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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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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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3402 | ◆‘ 오랫만에 만나서 그런가... 너가 정말 좋아 ^^... 라고 걔 정보에써있었땅 아쟈 ㅡㅡ 옛날에참많이좋아했던여자애다! 이번주토요일날 영화보러갈꺼당 둘이갈꼬예염 ㅡㅡ! ^^ 아이 좋아~~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12 | |
| 13401 | 그간 우리 학교에 계셨던 교장선생님이, 떠나서 라고 하는데;; 음,, 어쩐지 요즘 얼굴을 못 뵈었군요.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난 교장 선생님 좋았는데,, 조회도 일년에 한두번 밖에 안하고,, 말두 엄청 짧게 하시구... 그 뒷자태가 파콰드경을 닮은 그 분.... 이제 다시는 못 보는 건가...-_- ㅎㅎㅎ 교실은 엄청 추운데,, 멋모르고 나갔다가 햇볕에 타죽을 뻔 했음-_-;; 가을 햇살이 여름 햇살보다,, 따가운 건 심한 것 같아요. 벌써 벌겋게 일어났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13400 | 월요일. 비가 오면.. 병원엔 환자가 없어요.-ㅅ-.ㅋㅋ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35198 | 1. 샘록웰,수잔서랜드,이완맥그리거,임수정,브래드피트,제이크질렌할,매기질렌할,키얼스틴던스트 2. 델마와루이스,도니다코 (음 생각이...) 3. 호러제외. 모든 장르. | 김상현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5197 | 잘 안 들었는데. 언제부터더라? 박해일씨가 나오던 베스*라빈스.의 CF에 나오더라구요. 다시 흠뻑 빠져버려서.. 괜히 올리고 싶어서 슬쩍-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이상은___비밀의_화원.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75 | |
| 13399 | 저도 다이어트를 결심한지 어언 몇개월. (....몸무게는 빠졌지만 살은 여전히 디룩디룩T_T) 그런데 이 다이어트. 를 과일다이어트로 하시는 분들에게 한가지 불행의 소식; 자. 읽어내려가보실까요; 비타민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의 대안처럼 여겨졌던 과일. 하지만 무심코 먹어왔던 과일 중에 다이어트의 적이 숨어 있다는 사실. 칼로리와 혈당지수를 꼼꼼히 비교해 가려냈다. 살찌는 과일 vs 살 안 찌는 과일 리스트. [ 살이 찌는 과일 ] 포도 작은 송이 한… | D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3398 | 채소님네, 할머님 칼쓰마가 장난 아니시군여, ㅎㅎ 그러나!!! 칼쓰마 하면 우리 할마이를 빼놓을 수 없다죠; 가족들이 저녁 식사를 하고 거실에 모여 앉아 TV를 봅니다. 할머니는 역시나 가장 따뜻한 자리에 누워서 TV를 시청하시죠. 그럼 나머지 가족들은 자연스럽게 할머니 앞 쪽으로 와서 벽에 기댄답니다. TV에 몰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굽고. 가족들의 머리가 TV를 가려서 울 할마이가 TV보는 걸 방해하는 사태가 생기곤 한답니다.;;; 그럴깨,, 모든 상…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35196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Jared Leto, John Cusack, Franka Potente, Edward Norton...blach blah blah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Requiem for a dream, pai, Waking life, Mouhalland drive, blue velvet, office space, run lola run, virgin suicide, sex and L… | ruda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13397 | 뭐 글도 많이 올리지도 않았지만=_=;; 한참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어서 컴퓨터를 별로 못했어요. 열심히 준비해서(?) 학생회장에 당선됐고, 다음날 친 모의고사가 대폭락해서(...-_-) 독서실을 방황하고 있습니다~_~ 요즘은 음악도 통 안들어서.... 흑흑 괴롭군요. 여러분들께 질문!!! 독서실에 기생하며 매일매일 독서실에서 잡기놀이하는(-_-) 고3 3인조를 어떻게 처치해야 할까요?? (너 누구야?-_- 란 말은 속으로 ... 소심… | EJ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35195 | 라이센스랑 미국판(혹은 유럽?판) 차이가 심한가요? 일본판은 거의 대부분 품절이라 나중을 기약한 상태이고, 둘중 하나를 조만간에 구입하려고 하는데...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고싶습니다. 음질이라든지 기타여러가지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 김상현 | 최근 대화 | 조회 280 | |
