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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014

좋은 재즈 추천 바랍니다~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97
12013

한창 진행중인 유로 2004경기가 재밌는 시합들이 많네여..^^ 여지것 한 시합 모두 다봤는데.. 한두갠가.. 영대영 무승부 나온 시합 두어개빼고는 다.. 박진감 넘치는 시합들이 많아서.. 엇그제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시합은.. 정말 평생 다시는 못볼 명승부였고.. 어제밤..정확히는 오늘 새벽에도 야간 경기다 보고 자느라..-- 라트비아와 체코의 시합도, 약체인 라트비아가 전반 인저리때 선취점 얻고 이변 생기나 했는데..역시, 후반에 체코에게 2점주고.. 역전패.…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714
12012

솔직히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자기가 신인양 행세하는 꼴. 봐주기 힘들다. 그게 니 머리 속에서 끝나길 빈다. 김주엽.

oxicine최근 대화 조회 341
12011

졸라 맛없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64
12010

정신과의사가 좀 짜증나게하더군요... 아무튼 대한민국 날림 행정의 노른자위를 거치고 오늘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1급 이랩니다.. 제 바로앞에 이런저런 진단서 등등을 들고와서 4급맞고 기뻐하던 놈의 얼굴이 선명히 기억나는군요..... 췟 갑자기 군대 가기 싫어졌음.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71
12009

그저께 밤에 졸려서 퍼져있었는데 동생이 문 밖에서 그랬다. "누나 엄마가 사슴벌레 잡아왔어." "어엉." 졸리면 눈에 아무것도 안 뵈이기에 나는 대충 대답하고 (정말 저 소리 들으면 번쩍 깨어날 것 같은데 그 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였다. 뭐냐?) 퍼져 잤다. 다음 날 일어나서 거실에 덜 깬 눈으로 멍하니 앉아 있다가 물 한 모금 마시고 세수하고 역시 덜 깬 눈으로 다시 앉았는데 "흐어어어어억!!!" 눈 앞에 투명하고 넙죽한 유리병에 사슴벌레 한 마리가 들어…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98
12008

라됴헤드 앨범 다 모았다~~!!(정규앨범만 ㅡ,.ㅡ) 오늘은 기념비적인 날이니 자축파티를~~~~~ 근데... CDP가 없네(--;)(__;) (버럭!)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673
12007

출발역/도착역 란에 각각 역 이름을 적고 검색을 클릭하시면 되고, 혹 역 이름을 잘 모르실 때에는 빈 칸으로 남겨두고 검색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bus.seoul.go.kr/bus/toll.asp 출처 :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31477 만두파동이 잠재운 게 국민연금 뿐이 아닙니다.

Rayna최근 대화 조회 634
12006

사실 마카이가 나오면 어떨까 싶었는데 결국 큰거 하나를 해치우는구나. 그 동안 국대에서 부진하다가 오늘 중요한 경기에서 나는 반니스텔루이다라고 각인을! 근데 오늘 네덜란드 선수 구성이나 호흡도 영 껄끄럽더군요. 오베르마스가 들어오고나서 정말 살아났지 전반은 최악; 휴우. 네덜란드 참, 위태위태 하군요. 웬지 모르게 뭔가가 부족하단 말야. 가보자꾸나 네덜란드여~!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43
12005

어제 (화요일) 물리시험 본다고 밤 샜다가 낮에 잠이 안오길래 이상하다 싶었다 여섯시에 죽었다가 일어나니 깜깜해서 시계보니 열두시 ; 허탈해 ㅠㅠ

나무최근 대화 조회 647
12004

시험 끝나니까 허무해요..ㅜㅜ 뭔가 열심히 매달려서 할 일이 갑자기 없어져 버려서. 또 방학도 해버리고. 정말이지..나는 꾸준히 할 일이 없어지면,,하기싫어도 해야 하는 약간 강제적인 일이 없어지면 왜 불안해 지는 걸까요? 빨리 아르바이트 구해야 겠어요.. 자금의 압박도 그렇지만, 아르바이트를 해야 정상적인 생활 리듬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이 방학 첫날이었는데,, 엄청나게 엉망으로 보냈거든요. 하루종일 뒹굴뒹굴~~ 정말 싫어요~ 괜찮은 자리 하나 발견…

