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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1188

지금 방송에서 정말 좋아하는 노래가 끝났네요 별의 푸른 전구빛 아깝다 좀만 일찍 접속할걸;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4,400
21187

죽을 때까지, 아빠를 아버지라고 부를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는 아빠는 아빠일 뿐, 아버지는 아니니까요. 아버지와 아빠의 무게감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만큼, 항상 유쾌하고 즐거운 아빠였.. 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버지라고 부르는 게 당연한 게 되었습니다. 고인이 되신 저희 아버지가 무척 보고 싶습니다. 2008년 3월 7일, 제 생일이였던 6일 4인 가족들이 모두 외식을 하고 즐겁게 돌아온 바로 다음 날, 급성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습니다.…

D최근 대화 조회 4,706
21186

글들이 뜸한 것이... 으흐. 나만 널널하나봐;;

nukie최근 대화 조회 4,506
21185

이 노래를 고1 즈음에 처음 들었으니깐.. 거의 10년 가까워 지고 있네요. 충격적인것은 오늘에서야 이 노래의 -왠지 쌈박한- 제대로 된 가사를 알게 되었다는 겁니다. 청소를 하다가 비도 오고 왠지 이 노래가 듣고 싶길래 네이버에서 블로그 찾아서 들었는데.. 전혀 제 예상밖의 가사가 그 밑에 적혀 있었던거죠. 한 가지 미스테리는 여지껏 이 노래를 종종 따라 부르곤 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진정한 가사를 보고 나니 도대체 지금까지 어떤식으로 따라 불렀는지 도무지…

Sartre최근 대화 조회 4,516
21184

오랜만에 bends노래 듣는데.... 이럴수가....... 라디오헤드 노래는 왜이런거야 ㅠㅠ 뭉클해서 글올려봅니다

노니최근 대화 조회 4,210
21183

와 'ㅁ' 정말 좋네요. 'I Can Hear The Heart Beating As One' 이 앨범 어떻게 구할 수 없을까요? 사이트마다 다 절판이던데.....

카카최근 대화 조회 4,335
21182

개강하고 정신을 놓고살았네요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학교 자전거 타고다니는데 편도가 8키로인줄알았더니 11키로라 뭐 큰상관은 없지만 매일 22키로 정도 자출(?) (자등은 말이 이상하네요) 의 효과는 뱃살에는 미치지 않는가봐요 누키님 꾹꾹이병 만큼이나 자전거 업글병,기변욕 이런것들이 봄이되면서 꿈틀꿈틀하는것이 누구말처럼 약값 꽤나 쓰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하비도 보고싶고 (잘부탁해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내마음도 살랑살랑 그러한 소소한 일상을 견디기도 …

스캇최근 대화 조회 4,416
21181

구기종목의 스포츠에는 대부분 큰 관심이 없을뿐더러 더군다나 직접 하는 스포츠가 아닌 관전하는 자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지만 하나의 예외가 있다면 지금의 '기아'의 전신인 '해태'라는 팀의 열혈팬이었단 사실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졸업할때까지 가장 열정적이었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오리궁둥이 김성한, 한 대 치면 꽃이되어 돌아온다는 한대화, 도루왕 이순철 선수들이 노장 이었으며 이종범, 홍현우, 조계현, 이강철, 이대진 그리고 비극적인 결말…

Sartre최근 대화 조회 4,671
21180

서태지씨, 박진영씨가 라디오헤드에 대해 언급한적 있나요? 전 라디오헤드 음악 좋던데 서태지씨, 박진영씨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요.... 음....난 알아요, 날 떠나지마.....난 한국사람인데 왜 크립이 더 와 닿는지....?ㅠ.ㅠ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4,653
21179

4월 11일(금)/ 12일(토)연세대 백주년 기념관.. 넘넘 기뻐요~!!! 전요???????? 혼자가요~~~~~~~~~~ 와와와~~~~~~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4,465
21178