| 13396 | 보시면 알겠지만 종을 뛰어넘은 사랑의 썰매가 웃겼습니다(도대체 왜!왜!) 프레데터라는 외계인은 닌자를 모티브한것 같습니다 무기같은것이나 덩치에 비해 날렵하고 에어리언의 어머니 퀸에어리언도 나오는데 쥬라기공원의 티렉스를 보는것같은 육중함과 역동적인게 귀엽습니다 붙는게 역시 에어리언이 쿵후를 하는것을 기대했는데 사냐운 야수와 무서운 사냥군의 싸움이 되어버렸습니다 누가 이겼나? 보시면 알겁니다 원작덕분에 서버가 빵빵하겠군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35194 | 짤막하게는.. 콜링은 9일부터 사흘간 한국에 머물며 2집 \'Two\' 홍보차 쇼케이스, 팬 사인회, 라디오 및 TV 방송 출연. 제가 입수한 정보는;; 9월 15일 엠비씨 수요예술무대!!! 꼭 보고 말겁니다>_<// | D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35193 | 으음.. 허접실력..;;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Phil..T_T.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손동완 | 최근 대화 | 조회 2,225 | |
| 35192 | 서늘함? 단풍? 코스모스? 추석? 중간고사? 등등등....................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생각나는 단어는. 천고\"마비\"-_- 운동부족으로 살만 디룩디룩 찌고있는중 ㅜ_- 수능만 끝나봐라.....;;킁킁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65 | |
| 13395 | 어제 저녁에 TV보다가 문득 어떤 외국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데 제목이 hush였든가???? 하여튼 시작할때 나나나나나~ 거리면서 시작하는 노래 있잖아요 그거 부른 그룹 이름이 뭐죠?;; 밑에 설명 흘러 가는거 보니까 95년도에 창설된 영국밴드라구 하던데 아시는분은 댓글좀-_-)/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3394 | 생각하는 방법을 약간 터득하고 생각하는걸 집착해서 어떤 소재든 끌어와서 정의를 내리든 연류된 잡생각을 하는둥 계속 생각만 하는중 시간만 나면 종이를 펴고 그것에대한 생각을 글로 적고 꾸준히 계속 무언가를 놓치고 죽을것만 같은 쫒기는듯한 심정 일주일이 되니 머리가 두통으로 죽을것만 같고 열이 나더군요 그래도 중독처럼 계속 아무것도 못하고 대화도 않하고 이거 병아닐까요 상담해야하는가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27439 | 란 제목으로 전시가 있네요. 뭐.. 이미 아시는 분도 계실거라 생각되지만;; 갤러리 조선(예전에 사간갤러리, 국제갤러리 옆) 박주연, 9.2 -10.9 작가에 대해 잘모르지만, 궁금해서 한번 보러갈 생각입니다. 다행히 전시기간도 넉넉하네요. 음. 시간이 있으시면 pkm Gallery에서 함진이란 작가의 전시(-9.28)도 좋을 듯 그리고 인사동으로 내려오시면서 Galley FISH에서 김을 드로잉전(-9.24)도 강추입니다. 옛 관련 링크: http://www.… | 루크 | 최근 대화 | 조회 1,062 | |
| 13393 | 여름이 다시 오는 기분이에요. 더워서 한동안 쳐다도 안보던 선풍기를 다시 꺼내들고 있어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3392 | 포인트랑 경험치(?)가 왜 따로 있나 궁금했는데 물건을 사면 포인트만 깎이고 경험치는 그대로인거였구나... 신기하다 ㅎㅎ 고양이를 살걸 그랬나~ 너무 여름 느낌인가. 그래도 좋다 ^^ 아. 닉네임 바꿨어요. amsterdam에서. 엠마, 이 만화가 좋더라구요.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3391 | 일본에서도 웃음거리라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3390 | 목소리가 안나와..... 목아퍼 죽겠어요. 가습기를 장만해야 하나....-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3389 | 11시만 되면 자는 우리 동생. 12시가 되어 자동으로 꺼지는 TV.. 언제 껐는지 거실 불은 꺼져 있고. 들리는 건 키보드 따닥따닥 소리 뿐. 하기사. 새벽 3시에 집 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겠냐만은. 조용히 눈 감고 멍- 하니 힘을 빼고 앉아 있었는데.. 째깍- 째깍- 시계소리, 밖에서 들려오는 미유우- 하는 고양이 울음소리.. 그리고 바로 앞 물 소리.. 가끔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약간 싸늘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지금으로써는 아주 좋은.. 센티- 해지는… | D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27438 | saturday { september 4, 2004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turday.jpg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067 | |