달이☆최근 대화 조회 681
12003

전에두 방송에서 love psychedelico의 last smile 을 들었당... 지금은 I miss you를 듣는중. 근데..목소리가 참 좋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그룹 앨범 어뜨케 구해요?? 동네 레코드샵에는 일본 음반이 워낙 없어서... 그때 그때 bugs에서 충족시켜주고 있지만..역시 씨디피루 듣는게 좋단말이죵...ㅎㅎ 이제 19일 있음 군입대라는 무시무시한 일이 기다리구 있어서.. 빨리 사서 듣다 갔음 좋겠네용..^^;;

alphon최근 대화 조회 664
12002

,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644
12001

http://www.nme.com/news/108820.htm pixies - Bam Thwok 음원은 addicted ear에서 퍼왔습니다.

톰욕최근 대화 조회 687
12000

'만두음모론'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 만두음모론의 골자는 폐지 여론까지 일었던 국민연금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불량 만두 파동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불량 만두 사건이 처음으로 알려진 지난 6일 이후 사태가 점점 커지면서 일부에서 조금씩 흘러나왔던 이 음모론이 최근 전면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유명 포털 사이트 등에는 만두음모론을 제기하는 게시물과 이미지가 등장, 네티즌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는 지난 12일 '쓰레기만두, 음…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63
34796

고프지 않습니까?

`상Q,최근 대화 조회 313
11999

1999년도에 산 데이브 매트류 밴드의 "Before these crowed streets" 앨범 첨에 듣고 왜 샀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 앨범이 아마 제 방을 거의 4년정도를 굴러다닌것 같군요. 그러던 어느날 (저번주) 우연히, 먼지속에서 라디오속에서 많이 듣고 익숙해진 "Crush"나 들어보자 해서 자면서 플레이시켜놨죠. 그런데 놀랍게도 1999년도에 들었을땐 "아,,이건 내 취향이 아니야. 너무 고리타분하잖아." 하던 이 앨범이 하루종일 제 머릿속…

luvrock최근 대화 조회 706
11998

며칠전 친구를 잃었다.. 그것도 머나먼 타국땅에서.. 잃어 버린다는것.. 그건 너무나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그래..슬프다는 감정보단..너무 당황스러운 감정.. 당시엔.. 무슨 말을 해야될지..어떤 표정을 지어야될지.. 울어야 하는지..잘 몰랐다.. 5일이 지난 지금..난 다시 평소와 같이.. 인터넷을 하며 음악을 듣고 있다.. 사치다..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42
11997

극 아니면 극. 극단적 이분법적 사고방식.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84
11996

지금 혼자있는데 자꾸 무서운얘기 무서운영화 무서운음악 무서운책 무서운소문 이런것만 떠올라요 주온 볼때는 안무서웠는데 혼자있으니 그것도 되씹히면서 무서워지고(토시오;;;) 집밖에서 아줌마들 수근거리는소리가 귀신이떠드는것같고-_ㅠ 초등학교수련회갔을때 애들이랑 밤새한 가위귀신얘기랑;; 뭔가무서워져서 공부하다가(시험기간;;)컴터키고놀고앉았어요 밤새야될것같은데;; 으흫 :'(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70
11995

1주동안 다 사버리고 말았어요. 라됴헤드앨범을.... mp3만 듣다가 하나 둘 주문하고 사오고 하더니... 결국...ㅜ_ㅜ 오늘 amnesiac과 i might be wrong EP를 질러버리니 라됴헤드 모든 정규앨범이 모아져있는거예요~~ㅜ_ㅜ 크흑 특별히 hail to the theif랑 amnesiac은 라이센스를 샀습니다. 성문영씨의 글과 가사해석을 참 좋아하거든요. 국내 라이센스계의 희망입니다+_+ 예전에는 massive attack의 100th wind…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663
11994

빨리 끈나라..ㅡㅜ 지잉.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45
11993

비평가 평이 좋은건 아닌데 앨범이 담긴 뜻이 좋네요 wall 우리나라는 80년에 수입 금지 당한 앨범이라죠? 핑크플로이드 정보를 주세요~!!

