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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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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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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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7 | 어째 이 동네 날씨에는 봄이 없는지;; 분명히 얼마전까지는 어멍 쌀쌀했는데. 이젠 거의 여름-_- 아아,., 더워요, 엄청나게....-_- 빨리 하복입었으면 좋겠다. 아니, 하복은 고사하고, 빨리 검저으타킹이나, 벗었으면 좋겠다. ㅇ_ㅇ....... 크윽.... 더워더워더워.. 날씨가 참 짜증나는 날씨, 비 오려나. 밖에 날파리가 엄청 많아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1106 | 새벽 6시 15분에 일어나서 7시 30분에 셔틀버스를 타고 8시 50분 학교 도착 곧바로 동아리방으로 직행하여 장장 4시간동안 과제를 하고 남은 시간동안 부족한 잠을 보충하고 2시에 강의실 도착 . 14분 후 연락 받다 ... 휴강 | B&B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1105 | 지금 거의 바닥에 붙어서 둥둥 떠가는 기분..아니..기어가는 기분. 물젖은 솜마냥 축축 늘어지고. 날씨는 좋은데, 이상하게 기운 빠지게 하는 햇볕. 이상한 날. 날씨가 좋아서 슬프고, 너무 밝아서 슬프고, 바람이 불어서 슬프고, 할 일이 많아서 슬프고, 밥 먹기 싫어서 슬프고..ㅜㅜ 이런날은 극장에 가서 내리 영화 봐야 되는데. 한 3편 정도..ㅜㅜ 왜 하필 오늘 전공 수업이.ㅜㅜ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1104 | 재판이 끝난후 몇일을 쉬었다가 오늘 오랜만에 일을 하러 나가려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밥을 먹고 안전모,안전화,작업복을 챙겨서 가방에 넣어두고 할머니가 5천원 주면서 택시타고 가라고 하셧습니다. 저는 오늘도 그 말씀을 거역하고 말았네요... 나가면서 이유없이 문을 걷어차고 가던길에 수퍼에서 담배한갑 사고 버스를 탓습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면서 일 하는곳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 도착은 했지만 많은게 두려워서 저는 그곳에서 등을보이며 다시 버스를 타고 되돌아 갔습니…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1103 | 레폿 다썼다 잇힝~!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14 | |
| 11102 | 음 | Experimental | 최근 대화 | 조회 2,671 | |
| 11101 | 어쩐지 날짜상 어제는 아무리 주소창에 rhkorea.com 을 쳐넣어도 들어올 수 없었다 ㅡㅡ;;; 음;;;;;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100 | 사람이 아무것도 안먹고 살 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평화로워 질텐데.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1099 | 아..어제...가 아니라 오늘이 부활절 이더군요... 교회 지나가다가 계란을 받았어요... 으음... 부활절과 크리스마스는 교회에 가야하는건가...-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1098 | 신곡이 나왔다는거 같은데... 1집때에 그 멋진 분노는 어디가고... 린킨 파크 같다고 하네요-_-;; 정말 일려나...;; 설마...-_-;;;; 으음..곡을 들어보고 싶지만... 메가스터디를 들으러 ㅡ,.ㅡ;;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097 | 열심히 살아야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096 | 출처는 cafe.daum.net/linkin에서 활동하시는 Derod님입니다. 전체적으로 곡의 분위기와 잘 맞게 편집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에반겔리온 시리즈를 아직 못 봐서 그러는데요, 지금 나오는 영상에서는 초호기가 몇 번째 사도와 싸우는거죠? 그리고 초호기가 폭주한 채로 전투를 벌이는 장면인가요?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095 | 선배: "머리 좀 잘라라" 후배: "오빠, 머리 좀 짤라요, 뒤로 묶는다고요? 그럼 평생 무시할꺼에요!" 부모: "돈 줄테니까 머리 좀 '치고'와" 친구: "거지쇄끼" 언제부턴가 그 '머리'가 이 '머리'가 아닌게 되었다. 언젠가 그게, 머리'카락'이 아니라 '목'을 지칭하는 명사로 들리는 듯 해서 내 스스로도 깜짝 놀랐다. "이제 그만 포기하고 잘라버려!" "그만했으니 됐어. 내려와 이제." "포기해 포기." 시작도 안했는데 '포기'라는 말이 어울리기나하냐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1094 | 일요일이라고 이제서야 일어나 버렸다는 0_-; 자취생의 비애.. 깨워주는 이도 없고 밥해주는 이도 없으니 일어나서 밥 사먹으러 가야겠습니다. | crazycrom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1093 | 어제 열심히 받아논 뮤직비디오를 보려고 윈도우즈미디어플레이어(길다)를 켰어요 뭘 틀던지 오류가 나네요 -,.- 뷁번해도 변함없음 이일을 어찌할꼬 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29 | |
