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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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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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1203 | 팍 우울해지는 걸까;;;;;;;;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1202 | 더운게 싫다고;;; 냉장고, 수많은 모니터들;;; 그 엄청난 열의 압박;;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1201 | 대학 1학년때는 조금만이라도 공부 하기만하면 장학금받는다고.... 그건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애들 미친듯이 공부한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200 | 오늘 어쩐지 덥더라니. 좍좍 내려라...............-ㅛ-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1199 | 늙어서 놀기시작할라면 어떻게 놀 줄 몰라 힘들지 않으니... 젊을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07 | |
| 11198 | 피씨방 알바 ㅡㅡ;; 피씨방에 놓여진 플라스틱 컵과 깨끗한 컴퓨터 테이블, 잘 닦여진 재떨이 바깥부분 등을 절대 믿지마세요 ㅡㅡ;; 뭐 그런거 신경쓰면 밖에서 밥도 못 사먹지만;; 하여간에;;;;;;; 절대로 피씨방에서는 일회용품만 입에 대시길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197 | 코코아라 하면 초등학교때 우유급식 나올때 타 먹던 그 다람쥐 모양에 분말(이름도 까먹음 ㅡ,.ㅡ;)밖에 먹어 본적이 없어요..;; 추천할만한 코코아좀 가르쳐 주세요~ 그...봉지에 분말가루 있고 타먹으면 되는 그런거요-_-ㅋ 커피믹스 처럼...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1196 | 뭐랄까, 난 이제까지 그들이 나와 같은 세상을 살고 있다는걸 머리로만 이해했던 것 같다. 공연을 갔다 온 지금, 난, 그들이 이 세상 사람임을 확인한 것이 아니라, 나도 같이, 잠시나마, 환상속에 있던 것 같다. 내 멋대로 이렇게 말해도 될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고마워. 최고였어 ! - RADIOHEAD JAPAN TOUR 2004 4/17 TOKYO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1195 | 오늘 비가 오네요 저녁때면 안그래도 심기가 불편한데 저녁때 비까지 오면 더블로 우울하다는..;; 전 비오는날이면 아무리 좋은일이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지가 않더라구요 다른사람들은 좋아라 하는데 전 비오는 날만 되면 정말이지 미칠것 같아요..ㅠ _ㅠ 영국여행이 꿈이었는데.. 비가 오고 이렇게 날씨가 어둑어둑할걸 생각만 하면..으으... 그래도 한번쯤은*-_-* | boddah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194 | 케이비에스인가 ... 아무튼 티비 첫 방송은 아닌 것 같은데, 어제 처음 봤다. 개봉할 때 볼까말까 하다가, 못 보고 그럭저럭 지내다가, 일부러 볼려고 한 것은 아닌데 채널 돌리다가 무간도 곧 한다고 하길래, 그냥 주저앉아서 봤다. 시험 기간에 역시 티비가 더 땡긴다. 근데 양조위 너무 멋있었다. 정신 못 차리겠음 -_-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1193 | 물을 마셔도 안되는 갈증 으허허 오늘은 커피를 옅게 타서 설탕을 평소보다 조금 더 넣고 통에 넣어서 냉동실에 둔다음 살짝 얼음이 올라왔을떄 마셔야지 그런데 바싹 얼어버리면 낭패 ~!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11192 | 버릇 고치는 게 여간 힘드는게 아니군요 왜 오늘같은 날 히치콕 영화를 해서 내 마음을 흔드냐고.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06 | |
| 11191 | " 사랑은 단지 종족번식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메카니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 란 글을 보고 계속 잊지 못하고 있다가 어제 밤 오늘 아침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났어요 ㅎ 몇년전이였을까 (생각보다 얼마 안됐을지도-.-)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1190 | 갸들이 나를 남자로 안봐요... 개그맨이나 오바왕자로볼뿐...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1189 | 여길 나 혼자 돌봐야 한다는게 참;;;;;; 겁난다;;;;;;;;;;;;;;;;; 흐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14 | |
