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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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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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9652 | 우하하하ㅏㅏ하하하ㅏㅏ ㅠㅠ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343 | |
| 9651 | 자야되는데 내일7시까지일어나야되는데 참 남들보라고 낮에자는것도아니고 참 유저자료실은내가장악했다.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1,239 | |
| 9650 |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버려야 할 것이 많은 것 같다 . 나는 내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초등학교 때 친구가 , 초등학교 시절의 나는 굉장히 똑똑하고 딱 부러지는 성격이었다고 한다. 지금 내 주변의 사람들이 들으면 놀라 자빠 질 말이다. 뇌를 제거한 연체 오징어이기 때문이다. 피곤해서 앉아있을수가 없다. 23시간을 잠들어 있어야 한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115 | |
| 9649 | 원타임 2년만에 컴백해서 라이브 무대에서 날아다니고, 태지씨(이제 다크니까 오빠라고 할수도 없고;;) 내일 음반 발매하고, 컴백 초 읽기 이고.. 좀있으면 어셔 신보도 나오고, 아자 신난다! 라디오헤드 내한공연만 추진되면 올해는 최고!! 일텐데.. | 람 | 최근 대화 | 조회 1,078 | |
| 9648 | 내가 아는 한 사람은 2하트를 내면서 외친다 "두번만 사랑하자" 다이아몬드를 내면서 외친다 "아가씨에게 바치며" 그리곤 돈을 다 따간다=.= | yellow fish | 최근 대화 | 조회 1,248 | |
| 9647 | 할 일 없이 빈둥거리고 있으면서도 집 떠날 때 즈음엔 좀 더 머물러 있고 싶고 잠도 안 온다 시간이 아까워서. 마루에서 잠들어버린 엄마의 조그만 머리에 가만히 내 머리를 부비대는 느낌도 아쉽고 아빠 옆에서 곰처럼 뒹굴거리며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드는 것도 아쉽다 그렇지만 선택에는 늘 기회비용이 따르는 법.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9646 | 집중 안되고 ㅡㅡ;; 이렇게 많은 일들이 풀리지 않고 대기 중일 때는 정말이지 짜증이 난다 그렇다고 내가 어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기다리는 일 뿐인데도 안절부절 어쩔 줄 모르고 아무것도 집중하지 못하고 아 답답하다 ㅡㅡ;;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180 | |
| 9645 | 뒤를 볼수있으면 항상 겸손할텐데말야... 눈이 앞쪽에만 달린게 문제란 말이야... 하지만 뒤만 보다간...벽에 부딛쳐 버리겠지... 뭐..벽을 뚫어버려야지;;캬캬캬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263 | |
| 9644 | 영화 보고싶은거 있는데... 각자 따로 같이 볼까? 맛있는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이쁘게 차려입고.... 멋있게 차려입고.... 각자 따로 ..같이 먹을까? 사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혼자 가기 귀찮아 ,. 같이 가고 싶은데...... 같이 가도 될까? .... 그래..좀 그렇지? 각자 따로.. 같이 갈까? 같이 출발하자.... 먼저 나가기 없기다~ 같이 가는거야.... 연락해~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088 | |
| 9643 | 세뱃돈으로 샀던 placebo4집과 뮤즈3집을 호프집에 두고 와서-_-;;;; 오늘 찾으러 갔더니 다행히 주인아주머니께서 잘 보관해주셨어요 T-T; 봉투에 들어있어서 혹시라도 버렸으면 어쩌나 우울했는데;ㅁ; 돈있을때 사려던 씨디들을 구입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에서 주문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다들 인터넷에서 주문하면 어디서 하세요?; 궁금궁금 Kid A랑 placebo2집을 맨날 사야지사야지 해놓고;;;흑 레이니선은 오늘 샀구,, 또 모살려고 그랬드라…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1,026 | |
| 9642 | 이은주씨 나왔다는.. 아 이은주씨 너무 좋아. 웃을때 눈!! 눈!! 아아 죽을꺼 같아..ㅠ_ㅠ 정말 이쁘다.>_<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104 | |
