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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543

참, 새삼 느낀거지만 이상은씨 곡은 가사가 좋아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 센치해서 좋고.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60
11542

너무 부끄러운 이야기 지만... 이제 시간이 지났으니 하나둘씩 끄적여 볼랍니다... 시간상으로 쓰는것도 아니고 그냥 머리속에 그림이 떠오를때 쓰는거니... 그냥 봐주세요... 전부 이해하신다면 대략... 밀키스는 KIN~ ................. "우리 만나자~내가 연락할께~" "그래" 크리스마스때 만나기로 했다 아니 한건가? 솔직히 한건지 안한건지도 모르겠지만... 아 어쩃든 그날 하루죙일 기다렸지만 내 핸드폰으로 온건 광고문자뿐.. 다른 무엇도... …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7
11541

RHkorea에 이렇게 많은 기능이 있을줄이야 -_-;; 후후 레벨업 시스템이 구미가 당기네요;; 100문 100답 있는것두 처음 알았구;; 사실은 이런 게시판 있는것도 처음 알았어요 -ㅁ-;; 아이콘도 하나 샀고, 이제는 부지런한 레밸업만이;; 후후;; 딱 50까지만 키울겁니다 -_-;;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57
11534

머리가 형성되기 시작하고 눈이 출현하기 시작하며 심장과 혈관이 성장하기 시작한다. 사진에 보이는 붉고, 가는선이 혈관의 시작이며 중심에서 시작하여 둥글게 발달되어 있다. 난황은 성장하는 태아의 영양원 역할을 한다. 난황주머니 위에 양막과 노막(allantois)이 생기기 시작한다. 양막은 그 안에 배자가 떠 있을 수 있는 투명한 액체를 가지고 있어 태아의 발육을 돕는다. 배설기, 생식기, 심장, 신장 등이 생기기 시작하며, 입란 42시간이 지나면 심장박동을 시작…

배추최근 대화 조회 635
11540

부슬부슬 내리는 비가 빨간 남방의 어깨위를 적신다. 입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지만, 빗소리가 그녀의 말을 대신한다. 난 그녀의 마음을 안다. 그녀가 무슨 말을 할지, 무슨 눈빛을 할지. 보드라운 빗방울이 얼굴에 부딪힐 때마다 따갑다. 나는 한쪽 눈을 찡그리고서 그녀를 바라본다. 뿌연 안개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그녀는 유난히 빨간색이 선명하다. 난 손을 둥그렇게 말아 그녀를 내 손 안에 담았다. 그러고 나서 손바닥을 쫙 펼쳐 우산 끝에 떨어지는 빗물을 모은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82
11539

어제부터 비가왔는데 왠지 봄날의 낭만을 느끼고 싶어서인지 단순한 일탈을 원한건지 여자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친구놈들이랑 술을 한잔 했습니다. 정자위에서 먹었는데 바로 옆에서는 비가 쏴아아- 마음을 적셨습니다. 만나기 힘든 순한녀석들을 만났고 그래서 더욱 기뻤습니다. 어떤사람들은 비오는 날씨가 귀찮고 싫다그러거나 그 축축함이 싫다고들 합니다. 전 비를 좋아합니다. 별일없으면 우산을 안쓰고 그냥 맞고요. 비만 오면 그냥 좋은일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

나기.최근 대화 조회 644
11538

신은 자신을 닯게한 인간을 만들었다 인간은 신에 영역만큼 진보했다 인간은 인간을 닯은 기계를 만들었다 그것은 인간의 총체적인 모든것을 가진 휴대성의 극치인 로봇을 만들었다 어느날 로봇은 인간을 능가했다 지구를 강림하던 인간보다 우월한 그위에 종이 생겨 난것이다 기계는 인간에게 신같은 존제가 되었다 인간은 스스로 신을 만든셈이다

최근 대화 조회 678
11537

그 본질적 사랑이란 것은 본적이 없다 뿜어져 나오는것 시각에서 자극받는 무언가 사랑하는 사람도 해부하면 같은 해골이며 예쁜 미소녀 사진도 잉크 기름 덩어리에 불가하다 그것을 파해치면 실망하고 좌절하고 실증나게된다 내부적으로 끝없은 무언가를 생성하는 마치 학문과 같은것과 달리 외부적으로 전율을 그순간의 가저다 주는것 그래서 아주 대중적인것은 관심없다 적어도 나에게는 매니악 한게 관심을 주는것 같다 radiohead의 motion picture sound track…

