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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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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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257 | 태풍이 또 오려나.-_-;; 밖에 나가면 시원한데 안에 들어오면 습도100%입니다.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2256 | 아무리 생각해보고 생각해봐도 너무 어려움 -,.- '발음이 예뻐' 이거 하나로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음 -,.- 심각하게 좌절하고 있는 중이에용 헝 처음에 시작했을땐 얼른 멋지게 배워서 아멜리에처럼 말해봐야지∼ 했는데 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2255 | 아르바이트와 학원을 병행하는걸.. 변경 !!! ㅠㅠ 원래 학원 평일 5번 가는걸 신청했었는데.. 하루 다녀보고, 도저히 이렇게 하면은 내가 학원을 못나가겠다고 판단하고.. 월 수 금 으로 바꿨어요 ;; 에고 ㅠ 그리고 알바 시간도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인걸 아침 7시부터 2시로 바꿨어요 .. ㅠㅠ 덜 힘들길.. 오늘은 오후 알바 구할떄까지 임시 시간인.. 10시부터 6시에요 .. ㅋ 아, 어서 준비해야 ㅠ 비가 너무 오네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2254 | 도리어 틈은 더욱 벌어져 전체에 균열이 생기고 내 내부의 것은 모두 빠져나와 결국엔 껍데기만 풀썩 주저앉는 꼴이 될지도.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좋지 않은 기억력이 필수. 스물스물 흘러나오는 것이 정말 지겹기도 하다 얼마나 노력해서 지운 전화번호인데 난 또 전화하고 싶지. 난 또 하소연하고 싶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53 | 혹시나 해서 부산락페스티발 출연진을 봤더니만. 어이쿠 이게어쩐일이야. 에고 래핑이 라인업에 있네요. 대박이다. 가야지.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2252 | 오늘 저에게 농담을 했다는..(First attack) 후훗. 받아쳐주니 (Counter attack) 웃었다는.. 푸풋. 쓸데없는 소리 더 할까봐 얼렁 자야지.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51 | 올해엔 내한하는 락밴드나 해외락밴드위주의 락페스티발 한다는 소식이 없네요 이쯤되면 소식이 들려야 하는데 ... 설마 하나도 없는건가....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2250 | 랫만2세요 | s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2249 | 을 위해 플레밍 립스가 한 곡 녹음했다네요 ㅎㅎ 영화도 음악도 기대됩니다; (국내개봉은 좀 힘들테지만 어떻게든 구해보게 되겠지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2248 | 대다수 커뮤니티가 딱딱한 규율로 몇번 경고를 주고 탈퇴 하고 그러는 형식이죠 가식적인 말들과 작은 실수에 태클걸고 싸우는 인간들 하긴 여기 는 라디오헤드라는 필터가 있으니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247 | 7월1일 부터 시행된 대중교통요금의 인상과 버스운행노선 변경 및 중앙차로제... 불만의 소리가 커지고 있고..이명박 시장의 퇴진운동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그 정도로 고통스럽다는 뜻인데.. 사실 오늘 버스를 이용해보기전까지는 시행초지단계의 진통이러니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겪었던 버스기다리는 시간..노선의 혼란..뭐 이런거 참을수 있었다. 그치만.. 요금의 압박은 정말 심한듯.. ㄷ ㅏ..좋지만 요금은 정말 고통스럽다..ㅠ.ㅠ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246 | Bulletproof... I Wish I Was [6]* Street Spirit (fade out) [10] My Iron Lung [11] No Surprises [61] Let Down [33] Optimistic [5] You and Whose Army? [7] You and Whose Army?에서 로마제국 말이 나오는데 로마가 어젲다는거죠? 파라노이드안드로이드에서도 로마제국이 언급된적이 있었던데 내가 생각하는 I might be wrong 내가 틀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45 | 1. 우리 계속 가보자 나 할 수 있어 . 노력할게 2. 난 너와 이런 관계가 된 걸 후회한다 . 처음부터 시작이나 말걸. 전자의 뜻이 더 강한가요? 