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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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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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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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12 | 음,, 나나님이.. 저 먼곳으로.........(-_-.. 휴,, 이제 정말 고3인 언니가 부담스러워지네요. 뭔가를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쥐뿔,, 가진 것두 없는 제가 뭘 해주겠습니까?'..... 열심히 먹여야지....-_-. 요즘,, 언니가 너무 얼심히 공부해서 무서워요. 사람이 갑자기 안하던 짓을 ㅎ......... . 그래두.. 나 점심밥 차려주구, 집 청소 다하는 거 보면,, 첫째라그런지, 책임감이 있는 것 같아요. 휴,, 내일부터. 언니의 고3 생…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3211 | 내일은 즐거운날 학교가는날 고통스러운 담임의 걸걸한 목소리를 들어야하는 커다란 압박아래에 놓여야하네~♬ 2개월만 참자...(헹!) 생소해요 내일은 학교가는날 일찍안일어나면 담임한테 이쁘게 맞는날 조심해야지 ㅡㅡ 교복이라니! 생소해요 자주 올수 있을지.. 다들 잘지내요 :)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3210 | 나이를 먹을수록 압박이군요 진로결정자체가 김치국 마시는거라서 나이서른에 우리는~♪ ............ 험! 여기에 서른을 앞에 둔 분도 있을... 어젲든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놓치고 여러개를 선택하면 진보하기 힘들다 한 우물을 파라! 그거 멋진 소리 그런데 나는 한여자를 사귀기는 아직이라고! 수많은 별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나는 설레이고 행복하다 내가 하나만 선택하기는 무모하다 내가 사랑에 빠저 아무런 의심없이 그것을 선택할수 있을날이 있을까 선택후 돌아오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27423 | 하늘공원에 정체모를 굴뚝 이 생겼는데.... 진실은 옆에 짓고있는 체육관같은 건물의 일부분 같습니다. 굴둑인지도 모르겠음;; 아무튼 정체 불명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1023.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27422 | 월요일날 하늘공원에 스캇군과 조촐한 출사를 다녀왔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1157.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3209 | 제가 동아리에 좋아하는애가 있습니다 ㅡㅡ;; 동아리동기들 몇몇만 그 사실을 알고있었는데 ㅡㅡ 얼마전 엠티를 갔다왔습죠.. 엠티 때 고백하려했는데 ㅡㅡ 기회를 못잡았어요.. 엠티 끝나고 술자리에서 선배 누나가 왜 엠티때 고백안했냐고 말하더군요.. ㅡㅡ;; 젠장 알고보니 내가 갸를 좋아한다는게 이미 쫙 퍼져서 ㅡㅡ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그 애도 물론 알고 있고... 그래서 며칠전에 고백할려고 ㅡㅡ;; 전화해서 술이나 사줄게 만나자 했더니 선약이 있다고....… | 식어로스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3208 | 사진 찾으로갔는데 필름 잘라주는데만 1롤에 2000씩 받고 인화는 한장에 1200원씩 받고 게다가 12방찍히는 필름인데 앞에 2장은 왠일인지 안찍히니. 할말이 없소 -0-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3207 | 소리바다에 접속자수가 엄청 나네요..항상. 예전엔 만명이면 많은거였는데.. 보통 7천~8천,.. 근데 이젠 만명은 기본 2만명 꽉찰때가 태반.. 좋은건가??ㅋ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13206 | 일주일전(-_-)에 인터파크에서 구입한 cd들이 도착했습니다. showbiz(muse), the bends, hail to the thief 였는데... 3장 몽땅.... cd케이스에 금이 가있습니다-_-!!!! 그동안 얼마나 기다렸는데... 결국 포장만 구경하고 있는 신세네요. 