| 11092 | 나름대로 멋진 동산을 가진 우리 학교랍니다. 건물은 솔직히 별 볼일 없고. 공원감인 동산에는 약 30여그루의 벚나무들이 있죠. 요즘 한창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학교는 그야말로, 꽃천지. 토요일은 우리 학교 연중행사, 한복입는 날, 이었어요. 음, 전교생이 아침부터 한복입고, 전통예절도 배우고, 놀이도 하고 하는건데.,.. 다들 사진찍기 바쁘더군요. (저는 열발뛰기하다가, 다리 다침-_-) 밤에는 동학사를 다녀왔어요.. 괜히 갔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1091 | 우선 원문 빼앗긴 들에도 봄은오는가 입니다 지금은 남의 땅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워라, 말을 해 다오. 바람은 내 귀에 속삭이며, 한 자국도 섰지 마라, 옷자락을 흔들고 종다리는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갑다 웃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1090 | ocn에서 공공의 적 해 주더라구요 ... 그래서 정말 영화에 몰입해서 열심히 보고 있는데 아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 벗꽃축제인지 뭔지 하는데 보러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 가기 싫었어요 . 근데 언니가 아빠가 여기까지 데리러 왔으니까 가자고 하더라구요 . 정말로 영화가 계속 보고 싶었지만 언니가 녹화하면 된다고 가자고 했어요. 그래서 녹화를 해놓고서 한시간도 안 되서 집으로 돌아왔죠 . 영화는 끝났어요 . 녹화해놓은 걸 보기 시작했죠 . 설경구가 손톱을 찾아서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1089 | -요즘 패션에 동참하는 뜻으로 하나 제목 : 미안해블러. 미안해 블러. 방금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무엇입니까 존경하는A씨?' '음 lot 105?' '이런 성의없는 색기' 라고 생각 했었어 | freak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088 | 집에 와보니깐 청국장 냄새가 끝내주네요 거기다 내 방에 엄마가 찌린내 나는 방향제까지 뿌려놔서 방에 들어가니깐 거의 취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방에있는 스킨을 졸라 뿌려서 어떻게좀 냄새 없애볼라 했더니 그 전에 있던 내 방의 본래 꾸리한 냄새까지 합쳐져서 도저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동적인 냄새가 내 방을 뒤덮고 있음.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087 | 급격하게 변하는 세계속에 나는 몹시 초라해지죠 전쟁과 환경오염은 평범해졌어요 과거의 경고를 무시한체 이성을 잃은체 사람들은 무언가에 집착합니다 왠지 결말을 아는듯한 영화를 보는듯한 허무함 자해로 인한 종말 말이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1086 | 라디오헤드 라이브도 쥑이는 많턴데 하이엔드라이같은거 카르마 폴리스는 관객들이 막 불러서 톰이 교주라도 된듯했고(우어워워) 몇시간짜리 라이브mp3파일 구했으면 좋겠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14 | |
| 11085 | 애정 결핍 이라는 황당 한 소리 ㅎㅏ지마~~~!! 아아아앍~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11 | |
| 11084 | 남자는 군대가고나면 시간 금방간다는데 금방 나이 30된다는데... 제길 솔로부대 30년 종사하면 어쩌지??????? 으 원두야 같이 부대를 탈출합시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083 | 일주일만에 아빠가 집에 오셔서 때아닌 포식=ㅇ= 을 하고왔어요.ㅋㅋ 그동안 집에서 엄마랑 밥이랑 김치로만-_-;끼니를 떼우다가 간만에 목구멍에 기름이 들어가니 몸둘바를 모르게써요.ㅠ_ㅠ. 너무 마니 먹어서 숨이 제대로 안 쉬어져요..헤엑헤엑. ㅋㅋㅋ 그래도 행복합니다.ㅠ_ㅠ 날씨가 무지무지 조아지고 있어요. 낮에는 긴팔 입고 있으면 약간 더운 느낌이 날 지경이죠. 근데 날씨는 따뜻해져 가는데 하늘은 뿌연연기가 서린것처럼 탁해요.. 