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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844

[특별칼럼]그대 이름은 '무식한 대학생' - 홍세화 그대는 대학에 입학했다. 한국의 수많은 무식한 대학생의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지금까지 그대는 12년 동안 줄세우기 경쟁시험에서 앞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영어 단어를 암기하고 수학 공식을 풀었으며 주입식 교육을 받아들였다. 선행학습, 야간자율학습, 보충수업 등 학습노동에 시달렸으며 사교육비로 부모님 재산을 축냈다. 그것은 시험문제 풀이 요령을 익힌 노동이었지 공부가 아니었다. 그대는 그 동안 고…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70
12843

어쩌면 지독히도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주제넘은 영역에 대한 갈망의 표현방식이 5밀리정도 벗어난것일지도 모른다. 하늘이 푸르다고 나또한 푸를리는 없겠지만서도, 나에겐 너를 향한 푸르름이 있고, 힘찬 절정의 감동이 있었다. 나에겐 벅찬 그리움이있었고, 거짓말같은 환상에 대한 의심도 있었고, 도취된 스스로에 대한 평가를 억제시킨 차라리 성스럽기조차한 의연함이 있었다. 다름이 아니라 진지함이란것이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오만번도 넘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최근 대화 조회 845
12842

그거 보셧나요? ㅡㅡ1 락 페스티벌~11 피아 나오고 클래지콰이나오고 크래쉬나오고 김경호나오고 스키조 나오고 넥스트나오고 트랜스픽션나오고 내귀에도청장치나오고,,, ㅡㅡ 암튼...... ㅡㅡ 아주 멋있엇어요 !! ㅡㅡ! 오우! 공중파방송에서 이런걸 방송해주다니! 대단해요~ bb 발전하는 방송. 보기 좋아요~! ,ㅡㅡ..ㅋㅋ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03
12841

살다보니 이런 날두 있구만. 짝꿍 가족여행가서 1주일학교 안온데요.. 아아.. 인생에 봄이 찾아왔다....... 끙. 아무리 좋아하려고 노력을 해도 -_- 안돼요. 친한척 좀 해보려고 하면,, 속이 울렁거리구,, 막 더 미워지는 것 같아요.. 하아.. 일주일 뒤엔 다시 얼굴봐야 할텐데... 큰일..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91
12840

너무너무 어지러워서 토악질할 거 같다. 지구가 회전해서 내가 어지러운가 아님 내가 돌고 있어서 어지러운가.. 자꾸 자꾸 어지럽다 ....컴을 오래해서 그런 건 절대 아닌데... 어지러.. 2시간도 채 컴 안했는데......... 어지러 어지러... 빈혈기의 압박.....

D최근 대화 조회 723
12839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거의 반년만에 ~_~ 고등학교때 즐겨 들어왔더랬는데 ㅠ_ㅠ 지금은 재수생활을;; 요샌 너무 우울해요~ 딱히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결혼하고 싶어요. 반가워요 아레치 ♡

거짓말쟁이최근 대화 조회 700
12838

창문 바로 앞에서 공사를 한달 넘게 하고있다. 공사 현장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고있으면 내가 더 짜증난다. 집 안은 바깥보다 더 더워서 집 안의 어떤 물건을 보아도 더 더워질 뿐이다. ...... 이젠 위를 봐야지. 하늘은 아무리 더워도 싫은 내색 하나 없다. 하늘만 봐야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33
12837

http://www.cduniverse.com/productinfo.asp?style=music&PID=2915418&cart=199426788

톰욕최근 대화 조회 711
12836

갔다 왔어요. 친구놈들이랑 아침일찍 일어나서 기차타고 보성으로 갔는데... 막막 -_-;;;; 계획을 안잡아놨다는;; 대충 보성녹차밭 갔다오고.. 녹차 아이스크림 먹고... 버스타는데로 돌아오다가 차 놓쳐서 6000원 주고 :'( 택시타고 율포 해수욕장을...갔죠.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3년전과 똑같이 더럽더군요 :'( 3년전에 전 초등학교 동창을 만나버렸죠. 바닷물에 풍덩 들어가서 다시 나와보니 동창이 :$ 아무튼 더러운건 더럽지만.. 아낙네들 :$ …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859
12835