| 11188 | 우리애완견님께서 주무실때 애용하는 필로우 였더군요. 그나마 살아가는 이유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25 | |
| 11187 | 엡손 잉크젯 프린터 구입한지 1년정도된다... 빠른속도에 만족하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잉크값이 장난이 아니다. 엡손의 기술로 인해 잉크의 몇% 가 남는다나~ HP 살까 고민하다가 산 엡손 제품인데...서비스센터 들어가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클텐데.. 걱정이다 ㅠ.ㅠ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1186 | 알바시작! 왠지 잘못 구한 듯 한 느낌 팍팍 오고 있음 ㅡㅡ;; 한 달 일하고 관둘지도 모르고;; 에;;;;; 하여간에;;;;;; 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14 | |
| 11185 | 오늘은 채소의 생일날..-_-v 뭐...별거 없긴 하지만 그래도 오늘하루 뭔가 특별한일이 생길거 같아 가슴이 두근두근 ...+_+ 그런데.. -_- shit팔 경찰서에서 불러서 3시간동안 어이없는 인성교육받았다. 그것도 겁나게 x나게 짜증나게 쪽팔리게 말이다....-_- 덕분에 머리 쑤셔서 인성교육 끝나고 약처먹었다... 그렇게 인성교육 맞치고 친구랑 노래방에 갔따. 그것도 1명이랑... 정말. 재미 없다.... 심심하다..... 생일축하한단 말 한마디 해줄사람…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1184 | 토요일 오후여서 그런지 시험기간이라서 그런지 답답한 마음에 들어와봣더니 아무도없고 흐으으~~ ㅜ.,ㅜ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1183 | 어제 저녁급식시간에 사고(?)가 있었는데. 운동장에서 고3들의 유일한 다이어트 행위인... 저녁먹고 운동장 돌기를 하고 있던 우리반 박모양이 1학년이 배구하던 공에 얼굴을 세게 맞아서 안경이 부서지고 코도 붓고 멍들고 한 사건이.. 그래도 그 박양이 착한 아이이고 그 1학년애들이 놀다가 그런 일이 일어난거고 해서 좋게좋게 넘어갔는데 문득 초등학교 1학년때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놀고 있는데 6학년 오빠야들이 축구하던 공에 얼굴을 맞아서 난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쌍… | Ameise | 최근 대화 | 조회 401 | |
| 11182 | 버스타고 시내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음 초등학교 앞에 있는 정거장이었는데 초등학생 둘이 싸우는 거 같았다. 그러려니, 했는데 버스가 갑자기 서더니 기사 아저씨가 "야! 야 임마!" 운운 하시며 애들 싸움을 제지-_-하셨다. 아아, 왠지 감동했다구요. 아직도 생판 모르는 아이들이 싸우면 말려 주시는 어른이 있다는 게. 따뜻한 날씨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1181 | "만약에 당신이 지금 사귀고 있는 애인과 헤어진다면, 나와 만나줄 자신이 있나요?" "당신은 아름답진 않지만, 내 가슴이 뛰는건 왠지 몰라요." "내 마음 속엔 당신이 들어올 자리가 없지만, 좋은 건 왠지 몰라요." "그런데 왜 말 못해요? 말해주세요, 어서요." "난 기다리고 싶어요. 기다릴 수 있을꺼에요. 믿어주세요." "자신없어요." "술에 취했을 뿐이에요. 맨 정신엔 말할 수 있을꺼에요 분명히." "난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난 네 눈이 작아서 싫다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180 | 기침을 하면 눈물을 동반한 구역질이 쏟아진다. 그 이후로 밥을 조금만 먹었다. 어느 날엔 하루를 물도 마시지 않은 채 굶기도 해봤다. 하지만 구역질이 그치질 않는다. 눈물은 어김없이 눈 밑을 적시고, 몇초동안의 전율이 내 몸을 감싸면 나는 눈을 감았다. 평소처럼,이라는 말이 여기에 어울리는 소리긴 하냐고, 난 내 허벅지를 꼬집으며 그녀에게 화를 냈었다. 후회는 하지 않았다. 그녀는 조금씩 울먹였다. 그리고 아무말 없이 날 떠났다.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감싸는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1179 | http://www.cyworld.com/thomyorke 는 너무 어려움 췟 anyone can play guitar -,.-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3,401 | |
