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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1333

저 이거 보고 완전 대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최근 대화 조회 4,812
21332

음.. 원래 사려던 깁슨 모델이 올해엔 안들어온다 하기에.. 라디오헤드가 주로 쓰는 기타를 사려 동영상을 틀고 보고있.. 근데 텔레케스터인건 알겟는데 무슨 텔레케스터지; ㅂ;.. OTL..

Hugh최근 대화 조회 5,042
21331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부모님의 품안에서 멀어진지 어언 6년째 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먹고 살기였습니다. 문자 그래도 먹고, 살기. 이제 밥도 왠만큼 해먹고 찌개도 잘 끓이고 하는데 역시 자취생에게 있어서 가장 어려운 건 비타민 섭취, 그러니까 '과일먹기' 이더군요. 아무래도 요즘 빈번한 건강문제가 너무 인색한 비타민 섭취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믹서기를 하나 샀습니다. 과일 사와서 먹는데까지 최대한 먹다가 조금 오래되고 질린다 싶으면 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871
21330

주제 : 생더블넥의 안전성에 관하여 반대측 : 캐논도 안짓고, 포지도 안짓고, 정찰도 안하고 생더블넥을 하면 4드론 오면 어떡합니까? 찬성측 : 4드론이란건 말이죠. 초반에 키보드의 s와 d를 누르지 않고 드론 네마리로 미네랄을 캐게 하는 겁니다. 그다음 200미네랄이 모이면 스포닝을 짓는 거죠. 그리고 150이 모이면 6저글링을 뽑아서 러쉬를 가는거죠. 반대측 : 아니 알겠습니다. 알겠는데요. 4드론오면 생더블했을때 어떻게 막냐고요?? 찬성측 : 포지더블넥도 …

elec최근 대화 조회 4,751
21329

오늘 아침도 바나나 우유로 시작할래요 먹으면 너무나 기분좋아~ 내일도 오늘과 같은 하루가 시작되겠죠 나의 하나뿐인 친구 맛있는 바나나 우유 하루종일 기다려 내일을-. 따따따~~ 따따따따따~~ 따따따~따따라따라따라~ 버닝하는 한주를 위하여~*^^*

노니최근 대화 조회 5,011
21328

1. 주제 할아버지는 또 책을 내셨습니다. 그것도 또 '~자들의 도시' 시리즈로 책 이름은. '이름 없는 자들의 도시' 도시 시리즈의 3번째 소설인가요. '눈먼 자들의 도시'에 이어 '눈뜬 자들의 도시', 이후의 또 하나의 작품이네요. 경험적으로 쉽게 예측할 수 있지만 아마 다음 작품은 물론 '이름 있는 자들의 도시'가 제목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절반도 채 못읽었지만 이전 시리즈와는 다르게, 뭔가 독특한 소재가 아니다 보니 크게 흡입력이 있는건 아닙니다. 그래…

Sartre최근 대화 조회 5,048
21327

제가 안어울리게 오랫만에, 책을..사서 읽었어요ㅋㅋ 독후감은..안 읽으신 분들도 계실테니 여기서는 쓰지 않겠습니다. 셋을 위한 왈츠(작가 윤이형) 이게 사실... Mot의 보컬인 이언형아가 추천해주신 책이었죠. 단편 모음인데, 보다보면 중간 중간 꽤 음악에 대한 얘기가 많아요. 읽고나서 왠지 지울 수 없는 씁쓸함과 착찹함에 휩싸였지만 왠지 그래서 더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4,879
21326

다들 알고계시죠~? 타임지 선정, 2008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Builders & Titans(건설자와 거장) 부문에 뽑혔네요 선정자 100명에게는 각각 300단어 이내의 헌정글이 수록되는데 이 헌정글은 같은 분야의 권위있는 사람이 써준다고 하네요 Radiohead는 Edgar Bronfman Jr.(워너 뮤직 CEO and chairman) 께서 써주셨네요~~ 글 읽고싶으시면 여기로 ^^ http://www.time.com/time/spe…

Rachel최근 대화 조회 7,295
21325

이건 진짜 한달에 한번 걸리는 마법이 아니라 저주네요, 저주... 아 허리도 못펴겠어요. 과제하러 학교 가야되는데 오분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덕분에 계획했던 연휴계획은 다 무산되고. 어째 다달이 고통이 심해지는 것 같은데 걱정되요, 이제 정말 약물의 힘을 빌려야 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뜨거운 물에 몸이나 푹 담그고 싶은데 이 망할노무 자취방엔 욕조도 없고... 진짜 집에 가고싶다. 역시 아플땐 집이 최고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642
21324

http://nin.com/5월 5일에 NIN 신보가 홈페이지에 릴리즈됐습니다. mp3, m4a, FLAC, wave로 제공돼요(mp3는 직접 다운, 나머지는 torrent).

