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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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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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1236 | 라디오헤드 최근 공연 실황 방영한다는데 사실인가요? | 김형석 | 최근 대화 | 조회 5,008 | |
| 21235 | 저만 몰랐나요 ㅇㅎㅎㅎ;;; 귀엽네요..혹시 사진게시판에 올려야 하는거라면 알려주세요 | 쇠붙H | 최근 대화 | 조회 4,752 | |
| 21234 | 만났습니다- 강의하시고 나오시는길에 저는 강의들으러 가는길에 마주쳤네요- 정말이지 반가웠습니다 ㅎㅎ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946 | |
| 21233 | 'Interview with Donnie' by New Kids on the Block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너무 음악방향이 래디오헤드랑은 달라서리;;; 여기에다가 퍼놓을려구요. 싸이는 태그가 안되네용.ㅋㅋㅋㅋㅋㅋ (막 개인용도 @,@)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771 | |
| 21232 | 빈택시 조심...;;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5,024 | |
| 21231 | 원래 이 노래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듣고싶은 생각이 있어 들어보니깐 어느새 기타로 다 따기까지 해버렸습니다. 이제 멋지게 여자친구 앞에서 불러주기만 하면 되겠지만, 치면서 따라 불러 보면, 반항할 수 도 없이 듣고 있어야 하는 제 방안에 있는 알로에 화분 (이름은 '고로'입니다)에게 조차 미안해질 정도입니다. 정말입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다 타고 썩어버린 악취의 잿더미가 날아와 기관지 및 성대에 앉았다면 이런 목소리가 나올거 …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029 | |
| 21230 | 바테입 - 레보우스 빨강 레버 - R500 체인링 - 구형 듀라 53T 페달 - MKS sylvan track 안장 - 셀레 석세스 둥근코 +프로파일 디자인 T2+ 에어로바 +프로파일 디자인 물통 케이지 +시그마 유선 속도계 +캣아이 라이트 가운데 에어로바를 잡으면 대충 저런 포-즈가나옵니다 으하하 (사진은 랜스 입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116 | |
| 21229 | 어제 교수님과 상담하고... 대학원으로 진학하기로 마음 먹게 됐어요 이제 제가 2학년이라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지만 요즘 취업난이다 더 어려워지고있다는 둥.... 벌써부터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유명하지도 않은 지방대 공대생이라... 대학네임벨류땜에 저의 대학시절의 노력이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면 너무 억울 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교수님께 상담을 청했죠... 그리고 상담 결과 서울대학원으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해볼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5,052 | |
| 21228 | mbv , the verve ratm, nirvana fishmans radiohead, mansun, blur, oasis, suede, the radio dept. , damien rice travis, coldplay, starsailor, snow patrol, placebo, muse john lennon, beatles 코코어, 3호선 버터플라이, 푸른새벽, 넬, 델리스파이스, 언니네이발관, 델리스파이스 전자양, 토마스쿡, 이장혁, 스왈로우, 스위트피…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5,174 | |
| 21227 | 지금이야 이렇게 그냥 줘도 안 써먹는 얘깃거리지만요, 제가 라디오헤드의 Paranoid Android를 처음 들었을 당시에는(오래된 일은 아닙니다.) 뭐랄까요...일종의 컬쳐쇼크였죠. 저도 처음 들어본 라됴헤드 노래는 아시겠죠, 국민팝송 크립이었습니다. 그때는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딱' 한번' 듣기만 했어요. 그로부터 1년 뒤에, 뮤즈와 박린킨처럼 유명한 락/팝들을 접하게 되면서 강물이 바다로 흐르듯이-어쩔 수 없는거죠-정식으로 라됴헷을 영접했어요. 이번엔 나…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200 | |
