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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5177

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vril_Lavigne____Fuel_(Metallica_cov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76
35176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ori_Amos___Losing_My_Religion_(Rem_Cov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53
35175

들어보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Evanescence___Heart_Shaped_Box_(Nirvana_Cover_02_25_02)_(Li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36
13331

오늘 가입 했어요~ 그동안 라디오헤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이런 사이트가 있다니 너무 고마울 따름~ ㅠㅠ.. 거기다가 음악도 들을 수 있고 ㅠㅠ 정말 대단 ;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ㅡ^

로ㅋ1☆최근 대화 조회 684
13330

내 방은 더럽고 냄새나고 지저분하고 난잡하고 더워서 가끔 새벽에 동네 초등학교 벤치로 가서 누워서 자곤 한다. 모기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동네에서 유일하게 별이 잘 보이는 곳이다. 선 채로 고개를 들어서 올려다본 하늘과 누워서 본 하늘은 느낌 자체가 다르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90
35174

재미없군요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2,719
27432

제목은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69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한마디로 퍽이나 낯뜨거운 소설이어요 도중에 읽다 포기 했습니다...재미 있고 없고가 아니라... 너무 힘들었어요 읽는 중간중간 마음을 가라앉히고 뭔 뜻인가 하고 생각해보려 했지만 그것마저도 한쪽으로 피가 몰려 포기했습니다. 아직 내공이 부족한걸까요? 책빌릴때 그여자는 날 뭘로 볼까요? 낼 일찍 아무도 없을때 몰래 갔다나야겠어요 ㅡ.ㅡa 그나마 69가 책읽는 즐거움을 주었다는...... 정말 …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986
13329

복학생.... 군대가기전이 생각나네요...생전 첨보는 사람이 강의실에 들어와서는 구석에 조용히앉아 아무말없이 수업만 듣고 나가던 복학생 선배들....그땐 한창 이상한눈으로 봤더랬는데 대면식하고선 각잡았지만..쩝 겪어보니 알겠어요 수업들으러 들어갈때의 그 이상야릇한 분위기 주위에선 수근거리기 시작하고 여러개의 눈깔들의 압박x2 정말 떨리더군요....겨우 말한마디하고 나왔음다 교수 왈 이xx, 응? 첨보는 이름인데 누구지? 나 네! 복학생입니다... 학생들 속닥속닥…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767
35173

톰아저씨 웃는모습 ㅎㅎ 중복이어도 오랜만에 본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00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목로최근 대화 조회 2,397
13328

어쩐지 어질어질. 글이 제대로 안 읽혀요.:'( 오늘따라 왠지 몸이 하강 일심동체인가:$ 빈혈엔 역시. 뭘까요-_-??;; 빈혈에 좋은 것 좀 알려주세요.(엉엉) 설마 빈혈엔 헤모Q 하시는 건 아니겠죠..-_-;

D최근 대화 조회 762
35172

왠지 버전업으로 인한 초기 에러증상인듯 ㅠㅠ 1분밖에 없었지만 청취자분껜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__)

oxicine최근 대화 조회 2,860
13327

이번 학기에는 잘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첫날부터 핸드폰 안 가지고 나가고 참으로 아름다웠더랬지요.... 아무튼 모두 화이팅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49
13326

할 때가 있어요 아주아주 난감한 행동을 하고는 '왜' 라고 질문받으면 이유가 없다니 이기적이야 ㅠㅠ

나무최근 대화 조회 668
13325

음.. . .. 필요 없으시다면 낭패..[..]OTL they came from the skies it burst through(t) the gates with no mercy or disguise with their heart set out in flames i know i've seen the master plan well, i'm just a man i'm not giving in all the people understand cause they all f…

dragoN최근 대화 조회 670
13324

역시나 방학의 후유증인지.. 1학기 때의 생활이 잘 안 나오네요... 어제 병리학 수업했는데.. 10시에 시작해서 12시 10분에 밥먹고 오라고 해서 밥먹고 1시 10분에 수업 시작해서 4시 30분에 끝났네요.....ㅡㅡ 우선 점심은 먹었는데.. 왠일인지 적응이 안데서.. 업드려 자는게 어색하더군요.. 10시부터 12시 10분까지 한 3번 뒤척이고 1시10분 부터 4시 30분 까진 6번 정도 뒤척인 것 같군요. 어찌나 팔이 저리던지.ㅡㅡ 소화도 잘 안 되고..여…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15
27431