최근 대화 조회 665
34567

........................................................... 푸른새벽 1집 샀습니다. 그토록 찾아다녔더니 오늘 강남교보 갔다가 핫트랙에!!! 냉큼....-ㅅ-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좋아라

dan최근 대화 조회 312
11536

100문100답인거 같은데.. 14개 뿐이 없습니다..;; 왜 14개 뿐일까요?ㅡㅡㅋ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77
11535

오늘 라면을 끓여 먹었다. 오랬만에 닭알을 깨넣어 먹고싶었다. 냉장고에서 닭알을 꺼내어 라면에 넣었다. 붉은 선혈이 냄비의 사방에... 녀석의 심장이 터져 피를 뿌린 것 이다. 으...그래도 끓여서 맛있게 먹었다. 근데 아까부터 배아 이상하게 아프다. 병아리의 저주로 죽는거아냐;; 닭알의 저주인가;;

배추최근 대화 조회 628
11533

짧은 단어를 좋아한다. 숨기를 좋아한다. 뒷모습을 좋아한다. '우울함'보다 '쓸쓸함'이란 단어를 쓰려 애쓴다. '짜증난다'보다 '답답하다'란 말을 쓰려 애쓴다. 바다보다 모래바다를 좋아한다. 복숭아보다 복숭아꽃을 좋아한다. 사과꽃향기를 맡아 본 적이 없다. 비의 질척임을 싫어하지 않는다. 흐린 봄날 오후 윤아씨 야상곡에 빠지다. 이토록 일방적인 사랑을 느끼며 나를 알지 못하는 한 여인을 동경하다. 나의 소중한 사람들 앞에 나의 유리가면을 나열해 보다...

최근 대화 조회 673
11532

요 몇년간을 살면서 느낀건데 내가 비를 좋아하다보니 비도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꼭 그쳤다가도 내가 나가면 퍼붓고... -.,- 한두번도 아니고... 방안이 더워서 창문을 열면 갑자기 뿌려대고... 항상 우산을 갖고 다니지만 꼭 아침에 비가 온 날은 오후에는 개어서 우산을 두고 오게 하고 또 그다음날에는 다시 내려서 나로 하여금 비를 맞게 만든다. 비는 그냥 비로 좋다구! -ㅁ-;;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07
11531

며칠동안 여기저기 게시판에 쓸데없는말 있는말 써가면서 앨범 이미지를 구입했다는..;; 아..아..기뻐랑~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30
11530

예뻐죽겠네 하고 욕이 나왔음 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28
11529

대단한 바퀴. 어쩌면 이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생명체. 내가 그렇게 열심히 가뒀지만, -_- 어느틈에 빠져나온건지. 내 잠자리, 옆에서 꾸물거리더군요. 새벽 3시까지 사투를 버린 결과가 겨우 이거라니.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져요-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21
11528

고3이라 중간고사가 끝나도(어제 끝났어요) 뭐 별다를거 없고... 지겹고 하기 싫은 내신이 끝났다는건 좋지만... 음...그러니까 별로 힘들지도 않은 내신이였지만 그래도 기분이 괜시리 좋아져서 놀고 싶었는데 주위에는 사람이 없네요... 다들 다시 학업으로 돌아갈뿐... 아직 정신상태가 불량한가 봐요...-_-;; 티셔츠 주문한걸로 끝내야지... 으음...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5
11527

이동바가 안보이네요? 이러면 노래한곡을 처음부터 계속 들어야하는데-_-;

노엘최근 대화 조회 635
11526

요즘 여기에 홍가서 맨날 듣는중.. ㅎㅎ "오오오 잘한다..ㅡㅜ" 이러면서 듣고 있음... 저줍잖은 풍물패하다보니... 실력은 없고 귀만 높아져서는..ㅡㅡ 아아 i love 풍물 -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52
11525

전에는 더 벤즈에 대한 평점이 별넷 반이어서 아쉬워 했는데 최근 별 다섯으로 바뀐걸 보고 어린애처럼 좋아했다. 평점이 바뀌기도 하는 구나... Sigur Ros 2집 도 반쪽을 채워 달라 !