최근 대화 조회 653
11992

투 보러가요 -,- 기대 안하고 보았던 1만큼 재미가있으려낭aa 목요일은 슈렉+ _+)b ... 고삼아닙니다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38
11991

언제고 한 번 쯤은 이렇게 '우리 몇 일 째랍니다. 축하해주셔요-' 와 같은 글을 남겨보고팠는데 날도 날이겠다, 오늘 드디어 원을 이룹니다. :) 6월 14일, 오늘은 저 Rayna군과 D양과의 연이 맺어진지 200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Rayna최근 대화 조회 822
11990

blood, the last vampire 어느 날 우연히 밤 11시 경에 텔레비전을 보게 되었다. (내가 밤에 텔레비전을 본다는 것은 백만번중 한 번 있을까 말까하는 일이다.) 돌리다 돌리다 볼게 없어서 투니버스를 틀었는데 마침 이 만화가 시작되고 있었다. 음침한 회색빛 배경, 지하철. 그다지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는 지친듯한 역무원. 종점. 당연히 영적인 분위기가 나서 나는 서둘러 채널을 돌렸다. (나는 영적인 것과 관련 되어 있는것을 정말 싫어한다. 쉽게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3,925
11989

영화의 영향으로 살리에리가 모차르트를 살해했다는 설이 한때 유행이었으나 사실일수도 아닐수도 있다는 추측으로 다시 돌아오곤 한다. 뭐, 그 사실은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니고, 그 이야기는 푸쉬킨이 쓴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라는 책에서 본격적으로 이야기화되는데 우리는 그곳에서 예술을 바라보는 관점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을 대조할 수 있다. ('나'가 아닌 '우리'라고 하는 것은 나말고도 그런 관점으로 그 작을 읽는 사람이 많을 거라는 추측하에 ) 단순히 천재를 질투하는…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99
11988

왜 그랬을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33
11987

아...아직도 수시간전의 흥분이 가라앉질않습니다... 혼자 새벽에 흥분하던게 ... 정말... 최후의 5분이 아니라, 3분이더 군여.. 정말 포르투갈 꼴나버리나 했던, 프랑스가 인저리 타임 다되서 얻은 프리킥을 역시 지단의 그림같은 프리킥골과 거의 직후에 앙리가 바로얻은 페널티킥을 역시 지단이.. 베컴도 페널티킥 잘 찻는데.. 바르테즈가 워낙 잘 막았조.... 그전의 그림같은 프리킥 어시스트도 역시 베컴다웠고.. 헌데 역시 지단이 프랑스를 살렸네여... 정말..…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78
11986

네 한달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고기맛을 모르는건 아니죠 군대가서 어떻게 해결하지..

최근 대화 조회 664
11985

지단! 밤새고 볼 가치가 있는 게임이였다. 나의 프랑스도, 나의 지단도 가자꾸나, 최초의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56
11984

엉엉 ~ 이러면서 담 시험 준비 안하고 노는중 심각한뎅?

Corn최근 대화 조회 649
11983

죽겠다~~~~~~~~~~~~~~~~~~~~~~~~~~~~~~~~~~~~~~~~~~~~~~~~~~~~~~~~~~~~~~~~~~~~~~~~~~~~~~~~~~~~~~~~~~~~~~~~~~~~~~~~~~` 냐하하하 냐하하하하하하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루에 시멘 100포에 모래 리어카로 꽉 채워서 40번 나르고 그 밖에 몸이 바라시 되는 듯한 작업들을 계속 하니까 정말 정말 집에 가고 싶어죽겠다~~~~~~~~~~~~~` 그래도 다행인건 radiohead정규앨범노래가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83
11982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일어났습니다. 특별히 할 일은 없었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머리맡 전자시계에 늘 보던 숫자가 아닌 낯선 숫자가 깜박이는 것을 보고는 아, 특별히 할 일은 없었지만, 황급히 일어나 세수를 하러 방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고, 방으로 돌아가는 복도에서 무심히 바라본 창밖의 풍경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정말 정말 새파란 하늘 파란 하늘 진녹의 산 노란 타워크레인 빨간 타워크레인 밖은 더운데, 방 안은 서늘한 것…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59
11981