일본 안가셔도 되겠습니다 펜타포트때 라됴헤드 온댑니다 갠적으론 팬타 오지말고 단독으로 했음 좋겠는데 단독공연은 하기 싫대나봐요 뭐 어쨌든 좋은 소식 그나저나 형제 자매님들 잘들 지내시나요??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5,254
21177

제가 1학년때는 대학교 다니면서 동아리는 하나 가입 했는데... 활동을 거의 안했어요 그래서 2학년때는 동아리 활동도 좀 하고... 그러자고 마음을 먹었죠 사실 이력서;;;;;;같은거에도 동아리 활동 참여 잘하고 봉사활동도 좀 하고 그러면 보기 좋잖아요~ 뭐 어쨋든 그래서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려고 사람들하고 막 친해지고 그러다보니... 요즘에는 저녁 먹으러 가면 나오면 항상.... 소주를 시키네요... 소주 먹고 나면 항상 운동 하고;;;;;; 운동이라기 보…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445
21176

어제 새벽2시쯤에 심심해서 tv채널을 돌리는데 mtv에서 낯익은 얼굴이 보였습니다!! 바로 라디오헤드의 드러머 필씨였습니다.. 놀래서 계속 보고있었는데 새로나온 nude의 뮤직비디오 더군요 nude도 싸게?찍은거 같습니다 그래도 좋더군요..

재규어최근 대화 조회 4,534
21175

으아 지금 진짜 상태 안좋아요; 개강첫날부터 술먹고 사고쳐가지고..... 그이후로 일주일내내 (더 계기가된듯;;;;;;) 열람실에 처박혀서 수업듣고 멍하니 책보고 (이해가 안감 -_ㅜ) 이런저런 생각들로 머리도 복잡하고 쫓기는듯한 느낌에 뭔가 멍합니다; 외롭기도 하고요 오늘도 학교를 갔다왔다는......아무도없는 텅빈 열람실...ㅡㅡ.......................

노니최근 대화 조회 4,310
21173

http://www.summersonic.com 섹스 피스톨즈? 하지만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이 더 매혹적이네요. 펑크 키드가 아니라 모던록 찐따라서 그런가봅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9,018
21174

http://www.smash-uk.com/frf08/lineup.htmlBLACKMARKET Bootsy Collins Tribute to the Godfather of Soul eastern youth FLOWER TRAVELLIN' BAND THE GO!TEAM HARD- FI IAN BROWN M!NK MY BLOODY VALENTINE SPECIAL OTHERS UNDERWORLD ...and more! (by alphabetical order) 마이블…

새턴링즈최근 대화 조회 6,152
21172

영국팝 갔다가 알게 되었어요. 거짓말인 줄 알고 검색도 왕창 해보고 ㅋㅋㅋ 어쨌든, 술 마실 돈 있으면 틈틈이 모아놔야겠군녀....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76112

나나최근 대화 조회 4,346
21171

1. 까이유! 나한테 전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소? 퍼뜩 하시게. 2. 오늘. 기타소리 베이스소리 어떡할거야;;

nukie최근 대화 조회 4,507
21170

안녕하세요, 포티에요.. 정말 오랜만에 들러요. 그나저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서요.. 몇달전에 waste에서 직접 투어 표를 팔길래 프랑스꺼 오픈되는 날만 기다려서 샀는데 말이에요... 소식이 없네요. 카드 결제는 옛날에 됐는데.. 메일 보내도 답장도 없고... 아무래도 전화를 해봐야겠는데.. 이거 참 적은 돈도 아니고 돈만 나간 거 아닌지 걱정이 돼서 여기도 글 남겨봐요. 혹시 여기서 티켓 사보신 분 어떤가요? 바로 도착했나요..? 그러고보니 여기 우체국에서…