성질나서 인터파크에 교환신청하고, 씁니다. 흑흑....ㅠㅠ 이번주안에 이 음반들을 들을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저 내일 학생회장 선거 소견발표합니다-_-* (방송연설이라고 하죵....… | EJ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3205 | 드디어 프리모플렉스로 찍은 사진을 찾으러가요 얼마나 허접하게 나왔을지 걱정 되지만.. 인물 사진찍기엔 좋더라구요 음. 그보다 현상료가 너무 비쌀거 같아서 -0- 으으 기대반 걱정반인 그런 상태에요 ㅋㅋ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13204 | TV보는데 어떤 뚱뚱한 여자가(100Kg은 훌쩍 넘는) 나왔다. 친구가 모두에게 농담 한 마디 건넨다. 저런 여자가 500억정도 있는데 결혼 하자면 하겠느냐고 어떤 녀석은 한다하고 어떤 녀석은 안한다하고 어떤 녀석은 하고 이혼한다 한다... 속으로 다짐했다. 전지현이 500억이 있어도 날 사랑하지 않으면 결혼하지 않겠다고... 그러고 보면 참 건방져... 거울 좀 봐야겠다... 어떤 사람의 돈이나 외모가 어떤 사람을 가볍게 평가하는데 많은 비율을 차지하게 되어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23400 | 인... 인.... 인..... 참을 '인'자로 버티는 중......;;; 누가 나 돈좀 줘요...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1,418 | |
| 13203 | 연락들 좀 이빠이 하셈 이번엔 잊어먹지 말아야짐 0 1 1 ) 9 0 4 1 - 8 8 5 8 | s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13202 | american football aden cat power mogwai pavement aphex twin belle & sebastian yo la tengo seam 이승열 jeff buckley grandaddy 이 중에서 yo la tengo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방학 때 읽은 책이 없어요 나름대로 책벌레소모임아이콘까지 달고서 창문 열어놨더니 추워요 근데 일어나기 귀찮아서 창문 닫기도 귀찮음 질문 있는데 수능 원서 접수 언제 하나요? 학교도, 학원도 안…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35158 | 톰클렌시 소설 읽어보신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468 | |
| 13201 | 톰클렌시 소설 읽어보신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13200 | 글 다봤다 ㅡ_ㅡ;; 몰아서 보기는 초 힘듬; 배고프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806 | |
| 13199 | 드디어 긴팔옷을 꺼내 입었습니다. 밤에 어찌나 춥던지,, 긴팔 입구 이불까지 꽁꽁 싸매구 잤는데도, 코가 시려워서 깼내요. 음,, 어제 학원가느라 탁구 못봤는데.. 또 안보여주더군요...(내가 못 본건가...-_-) 에휴,, 큰일이에요. 방학숙제때문에, 문제집 한권 풀어가는 건데,, 17쪽까지 밖에 안푼거 있죠; 끙,, 그래서 그냥 해답지 베낄려구요 ㅎㅎ 다들 개학(개강) 하셨나 모르겠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35157 |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골키퍼 김영광 선수의 스페셜 동영상을 보며 알게된 노래인데. 이노래를 몸치인 저도 길거리에서 몸이 절로 움찔움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outhsideRockers_Old_School_Sca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1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13198 | 밤을 샐까 집에서는 만화책을 한꺼번에 볼 수 없는데 기숙사에서는 가능해서일까 오늘도 결국 보던 만화책 끝까지 다 봐버리고 새벽 네 시 -_- ^ 잠은 오는데 여덟시 버스 타야되는데 제길륭 이래서 너무 재밌는 만화책도 안좋아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3197 | 밤이 너무나도 아름다울 때면, 조종을 그만 두고, 비행기가 취핫듯이 멋대로 날아가게 내버려두고... 가장 아름다운 죽음....생떽쥐베리의 실종 위에 글과 어울릴만한 라디오헤드 노래하나 추천해주실래요? (밤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문득 위에 글이 생각났어요;) 부끄럽게도 제가 라디오헤드를 사랑하게 된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답니다. 