Experimental최근 대화 조회 647
11524

마지막에 남자가 뭐라 그러는 건가요..;; 아시는분 있나요?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74
11523

하필이면 오늘 비가 오다니.. 하늘도 무심하시지..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51
11522

... 2박 3일로 갔다왔는데 부산에만 있던건 아니구요 여러군데 둘러서 보다 부산 와서 해양레포츠(ㅡㅡ;)좀 즐겨주고 경주로 와서 있다가 돌아왔는데... 부산에서는 진짜 뭐 본것도 없고(사실 태종대 같은거 말고 볼것도 없지만;;;) 광안리해수욕장을 지나쳐서(!) 수영만 요트경기장으로 와서 애들 꾸역꾸역 있는 사이에서 놀고 왔습니다. 흑;; 그러니까 부산에서는 요트경기장에서 계속 있었던 거에요 ㅡㅡ;;;;; 저희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댁이 다 부산에 있어서 두군…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11
11521

나를 악마로 보는 50년대여 나를 어리숙하게 보는 존제여 아름다운 학창시절이란 단어는 너희들이 만들어낸 단어가 아니더냐 짧다고 불리는 16년간 아직 바다를 못한 소녀 때부터 콘크리트 속에 매장시키고 16시간 동안 형광등선탠을 시키는것에 성이 차지 않아 새벽부터 새벽까지 머릿속을 교과서로 스캔질하지 않았더냐 왕보다 전능하고 하느님보다 고귀하신 선생님께서 숨쉬는까지 채점하시니 아침마다 우리들은 그들을 위한 찬송가를 부른다 그러나 그들이 시를 외우는 동안 우리는 시의…

최근 대화 조회 3,704
11520

가입양식을 다 적고 가입하기를 눌렀어야 하는데 다시쓰기를 눌러버리는 바람에 확 다 날라가버린.-_- 아아아아아아아- 몰라!!!나중에 할래!!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706
11519

분명 올해의 싱글중 하나가 될껍니다;

톰욕최근 대화 조회 654
11518

그래서 현실이 싱거워 지는듯도하지만 잠깐 지나면 오히려 현실이 더 달콤 해지는것 같은느낌.. 멜로영화 쪽은 잘 보지않는데요.. 그렇다고 어제본 영화가 멜로 영화는 아니지만.... 영화보고는 그렇게 무기력 해지더니 자고일어나니까 푸훕;;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고2 떄 밤새서 영화보고 학교가서 선생님한테 아프다그러고 오전 수업만듣고 집에와서 또영화보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812
11517

지금 스팸편지함에 아레치 티셔츠 공동구매에 관한 메일이 두개가 와 있어서 봤더니.. 하나는 제대로 온것인데.. 다른 하나는 아레치 티셔츠를 사칭한 스팸메일이였다. 대출을 받으라는 메일이다. 아레치 티셔츠 살려고 대출을 받으라는것인감~ ㅋㅋ 박민주씨라고 계세요~? 그 분 성함으로 왔던디~~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74
11516

이번달의 신곡 Unintended 까지 뮤즈노래는 도합 4개 :D 허허허허헝 -.- (엄청 기뻤음;)

나나최근 대화 조회 672
11515

10일날 월급을 타서 11일날 붙힐려구하는데.. 주문하시는 분 없다고 미리 끝나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이 엄습해오네요..