| 33948 | 몇달간 벼르던 일을 저질러버렸습니다.-ㅅ- 디지털카메라를 사버렸지요.우하핫 몹시 기분이 좋습니다. 기종은 배추님꺼 하고 같은기종이죠. (정모날 잠깐 뵜을때.디카를 보던 나의 음흉한 시선은 못 느끼셨으리라...-_a) 미놀타 Dimage z1 디카살때.별이님 도움이 무척 컷던지라 감사의 말씀.(__) 같이 갔다가 욕봤던,레이나에게는;;( / \'\') 할말이 없네... 아무튼 기쁜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단이었습니다. &nbs… | dan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9641 | 라디오헤드 나라는 여전하군요. 여전히 아름답고 멋집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참 멋진분들이에요.. 라디오헤드만큼.. | red star | 최근 대화 | 조회 1,023 | |
| 9640 |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평소의 다정한 음성이었지만, 아직 입덧이 가시지 않은 건지 조금은 지친듯한 목소리다. 누나는 아빠의 안부를 물었고, 그와 동시에 목소리는 하나 둘 어긋나기 시작했다. "...누나가 지금 많이 힘들어." 그 말이 아슬아슬하게 내 귓가에 닿는다. 흠뻑 젖은 목소리다. . . . 주먹으로 벽을 쳤다. 아마 지끔까지의 내 행동 중에서 가장 무식한 행동으로 기억될 것이다. 아프다.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아팠다. 언젠가... 벽 대신 그의 얼굴을…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52 | |
| 9639 | 오늘은 특기적성 시작한 날. 하루종일 연습장이랑만 얘기했지. 반이 바뀌는 건 싫어. 아는 애들이 하나도 없거든. . . . 제길. 야마다 주니어가 사라졌어. -_- 설연휴동안 굶어 죽었을지도 몰라. 어쩌면 눈속에 파뭍혀 죽어있을지도. 그것도 아니면. 운동장 구석에 있는 공작새가 잡아먹었던지... 난 그 녀석이 잠자리를 잡아먹는걸 봤거든,,,,, 어쩌면, 우리 야마준도 그 녀석이..... -_-. 돌아와, 야마준..-_- 참치 가져다 줄게..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180 | |
| 9595 | yo mit eu ro neon deong soo nol i mu hyo. oh yeh~ > > >100번이다~(꺄륵)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395 | |
| 9638 | 괜찮은 웹보드 좀요 사진겔러리로 하기 좋은걸로요 제로보드처럼 직접설치하는거 말고요 제로보드는 php 지원하는 계정이 있어야하는데 구하기 쉽지 않자나요 | 고무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9637 | 내가 리플단 거 빼고 10개 넘었다 ㅡㅡ;;;;;; 근데 대략 글 내용을 싫어하시는 듯;;;;; 아흙;;;;;;;; 10개 넘었어!!! 라고 기뻐하면서 글 보다가;; 헉 ㅡㅡ;; 므;;; 기분 나쁘셨던 분들 죄송;; 전 그냥;; 배추랑 놀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퍼온건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149 | |
| 9636 | 퍼온 것이지요. 예- ......... JANUARY 1월> Ambitious and serious 야심가, 진지하다. Loves to teach and be taught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Always looking at people's flaws and weaknesses 언제나 사람들의 흠과 약점을 보고 있다 Likes to criticize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Hardworking and productive 열심히 일하고, 생산력이 있다. …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1,841 | |
| 9635 | 내일 서태지앨범이 발매된다네요.... 흠...그래도 역시 국내엔 서태지만한 뮤지션도 드문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가수중에 발매되기전에 이렇게 기대해보는건 그래도 서태지정도밖에는....기껏해야 신해철정도...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1,396 | |
| 9634 | 갑자기 돈생겨서 주저 없이 음반살려구 합니다... 이번에 암네지악하고 Kid A , 핑플의 위시워히어(맞나--;)살려구하구요.. 그리고 과외 선생님께 선물할껄 살려구하는데... 어느음반을 선물해야할지... 여자 선생님이고 일음을 많이 듣는듯... 이렇게하면 너무 광범위하겠죠? 그냥 가볍게 신나게 들을수있는 ... 추천받을께요 ^_^; | 표류한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258 | |
