.... 음악이나 다운 받을까.... 해서.... 그치만 금방 자야겠어요.... 우울해져 버려서.... 다들 잘 자요.... have a NICE DREAM....

arch최근 대화 조회 810
13233

깊은 밤이 다가오고 모두들 잠에 빠저 썸득한 침묵이 돌아올때 숨박힐것같은 어둠속에 누어있는 나는 죽음을 생각합니다 사랑을 하면 사랑이 사라질까봐 두려운것처럼 나에게 닥칠운명에 두러워하고 화를 냅니다 나는 DNA도 미디어도 남길생각이 없는데..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812
13232

다음달 정모 나오시면 저의 삭발한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_- 매달 몸으로 웃기는 이벤트는 좀 힘들군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807
13231

infinite 이 단어 좋아요 그냥 어감 좋고 뭐 그런이유 아니더라도 아무튼 괜히 마음에 드는 말들이 있어요 초코렛 도 좋은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 인피니트 초코렛 . 최고다 :$ 럭키 //

나무최근 대화 조회 820
13230

이거 여기다 올려도 될라나...예전에.. 이안님인가? 방송하시던 분이였는데..저한테 어떤 아티스트의 노래를 보내줬는데 참 좋드라구요...;; 그 아티스트들 이름이 기억이 안나느데..대충 기억나는 알파벳이라고는 f, i, a, z,r,u 머 대충 이정도였는데..혹시 아세요?ㅡㅜ 저 예의 졸라 없죠?ㅋ 갑자기 찾아와서 이런 질문이나 하구말이지... 나가튼 놈은 맞아서 디져버려야하지만..그래도..좀 알려주시고 죽이세요~.;;;;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875
13229

랄 거 까지는 없꼬. 걍-_- 컴터 몇일 못해요. 힘들어요 저도; 매일 컴퓨터를 보면서 애처러운 눈빛을 반짝반짝 보내도. 컴퓨터는 이제 나를 버렸어요. 결국 컴퓨터대신에 전화기를 부여잡고 놀아요; 전화세 열라 나올 듯-_-...

D최근 대화 조회 900
13228

이제 가을인 줄 알았더니... 그래서 방심했더니,,, 어제 밤에 모기를 6방이나 물렸으. 것두 등에 3방,, 자다가 따끔 해서 일어났더니, 내 주변 어딘가에서 모기가 윙~ 하고 날아가더군요. 끙,, 아직 여름인가봐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68
13227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한달 조금 안됐는데요 오늘 밤새도록 당구도 치고 스크린 경마장도 가고 방탕한 생활을 했어요 그런데 아무도 신경쓰지않고 돈도잃고 담배도 피고 그래서 좋아요 참 좋은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있으면 참 얽매이는게 많았을텐데 여자친구 없는게 좋아요 하하하 좋을껄요?

나상최근 대화 조회 871
13226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2장이나 샀답니다. 한장은 누구주고..한장은 나하고...내껀 안뜯을 꺼예요. 내 유일한 실수중 하나가 엠네지악 한정반 뜯은거거든요. 소중한건 그대로 내버려둬야한다는게 내생각.

나나™최근 대화 조회 831
13225

난 아래를 올려다 볼줄아는 사람이 되고싶어. 그리고 내삶에 만족하고싶어.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나나™최근 대화 조회 867
13224

부에에에에엙~! 세상은 너무 좁아 잇힁~

   s최근 대화 조회 807
13223

친구들이 장난아니게 위기에 빠졌다 아 1+8. 엿같은 나날이 며칠동안 계속될것 같다. 한명은 얼굴에 칼자국 당해버리고. 한명은 돈이 없어서 인생망하기 직전이고.. 젠장!!!!!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736
13222

아무리 봐도 멋진 사람이다 멋진 이상적인 진보적인 인격체이다 그의 대화속에 빠저든다 어버버... 한사람이 여러명을 왕따시키고 갖고 놀때 압박이다 또다시 입가에 피가 묻은체 "양들의 침묵"에 심취에 져 있는 렉터 박사님의 모습이 스친다! 멋지다 닥터 렉터!! 그런다고 해서 그 양들의 비명이 사라질줄 아는가 스탈링 요원 자넨 잘못되고 있는거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newsset…

최근 대화 조회 842
13221

http://mansun.net/news/20040729154954.html 이제 정말 브릿팝은 없는듯;

톰욕최근 대화 조회 808
13220

카트 라이더를 했다. 정말 최고 재밌었다. 헌데, 우리집에선 그게 안된다. 아아아. 아무리 컴퓨터가 오래됐지만.. ㅠ 흑. 하고싶다. 부스터!!!!!!!!!!! 위이이이잉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71
13219

'지구별 여행자' 란 책을 읽었다. 류시화씨가 1년에 한두번 몇개월씩,. 10년도 넘게 다녀왔던 인도에 대해서 쓴 글이다. 뭔가 빠진것 처럼 하루하루를 지내는 누군가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그 한가지를 찾을 수 있을 듯,.

