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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141

우리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당장 가치 있게 생각한건 먹는것 추운것 필요해서 울고 있다 이세상에 태어나서 그후에 가치있게 생각하는것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우리는 그림을 본다 그 경험들은 과거가 되고 평가가 된다 추억이 된다 둘중에 하나이다 복잡한 그래프로 충족되며 갈망하는 생리적 욕구의 가치와 시간에 비례하여 쌓아올라가는 정신적인 가치 가치란...내가 태어 나기 전부터 절대적으로 높게 존제하고 있던것이 아닌것 같다 추억의 기억은 대단한 가치를 지니고 있었던것 같다 …

최근 대화 조회 777
35147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습한곡은 몇곡않되지만 . 출력을 최대로해놓고 코드를 바꾸는척하며 네모난검은엠프 위에앉아있는 널 쳐다보면 . 나의 손가락에맞추어 너의 엉덩이가 들썩 거리며 춤을추겠지 . 리듬에 맞추어 고개를 흔들겠지 . 나에게 손짓하겠지 . 08210629 기분좋은 목소리로 잠을깬후 . 폰의 밝음으로 시간을 확인하고 . 일찍일어날 이유는 없지만 오래잔걸 깨닫고 자신을 살짝 꾸짖어주고 . 왼손으로 이불을 걷어내고 오른손을 …

`상Q,최근 대화 조회 441
13140

나는 미쳤다 시간이 갑자기 빨리 간다고 느끼는것은 내가 무언가 일들을 많이 했다는건데 지금시각 4시를 바라보고 있음_ 근데 이게 무언가 이상하단말이지 난 별로 한게 없어 꼭 뒤돌아보면서 한게 없다고 말하는게 웃김 푸하하하하하 웃기네 그냥 그때 그때 충실히 했으니 시간이 자-알 간거겠지 모두들 굿나잇 하고 있으신지, 잠은오는데 자기가 싫은 이 말도 안되고 소도안되는 상황을 자-알 모면해야할텐데 (갑자기 귀속이 가렵다, 이시간에 욕할 사람이 누구있지,.) -_- G…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25
13139

음음 정말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인물들이 모두 반반해서 보기 좋았다(당연히 원두자식 빼고) 음 네눈을줘님이랑 차차님 서로 아저씨라고 돼지라고 놀리는 모습 보기좋았고(-┏) 썩쓰님 제 고등학교 선배더군요 음 선배님 술사주삼! ACDC님은 진짜 어디서 초 많이 본얼굴이다 했더니 고등학교때 다니던 학원에서 많이 본 얼굴인데.... 서울사시는게 아니라니 낭패 oxi@#@$%(죄송 스펠을 잘 모르겠삼)님 고등학교 열심히 다니시는 도중에 와주셔서 감사 힘내세요~ 차차님은 머…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48
13138

만나서 반가왓음 특히 영길군 +_+ 흐흐흐 물론 모두다 오랫만에 봐서 무지 반가왔어용~ 차차양 잘 들어갔나? 잇힁~

   s최근 대화 조회 785
13137

아주아주 옛날에 재밌게 봤었는데 내용은 별로 기억이 안나고 엔딩곡이 아직도 머리에 남아있어요 제길... 아무리 찾아도 없네.-_-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959
13136

인터넷 소설가 귀여니 책 80여만부 팔려 ‘그놈은 미쳤다’등 아류작·해적판도 나와 [조선일보] 문법 파괴냐, 새로운 글쓰기냐 논란을 불러왔던 인터넷 소설 ‘그놈은 멋있었다’의 작가 ‘귀여니’(19·본명 이윤세)가 중국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19일 상하이 최대 서점 상하이서성(上海書城)에서 열린 독자 사인회에는 10대 독자들이 500여명 가까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디카(디지털카메라)·폰카(카메라폰)를 든 학생 수십명이 기념 촬영과 사인을 부탁했…

최근 대화 조회 931
13135

부르는 이름이 참 다양하더라구요:) 배불뚝이. 항아리. 또 뭐가 있더라? 아무튼 여러분들은 어떻게 부르세요? 제 친구랑 얘기하는데 저는 배불뚝이라고 부르는데 제 친구는 항아리 라고 하더라구요.