아싸!최근 대화 조회 633
11514

오늘은 서해로 출사를 가는날인데.. 킁..아직 어디갈지를 못정했다는.. 가는길에 멋진 풍경있음 찍어야지.. 혹시 서해쪽에 멋진곳 아시는분 추천점..;; 그나저나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비나이다..적당히 구름만 좀 껴주기를..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75
11513

애늙은이보다는 철없는 어른이 더 좋지 않나요? 애늙은이가 되지말고 애때는 애처럼 이쁘게 살구. 어른이 되면 철없이 이쁘게 살고.. 아아 좋아..ㅡㅜ 난 철없는 어른이 되야지.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49
11512

오늘 쉬는 날이라 바로 티셔츠 구매하러 입금 할라고 하는데 생각 해보니 오늘 토요일이더라구요 ;; 보나마나 은행은 쉴텐데 무통장 입금은 안되겠쬬 ....?ㅠㅠ 흑흑흑 사고 싶어 죽겄다 죽겄다 죽겄다 ... 죽을지도 몰라 ...ㅠㅠ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54
11511

그가 보이지는 않았지만, 나는 그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다. 나의 모든 신경은 그를 향했고, 공간 안에 적막이 내려앉는다. 사삭.. 재빠르게 고개를 돌리고, 마침내 그의 존재를 발견한다. 심장이 내려앉듯 뛰어온다. 그가 자신의 위험도 모른 채 어둠으로 사라졌을때. 마침내 나는 그를 영원한 어둠 속에 묻는다. 적막 가운데, 그의 울부짖음을 느낄 수 있다. 순간, 나는 승리를 맛보지만, 아직 살아있는 그로 인해, 두려움이 남아있다. -_- 손가락 만한,, 바퀴벌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48
11510

ㅠ_ㅠ 슬프다 이제 나는 웃을수 없겠지 ;;;; 아듀 프렌즈~

   s최근 대화 조회 652
11509

근 2,3주간 바쁜 나날들을 보내서 피부도 까칠까칠 ㅜㅜ 2번이나 결혼식 가서 막노동하고..ㅜㅜ 정말 언니 시집보내기 힘들어요. 내가 하고픈 말은. 벨엔 세바스찬 이번 앨범 왜이렇게 좋은 거에요? 막,,기분이 좋아지네요..신나고...안지루하고. 정말 좋다~~ 내일이 어버이 날이라 옥션에 꽃배달 주문 시켜놨는데, 되게 불안한게 아까 TV 뉴스에서 인터넷 꽃배달 사고에 관한 걸 봐버려서... 왜 꽃 안오냐고 발 동동 구르게 되는게 아닌지. 제발 제 시간에 잘 도착해…

달이☆최근 대화 조회 634
11508

드디어 드디어 말년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동안 2년넘게 구속된 생활속에서... 제 자신을 너무 많이 빼앗긴것같아요 이제부터 다시 다시!! 새로 시작해야할것같아요..모든것을... 그동안 듣고싶었던 음악도 실컷들으면서^^ 행복하네요~

이형수최근 대화 조회 628
11507

봄꽃향이 사방에서 물씬거린다. 햇살은 너무 밝아서 손바닥으로 빛을 가리면 개구리처럼 피부가 불그스름하게 투명해질 정도다. 나는 따스하게 달구어진 창문을 활짝 열고 한껏 들어오는 바람을 맞이했다. 그리고 누군가의 미니홈피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적어놓은 글을 읽었다. 수많은 사항들 속에서 나와 부합되는 쪽은 엄지에서 중지까지. 딱 세 개다. 난 시원한 바람속에서도 땀을 흘렸다. 억지로 자신을 '긍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봤다. 스크롤을 원점으로 되돌려 한번 더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89
11506

이제 정말 할 일 없는., 신세. 감기까지 걸려서 더욱 처량해요. 요 3일동안, 정말.. 재채기.. 100번도 더 했을 걸요. 탈진하기 일보 직전. =_=... 아아.. 내 나쁜 버릇, 이젠 고쳐야 할 때가 온 듯. 재채기를 하고 나면.. 항상.. -_- 욕을 그 뒤에 붙여요. 하려고 한게 아닌데, 코가 너무 아파서, 저절로 붙어나와요;; 그것때문에, 우리 반 자습 분위기 다 망쳐 놓고;; -_- 이젠, 고칠래요. 음, 우리는 수학여행 갔다 왔다고. 소풍도 안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4
11505

안녕하세요 플라이 투더 문입니다. 제가 오늘 아주 기쁜일이 생겼어요~ 오늘 씨디가 3장! 이나 생겼답니다 ~ 2장은 핫뮤직 애독자 선물당첨으로 왔어요. 팝샾이라는앨범하고 인플레임즈가 왔네요 인플레임즈 그로울링 굿!!! 그리고 1장은 제가 오늘 샀는데 섹쉬톰님한테 직거래로 kid a 미국한정판을 샀답니다. 므흣므흣 기분 정말 좋네요 >_< 그럼이만 줄일께요~ haVe A niCe dAy!

