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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155

요즘들어 계속 자주 부쩍 번번치 않게 등등... 손톱 주위에 살들이 에...그러니까 일어난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되서 계속 손톱깍기로 자르고 아파하고 이걸 반복하고 있어요... 엄마는 눈치를 보고 지내면 이런다는데...,-_- 정말 그런건가... 에후...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0
11154

썅. 오늘 머스 커닝햄씨 보고 와서 "솔직히 라디오헤드 음악이랑 시거로스 라이브보단 머스 커닝햄 무용이 더 좋았어요" 이 딴 소리 해보려고 했는데; 시청까지 가서 알고보니 표가 내일꺼란다. ㅠ_ㅠ 개표 실시간 중개 못 보는걸 많이 한탄하면서, 한편으론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갔건만.. ... 근데. 꽃뱀이면 뭐해. 난 물릴 부위도 없는걸. +_+ - 근데; 시청에서 지하철 타고 집으로 쭉 가고 있었는데. 마침 가져온 시디가 i might be wr…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785
11153

그들의 콘서트가 눈앞에. 좋아서 죽어버릴 것 같은 심정.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어.

나무최근 대화 조회 624
11152

길거리에 팔짱끼면서 좋아죽겠다고 붙어다니는 연인들만 보면... 갑자기 왠지모를 분노가 치솟으면서.. 둘사이에 훼방이라도 놓아버리고 싶은......으으....;; 특히 콧소리내면서 '오빠아아아아아앙~♡' 온갖 교태를 다 부리는 여성동지들...;; [같은 여자지만 절대로 마스터할수 없는 스킬;] 왠지 살인충동을 느끼게 합니다요..ㅠ _ㅠ;; 이런 일로 살의를 느끼는 나란 인간이란;;; 태어날때부터 뼛속까지 솔로였던 저에게 이런 러브러브오오라는 너무 견디기 힘듭니다.…

boddah최근 대화 조회 665
11151

마지막 순간에 가봐야겠다는 결심을 해서 오늘 밖에 시간이 안되서 티켓을 구해 갔습니다 5시쯤 티켓을 찾은 다음 배를 채우려고 친구와 세종 문화회관 뒤쪽 음식점을 두리번거리다 우동집에 가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테이블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서서 기다리고 있던 카운터 쪽에서 외국사람들이 먹고 있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어머, 재네 시거로스야...." 하고 중얼거렸습니다;;;; -_-;; 이럴수가..정말 시거로스가 내 눈앞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adik최근 대화 조회 769
11150

슬립낫 3집곡 올릴려고 햇는데.. 자유게시판이나 PDS나..;; 계속 게시판 이름을 지정해 달라고 하면서 슬립낫을 거부하네요 -_-ㅋㅋ 으음...;;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8
11149

그냥 순화할까 하다가 사실감을 넣기 위해.. 욕이 쫌 있습니다..-_-;; 양해하시고 끝까지 봐주시길... 양아치 A : 이 씨바SAIKI! 잘도 우리 조직 꼴을 이렇게 만들어 놨지! 양아치 B : 야야 씨바.. 발로 되겠냐 책상다리로 조겨버려! 양아치 A : 어디 개새x... 할 말 있으면 해 봐 이SAIKI야!!! 뺀질이 : 우으으.... 양아치 C : 아니 씨바 요새것들은 그냥 우으으 하면 다 되는줄 알어! 아주 죽여버려! 양아치 B : 옛날엔 안그랬는데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48
11148

2시반쯤에 갔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더라구요... 한 초등학교에서 했는데 안내도 잘 안돼있어가지구 조금 헤멨다는;;; 선거권 생긴지는 3년이 됐는데 막상 투표는 첨 해봤다죠.후훗 뭐 나름대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12
11147

방금전 부비부비 일어나서 씻자마자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무관심이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이라지요~ ㅋㅋ 투표들 하세용~^^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14
34395

주로는 바로아래^^ http://jinu0829.inlive.co.kr/listen.pls 올만에 방송하네요 신청곡은 여기에 댓글달아주심되구요, 신청소원은 하루에 한가지씩만 헤헤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39
11146

데이트비용 안드니까 그돈으로 씨디살수있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02
11145

이 글을 올리고 나면, 레벨이 40이겠구나~ 어허허허;; 끙;; 귀 가려워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42
11144

언제쯤 다시 할수 있게 될까요?? 무지무지 듣고싶음!!!!!!!!!!!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07
11143

으.. 또 다시.. 고쳐지지 않을 병에 걸린것만 같다.. 아.. 힘들 것 같은.. 그 감정.. 괜히.. 심술나고.. 짜증나고.. 질투나고.. 별 것도 아닌일에.. 신경쓰고.. 그것 때문에.. 우울해 지고.. 왜그래.. 힘들텐데.. 그만 포기하시지... 아.. 그렇고 싶은데..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638
11142