D최근 대화 조회 760
13134

그동안 쭈욱 구경만 하다 글을 남기게 되는 technodv 라고 합니다 :) 첨부파일인 q3.gif 파일은 원래 제 이미지 아이콘으로 쓰려고 50X50에 맞춰서 만든 작은 애니메이션 아이콘입니다....근데...........부득이한 사정으로 못쓰게 되어버림 -_-;; 아이콘 이미지 컨셉은 Let down 뮤직비됴~~~~

김유신최근 대화 조회 692
13133

음...고3이지만 -_-;; 좀 보다가 말았는데.. 결말이 어떻게 되었나요? 친구 말을 들어보니(수시 합격한 친구 -_-....) 마지막에 둘이 파리에서 만나서 결혼하고 서울에서는 새로운 서울의 연인이 시작한다는데 설명을 들어도 모르겠어요-_-;; 친구도 서울에서 갑자기 둘이 모른체를 하더니 처음이랑 똑같이 되기는 하는데 강태영2는 기주2한테 아는거 같이 말한다고 하던데... 으음..-_- 결말좀 알려주세요 ㅠ_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68
13132

청소 하다 찾음. 누구게요? ㅎㅎ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53
13131

올해 씨디 거의 안샀었는데 얼마전에 용돈털어 4개 주문한 이후로는 그것들 돌려듣느라고 귀에 달고 살던 radiohead 노래들 거의 안들었거든요. 근데 어제 몇 주만인지 the bends를 듣는데 마치 그런 느낌 있잖아요. 특별히 하는 일은 없지만, 매일 일상속에서 지쳐있는 나를 오랜 비밀스런 친구가 말없이 토닥여주는 느낌. 말안해도 내 마음 다 알아주는 그런거. 다른 앨범들보다 유난히 벤즈가 편안하고 그런 느낌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결론은, 그래서 너무너무…

Ameise최근 대화 조회 3,655
13130

아이고 심심해라 ;; 혹시 누구 게임 립버전이나 하여간 보내주 실만한 게임 있으신분 없나요? 아 ㅡ 스타도 한두번이지 이거원 ; ; 혹시 헤비기어 라는 게임아시나요? 그냥 예전에 게임잡지에서 같이 줬었는데 . . 하하하 ㅡ 갑자기 하고 싶어지네요 ; 혹시 있으신분 ;; 하하하하하하 하여간 게임 혹시 보내주실만한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ㅋ 리플리플 ~ ㅋ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824
13129

모래바다 어디쯤이었을까. 나는 어느 작고 허름한 식당에 들어섰다. 제일 싼 거 달라고 하니까 돈이 얼마나 있느냐고 묻는다. 별로 없다고 하니까 돈 안 받을테니 심부름좀 하란다. 밥 먹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해가 기울었다. 드보르작 스트링 세레나데랑 차에 누워있는데 들어와서 자란다. 정말 오랜만에 TV란 걸 봤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시끄러운 TV를 멍하니 보고 있었다. 맥주캔이 휙 날아왔다. 머리 맞을 뻔했다. ;;; 먹지도 못하는 술에 맞아 죽을뻔했다;;;;;;;…

최근 대화 조회 735
13128

엠네지악 사신분중에 물어볼게요 정발 구성이 궁금합니다 리뷰, 해석 또는 도둑만세처럼 스티커라도 딸려나오는지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771
13127

enemy spot!

최근 대화 조회 746
13126

정말 이해안가는 점중 한가지:@ 라디오 헤드를 아는 아이는 여태 제가 수시로 물어봐도 딱 1명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그아이도 좋아하는것은 아닌 그저 안다 들어만 봤다 그정도였다랄까요; 왜 어째서 모르는건데〔…〕 동방신*나 SEVE*같은 가수는 눈감고도 다알면서. 어쩐지 화가 나는건 왜였을까요´∀`);;

아키타최근 대화 조회 749
13125

개학이 내일인데 그렇다고 개학 얼른 하고 싶다는 건 아니구요 그냥 교복이 입고 싶어요 근데 우리 학교 하복은 이상해요 우리 학교는 은행원같은 춘추복이 이쁘지롱 :) ㅇ ㅏ이제 3개월만 입으면 땡이네! 잉잉 감기걸려서 목이 따끔따끔