Fly.To.The.Moon최근 대화 조회 642
11504

얼마 전부터 RSS 리더를 사용하게 되면서 즐겨찾기란에 들여놓은 사이트들, 그 중에서도 웹 블로그들의 탐색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었다. 웹서핑을 하면서 수시로 접하게 될 눈요기 거리라든가, 사이트 내 어딘가에 꾹꾹 담겨있을 문서들과 미디어 파일들을 야금야금 뒤적거리는 재미는 떨어지겠지만. 요즘은 그런 재미들을 누리기엔 둘러봐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고. 번잡하고. 번드르르하다. 수시로 업데이트 되는 블로그라든가, 뉴스 페이지들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고통스럽다. 본…

Rayna최근 대화 조회 666
11503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Track&menu=m&Album=21142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Track&menu=m&Album=21142 그가 붸스트 앨범을 내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43
11502

헝헝헝.... 우리나라엔 왜 안파는거야... 기요시 너 때문이야...ㅠㅠ

배추최근 대화 조회 628
11501

전 피터~밴드는 잘몰러서.. 그냥 반가운이름이 있길래..^^ '라디오헤드' 키드 피터팬 컴플렉스 2집 < Transistor >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배성록(beatlebum) 기자 ▲ 피터팬 컴플렉스 2집 < Transistor > ⓒ2004 배성록 비공식 데뷔작인 <1인칭 주인공 시점> 시절만 해도, 피터팬 컴플렉스는 꽤나 전도유망한 모던록 밴드였다. 유재하 가요제 출신인 전지한은 보컬과 작곡 양면에서 주목할 만한 능력을 보여 주었고, 드럼을 제외한 나머지 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92
11500

.. 물론 지금까지 공연들 모두 다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리스트가 나와줬어. 기쁘네. 그런데 아무리 퀄리티가 낮은 파일이 돌고 있다지만 톰의 목소리가 예전하고 느낌이 좀 달라. 지금 목 다치고나서 무리하는거 아냐? 걱정되네.. 힣

Hoyt최근 대화 조회 628
11499

이번에는 안면 피부 벗기고 지방층 벗기는 것 까지 했답니다. 포르말린때문에 눈물이 나네요..ㅡㅜ 작년에는 이만큼 안 그랬는데.. 올해는 시체가 4구라..ㅡㅡ 실습실에 포르말린이 가아득..ㅡㅡ 할머니 한 분은 기하학 적인 자세로 계셔서 대략 난감이라는.. 아.. 해부해부.+_+ 매쓰매쓰..+_+ 땡시땡시.ㅡㅜ (아콩 또시험 공부나 하러가야지...ㅡ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31
11498

출처 : DJUNA의 영화낙서판의 게시판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악!

maty최근 대화 조회 643
11497

com lag앨범 컴에서 동영상이 안되요... 다른 씨디는 다 인식하는데 이 앨범만 인식을 못하네요... 아 물론 이번꺼 엠피축출방지한다고 음악은 몯듣는걸로 알지만 그래도 동영상은... 친구집에서 하는거 보니깐 radiohead라고 뜨더만 울집에선 왜ㅠ.ㅠ 보고싶어...보고싶어...보고싶어ㅠ.ㅠ

라됴머리최근 대화 조회 667
11496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4 링크1을 참조해주셔요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913
11495

제가얼마전...LP(레코드판)....을샀는데요....참...이상하게도요.. ...tape..이늘어나는소리나처럼..들려요...어이없게도....그래서..구입한곳에서...바꿨씀다... 근데..또그러는거에요....참..죽겠어요...이번에산..건..radio head..."hail to the thief" 이거든요... 이일을어쩌죠...지금은...퇴근해서..걍처다보구만있씀다..... 제가..이런경우는첨이거든요...한..십오년정도..들었거든요...앨범은얼마않되지만요...(…

김현모최근 대화 조회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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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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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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