| 21226 | To celebrate this week's single release (we still have those in England) Radiohead have broken up the song 'Nude' into pieces for you to remix. For those of you who enjoy this sort of thing, you can buy the separate components or 'stems' (bass, voice, guitar, … | 드록신 | 최근 대화 | 조회 7,377 | |
| 21225 | http://www.bbc.co.uk/musicevents/radiohead/schedule/http://blog.rhkorea.com/news/72지금으로부터 채 한시간 남지 않은 자정부터 BBC 6 라디오를 통해서 라디오헤드 공연 들으실 수 있어요~ 뉴스 업데이트 했습니다 ㅎㅎ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5,928 | |
| 21224 | 하아... 고민입니다 그 누구도 가는 세월을 잡을 수는 없겠죠... 근데... 갑자기 찾아온 '노화' 현상이;;;; 절 더욱 더 힘들게 하네요... 군대에서 10킬로나 빼서 탱탱하던 얼굴이 홀쭉해 졌죠;;;; 그래서인지... 얼굴에 주름이 약간 생겨버렸네요... 하아... 거울을 볼때마다 느끼는건... '이제 더 이상은 안돼' 라는 생각;;;; '여기서 이제 그만 멈춰!!' 라는 생각;;;;; 하아;;; 정말이지... 사치의 완성은 피부라는 말이... 맞다는 걸…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789 | |
| 21223 | 만우절입니다 ㅋㅋㅋ 다들 조심하시길~ ^^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727 | |
| 21222 | 지난주말에 길을 가다가 한 가게에서 들려오는 라디오 헤드의 creep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힘든일이 있어서 어렵게 지내면서 라디오헤드에 관해서 잊고 지내다가, 갑자기 creep을 듣고 나니까 가슴속에서 무엇인가 북받쳐 올라오는 느낌을 받으면서 눈물 한줄이 흘러내리더군요. 하지만 그 눈물과 함께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냥 게시판에 헛소리라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 조윤석 | 최근 대화 | 조회 4,848 | |
| 21219 | 오늘 접속하고 보니., 쪽지를 보낸 분이 몇 분 계시네요. 같이 표를 구매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인데., 지금은 2차 Pre-order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때의 표는 1인당 4매까지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Public ticket은 4월 27일부터 판매되는데, Pre-order와의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본 지역에 따라서 Service pay만 다를 수 있다네요 ) 오늘 일본 티켓 판매 쪽과 전화통화를 했는데., 우선 한국으로 택배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 대마왕 | 최근 대화 | 조회 4,886 | |
| 21221 | 왜 맥주를 혼자 따라서 홀짝홀짝마시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룸메이트 3명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술꾼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들으며; 정작 회사에서는 소주 한병이상을 마시면 더더욱 술꾼으로 몰아가는 이상한 분위기여서 이틀연속 달리다가 결국 술집에서 쓰러지는 꼴사나운 꼴을 면치 못했네요. 회사가 아무리 정치판이라지만 정치판에서 희생양이 될뻔하다가 겨우 살아났네요. 그런 이야기(!)를 들을때면 말할때 차마 눈을 바라보지 못하겠는데 경험치가 쌓이셔서 그런지 팀장님이든…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4,923 | |
| 21220 | 안녕하세요 백승철입니다. 혹시 가시는 분 있는지 궁금해서요. 1차 예약 판매는 3월 27일에 끝났고,. 2차 예약 판매는 4월 8일까지., 실제 판매는 4월 27일부터 시작이네요. 저는 10월 4일 정도에 가 보려고 합니다. 내일 예약회사에 전화 해 보려구요 -ㅅ-;; 해외 표 배송은 우선 불가능 한것으로 보이는데, 저는 지인에게 대신 표를 좀 받아달라고 할 예정. 죽기전에 꼭 보고 싶은 공연 1위였던 라됴헤드,. 이번엔 놓치지 않겠다!!란 생각입니다. (대체 … | 대마왕 | 최근 대화 | 조회 4,962 | |
| 21218 | 미용실에서 머리 하다가 들은 노랜데 도무지 찾을 길이 없네요. 남자 노래고 후렴구 가사가 언뜻..."take a song tonight, in a backseat" (확실하진 않아요 저질 귀라) 어쨌든.....이런 노래 아시는 분 ㅜㅠ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4,856 | |
