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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253

http://news.naver.com/hotissue/poll.php?no=228 http://hotissue.media.daum.net/subject/200408/25/m_hotiss15/v7252662.html --- 네이버는 항상 이런 식이다. 논란이 되는 사안을 가져다 찬/반식의 흑백투표를 유도하는 것. 이 논란의 쟁점은 '국보법을 전면 폐지할 것인가, 유지는 하되 문제가 되는 조항들은 개선할 것인가'에 있지 '폐지 찬성, 폐지 반대'에 있는 것이 아니…

Rayna최근 대화 조회 736
13252

어제 집에 있는데 그냥 이유없이 너무 답답해서 아파트 옥상에 한번 올라가봤어요 (우리집 꼭대기 15층 후후)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편이라서 서있으면 바닥이 보이길래 난간 옆에 쭈그리고 주저 앉았거든요 럭키 난간에 가려서 주위에 있는 건물 같은 게 하나도 안보이는 거예요 내 발아래도 하늘 구름 별 이런것만 있는 기분이었어요 오늘 또해봐야지 또해봐야지 (L)

나무최근 대화 조회 721
13251

그저께 부로 2학기 부반장이 되었어요.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권력(?)을 쥐어보네요. 그리고 오늘, 종례시간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어요. 교내 컴퓨터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거든요. 장학금 타오면 나한테 10만원 주기로 엄마랑 약속했는데... ㅋㅋㅋ 그래서 지금 입이 귓가에 걸렸어요.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715
13250

분홍글씨가 저에요ㅎ 공부열씨미 하다 왔어요 교도소 학원에서 어디 나가기전에 잠깐 들어왔지롱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은 쉴 수 있는 날∼ 공부 쫌 열씨미 했나 아닌가 살짝살짝씩 올께요 이힝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6
13249

방학이 아까워서 못자겠어..ㅠ_ㅠ. 조,,졸려요. 그치만 월욜이 개학이라, 못자겠어요. 뭔가, 아쉽구, 아깝구, 막 그래서 못자겠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4
13248

여기 게시판 분위기는 참 편안하고 따뜻한거 같다. 이 느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ㅡㅡ! 라디오헤드가 갑자기 한국에서 인기가 많아져서 별별 사람들이 다 모이면 정말 재미없을거같다.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맘 에든다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20
13247

죽음을 두려워 하는 나머지 삶을 시작조차 못하는 사람이 많다. 벤다이크 () 죽음의 공포를 맛보는 이유는 그 사람이 살아 있을 때만 할 수 있는 일을 아직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톨스토이 () 죽음을 망각한 생활과 죽음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의식하는 생활과는 두개의 완전히 다른 상태이다. 전자는 동물의 상태에 가깝고 후자는 신의 상태에 가깝다. 톨스토이 () 생명도 순간이요, 죽음도 또한 순간에 불과하다. 쉴러 () 검은 빛이 보인다. 위고 산 개…

최근 대화 조회 1,263
13246

하하;; 안산시 경수중학교 제 1기? (아마도 예상..) 밴드 만들어질듯;;;;; 뭐 가능성은 그리 높은건 아니지만.. 50퍼 정도 제 친구의 친구;;; 가 베이스 치는 걸로 승낙을 한다면 이제 한 번 합주 해보고 결정해보는 거죠 아하하하 기타 드럼 보컬은 다있음 카하하하 ..근데 악보가 부족해요 제가 가지고 있는건 너바나 밴드스코어 서너개랑 기타 다른것 서너개 정도밖에 없는데 흐흑 악보 살 돈은 없고 ㅠㅠ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81
13245

거품없는 이해와 뜻없는 오해 그런데 상상은 처절하리만치 잔인하다

   s최근 대화 조회 647
13244

내방으로의 여행... 치워도 치워도 버릴것들이 또 나오니 원...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93
13243

컴퓨터를 못하니까 9시부터 자기 전까지 할 짓이 없어요. 십자수를 다시 시작했고, 요즘 일기도 꼬박꼬박 쓰고 있고, 편지도 간간히 쓰고 있어요. 그치만, 역시 너무너무 이것도 지겨워요. 컴퓨터를 할 때는 심심하지 않았던 이유는 같이 놀아서 인가.. 싶어요. 혼자서 노는 거 너무 어려워요. 그치만, 역시; 책은 혼자서 읽는 게 편하더라구요. 이궁.. 십자수 하다, 일기 쓰다, 심심해지면 전화를 걸고 놀다보니까. R군네 전화세는 하강곡선을 띄다가 점점 슝- 하고 상…