서울서 가장 많은 책을 구비하고 있다는 우리동네 서대문 도서관에서 포크너와 프로이트를 빌렸다. 포크너를 읽고 프로이트를 읽을까. 프로이트를 읽고 포크너를 읽을까. 하다가. 결국 포크너를 먼저 읽고 말았다. 역시나.. 프로이트는 손에 잡히지 않는다. 젠장- ANYWAY. 우리동네 서대문도서관은 참 좋다. 좀 더 나가면 정독도 있고 사직도서관도 있지만. 서대문 도서관이 젤루 좋다. 다들 오세요 오세요~ 서대문 도서관 좋아요~ 헌데 요즘 전 구역의 화장실 공사중이더라…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896
13323

사실 깨끗한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단정하고 심플한건 불안한 감정을 유발시킨다. 하지만 그래도.. 청소를 좀 해야하는걸까?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11
13322

무서웠어요.. 내 번호로 문자가 오다니..-_-;;; 순간 공포영화가 생각이 나면서...후들후들 ;;;;;;; ㅋㅋㅋ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54
13321

지금도좋다 원래 제목은 음악이하고싶었는데,,였다 작년에 내가 '나는 커서 꼭 멋진 음악을 할거야~!' (학교밴드애들은 왠지 나랑 마음이안맞아서) 라며 활기차던 여유는 어데로간걸까, 사실은 4년제 좋은대학가려다 2년제 여성대학으로 결정했어요 지금부터라도 하던 공부 하면되는데.. 사실 수능날이 너무 무서워서 맘편하게 수능치고 수시로대학가서 공무원시험이나 치려구요 잘한생각 맞을까요?; 빨리 졸업하구 나랑 맞는 사람들과 음악을 즐기고 싶은 들뜬 생각만 가득...; 생각…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96
13320

답문은 Rhkorea에... 퇴근길에 영화나 볼까하여 들렸던 코엑스에서 왠걸, 앨리펀트는 새벽에나 끝날듯하고, 헬보이도 마찬가지, 셧업이 시간이 괜찮아서 볼까하다 망설이다 말고 터미널은 시간은 딱 인데 보고 싶은 맘이 안들고,,, 그래서 결국 영화를 접고 메가웹스튜디오에서 챌린지리그(스타리그 마이너)를 살짝 구경하다가, 친구선물이나 살까하여 반디앤루니스 서점으로 가는 길 갑자기 띠디딕 온 두개의문자... Rh 공지문자? 오호라~ 이런것도 있었나? 순간 어찌나 반…

최근 대화 조회 759
13319

길가에 핀 이름모를 발간 꽃잎을 한 장 따다 소중한 당신 그림 사이에 끼워 넣었습니다 돌아서니 미간에 골이 파이고 만거죠... 아직까지는 보는 꽃으로 그치지 못하는 나인가... '아직까지도'에서 '아직까지는'이 되긴 했지만... '이제는'이 되지 못한 철없는 소년인 나를 보고 만거죠.... 법정스님 말씀을 아무리 보아도 쉽지 않은 일이네요... 보내는 것.... 놓아 주는 것.... 아무 것도 내 것으로 만들지 않은 것 말이죠... 미소로 놓아 주지 못한 그 여…

최근 대화 조회 857
13318

어제 저녁때 많이 돌아다녀서 피곤하고 오늘 학교는 2시까지 가는거라 일찍 일어날 필요도 없는데 쓸데없이 오늘 일찍 일어나 버렸어요 사실, 엄마가 문잠그라고 깨워서 일어난거지만; 또 잘려니 잠이 안오네요-,.- 그래서 아침 댓바람부터 컴퓨러를 키고-. 아레치에 들어와서 노는중. 진짜 아레치 게시판 글 재밌어요+_+ 잏힣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85
13317

Radiohead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꿈의 극장최근 대화 조회 693
35171

가사에 wierdo라는 말이 나오는데 아무리 사전을 뒤져봐도 없더군요... 이게 어느나라 말인가요? 아니면 단지 관용어인가요? 굉장히 궁금하네요.^^

꿈의 극장최근 대화 조회 404
13316

혹시, serendipity라는 영화 아세요? 존 쿠삭이 나온 영화에요. 존 쿠삭이 왜 중요하냐면요, 그는 뻔한 할리우드 영화도 자신의 매력속에서 마치 예술영화처럼 재탄생시키는 묘한 매력을 가진 배우이기 때문이죠. 오늘, 5년동안 빨간 심장 한 곳에 고이 모셔둔 사람에게 serendipity라고 고백해버렸어요. 더 솔직히는 이메일로 보냈지만. 아무튼 마치 5년동안 체증걸린게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너무나도 홀가분한 기분에 내가 언제 그 사람을 사랑했나 하…

편집증환자최근 대화 조회 794
35170

정규 라이브 앨범이 없나요...? 또 부틀렉 앨범들은 어디에서 구할 수 있는지...