오대수의 군만두에 파묻힌 삶도 TV의 포르노화라는 엄청난 업적을 일구어냈던 그런 삶도 이보다 더 지겹지는 않았으리라. 날마다 최적화되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나는 이 '자의 반'이라는 어구에 주목한다. 작금의 이런 무미건조한 나날들은 내가 만들어낸 부분이 적지 않다. (사비유) 흡사 연료를 불어넣고 돌아가는 기계에 다름없다고 할는지. 부끄러운 일이지만 난 잠자는 일에서조차도 자유를 포기하고 기계가 된다. 그렇게 하면 다음날 맑은 정신…

elec최근 대화 조회 723
11141

아카시아 향이 콧속에 맴돈다 아~ 비만오면 딱인데 진짜 피곤한데 기분은 좋은 그런기분 후후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24
11140

아직 완전히 set up 은 안시켜 놓은것 같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열었더군요. 한번 들어가 보십시요;;; 여전히 혼란스런(?) 분위기와 난해(?)한 글들로 가득 ;;; 역시 단우드 아저씨와 톰 답습니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_-) 또한, w.a.s.t.e.에 걸려진 링크중에 "RH Korea"를 주목해주세요. ^^*

adik최근 대화 조회 610
11139

Come Rag 2+2=5 (일본 한정 Special Album) (수입) Radiohead 음반사: EMI 발매일: 2004. 장 르: 락(모던락) 미디어: 1CD(수입) 가 격: 16,500원 (마일리지 : 165원) 뮤즈 Club회원 할인가: 16,010원 (뮤즈 Club가입) ※예약 타이틀과 기출시된 타이틀을 같이 주문하시면 예약타이틀의 출시와 함께 제품을 발송해 드리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기출시작을 먼저 받아보시기를 원하시면 별도로 주문해 주시기…

pdsgame최근 대화 조회 3,341
11138

이힝☆ - 우리 밴드부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어서 고백하려고 했는데 오늘 꽃뱀이라는 소리(소문)에 그만 충격먹고 바로 포기해버렸다. ㅠ_ㅠ 그.. 그냥 말 걸어볼까;; - 소주 마셔봤는데. 맛있음 -_-bbbb - 세삼스럽지만; 여기 사람들은 다들 사촌 누나, 형 같아서 좋아요 :)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724
11137

서울대공원으로 봄나들이 나는 발가락을 돌부리에 찍혀 발톱이 빠지다 -,.- 피로 얼룩진 하루 징징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0
34388

은근한 봄 햇빛에 은은한 아카시아향.. 정말 기분 좋게 하는것들인데..... 덤으로 밤나무향...ㅡ_-   지난3년간 너무 시달려서 맡기도 싫어요.ㅠ_ㅠ   

dan최근 대화 조회 337
11136

그러나. 나에겐 투표권이 없다.;;;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26
11135

요즘 참 글 쓰는 것도 그렇고 어째 좀 심심해서 시리즈가 계속 되는 것 같아 눈치 좀 보고 있다가;; 장난기가 발동하야 글 써볼까 했었는데 음;;; 어째;; 분위기가 아닌 듯 싶네요 으흐;;; 자아 모두들 릴레엑~~스;;;; 그러니까 전 짬뽕을 먹고 싶다는 거죠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63
11134

어제 커피 3잔과 맥주 5캔의 오묘한 조합으로 오늘 검도도장은 빵꾸났습니다. 그나마도, 지금에서야 검도도장에 와서 JON나-_- 쿠사리먹고(존-_-나 가 될까 의심스러워서) 그런데도 뻣뻣하게 굳은 위장님들을 앉혀놓고 컴질중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게, 어젯밤은 잠을 도무지 잘 수가 없었는데. 낮에는 잠이 잘 오더군요. 술의 힘입니다-_-d 아주 좋더군요. 역시 술이 최고-_-. 아무튼, 잡설은 여기까지. 뭔가, 그냥 조용히 넘어가면 원래 A형이지만 성격은 B형인 저…

D최근 대화 조회 721
11133

이런 날씨에 밥 대충먹고~ 먹는 셀레임~~ ㅋㅋ 너무 맛있다.. 시원한게 이제 여름이 올려나부다~ 낮엔 정말 시원한게 마시고 싶은 날입니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68
11132

행운을 뜻하나요? 불행을 뜻하나요? 올해 첨으로 나비를 봤는데 하얀색이더라구요.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55
11131