| 9633 | 70년대, 80년대 그룹사운드 특집을 했다 아부지와 드러누워 그것을 보고 있노라니 진정 나의 정서는 저 시대의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왜 그렇지..;; '청춘'이나 '젊음'이라는 것은 왠지 그 시대만의 말인 듯 했다 재밌었다 특히 마지막에 정말 오래간만에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던 배철수씨의 수줍은 모습을 보는 것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47 | |
| 9632 | 저번주에 설 연휴 였다. 그래서 덕분에 화요일부터 어제까지 일하지 않고 계속 쉬었다. 기분 무척 좋았다. 그런데... 집에서 가만히 있다보니 두통에 시달리기도 하고 속이 쓰려 밥만 넘기면 오바이트가 나오고 담배 때문인지 몰라도 계속 숨쉬기도 벅차고 양쪽 손목은 힘줄이 끊어졌는지 주먹을 쥐어도 힘이 전혀 없고 뒷 목을 잡아보니 목 속에 이상한 종기같은게 하나 나 있고 왠지 불안하다... 왠지 불안하다... 그래서 오늘부터 일단 담배는 끊기로 했다 . 정말 잘 생각…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1,110 | |
| 9631 | .. 부끄럼햇님씨옆에 붙은 별.. 19에서 20으로 떨어졌었네요 수능치고 학교도 안가고 만나자는 친구들이 많은데 만날 시간도 없고 오늘 같은 날 만나면 괜찮겠지만 내가 먼저 연락하는건 아무래도 귀찮고 뭐 그렇네요 우리아파트에 사는 친구한테 오토바이라도 태워 달라고 하면 기분이 나아질 것 같기도 한데 그 친구가 그 친구에다가 그 친구는 연락이 잘 안 되는 친구고 어디 걸어나갈려고 해도 우리집에서 다른 동네로 나가려면 드래곤볼에 나오는 용의 길같은 곳이 나와서 안되…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1,165 | |
| 9630 | 레이니썬 단독공연.@!~~~~~~~~~~~~~~~~~~~~ 오예 ㅠ.ㅠ.ㅠ.ㅠ.ㅠ.ㅠ.ㅠ.ㅠ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175 | |
| 33941 | 1주일넘게 시골에서 처박혀있다가 인제왔습니다 반가워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9629 | 오에스티 좋다는... The Last Waltz 좋다는.. 이거 미도테마던데.. 막~ 바람 소리 들리다가.. "사랑해요....... 아저씨....." 이러고 시작하는데..와..진짜 멋짐>_< 어제 하루종일 들었다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342 | |
| 9628 | 생리대.... 가 먼저 떠오름 아;;;;; 순수했던 난 어디로 간걸까...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368 | |
| 9627 | -_-생각없이 사는것만 같다... 에흐 한심해 정말정말... 또 거울보고 웃어줘야하나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034 | |
| 9626 | 술을 마시고 있는데 뒤 쪽 테이블에서 고함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리니, 웬 여자가 자기 일행으로 보이는 또 다른 여자에게 욕을 퍼붓고 있었다. 역시 일행으로 보이는 남자가 말리려고 하자, 이번에는 그 남자에게 욕을 퍼붓기 시작했다. 내 또래로 보이는 이쁘장하게 생긴 아가씨였다. 얼굴은 그저 하얗기만 한데, 술에 잔뜩 취한 모양이다. 혀가 제멋대로 꼬여버린 듯한, 듣기 거북한 목소리였다. 술을 한잔 비우고 있는데 이번에는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01 | |
| 9625 | 버스에서 내리자, 고등학교 후배 둘이 날 반겨주었다. 약속 시간에 늦은 나를 기다렸던 것이다.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실없이 웃고 있는데, 여자 후배 하나가 "오빠, 생일 선물이요" 이러면서 작은 종이 봉투를 내밀었다. "뭔데?" "이따가 따뜻한 곳에 가서 열어봐요." 셋 모두 아직 식사 전이었기에, 일단은 밥부터 먹기로 했다. 여자 후배의 제안에 따라 '서안 찜닭 전문점'이라는 곳으로 들어갔다. 따뜻하다. 조금 전에 받은 봉투를 뜯어 보았다. 핸드 케어 크림,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39 | |
| 9624 | 가습기+안연고+인공누액으로도 안되는 강력한 안구건조증상이.. 눈이 완전 빨개요..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눈꺼플과 각막 사이에서 정전기라도 나는것인양.. 간질간질 답답해서 눈을 감을수가 없어요 !! | R | 최근 대화 | 조회 1,104 | |
| 9623 | 각자 답을 이렇게 써주세요 트레비스중젤좋은곡은/뮤즈중젤좋은곡은/블러중젤좋은곡은 ex)없다/hysteria/모름 이게 한줄답변 놀이라네요;;;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1,258 | |
