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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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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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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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3 | 잊고 있어써요; 내일이 무슨 날인지;;=_=;에엑. 워낙에 내가 바쁘게 사는 인간이다 보니. 우훗~ 내일은;; 이 몸에 세상에 태어나신 날. 88년 2월 27일. 이 몸에 이 세상으로 나옴과 동시에.. 온 세상은 광명과 기쁨으로 가득찼다네~ 대빵별이 뜨지도 않았고, 동방박사들이 찾아오진 않았지만. 내 우렁찬 울음소리에, 병원사람 모두 놀랐다네;;=ㅅ= (아들인줄 알았데요;;) 내가 태어나던 그 시간에도. 아버님은 어느 으슥한 초상집 한 구석에서. ... .. 점…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0302 | 비싸다고 믿는게 아니에요... -_-;; 머리가...T_T...... 난 이렇게 잘라달라고 말한적 없는데 ㅡ,.ㅡ;;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0301 | 이제 조금있으면, 죽을 거에요.. 나 어떡하면 좋죠? 멈춰야 하는데,, 멈춰지지가 않아요. 아아.... 이제 28번 밖에 안남았어요. 멈춰지지가 않아요.. 딸꾹질이............. 아아.. 100번하면 죽는다는데, 나 이제 죽어요?;; 꺄악..... 누가 좀 멈춰줘요=ㅅ=; 아니, 당신들이 이 글을 읽을 때 쯤이면, 난 이미 100번을 채우고 죽어 있을지도.........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0300 | 거대한 빌딩 숲... 바쁘게 걷는 사람, 그다지 다정해보이지 않는 연인들, 넥타이와 금융회사 유니폼의 누님들 현대식 건물과 어우러진 30년은 족히 되어보이는 허름한 건물.. 회색빛 하늘, 하얀색과 검정색 그리고 은색의 단조로운 차량물결.. 저 멀리 보이는 서울 시티홀, 그 옆에 빼죽히 지붕만 내민 덕수궁... 롯데호텔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니혼진들...이봐 축구는 아직 우리가 한 수 위라고... 어서옵쇼...을지로로... 고담시티는 되지 못할 망정 많은 사연… | @hn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0299 | 10시가 조금 안된 시각 아버지께서 살짝쿵 취한 목소리로 전화를 하셨다 커피한잔 하고 올라오신다며 어머니께 전해 달라하셨다 근데 잠시후 아파트 1층현관 벨이 울린다 '아버지신가....어;;냉커피드셨나보네;' 졸라빠르다라고 생각하곤 인터폰을 보앗더니 친구분들과 함께셨다; -_-; 알고보니 친구분들과 함께 오셔서 커피를 드신다고 어머니께 말씀드려놓으라는 것이었다 아버지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시는 동안 엄마는 으휴 지겹다, 집이 뭐 좋다고 또 데꾸오냐며 .. '…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0298 | 오늘이 할아버지 제산데... 몇년만에 보는 동생이 왔거든요... 인터넷에 떠도는 그런 초딩을 보는 듯 해서.. 슬퍼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0297 | 밴드에 나옴(탱크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0296 | 나는 어느때인가 부터 여유를 원했다 그치만 정부는 나에게 의무를 주어 나를 콘크리트속 고문당했다 나는 하늘이 어떤색깔인지 기억 못했으며 기억에 남는것은 경쟁속에 살육 뿐이였다 나는 의무를 거부했고 쾌락에 찌들기를 원했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평화였다 그러나 새는 날개로 날지 않았고 사자는 이빨로 물지 않았다 편한함에 나를 상실하고 시체가 되어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평화가 왔던것이다 나는 숨쉬는 시체였다 어느날 친구가 와서는 이렇게 외쳤다 "그것이 너 자신에게 엿…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0295 | 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벅스뮤직에 올라와 있는 파일을 배경음악으로 쓰시는 분들이 간간히 있던데,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요즘 Mew의 '1,5,6'를 배경으로 쓰고 싶어서 미치거든요 -_-;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0294 | 1 Jimi Hendrix 2 Duane Allman of the Allman Brothers Band 3 B.B. King 4 Eric Clapton 5 Robert Johnson 6 Chuck Berry 7 Stevie Ray Vaughan 8 Ry Cooder 9 Jimmy Page of Led Zeppelin 10 Keith Richards of the Rolling Stones 11Kirk Hammett of Metallica 12 Kurt Cobain…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3,617 | |