원두커피가 쵝오 >,.< b 호호호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69
11130

나 술 더 먹을꺼야 술 줘..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714
11129

http://www.hedwigkorea.com 축!! hedwigkorea.com 탄생 !!! 안녕하세요 헤드윅팬 여러분 !! 여러 갖은 노력 끝에 헤드윅 공식 팬홈페이지를 표방하는 "헤드윅 코리아"가 탄생하였습니다. 그동안 헤드윅 관련 홈페이지의 부재로 잠재해 있는 헤드윅팬들이 집중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고 다양한 발전을 모색하기위해 새롭게 둥지를 트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헤드윅 팬들간의 원활한 소통공간 조성과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준비하려고…

lonelist최근 대화 조회 637
11128

울 엄마. 외엔 우리집은 모두 다 물을 사랑한다. (보리차, 옥수수차, 둥글레 차-_-;;) 아, 동생이랑 내가 가끔 코코아를 마셔서 그렇지. 물처럼 커피를 마시는 엄마랑은 다르다. 하루에 2번 이상은 항상 커피를 마신다. 뒷집 지현이언니네 집에서도 한잔. 밑에 집 소희네 집에서 한잔. 우리집에서 아침먹고 한잔. 점심먹고 한잔. 시도때도 없이 마신다. 그런데! 이번에 헤이즐넛-_-이 집에 들어오면서. 나의 커피 흡입(..;;;;;;;;;) 횟수는 날로 증가하고 …

D최근 대화 조회 629
11127

내가 하는 사랑은 바람같은 사랑이란다. 분명히 사랑같기는 한데 금방 지나가버린다. 그러기에 나는 사랑을 할수 없다 아니 하고 싶지 않다. 어차피 순간의 사랑일텐데... 그 짧은 순간에 사랑을 한만큼 나는 상처받기 때문이다. 마치 벽을 주먹으로 치듯이 말이다. 힘을 세게줄수록 더욱 아프듯이 사랑을 많이 할수록 아플수밖에 없다. 그게 내 사랑의 방식이다.... 우유부단하다고, 너무 자주 바뀐다고 욕을 하여도 상관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상처받기 싫을뿐이다. 만약 스…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39
11126

가끔 살다보면 스스로 바보라고... 어벙하다고 생각할때가 있다.. 남들은 나를 공적인 자리에서 얼음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지만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나는 단지 감정을 가진 작은 인간이다... 스스로 멍청하고 바보 같다고 느낄때가 종종있는데... 음... 그냥 열거해 보자면.... 1. 굉장히 오래동안 기다려야 하는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 정신빼놓고 멍....하니 있다가 남들 다 건너고 나서 불바뀌기 직전에 "어?...어?..." 이러다가 불이 바뀔때-_-;; …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1
11125

나l일 강원도 어쩌구 저쩌구로 가요 ~ =_=은근히 기대되고, 막 ㅋ 재밋엇으면 좋겟어요, 저흐l반은 고등학교 3년간 같은반이거든요.... (작년도 올해도 내년도;; 반이 안바뀐다는;;) 올해가 2년째인데, 오랫동안 같이 지내보니 이번 여행이 3번째더라구요;; 그래도, 어떨지 기대된다는 ,,, ㅋㅋ,, 휴우, 수련회가,, 그리 힘들진 않겠죠? ㅎ

정민최근 대화 조회 656
11124

훕훕 확실히 적응하기엔 좀 걸릴 앨범일듯... 처음 들어보니 무지 낯서네요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37
11123

치환적분이 어트케하는거드라... 제길 다까먹었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25
11122

오늘 정말 신기한 일이 2가지나 일어났어요;;; 오늘 아침에 씨디플레이어 중고로 구입하고 피씨방으로 가서 제가 라디오헤드 글래스토리 라이브랑 핑크팝 97년도 라이브랑 뉴욕라이브 구워논 Cd틀려고 CD롬을 열었는데 제가 한 2~3달전에 잊어버린 Cd가 거기서 나오더군요;;;;;;;; 정말 반가우면서 황당했다는 ㅡㅡ;; 그리고 그렇게 피씨방을 나오고 나서 심심해서 즉석복권 1천원치를 사서 집에서 긁었는데 난생처음 1만원짜리에 당첨됐더라구요;;; 그래서 복권방으로 가…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46
11121

장소 : 2호선 신촌역 2번출구 앞 (바깥) 시간 : 밤 8시 임의로 갑작스럽게 잡힌 번개는 아니고.. 오늘 즈음, 무척 안 좋은 일을 맞으셔야 했던 주인공 분과 함께 술 한잔 하기로 했던게.. 어떻게 되다 보니 번개로까지 이어졌네요 -_-; 식사? 관계로 회비 비슷하게.. 여비를 같이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추가 - 혹 늦게나마 와주실 분께서는 011-9872-9620 (SENG님 전화번호) 011-1733-7829 (커피군님 전화번호) 이 쪽으로 연락을…