| 34410 | 사람이 그리워서 . 뒤를 돌아보다 . Comunity에 속해있는 이벤트게시판가서 \"사진\" 이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봤더니 . 반가운 얼굴들이 주루룩 . 정모때 사진 얼굴 벌개갖구 큭; 근데 사진이 다 짤려있다 . 개인계정이 짤린모냥 . 여튼 외로움을 조금 달래줬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87 | |
| 11178 | 실론티좋아하는척하지마라 라는말 반성하고 있음. | freak | 최근 대화 | 조회 622 | |
| 11177 | 크오만한상상을 한 개 또 했다. 크립이나 듣고 있는 건 사치일 뿐이야이자식 하면서 스스로 매질을 해 보지만 어쩔 수 없잖아 나이브즈아웃이나쳐들어 쿡힙업 이런거 좋잖아 징징대지말고 임마 니 주제를 알아야지 이 더크립색끼야 하고 자아성찰을 해 보았지만 허사였다. 통 기능을 상실한 것인지 애초부터 불구였는지 존재가 의심스러웠던 나의 새것이나 다름없는 하트를 요즘들어서 혹사 시키고 있는 것이다. 괜히 애꿎은 허파는 지금껏 유지해온 그 매끈한선홍빛단아한자태를 잃고 씨꺼멓… | freak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176 | 01. Bone Machine 02. Wave of Mutilation 03. U-Mass 04. Levitate Me 05. Broken Face 06. Monkey Gone To Heaven 07. Holiday Song 08. Winterlong 09. Nimrod's Song 10. La La Love You 11. Ed Is dead 12. Here Comes Your Man 13. Vamos 14. Debaser 15. Dead 16. Number 1…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11175 | 흐린 밤하늘이 움직이는 소리와 노란 가로등 불을 받고있는 나뭇가지와 매캐한 안개의 뿌연 연기와 우릴 안고 있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공기와 너의 목소리와 나의 눈물과 떨리는 심장과 메마르는 입술과 모두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과 달콤한 시간들을, 언젠가는 좋아하게 될거라고 생각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174 | 너 같으면 내가 다른 여자랑 놀아나는걸 보고 가만히 있겠냐? 그러면서 왜 기분나쁘냐고? ㅎㅎㅎ 사람이란 참...이중성의 동물이다.. 뭐 이중삼중사중오중육중 겹겹이 이겠지만... 뭐가 뭔지 모르겠고... 정말 믿을건 나하나인가?... 왠지... 기분이 정말 쀍... 너랑 잡고 있던 손... 너랑 헤어지고 나서 바로 닦아버렸어 ... 난 뭐지? 헤헤...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1173 | ㅋㅋ 로또가 요즘 다시 열풍이라는데요~ 제 친구놈 오늘 로또 사더군요~ 400억 이라면서~ 제가 그래서 당첨되면 나 영국 보내줘~~~ 그랬죠~ ㅋㅋㅋ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172 | 애인없어서 좋은점이라고 읊어댔다만 역시 이몸도 남자인지라.... 내 반쪽이 도대체 어디있는걸까 제발 콩고나 과테말라쪽은 싫어...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1171 |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서 날라갔습니다...ㅜ_ㅡ] 내일 부산으로 이사갑니다. 서울로의 컴백의 부푼 꿈은 돈이라는 큰 장벽에 부닥쳐서 부산으로 도망가요.. 준비를 제대로 안해서 인지 잘 풀리지도 않고 꼬이기만 하는 것 같아요. 오늘 집 때문에 하도 걸어댕겼더니 새기발가락엔 물집이 잡혔구요. 안 맞는 귀걸이를 해서 오른쪽 귀는 퉁퉁 부었어요. 게다가 오늘은 이사 때문에 엄마랑 대판 신경전을 벌이는 바람에 저녁먹은 것 까지 체했어요.. 좋은 일 앞에 액땜하는 거라도…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170 | 모기 아 싫어 정말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21 | |
| 11169 | 유치원 꼬마 소녀인데 목소리는 거의 음정을 구별하지 못할 정도까지 올라간다. 거의 매일 밤 들려오는 그녀의 샤우트 "엄마 미워~~~~~~~~~~~~!!!!"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12 | |
| 11168 | 저번에 쌈지에서 코코어 형님들 라이브 공연할 때 봤는데요. 우성이 형이 공연 중간에 박카스의 절반 크기 정도 되는 무언가를 홀짝 마시더니 눈이 풀린 채 연주에 더욱 더 몰입하시더라구요. 알코올 종류 중에 조그맣고 쎈 게 있나요? 뭐... 한번 마셔보고 싶어서요... ㅋㅋㅋ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1167 | . 따위는 없지 않을까.ㅡㅡ;; 어컹~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633 | |