손가락 잘라버리고 싶다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0
12834

군에서 제대하구서 방바닥을 이리지리 딩루르다가 어디서 일자리얻어 밤일하고.... 이리저리 채이면서 살다보니 어느덧 복학기간이네욤.... 고수님들 요새잘나가는 코디좀 갈켜줘여....... 맨날 군에서 꽁처온 반바지 입고다녔는데...... 학교서도 그러면 쫒겨날거 가타염...^^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662
12833

오늘 래됴해드 6집 샀따! 이틀전에는 블러 베스트 앨범 샀따! 우하. 이제 파블로허니만 사면 라디오헤드 씨디 다 모은다. 근데. 파블로허니는. 노래가 좋은게 별로 없는거같다. 좋은노래 잇나요!!? ㅡㅡ?크립빼고 . ㅡㅡ1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4,008
12832

어제 저녁에 심심해서 114눌러서 핸폰요금 얼마나 나왔는지 알아보려 했는데 7월달사용요금이 8만원이 나왔데요....-_- 4월달에 핸드폰 삿는데 4,5,6월평균요금이 월 13만원씩나왔는데 그나마 적게 나왔죠 ...:D 근데 문제는 6월달까지는 일을 해서 그나마 핸폰값낼 능력은 있었는데 6월중순부터 그 하던일도 때려치고 한달넘게 백수로 지내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무쟈게 막막함 ...:'( 기본요금 18000 가입비1만언 문자이용료 17000원 통화료28000원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39
12831

대천대천...-_- 30분뒤 서울로 올라갈 예정... 덥다 더워...;; 부대보다 더더운것 같아;;;

todd최근 대화 조회 700
12830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8 이벤트 게시 판이나 링크#1 참조하셔요 이히히

Scott최근 대화 조회 668
12829

올때마다 체크하는디 우째 안대넴요 =_= (U)

나나최근 대화 조회 703
12828

여긴 너무너무 덥군요 -0- 으음.. 게다가 감기 까지 안떠러지니원. ;;; 피시방은 에어콘 나와서 그나마 다행. 가게에 에어콘이 고장났어요 -_- 휴~ 그럼..

Scott최근 대화 조회 744
12827

랭크 8 ㅡ_ㅡv 기다려 차차양~

Gray최근 대화 조회 693
12826

안그래도 땀이 많아 항상 젖어 사는데 교통체계 업그레이드(?) 와 함께 같이 업그레이드 된 빵빵한 냉방시스템 덕에;; 제대로 앓았다 ㅡ_ㅡ;; 감기도 정말 몇 년 만에 처음이고 이렇게 아파본 것도 개 오랜만이다;;; 아아;; 이제 겁난다;;;;;;;;

Gray최근 대화 조회 714
12825

모르면서 어쩜 그렇게 말할 수있니! 알긴 뭘 알아 내 맘 안다면 너 이럴 수 있는거니! 흥~ 사랑해요

   s최근 대화 조회 690
12824

그땐 잘 몰랐는데 어지간히 좋아했나보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97
12823

혹은 그보다 일찍 , 죽게 된다면 책에서 읽었던 것처럼 착한 일 많이 하고 살아서 제우스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 나무로 변해버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 그게 안되면 파란 바탕에 파란 종이를 대면 잘 보이지 않는 거나 , 파란 바탕에 투명한 걸 갖다대면 파랗게 보이는 것 처럼, 그렇게 묻혀버리면 좋으련만 . 착한 일 많이 하고 살아볼까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4
12822

영원히 까만색 스타택만 사용할 줄 알았는데.. 이놈의 것이 고장이 나버리는 바람에 . A/S 센타도 손을 들어버리고 .. 하여간 그래서 스카이 잇츠 디피런트를 구입하였지요 . 머 이것도 좋으네요 . 중고로 구입하긴 하였지만, 완전 쌔거구요 . ㅋ 아직 내꺼같지가 않지만 곧 익숙해지고 문자도 빨라지겠죠 머 ㅡ 하여간, 스카이에 이제 익숙해져야하겠는데 . 음.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50
12821