나나최근 대화 조회 804
13124

. 솔식 뒤지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Beatles&Rolling Stones-When Two Legends Collide 이런 앨범이 있더라고요 엘피 틀어놓고 그걸 다시 녹음한거 같애서 음질은 쥐쥐.ㅋㅋ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32
13123

라디오헤드 코리아에 오게된 아키타입니다. 뭔가 익숙하지 않지만 서로 익숙해졌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っ´∀`)っ♥

아키타최근 대화 조회 718
13122

소설을 쓰려고 하는데, 줄거리는 등에 귀가 달린 쥐를 만나 어떤 남자가 그 쥐를 키운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김승옥 소설 중에 읽은 것과 내용이 비슷한 것 같아서, (사실 패러디 반, 표절 반으로 쓴거기는 하지만) 친구에게 물어봤다. 더불어 내가 도입부만 쓴 이 소설의 결말에 대해서도 의논했다. radiothom - Coldplay live 2003 님의 말: 전반적인 느낌을 말해줘 [고시생놀이 D-13] 하현의 달.....하이도에 히로키라면 사야겠구만-_-+ 님…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43
13121

'털달린' (털이 포인트) 스코틀랜드 모자를쓴 저를 볼수있다지요 그렇지 영길아??

Scott최근 대화 조회 862
13120

나도 내삶이 있어요 근데 내삶이 어떤건지 아직도 모르겠어 사람에게 의지하는 버릇을 나도 모르게 들여왔던거야, 나쁜버릇이야 아주..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05
13119

좋아하는 사람한테 욕을 들었다. :'( 난 욕먹을 짓은 하지 않았는데:'(.... 난 위로해줬을뿐인데....................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868
13118

무념무상 설거지가 제일 좋고 요리나, 빨래 개는 것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해서 어렵다. 전자렌지 안의 접시 빙글빙글 돌아가는거 보고 있는것 즐겁다. 장래직업을 뭘 해야할지 걱정된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65
13117

맛난 것이 땡기는 구료. 라면은 먹으면 얼굴이 뿌니 어쩔 수 없다 쳐도.. 도대체 뭘 먹어야 한단 말이냐:'( ...헝헝;ㅁ; 물이나 마셔야 하나;;;

D최근 대화 조회 716
13116

내일이라도 자살할것같은 염세주위에다 비관적인 인간으로 보이지만 나는 나의 삶을 사랑한다 세상에서 나에게는 아름다운것과 사랑스러운것도 있다 왜 여기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건가 익명성 때문인것같다 익명성은 가면역활을 할때도 많지만 나에서 익명성은 가면을 벗고 솔직하게 말하게 한다(그 가면을 쓰면 정직해 진다라고 할까) 이세상에 부조리한것과 불공평한것에 대해 말한다 왜냐하면 이 삶을 아직 사랑하기 때문인것 같다 나는 그리고 여기에 말한다 왜냐하면 여기있는 사람들은 나의 …

최근 대화 조회 715
13115

크리스토퍼 오릴라이?? Christopher O'Riley 여하튼 얼마전에 여기 멀티미디어에서 다운받아서 들어봤거든요. 하하 너무 재밌고 좋아서 어제 음반 샀습니다. 주위에 클래식피아노 전공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봤는데 이 아저씨, 그래도 이 바닥에서는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여하튼 클래시컬한 라됴헤드도 참 좋습니다. ㅎㅎ 라됴헤드... 이젠 너무 대단해서 말이 필요없는 음악인들이 되어버려서 즐겁네요. 다음 앨범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는 중에 이렇게 트리…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863
13114

자세한건 이벤트 게시판 참조하시고. 크핳하 내일은 많으들 나오시려나봐요 +_+ 연락처는 011-1733-7829 입니다 나오시는분들은 문자를 주시거나 꼬리를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Scott최근 대화 조회 744
13113