어디선가 많이 듣던 저 말, 생각해보니 두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군요-_- 푸훕 제가 최근에 들은건 두번째 뜻이였던거 같애요 ㅎㅎㅎㅎ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244 | 수건으로 몸을 닦으며 아무 것도 안 입은체로 거울 앞에 섰을 때. "이거 완전 기아잖아" 라고 말해보긴 처음이다. -_-.. (몸무게 변화는 없었는데 이렇게 절박하게 느낀적은 처음;) 허리만 살짝 굽히면 여타 게임에서 지 몸무게보다 더 무거워 보이는 대검을 들고 질질 끌면서 구부정하게 움직이는 스켈레톤를 보는 듯 하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2243 | 하나..역시..첫 라디오헤드 내한공연.. 정말..언제나 올런지.. 사실 이들에게 미친지 사실 얼마안되서..예전에 왔으면 안갓을 확률이 크기에..갠적으론... 아직 공연이 없은게 다행이기도 하지만..지금은 모든 준비가 완료 된지가 수개월짼데.. 외 안오는겨.. 대체 내가 어떻게 하면 함 와줄런지여...--" 오면...당장, 인천공항으로 뜹 니다.... 최근에 산 컴랙 앨범에 일본 공연 날짜 보니까..정말 눈물 나두만여..무려..거의 열흘이죠? 케....--" 둘째…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42 | 인가 안절부절 자고 싶은데 ;ㅁ; 한자나 쓰면서 밤을 새볼까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241 | 간만에 들어보니까 특히 no surprises를 들으니 차분해지면서 우울함이 몰려오네요 특히 아까 영화관에서 내남자의 로맨스 솔로들한테 추천한다더니 마지막 멘트가 4천만 연애국민영화라나 뭐라나 솔로부대가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장난인줄알았다 졸업이후로 시간이 갈수록 아니란걸 느낀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2240 | 센트럴 스파 그 복도쪽에 야옹이 사진 전시하고 있네요.; 아레치 야옹이 매니아 분들 어서 와서 보시고 오신김에 맛있는거라도 사주시고 롸캔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2239 | 불을끄고 너의 메시지를 더듬어본다, 힘이될까 싶어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238 | 라이브는 처음 보네요. 까페 악.숭에서 퍼왔습니다.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37 | 너무 오랫만에 와버렸네요. 다들 건강하신가요?? 시작이 있었으면 끝도 맺어야죠. 용두사미만 안되면 좋으련만.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236 | 인덕이란 말이 무엇인지는 정확히는 알지 못 하나 칭찬 중에서도 매우 좋은 칭찬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아니 어쩌면 칭찬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너 참 착하다 라는 말이 칭찬인가 아닌가도 헷갈린다. 창찬일수도 있고 그냥 그 사람 성격으로 누구누구는 어떠하다 고 정의내린 수준일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히 정의라고 치더라도 매우 좋은 정의에 속한다. 솔직히 들어보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어제 저녁 배가 무척 고팠으나 저녁에 무언가를 먹는다면 늘 내 몸을 지극정성으로 걱정…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12235 | Merry Christmas Mr.Lawrence Virtual Insanity 요즘 이 음악들 덕분에 잠을 못잔다. 한번 귀에 꽂힌 음악은 몇 리터의 피와 상처가 동반되지 않으면 쉽사리 빼내기가 힘들다. 그때문인지, 귀청이 지겨워서 혼자 떨어져 나갈만큼이나 이 음악들만 반복해 듣고있다. 나름대로 경쾌하고 센 비트를 갖고 있어서 그다지 지루하진 않다. 하지만 들으면서 저절로 몸을 들썩인다거나 춤을 출 정도는 아니어서, 엉덩이가 한쪽은 떠 있고, 한쪽은 붙어있는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2234 | 안녕. 헬로 에브리바디? 요즘 사는게 상당히 지루해. 맨날 비만오니 할게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건 그저 산, 산, 산, 산넘어 또 산 볼만한 책 있으면 소포로 좀 보내줘..(* __);; 음악 씨디도 괘안고..아니면 편지나 써주던지. 답장 한 10장씩 쓰면 하루가 지루하진 않겠지. 강원도는 지루해.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2233 | 유로 2004 말도 안되게 그리스가 우승을.. 하하 이변이죠 월드컵때 우리나라 4강 간거보다 더해요 ㅋㅋ 그리스는 이제.. 유 럽의 강호가 되는건가. ; 에고 , 오늘부터 등록한 학원이 개강을 하네요 . 열심히 해야하는데. 점심시간부터 저녁까지 시간이 항상비는데.. 그 시간을 멀해야할지.. 혼자서 점심먹기 싫은데 . 완전 맨날 그런생활을 두달동안이나 해야하다니.. ; 처량해요 ㅡ 훗 ;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2232 | 이대로만!!!!! 이러다 하나 터지면 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2231 | 그리스 화이팅 이제 경기의 재미는 상관없어!!!! 