아침최근 대화 조회 5,804
21323

아아 재채기가 왜이리나오지.. 별것 한것도 없이,(별거있었던건가...;;) 아무튼 어느새 마지막이군요 ㅠ.ㅠ 언니네이발관 노래들으며 아침을 시작하네요 휴우,,,, 어찌 사는건지 대체..=_=

노니최근 대화 조회 4,831
21322

라디오헤드 가사들을 웹에서 뒤지다 알게 됬어요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

Hugh최근 대화 조회 4,816
21321

문제점: 사이버샵에 레리오헫 7집 인레인보즈가 없네요~ 해결책: 사이버샵에 올리시면 됨 보완후: 불티나게 팔릴것으로 예상됩니다. ㅋㅋㅋ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803
21320

제가 누군가를 알게되고 나서부터 느낀 겁니다. 그 사람은 잘 웃고 얼굴에 늘 미소를 띄고있죠. 항상 생글생글 웃고 친절한 말까지 합니다. 그사람을 보고있으면 항상 기분이 좋더군요. 그사람요? 그냥 아는 형입니다. 특히 친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건 분명 본받을 만한 점인것 같아요. ㅋ 님들도 항상 웃으시길~ 평상시의 표정도 당신의 능력이라는걸 아셔야 합니다~ ㅋ 그래서 저는 늘 입꼬리를 올리려고 노력하죠~ ㅎㅎ 쓸데없는 말인것 같아도 아레치안님들 잘되라고 드리는…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890
21319

바람은 쌀쌀하고 왠지 버려진 듯한 기분이 드는 음울한 일요일 저녁입니다...ㅜ..ㅜ.... HTTT감상으로 위안을 가져보고 있어요... 그래도 왠지 뭔가 부족한 게.. 역시...카니발 콥스 정도를 들어야 할까요? 이런날엔...

뭇담최근 대화 조회 4,679
21318

여기는 시드니 주립도서관입니닷! 공부를 하러 온 건 아니고.. 여기 무선 인터넷이 공짜길래.. 노트북 들고.. 금요일 오후라 그런지 한가하네요 조용조용하고.. 아, 도서관 들어가기 전에 밖에 물품보관함 같은 게 있는데 전자장치로 되어있거든요 자동시스템으로.. 한국어로도 볼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ㅎ 왠지 기쁘더라는 흐 오랜만에 들렸는데 어딜가나 이메가바이트때문에 난리군요 아유 진짜 그 새끼 토나와 선거 때 무지해서 혹은 이기적이어서 이메가바이트 찍은 사람들은 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5,141
21317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8일 한미 쇠고기협상이 타결되는 순간 웃으면서 박수치는 모습이 TV카메라에 포착되자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이와 관련한 이 대통령의 발언을 빼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8일 뒤늦게 밝혀졌다. 이날 오전 한승수 국무총리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대국민 담화문’ 발표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청와대 출입인 김연세 <코리아타임즈> 기자가 이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다. 김 기자는 먼저 “이명박 대통령의 미국 순방 당시 CEO들과의 간담회에 제가 취재…

나나최근 대화 조회 4,785
21316

저도 거짓말 이정도는 하거든요. 이계진 의원 2007년 청문회 동영상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4807010&searchType=0&page=1&rowNum=8&sort=wtime&svctype=1&q=%EC%9D%B4%EA%B3%84%EC%A7%84 이계진 의원 2008년 청문회 동영상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7975996&q=%C0%CC%B0%…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4,887
21315

3월달에는 미선이와 루시드 폴 1집에 흠뻑 빠져서 무한 반복으로 헤어나오지 못하다 4월달에는 전자양 1집. u&me blue.2집 등으로 재미 쏠쏠 보다가 (전자양은 예상외로 많이 좋더군요.) . . . . . . . . . . . . portishead 3rd 등장 헐. 이건 먼 괴물..-_-;; 엄청난 CD를 사버렸군요 요즘에는 사는 CD마다 대박이여서 행복해 죽겠군요..ㅎㅎ