D최근 대화 조회 685
13242

자살은 아니고 항상 누군가에게 살해 당하는 꿈이다. 아프진 않고. 죽기 직전엔 누군가가 내 앞에서 웃으면서 무기(매번 다른걸로 바뀐다)를 들고있고, 난 그 순간 "죽는구나" 하고 느낀다. 그리고 곧이어 그 사람이 날 죽이면 아프진 않고. "이게 죽음이구나." 하고 느낀다. 눈 앞이 하얘지고 마지막 남은 의식으로 나는 이렇게 외친다. "깨어나! 제발 깨어나!" 그리고 눈을 뜬다. 아침이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05
13241

지금 세팅파마하고있어요(H) 뒤에 기계돌아가는데 더워요@_@ 으으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725
22918

소주 좋아하는 사람들 한잔합시다. 자격 : 2병. (단, 2병마시고 인사불성 거절)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817
13240

순대가 너무 먹고싶어졌다 -0- 으아아아아 간이랑 허파랑 염통이랑 떡볶이 국물에 묻혀먹는 그게 생각 나버리잖아 :-d

Scott최근 대화 조회 682
13239

채소값 올랐다 -_- 그것도 무진장 ..-_- 보통 크기의 무가 하나에 3000원이라니 ...:'( 근데 배추는 얼마였드라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1
13238

쓰리, 몬스터를 봤고, asoto union, rumble fish, clazziquai, 불독맨션 앨범을 듣고 가는 휴가 입니다. 이번에는 그다지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았고, 담배는 조금 폈던거 같은데. 술을 마시는것, 너무 어려워졌어요. 그리고, 버스타는것. 지하철 타는것. 돌아다니는것. 이렇게 싫어질줄 몰랐는데. 너무 정신없어졌더군요. 이제 곧, 몇시간 남지 않았는데. 뭔가 해야할게 남은듯 한데,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그렇게 아쉬울것도 없고, 안타까…

gunism최근 대화 조회 716
27427

특히조아하고안하고그런거 없이 기냥 읽기 문한하면 좋겠어요 도와주실주 있죠 이왕이면 좋은걸루 부탁드립니다..^^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907
13237

creep 열창; 하다가 run 부분 도저히 똑같이 못한다는 이유로 라이브에선 어떻게 불렀나해서 라이브 동영상들을 좀 찾았는데. 2003 글래스톤 베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아 그 오랜만에 불렀다던 공연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어떤 빡빡이;가 나오더니만 크립을 부르데요-_-; 순간 당황하고 파일명을 봤는데 크립 커버; -_-; 이런 표정으로 보고 있었는데 (사실 커버에서도 어떻게 부르는지 봐야하지만 지금은 톰 욕 목소리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갑자기 영상 우측 …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29
27426

올리고싶다. ㅜ.,ㅜ 돈없는 자의 서러움.

Scott최근 대화 조회 1,089
13236

괜실히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아침이 있다. 무슨 꿈이었는지 기억을 해내지 못하는 내가 너무 밉다. 그저... 슬픈 마음만 남아서... 눈물이 흐른다. 시시콜콜한 기억으로 눈물짓는 날보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슬픔에 아픈날이 더 많다. 지금의 내가 이 모습인 건 지난번 생에서의 내가 '잘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태어날땐 기억력 좋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또... 후회만 가득이다

최근 대화 조회 762
13235

나를 보고 있다는걸 인식하는것 =두려움, 이라고 생각된다 누가 나를 본다고 생각하니 두렵다 내자신에게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일까 나를 위해 사는거지만 왜 남들의 눈을 의식하게될까, 내가 나를 의식하는일 뿐더러, 남의 눈과 남의 생각을 의식하는 사람이 되고싶진 않다 떳떳해진다는것은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33
13234

오랜만에 들렀어요.... 음악이나 다운 받을까.... 해서.... 그치만 금방 자야겠어요.... 우울해져 버려서.... 다들 잘 자요.... have a NICE DREAM....

arch최근 대화 조회 810
13233

깊은 밤이 다가오고 모두들 잠에 빠저 썸득한 침묵이 돌아올때 숨박힐것같은 어둠속에 누어있는 나는 죽음을 생각합니다 사랑을 하면 사랑이 사라질까봐 두려운것처럼 나에게 닥칠운명에 두러워하고 화를 냅니다 나는 DNA도 미디어도 남길생각이 없는데..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812
13232