"언제나 그렇게 혼자서 여행을 하는거야? "그럼." "고독을 좋아해?" 하고 그녀는 턱을 괴고 앉아 말했다. "......혼자서 여행하고, 혼자서 밥을 먹고, 혼자서 떨어져 앉아 강의를 듣는게 좋은거야?" "고독을 좋아하는 인간이란 없는 법이야. 억지로 친구를 만들지 않을 뿐이지. 그런짓을 해봐야 실망할 뿐이거든." 그녀는 선글라스의 안경 다리를 입에 물더니 나직나직한 소리로, "고독을 좋아하는 인간이란 없다. 그저 실망하는 게 싫을 뿐이다.' 가령 자기가 자서…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06
12820

방금 갔다왔습니다. 와우~~~ 진짜 끝내줬었어요. 아는분이있어서 초대권으로 갔다왔는데 돈을 두배주고봤더라도 아니... 돈이 문제가 아니죠~ 정말 끝내주는 공연이였습니다. 정말 멋졌어요! 부산락페에도 보러가고싶을 정도에요~ 이 감동 잊지못할꺼에요 ㅜ_ㅜ rhk분들 보신분없나요? 이감동을 어떻게 전해야할지~~~아흑~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667
12819

진짜,, 오늘 학원 에어콘 달아주러 온 아저씨,, 브렛이랑 진짜 똑같이 생겼어-_- 보고 소리질렀어요. "와, 브렛이다.." 지금 와서 생각해봐도,, 정말 닮았네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6
12818

왜 도대체 왜??? 라디오헤드 티셔츠들만 그리도 비싼 것이냐고.. 다른건 32000원 35000원 이러는데.. 라디오헤드 티만 죄다 5만원대..ㅜㅜ.. 이런 서러움 땜에. 돈버는 꿈을 자꾸 꾸는건가..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90
12817

난 래됴해드가 베스트앨범을 내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1 만약에 베스트앨범을 냇다면~ 나는 ㅡㅡ 베스트앨범만 달랑 1장 사구 말았을것이다~! 베스트앨범이 없으니깐 래됴해드 음반을 하나하나 다 사서 들어 보고... 아주 좋아요 ㅡㅡ1 내가만약 가수엿다면 베스트앨범/ 소속사가 내라고 해도 죽어도 안낼것이다 ㅡㅡ1ㅋ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3,263
12816

사람이 무섭다. 정말 친한친구들과는 눈 마주쳐도 별상관 없는데... 모르는 사람과는 눈 마주치기도 좀 무섭고...=_=.. 날 째려보는듯 하다.. 젠장...=_=;;; 자신감도 없고....:'( 에휴..키도 내 나이에 비해선 작은편이고...:'(... 뭐든지 열등감...:'(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92
12815

오늘도 집에서 빈둥빈둥 x질과 싸우다가 슬쩍 배가 고파서 쪼금 푹 쉰 국수를 먹고 있었음. 그러면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드라마가 끝나버리고 홈쇼핑광고에서 aero-_-bra라는 문구가 뜨면서.... 여자 4명이 나와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데 다른건 다 기억이 나질 않는데 한 여자가 "만져보고 싶어 지죠? :D" 이러는것만은 기억나네요.... :$<-----------광고를 보는 내내 나의 표정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0
12814

아침에 보충섭을 못가고 친구 만나러 저멀리 갔다가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습니다 어젯밤 우리 아르따운 더위님과 사랑을 나누느라 제대로 잠을 못잤더랬죠..-ㅅ- 그리하여 저는 에어콘 바람이 쌩썡 날리는 시내버스 맨뒷자리 그것도 구석에서!! (얼마나편하던지..저절로 눈이-_-) 침을 질질 흘리며.....잠을 잤습니다 ㅠ_ㅠ 거기 까진 좋았죠! 내릴때가 온걸 알아버린 저의 모든 감각기관들은 저를 깨우더군요-ㅅ- 정신을 차리려고 눈을 떴디만 옆에 왠 남자 두…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27
12813

오늘이 그러니까 8월 4일이네요. 7월 22일 방학식을 하면서 40일간 방학이라고 했는데.. 벌써 8월 4일이에요. 방학을 기다리는건 선생님이나 학생이나 마찬가지고, 방학이 가는걸 아쉬워하는건 선생님의 입장이 훨씬 크다는걸 알았어요. 잠시 생활지도(?)를 위해서 학교에 왔는데.. 애들을 만나서 반갑기는 했지만, 남은 날이 30일도 안된다는 사실은 음... 괴롭네요.... 8월 1일이되면 뭔가 완벽한 계획을 세워서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고 했으나, 결국은 또 뒹굴 …