| 10278 |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society/affair/200402/25/newsis/v6209170.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6668&u_b1.targetkey2=6209170-_-;;; >이 아이....................... > > > > > > > > > >.. 세상,참.… | D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0293 | 으음. 어제 밤을 샛다죠; 컴퓨터하다가, 인형만들다가, 피겨스케이팅 보다가, 축구보다가.. 어쩌다보니.... 날이 밝아오더군요. 7시쯤. 날도 밝았는데.. 이제 그만 자야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잠을 청했더니.. 망할 알람시계 10시에 울려서 겨우 3시간 잤고.. 대충 정신차리고 또 티비보다가.. 배가 고파서 아이스크림 먹다가. 12시쯤 또 한시간 자고.. 2시쯤 자서.. 방금 일어났죠.; 그래서인지 지금 정신이 굉장히 혼미한 상태. 제길.. 7시에 학원가야하…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46 | |
| 10292 | 중간고사를 앞둔.. 고삼 이었다-_-; 무서웠다. 너무 리얼해서;;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291 | 새벽 3시에 먹었던 감자탕 소화 안돼서 디지겠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0290 | 늘 좋은글을 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글을 쓰지 못 하는 이유를 알아냈다. 읽은 양에 비하여 쓰는 글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흡수한 양보다 내놓는 양이 더 많았다. 지금까지는 자신을 위한 글쓰기를 많이 했지만 앞으로는 남을 위한 글쓰기를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양질의 글을 써야하고, 더 깊은 생각을 하고 그것을 남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써야한다. 초기의 나와 다르고, 수련이 필요하니 고통도 따르겠지만, 반드시 그러고 싶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0289 | 딱 중간에 있고 싶지만 중간을 잡을 수가 없어서 오른쪽과 왼쪽을 왔다갔다 한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오른쪽과 왼쪽도, 그것의 끝까지 갔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더 먼 오른쪽과 왼쪽이 있을지도 모른다. 결론은 정중앙이 어딘지 알 수 없다. 평균을 따라가고 싶고, 표준형 인간이 되고 싶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0288 | 요즘 애니에 빠져서 살고있음 ㅠ_-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0287 | 제발 부탁이다 잠아 좀 와다오 왜 일찍인날생각만 하면 매번 4시반에 인나지는지....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0286 |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역모 꾸미다 들키면 깨끗한 척 자결하기 입니다. 이라고 나왔는데 실은 난 깨끗한척은 물론 깨끗하지도 않을뿐더러 자결따위도 못한다 강하지 못해서 또 그닥 약하지 않아서 미국을 간다하니 친구들이 많이 걱정한다 너 깽되는거 아냐? 혹은 너 (마)약 하지말아라 아니면 어글리 코리안짓하지 마라 근데 이거 다 허튼소리란다 가오가 있지 쓰펄; 난 한국에서 살고싶다구~~~~~~~~~~~~~~~~~ -_-;;; 술을 한잔 두잔 들이키다 보면 현…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0285 | 써놓고보니 이상하다. 집에 틀어박혀 사는애같아 보여. 새로산 롤라이 필름카메라가 작동이 안되서 AS받으러 종로를 나갔다왔다. 요새 워낙 착하게 굴어서인지 엄마가 돈 삼만원을 주신다. 속으로 아싸! 엄마: 카메라 수리비야. 나: 아, 네. 종로 3가에 내리니 사람들이 북적북적하다. 왠지 아는 사람을 만날거 같은 느낌이 이상하게 든다. 그런 이상한 느낌 속에서 데자부를 또한번 느낀다. 난 사람들 얼굴을 잘 기억못한다. 아 저사람저사람!! 하고 다가가면 아니고 크게 …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0284 | 살다보면 좀 낳아지려나 ^ ^ 했던 모든 것들이. 아직도 힘들다. 언제쯤 이면..어떻게하면 낳아지려나. 뭔가 예상이 하나씩 빗나가고. 나는 다시 바보가 되버리고. 그냥 씁쓸히 웃어 버리고. 가슴 아파하고 뜨거운 눈물로 볼을 적시면서도 견뎌낼수 있었던 것들이, 지금은 왜이리 두렵고 감당하기 힘들어 진건지. 내가 너무 마음을 놓고 있었던 건가. 무방비 상태로. 너무 쉬었던건 아닌가. 그냥 나는 오전의 따뜻한 햇살을 꿈꿀 뿐인데... 