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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395

장금이가 꿈에 나왔는데... 글쎄, 장금이가 복수를 하러 칼을 휘드루는 거에요. 검사 장금이 탄생!! 한 12명인가 헤치우고,,놀랍게도 장금이가 전지현으로 변신 하더군요. 어제 이쁜여자 2명이나 나와서 기분 대따 좋은...ㅎㅎ

달이☆최근 대화 조회 646
10394

신동엽이 좋아요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713
10393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사토라레가 눈물 흘리게 만드네요. 이런 영화를 극장가서 보면 무척 쑥스러울 거여요.. 어휴.. 쑥스럽구먼 :$

음~냐최근 대화 조회 684
10392

모레는 신입생 입학식이라, 학교를 안가죠. 훗, 이래서 전 신입생들이 좋아요=ㅅ=. 녀석들 덕에 하루 놀자나요. 그에비해... 졸업생들.. 졸업식을 겨울방학 중에 하는 관계로..=_=. 내 인생에 별 의미 없는 사람들이 됐다죠. 학교 다니시는 분들, 다들 개학(혹은 개강)하셨나 모르겠네요. 아쉬운 사람도 있을테고, 좋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ㅅ=. 전 전자에 가깝죠. 아마도 대부분은 전자에 가까울 듯, 오늘, 하루 정말 잘.. 쉬었습니다. 음,, 솔직히 삼일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9
10390

크하하하 녀석...이런글로 방어를 하다니...흐흐.. 난 내일 일년 반만에 학교를 납시신다;;; 무척 흥분 되는구만.....허허허 학교가서 아직 수강신청을 안했기

배추최근 대화 조회 683
34196

쩝... 고민이에요 심리학 듣고 싶은데 어렵다고 하고.. 일단 쉬운걸로 가야죠 뭐...

스캇최근 대화 조회 356
10391

지금 별을 달겠다고 여기저기 글 쓰고 다닌다 ㅡㅡ;; 쳇;;;;;; 내가 단지 얼마나 됐다고 ㅡㅡ;;;;;;;;;;;; 매;ㅣㅏㅀ

Gray최근 대화 조회 641
10389

방학동안에 한 일이 뭐가 있었나 손가락으로 꼽아보면, 없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57
10388

별!

Gray최근 대화 조회 701
10386

랭커 등극 축하해!...ㅋㅋㅋ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9
10385

OK Go!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92
10384

음...가고싶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748
10383

자기 하고싶은일만 하고 살겠냐마는 무진장 싫은건 싫은거다-_ㅠ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하지만 즐기려고 노력해도 즐길수 없는일이 있게마련이다; 흑흑 그래도 해야겠지;;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99
10382

이제 몇달간은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어 아하핫;; 그래도 또 생각나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48
10381

아직 이른시간인가요 ; 글이 몇개 없네 ㅋ 3.1절인데 태극기를 오늘 2개 달랑 봤다; 우리집도 안달았지만 ; 3.1절.. 나중에 태어나는 애들은 이것도 우리가 갑오개혁 날짜 기억하는거처럼 힘들게 공부해서 기억해야하는 날이 되지 않을까 ;; 그냥. 아님 말구 ;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72
10380

빌 머레이 한테도 안주고 샤를리즈 테론은 뭐 그냥 그렇다만 반지의 제왕이 다 가져가고 뭐냐 이거 로스트인 트렌슬레이션도 상 못타고 에잇 으힣 불만족 스럽다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713
10379

술 먹으면 전화질하기 아 이번달 전화요금은 정말 많이 나오겠다..ㅠ_ㅠ 담날 기억도 못하는 전화통화는 왜하는지.. 바보..ㅠ_ㅠ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80
10378

이 밴드 괜찮나요? 3집까지 있는 것 같던데, 어느 앨범이 가장 좋을까요?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668
10377

오늘이 방학 마지막날입니다... 개학하면 여기에는 자주 못 오게 될 것 같은데... 고3무사히 치르고 수능 끝난후에 즐거운 마음으로 많이많이 놀러 올게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71
10376