| 21217 | (톰 요크가 비디오로 퀴즈 문제를 출제하는 상황) 지미 : 최고의 음악의 신, 톰 요크입니다 톰 : 안녕하세요, 지미. 올해 우리는 In Rainbows라는 새 앨범을 발매했죠. 그 앨범으이 그 그 앨범의 그 앨범의 특별한 점이 무엇인지 말해줄 수 있나요...홋? 방금 좋았지? -어 끝내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미 : 톰 요크였습니다. 끝내주죠? 롭 : 저사람이, 저사람이 라디오헤드 맞죠? 지미 :저사람이 바로 '그' 라디오… | 유로파 | 최근 대화 | 조회 5,411 | |
| 21216 | 1집 씨디는 있지만. 가사가 없어서리.. 가사를 알고 싶은데.. 어디서 찾을지 모르겠네요. ^^ 아시는분 좀 가르쳐주세요. | 안대성 | 최근 대화 | 조회 4,760 | |
| 21215 | 강도맞은기분!을 내일까지.. 아니 그 이후까지 느껴야 해요ㅜㅜ 3월이라학기초라 끙. 이러다가 우리집 가세가 거덜나겠다...(나 하나 때문에;) 돈이 엄청깨지네요.원래 사야하는 것들만 사도;; 오늘 뎁 1집을 사들고 왔는데 오늘 바로 페퍼톤즈 2집 나왔고... 왠지 바부된 것 같은 기분인 저! 지름신의 노예로 하루하루를... 님들아 이제 신보 좀 그만 내시라는!!!!!!!!!!!!!!!!!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4,710 | |
| 21214 | 시드니입니닷! 시드니에 계신분들 도움받습니다. 연락 좀 주세요-_-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4,681 | |
| 21213 | 저~~어 밑에 보니깐 근황 시리즈가 유행인 듯 하던데... - 아님말구 ㅋ 전.. 지금 베니스여요. 야경이 참~~ 아름다운 도시에요. 사실, 저도 외국에서 이런 글 써 보고 싶었어요 ㅋ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4,756 | |
| 21212 | 이번에 음반구입 목록에 대부분이 한국음악이였는데 이번만큼 죄다 좋은적도 없는거 같네요.. 이상은 - 공무도하가 오지은 - 지은 미선이 - drifting 공무도하가 듣고서 '와우!!!!!!!!' 지은을 듣고서 '오~풋풋한걸!' 미선이 듣고서 '...............(충격먹었음)' 한국음악의 미래는 밝군요 (개인적으로 미선이 음악이 너무 좋네요. 이 좋은걸 왜 이제 알았을까) | 제4의아해 | 최근 대화 | 조회 4,805 | |
| 21211 | 바람아 멈추어다오 기타코드인데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거는 음이 좀 안 맞는거 같아서요. - 인터넷에 있는 건 이렇구요. C Am C Am 해가 뜨면 찾아올까 바람불면 떠날 사람인데 Dm F C 바람아 멈추어다오 - 제가 생각한건 이건데, D Bm D Bm 해가 뜨면 찾아올까 바람불면 떠날 사람인데 Em G D 바람아 멈추어다오 도통 그 다음으로 진행을 못 하겠어요;; 좀 도와주세요~ 덧붙혀서 이문세의 붉은 노을 악보(없으면 대충 코드라도..)도 구합니다. 플리…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5,216 | |
| 21210 | 괜찮네요~ 언젠가... 고참이 저에게 블루스를 들어보라고 권했었는데... 쌩~ 깠었져;;;;;;;;;; 쌩깠다기 보단... 음악불감증땜에;;;; 근데 요즘은 적극적으로 이것 저것 시도하며 살고있답니당~ 음악도 새로운 장르를 많이 들어보고있구요~ 외국인 교수님하고 이멜도 주고받고있고;;;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중국어도 공부하고있고 토익학원도 등록할 예정이구요~ 편입도 준비하고있죠~ ^^;;; 동아리 활동하며 시각장애인들도 돕고있고 곧 길드에도 가입할 예정이랍니…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744 | |
| 21209 | 태교..까진 아니지만. 울 오마니가 나만했을 때는...딥퍼플 (-_,-;)을 매우 좋아하셨단다. 오마니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난 레젭보단 딥퍼플을 좋아한다. 그리고 콜플이나 트래비스같이 차분한 음악보다는 길길이 날뛰는 등의..뮤즈같은 밴드를 좋아한다..;(특히 나이트 오브 사이도니아!) 2년 쯤 전에 모 라디오 방송에서 메탈리카로 태교를 하여 예쁜 딸이 태어나 예쁘게 잘 커서 14살이 된 어느 날 자기 태교CD를 사들고 왔다는 감동적인 사연을 들었다. -.-과연 …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4,799 | |
| 21208 | 사실 이미 오래전 부터 망해있었었지만, 어제부로, 공식적으로 망했음을, 쓸데없겠지만, 알려드립니다. 역시나 자금난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조금 더 돈을 끌어오려고 했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판매로 생기는 수입을 광고비로 돌리며 버텼습니다만, 나름 기대 이상으로 팔렸습니다만, 광고비가 어마어마하게 소요되는 관계로 새로운 상품을 구입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신상품이 없으니 광고 효과는 점점 줄어들었고, 결국 망했습니다. 우호님께 정말 부끄럽습니다.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4,718 | |