너무 아쉬워요. 조그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그만큼 더 많이 사랑했을 것을.. (오오오! 졸라 유치한 대사~ 으웩..ㅋ) 아, 질문이요. … | 36.5도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13196 | 지금 이비에스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머큐리가 불르고 있어요 언제봐도 감동이에요 제가 여태껏 봐왔던 밴드들 중에 단연 최고라고 저는 생각해요;;;;;;;; | 뷰렛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3195 | 옛날에 얼마나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인지? 어젲든 듣는걸 확장하고 있는중 http://kddn.com/bbs/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9000 혹시 왜계인 해부동영상에서 왜계인 옆에 누어있지 않았던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4,339 | |
| 13194 | 그 여자얘를 봤다. 버섯돌이 머리를 감추기 위해서 모자를 쓰고 탄 그 37번 버스... 난 걔를 270도 각도에서 쳐다봤는데 시선을 느꼈는지 나를 쳐다봤다. 나는 시선을 돌렸고, 그 얘는 날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다. 난 그때 중2였는데 ... 그 여자얘는 그대로였다. 버스에 탔었고, 무표정, 수수하고 조용하게 생긴 얼굴. 뭐 돌려서 말하면 잠오는 얼굴이라고 해야하나. 그 얘의 모습은 다만 고등학교 교복으로 바뀌었을 뿐이었다. 그 얘는 그대로였다. 아니 그대로라고…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3193 | 이제 가을이고 하니깐.. 추천 ! 부탁! 분위기는 fake plastic tree 같은걸루~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3192 | 나는 감정이 격할 떄, 그러니까 심하게 웃는다거나 혹은 울 때 얼굴이 일그러지는 특이한 형상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내가 웃음이 많은 편인데 약간 웃겨서 웃으면 별로 티가 안나지만 그냥 노멀하게? 웃기 시작하면 서서히 티가 나면서 정말 심하게 웃을때는 나조차도 엎드리고 계속 킬킬 웃는다. 울을 때는 더욱 심각하다.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흑흑하고 우는것 있지않은가. 울을 때 한번 그렇게 울으려 해봤지만 (;; ) 자연스럽게 얼굴이 풀리면서 거의 괴물처럼 얼…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3191 | 이런. 얼마전에 신검을 받고 왔떠랬죠. ㅋ 하하하하하 ㅡㅡ 당당한 1급. 머 좋진 않습니다. 4급으로 공익 가면은 어떻습니까? 5급 나와서 군대 안가면 어떄요? 안가는만큼 알바라도 해서 돈 법니다 . 하하하 군대가면 물론 월급 나오죠 . 지금은 얼마인가요? 제가 알던예전엔 만원정도 였는데 . 음하여간에 신검을 받으러가면은 지역별로 병무청까지 오는 돈을 다 줍니다. 우편대체증서라고 전 금액 5600원짜리 한장 받았습니다. 이거 우체국가서 주면은 돈으로 바꿔주는건데…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3190 | 싸이에서 가을분위기에 맞춰서 radiohead노래좀 살려고 하니깐...... 젠장 radiohead 전 앨범이 다 계약기간 만료로 서비스 되지않는 음원이라구 하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분명히 팔았엇는데 앜!!!!!!!!!!!!!!!!!!!!!!!!!!11 god damn!!!!!!!!!!!!!!!!!!! ㅡㅡ!!! PS.품절된 노래는 저작권 협의 기간이 만료되어서 더이상 판매가 어려운 곡들입니다. 싸이월드에서 신청곡 음원 판매시 한 가수의 음반을 올리는 과정은 아래…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3189 | 우연히 라됴헷 비사이드 모음곡들만 따로 모은 엠피를 구해 듣고있는데.. 어찌 이리도 좋탄말입니까..~!! 정규앨범곡들뿐만 아니라, 이런 사이드곡들도 이리 좋으니.. 와.. 들으면서 내내 감탄.. 펄리.. 스투핏카.. 룰.. 하우캔유비슈어.. 등등.. 이것도 넘많아서 일일이 나열할수가 없군여..정말 라됴헤드의 감동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ㅡㅡ" 참, 어제 고스에서 처절한 음악에 대해 논하다가.. 