제4의아해최근 대화 조회 4,738
21314

이십대 중반에 들어오면서 피부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_- 이것 저것 알아보고 있는데요 우선 지금 사용 하고 있는거는 듣보잡 스킨 + 클라랜스포맨 모이스쳐 젤 + 클리니크 올어바웃 아이즈 리치 아이크림 이렇게 3가지만 쓰고 있는데요. 뭐 더 추가로 사용 추천할만한 것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피부는 중건성이구요. 화장품은 같은 회사걸로 같이 사용하는게 좋나요-_-? 그리구 선크림 추천도 해주세요... 아 그리고 음악 질문; 칠아웃음악하는 아티스트 추천 해주…

lullaby최근 대화 조회 5,117
21313

어느 순간에 다 놓아버리게 되더라고요. 물론 저의 경우입니다. 밑에 뭇담님 글 보다가 괜시리 이런 생각이 났네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4,986
21312

아마존에서 주만한 The Eraser,harrowdown hill,spitting feathers,amnesiac 한정판이 도착했네요... 2/3에 주문한 디스크박스는 언제 올련지..... 저저번주에 재발송요청했는데 이번달안에는 오겠죠?

재규어최근 대화 조회 5,027
21311

바탕화면 이미지 없이, 암흑세계를 살아가다가 새로 바탕화면 깔았습니다. http://kitsunenoir.com/blog/radiohead-countdown-wallpapers/ Kitsune Noir라는 디자이너가 Radiohead 정규앨범들을 테마로 월페이퍼를 만들었네요. 저는 일단 Amnesiac 깔아 놓았다는... ㅎㅎㅎ 시간 여유 좀 나면 저도 한 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RHkorea에서 라디오헤드 월페이퍼 만들기 경연대회 같은 거 하는 것도 재밌겠네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465
21310

최고의 조합은 광우병에 걸린 중국소로 만든 새우깡을 파는걸까. 세상사 다 별로 신경 안쓰고 살고 있지만 아는 형이 기어코 진해에서 서울로 광우병반대 시위를 참가한다는 소리를 듣고나니. 광우병. 조류독감. 곡물파동에 먹을것 때문에 세상이 많이 피곤하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혼자 라면에 햇반을 먹은 오늘 하루. 그런병들 아니더라도 먹고 살기가 이리도 힘든데. 1) 광우병 파동을 바라보니 이야기의 중심에 그렇게 다들 의심하던 의학이라는 게 존재한다는 것도 웃긴 일인것…

todd최근 대화 조회 4,940
21309

ivu라고 국제 채식인 연맹 ? 싸이트에 나오네요 http://www.ivu.org/people/music/yorke.html (근데 이거 내용이 좀 웃긴데;;) 저도 이제 3년째 채식중인데 엄격한 비건은 아니구요 (근데 엄격하게 채식을 할려면 매우 부지런해야 가능;;) 역시 사회생활하긴 좀 불편하네요 본인보다는 주변사람이 콧방귀끼거나 -ㅅ- 불편해한다는.. 여튼 톰도 채식인이라니 반갑네요 ㅎㅎ (방가방가)

elise306최근 대화 조회 5,281
21308

으하하하 ㅋㅋㅋㅋㅋㅋ 1. 기대감만으로 일단 퍼주고 본다. 2. 다른 이들이 꺼리는 계약을 받아들인다. 3. 일방적으로 상대에게 끌려가는 계약을 한다. 4. 이미 30개월(!) or 30살 훌쩍 넘은 선수와 계약 한다. 5. 당장 보이는 것만 보는 일차원적인 계약을 한다. 6. 분명히 보이는 불안 요소를 그 발생확률이 높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한다. 7. 정치를 위한 계약을 한다. F(T)A 삽질 - 쇠고기수입문제를 비꼬는 카툰으로서 최고의 "패러디"네요. 아…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5,230
21307