shampoo최근 대화 조회 737
12812

육개장을 먹을땐.. 나물을 저엉-말 조심해서 입에 넣어야 하는데; 나물을 입에 넣었다가 그 사이 사이에 잠복하던 뜨건 국물에 입천장을 데이면 뱉지도 찬물을 마시지도 못하고 그냥 씹어서 삼켜야 하니까요.. 여튼 같은 실수가 이번으로 두번째였습니다; 저녁으로 육개장을 먹고 들어오니 잘때 쯤.. 입천장에서 껍질 한겹이 벗겨졌고. 아침에 일어나니 입천장이 봉긋(?) 해진걸 느낄 수 있었죠. 별로 아프거나 불편하진 않았으나.. 며칠 후,,, 냉장고에 아주 조금 남은 우유…

R최근 대화 조회 721
35073

rh에 들어오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앞으로도 죽 ............ 3개월후만....되면;;;

dan최근 대화 조회 355
12811

아침에 눈을 떴을때 갑자기 no surprises가 듣고 싶어졌다. 차가운 물에 머리를 감고 나서도 양치질을 하고 나서도 밥을 먹고 나서도 잠시나마 졸고 선생님한테 맞고 나서도 여전히 듣고 싶어졌다 그래서 내 귓가를 맴도는 노래를 듣기 시작했다. 한 20번 정도를 들었는가 갑자기 눈이 감겼다. 그와 동시에 두 눈에선 눈물이 흘러내려왔다. 처음엔 그게 눈물인지 몰랐다. 볼을 타고 내려와 입가에 머문 그 뜨거움을 느끼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눈물이라는것을 깨달았다 …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46
12810

사실은 요즘 고민이 없어요. 그렇다고 고민이 없는 지금 상황이 고민인 것도 아니에요. 남자친구랑 사이도 너무 좋고, 부모님께서도 절 점점 이해해주시고 학교도 그럭저럭 다닐만해요. 나쁜 놈이 누구인지는 이미 정해졌구요. 고민이 없답니다. 와.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예요.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811
12809

수학이다. 수학이다. 수리수리수리수리수리의 압박; 뷁;ㅁ;

D최근 대화 조회 689
12808

막 계속 웃고싶음 미치겠네 계속 연달아서 숨이 꼴딱꼴딱 넘어갈때까지 젖먹던 힘까지 사용해서 깔깔깔깔깔깔 하하하하하하 히히히히히히 웃고싶은나의간절한 소망 헤헤 (못할건 머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25
12807

http://www.greenplastic.com/multimedia/audio/index.php The four following songs were written by Milton Phipps and used on the BBC television series, Eureka Street. Ed O'Brien is credited with co-writing "10 Years of Tranquilisers" and credited with "extra cont…

최근 대화 조회 3,521
12806

얼마남지 않은 방학시간을 야금야금 갉아먹으면서 자주 드는 생각은, '방학 중에 내가 한 게 뭐지?' 이다. 없다. X. 끝장. ㅡ끝장 그래. 끝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방학이 내 삶의 마지막은 아니지만, 기어코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것은, 자살하러 낭떠러지 앞에 섰는데 '이건 아니야' 하고 돌아서는 회사원처럼, 소모적이거나 비생산적인 일에서도 결단력이 부족했던 때문이다. 친구와 종각역에서 술을 마실때, 그녀가 우물쭈물 말이 없는 나에게 물었다. "너 방학동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85
12805

왜 내가 정의라고 생각하려 하면 그건 정의가 아닌걸까!!!! 정의는 왜 두개 이상 있는것인가!!!!! 정의에 벗어난 짓을 해도 변명을 함으로써 그건 정의가 되는것이다!!!!! 그래!!!! 맘대로 살아볼까 :p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848
12804