| 9622 | 여기는 거의 내 일기장이라고 볼수있다. 나한테는. 내개인적으로말이다.아아 오늘은 다시한번 좁아터진속에대해 반성을해봤다. 친구가나한테약간섭섭하게하면 아무래도설마설마했지만 나는삐진다라는결론을 얻기까지 참 마음고생많이했다. 결국 삐지는것이었다. 그러다가 조금만잘해주면 또 금방속으로 좋아지고 그러는거를 참 머저리같다고느끼곤한다. 하지만 뭐어쩔수없는필연적인것이다. 나에대해가장정확한판단을내린 6살때의사설기관에서보는여러검사들중에 감수성이예민해서 애앞에서 부모끼리싸우지말고 그…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1,422 | |
| 9621 | 친구하고 오투잼 게임을 대전 모드로 했다 첫판을 졌다. ..두번째 판을 졌다. ..세번째 판도 졌다. ...어라 네번째 판도 졌네... ....설마, 다섯째 판도 졌다. ..........이런, 여섯째 판도 졌다. 이쯤에서 친구가 말을 시작했다. " 이 겜 시작한지 한달도 더 됐대매 .. 어제 처음한 나보다도 못 하냐? " 여섯판을 내리지고,, 그 말이 나올 것 같아서 약간 불안했는데 .. 정말로 그 말을 들어버렸다.. 약간 얼굴이 빨개진 나는 침착하게 채팅장에…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318 | |
| 9620 | 왜 일까요? 키보드를 누를때마다 찌릿찌릿. 우훗; 아무래도 컴퓨터와 사랑에 빠진 듯-_- 음. 이제 9시간만 있으면. 다시 학교에요. 그럴거면 방학은 왜 주는지. 와-... 이거 좀 심하잖아. 느낌 진짜 이상해요. 팔에 주사 맞을 때 노란 고무줄 묶어 놓고 안 풀은 느낌. 이랄까..-_- 왜이러지-_- 말초신경순환장애! 가 맞나요?;;;-_- 몰라요. 난 그런거..; 아무튼. 피가 안통하는 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_-? 제길. 학교가는 걸 안건지. 이 기특한…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165 | |
| 9619 | 1. 날씨 탓인지, 미치도록 사람의 체온이 그립다. 2. 나이를 먹을수록 성질이 더러워지는걸 스스로도 깨닫게 된다. 3. 우리집이 너무 춥다. 누가 목도리 좀 사주었으면. 수제 갈색에 곰인형으로. 4. Lovesick. 꽤 아프다. 5. 내일 또. 데이트가 있다. (데이트의 상대는 언제나 다른 사람이다.) 6. 하루종일 사랑해도 모자라. 7. 귀여운 펫? 8. 슬슬 8차 성징의 시기인가- 9. 쌓인걸 적당히 풀어주지 않으면, 마이너스가 되버린다. 0. 너무 내버… | D | 최근 대화 | 조회 1,435 | |
| 9618 | 얼마전에 휴가르 나와서 우연히 d&shop에서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슈퍼스타를 69000워이라는 비교적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길래 충동적으로 사버렸다. 사고 나서 충동구매인가 싶어서 후회도 했지만 예전부터 사야겠다고 마음 먹었길래 그냥 웃으며 지나쳤는데 이젠 휴가나와도 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인터넷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겨울의류 70%할인' 이라는 문구에 혹 해서 또 들어가서 회색의 하프코트를 사 버렸다. 거기서 더 탄력을 받앗 type1 jean도 하나 … | @hn | 최근 대화 | 조회 1,468 | |
| 9617 | 라고 생각하면서도 '지금 라면 끓여 먹으면 더 행복할텐데' '여자친구 있으면 더 행복할텐데' 이런생각이 들때마다 자꾸 불행해진다......;;;;;;;;;;;;; 부질없는 욕심때문에 자꾸 불행해지는건가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1,295 | |
| 9616 | 술 맛있게먹는방법 | 고무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9615 | 이란 말이 요새 되게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원래 말버릇은 "젠장"이었지만.. 뭔가 이 토속적인 발음은 참 향긋하다. 사실 설날연휴가 시작되면서 된장스런 일이 발생하였다. 그 동안 멀쩡하던..(이건 아니었나;) 치아에 심히 고통스런 통증이.. 이제 막 배가 터지도록 맛난 음식들을 먹어야 하건만..=_= 바람이 불면 이가 시리다. 찬물을 마셔도 이가 시리다. 된장! 치과도 줄줄이 연휴에 논단다. 그래도 먹을 건 먹었지만 이가 아픈건 정말 싫어. ㅠ_ㅠ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1,072 | |