그에 뒤따른 책임이 필요하죠... 우리는 연속된 선택에의해 미래를 책임지게 되구요. 누구나 아는 이야기죠... 그런데 매 순간순간마다 냉정해지기란... 참 쉽지가 않군요. 인간은 감정이 있고 감성이 있기때문에... 분명히 이 선택은 올바르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빗나가버리곤 하죠... . 요즘 자꾸 실패의 연속... 목표로 해 두었던일이 잘 안되고 그에따른 자책감... 결국 나 자신에게 달린 일인데... 저로인해 제가 힘들어지네요... 바보같이... 하아~ ㅠ…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891
21306

아 죽겠다 저 맹랑한 녀석 ㅋㅋㅋㅋ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974
21305

제가 토익공부를 접한지 이제 한달정도 되어갑니다 그려... 근데... 독학 하기 너무 어렵네요. 학원을 몇일 다녔는데... 도저히 못따라가겠더군요... 뭐... 문제 풀다가 해설 봐도 잘 이해가 안 되는 수준이니... 말 다했죠 뭐... 그래서 학원 때려치우고;;;; 독학 하고있는데... 그건 잘했다고 생각해요. 혼자 기초 다지면서 하고있거든요... 근데... 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 확신이 안서네요... 전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 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788
21304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공부는 해서 뭐하고 취업은 해서 뭐할 것이며 자식은 낳아 뭐할 것이여 오늘 지하철에서 제 옆에 앉은 할아버지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그 얘기 듣는데 갑자기 가슴이 턱 하고 막히는게 참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정말 나라가 어떻게 될려고 이러는지,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578
21303

역시... 되는대로 물결따라 떠다니는 해파리마냥 흐늘흐늘하게 살아야 하나봅니다.바람처럼.. 어딘가에 박혀있으면서 소속감같은 걸 느끼는 건 그럴 때에는 안심되지만 그게 무너져내리면 감당할 수 없는 상실감 같은 걸 느끼니까요... 한곳에 정 붙이는 건 역시 위험해요... 어딜가나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게 가장 이상적이겠지만요. 저 같이 소심한 사람은 사람도 깊이 사귀면 안되나봐요. ㅠㅠ...나왜이렇게찌질한거야...

뭇담최근 대화 조회 4,812
21299

이런 중대사안을 날치기하듯 완전개방한것이 문제죠 현재 광우병위험 0%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관대하게 봐서 0.000000000000000000001%의 위험을 용인한다해도 왜 굳이 --; 욕먹을줄 뻔히 알면서;; 혹 협상단과 미국정부간 무슨 딜이 있었던 것 아닐까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도대체 어떤 실익이 있길래? 광우병이 정말 실현된다면 결국 매국노일텐데? 개연성: 미국의 무력적 직접적 압력?(북한 맘에안드는데 그냥 확) 속국 한국의 오버스런 예의 (굽신굽신…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4,645
21302

가고 싶은데 갈 사람이 없네요 흑흑 작년에는 잘 놀고 왔는데;; 올해는 다들 바쁜지 못간다고 하네요ㅠㅅㅠ 혹시 가시는 분 있으면 재밌게 노시구요 혹시라도 혼자서 놀고있는 사람 발견하시면 인사라도.ㅋㅋ 아~ 갈지 안 갈지 모르겠네요-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4,744
21301

청계천 고고싱 ㅡ_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4,706
21300

지하철을 타고 집에 오는데 누군가가 '여러분, 제 목숨 살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 ' 하면서 열심히 열심히 광우병에 대해 말을 하며 내일 있을 집회에 모이라는 말을 들었다. 아.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하는지... 그 사람이 지나가는 모습을 봤는데 정말 나는 식겁했다. 통굽에 각종 체인들을 즐비하고 롹커용 징 박힌 팔찌를 낀 정말로 어리고 여려보이는 남자 아이였다. 게다가 통굽을 신고 너무 오래 걸었는지 다리까지 비…

차차최근 대화 조회 5,472
21298

여기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인데요... 10월1일, 2일(오사카) 10월4일, 5일(사이타마) 이렇게 공연하네요.. 저는 동경에 사는 지라 10월 4일 공연으로 예매했습니다. 8500엔 9500엔 두종류가 있구요... 레디오 헤드에 중독된지 거의 15년만에 꿈에도 그리던 콘서트를 보게 되어 감개무량입니다. 참고로, 표는 지금 이시간기준으로 아직 많이 남아있는듯하네요.. 혹시나, 가실분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결제는 크레디트 카드로 되는것 같은데, 티켓을…