104최근 대화 조회 667
13218

멋진 이모가 되기위한 준비를 해야하나? 나의 두번째 언니께서 임신중 이거든요. 내년이면 내 첫 조카가 탄생할 꺼에요. 아직까진 실감도 안나요. 왠지 조카 태어나면 내가 무진 괴롭힐것 같은 예감이,,흣 조카 태어나면 나보고 뒷바라지 하라던데-_- 밥하고,빨래하고,머리감기고,기저귀 치우고,, 남자앨지,,여자앨지,,, 형부 닮아서 머리가 크진 않을지 걱정이네요. 두 사람 다 곰처럼 생겨서 내가 맨날 곰가족이라고 놀렸는데. 애도 곰같이 생겼음 완전 곰세마리네.ㅎㅎ 가족…

달이☆최근 대화 조회 854
13217

메롱~ ㅋㅋㅋ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827
13216

참 오랜만에 여기에 글써보네요 맨날 눈팅만 했는데 이래뵈도 그옛날 정모에도 한번 나갔었던 몸 ;; 아무튼' 담배 한대 피면서 듣는 keane의 노래는 참으로 좋군요 한밤중에 먹는 부라보콘 바니라맛의 느낌과 맞먹는 기분 가을이 오나봅니다

나상최근 대화 조회 860
13215

나 같은 사람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몸 둘바를 모르겠다. 나 같은 남자 사랑해 주는 여자들이 있어서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아아 나쁜 놈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18
13214

무지 아프군요. 하루종일 아파요. 진통제를 먹고 생활하고 있어요. 누가 내 사랑니 좀 가져가세요.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842
13213

내가 탄 버스 옆으로 나란히 달리고 있었어요 트럭이 너무 좁아보이는데 소가 족히 대여섯 마리 정도 있는 것 같았어요 좁은 트럭에서 좀이 쑤실 것도 같고 좀 편하게 앉고 싶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답답해 보이고 날씨가 좋은데다가 새털구름까지 날려서 하늘이 높고 넓고 좋아뵈길래 상상을 했어요 소한테 날개가 달려서 하늘로 날아가는 . 소가 트럭을 싫어했는지 좋아했는지는 모르고 음 . 사실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는 일이 더 싫을지도 모르고 뭐 트럭 < 하늘 …

나무최근 대화 조회 846
13212

음,, 나나님이.. 저 먼곳으로.........(-_-.. 휴,, 이제 정말 고3인 언니가 부담스러워지네요. 뭔가를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쥐뿔,, 가진 것두 없는 제가 뭘 해주겠습니까?'..... 열심히 먹여야지....-_-. 요즘,, 언니가 너무 얼심히 공부해서 무서워요. 사람이 갑자기 안하던 짓을 ㅎ......... . 그래두.. 나 점심밥 차려주구, 집 청소 다하는 거 보면,, 첫째라그런지, 책임감이 있는 것 같아요. 휴,, 내일부터. 언니의 고3 생…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12
13211

내일은 즐거운날 학교가는날 고통스러운 담임의 걸걸한 목소리를 들어야하는 커다란 압박아래에 놓여야하네~♬ 2개월만 참자...(헹!) 생소해요 내일은 학교가는날 일찍안일어나면 담임한테 이쁘게 맞는날 조심해야지 ㅡㅡ 교복이라니! 생소해요 자주 올수 있을지.. 다들 잘지내요 :)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65
13210

나이를 먹을수록 압박이군요 진로결정자체가 김치국 마시는거라서 나이서른에 우리는~♪ ............ 험! 여기에 서른을 앞에 둔 분도 있을... 어젲든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놓치고 여러개를 선택하면 진보하기 힘들다 한 우물을 파라! 그거 멋진 소리 그런데 나는 한여자를 사귀기는 아직이라고! 수많은 별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나는 설레이고 행복하다 내가 하나만 선택하기는 무모하다 내가 사랑에 빠저 아무런 의심없이 그것을 선택할수 있을날이 있을까 선택후 돌아오지…