그리스가 우승해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2230 | 저에게 잇어 라디오헤드란그룹 여기잇는 모든분들처럼 대단한의미입니다....... 오늘 친구가 휴가나와서 뭐하고 지내냐는 말에 토욜날 술을 많이 먹어서 라디오헤드 노래만 듣고 있었다고 했죠..... 그런데 친구는 라디오헤드 크립?이러는거예요....... 무언가 모를 서글픔과........진짜 우리나라사람들이 라디오헤드라는 그룹을 잘못아는거 같아서 너무 그렇네요.........제가 아는 라디오헤드는 o.k computer나 kid a에서 보여줬던것처럼 무엇이라고 해야… | 양철준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2229 | 티비를 보고 밥을 먹고 목욕을 하고, 특별히 할 일 없이 물흐르듯 시간을 보냈다. 가끔은 이런 생활도 필요해, 하고 나를 방심시켜보지만, 곰곰하게 몇 분을 추가로 생각해보면 공기중의 누군가가 내 어깨를 치면서 '땡' 하고 소리친다. 그럼 난 잠시 오싹. 그러고 나서 다시 '얼음!' 그냥 살게 냅둬. 그래도 '너무 심심한 하루를 보내서야 쓰겠냐'라는 마음가짐으로, 아버지 담배를 슬쩍해서, 오랜만에 다시 한번 흡연을 해봤다. 역시, 5,6년이 지난 후의 담배는 예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228 | 라디오헤드를 즐겨 듣게 된지 어언 4년 이상 되어갑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3집 ok computer를 가장 즐겨듣고요. 근데 점점 요세는 the bends 이후의 음반들은 손이 안갑니다. 이상하게도 요세는 the bends도 그렇지만 pablo honey가 손이 많이 갑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것 같습니다. 왠지 약간 어설픈 느낌도 좋고.. 뭐,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 쇼펜하우어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34909 | - 행사 개요 1. 행사명 : \"네멋대로해라\" 2차 전편 무료 상영회 2. 일 시 : 2004. 07. 17 ~ 2004. 08. 28 3. 장 소 : 선유도내 원형극장 4. 주최.주관 : 온라인 커뮤니티 ‘네멋30’(cafe.daum.net/AsYouLikeIt30) 5. 준비기간 : 6월 2일 부터~ 7월 16일까지 6. 협찬 : 홍대앞 영상까페\"아니\" (프로젝터대여) - 메인행사 세부 계획 (*상황에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8:30~19…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380 | |
| 12227 | - 행사 개요 1. 행사명 : "네멋대로해라" 2차 전편 무료 상영회 2. 일 시 : 2004. 07. 17 ~ 2004. 08. 28 3. 장 소 : 선유도내 원형극장 4. 주최.주관 : 온라인 커뮤니티 ‘네멋30’(cafe.daum.net/AsYouLikeIt30) 5. 준비기간 : 6월 2일 부터~ 7월 16일까지 6. 협찬 : 홍대앞 영상까페"아니" (프로젝터대여) - 메인행사 세부 계획 (*상황에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8:30~19:30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2226 | 마구마구 내려라! 사실, 어제 놀러나갈랬다가 봉변당한후로 집에서 공부나하기로 마음먹었음- _-) + 근데 왜 nate 라디오헤드 컬러링 다 사라진거죠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225 | 오기는 오나봐요.;;; 비가 사방에서 쏟아지네요..웅-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2224 | 영화나 보고와야지..조조로..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2223 | 비나 맞고 와야지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2222 | 내리고;; 으흐 ㅡ_ㅡ;; 몇 놈 남지 않은 내 친구 한 놈 또 가버린다 하고;;; 아흠흠;;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2221 | 으..씨코가 안들어가져~~~~~~~~~~~~~~~~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2220 | 밤이 되면 배가 심하게 고파오는데 배가 고픈데 기분이 좋다. 이것은 배고픔의 기쁨이다. (내가 만들었다) 보통은 먹을게 생각나곤 했는데 그저 배고프다는 사실이 기쁠뿐이다. 전에도 한번 배고파서 기분 좋은 적 있었는데 저녁 먹지 않고 잠든 다음날 아침 한 두시 쯤에 일어났는데 엄마까지 외출중이라서 집에 아무도 없었다 나에게 밥을 줄 사람이 없었고 결론적으로 나는 침대에 계속 뒹굴거리며 밥 해줄 사람을 무작정 기다렸다. (동생이나, 엄마나 .. 둘 중 아무나) 그때…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219 | 홍역 같은 몸살을 앓고 일주일이 지났다.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그런지 땀구멍이 좀 느슨해진 느낌이다. 대신 눈물샘은 그만큼 작아졌다, 고 믿고 싶다. 새까맣게 말려버릴 각오로 눈에 흰자 위를 부채질 해본다. 시원하다. "남자는 평생 딱 세 번만 우는거야." 