다음달 정모 나오시면 저의 삭발한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_- 매달 몸으로 웃기는 이벤트는 좀 힘들군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807
27425

      고등학교 때 언어영역 문제집 풀다가    지문에 나왔던    '연어와 함께 여행하는 법' 이었나    그 글을 읽고 호감이 가서 집어든 책인데    음    개인적인 느낌이기는 하지만    비꼬는- , 풍자 라고 해야하나요    정도가 심한 편이라서    책에 있는 (신문에 …

나무최근 대화 조회 1,065
13231

infinite 이 단어 좋아요 그냥 어감 좋고 뭐 그런이유 아니더라도 아무튼 괜히 마음에 드는 말들이 있어요 초코렛 도 좋은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 인피니트 초코렛 . 최고다 :$ 럭키 //

나무최근 대화 조회 820
13230

이거 여기다 올려도 될라나...예전에.. 이안님인가? 방송하시던 분이였는데..저한테 어떤 아티스트의 노래를 보내줬는데 참 좋드라구요...;; 그 아티스트들 이름이 기억이 안나느데..대충 기억나는 알파벳이라고는 f, i, a, z,r,u 머 대충 이정도였는데..혹시 아세요?ㅡㅜ 저 예의 졸라 없죠?ㅋ 갑자기 찾아와서 이런 질문이나 하구말이지... 나가튼 놈은 맞아서 디져버려야하지만..그래도..좀 알려주시고 죽이세요~.;;;;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875
23401

언래는 나엘의 레오닉왕을 돌렸는데 이거저거 해보다가 언데의 스나이퍼에 매료되어있었다 근데 진짜배기는 역시 참새다. 내가 참새 돌리면 늘 우리편이 이긴다 -_- 너무 잼있어!!!!!!!!!!!!!!!!!!!!!!!!!!!!!!!

   s최근 대화 조회 1,901
13229

랄 거 까지는 없꼬. 걍-_- 컴터 몇일 못해요. 힘들어요 저도; 매일 컴퓨터를 보면서 애처러운 눈빛을 반짝반짝 보내도. 컴퓨터는 이제 나를 버렸어요. 결국 컴퓨터대신에 전화기를 부여잡고 놀아요; 전화세 열라 나올 듯-_-...

D최근 대화 조회 900
35161

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1,876
13228

이제 가을인 줄 알았더니... 그래서 방심했더니,,, 어제 밤에 모기를 6방이나 물렸으. 것두 등에 3방,, 자다가 따끔 해서 일어났더니, 내 주변 어딘가에서 모기가 윙~ 하고 날아가더군요. 끙,, 아직 여름인가봐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68
27424

오늘의 사실을 오늘에 말하지 않고, 먼 훗날 " 이제는 말할수 있다." 고 비화 읽을거리로 만드는 동안 비리와 횡포는 계속되며, 대중은 암흑을 더듬는 상태를 계속할 수 밖에 없다. ---------------------------------------- 아테네와 함께 교모하게 묻어가고 있는 현, 우리나라의 정체성 문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Smash최근 대화 조회 865
13227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한달 조금 안됐는데요 오늘 밤새도록 당구도 치고 스크린 경마장도 가고 방탕한 생활을 했어요 그런데 아무도 신경쓰지않고 돈도잃고 담배도 피고 그래서 좋아요 참 좋은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있으면 참 얽매이는게 많았을텐데 여자친구 없는게 좋아요 하하하 좋을껄요?

나상최근 대화 조회 871
13226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2장이나 샀답니다. 한장은 누구주고..한장은 나하고...내껀 안뜯을 꺼예요. 내 유일한 실수중 하나가 엠네지악 한정반 뜯은거거든요. 소중한건 그대로 내버려둬야한다는게 내생각.