| 9614 | 만남보다 헤어짐이 더 두려워서 요리 조리 피해다녔고 헤어지고 난 후를 더 걱정했었고 나는 다르다고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말들로 나를 설득하고 인도해도 나는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했었고 혼자가 조아서 혼자만에 세상에 쳐박혀서 지냈었고 섹스는 더럽다고 생각 했었고 헤어질것을 왜 만나냐고 했었고 영원히 혼자 살꺼라 다짐 했지만 나이 많은 사람들 말을 듣는게 옳은거다. 너무 어렸었다고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 밖에 안드니. ps. 요번에 대학에 떨어져서요 잠시 방…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261 | |
| 9613 | 연휴야..ㅠ_ㅠ 엉엉 난 연휴동안 한번 밖에 나왔단 말야..ㅠ_ㅠ 칭얼칭얼.;;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149 | |
| 9612 | 여기 보드가 날라가고,, 사이버 샵이 보충되면서 많은분들이 플레이어블 시디를 구입하셨다. 그래서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린것중에는 플레이어블 시디가 많다.. 플레이어블 시디는 희한하게도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미 아시는분들도 많겠지만 그럼.. 댓글이 많이 달린 글에서... 모두 켜놓고 들어보세요.... 꽤 흥미로운 소리가 납니다 High and dry, air bag, [nice dream], creep, a wolf at the door... 참고로 밑에 …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1,204 | |
| 9611 |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물론 집 채널이라고는 KBS, SBS, MBC밖에 없지만) 홍서범 아저씨가 노래를 하고 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열린음악회던데요- (우우우 홍서범 아저씨 정말 최고야아아아ㅠ_ㅠ) 그룹사운드 특집이었는데, 정말 감격적이었어요! 우우우ㅠ_ㅠ 아직도 감동...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1,188 | |
| 9610 | 다름이 아니오라 ∼ 질문이 있어서요-_ - Lovesong 다음/ 혹은 다음다음으로 나온노래가 Fascination Street 맞나요? 아니면 제목 알려주세요. 요리조리 채널 돌리다가 끝부분만봐서말이에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248 | |
| 9609 | 일요일을 보낼 순 없다. 생각해서 결국엔 드라마 끝까지 다보고 있어요. 요즘 BS2에서 하는 테루테루가족 다시 다 보고. R.O.D 못 봤던 거 보고. 영화 다운로드 받았던 거 싹- 다 보고. 아아, 정말;; 프라이도. 너무 멋져요;;; 아저씨는 나이를 먹어도; 정말;; 멋진 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 골든볼. 우리나라에 하더라구요. 그거 볼링. 이야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으흐흥; 그 아저씨도 정말 멋져요♡ (....) 근데 역시!! 오다유지!! 아저씨로는 오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1,223 | |
| 9608 | 아, 이것 참... 세뱃 돈 받은지가 엊그제인데... 돈 생기니까 제가 안불러도 너도 나도 만나자고 하는군요; (돈 없을땐 불러주지도 않는 것들이...!) 화요일은 방위로 근무 중인 친구 녀석이 오랜만에 얼굴이나 보자는 바람에. 약속이 하나 더 늘어버렸습니다. 포차에서 소주나 빨자는데... 동대문 운동장까지 가야한다는 압박이. 그리고 오늘의 외출로 돈이 바닥을 드러낼 것 같기에... 상당히 불안합니다만. 일단은 놀고 보렵니다. 방금 목욕탕 갔다왔어요. 집에 아직…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60 | |
| 33935 | ... bs2 이번주 편성표를 보는데 눈에 띄는 것이 있었습니다 -_- 라이브 스페셜 어쩌구 \"브라\" 라고 써있더군요 --; 이 사람들 이리 발음하는건 익히 알았지만 그렇다면 실제 저 발음의 물체는 어떻게 발음할까요 :$ 아무튼, -_- 내일 월요일 오후 11시에서 한시간동안 블/러/ 공연 모레 화요일 오후 11시에서 한시간반동안 데이빗보위 올림피아 라이브 해줍니다; 언제나 이맘때 쯤이면 사랑스러운 bs2 :$ 옛 관련 링크: http://www.nhk.or… | Zan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9607 | http://www.nhk.or.jp/hensei/bs2/week.html ... bs2 이번주 편성표를 보는데 눈에 띄는 것이 있었습니다 -_- 라이브 스페셜 어쩌구 "브라" 라고 써있더군요 --; 이 사람들 이리 발음하는건 익히 알았지만 그렇다면 실제 저 발음의 물체는 어떻게 발음할까요 :$ 아무튼, -_- 내일 월요일 오후 11시에서 한시간동안 블/러/ 공연 모레 화요일 오후 11시에서 한시간반동안 데이빗보위 올림피아 라이브 해줍니다; 언제나 이맘때 쯤이면… | Zan | 최근 대화 | 조회 1,2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