맑은 하늘이 보고픈데-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1082 | 개 좋군요 뷁;;;;; 근데 난 방에 쳐박혀서 뭐하는건지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081 | 날씨는 존나 좋은데 저는 존나 우울하네요 벚꽃 다 잘라버리고 싶습니다 | 식어로스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080 | 원래 좀더 복잡하지만 신분상으로 질을 좀더 낼수 없었음 단순함의 액션을 그릴러고 했는데... 미안해서 좋은 음악이라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1079 | 옛날에 이런 노래 있었잖아요. 뽕나무가 뽕하고 방구를 뀌니 대나무가 대끼놈 야단을 쳤네. 참나무가 하는말~ 참아라~~~ 이 참으라는 말은 대나무한테 냄새가 나도 참으라는 건지. 아니면 뽕나무한테 방구를 참으라는 건지.. 너무 궁금해요...ㅡ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1078 | 빠라빠라 빠빠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077 | 천둥 번개치고 홍수로 물바다가 돼도 언젠가는 오늘처럼 햇살 좋은날이 오듯이 예전에 힘들고 돌아버릴 정도로 고민했던 일도 오늘 생각하면 그냥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데.. 결국엔 Don't worry, Be happy 가 최고의 경지네요 남들이 보기엔 좀 생각없어 보일지 몰라도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1076 | 중학교, 고등학교에 와서 이런저런 교과서들을 보며 가끔씩 '야 이건 초딩때 '바른생활'이었잖아.' 뭐 이런 이야기를 우스개로 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초등학교 때의 교과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너희들은 정녕 잊고있는건가?' 하고 생각을 한다. 무슨 말이냐 하면... 초등학교 졸업 후 7년째에 접어드는 지금까지도 내가 기억하고 있는 세 권의 책이 회자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그건 바로 '바른생활 길잡이' 와 '산수 익힘책' 과 '실험 관찰' 이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1075 | 날씨 정말 좋네요~! 사계절중 전 이런날씨가 가장 좋더군요! ㅇ ㅏ..이런날 사무실에 앉아서 과도한 업무에 시달려야 하다니 ㅠ.ㅠ 산에 가고싶은 날씨입니다. 전 배나 채우러 가야겠습니당 ~~~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1074 | 나만 그런가 녹음 시작하면 안되던데요 혹시 여러분들중에 이앨범 녹음방법 알고 계신분 가르쳐주세요 CDP를 학교 도서관에서 누군가가 훔쳐갔습니다....ㅠㅠ 그래서 엠디에다 광녹음 할라고했는데..(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CDP장만 해야 겠군 에구.. | sibe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1073 | 시간탐험대 시청~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072 | 어떤 밴드는 라이브와 음반에 레코딩 된 음원이 엄청 다른 밴드가 있다. (나는 이것을 라디오헤드라고 생각한다 ;;; 아, 태클이 좀 두렵다만 ) 이럴 경우는 보컬이 팬들의 환호에 어찌어찌 되어서 약간 오바해서 부르나보다. 또는, 좀 새롭게 연주하나보다. 라는 생각을 한다. 조용히 무드 잡고 불러야 할 어쿠스틱 곡의 경우는 특히 라이브 버전 듣는 것이 ;;; 조금은 낯설기 까지 하다. 그런데, 어떤 밴드는 라이브와 음반 레코딩한게 정말 똑같은 밴드가 있다. 이런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071 |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정말 오랫만에 왔어요. 그동안 컴퓨터를 정말 많이하고 지냈는데 rhkorea에 오는 발길은 뜸했네요. 예전엔 많이 했는데;;; 그림그리는 과제가 있어서 씨디를 쌓아놓고 들으면서 과제를 했는데 그중에 라됴헤드 씨디가 있었거든요. 오랫만에 들어서 그런지. 너무 반갑고.ㅋㅋ 나이먹고 들어보니 또 기분도 틀리고...(그래봤자 21살이지만;;ㅋㅋ) 암튼 오랫만에 왔어요.^_^ 본론으로 들어가서 좋은 정보를 드리려고요~ 평소에 많이 우울하시죠~?!…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1070 | 담임선생님말로는 원래 어제는 활달하고 착한 이이 였는데 오늘은 아이 얼굴이 좋지 않데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11069 | 이번에 만들면 정말 살 자신 있는데... 소식이 없네요... -_-;; 으음 우호님 바쁘신가.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26 | |