안다고 말하지 마라.. 예전에 영어선생님이 보여준 단편영화의 제목이다 우리는 상대방에 대해 얼마나 잘알까.. 얼마나 잘 안다고 그사람에 대해 평가를 내리고 가끔은 뒤에서 욕을 하고.. 그러는 것일까.. 한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 잘 안다는 것은..무엇일까.. 그 기준은? 그리고 당신은 나에 대해 뭘 얼마나 알고 나를 안지 얼마나 됐다고 그런 뇌에서 전혀 걸러지지 않은 아무 생각없는 말을 툭툭 내뱉은 건가. 비록 당신이 나보다 인생을 많이 살았고 나보다 나이가 많…

choke최근 대화 조회 656
10375

향긋한 삶은 달걀의 향기 약간의 소금과 깨 새벽녘에 울려퍼지는 인큐버스 죄와 벌 그리고 2월의 모기 한마리 이놈을 죽여야 하나 계절의 한계를 극복한 놈인데.. 살려두자..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33
10374

음, 난 역시 눈에 보이는 데로 믿는게, 문제에요. 꽤 오랜만에 손을 뎠어요; 따가와라..=ㅁ=. 저녁으로 라면을 끓여먹다가 그만,,, 물이 안 끓길래, 냄비도 안뜨거울 줄 알고=ㅅ=.(왕단순;;) 덥썩! 너무 뜨거워서 한참동안, 멍-.. 하고 서있다가; 악!! 해버렸다죠=ㅅ=. 그래서 지금, 오른손 엄지랑 검지, 못써요;; 후시딘을 바르긴 했는데, 아직 쓰라리네요;; 음, 양은냄비, 열전도율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순식간에 뜨거워 질 줄이야-_-. 다들, 손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8
34182

음..고문당하는 꿈을 꿨는데... 간지럼과 꼬집힘과 귀에바람불기같은 야비한 고문..으... 그러다 침대에서 떨어져서 깼는데... 도데체가...

유감최근 대화 조회 383
10373

내일모레 개강이네.. 시간 빨리도 간다 아유..-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83
10372

근심이 많아져서, 어느 하루는 계속 잠만 잤다. 그건 모든 걸 잊기 위한 나만의 최후 임시방편이었다.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그게 머릿속에 가득 들게되면 마음이 아프다. '사랑'이란 말의 뜻은 '좋아한다'를 100번 압축해 놓은 것이라고, 내가 철없이 어릴 적에 작은아버지께 한 말이 생각난다. 사람들은 어떻게 '사랑'이란 단어를 만들어낸걸까. '좋아한다'라는 감정은 대충 알겠지만, '사랑한다'는 평생 미지수다. 잠에 빠졌을 때, 내 눈 앞에선 파란 안개가 자욱…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04
10371

구본형 아저씨를 잘 알진 못하지만 난 변화에 목말라한다 무릎사이에 고개를 파묻고 있는 당신을 보며 난 정말 너무 많이 안쓰러워 했다 얼마뒤에 또다시 무릎사이에 고개를 파묻고 있는 당신을 보며 변해버린 내게 실망하고 또 실망하면서도 그런 나를 인정해야만 했다 굳이 자기합리화 하려는건 아니지만 힘든 여행을 버텨내려면 어쩔 수 없었다 자기합리화의 결론은 내 여행의 의미란 낯선것에 익숙해지고, 버리고 낯선곳을 찾아 떠나고 또 버리는 것이다 익숙해진 것들을... 그리하여…

최근 대화 조회 729
34181

인생은 혼자 울고 태어나 여럿을 울리고 간다..... 친구의 닉네임인데요 며칠전에 친구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참 착한 아이였는데 참 밝은 아이였는데 그런데 저를 한없이 부끄러운것은 그아이는 항상 웃고있는데 전 항상 찡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랍 쪽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날떄부터 호흡수를 정해놓고 태어난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오늘 무의미하게 찡그리고 소비한 호흡들을 뒤돌아보면 얼마나 값지게 썼는지 얼마나 웃고 살았는지..... 정말 한없이 부끄럽…

스캇최근 대화 조회 374
10370

내한공연! 온다네요.. 가실분 손!