포티최근 대화 조회 4,580
21169

요즘 무릎팍 도사를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혹시 무릎팍도사의 PD님이 여기 알에치 회원은 아닐까???? ㅡ.ㅡ; 강호동의 무대포로 들이미는 코미디 스타일과 참 매치되지 않는 배경음악들...... 참 안 어울리것 같은데 아이러니하게도 어울린다; 콜드플레이, 라디오헤드, 데미안 라이스, 원스, 게다가 요즘은 뉴트롤즈까지.... 이번엔 무릎팍도사 PD님이 어떤 음악을 쓸지 기대하는 재미가 쏠쏠하다...ㅎㅎㅎㅎ 그리고 이번 추성훈 편 아주 좋았다... 추성…

mimi최근 대화 조회 4,832
21168

현재 아래 사이트에서 3월10일까지 선접수 받고 있습니다.. http://www.creativeman.co.jp http://w1.onlineticket.jp/cmp-3a/main.jsp?prm=U=14:P10=10:P6=103:P2=001999:P3=0023 본티켓 오픈은 4월27일부터인데 그 때는 아무래도 표구하기 어려울거 같고.. 아레치에서 단체관람이라도 간다면 참 좋겠는데.. 혹시 위 사이트에서 예매하시는 분 계신가요?.. 도와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시면 …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4,700
21167

그 병... 나름 처방을 하야 조금이나마 해갈 했습니다. 약 값 좀 들었죠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4,590
21166

아버지와 함께 여행간 곳은 남해의 어느 작은 섬마을이었다. 칠월의, 이제 막 시작된 여름 무렵이었다. 구시렁거리는 매미 울음소리 끝엔 바짝 마른 오징어가 노끈에 줄줄 꿰매어져 있고 마당 앞에 펼쳐놓은 고추 몇움큼이 검붉은 빛을 발하는, 구수한 시골 기와집이 우리가 며칠간 머물 곳이었다. 짐을 풀자마자 나는 숲으로 들어가 매미를 잡거나 바닷가로 뛰어내려가 조개껍데기를 모으거나 했다. 아, 여행은 즐겁구나. 여름은 좋구나. 바다는 넓구나. 아직은 어렸던 내 몸 안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540
21165

이집트에 온지 언 7일이 지나갔군요 ㅎㅎ 이제 반의 여정이 지났습니다 이집트는 신기한 나라입니다.ㅋㅋ 피라미드랑 아부심벨은 기대이하였구요 내일 카르나크 신전을 기대중입니다.ㅎㅎ 여튼 인도에 먼저 다녀오지 않았다면 완전 컬쳐쇼크 받았을 듯 바가지도 심하고 호객행위도 심하고 기온차이도 심하지만 싫지는 않은 나라네요^^ 여긴 반바지 반팔 입고있어요 ㅎ 한국은 많이 추울지 모르겠네요 히히

lullaby최근 대화 조회 4,268
21164

우연히 공원에서 초등학생아이들이 공차는 모습을 봤습니다. 실력은 둘째치고 아이들 뛰어다니는 해맑은 모습이 매우 보기 좋았습니다. 하루종일 피씨방에서 죽치고 앉아있는 아이들보단 어쨌든 낫지요. 그런데 어떤 아이가 계속 뭐라고 중얼거리는데 우리나라말같지가 않았어요. 자세히 들어보니까 어디서 많이 들어본 단어인 듯 했는데 조금있다가 모든 아이들이 다같이 외치더군요. "마더풕커! 썬오브비취!" -_-;; 영어교육때문에 말들이 많은데 어른들이 아주 좋은 것 가르치고 있네…

카카최근 대화 조회 4,362
21163

공연표 예매하시는분 제가 방법을 잘몰라서 그러는데 한장만 같이해주실분없나요?? ㅜㅜ

최근 대화 조회 4,411
21162

10월 4일 5일 사이타마수퍼아레나 랍니다. http://www.creativeman.co.jp/2008/radiohead/index.html 준비를 해야겠군요.