암네지악 한정반이 있다는 모 레코드점으로 전화문의를 함 해봤드렜습니다.. 무슨 음반 찾냐길레, 이야기 하니까, 한다는 소리가.. "지금 박스가 정리가 안되서, 있는지 알수가 없어여.., 찾을 수가 없네여.." 하길레.. 그러면, 확실히 있긴 잇는것이냐?.. 지금 찾아가도 구할수가 없겟느냐? 했더니, 계속 10개정도 되는 박스가 정리가 안되서, 있는지 없는지 모르며, 찾아볼수가 없다는 소리만 앵무새같이 해대더군여.. 참.. 있긴한거 같은데, 찾아볼수가 없다니..이…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857
1280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반가워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또 뵈요. 또 뵈요. 이상하게도... 두 번씩 말하면 쓸쓸해지고 만다. 행복하게 만드는 말들도 이상하게 두 번씩 하면 쓸쓸해지는 것이다.... 지워야 한다. 지워야 한다. 그 날 그 해변의 파도가 내 발자국들을 지우며 내게 말했듯 새로운 파도가 지난 파도들을 밀어내듯 새로운 기억들로 지난 기억을 뛰어 넘어야 한다. 파도가 없는 모래바다에서 내 발자국들을 어떻게 지워야 하나....

최근 대화 조회 696
12802

강원도 다녀왔어요~ 예정보다 훠어어얼씬 일찍. 분명 갈때에는 차를 타고 갔는데 올때는 고속버스타고 강변에서 내려서 지하철을 타고옴 -_- 딱 첫코스로 허브나라를 가서 기분좋아져선 사진찍고, 나비들이랑 랄랄라 놀다가 내운계곡 안의 아버지 아는 분의 (별장같은)집으로 가서 짐을 풀고 이쁜이 강아지들이랑 놀다가 아버지 차를 타고 시내로 장을 보려고 나가려는데 이상한 돌맹이에 차 바닥을 부딪혀서 퍽- 소리가 나대요-_-) 그래서 그러려니 하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내려보니…

나나최근 대화 조회 713
12801

3일전....... 나는 화장실서 봉변을 당했었다...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가서 담배를 피면서 변을 보는데 주먹만한 두께에 내 발길이 만한 ddong이 3덩이나 나왔다 그 덕분에 엉덩이에서는 피가 어느정도 나왓고 ddong go!에 염증이 생겨 제대로 앉지도 걷지도 못하지만 난 견딜수 있어!!! 왜냐면...... 난 사나이니까 ...(H)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00
12800

골목길에서 한 사내가 서성였다. 모든게 회색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이른 새벽이었다. 인적이 드문 골목길, 이른 새벽부터, 사내는 골목의 저쪽 끝을 왕복해오거나 왼쪽과 오른쪽 담을 왔다갔다하는 소모적인 행동을 벌이고있었다. 누가봐도 '저 사람 초조해' 라고 말할만큼 얼굴의 식은땀과 시종일관 입으로 가져가는 엄지손톱, 그리고 심하게 요동치는 손목, 이미 물증이 확보된 상태였다. 아마도 누굴 기다리나봐, 새벽운동을 나가던 노부부가 그를 지나치며 중얼거렸다. 마침 사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33
12799

좋네요. 흠. 짜빠게티 한개 끓여먹고... 으아.. 똘끼만따앙

혜성e최근 대화 조회 701
12798

편안한 것은 행복 안에 있다. 행복의 카테고리 안에 편안함이 숨쉬고 있다.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둘은 같은 것은 아니다. 편안함에는, 아 이것은 어쩌면 느긋함, 여유, 태만 이란 단어로 바꿀 수도 있겠지만 아무것도 행하지 않는 것도 속해 있다. 하지만 행복은 많은 노력을 해야 얻는다. 내가 둘 중에 무엇을 원하는지 앞으로 알아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기만 해도 (지금 내 상태는 모르기 때문에) 내 발전에 , 그리고 지금 상태에…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98
12797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editorial/column/200408/02/stoo/v7118350.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69&u_b1.targetkey2=7118350 * 모든 것이 귀찮아진 어느 오후 티켓을 산다 0시발 태양 로켓트 멀어지는 지구의 모습 보며 다가오는 태양의 불…

R최근 대화 조회 809
12796

고딩떄의 졸면서 듣던(정말 리얼하게도 졸았었다.!!) 윤리시간에서 소크라테스는 말했단다.. "니 자신을 알라" 의미는 누구아 어디서 들었기 때문에 긴 말은 안해도 될 듯하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라는 의미... 자신의 모자람과 사회적의미의 자신, 집단속의 자신을 일깨워 주어 아테네의 민주주의의 기본 사상을 그었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가 떠돌아 다니는데.. rh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의미는 조금 다르지만...prove yourself.. 소크라테스의 사회적 가치…

ChaOsMoS최근 대화 조회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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