배추최근 대화 조회 702
10369

늘여서 새내기새로배움터-를갔다왔다(2박3일) 첫날은 아는사람이 없어서 뻘쭘 둘째날은 고등학교 수련회 비슷한 공동체훈련-_-인가뭔가를했다 (공동체훈련이란 최소 7포스트를돌면서 줄넘기,인간피라미드,사람굴리기-_-같은걸 하는건데 문화선전회인지뭔지 운동권노래같은걸크게부르며 단체로 춤을 잘춰야 통과가 된다. 우리학부는 선배들이 최대한 몸을 사리라고해서 최대한 몸을사린결과 조굔지 교관인지한테 졸라 쿠사리먹고 3포스트를돌다말았다-_-;) 둘째날 밤엔 뒷풀이를했는데 선배들을잡…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813
10368

3호선 님과 함께, 즐거운 오캔 중=ㅅ=. 부럽죠? =ㅅ=.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47
10367

거의블러같이 좋다. 프루나 이런데에서 받으면 된다.

이요르최근 대화 조회 675
10366

^^

나상최근 대화 조회 666
10365

방학 2일 남았습니다. 이제 고3... 열심히 싸울 준비 완료! 열심히 1년도 안남은 기간 잘 보내렵니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99
10364

철썩같이 믿어왔던 동화의 사실이 완전히 뒤바껴 버린... 마치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그냥 죽어버린것과 같은... 그런 충격을 받았다... 마음이 정말 혼란 스럽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52
10363

정말 .. 힘든 1박 2일이였어요. 머 한 2박3일가면은 더 재밌었을 수 도 있었겠지만.. 하여간, 처음엔 분위기 최악인거 같았지만.. 나중에 그나마 좀 나아졌어요 .. ^^;; 아 . . 힘들었어요.. 학과가 사회복지학과라서 남학생이 별로 없어서.. 선배들마다 와서 남자한테 술받겠다고 하셔서.. 따라주고 마시고 .. ;; 너무 많이 마셔버려서.. ;; 하.. 아침에 일어나서 목말라서 죽는줄 알았어요;; 힘들지만.. 재밌는 오티였어요. 아 . 힘들어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10
10362

미안. 미안해요. 오늘 하루는 그냥 누워만 있을래요. 일어나기 싫어요. 욕심이겠지만, 한가지 바라는게 있어요. 꿈에서라도 행복할 수 있기를... 잠에서 깨어나면 예전으로 돌아가 있기를... 아아... 한가지가 아니군요. 두가지네요. 역시 나는 욕심이 너무 많네요. 이해해줘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689
10361

넘 좋다... 우울한것이... 비오는날 듣기에 딱 좋은 음악... 그런데 지금은 햇빛이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77
10360

제발 좀 잊혀졌으면 잊겠다 잊겠다 수백번 말했는데 왜 머릿속에서 단 하나의 기억도 빠져나가질 않는지 이건 너와 했던 말 이건 너가 좋아하는 노래 이건 너가 자주 걸어다니는 길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9
10359

삼일절 지나고 나면 개학이니까 어제 내 목을 보고 경악한 마덜의 말도 새겨듣고 (마덜: 때 좀 배껴라!!!!!!!!!!!!!) 1시 40분 부터 2시 28분까지 근........ 얼마만이지? ;; 하여튼 목욕을 끝마쳤다. 젠장 그래 나도 내가 드러운거 알아 나 발도 한달에 한번 씻는거 안다고 그래도 정말 너무 심한거 아니야? :@ 저번에도 하수구 막혀서 온가족이 나보고 야만인 거지 거렁뱅이 니가 여자냐라고 독설을 퍼붓게 하더니 오늘도......얼마 밀지도 않았는…

haley최근 대화 조회 643
10358

어쩔 수 없는게 있다. "너 차뽑았어? 뭘 태워달라 그러는거냐 얘는?" "응. 작년 여름에 아빠가 새로 뽑은거. 그거 나 타래." "................." 아무말은 못했지만 당시 나의 표정은 이랬다. ㅇ_ㅇ 원래 이런 표정 -_- 인 것을 감안해 본다면. 눈이 한 35배는 커졌었음. '18....... 넌 이제 22살일 뿐이라고!!!!!!!!!!!!!!!!!!!!!!!!!!'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60
10357