이들 노래 좋더이다 그냥 부담없이 먹을수있는 수박같은. 오랜만에 낮잠을 잤더니 대략 정신이 멍하네요.... 후후 KEANE의 노래중에 somewhere only we know 랑 everybody's changing 이 좋더군요 흠... 머리속이 복잡할 떄는 술을 마셔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시험기간이므로 노래듣는걸로 해야죠 ㅋ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68
11980

며칠동안 미친듯이 나다녔더니 뽀송뽀송한 내 피부가 울긋불긋 괴물이 되버렸음 ㅠㅠ 이런 세상에 흑흑 뭐 좋은 민간요법 없나요 돌아다니지 않는거 말고 -,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23
11975

허거덩.. 저희반 식구가 30명인데요 이번에 축구한거 29명이 포트투갈한테 걸고 저혼자 그리스 한테 걸었거든요?-_-;; 각자 천원씩 내서.... 흑흑 ㅠ_ㅠ 위증즐가 태평성대~ >개인적으로 포루투갈을 좋아하는데.. > >홈 개막전에서 그리스에 2:1로 졌더군요.. > >포루투갈 참 잘 하는데.. > >선취골 후 허둥되고 개인플레이에 의존하고 다들..마음에 급하더군요.. > >우리나라와 경기할때처럼..ㅠ.ㅠ > >누노 고메스 피구~ ㅠ.ㅠ 불쌍하당..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49
11979

꿈에 친구가 점을 보러 어느 점집에 갔다. 아주 작은 방문을 열었더니 정말 작은, 사람 두명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방에 이상한 거적대기 옷을 입고 있는 여자가 앉아 있었다 한눈에 그녀가 점을 보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는 이것저것을 물어봤고 그녀는 한성 게맛살을 하나 꺼내들어서는 위에서 부터 아래로 죽 찢어내렸다. 그리고는 그 잘려진 단면의 결을 유심히 보는 것이다. 그리고는 점괘를 이야기해주었다. 옆에 있던 나는 게맛살이 너무 먹고 싶었다. 꿈에서 일…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30
11978

무당 벌레 발견! 얼씨구~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35
11977

난 시험기간만 되면 자유게시판에 들른다... 그 전에도 가끔 들르긴 하지만... 글을 남기는 건 역시 시험기간.... 시험의 압박은 나를 이곳으로 도피하게 만드나보다..

돌격대장최근 대화 조회 668
11976

개인적으로 포루투갈을 좋아하는데.. 홈 개막전에서 그리스에 2:1로 졌더군요.. 포루투갈 참 잘 하는데.. 선취골 후 허둥되고 개인플레이에 의존하고 다들..마음에 급하더군요.. 우리나라와 경기할때처럼..ㅠ.ㅠ 누노 고메스 피구~ ㅠ.ㅠ 불쌍하당..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62
11974

날 같은초등학교 나온거같다면서 아는척하는 웬 아바타도 여자고 이름도 여자같은 애가 있어서 혼자 좋아라 하고선 우와 날 기억하는 여자애도 있구나 하고선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뒤져보니 그녀석 남자였다-_- 웬지 모를 기분나쁨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15
11973

게을러 지네..-_- 올 여름에 아무래도., 피를 많이 빨릴 듯 하네요. 벌써 두번이나 물렸어요,모기한테.. 것두 긁기 민망한 부분....-_- .. 발가락 사이요. 진짜.. 긁을 때 마다 아파 죽겠네.아주.... 드디어, 우리 반에도 에어콘을 단다더군요, 이 지역 고등학교 중에 에어콘 안단데는 우리 학교 밖에 없다는 아이들의 피 튀는 외침에. 결국 달기로 했답니다. 뭐,, 그래서. 여름방학때도 야자를 한다나요.. 올 여름엔, 어디, 여행한번 못하겠네.. 그럴꺼…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2
11972