네. 저녁으로 먹고잇어요.ㅎㅎ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836
13112

알에치 너무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피아노 버전인데요 maximillian hecker - creep 있으신 분 자료실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ANI최근 대화 조회 748
13111

http://mizar92.egloos.com/227531 꼼꼼히 읽고 나니 저도 슬슬 어디론가 집을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50
13110

음 . 내가 졸업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은근히 두근두근 설렌다 . 그러고보면 졸업하기 싫다 (그렇다고 연차초과 하면 :'(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44
13109

학교에서 축제준비하면서 친구랑 막 신나게 떠들다가 이름 얘기가 나왔다. (계순희 씨 이야기 하다가) 친구 : 그런데 성이 '계'야? 신기하네?" 나 : 뭐 그럴 수도 있겠지..." 친구 : 아, 나 얼마전에 '피' 씨도 봤는데. 후배 : '피' 씨는 원래 있지 않아요..? 나 : 맞아, 원래 있잖아. 친구 : 그런데 이름 '바다'면 진짜 웃기겠다 ㅋㅋㅋ 피바다... 나 : 야, 성 '허'면 이름은 '접'이어야 하잖아! 허접... 친구 : 에이 뭐야, 성이 '허'…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5
13108

http://members.aol.com/radioheadchick/quizzes/depp.htm 이것저것 문제 풀면서 조니가 출연했던 영화 중에 나는 어떤 인물 타입인가, 뭐 그런 거 알아보는건데a 전 가위손의 에드워드가 나왔네용-,.- 영어로 되있는건데 간단해요∼ 히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13
13107

앞머리 실패. 제길,, 잠적해야지...-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0
13106

정말이지 희귀종이다.. 나랑 같은 증상의 사람을 직접 본적이 없지만 분명 많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내 피부를 말하자면 금방 초 심하게 부었다가 초 빨리 그 증상이 사라진다 세수를하면 얼굴이 아주 심하게 빨개져서 집에서 밖에 못한다 목욕탕에서 때미는것은 피부가 붓기때문에 생각도 못하는 일이다 대략 0.3~0.5mm정도 부어 올르는거 같다 내 피부에 손톱으로 내 이름을 적으면 얼마안되 내 이름이 팔에서 부어오른다 의사선생님들의 처방해주시는 약들은 이제 믿지 않기로 한…

뷰렛최근 대화 조회 710
13105

어제 기분좋은 꿈을 꿧다 초등학교때 애들이랑 동창회를 했다 ㅡㅡ 6학년떄 애들이 모두 학교로 온것이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1 그리고 우리집에 뜨거운 물이 나온다는것이다 ㅡㅡ1 20일떄까지 뜨거운물이 안나오는데 나와가지고 좋앗다 그런데 깨보니깐 뜨거운물은 개뿔. 안나온다. 덴쟝. 꿈일 뿐이었다.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30
13104

난 그러지가 못해요 분명히 어제까지 생각도 안났는데 오늘은 보고싶어 죽겠어요. 다 잊어버린 줄 알았던 전화번호가 머릿속에 둥둥 떠다녀요.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배가 아파요. 말해놓고 후회하는 거 나 그런 거 너무 잘해요. 게다가 변덕쟁이에요. 맨날 먼저 안녕. 해놓곤 다시 내가 찾고요 생각하고 있던 게 그대로 입 밖으로 튀어나오기도 해요. 좋게말하면 솔직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성격나쁘고 개념없는 거고 엄마한테 제일 미안해요. 맨날 나쁜 말 해놓고 후회하고 이유없…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6
13103

윈엠프로 방송을 해줬다 음.... 대부분 모르는 노래들이었다 사실 난 유명한 애들 말고는 알 길이 없다 어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arco의 flight란 노래였다 아 날아갈꺼같은 이 분위기... 진짜 맘에든다 셍누나 방송좀 자주해요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24
13102

오른쪽 발가락 하나의 발톱이 쑥- 빠져버렸다. 그야말로 쑥- 쑴풍- 쑥꺼덕- 빠져버렸다. 신기한건 피한방울 나지 않을 뿐더러 전혀 아프지도 않다는 것이다. 떨어져 나간 발톱이 내게 말했다. '지겨웠다구. 얼마나 지겨웠던지. 나도 이젠 니 냄새나는 발보담 발톱으로써의 독립적인 삶을 살겠어.' 젠장. 발톱따위가 내게 저런말을 하다니. 그래도 빠진 발톱이 아쉬워 고이고이 간직하려 했건만. 책상위에 뒀던 발톱은 정말로 지 자유를 찾아 떠났는지 그리스로 바캉스라도 떠났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00
13101