| 13388 | 너무 피곤해서 피곤한걸 까먹고있었다니 -_- 우욱. 바보같아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3387 | 오타쿠도 오타쿠 나름이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3386 | 가짜 , 라는 게 티가 나지만 '아 진짜 밤하늘이 저랬으면' 하는 생각은 역시 어쩔 수 없나보다 . 너무 오랜만에 가봤는데 , 4년 전에 처음 들어갔을 때하고 똑같다 . 돌고 있는 별자리도 똑같고 . 여기에 가면 시간이 멈춰있는 것 같다 . 이런 장소가 걸어서 삼십분이라니 , 난 어떤의미에서 복받은 나무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3385 | 내가 없는, 내가 신경쓰는, 이야기. 옛날 이야기, 기억한다면 뚜렷이 기억나는 다른 이의 옛날 이야기. 뭐..궁시렁. 담배 두번 필때마다 한번꼴로 딸국질. 십오분 걸으면 숨이 찹니다. 얼굴에 버뮤다 삼각지대 꼴(무슨 꼴인가)로 뽀드락지가 납니다. 한끼먹을때마다 소화불량입니다. 쾌변을 외치고 실패합니다. 어쩌다가, 결론은 '차' 가 되었습니다. 차를 많이 마시겠습니다. 국화차는 스무번이고 재탕이 됩니다. 참고 참지않음의 간격은 너무나 얇은듯싶어서, 후회를 잠깐, …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35191 | 오늘 본 스프리머쉬를 보기위해 영화관으로 갔죠 친구랑~ 안하더군요....하는수 없이 갓센드 봤어요 돈아까워 죽는줄알았음다 이노무 감독은 놀래키기만하고 여자친구 없어서 너무 서러웠음 한 30분 지루해서 이게 개뿔.... 그래도 집중하고 봤지요 아~~소재에 설득력도 없고 사람 놀래키기만 하고 여자친구 있음 갔이 보세요 없이갔다가 혼자 놀라면 졸라 쪽팔려여 다들 옆에 여친끼고 서로 끄러안고 하는데 이건 모 남자 둘이서 떡하니 앉아서 서로 놀래서 얼굴마주치니 쑥쓰러움에…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13384 | 비싼 고기 먹고 화장실 감.. 아까워..ㅠ_ㅠ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3383 | 집에서 뒹굴다가 할머니 얼굴쪽으로 향하여 엉덩이를 조준하고 10연타 가량 방구 뿡뿡뿡 :$:$:$:$ 그러더니 할머니의 한마디 "똥꼬 열고 댕기냐?:@"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3382 | 이번 학기에 안톤 체홉에 미친 교수님 수업을 듣는다. 초기 수강신청 할 때 들어가지 않고 변경 기간 때 넣은 수업이라서 구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왕차별한다. (교수님이 10명 이하의 수강생을 원해서 사람들에게 나가달라고 한다) 그렇지만, 꿋꿋하게 들을 생각이다. (쫓겨날 땐 쫓겨나더라도..말이다) 수업 때 체홉 관련 책을 잔뜩 들고 와서 보여주셨는데, 그 분량이 굉장히 큰 쇼핑가방 한 가득이었다. 하나하나 자신의 애장품을 꺼내면서, 흐뭇한 표정으로 이 오래된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3381 | 다니고 싶다;; (돌을 피해야 하나? ㅡㅡa)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3380 |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3379 | 학원 땡땡이 쳤어요. -_- 아버지 몰래 학원에 전화를 걸어서 오늘 아파서 못간다고 했죠. 뭐 평소에도 힘이 없어 보이므로.. 잘 속죠....뭐 공부도 열심히 하는 편이니까;; 그래서 다행히 넘어갔으면 해요. 근데 전 지금 정말 아파요... 그런데 아빠는 왜 학원을 가라고 하는지...원....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35190 | 본 슈프리머시를 보러갔었는데 이미 내려버리고 없더군요. 그래서 뭘볼까 하다가 쓰리몬스터를 봤습니다. 여우계단 이후로 공포영화는 절대안보기로 했던 다짐을 무너뜨리고서 봤지요.-ㅅ-;; 다른 공포물보다 심하게 오는 공포는 없더이다.. 각 영화의 몬스터를 발견하기도 쉬웟구요.. 일본껀 약간 미심쩍지만.. 중국꺼였나..대만꺼였나.;; 암튼 마지막은 공포를 넘어선 엽기로 전환이 되더군요.. 이 영화 보고 물만두를 못먹겠다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0 | |