최근 대화 조회 773
13209

제가 동아리에 좋아하는애가 있습니다 ㅡㅡ;; 동아리동기들 몇몇만 그 사실을 알고있었는데 ㅡㅡ 얼마전 엠티를 갔다왔습죠.. 엠티 때 고백하려했는데 ㅡㅡ 기회를 못잡았어요.. 엠티 끝나고 술자리에서 선배 누나가 왜 엠티때 고백안했냐고 말하더군요.. ㅡㅡ;; 젠장 알고보니 내가 갸를 좋아한다는게 이미 쫙 퍼져서 ㅡㅡ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그 애도 물론 알고 있고... 그래서 며칠전에 고백할려고 ㅡㅡ;; 전화해서 술이나 사줄게 만나자 했더니 선약이 있다고....…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732
13208

사진 찾으로갔는데 필름 잘라주는데만 1롤에 2000씩 받고 인화는 한장에 1200원씩 받고 게다가 12방찍히는 필름인데 앞에 2장은 왠일인지 안찍히니. 할말이 없소 -0-

Scott최근 대화 조회 726
13207

소리바다에 접속자수가 엄청 나네요..항상. 예전엔 만명이면 많은거였는데.. 보통 7천~8천,.. 근데 이젠 만명은 기본 2만명 꽉찰때가 태반.. 좋은건가??ㅋ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777
13206

일주일전(-_-)에 인터파크에서 구입한 cd들이 도착했습니다. showbiz(muse), the bends, hail to the thief 였는데... 3장 몽땅.... cd케이스에 금이 가있습니다-_-!!!! 그동안 얼마나 기다렸는데... 결국 포장만 구경하고 있는 신세네요. 성질나서 인터파크에 교환신청하고, 씁니다. 흑흑....ㅠㅠ 이번주안에 이 음반들을 들을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저 내일 학생회장 선거 소견발표합니다-_-* (방송연설이라고 하죵....…

EJ최근 대화 조회 707
13205

드디어 프리모플렉스로 찍은 사진을 찾으러가요 얼마나 허접하게 나왔을지 걱정 되지만.. 인물 사진찍기엔 좋더라구요 음. 그보다 현상료가 너무 비쌀거 같아서 -0- 으으 기대반 걱정반인 그런 상태에요 ㅋㅋ

Scott최근 대화 조회 792
13204

TV보는데 어떤 뚱뚱한 여자가(100Kg은 훌쩍 넘는) 나왔다. 친구가 모두에게 농담 한 마디 건넨다. 저런 여자가 500억정도 있는데 결혼 하자면 하겠느냐고 어떤 녀석은 한다하고 어떤 녀석은 안한다하고 어떤 녀석은 하고 이혼한다 한다... 속으로 다짐했다. 전지현이 500억이 있어도 날 사랑하지 않으면 결혼하지 않겠다고... 그러고 보면 참 건방져... 거울 좀 봐야겠다... 어떤 사람의 돈이나 외모가 어떤 사람을 가볍게 평가하는데 많은 비율을 차지하게 되어 …

최근 대화 조회 736
13203

연락들 좀 이빠이 하셈 이번엔 잊어먹지 말아야짐 0 1 1 ) 9 0 4 1 - 8 8 5 8

   s최근 대화 조회 915
13202

american football aden cat power mogwai pavement aphex twin belle & sebastian yo la tengo seam 이승열 jeff buckley grandaddy 이 중에서 yo la tengo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방학 때 읽은 책이 없어요 나름대로 책벌레소모임아이콘까지 달고서 창문 열어놨더니 추워요 근데 일어나기 귀찮아서 창문 닫기도 귀찮음 질문 있는데 수능 원서 접수 언제 하나요? 학교도, 학원도 안…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81
35158

톰클렌시 소설 읽어보신분?

최근 대화 조회 468
13201

톰클렌시 소설 읽어보신분?

최근 대화 조회 929
13200

글 다봤다 ㅡ_ㅡ;; 몰아서 보기는 초 힘듬; 배고프네;

Gray최근 대화 조회 806
13199

드디어 긴팔옷을 꺼내 입었습니다. 밤에 어찌나 춥던지,, 긴팔 입구 이불까지 꽁꽁 싸매구 잤는데도, 코가 시려워서 깼내요. 음,, 어제 학원가느라 탁구 못봤는데.. 또 안보여주더군요...(내가 못 본건가...-_-) 에휴,, 큰일이에요. 방학숙제때문에, 문제집 한권 풀어가는 건데,, 17쪽까지 밖에 안푼거 있죠; 끙,, 그래서 그냥 해답지 베낄려구요 ㅎㅎ 다들 개학(개강) 하셨나 모르겠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1
13198