| 21207 | 같이 일하는 미군 여군 애 하나가, 자기가 하던 밴드가 Nickelback 오프닝 서주고 그랬대요. 그러면서 사진 보여주는데 정말로 같이 친한척 하면서 사진 찍었더라고요.... 순간, "근데 넌 왜 밴드 때려치고 군대 왔니!!"라고 물어보려다가 싸대기 맞을 까봐 참았음.... 음 근데 정말로 왜 밴드 때려치고 군대 갔을까..... 포털이라고는 네이버밖에 안 되는 곳에서 밤새도록 앉아 있으려니까 되게 심심하네요 흑흑. | Dep | 최근 대화 | 조회 6,969 | |
| 21206 | 오늘 불현듯 어떤 노래가 생각나서 한 시간 동안 찾았는데, 계속 라디오헤드 노래라고만 생각했었네요. 지금 들어보니 톰요크의 목소리랑은 좀 다른데, 왜 그랬는지~ 집에 있던 라디오헤드 시디란 시디는 다 뒤져보다가 여기 와서 모든 노래 다시 순서대로 들어보다가 도저히 찾을 수 없어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그닥 친하진 않지만 같이 라디오헤드를 좋아했던 후배에게 전화 걸어서 물어볼까 생각을 할 정도였어요. 그러다 차분히 그 노래를 듣던 상황을 더듬어 나가다가 라디오헤드… | 위대한개츠비 | 최근 대화 | 조회 5,209 | |
| 21205 | *가장 많이 듣는 밴드 -그랜대디 -라디오헤드 -요라탱고 *꽤나 듣지만 항상 좋은 밴드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매닉스.. -페이브먼트 -피제이 하비 -블러 -맨선 -트래비스 -스테레오포닉스 -자미로콰이 -버브(어반힘즈) *가끔 생각나면 듣는 밴드 -플라시보 -포티쉐드 -포커파인트리 -켄트 -오션컬러씬 -갤럭시500 -슈퍼글래스 -펄프 *그럭저럭 -킨 -스타세일러 *별로 안땡기는 밴드 -스웨이드 -스,펌 -시규어로스 -모과이 *쉽게 질리는 밴드 -뮤즈 -콜드플레…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700 | |
| 21204 | 문득, 최근의 티벳 사태에 대해서 라디오헤드가 뭔가 발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년 가까이 된 일이긴 하지만, 라디오헤드가 Tibetan Freedom Concert라고 티벳 독립 운운하는 공연에 참가하기도 했었던 전력(?)이 있거든요. 제 기억이 맞다면 Pyramid Song이 Nothing To Fear라는 제목으로 거의 처음 공개됐던 것도 그 콘서트였고..... 어쨌든 그래서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오피셜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아니나 다를까… | Dep | 최근 대화 | 조회 4,811 | |
| 21203 | 이 오랫만에 글 올리기를..... 아주 예에에에에전에 언급했던 가짜 랑 사귀기로 했지요. ..... 그런데 오늘이 마지막날... 그친구 유학가요. 어허허 저 취했습니다. 아레치에는 늘 이런글만. 고마워요ㅠ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4,520 | |
| 21202 | 10월4일,5일에 일본공연 가시는 분 안계세요? 제가 지금 티켓팅 하려고 하는데, 혹시..가실 분...??? | 이재연 | 최근 대화 | 조회 4,714 | |
| 21201 | 기타 케이스 앞에 있는 글씨가 마음에 안들어서 줄곧 벼르고 있다가 주말에 못입는 옷 잘라서(사실 멀쩡한데 안 입는 옷) 꿰맸는데... 생각보다 바느질이 쉽지 않더라고요; 다신 못할것 같아요ㅠㅠ ㅋㅋㅋ | B&B | 최근 대화 | 조회 4,519 | |
| 21200 | 잠깐 나오는거지만 정말 반가워요 이걸로써 2번째 등장 ㅋㅋㅋㅋ | 어쩌라고 | 최근 대화 | 조회 4,681 | |
| 21199 | 새벽에 컴터질중 -_-; 한번터지니까 날새겠네요진짜 ㅋㅋ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4,387 | |
| 21198 | 무엇에쓰는 물건인고 하니 엎드릴때 쓰는 물건입니다 그나마 중고로 질러서 30%가량 싸게 ... 나중에 장착하고 예쁘게 닦아서 보여드릴께요 ㅎㅎ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459 | |
| 21197 | 정말 조용하게 나왔네요, 저는 나오기 겨우 6일 전 쯤에 알아서; 오늘 받아들고 왔습니다... 분리불안 흠ㅎㅎㅎㅎㅎㅎㅎ...아직 전곡을 들어보진 않았지만... 작년에 나온 편집앨범에서는 많이 C모 밴드(;)스런 느낌이 있었는데, 묘하군요, 전혀 C스런 느낌은 없어요. 당연하다는 듯이 말이에요. 종와니 많이 컸네요, 이제 옹알이 안하구ㅠㅠ말도 또박또박 잘 해! 전 이번 앨범 부클릿의 일러스트가 참 맘에 들어요. 넬은 점점 양지로 나아가는 거 같아요ㅎㅎ캐상큼캐발랄~…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4,911 | |