레인맨최근 대화 조회 7,255
21297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view.html?cateid=1070&newsid=20080430141105582&cp=akn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많은 일들을 하십니다. 그나저나 우리 집 엠티비 이제 안나오는데 유튜브 ㄱㄱ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924
21296

이야 첼시 결승 올라 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 안자고 시험공부 안하고 본 보람이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완전 너무 좋아 램파드 진짜 완전 감동 첼시랑 맨유랑 또 붙게 생겼네요~ 그나저나 내기는 리버풀에 걸었는데 ㅋㅋㅋ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749
21295

이거 보신분들 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펜타포트의 라디오헤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시려나봅니다ㅋㅋㅋㅋ..ㅋ....ㅋ.... 아, 제발 오기를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제 인생에서 역사적인 순간이 될거에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4,890
21294

태권도,산양산삼,다람쥐 그 모든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인으로 태어난것도 자랑스럽습니다 아고라 펌)

성공시대최근 대화 조회 4,557
21293

이 노래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올해 스물 둘이라는데 얘 어쩜 이런 목소리를 내는건지 ㅜㅜ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4,675
21292

솔직히 '이번' 펜타포트에서 트래비스보다 정말 보고 싶은 건 (이번 후지락 포함 명단 중에...) .. . ...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프라이멀 스크림, 이안 브라운... 오면 정말 더 좋을텐데... ㅠㅠ 튜쟹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793
21291

티비 보다가 '탑 기어'라고 자동차에 관한 영국 채널 프로그램을 보게되었는데 스타의자동차:자미로콰이 라고 해서 JK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간지남 1위'에 랭크되어있는 남자라 계속해서 봤는데 제이케이가 보유한 자동차가 엄청나게 많군요. 자동차에대한 관심도, 지식도 상당한듯 합니다. 물론 운전도 잘하는거 같고요. 이런거 볼때마다 궁금해 지는 점. 이런 사람들은 '버츄얼 인새너티' 같은 명곡 만들기에도 시간이 부족할거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음악이 아닌 분야에도 전…

Sartre최근 대화 조회 5,001
21290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4,732
21289

이건 정말 우리나라를 얕봤다는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상황 정말이지 요즘 외국인들 다 싫어지는 기간.

차차최근 대화 조회 5,287
21288

처음엔괜찮았는데..... 뒷심부족인지...... 공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실수도많고 여러모로 만족스럽지못한 시험이됬네요.. 나름한답시고 바락바락한것같은데.... 쉽지않네요 -_-; 아무튼 끝나서 잠도 실컷자고 마음도 조금은 편해져서 좋네요~~ 즐거운주말보내세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4,814
21287

몰랐는데 유월달에 블루맨그룹 공연이 있군요! 진짜 진짜 진짜 보고 싶었는데_ 그때쯤이면 통장 잔고도 바닥날 것 같고 하니 텔레비젼이랑 전자레인지를 팔아야 하.........나? 아 그러면 펜타포트는 뭐 팔아서 가지?? ㅋㅋㅋ 아! 그리고 질문~ 좀 이른 감이 없잖아 있긴한데, 혹시 펜타포트때 캠핑하신 분들 있으세요? 올해엔 캠핑을 해볼까 생각 중인데, 어째 삼일동안 살만 한가요?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834
21286

이번에 충청남도 금산에 발령을 받게 되었네요. 인삼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여하튼 태어나서 처음 가본 곳인데 군이라서 그런지 동네가 작긴 작더라구요 뭐 대전하고 가깝긴해서 괜찮긴한데 그래도 서울가까이 발령받고 싶었어요 ㅠㅅㅠ 전라도 섬에 발령 안 받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 해야겠지만 서도 말이죠.ㅋㅋ 여하튼 교통이 불편해서 빨리 면허따고 차부터 사야겠다는 생각입니다.ㅎ 대전근교나 금산(여기 사시는분아니면 굳이 오시지는 않겠지만;;) 무주 이쪽 놀러오시면 밥사드릴…

lullaby최근 대화 조회 4,944
21285

참 많은 곳을 다니는군요. 벨기에도 간다고 해서 나나씨도 간다던데 여긴 네덜란드.

차차최근 대화 조회 4,940
21284

나 힘들어진다. 어쩌지? 휴가가 없는데..

쟁이최근 대화 조회 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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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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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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