역시 라됴헷에 대한 언급이 있었네여.. 마왕왈.. 제 생각엔, 최…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3188 | 어제 친구랑 윗몸일으키기 누가 많이하나 내기하다가 200개 좀 넘겼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면서 많이 아펐는데 그 뭐랄까 상쾌하게 아픈거 뭐 그런느낌 -_-ㅋ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3187 | 와~~~~~~~~~~~~~~~~~~~~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3186 | 고3한테 봉사활동이나 시키고 말이야 !!!! 그래도 6시간 채워야 해서 또 마땅히 갈 데가 없으니 가기싫지만 또 창원우체국 가서.... 원래 거기 가서 좋은 아저씨 걸리면 일도 좀 덜하고 좋은데 검정티 입은 돼지오빠(-_-;;;;;) 한테 걸려서 3시간 꽉꽉 채워 노동력 착취당하고 왔어요. 으메 우체국 한번도 안가봤을땐 편지 배달오는게 그냥 오는 줄 알았는데 정말 많이 손 거치고, 일일이 분류하는 것도 힘들공. 봉사활동 갈때마다 몸살나고 오면서 느껴요. 오늘은 … | 개미 | 최근 대화 | 조회 433 | |
| 13185 | 아무리생각해도 허왕된 미래의 장래희망 같은 것들이나 아니면 주변사람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좋아한다고 꿈에서 나오면 괜히 그사람만나면 머쓱해지고 혼자서 민망해지고 꿈은 진짜 꿈일뿐인가 보아요 헹! 톰이 나오는꿈 얼른 꾸고 싶은걸요 노래를 가르쳐준다거나 아님 싸인받는 꿈이라도 ㅡㅡ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3184 | 하다보면 중독되나 .; 막 청소하다가 룸메이트 책상도 닦고 창문 청소도 하고 한 세시간 정도 청소만 했음 안하던 짓 하면 죽을 때 된거라는데 벌써..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3183 | 36000원이나 드냐 -_-+++++++++++++ 작년에는 22000원이었는데. 두번 치는것도 분한데 돈까지 올려받다니...;; 성적표도 제일 성의없이 만들어주면서... 작년에는 문제도 구리게 냈으면서.. 아 평가원 싫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182 | 영화 뵈준대서 나왔는데... 친구들 둘이 머리하러 간다고 해서 따라왔는데... 컴터가 있네요 (울집보다 이너넷 와방 빠름 젠장..) 우후후 둘이서 거울 하나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걸 보니 웃기네요 평소에도 폐인콤비 비슷한 취급받고 저보고 재수 실패하면 무조건 그놈들탓이라는 소리까지... -_-;;; 어쨌든 함께 있으면 재밌는 놈들이니까 그런데 오늘 바담의파이터 보기로 했는데 재밌으려나... 나 영화 너무보는거 아닌가 -_-;;;; 재수생 화이팅! 재학생도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3181 | 1. 공연: MONDAY Oct 11, 2003 호주 Thom: "We were gonna cancel tonight but we didn't want to piss you all off......If I turn into a big frog on stage then come up and kiss me. Please forgive or kiss my throat frog, I'd prefer lots more kisses than forgiveness." (톰,…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820 | |
| 13180 |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3&dir_id=306&docid=385608 쉿쉿..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35156 | 예전에 라디오에서 반딧불의 묘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DJ가 기억에 남는 대사 한마디를 말했다. \'너희들은 최선을 다했단다\' 그때부터 반딧불의 묘가 보고 싶었다. 헌데 막상 반딧불의 묘를 봤지만 저 대사는 나오지 않았다. 음. 물론 내가 원어로 볼 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여하튼 기다렸던 대사가 나오지 않아 조금 실망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영화가 끝나고 드롭스가 무지 먹고 싶더라.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9 | |