아버지의 입에서, 티비드라마의 누구에게서, 선배에게서, 이런말을 들은 것 같다. 그럼 난 항상 마음 속으로 질문했다. 왜? 왜? 왜 울면 안되지? 어릴 때 한꺼번에 세번 울면 나중에 아버지 죽어도, 나라 잃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2218 | 친구 만나 놀러 잠시 시내에 나갔다가 일찍 가는 바람에 시간이 남아 잠시 핫트랙에 갔었는데 넥스트 5집을 보고 '오호?' '엇?'하고 있더군요. 벌써 사고서-_-;; 말하자면 충동구매-0-/ 음.. 아직 안들어봤음..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2217 | 정말 오랜만에 와서 글을 남기네요 . 요세 괜히 바빠서, 글을 못남겼어요 ㅡ 저 알바 하고 있어요 . 강남역에서 하는데요 ㅡ 머 커피숍에서 하지만, 완전.. 잡일꾼이죠 ㅋ 만드는건 빼곤 거의 다 한다고 보시면 되요. ; 그리고.. 학원도 월요일부터 개강하고 . 참, 최근 여자친구도 생겼지요 ^^ 그리고, 상큐형 홈피도 놀러갔었고요 . ㅋ 아. Rh 너무 오랜만이네요 . 요세 듣는 radiohead 노래 라곤 , let down 이 전부네요 . 하 ㅡ 정말 오랜만…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2216 | 너무 자주 아프다는거 -_- '크게 아프면 차라리 낫겠다' 라는 생각 요즘들어 자꾸자꾸 ∼ 새벽 2시에 샤워를 하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거울을 보니깐 코피가 나더군요a 그래서 코피 그칠때까지 코에 휴지 틀어막고 있다가 보니깐 벽에 피가 다 튄거에요 -_- 비누칠해서 쓱싹쓱싹 다 닦고 그러고 보니깐 코에서 피가 쭉 - 또 흐르길래 그러려니, 하고 계속 똑같은 한쪽 코에서만 코피나요 헝 ㅠ 감기는 허구헌날 걸려있고 천식은 잊을만하면 자꾸자꾸 얕은 기침으로 찾아오고 완…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215 | 방금 시험시간에 답안지로요(...) 오지선다형 120문제였으니 이거 다맞으려면 로또 확률보다 더 낮은거겠죠?-_- 어쨋든 오늘날자로 시험끝 방학돌입;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2214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17&category=1 를 올리려고 피시방에 왔습니다. 음음.. 그냥 뭐 잠수는 아니구요 돈벌러 왔는데 피시방 오기는 너무 귀찮고해서..히히 정모공지는 이벤트 게시판에 .. ㅎㅎ(링크1 참조해주세요^^) 아 그리고 개인적인 부탁하나 좀…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2213 | 난 오늘 아무 일도 없었고 지금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근래에 기분이 상했다거나 그렇지도 않고 꿀꿀하거나 하지도 않았어요 근데 갑자기 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머리로는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음은 너무 아파요 왜 우는지도 모르면서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212 | 드디어.. mms://219.240.83.254/fm/ssus/20040701_1.asf 위에 라디오방송에서 신곡들으실수가있습니다 향에서 포스터 사인시디 뱃지예약판매하던데 지금은 다 나간거같더군요 http://shakeyourbodymoveyourbody.com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34905 | http://tvnews.media.daum.net/foreigntv/200407/03/ytni/v6942239.html?nil_profile=g&nil_NewsImg=4 이런. 그 카리스마. 그 뽀대 그 품위 그 포스--;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12211 | 18 귀뚜라미와 개미 여름과 가을동안 양식을 차곡차곡 저축해 두지 않았던 귀뚜라미는 겨울이 닥쳐오자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었다.그래서 귀뚜라미는 개미의 집으로 가서 먹을 것을 좀 나눠 달라고 했다 문을 지키고 있던 경비원 개미는 귀뚜라미를 그냥 돌려보내려고 했다."우리처럼 열심히일을 했으면 지금 이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을 것 아냐.근데 열심히일하는 우리를 비웃고 말이야,세월아 네월아,시끄럽게 깽깽이나 켜댓으니." "아니,적선해 주기 싫으면 적선만 안 하면 되지,…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2210 | 아는 여자가 참 많은 편이었던 것이다. 나는 오늘도 그 사람을 보러 그 곳에 갔는데 그만 오늘 내가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지각한 것이다. 저장한 후 단 한 번도 다시 찾아본 적 없는 그림이 될지라도 예쁜 그림을 그냥 지나가진 못한다. 무조건 저장을 하는 것이다. 가지지 못할 것을 바라는 아이 심정으로 그저 차곡차곡 쌓아두기만 한 것이다. 까짓... 그 물방울 사진 한 장 건지느라 필름 세통 반 버린적도 있는데... 소화시키지 못할 정도로 과식하는게 아니…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