꿈의 극장최근 대화 조회 303
13315

나 언제 랭크3됐지 -_- 저번에 5였던 기억이 나긴하는데? 음.;; 뭐 자축이에요 ㅋ ;~)

Scott최근 대화 조회 668
13314

파워로.. 동네는 조용해졌으나 대략 버스는 시끄러운..;;

Gray최근 대화 조회 699
35169

제가 개인적으로 Paranoid Android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어떤님께서 올린 pink pop 01\' 시리즈 중에(매우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곡이 누락되어 있어서 굉장히 안타깝고 아쉽네요... 부탁드립니다만 가능하다면 업로드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꿈의 극장최근 대화 조회 942
13313

의외로 (의외가 아닐지도 모른다) 후유증이 심한 감정인 것 같다 이렇게 오랫동안 즐거웠으면 난 이제 얼마동안 지루해야할까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71
13312

은 아니지만, 내가 맞을때보다두, 내 주변 사람들이 맞을때, 더 기분 않좋구. 나를 무시하는 것 보다두, 내 주변 사람들을 무시할때, 더 화나요. 그래서,, 오늘 엉엉 울었어요;;; 골아퍼..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2
13311

미안해라 에휴 에구에구 네게 너무 미안해 그러려는게 아니였어 ..i might be wrong..:'(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74
13310

오호 ~ RH 에서 언제부터 문자 돌렸어요 ? 난 첨왔어요 ㅋ 와와와아ㅋ 좋았어요 ; ㅋ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78
13309

가처분됐던노래들 오늘부터 다시 들을수있게되었어요~~~~~ 아자 ㅡㅡ1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69
13308

가진걸 가르치고 전수하는 것 보편화되면 정체성을 상실하는것 화를 내고 질투를 낸다 아주 좋아하는우상을 남에게 알려주었는데 그 사람이 푹빠지게 되면 질투를 내는것 복제인간 반대! 우성 DNA 우리의 천국이자 지옥 살리에리를 신을 믿지않게 하는것 난 월등한자로 남고 싶다 주객전도로 섹스하는걸 낭비로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본능이니 자연의 의지 신의 의지일까 고로 나는 이시대의 나는 마지막 종이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25
13307

이 홈피에 들어갈땐 항상 네이버에 라디오헤드로 치면서 들어오는데..... 외국가수 검색어에 커트코베인이 1위에 랭크되있더군요..... 기일도 한참 지났는데....왜 갑자기...ㅡㅡ 뭔일 있었었나......?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702
13306

으읔.. 엠비님이 기괴한 얘기를 하신다... 그건 둘째치고... 작년, 그러니까 제가 고3일때지요. 일기를 썼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의욕적으로 시작했어요 아니, 공부 이외의 것이면 무엇이든 좋아!! 하는 마음으로... -_-;; 이건 변함이 없군요 으으으앙 어쨌든!!! 작년에는 수험공부 외에도 여러가지... 제 인생에서 가장 힘겨운 관문을 통과했어요 그래서 일기도 포기 안하고 계속 썼던 것 같아요. 아주 절망적인 감정으로... 썼었죠. 지금 생각해도 정말 제대로…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08
13305

인간이 존제하기때문이다 낭만을 아는 유일한 종 세상은 낭만적이지 않다 인간이 낭만적인것이다

최근 대화 조회 678
13304

이 심리테스트는 여러분이 인생에서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느냐는 것을 묻는 테스트입니다. (이제 긴장하실 때가 됐습니다!) 누구나가 잘못을 한 부분이 있는데도 가장 잘못이 없다는 것은 스스로가 그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잘못은 그나마 나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L은 Love, 즉 사랑입니다. 혼외정사를 했지만 사랑을 위한 일을 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것이겠죠. M은 Morality, 즉 도덕심입니다. 아내…

D최근 대화 조회 666
27430

지금 막 보면서 고민을 하고 있어요 아는 친구는 여자가 들꺼니깐  조그만걸 사라고 하면서 추천해 준게 캐논 ixus 300~500 후지 f410, 420, 440 니콘 쿨픽스 4100, 3100 올림푸스 뮤300, 400 코니카미놀타 xt, x31, 50 요렇게 추천해주더라구요.. 근데 제가 모 아는것도 없고 너무 많고 해서; 그러니깐 제가 궁금한건 저것들과 저것들 이외의 것들에서 괜찮은 것들 몇개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막. 디카 살때 사양 …