드뎌 개막했군여.. 오늘 개최국 포르투갈과, 그리슨데... 낼이 엄청난.. 프랑스대 잉글랜드의.. 낼..야간 근무서면서 보면 딱이겠다..캬캬캬캬.. 담날 아침에 비몽사몽하겟지만...--" 라됴헷 형님들도 영국남자들이니... 축구라면 환장하겠져... 올해는 본격적으로 라됴헷팬이된 기념으로 잉글랜드를 고국삼아 응원을 해볼까염..^^ 요즘 엠네시악 듣는중인데... 뭔가 알수없지만, 좋은 느낌이... 정말 좋네여.. 캬.. 들을수록 새롬군여.. 정말 이밴드에 대해선 머…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40
11971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16&category=1정모관련 글인데요(링크1 참조해주세요) 꼭 보시고 리플을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_) 그럼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15
11970

동굴탐험이라고 해서 코딱지 파는 그런 은유가 아니고. 말 그대로 '동굴'탐험이다. 그냥 몇 미터 안되는 동굴 앞에 입장료 갖다 파는 그런 곳이어도 만족한다. 그건 고등학교때부터 꿈꿔오던 희망사항이었다. 하지만 입시준비도 있고, 고등학생이라는 직책(?)덕분에 어린아이의 초롱초롱한 눈망울 속에 갇힌 꿈덩어리는 쳐참하게 부서졌었다. 그건 마치, 1,2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소장하려고 사놓은 만화책이 알고보니 도라에몽이나 드래곤볼 시리즈보다 길게 기획해 놓은거라 어쩔수없…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79
11969

첫인상이 더러운 사람이 뻔뻔스럽게 행동하며 성질을 긁을 때 속으로 화내는 버릇이 생겼다. 나는 욕을 잘한다는 소릴 자주 듣는다. 평소에는 참 점잖다. 하루의 수업을 마치고 학원을 나서면 입술이 붙어 있다 -_-;; 하지만 분위기가 허락할 때와 정말 짜증이 나서 참을 수 없을 때는 험한 말을 막 해댄다. 그렇게, 한번 터지면 겉잡을 수 없으면서도 보통때는 조용히 지내는 나로서는 싫은 일이 생겼을 때, 무표정한 거죽 속에서 기관총을 쏴대는 버릇이 생긴 건 어쩌면 당…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98
11968

요즘 자아성찰을 하고 있다. 라고 말하면 거창하지? 요즘 내 자신에게 질문하는 횟수가 많아졌다. '너 아까 점심 먹었지?' 내가 치매에 걸렸는지 안걸렸는지의 여부를 묻는 경고성 퀘스천에서부터, 넓게는 '너 왜이러니?' 하는, 인간,자연과의 미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찰까지, 그렇게 자기에게 질문하는 버릇이 심해졌다고. 그래서 사람들은 날 '자폐아'라고 부르거나, 단순하게 '이상한 놈'이라고 지칭하면서, 피하거나 아니면 대놓고 놀리거나, 그게 아니면 수근대거나 혹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80
34784

이런 부류의 노래들을 자세하게 듣고 있노라면 이상하게 머리 한 구석에서 부아가 치밀어오른다. 저런 가사내용. \'내 삶을 돌아보면 너를 사랑하는 내 전부가 있다\' 제대로 해석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저런 감동적 닭살과 아니꼬운 혐오감을 동시에 지닌 글들을 그냥 읽어내리는 것도 아니고,(그냥 읽어도 충분히 넘어갈만한 것을) 유명 가수의 섹시한 중저음과 함께 내리 깔아버리면 항상 무뚝뚝하고 저혈압인 내가 들어도, 반하지 않곤 못 버틴다. \"내가 이 노래 꼭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51
11967

이런 부류의 노래들을 자세하게 듣고 있노라면 이상하게 머리 한 구석에서 부아가 치밀어오른다. 저런 가사내용. '내 삶을 돌아보면 너를 사랑하는 내 전부가 있다' 제대로 해석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저런 감동적 닭살과 아니꼬운 혐오감을 동시에 지닌 글들을 그냥 읽어내리는 것도 아니고,(그냥 읽어도 충분히 넘어갈만한 것을) 유명 가수의 섹시한 중저음과 함께 내리 깔아버리면 항상 무뚝뚝하고 저혈압인 내가 들어도, 반하지 않곤 못 버틴다. "내가 이 노래 꼭 '흡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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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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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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