| 35155 | 오늘 Home CGV에서 해주던데요.. 그냥 재밌을것 같아서 계속 봤눈뎅.. 너무너무재밌더군요.. 소재를 재밌게 잡은것 같았고.. 맨인블랙에서 농장주인의 탈을 쓴 외꼐인 역할 남자가 주인공인데..맨인블랙에서는 엄청 쓸모없는 역이었눈뎅..ㅋㅋ 이영화에서는 정말 멋있게 나오더군요.. 미래인이라는 어떻게보면 유치한것 같은 소재로 재밌게 구성한 영화같네요.. 끝에 조금 반전이 있어서 눈을 땔수 없는 영화같았습니다. 아무튼 너무 재밌네용.. | VAMPIRE | 최근 대화 | 조회 9 | |
| 35154 | 어제 정말 어렵게 어렵게 \'airbag ep 미개봉판\'을 구해놓고 엄청 좋아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친구가 연락 오더니 자기는 콜드플레이의 broter&sister 랑 그외에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절판앨범 몇장을 손에넣었다며 자랑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질세라 airbag ep 자랑을 했죠~ 근데 얘가 하는 말이 자기 앨범이 훨씬 더 구하기 힘든거라며 airbag ep는 원래 생산량도 많아서 레어정도는 아니라는거예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까 brother&si… | kamai | 최근 대화 | 조회 376 | |
| 13179 | 장르별로 다양 알고 보면 아주 불쌍한 사람 http://www.petitiononline.com/Ghyslain/petition-sign.html? 불쌍하다면..여기로 http://www.screamingpickle.com/members/StarWarsKid/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35153 | 있으신분들은 있겠지요.. 라디오헤드 커버라는데.. 잘모르겠네요.. 아무튼 있으신분들은 과감히 쌔앵~~ 하시길...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093198321/Travis___Nobody_Does_It_Better_(Acoustic_Radiohead_cov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83 | |
| 13178 | 이누야샤 음악 좋다. 이런 스타일은 음악은 다 좋다. 원령공주 음악도 좋았는데, 요괴 나오는 음악은 다 좋나보다. 이누야샤 보다 나락이 더 멋있다. 통키 보다 타이거 더 좋아했는데, (이건 비유가 안 어울리나...) 아무튼 그렇다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3177 | 오호 이 늦은시간까지 이렇게 팔팔 한건 오랜만이네 . 하도 요세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게 버릇이 되어버려서.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 거렸더니, 체력이 좀 남았나보네? ㅋ 아아아아 이따가 개강하러 학교 간다. 하하하 첫시간은 교육학 개론. 음. 두둥 ! 교양이지만. 내가 신청했지만, 왜 했지? 음. 음음음.. ㅋ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3176 | 웨이레! | s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3175 | 내가 나쁜짓을 하는것들을 안단다 엄마가. 나도 정말 대단한 딸이다. 근데 더 중요한건 엄마 아빠가 싸운다 나때문이 아니라 헤어짐때문에. 대단하다 모든것들이 대단해보인다. 크하하하하하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174 | 왜 오랜만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꽤 오래동안 흔적도 로그인도 아무것도 안하게 되버렸지요. 떠돌이 같이. 안들어온 사이에 많은 일도 있었고 지금은 1년전 사진을 찾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다들 잘지내시나요? 아!!@!@@$%%$ 교신이 끊어지는군 췟. 롸캔롤!!!!!!!!!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3173 | 가을에들으면 좋은 노래들이 드디어 그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했어요. 아~ 환절기땐 이래서 좋다니깐~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3172 | 제가 자기 여자친구보다 17배좋대요-_- 이걸 어쨰야하나요 음. 그래서 여자친구가 나보다 17배 좋아지면 그떄 만나자고해야할까요 -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