빨간망또 차차최근 대화 조회 877
13303

rh에 종종 들어왔었지만~ 컴퓨터를 켜고 다시 들어와봤다. 단체 문자는 사람들이 각자 다른 일을 하면서 같은 문자를 받는거니까 이상하게 기분이... rh 단체문자면 엄청 많이 보내졌을것 같은데 무슨 지령같기도 하고. 왠지 반가웠다 개강 전날이라 학교에 갔다가 일찍 와서 뒹굴거리고 있었는데... 아 지령 하니까 파이트클럽의 스페이스 몽키가 생각났다. 몽키들이 물찬 고무장갑같은 지방을 한아름씩 안고 아지트로 들어오는 장면은 생각만 해도 웃기다.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680
13302

문자가왔어요 내용은. 안녕하세요.아레 치코랴입니다.오 랜만에 공지문자 를 날려봅니다.회 신은RHkorea.com 으로 그전에 온 문자는 감기조심하시고요 아레치에 오셔서 래됴햇음악도듣 고 방송도듣고하 세요 RHkorea.com 그리고 회신번호가 제번호군요 -_- 문자받으신 분들이 있었군요 저는 저한테 장난친줄 알고 ; 그..그렇지만 회신번호가 제번호라니 ;;; 호..혹시 그뭐 자기번호로 회신이 되도록 보낸건가요 :$ 사실 궁금해서 보던 영화도 못보고있는데 -0-

Scott최근 대화 조회 655
35168

8.29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선물은 사양.....하지 않겠습니다. ^^ 방송 22시 부터 할께요.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848
13301

-_- 회사다니면서 취미로 드럼치고 가수 모모씨 쫓아다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_-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98
13300

친구가 새벽에 술을 먹고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8시쯤?9시쯤? 전화를 받았어요 아직 살아온 날은 짧지만 이때까지 살면서 느낀 세상 그리고 가난과 고민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어요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 같은 것들도 한참을 이야기하고 친구가 울먹거리는 듯 하는 느낌도 조금 조금씩 나고 나도 왠지 약간 슬픈 느낌도 들었고 무슨 대답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느껴지는 나는 공감가지 않는 고민에는 억지로 생각해내서 들어주고 대답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친구가 "재영아..내…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16
13299

공부에 열정을~!! 가지려했으나 췟 공강 3시간동안 공부하려했으나 도서관에서는 30분 책읽다 자고 집에와서 복스으으으읍~!!! 하려했으나 바로 아레치 들어와서 글쓰고있는... 하하하 뭐 개강이다 뭐다해서 수업은 안하고 오리엔테이션만 하더라~! 비싼 등록금 냈더니 교수 뱃속에 기름칠 만하냐~~!!!! 고 스스로 위안을 하고있.....근영 ;;; (노을을 향해 달려간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702
13298

나이스 새로운 트랜드다! 근영체! 나영체! 여러분 심심하시나영 그러면 저를 따라해보는건 어떨런지나영 -_-;; 재미없으시나영?

   s최근 대화 조회 721
35167

1. 와타베 아츠로, 봉준호, 송강호, 기타노 다케시, 폴 토마스 앤더슨,    가이 리치, 케빈 스페이시, 에드워드 노튼, 브래드 피트    제시카 알바.... 문근영.... 임수정... 전지현... 최강희... 쿨럭 2. 대부, 노킹 온 헤븐스 도어,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스, 매그놀리아, 레옹, 스왈로우테일버터플라이,   살인의 추억,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와호장룡, 오! 형제여, 어디있는가?,…

saramazi최근 대화 조회 16
13297

Kent의 미발표곡과 B 사이드 곡들 만을 모아 화제가 되었던 앨범. . . . . . . . . . . . . . . . 언젠간 라디오헤드도 비사이드 곡들과 미발표곡들을 모아서 앨범을 냈으면 좋겠다. 인디아러버를 씨디로 듣고싶다.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91
13296

어제. 후훗-; 오랜만에 찾아간 모교란 정말... 더 흉측해지다니.. -_ㅜ 우리때도 장난아니었는데... 이건 불나서 망해버린 가발공장 같잖아... 허흑흑... 행정직 공무원들 퇴근시간 즈음해서 갔더니 좀 일찍 오지 하고 핀잔을 주더군요 별로 기분나쁘진 않았음. 왠지는 모르겠음. 평소 같으면 재수생의 다크포스를 마음껏 발휘해서 뒤에서 마구 씹어돌렸을텐데. 수능 원서접수비가 36000금인데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후닥닥 바쁘게 하더라구요 어째 불안하다 싶더니 제가 4…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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