학교가 휴교령이 내려졌어요 덕분에 오늘 쉬어요 .. 근데 내일 나오래요 -_-;; 원래 내일 쉬었는데;;;;;;;; 원래 내일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약속은 그럼 ;;;;;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76
13100

난 이상하게도 우리나라를 응원하고 있긴 하지만 다른나라 선수들도 다 잘해줬으면 한다 그 선수들이 몇년동안 올림픽에 나가기 위해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내가 수능보기 전 고등학교 3년동안 공부한게 떠오르면서 다른나라까지 포함한 모든 선수들이 실수없이 자기 실력을 다 발휘해서 경기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내가 애국심이 부족해서 이런생각을 하는건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89
13099

집에 들어왔다고 여친에게 보고하느라 한시쯤 전화를 했더니 자다가 받더군요. 그리고나서 전화했었는데 노느라 못받았던 친구(여자애)한테 했더니 얘도 자다깨서 받더군요. 그래서 갑자기 생긴 질문인데.... 여자도 남자가 자다깬(졸린) 목소리를 섹시하다고 생각하나요? 근데 여자의 자다깬 목소리를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저뿐인건 아니겠죠;;;;;;

카탄최근 대화 조회 696
13098

한참 혈기왕성할때는 카니발콥스, 디어사이드, 디무보거, 크래이들 오브 필쓰, 칠드런 오브 보덤, 닥설러지, 오딘 등등 익스트림 계열만 들었는데 알아듣지 못하고 토나올듯한 그로울링과 터질듯한 투베이스드럼,, 이런걸 무지 좋아했는데 한참 팝을 듣다가 오래간만에 익스트림 들으니깐 못 듣겠네요 ㅠㅠ 휴휴 늙어버렸나-0-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87
13097

하고 있다가, 머리 풀르면, 꼬불꼬불 파마 한것같다;; 아줌마 같애-_- 나도, 부드럽고 바람에 살랑 날리는 생머리가 가지고 싶단 말이다. 누구 생머리 이신분~ 나랑 바꿔요...ㅠ_ㅠ.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62
13096

집에처박혀 컴터중. 창문을 여니 여전히 비가오네요 하하 요즘 내외로 사정이 너무나 안좋아 주위와 원치도 않는 연락두절. 허나 핸폰 없어지니 오히려 마음은 편하네요.ㅎㅎ 조금이기적일수도 있는 나 혼자만의 시간. 이것도 벌써 보름이 넘었네 그나마 싸이로 종종 오는 연락들. 슬슬 싸이도 탈퇴하고싶은. 문열어놓으니 바사삭~ 하는 빗소리가 왠지 듣기좋은. 차분해지는 밤입니다. 지금쯤 메기녀석때문에 소동일 남부지방에는 아니꼬운 소리일듯.-_- 문득 라레치코랴가 정말 번창했…

1호선최근 대화 조회 681
13095

모두들 말했다 너가 아무리 좋아한들 단지 상대편은 널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가끔 필요할때만 이용하고 평소에는 생각조차 않하는.. 난 웃었고 5년이 흘렀다... 많은 일이 있었다 그 사람은 미국에 6개월동안 살다 오기도 하고 미국에 있는 동안 편지로 연락도 하고 돌아오고 나서도 잘 지냈다... 크리스마스가 왔고... 남들이 말한대로 라면 또 난 이용당했다 연락은 끊어졌고 1년이 흘렀다 1년뒤...어떻게 해서 다시 만나게 된 뒤에 그리고 1달뒤에 난 ♥ 를 받았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20
13094

비맞으면서 계곡물에서 놀았답니다. 춥더군요. 이제 여름도 다가고. 방학도 다가고 아 슬프다.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51
13093

공주.. 학원 원장실..ㅋㅋ 비 오다 맘. -_- 다들 심심하신가 봐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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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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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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