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36,326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3444

http://www.play-analogia.com/cgi-bin/index/u/ 이 사이트로 들어가서 자기사진을 입력하면 자신과 닮은 외국스타들이 몇명 나온다. 재밌는건 표정이나 자세가 다른 사진을 입력하면 또 다른 배우나 모델이 나온다는거다. 하지만 더 신기한건 정말 닮은듯 하단말야. 푸하하- 나는 애슐리쥬드와 할베리가 나왔다. 푸하하-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811
13443

그만가라 그만가라 그만가라. 제길 빨리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많고... 지금은 그만 좀 갔으면 좋겠네 나는 느리게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시간은 빨리가니 나 원, 참.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23
13442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다녀왔습니다 무척 피곤하군요 그래도 뭐 쓰러질 정도는 아니니.. 평생한번도 입어본적없는 양복이 무척이나 어색했습니다. 게다가 그것이 상복이라니 좋은데로 가셨기를..

Scott최근 대화 조회 724
13441

그리고 일보 후퇴-_- 에너지만 쏟았지 결국 제자리구나-ㅅ-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720
13440

저녁에 잠을 자려 불을 끄고 이리저리 뒤척이다 정각 12시쯤 되자 서서히 눈이 감겼다. 눈이 감기면서 눈에는 여러 환상이 겹쳐보였다. 서서히 꿈나라로 들어갈시간. 오늘 꿈은 최악이였다. 난 누워서 악몽을 꾸고 있었고 가위에 눌렸다. 몸은 하나도 움직이지 않았고 어떻게든 이 상황을 벗어나 보려고 열심히 발버둥 결국 일어났다. 하지만 그것도 역시 꿈속이였다. 꿈속의 꿈에서 빠져나왔지만 다른꿈에서 또 가위에 눌렸다. 그게 수 차례 반복되자 난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다.…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3
35204

어둠의 길을 통해서 라디오헤드 다큐 meeting people is easy를 받았습니다 ㅡㅡ; 혹시나 이것 자막을 구할수 있나하구요.... 그냥 영상만 보면 답답 ㅜㅜ 멋지지만.... 혹시 자막 있으신분이나....영어 잘하시는분 자막 만들어주시면 정말 너무너무 감사할텐데 ^^:

조니요크최근 대화 조회 356
27441

사실 가을인가?; 요즘 가을 햇살이 많이 따갑더군요. 느지막한 오후 5-6시 경 선선한 바람도 불고, 하늘은 높고 파랗고. 요즘이 딱 좋아요~ p.s 사진은 월드컵공원에서 한창 더웠던 지난 8월에 찍었던 사진. 약간 리터칭했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72_7286_copy_3.jpg

미로최근 대화 조회 911
13439

bjork 새 앨범이 나왓잖아요! 뷰욕 노래 장르는 무엇인가요? ! 일렉트로닉?! ㅡㅡ? 몽환적이면서도 목소리도 환상적이네요 !!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26
35203

11월 7일 일요일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 초 절정 헤비 사운드, 슬립낫 내한공연 확정!! 지난 2월 공연 연기로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하셨던 슬립낫 내한공연이 확정 되었습니다. 공연일 : 2004년 11월 7일(일) 5:00pm 공연장 :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 티켓 가격 1층 스탠딩석 88,000원 (부가세 포함) 2,3층 지정좌석 77,000원 (부가세 포함) 티켓 오픈: 2004년 9월 20일(월) 오전 10시부터 1. 인터넷 예매 인터파크 2. 전화 …

D최근 대화 조회 51
13438

한참보다가 하나 쓰고 싶었다. 포인트도 올리고 싶고~ 언젠가 별도 달고 싶고 ㅋ 스카이라이프에서 유덕화가 나오는데 엄청 젊다... 팽팽하다 무간도를 보면 양조위는 나이드는게 인식이 안될정도로 그냥 자연스러운데 유덕화를 보면 왠지 늙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정도면 완전 멋있게 늙은거라고 말들 하지만 멋있고 안멋있고를 떠나서 나이 드는구나 하는 생각. 고등학교 때는 그때가 좋은거라는 말을 안믿었었다. 지금 생각하면 좋았던것 같지만, 그래도 그때가 제일 좋았던건 …