항상 나에겐 새벽의 차가운 냉기만…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0283 | 댐이 예뻐서 한컷 솔로의 처절함을 보여주는 행위예술 이눈빛 전쟁에서 승리한 이유 대 학살의 흔적 결론 더럽게 재밌다 p.s 닭이 알을 품을때에는 눈을 감는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34160 | 몰랐죠?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34159 | 요즘 초딩 무섭습니다 드디어 사운드 홀릭에도 나타났습니다 메리고라운드 공연 멋졌고 바닐라수에이크 공연 역시 멌졌습니다 그런데 초딩들 (대략 6명쯤 되었죠) 공연 전부터 정신을 멍하게 합니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공연이 시작하자 초딩들의 어머니되어보이는 분이 플래쉬로 정신을 더 멍하게 합니다 아... 드디어 뷰렛 공연 시작했습니다 오~ 보컬 역시 멋집니다.... 한곡이 끝나자 초딩들 환호를 합니다 더욱더 혼미해지는 머리속..…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44 | |
| 10282 | 진짜 길다고 느낄수 있는데 막상 읽기시작하면 5분도 안걸릴겁니다 상당히 멋진 소설입니다 (출처는 디씨인사이드 공포겔인가. 그쪽에서 본건데 하도 인상적이어서 여기에다가도 남깁니다.) --------------------------------------------------------------------------------------------- 시작 최후의 질문이 반 농담으로나마 처음 던져진 것은 인류가 광명을 향해 막 첫걸음을 내디딘 2061 년 5월 21일…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49 | |
| 34158 |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어렵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몇몇이상의 친구들 외에게는 극히 가식적인 모습으로 일관한다. 나에게 온라인에서 사람들과 친해지는 건 힘든걸까....? p.s-모두msn등록해주세요.-ㅅ-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22 | |
| 10281 | 후후후... 그레이의 이단 콤보 방지... KIN! 하하하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0280 | 이상하게 운다 ㅡㅡ;;; 아으어어어 아아으으으 <-- 이렇게;;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0279 | 이 아이....................... .. 세상,참...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0277 | 공연 보러 가고 싶어. 예쁜 옷 입고 가고 싶은데. 좋은 사람하고 같이. 과연. | Jee | 최근 대화 | 조회 629 | |
| 10276 | 물론 전 라디오헤드를 많이 들어서 라디오헤드 노래 듣고 울었습니다 creep은 그냥 동감하는 심정이 이였지만 motion picture track sound 라는 곡을 들었을때는 머리속에 스토리가 떠오르면서 괜시리 우울해 졌습니다 계속 반복 듣기 하다가 많이 들어서 방에 들어가서 누웠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 지더군요 그래서 30분동안 통곡?을 했습니다 그...천천히 울려퍼지는 오르간소리.... 허무하듯이 부르는 톰요크 어젲든 그 감정을 만화로 그려서 올린적도 있…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044 | |
| 10275 | 머리 아퍼;; 술마셔서 그런거라면 일어나서는 안아팠는데 왜 아프지;; 음;;;;; 요즘들어 부쩍 뇌가 녹는걸 느낀다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0274 | 누군가 살면서 적을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20년도 채 안 살아온 지금... 나는 왜이리 적이 많은 걸까?...ㅜㅜ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0273 | 참~~~~~~ 어렵다~~~~~~~~ㅜㅜ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0272 | 맛 없군 ㅡㅡ;; 평생 이래라 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0271 | http://biryuce.najun.net/preexistence.html/으음;-_- 아침에 언니가 알려준 곳인데; 그냥, 재미로 한번 해보세요 ..=ㅅ=. 저의 결과는. ---->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남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졸본성 이고 대략 1675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사모님 커피와 먹물에 까맣게 물들어도 사모님과 작…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10270 | 13시간 자다 오라는 님은 안오고 감기님만 오셨구나 스피커에서 소리가 안나요 노래 들어야 하는데 .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0269 | 뮌헨 마카이의 한골! 귀중한 한골... 음음.. 뮌헨 역시 레알에 강한 모습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0268 | 친구들을 만나 포켓볼을 쳤는데 한시간 정도 치다가 지루해져서 룰을 정했어요. 