Rayna최근 대화 조회 656
11120

을 아십니까? 이렇게 반장이 미운 적은 없었습니다. 아직 10분 밖에 안 지났지만., 안오시는 선생님을 모시러가는 반장이 미워요-_- 크흑;; 선생님 오신다고 안할 아이들이 아니지만, 아이들은 선생님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싫은가 봅니다. (사실, 저도....-_-) 가지마!! 가지마!! 저렇게 누군가를 처절하게 불러본 적이 있을까요? 아아.,, 아이들은 그렇게도 수업이 듣기 싫은가 봅니다. 난리에요, 아주.. 으음,, 왠지 선생님이 오실것 같은 안좋은 느낌이..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4
11119

100% 포도주스를먹고 토했다-ㅁ-; 속이 비어서 그런거겠거니 생각하고 점심으로 치킨가스를 먹었는데 바로 토했다 뷁 3000원 날렸다 집에가서 죽이나 먹어야지;;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36
11118

첨뵙겠습니다 반가워요~^^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25
11117

요런말 하고 아침 수업 대출하고;;; 우후후 후 ㅜ _ ㅜ

스캇최근 대화 조회 633
11116

오늘 제가 CD플레이어를 삿거든요;;; 그래서 radiohead노래 구운 CD를 재생시키려고 하는데 되질 않네요..;; 그래서 D드라이브에들가서 확인해보니 아이콘 모양이 winamp로 되있는데 노래제목만 적혀있고 .mp3라고 안 써있어서 그런지 재생이 안되는거 같네요.. winamp로는 재생이 되는데 말이죠... D드라이브안에 있는 파일은 파일이름변경도 안되고 하니까 어떻게 손을써야할지 모르겟어요 ㅠㅠ 방법좀!!!!!!11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88
11115

-0-고난에 찬 글을 써서 올리려고 했건만 ㅅ ㅅ ㅏ 가지라는 단어때문에 20분동안 쓴 글 -_- 안 올라가고 지워졌음...... 환장.......ㅋㅋㅋ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51
11114

드디어 어제 선배를 졸라서 올라탄 가와사키 남자라면 역시 가와사키지~(영길) 난 남자는 아니지만 지하주차장에서 제일 멋있었던건 역시 그거였거든요 가볍게 학교한바퀴 본관앞 큰길에서 처음 속도를 낼땐 완전 두근! "학교에서 할수 있는건 이게 다야" "쫌만 더타면 안되요?? ;ㅁ;" 선배가 집에서 헬멧까지 가져와서 앞자리 선배는 완전한 헬멧 나는 수박껍질처럼 머리통만 덮고 끈은 턱에 거는거 학교에서 한남대교를 건너 신사역에서 좌회전 압구정에서 성수대교를 건너 다시 학…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681
11113

Split Sides in Korea For those in Korea who want to see the Merce Cunningham ballet piece 'Split Sides', with music by Radiohead and Sigur Ros, can see it live at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in Seoul from Thursday through Saturday. Radiohead's ha…

adik최근 대화 조회 842
11112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홈페이지는 여전히 잘 있군요..^-^;;; 근데 예전에 많았던 수많은 라이브 영상 자료들이 없어져서 많이 허전하네요.. 다름이 아니구요.. 음.. 좀 부탁드릴 일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라이브 영상 자료들에 관해서 인데요, 예전에 라이브 페이지에 Glastonbury 2003 자료도 있었지요? 저는 잇었던 걸로 기억 하는데요, 그 자료 가지고 계신 분 있으면 공유 할수 있을까요? 쎄이 클럽이나.. 엠에쎈 같은데루 받고 싶은데요, …

최근 대화 조회 666
11111

막시밀리안 해커 음반을 한번 사서 들어보려고 하는데.. 1집이 낫나요 2집이 낫나요? ㅎㅎ 말해주세요~ P.S 여자애한테 선물로 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같이 들어보게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22
11110

버려진 마음을 달래주는건 RH 뿐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3,764
11109

어제 저희집에 어떤 아저씨가 사러 오셨는데 괜히 혼자 웃음을 멈추지 못해서 난감했던... 그러게 왜 이름이 애자냐...ㅠ _ㅠ 아자씨가 애자달라는데 어찌나 황당하던지요..;;; 안좋은 말인줄은 알면서도..;;

boddah최근 대화 조회 643
11108

강남역에 실용음악학원 다니게됐어요a 괜히 완전 떨림 ............. 두근두근

나나최근 대화 조회 3,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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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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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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