나나™최근 대화 조회 831
13225

난 아래를 올려다 볼줄아는 사람이 되고싶어. 그리고 내삶에 만족하고싶어.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나나™최근 대화 조회 867
13224

부에에에에엙~! 세상은 너무 좁아 잇힁~

   s최근 대화 조회 807
13223

친구들이 장난아니게 위기에 빠졌다 아 1+8. 엿같은 나날이 며칠동안 계속될것 같다. 한명은 얼굴에 칼자국 당해버리고. 한명은 돈이 없어서 인생망하기 직전이고.. 젠장!!!!!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736
13222

아무리 봐도 멋진 사람이다 멋진 이상적인 진보적인 인격체이다 그의 대화속에 빠저든다 어버버... 한사람이 여러명을 왕따시키고 갖고 놀때 압박이다 또다시 입가에 피가 묻은체 "양들의 침묵"에 심취에 져 있는 렉터 박사님의 모습이 스친다! 멋지다 닥터 렉터!! 그런다고 해서 그 양들의 비명이 사라질줄 아는가 스탈링 요원 자넨 잘못되고 있는거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newsset…

최근 대화 조회 842
13221

http://mansun.net/news/20040729154954.html 이제 정말 브릿팝은 없는듯;

톰욕최근 대화 조회 808
13220

카트 라이더를 했다. 정말 최고 재밌었다. 헌데, 우리집에선 그게 안된다. 아아아. 아무리 컴퓨터가 오래됐지만.. ㅠ 흑. 하고싶다. 부스터!!!!!!!!!!! 위이이이잉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71
13219

'지구별 여행자' 란 책을 읽었다. 류시화씨가 1년에 한두번 몇개월씩,. 10년도 넘게 다녀왔던 인도에 대해서 쓴 글이다. 뭔가 빠진것 처럼 하루하루를 지내는 누군가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그 한가지를 찾을 수 있을 듯,.

104최근 대화 조회 667
35160

구스반산트, 2003 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을 재연한 영화. 이야기 전개는 학생들의 시퀀스 별로 나뉘어져서 조용하고 낮게 그들의 뒤를 쫓는 롱 테이크로 이어진다. 피사계심도가 낮은 렌즈를 써서, 앞에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시퀀스의 주인공뿐이고, 그 외 배경은 전부 뿌옇다. 나치즘에 관한 영상을 보고, 폭력게임을 즐기고, 학급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고해서 그 둘이 총을 든 것일까? 감독은 모든것을 모호하게 설정해놓는다. 혹은 \'아니다\'라고 말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14
13218

멋진 이모가 되기위한 준비를 해야하나? 나의 두번째 언니께서 임신중 이거든요. 내년이면 내 첫 조카가 탄생할 꺼에요. 아직까진 실감도 안나요. 왠지 조카 태어나면 내가 무진 괴롭힐것 같은 예감이,,흣 조카 태어나면 나보고 뒷바라지 하라던데-_- 밥하고,빨래하고,머리감기고,기저귀 치우고,, 남자앨지,,여자앨지,,, 형부 닮아서 머리가 크진 않을지 걱정이네요. 두 사람 다 곰처럼 생겨서 내가 맨날 곰가족이라고 놀렸는데. 애도 곰같이 생겼음 완전 곰세마리네.ㅎㅎ 가족…

달이☆최근 대화 조회 854
13217

메롱~ ㅋㅋㅋ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827
13216

참 오랜만에 여기에 글써보네요 맨날 눈팅만 했는데 이래뵈도 그옛날 정모에도 한번 나갔었던 몸 ;; 아무튼' 담배 한대 피면서 듣는 keane의 노래는 참으로 좋군요 한밤중에 먹는 부라보콘 바니라맛의 느낌과 맞먹는 기분 가을이 오나봅니다

나상최근 대화 조회 860
13215

나 같은 사람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몸 둘바를 모르겠다. 나 같은 남자 사랑해 주는 여자들이 있어서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아아 나쁜 놈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18
13214

무지 아프군요. 하루종일 아파요. 진통제를 먹고 생활하고 있어요. 누가 내 사랑니 좀 가져가세요.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842
13213

내가 탄 버스 옆으로 나란히 달리고 있었어요 트럭이 너무 좁아보이는데 소가 족히 대여섯 마리 정도 있는 것 같았어요 좁은 트럭에서 좀이 쑤실 것도 같고 좀 편하게 앉고 싶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답답해 보이고 날씨가 좋은데다가 새털구름까지 날려서 하늘이 높고 넓고 좋아뵈길래 상상을 했어요 소한테 날개가 달려서 하늘로 날아가는 . 소가 트럭을 싫어했는지 좋아했는지는 모르고 음 . 사실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는 일이 더 싫을지도 모르고 뭐 트럭 < 하늘 …

나무최근 대화 조회 846
35159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93361395/radiohea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남기민최근 대화 조회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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