| 34407 | 어쩌다가 (\'우짜다가\'라고 썼다가 고쳤음,) 아프다고 구라를 치고 야자를 빠졌는데 도로 학교 가고 싶어요-_- 드디어 미쳤나봐; 요; 근데 머쓰 커닝햄이 뭐죠 시거로스는 먹는겁니까? (<-현실도피) 여기가 설마 TK지역은 아니겠죠?-_- (총선결과보셨죠?졸라 암울합니다♡참고로여기는\'무려\'경상북도♡) 아아, 오늘 좀 덥더라구요 여기만 그런건가 | …… | 최근 대화 | 조회 322 | |
| 11166 | 날씨가.. 택트로 잭나이프 하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이거 원 사람들한테 묻혀서야. 기분도 꿀꿀하네요.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1165 | 어제 lowgold2집수입반을 샀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오랜만에 전율을 느끼게 해주는 음반이에요 다들 사세요 *_*;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608 | |
| 11164 | 친구들은 시험기간이라고 도서관에 2시간 공부한다길래 나는 책도 없고 공부도 하기 싫어서 멀티미디어실에 으하하하 내일쯤이나 책 사서 공부해야지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1163 | 그 가기 싫은 병무청 가는 것도 하나의 큰 일이다 씨뷁;;; 하여간에 뭣나게 멀어!!!!!!!!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1162 | 엄마랑 오늘 킴스틀럽에 같이 가는데 배를 툭툭 치더니 "진짜 들어갔네?" 그러시더군요 쩝 한달전에 산 바지가 헐렁 거려요 +_+ 으흐흐 기분 좋아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1161 | 왜 일케 기분이 좋을까요? 아무일도 없는데 막 들뜨고.. 괜히 콧노래 나오고..이상하네~~ 제가 알바를 하는데,,인터넷 주문 받는거거든요.. 근데,,비고란에 내용들이 너무 재밌는거 같애요. 제대로 보내라는 협박 멘트에서,,이상한 애교 멘트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등의 간단한 멘트가 기분좋게 하기도 하고.. ㅎㅎ. 앗,,아침 먹었는데,,꼬르륵 소리가 굉장히 크게 나버렸다 - -; 부끄러운데 ..ㅜ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1160 | 14일 01 there there 02 2+2=5 03 lucky 04 myxomatosis 05 where i end and you begin 06 backdrifts 07 fake plastic trees 08 paranoid android 09 sail to the moon 10 talk show host 11 airbag 12 karma police 13 sit down. stand up 14 scatterbrain 15 national anthem 16… | nothing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1159 | 핸드폰을 쓸일이 거의없어서 핸드폰 요금이 많이 안나온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34401 | http://jinu0829.inlive.co.kr/listen.pls 위에 있는게 주소구요. 클릭하심 바로 방송들으실수 있습니다. ^^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28 | |
| 11158 | 반갑습니다 근데 얼마 안있으면 끕니다 제길... 게임도 못하고 근데 요즘 DVD가 똥값? 이더군요 그래서 매트릭스1,머나먼 다리,플레툰,시네마극장 샀음 플레툰은 전쟁영화중에 가장 가슴에 전해오는 영화 잔인함이 아닌 전쟁이 사람이 서서히 망처가는 것을 보고 한숨만 푹푹 마지막에 멋진 OST와 함께 주인공이 펑펑 울면서 끝나니 가슴이 찡하고 남았습니다 올리머 스톤감독은 전쟁을 잘 이해 하시는분(훈장2개나 있으심) 시네마극장은 TV에 짤린 장면이 나와서 당혹 야한장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1157 | 매년 씩 정부는 수만대씩 andoid를 양산한다 paranoid andoid께서 우리에게 지식을 가피해 준다 21c andoid는 정해진 시간에만 배설을 하는 존제이다 21c andoid는 고통이란 연료를 쓴다 21c andoid는 양심의 정의를 모른다 70억의 paranoid andoid의 진심은 when i am king you will be first against the wall with your opinions which are of no consequ…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