무조건 왼손으로 치자. 아무 공이나 넣어도 됨. 많이 넣기. 시작~ 잘 되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답니다. 저도 4개나 넣었어요~>.< 2등.^ㅅ^v(4명중) 원래 친구들 중 제가 젤 못치거든요.. 오늘은 장갑을 안끼고 쳤더니 훨~씬 잘 되더라구요. 당구도 운전처럼 습득되는 기술인가봐요. 꽤 오랜만에 치는데도 다들 여전한 걸 보면요. 몸을 움직이며 노는 것이 좋아요. 가끔은. | 뮤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0267 | 목과 연결된 부분의 머리를 싹둑 자르는게 아니라(무섭다-_-;;) 내일은 머리를 좀 짧게 잘라봐야겠어요... 정말로-_-;; 언제나 생각뿐이었지만... 음 톰처럼 짜르는게 생머리로 가능할까요?;; 므흥-_-;; 그냥 지금은 윗머리를 좀 짧게 자르고 앞머리도 자르고 싶네요.. 단발 가까이 자란 머리가 신경쓰이구 귀찮네요 ㅠ_ㅠ 앞머리는 특히...-_-;; 머리감을때도 그렇고... 므앙... 아는 친구중에 여자애가 허리를 넘는 머리를;;그러니까 4년인가 기른머리를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0266 | 그따위것. 개나줘.. 난 안갖을래. 에엑, 잠안와-.. 누가 좀 놀아줘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0265 | 예언하는 내용의 편지나 일기는 정말 두려운 것 같다 ... 방청소 하다가 편지를 발견했는데 고등학교 때 언니에게서 받은 편지였다. 그곳에는 나의 미래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 대략 내용은 ........ "니가 이런 식으로 살면 나중에 ~~~ 하게 된단다' 를 고상하고 길게 바꾼 글이었다. 일기는 내가 나를 예언했는데 "내가 지금 이딴 식으로 살면 나중에 ~~~~하게 되기 딱이다 "를 비속어를 섞어 만든 안 고상하고 긴 글이었다. 예언이 대체로 맞…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0264 | 냉청하게 분석하고 직감을 믿은 다음에 무식하게 클릭하면 된다. 컴퓨터 포맷하고, 컴퓨터가 또 미쳐서 나는 더더더더더 미칠려고 할 때 동생이 고쳐냈다. 너무 멋있어서 대체 어떻게 고쳤니? +.+ 그렇게 물었더니 저렇게 대답했다. 좋은 말 같다. 왜 우리집 컴퓨터는 유행지난 RPC나 걸리고 난리인지 모르겠다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263 | 또록~또록~또록~ 태엽 감듯이 감아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아니면 한 삼천만원짜리정도 되는, 기억을 깨끗이 씻어 낼 수 있는 세탁기가 개발 된다면 영어 학원 강사, 고액 과외, 그룹 과외 해서 돈 벌어서 살꺼다. 나는 김창현이다. 나는 잘생겼다. 웃어라. 가치 울어 줄께.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0262 | 대체 이 곡이 암네지악에 안들어간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이브스 아웃 만큼 이나 좋은 곡인데 말이죠. 그 이유아는 분 있습니까? ㅠ.ㅠ; | Knives Out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0261 | 요호, 드디어 그날이 왔군요. 오늘 새벽 4시 40분에 mbc에서 합니다. 두구두구두구둥! 누가 이길까요! 전 개인적으로 레알 팬이기 때문에 레알의 3:1승이나 2:0에 겁니다! 다들 맞춰보자구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0260 |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0259 | 가끔 그냥 어쩌다가 어떤 기억들이 스쳐지나가면서 그때의 그 감정의 파편들이 나를 휘감을때가 있는데 그럴때의 느낌이란 현재로서는 맛보기힘든 그런류의 애뜻한행복같은 느낌 을 느껴버리고말아야하는 앞으로 다시는 일으킬수는 없을거라고 확신할수있는 단지 추억을 더듬어야 간신히 맡을수있는 흐릿한향기마냥 꿈결같은 그런 재수없는 경험을 방금 또했다. 물론 살아봐야알겠지만 대충 보아하니 내앞에 펼쳐질 행복보다 이미 써버린 행복이 훨씬 많고 값졌다고 느껴질때마다 또 아련한공상에 뇌… | 이요르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0258 | 유지되면 나태해진다 마치 시체가 된것 같았다 손가락도 그 의미를 잊어먹은듯 했고 의지와 목적은 잊어먹었다 난 편한함을 즐길줄 모르는 나태한 시체였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0257 | 짧지만 길고. 조금은;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서울 상륙작전이 끝나고 부산이예요. 사실. 일요일 저녁에 도착했는데; 데이트(...)를 심하게 하는 바람에; 늦었네요:) 정모는. 즐거웠어요; 조금;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다들 잘해주셔서.(긁적; 감사했습니다.(꾸벅) 에. 계속- 옆에 계셔주셨던 분. 고맙고; 바쁘다고 못온다고 했었지만 와준 쎙언니 고마워용♡ 역시나 이쁜T_T 엠비님; 상당히 멋졌어요; 우리 정말; YD 소모임을(.....) 뮤언니는 역시나; 생각대로… | D | 최근 대화 | 조회 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