| 21196 | 코가 아픕니다. 어제는 우리과 개강총회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모인 우리 학번 아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몇잔 들이켰는데 어느새 취해서 어질어질하더군요. 아, 나 취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일찍 자리를 일어났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어지러워서 비틀비틀 걷고있는데 갑자기 길가에 있던 쓰레기봉지가 벌떡 일어서더니 저를 공격했습니다. 저는 그 공격으로 인해 바닥에 넘어졌고 콧등을 가로수에 박는 부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잤는데 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4,251 | |
| 21195 | 참 오랜만에 들어오네;; 제대는 1월달에 했는데 그동안 이 곳을 까먹고 있었군;; ㅎㅎㅎㅎㅎㅎ 부끄러워 ㅎㅎㅎㅎ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4,332 | |
| 21194 | 비 앨범 mp3로 가지고 계신분이 알에취회원중에 계시려나 - 우리 학생이 어디서 비 오빠가 셔츠를 벗은 채 초콜릿처럼 쪼개진 배 근육을 자랑하는 기사을 찢어와서는 '장 선생님 알아요? 노래 있어요?' 물어봐서 찾아보겠다고 했는데 영. 찾을 수가 없어서..........여기라도 혹시나 해서. 비카가 비 오빠의 초콜릿근육만큼 노래를 좋아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있으신분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려요!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4,366 | |
| 21193 | 글을 미리 다 쓰고나서 마지막으로 이 글을 씁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밌는 사건이었으며, 친구들한테 이야기해 줘도 재밌다는 반응이었는데 막상 쓰고보니깐 길기만 하고 굉장히 재미없네요. -글빨의 한계를 느낍니다.- '왠지 오늘은 엄청 긴 글을 읽고 미치도록 허탈하고 실망하고 싶어지는데?' 정도의 기분인 분만 읽어주세요. -----------------------------------------------------------------------------------…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605 | |
| 21192 | 야근 중에... 혹여나 방송... 하시지나 않을까 해서... nukie님 글 핑계 삼아... nukie님 감사합니다. : ) 덧. 그분이 오신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떨립니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4,778 | |
| 21191 | 사진 속... 죄다 옮겼습니다... 덕분에 운동 좀 했습니다 ㅋㅋㅋ 근데 별로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아요;;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4,387 | |
| 21190 |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보자고 사정했건만, 무릎을 꿇고 빌기까지 했건만, '그런 서부 영화 보느니 차라리 안보고 말꺼야'란 냉정한 말 한마디에 눈물을 머금고 지랄맞은 '어톤먼트'인지 뭔지를 대신 본지가 한달 정도 되어가는 군요. 결국 오늘 다운받아서 보고 말았는데 '후까시' 살짝 잡은듯한 느낌이 있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도대체 왜 이렇게 될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이해가 됩니다. 대신 이 영화는 액…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345 | |
| 21189 | 새글이 안올라오니까 왠지 글쓰기가 쵸큼 민망하네요 1, 석스님과 별이님과의 전쟁은 이미 끝나버린건가요? 이런 걸 가지고 싱겁다고 해도 죌까요?(웃음) 2, 신년회한게 백만년전같은데 이제 한달 조금 넘었네요.. 다음 정모도 기대할께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424 | |
| 22842 | Readying to bury your father and your mother, What did you think when you lost another? I used to wonder why did you bother, Distanced from one, blind to the other? 아버지, 어머니 지금 모두 묻으려 합니다. 당신의 부모님을 보낼 때는 어떤 마음이셨나요? 당신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거리를 두고 애써 보지 않으려 하면서… Li… | IHL_나비효과 | 최근 대화 | 조회 7,450 | |
| 21188 | 지금 방송에서 정말 좋아하는 노래가 끝났네요 별의 푸른 전구빛 아깝다 좀만 일찍 접속할걸;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4,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