소니 Ex-70 이어폰으로 들을때마다 필이 왔었는데 이어폰이 박살나버렸네요..ㅠㅠ 다른 노래는 드럼같은걸 유심히 듣는데.. 이건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버리는 중독 비트.. 가사 해석 보고 더 반해버림.

Issued최근 대화 조회 672
34179

오랜만에 큰맘먹고 md녹음할려고하는데... 건전지가 다 떨어졌다...ㅠ_ㅠ 발목 다쳐서 밖으로 사러가지도 못 하는데... 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dan최근 대화 조회 339
10356

근 2주만에,,, 이불을 갯다죠;; (근데.. 저 글자가 맞나요?=ㅅ=;;) 흠흠, 그냥.. 오늘이 일요일이고, 내일이 삼일절이고 해서;; 개봤어요..(무슨 상관이길래!!) 헤헤..; 오랜만에 방바닥을 보는군요. 다들, 이불을 갭시다. 누구 오캔하시는 분, 언제 한번 놀아요,같이>3<;;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1
10355

아침 아레치에서 거의 반년만에 반짝반짝 소리에 설레는 맘으로 쪽지를 받았는데.. 진욱님의 방송쪽지였다-- 본인 사교성 없는거야,,이해하지만.. 실례했습니다라 말까지 적혀있어서 더욱 맘을 아프게했다-.,- 근데,어제 막장까지 들은 사람중의 한명이란 걸 알까.. 일요일이라서 에즈원 노래가 땡긴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12
10354

'지뢰진'이나 '프리스트' 같이 전체적으로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가 작품을 감싸는 그런 만화책에 대한 추천을 부탁드립니다.(타카하시 츠토무 만화의 분위기라면 다 좋습니다. 그와는 또다른 색깔의 음울함이 있는 것이라 면 더 좋고요.) 위의 만화책을 읽고나서 다른 작품을 보니 '독특함'이라는게 사라져버렸습니다.(물론 작품의 다양성에 비해 아직 제 시각이 턱없이 좁기 때문이겠죠.)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자꾸 부탁드려서 죄송한데요, 만화나 애니메이션 중에 …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682
10353

내 원래 모습은 A.. 상대가 느끼는 나의 모습은 B. 나는 원래 A 인데.. 그토록 오래 알고지내왔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는 나의 A 라는 모습을.. 단편적으로.. 그리고 부분적으로 관찰하고는 그걸 그 사람만의 채로 걸러.. B 로 만들어 버렸다. 나는 나를 A 라고 말하지만.. 상대는 나를 B 라고 한다. 모든 과정을 거슬러.. 처음부터 다시 해보고 싶지만, 이 세상 모든 것들이 그렇듯이.. 그 사람의 생각 역시 돌이킬 수 없는 것을..

Beatles최근 대화 조회 718
10352

졸려;;;;;; 여태 뭐했냐고 묻지마;;;

Gray최근 대화 조회 694
9542

>1997초등4 - 넥스트 >1998초등5 - 패닉 >1999초등6 - 윌스미스 >2000중1 - 림프비즈킷, 린킨파크 >2001중2 - 라디오헤드 >2002중3 - 콜드플레이 >2003고1 - 시규어로스 년도 마다 자꾸 늘어갔네요 ㅎㅎ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120
9524

어딘가로 옮겨갔다고 하던데요..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429
9520

오...기프트샾에 매진되었던것들이 하나둘씩 다시 모습을 더러내네요 ㅎㅎ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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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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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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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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