까망머리anne최근 대화 조회 4,507
21161

이런 또 개강이군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600
21160

꾹꾹이 병 ㅡ_ㅡ 젨..

nukie최근 대화 조회 4,324
21159

영화 3편 연속보기 신공..... ㅎ;; 1.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2. 세븐데이즈 3. 식객 한국영화의 힘....? 아......... 이 후유증 어떡하지???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4,424
21158

2월3일에 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15일정도 전에 발송했다는 메일이 왔는데 아직도 안오네요;;이런 학교다니면 집에 사람이 없어서 받을사람이 없는데ㅋㅋ... 아무튼 디스크박스 사신분들.. 메일오고나서 몇이이나 되야 오는지..참 아무튼 기대됩니다!!

재규어최근 대화 조회 4,231
21157

안녕하세요 제작년 2006년 1월에 가입하고 자유게시판에 글은처음쓰는 뉴비dospi입니다 라디오헤드7집을 샀는데... 안에들어있는 스티커는 쓰기가정말아깝네요 받은 브로이드도 붙이기도 아까워서 돌돌말아서 상아레코드에서준(퍼플레코드에서샀지만) 원통케이스에 고이 모셔놓고; cdp도 들고다니기 귀찮아서 mp3추출하여 mp3에 넣고다니고.. 이모저모로 정성스레 모셔놓기만한 rh7집이었습니다~

dospi최근 대화 조회 4,480
21156

홍대 클럽데이가 어떤곳인지 한번 검색해보다가.. 순수음악을 즐기려는 분들보다 부비부비를 즐기려 오는분들이 많다는걸 알고는.. 그냥 라디오헤드 팬클럽 정모처럼 음악두 즐기고 간단히 맥주도 마시고 그렇게 음악에 심취할 수 있는 클럽은 없는겁니까???? ㅡ0ㅡ;; 있다면 정보 공유좀 해주세염~~~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4,605
21155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usic/200802/28/starnews/v20141807.html?_RIGHT_ENTER=R1 이런 기사가 떠서 저도 해체인줄 알고..아악!!했었는데... 얼마안가서 이런기사가 나버리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22819647 하루에 한번 놀라고 한번 안도하고...이런게 아니라도 그런일들 투성이구만... 아무튼 몇몇…

철푸최근 대화 조회 4,467
21154

10월이랍니다. 도쿄에서 한 번. 오사카에서 한 번. 일본에서 달랑 두 번 공연한다고 하네요. 아직 구체적 일정은 안 나왔고... 예상보다 적은 일본 공연 횟수;;; 가장 최근 일본 투어였던 2004년에는 도쿄 두 번, 오사카 두 번..해서 4번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서울 한 번, 부산 한 번 하는 것도 좋을 듯=_=;;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417
21153

여자가 왜 남자들이 하는 걸 하느냐는 말을 듣고 아픈 마음으로 글을 썼던 뒤로 2년이 지났네요 저 아직도 기타 치고 있습니다 :-) UNO Original LP-S... 무거워요 ㅠㅠ

B&B최근 대화 조회 4,483
21152

하나 장만할까 하는데 어떤 것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내일 백화점 가서 전자사전 탐문수사를 벌여볼 생각입니다만 우유부단한 성격인데다가 소심쟁이라 제대로 선택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간단한 사용기를 댓글로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만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601
27957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본 맨하튼야경~ 자~알 찍었다.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5216.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2,416
21151

아. 롹 페스티벌 또 생기네요. 이번엔 뉴욕 에어리어... 일단 코아첼라의 절반 정도 규모로 시작한답니다. 8월 8일부터 10일까지인데 금,토요일 이틀 연속 헤드라이너가 Radiohead라는... 방학 기간인데, 애딕누나는 공연 볼 수도 있겠네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373
21150

아레치가 요즘 극심히 느려졌었습니다. 트래픽이 늘어난것은 없는데, 흠, 워낙 서버가 메모리가 적었던게 문제있기도해서, 메모리 증설을 좀 했습니다. 최근 느려졌던 현상은 없어졌을듯 합니다만, 아레치 블로그쪽에서 이상하게 메모리를 많이 먹는 현상이 있네요. 좀더 두고 봐야할듯 합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4,431
21149