밤을 샐까 집에서는 만화책을 한꺼번에 볼 수 없는데 기숙사에서는 가능해서일까 오늘도 결국 보던 만화책 끝까지 다 봐버리고 새벽 네 시 -_- ^ 잠은 오는데 여덟시 버스 타야되는데 제길륭 이래서 너무 재밌는 만화책도 안좋아

나무최근 대화 조회 780
13197

밤이 너무나도 아름다울 때면, 조종을 그만 두고, 비행기가 취핫듯이 멋대로 날아가게 내버려두고... 가장 아름다운 죽음....생떽쥐베리의 실종 위에 글과 어울릴만한 라디오헤드 노래하나 추천해주실래요? (밤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문득 위에 글이 생각났어요;) 부끄럽게도 제가 라디오헤드를 사랑하게 된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답니다. 너무 아쉬워요. 조그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그만큼 더 많이 사랑했을 것을.. (오오오! 졸라 유치한 대사~ 으웩..ㅋ) 아, 질문이요. …

36.5도최근 대화 조회 848
13196

지금 이비에스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머큐리가 불르고 있어요 언제봐도 감동이에요 제가 여태껏 봐왔던 밴드들 중에 단연 최고라고 저는 생각해요;;;;;;;;

뷰렛최근 대화 조회 725
13195

옛날에 얼마나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인지? 어젲든 듣는걸 확장하고 있는중 http://kddn.com/bbs/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9000 혹시 왜계인 해부동영상에서 왜계인 옆에 누어있지 않았던가?

최근 대화 조회 4,339
13194

그 여자얘를 봤다. 버섯돌이 머리를 감추기 위해서 모자를 쓰고 탄 그 37번 버스... 난 걔를 270도 각도에서 쳐다봤는데 시선을 느꼈는지 나를 쳐다봤다. 나는 시선을 돌렸고, 그 얘는 날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다. 난 그때 중2였는데 ... 그 여자얘는 그대로였다. 버스에 탔었고, 무표정, 수수하고 조용하게 생긴 얼굴. 뭐 돌려서 말하면 잠오는 얼굴이라고 해야하나. 그 얘의 모습은 다만 고등학교 교복으로 바뀌었을 뿐이었다. 그 얘는 그대로였다. 아니 그대로라고…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718
13193

이제 가을이고 하니깐.. 추천 ! 부탁! 분위기는 fake plastic tree 같은걸루~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84
13192

나는 감정이 격할 떄, 그러니까 심하게 웃는다거나 혹은 울 때 얼굴이 일그러지는 특이한 형상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내가 웃음이 많은 편인데 약간 웃겨서 웃으면 별로 티가 안나지만 그냥 노멀하게? 웃기 시작하면 서서히 티가 나면서 정말 심하게 웃을때는 나조차도 엎드리고 계속 킬킬 웃는다. 울을 때는 더욱 심각하다.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흑흑하고 우는것 있지않은가. 울을 때 한번 그렇게 울으려 해봤지만 (;; ) 자연스럽게 얼굴이 풀리면서 거의 괴물처럼 얼…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17
13191

이런. 얼마전에 신검을 받고 왔떠랬죠. ㅋ 하하하하하 ㅡㅡ 당당한 1급. 머 좋진 않습니다. 4급으로 공익 가면은 어떻습니까? 5급 나와서 군대 안가면 어떄요? 안가는만큼 알바라도 해서 돈 법니다 . 하하하 군대가면 물론 월급 나오죠 . 지금은 얼마인가요? 제가 알던예전엔 만원정도 였는데 . 음하여간에 신검을 받으러가면은 지역별로 병무청까지 오는 돈을 다 줍니다. 우편대체증서라고 전 금액 5600원짜리 한장 받았습니다. 이거 우체국가서 주면은 돈으로 바꿔주는건데…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95
13190

싸이에서 가을분위기에 맞춰서 radiohead노래좀 살려고 하니깐...... 젠장 radiohead 전 앨범이 다 계약기간 만료로 서비스 되지않는 음원이라구 하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분명히 팔았엇는데 앜!!!!!!!!!!!!!!!!!!!!!!!!!!11 god damn!!!!!!!!!!!!!!!!!!! ㅡㅡ!!! PS.품절된 노래는 저작권 협의 기간이 만료되어서 더이상 판매가 어려운 곡들입니다. 싸이월드에서 신청곡 음원 판매시 한 가수의 음반을 올리는 과정은 아래…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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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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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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