Emma최근 대화 조회 753
13437

친구와 함께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것 같아요 , 알바 경험은 많은데, 놀다가 다시 시작하려니까, 휴휴, 바쁘게 살다보면, 잊혀질까요 ? 아니에요, 절대 잊혀지지 않는 일도 있는 것 같아요, 바쁘다가, 잠깐, 그 찰라에, 생각을 해버리죠, 참, 답답합니다, 오늘은 굉장히 슬픈 날인데, 내일도, 굉장히 슬픈 날인데, 이렇게, 겉으로 웃는 나에게, 미움만 늘어갑니다,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727
13436

가을 탄다. 하늘이 너무 파래서 눈물이 난다. 겨울을 가장 사랑하므로 역시 겨울 탄다. 푹신한 봄도 타고, 지글거리는 여름도 의지와는 상관없이 탄다. 사계절을 다 타느라 마음이 바쁘다. 요즘의 나는 일조량 과다로 평소보다 자주 현기증이 난다. 뭐, 사실 아픈 것도 좋을 때가 있다. 모순 계절 속에 빠져있을 때마다 함께이면 좋겠다, 라고. 계절 속에 빠져있을 때마다 혼자라서 참 좋다, 라고. 개강해서 학교를 거니는 것이 참 좋다. 나는 와글와글 거리는 것에는 익숙…

ACDC최근 대화 조회 910
13435

밥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죠의 아파트 라는 영화를 보고 있는데 이런 젠장 빌어먹을 :@ 된장쌈에 청국장이 오늘의 반찬이라니 :@ 썩은 물이 고여있는 변기통에서 바퀴벌레의 싱크로나이즈는 정말 뷁이다 :'( ※이 영화를 못보신분들은 가까운 비디오점에서 빌리셔서 식사중에 보시길...:)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59
13434

ㆍ제 목 린킨파크 강추요 ...린킨파크는 일반 락과 약간 다르긴 한데 전 이분들 노래는 다 좋더라구요 ㅎㅎ 이 글을 모든 웃대인들과 함께 하고 싶으시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이 글을 웃대에서 추방하고 싶다면 반대를 눌러주세요. 답글마당 (11)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쓰지 맙시다... 웃대의 운영목적은 자신이 아닌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입니다. 랜디오톤 린킨은 중딩때 들었다가 지금은 안듣고 CD는 구석에 처박혀버림//메탈쪽을 많이 듣다보니 점점 린킨은 안…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97
13433

일주일중에서,, 수요일이 제일 좋아요., ㅎㅎ 왜냐면,, 시간표두 널널 하구,,(좋아하는 과목들로만 구성;;) 또,, 오후 특기적성두 없어서 7교시만 하구 끝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수요일에는 뭔가 반 아이들도 정상적(?)인 것 같이 보이구., 점심시간에 괴성을 지르면서 뛰어다니는 아이들도 별루 없어요. 뭔가,, 진짜 여학교 같은 느낌,, ㅎㅎ 좋아요. 엄청~ 그러구 보니까 초등학교때두, 수요일 엄청 좋아했던것 같은데,, (급식밥이 맛있는게 나왔거든요,, 뭔가…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3
13432

난 우리 아빠가 참 좋다 성질도 잘 내고 욕도 잘하고 내 말이라곤 하나도 안 믿지만 난 우리 아빠가 참 좋다 공강시간에 잠시 집에 왔는데 거실에 엄마랑 아빠랑 둘 다 있었다 아빠가 엄마 피곤하다고 다리를 주물러주고 있었다 난 방에 있었는데 좀 있으니까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아빠가 디게 열받은 듯 했다 어쩌고 저쩌고 동네 시끄럽게 싸우길래 나와 보니까 싸우는 와중에도 아빠는 엄마 다리를 주무르고 있었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20
13431

심심하시고 시간 되시는 분들은 공연보러 슬러거로 놀러오세요. 시간은 저녁 7시 30분이구요. 오늘 rh에서 몇분들도 보러오시지만 그냥 오늘은 왠지 많은 사람을 부르고 싶네요. 혼자 들뜨고 설레이고-_-;; 공연하는 팀은 rocket baby dolls, rose 입니다. 위에는 약도하고 할인쿠폰입니다. 놀러오세요~_~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737
13430

더 바보인건 티비 프로에 나오는 그의 부모들이다. "저희는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이렇게 키웠어요" 더 더 바보인건 그 말을 경청하는 다른 부모들이다. 좀 불쌍하기도 하다. 부모들은 왜 그렇게 영재를 원하는 걸까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87
13429

여자친구 가 없더라도 (여자친구가 있고 없고의 포인트는 아니지만) 곁에 친한친구만 있어주면 끝없이 행복할것만 같아요. 어쩌면 정말 친한 친구라면 (이성일 경우에) 절대로 사귀자고 하지않을래요 뭐 마음이 심숭생숭해서 써본 이야기 (조금있으면 할머니 장례식이라서요) (빈소가 남는곳이 없어서 기다리고있어요) 전혀 상관없잖아!!