| 11068 | 동해로. 속초로.ㅠㅠ 아레치 바다정모 이런거 안하나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1067 | 제가 묻는 말에 대답하면서 읽어보아요^^ 구름의 색은 무엇을까요...... 종이의 색은 무엇일까요...... 솜사탕의 색은 무엇일까요....... 눈(snow)의 색은 무엇일까요........... . . . . . . . . 그럼 젖소는 뭘 먹고 살지요?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1066 | 방금 김기덕 아저씨의 골든디스크를 듣다가. 또 혼자 징징 울었다. 저번주에는 그래도 잼나는 사랑얘기더니 오늘은 여엉 슬픈 사랑얘기를 하신다.. 극중에 여자가 말한다.. [슬픈 노래를 듣지 말아요. 슬픈가사가 있는 슬픈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픈 사랑을 할것 같아요.그러니까 슬픈노래를 듣지 말아요..] 이 말 듣는수간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 난 실연..비련..우울..고독.. 이딴 것이 풍기는 노래가 좋은데 말이지.. 그래서 내가 해피- 한 사랑을 못하는건가.ㅡㅡa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065 | 바람은 내 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심어놓고 떠나갔다. 그리고나서 내 손에는 피가 흐른다. 너무 아파서 양쪽 손을 모아쥐어본다. 손바닥의 따뜻한 온기가 피를 감아쥔 채 심하게 요동치는, 나는 그 느낌이 좋았다. "널 보면 하품만 나와. 이건 슬퍼서 흘린 눈물이 아니야." 나는 바람에 대고 이렇게 속삭였다. 마침 내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하늘은 금방이라도 날 집어삼킬듯이 유난히도 빨간 빛을 띄고 있다. 나는 하늘을 향해 손을 올렸다. 손바닥에 고여있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064 | 흑흑 4월중순으로 연기되다니..com lag..흑흑..제가 16일에 군대가는데..22일로 연기되었다는군요..젠뚱..ㅠ. ㅠ 누구 미개봉 파실분 없으시나;;; 제 가격 다 드릴텐데..흑흑..아악~ 뭐야 이 수입사는..제대로 하는게 없 냥..ㅠ.ㅠ 냥냥냥.. | weezer | 최근 대화 | 조회 629 | |
| 11063 | 일명 싸이코월드... 미칠꺼같다 잼있는것도아닌데 자꾸 가게만드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1062 | 오랜만에 글을 적는군요... 무지무지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듯... 그동안 모두 잘 지내셨겠지요?? 그래야해요;; 요즘 온라인에서 무언가를 읽는것에 소홀해지다보니... 쓰는것도... 소홀하게 되버린것 같네요. 아아.. 요즘의 저는... 대학에서의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중이지만.. 정말... 정말... 어의없게 헛되이 시간을 낭비하는것 같네요;; 별 다른 긴장감없고.. 책임감 상실의 생활.... ==ㅅ== 폐인스러운... 아하하... 아무튼 그냥 잡담이었어요... … | 黑色라면?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11061 | 또 전 오랜만에.. 맨날 들어오고 싶은데요... 자취하는 방에.. 컴터가 없어요!!!!!!!!>_< 어허이~~~~~ 저 대학 들어와서, 밴드 들었어요, 동아리로요.^^ 안녕하십니까!! 원보전 아마란스 17기 베이스 맡고 있는 박세화 입니다!!^^ 하하하!!! 진짜 한번 열심히 해보려구요..^^ 모두들 잘 지내시는지... 다시 활동 왕성하게 해서 다시 여러분들과..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럼그럼. 전 이만 글 줄일게요..^^ 안녕히 계세요.^^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1060 | 아버지는 출장을 가셨고, 남동생은 수련회에 갔다. 언니는 원래 기숙사에서 지낸다. 나는 오늘 학교 저녁에 세미나가 있어서 늦게까지 집에 들어가지 못 하고 참새처럼 쪼잘거리며 토론을 해야했다.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야, 니 아빠도 없고, 나 혼자 있잖아. 너 왜 집에 안 오니?' 학교 일 때문에 늦을거라고 했다. '야, 나 무서워 ~ 빨리와 ' 저 말을 듣는 순간 .... 엄마도 사람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 엄마는 너무 무서워서 쓰레기 버리러도 못 나가고…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1059 | 유저 자료실에 올리는중.... 주문하신분들은... 참았다가 들으시길...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058 | 요즘 기타학원에서 기타를 배우고 있는데요.. 지금 3달째 ㅋ 이제 크립이랑 다른 노래 몇곡 정도 칠수 있는 수준입니다 (물론 배킹;리프 정도) 근데 이제 어느정도 기타를 배우고 쳐보게 되니 예전에는 그냥 단지 음악의 분위기만 탔는데 이제는 기타의 테크닉이나, 그런(..? ) 요소들을 자꾸 들어보게 되네요 (들리니깐) 점점 한 파트에 집중 하게 되고.. 이런게 연주자의 시간, 아니 청각인가 봐요.. ? ㅎㅎ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