다음주 월요일 조럽입니다~(월요일 졸업하시는 분들 축하축하~) 이제는 대딩이 아닌 사회인 늙어가는구나~ 뷰욕이고 마이케미컬로망스고 신경쓸수 없는 시간들. 아니 신경쓸수 없는 정신상태 입니다. 8월에 휴가를 무려 9박 10일이나 준데요. 유럽이나 한번 더 갔다 올까. 사회인되기 d-2 +) 당분간 창원에서 일할것 같아요~창원분들 방가방가~

todd최근 대화 조회 4,424
21148

저에게는 왠지 kid A부터는 굉장히 난해하기 느껴지기 시작하다가 Hail to the thief 이후로는 다시 좀 친숙하게 느껴진다고 할까... kid A 같은건 듣는 순간 아! 라디오헤드구나. 싶은 게 확실하긴 하지만 왠지 날 힘들고 미치게 만드는데 이번껀 뭔가... 편안함?? 잘 모르겠다. 너무 모르는 입장에서 음악을 들어서 그런 지 몰라도... 다른 분들은 어떤 느낌으로 들으시는지 모르겠네요.

tjd최근 대화 조회 4,518
21147

전역했어요~ 드디어 ㅋㅋ 시원섭섭하네요~ 이젠 열공모드 해야하나...

노니최근 대화 조회 4,325
21146

담주에 보드타러 일본 가는데 가을에 또 가야겠네..,.이뭐ㄷㅈㄹ인지..ㅡ,.ㅡ;;; 우리 동네 운동장 넓은거 있는데 걍 여기와서 공연하지...ㅋㅋ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4,206
21145

우드군은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꼴딱 밤을 새우고 폴란드로 들어가기 전 베이스 캠프로 삼게 될 이곳 키에프로 날아오고 있겠군요. 과연 사만원 주고 택시를 타고 삼십분만에 편안하게 공항으로 마중을 나갈 것인가 - 아니면 메트로를 타고 마르슈르트카를 타고 덜덜 1시간 삼십분이 걸리더라도 천원에 갈것인가 - 고민중. 우드군께 저녁은 현지식으로다 스메타나 - 0% 플레인요거트와 맛이 비슷한 유제품 - 를 듬뿍 친 보르쉬 한사발을 들이키게 할 생각ㅎㅎ 여러분도 언제고 - 놀…

Gogh최근 대화 조회 4,538
21144

어렸을적 어떤 아프리카 원주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중 하나가 한 원주민이 수많은 벌들의 공격을 받아가며 힘들게 따온 벌집을 먹는 장면이다. 채 도망가지 못하고 벌집에 남아있던 몇마리 벌들은 신경쓰지도 않고 두 손으로 우왁스럽게 그 벌집을 쪼개보면 꿀이 뚝뚝 떨어지고, 한입 가득 베어물은 원주민은 아주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같이 체험하러 갔던 리포터도 한입 받아 먹은 뒤에 세상을 다 가진듯한 표…

Sartre최근 대화 조회 4,513
21143

드디어 이미지가 생겼어요!! 200포인트나 내고 kid a 한정판으로 질렀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품절이네요~_~!!) in rainbow앨범도 생기면 그걸로 갈아가볼까나.. 여튼 이제 더이상 흐릿탄 해바라기에 no image란 글씨를 안봐도 되겠네욤 ㅎ1ㅎ1

제4의아해최근 대화 조회 4,515
21142

in rainbows

램브최근 대화 조회 4,452
21141

뉴스 블로그에다가 글 올렸습니다. 9,10월쯤 일본에 온답니다..... 뭐 아시아라고도 언급이 안되어 있고 일단은 일본이라는데, 오피셜 데이타가 뜨면 다시 알려드릴께요~ 라디오헤드 일루왕... (제목은 그냥... 제가 워낙 무심한듯 시크한 트렌드세터라서...)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398
21140

단 며칠동안 너무 날림으로 준비해서 조금 뒤숭숭하지만 뭐 어떻게 되겠죠 후후 뭔가 재밌는 일이 일어날 것 같네요! 3월에 뵈어요^^

wud최근 대화 조회 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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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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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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