Scott최근 대화 조회 724
13428

혼자선 소용 없어, 사랑해 사랑해, 오늘처럼 따사로운 아침엔, 너의 목소리 들려오는 전화기에 대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얘기하고 싶어... 어젯밤엔 한밤중에 깨어나, 꿈꾸고 난 뒤 밀려드는 서글픔 때문에, 또 한번 너의 사진 밤새껏 쳐다보았었지... 나는 지금 하늘 보고 있어, 네가 멀리 떠나 버린 하늘, 라디오에선 귀익은 음악소리, 네가 너무 좋아하던 노래인데, 둘이서 같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선 소용없어, 사랑해 사랑해 아직도 너를 사랑해... -하루하…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717
13427

새벽 1시를 향해, 시계는 열심히, 운동을 해요, 잠이 오질 않아요, 어쩜 좋을까요 ? 요즘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걸 하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낮잠을 좀 자서 그런가 ? 친구는 먼저 잠들어 버렸어요, 난 잠도 않오는데, 이럴 때 이런 상황엔, 왜이리 옛생각들의 기억이, 날, 둘러싸버리는 것인지, 그래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것인지, 왜 혼자서 울게 만드는 건지, 참, 사람의 감정이란 미묘하고 오묘한 것이라, 알수없어요, 나 조차도, 나에 대…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736
27440

책을 한권 살까 하거든요. 그런데 돈은 없는데 사고 싶은 책은 많아서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황무지에서 사랑하다. 사랑을 주세요. 티티새. 이렇게 4권이거든요. 또 거기다가 너바나 네버마인♥ 하고 갈등중이예요. 뭘 살지 고민중;; 어쩌다보니, 책 저자가 츠지 히토나리 투성이(....) 거기다, 일본인;;

D최근 대화 조회 931
13426

잘은모르겠지만포기해야할것같다.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66
13425

한심하다고 썼다고 삐지셨나요 그게 다 사랑인거 알면서~♥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51
13424

1000통을 모았다....; 고3때부터 해온 프로젝트 스팸매일 말고 정기적으로 하루 3-4개정도 오는것만으로 모았삼 나도 참 쓸데없는짓 하는구나...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89
13423

무언가를 응시하면 특히 순수한 단색이나 하늘에 떠있는 구름의 흐름을 보고 있거나 길거리의 조명의 빛에 빛어진 건물 등등 무언가 속에 울렁 거리고 흥분되기 시작한다 묘한 슬픔과 쾌락이 섞인 감정덩어리가 느껴진다 "취한다"표현이 어울린다고 할까 나중에는 코가 맹해지고 몸이 후근거리고 몸자체를 지탱하기 힘들다 안에 무언가 "토"처럼 올라올것만 같고 어디서든지 그렇게 한잔을 마신다 음악을 들을때도 절정에서 끝에서 끝으로 소름이 온다 가슴과 머리를 꿈틀거리며 음의 따라 …

최근 대화 조회 726
35202

에 자료실 개편 때 아마 날라갔...던가요 요청하신 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허락없이 올려서 죄송;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79/Cree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150
13422

바로 이감독 1974년 지옥의 여왕 1981년 악마의 손 1986년 살바도르 1986년 플래툰 1987년 월 스트리트 1988년 토크 라디오 1989년 7월 4일생 1991년 도어즈 1991년 JFK 1993년 하늘과 땅 1994년 올리버 스톤의 킬러 1995년 닉슨 1997년 U-턴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17
13421

질투는 좋다 질투는 자신을 사랑하는 증거이다 질투는 조상들이 살아남게 해준 유산중 하나이다 질투는 원동력이다 그러나 사랑하는것을 왜곡시킬수도있다 라디오헤드 내꺼야 만지지마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43
13420

윤종신 데뷔/결성: 1991년 활동/시기: 1990년대 ~ 멤//////버: 솔로활동 조회수: 760 Biography 발라드의 계보를 꾸준한 인기로 잇고 있는 윤종신의 음악은 그가 본격적인 히트 선상에 오른 3집부터 복고풍으로 일관하고 있다. 앨범 재킷은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만의 스타일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자상하고 부드러운 음색은 섬세한 배려로 항상 사랑했던 이의 행복을 비는 가사와 더불어 그의 색깔을 특징짓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음악에 대한 꿈을…