| 27437 | 간지는 꽤 된거 같은데 사진은 인제서...-ㅅ-;;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481.JPG DSCN2488.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13378 | 별이 달고 싶은데요? 부러움.부러움...그냥 부러움.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3377 | 가입인사 이곳에 올리는 것 맞나요? 수험생의 입장이라 활동은 자주 못하지만 RH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친분을 쌓고싶어서 이렇게 가입했습니다. 만나서 반갑구요 시간이 허락된다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그럼~ | 센스머신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3376 | 9월 셋째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3375 | 좋네요; 음악듣기 전엔 막연히; 하드코어쪽 음악 하는 아이들이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유는 불명 orz) 쥬피터나 얼마전 발매된 새앨범의; 라이센스소식은 없나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3374 | 남자는 참 이상한 동물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짝사랑하는 여자를 나의 마지막 사랑, 이라고 죽자사자 쫓아다녔었는데, 요즘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른 여자를 좋아하고 있다. 짝사랑하던 여자의 얼굴을 볼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내 자신에게 체벌을 주었다. 그녀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고, 어쩌다 만나게 되어도 굳은 표정으로 일관하기로 했다. 자꾸 긁어서 고름이 줄줄 흐르는 혹덩어리를 떼어버린 느낌이다. 하지만 뭔가 허전하다. 붙어있어야 마땅한 자리에는 깨끗하게 아문…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3373 | 어제 새벽 5시까지 놀다가 어제 수업이 한 시였기 떄문에 맘껏 늦잠을 자고 학교에 가려했으나 아빠가 8시에 꺠웠다. 그리고 아빠 심부름 하다 이리저리 어찌어찌하다 학교가서 수업듣고 집에와서 잠깐 쉬고 고3 반창회 한대서 또 나갔다가 이제사야 들어옴........... 얼렁 자야지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3372 | 시원하다 . 아 좋아 오랜만에 이런 날씨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3371 | 가끔 보면 자기 논리에 취해 꽉막힌 사고와 비타협으로 무장한채 논쟁에 끼어드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나도 좀 그런 경향이 있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3370 | 무기력.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3369 |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얘를 닮은 사람. 그 사람은 학교에 행정실에 근무하는 한 아가씨. 거의 7살 차이 날려나? 그런데 너무 닮았다는것이 문제. 나는 그 아가씨를 보고싶어라 한다. 대리만족인가? 아니면 그 아가씨를 좋아하는건가;; 나는 여자얘의 자아를 좋아하는것인가... 아니면 외모를 좋아하는것인지...헷갈린다는...... P.S 오늘 학원 끝나고 올라오다가 왼쪽을 살펴봤는데 집안에 있는 어떤 여자와 눈이 마주쳤어요. 근데 절 약간 이상한놈 눈빛으로 쳐다보고 커튼…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3368 | 죽은자는 종교를 믿는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3367 | 간만에 아는 언니들을 만나서 놀았다. 수원 북문앞 치킨집에서 매운 치킨과 소주를 홀짝홀짝. 간만에 매운것 먹으니까 너무 행복했다~~^ㅇ^ 난 수원성 둘러본적 한번도 없는데, 밤에 조명발 받고있는 북문이 꽤 운치있어 보였다. 언제한번 시간내서 수원성을 둘러보고 싶다. 생각보다 꽤 가깝던데. 우리집 근처에도 북문 같은거 있음 좋을텐데. 여자들끼리 우르르 몰려다니니 대화가 끊이지를 않았다. 사람이 많고, 양들이 적다보니, 만원씩만 가져도 배터지게 맛난거 먹어서 좋고.…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3366 | 새삼..요즘 부쩍이나 자주 느끼는 생각들은.. 내 꿈은..오타쿠.. 진정 세상에서 가장 되고픈건 바로 그것이었다;; 남들보다 한해일찍 학교를 다녀서..재수도 휴학도 없이..별다른 난관없이 논스톱으로 대학4년을 마치고.. 졸업하기 전..이태백이 난무하는 시대에 운좋게 취업도 해버리고.. 그래도 전공살려서 좋아하던 일이랍시고 평생 하겠다고 마음먹었던 일이었는데.. 어느새 경력 1년차의 디자이너 폼을 갖춰가고 있는데.. 왜..요즘 들어 가장 되고픈건..오타쿤지.. 하… | yesiam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3365 | 옆집에서 아무래도 고양이를 잡은듯하다... 고양이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바로 털 그을리는 냄새가 나는군 옆집 아저씨 정말-_-;; 도둑고양이지만, 불쌍하다... 극랑왕생해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