최근 대화 조회 850
13419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모에 한번 나가본 적이 있는데,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쓴 억울한 사연을 담은 글들과 자작시들을 모아서 게시판에 올린 홈페이지가 생겼습니다. 갤러리에 졸필 그림도 즐비하게 걸릴 예정입니다. :) http://www.cyworld.com/bbulpiri 한번 오셔서 읽어주시고 방명록에 글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

핀리최근 대화 조회 779
13418

시끄러운 대낮에 잠드는것보다 어둠이 짖게 깔린 고요한 어둠에서 잠드는것이 훨씬 어렵다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89
13417

활성화되는 아레치 프리보드 -ㅅ-;; 대충 어떤 기작을 통해 이런 일이 생기는것인지... 여튼 비가 오면 글을 많이들 올리신다는... 나도 마찬가진가;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07
13416

태풍이 돌아가버렸다. 송다.ㅡㅡ 아 아쉬워.. 이쪽으로 오지.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37
13415

카펜터스 그레이티스트 힛츠를 들으면 이제 드디어 음악같은 음악을 듣는다 하시고 R.E.M 들으면 그건 또뭐냐 고하신다 어무니는 엄마가 아시는 음악이 음악같은 음악이였던 것 이였다. (털썩)

Scott최근 대화 조회 744
13414

어제 분명히 노가다로 3위까지 올렸는데.. 4위로 떨어졌다가 이글 쓰면 다시 3위로 올라가지만 반복되는 랭크의 변동때문에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그냥 머리작은 순으로 합시다

   s최근 대화 조회 738
13413

10년동안 별러왔고 1년동안 준비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나름데로 꿈도 꿔왔고...설레이기도 하고...기대감도 많았는데... 이제 출국할날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난 왜이렇게 발길이 안떨어지고 답답하고 힘든걸까? 사랑을 해서 일까? 같이 있고 싶어서일까? 정말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는데... 그 사람없는 크리스마스도, 설연휴도 그사람생일도, 내생일도 잘 지낼 수 있을까? 시간이 정말 훌쩍 지나가버렸음 좋겠다...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699
13412

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중인지 아님 지나가고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새벽부터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고 그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어요.. 창문을 열어둘수 없어 또 에어컨바람을 쐬고 있구요.. 밖을 잠시 내다 봤더니 비가 굵어져서 꼭 눈이 내리는 것 같이 보이네요.. 3단 우산도 아니고 파라솔 같은 1단우산들이 날라갈려고 발버둥을 치고 그걸 꼭 붙잡고 버티는 아줌마들도 보이구요.. 이렇게 시원하게 다 휩쓸리는걸 보니 왠지 기분은 좋아지네요...흐흐흐.=ㅅ=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79
13411

제대한지 이제 일주일., 아직도 가끔 사회부적응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러던 어제는 글쎄., 술을 먹고 집에 가다가 세수좀 하려고 전철역 화장실에 들려서., 세면대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 여고생하나가 자꾸 나를 쳐다보는 것이었다. 제일 먼저 든 생각은., 1. 남자친구 기다리나? 2. 아님 나한테 관심있나? 3. 내가 아는 동생이던가? 그러던 도중., 그 여고생이 남자화장실로 아무렇지 않게 들어오는 거다. 깜짝 놀랐지만., 1번 인가 보다 라고 은연중…

104최근 대화 조회 707
13410

태풍이 오려는 아침입니다 [ !] 또 오랜만에 오네요..-_ -// 이제 부터는 매일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디어 !) 대학때문에 자취하느라, 컴터도 없는 곳에서, 생활하느라고, 못들어 왔었는데요, 이제, 주거지를 바꿔, 아주 쾌적한 환경속에, 컴퓨터도 있는 곳에서,(감동 -_ ㅠ) 앞으로 맨날 놀러와야지 - 랄라-_ -// 가을인데,(그래도 아직 낮엔 덥긴하죠 !) 가을바람,솔솔불어오니- 맘이 울적해요 ! ^^ 내용이 참.-_ -/ 두서 없네요 - 학교 가…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674
35201

alice lee - 01 - the choice Blue Foundation - End of the Day Bergman - Lonely nights Hector Zazou - surrender The Dining Rooms - Tunnel (the Dining Rooms Reworked) Etro Anime - Purest One Flunk - On My Balcony Faze Action - there\'s no time Glorybox - Fall in …

포티최근 대화 조회 4,539
35200

3위 였다가 5위로 떨어졌습니다 . 언제부턴가 글쓰면 포인트가 올라가는 그런제도로 바뀌었는데요 . 예전처럼 그냥 우리 잘생긴순으로 랭킹제합시다 .

`상Q,최근 대화 조회 477
13409

이라는 영화를 모씨엔 영화채널에서 하길래 봤다 감상평이랄것은 넘었고 굉장히. 라는 단어만 물고 있게했다 목이 너무 매여서 소리가 나오질않을정도로 눈물이났다 그곳에 나오는 남자아이 톰이 너무 좋다 자연과 하나가 되는 아이 십대의사랑은 저렇게해야하는거 아니야?(근데그것은멜로물이아니다) 라고 얼버무렸다(혼자) 근데그것은멜로물이아니다 비가오니까 그영화가 더욱 더 생각난다 줄거리는말하면안될것같다 근데 왠지 남자친구한테차일것같다. 이런 게보린 십장생..$%^^&%$#%#^…

Utopian최근 대화 조회 1,019
13408

빨리 가을와라`! (H)

Scott최근 대화 조회 727
13407

잉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여기는 여전하군요 허허허허ㅓㅓㅓㅓㅓ 지금 수시기간이라서 학교는 아주 시끄러워요 ㅎㅎ 전 뭐,, 1, 2 학년때 너무 놀아가지고 생각도 못하지만 잉잉? 어쩔수 없죠 ㅋㅋ 아쉽지만 지금은 기숙사에서 인터넷강의를 듣는다고 하고 올라와서 몰래 웹서핑하고 있어요 ㅋㅋ 창 작게 해놓고선 몰래 하는데, 스릴있고 너무 재밌어요 잉잉,, 어쩔 수 없는 고3 다시 태엽감으러 가야겠네요 ㅠ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45
35199

오랜만에 방송하는군요. 졸릴때까지 한번 줄기차게 해보죠 생각나는대로 멘트도 해보구요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2,723
13406

저 포티예요 올만이져 걍 함 방송이나 해볼까 하고 왔다가 글 남겨요 아직 다른 분이 하고 계시네요 누구신진 잘 모르겠지만 잘 듣다가 끝나면 이어서 하던가 할게요 보니깐 아직 익숙한 닉넴도 많이 있구.. 분위기는 여전한 것 같네요 요즘엔 저 대학교 졸업하구요, 걍 놀고 있어요 취직준비 해야하는 게 맞긴 한데 10~11월 경에 런던으로 어학연수 가거든요. 플라스틱나무도 어제오늘쯤 해서 갔을 듯?? 여튼 여기서라도 종종 봬여 오늘은 이만 빠빠이

포티최근 대화 조회 689
13405

잠이 오고 있네요 풍선 위에 기대고 떠다니는 것처럼 온 몸이 둥실둥실한 이 묘한 기분이 좋아요 아 그래도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 너무 힘들어

나무최근 대화 조회 740
13404

17시39분. 점심을 안 먹었다. 혼자 돌아다니면 항상 이렇다. 먹어야지 먹어야지 생각만하다 결국 그냥 넘어가곤 한다. 귀차니즘에 배가고프고, 하루 종일 걸어서 다리도 아프다. 그런데 버스에 빈자리는 없고, 교복군단 앞에 자리를 잡고 섰다. '이 녀석들 언제쯤 내릴까, 제발 어서 내리지. 요새 애들 개념이 없어, 군경우대 모르나?' 군경우대, 미술관에선 3000원이나 할인받았는데, 이 녀석들은 3000원짜리 개념조차도 없다. 이어폰에선 아침에 보았던 거미숲을 떠…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22
13403

드*DEER 자동 로그인이 된다 잇힝- * DEER ‡deer [diər] n. (pl. ∼, ∼s) 사슴. ★ 수사슴 stag, hart, buck; 암사슴 hind, doe, roe; 색끼(-_-;; ) 사슴 calf, fawn. ♣run like a ∼ 질주하다. ♣small ∼ (고어) 소(小)동물, 잡배, 「집합적」 시시한 물건[인간]. [관련어] cervine ―a

   s최근 대화 조회 707
0:000:00

이야기 남기기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