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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0314

5월 이후로 술을 안 마신 날이 거의 없는 듯하다 금주는 못하더라도 절주라도 해야할텐데 매일 매일 걱정이다 또 술이 마시고 싶을까봐- 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08
20313

아싸! 나 춤춰.. 요래요래..흔들흔들.. 앉아서 들썩들썩.. 왜? 오늘 넘 짜증이 났었거덩.. 사실 욕지거리를 하려다.. 막판에.. 갑자기 신나는 음악이 나와버리는거야.. 그래서.. 미친듯이 즐기고 있어.. 흐흐흐흐 yeah~yeah~ hump de bump do body hump de bump do body hump de bump do body oh no~ 푸ㄹㄹㄹㄹ~~~ -- 이놈의 조울증

램브최근 대화 조회 1,540
20312

전 잘난 사람은 싫어하지 않아요. 자기가 잘났다는걸 알고, 또 그걸 표현하길 주저하지 않아도, 샘은 나지만 싫어하지 않아요. 근데잘나지도않았는데자기가잘난줄알고하루에열두번씩꼴같지도않은잘난척을하는인간은정말싫어요그르세요하고받아주니까누가자기모다못하고덜똑똑해서그런줄알고아주그냥말이면말마다설명조로아랫사람대하듯그러시면곤란하죠...! [헉헉헉....]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392
20311

자다가 가렵다면 주저하지 말고 깨어나라~ 가려운덴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저는 지금 새벽 4시 반에 모기 때문에 깼어요. '너 죽일 거야, X놈(암컷만 무나?)' 라고 다짐하면서-혼자 있을 때만 욕해요 휴지와 킬러 스프레이를 손에 들고-저는 맨손으로 못잡아요.ㅡ.ㅡ 모기를 찾아 결국 약을 쏴 죽였어요. 개강 후 얼마되지 않은 때는 이런 일도 있었어요. 교실에서 지루한 교수의 수업을 받는 중이었죠. 제 앞의 여학생이 졸고 있는데 모기가 날아와 등에 앉았습니다.…

Byrds최근 대화 조회 1,452
20310

글 많이 쓰는 거 밖에 없나요? 글 하나 쓰면 대략 10점 올라가는 거 같은데 4000점 정도 먹으려면... 후 내 정보 보니까 댓글수에 비해 글 수가 턱없이 작네요!! 랩옵하는 건 글쓰는 방법 밖에 없나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359
20309

WD는 두 번이나 날려먹었었는데 그냥 교체해줬는데 시게이트는 3만원 내란다 ㅡㅡ;; 현금이 없어 일단 해주면 내일 입금해주겠다니까 신분증 놓고 가라길래 복사본으로 하자니까 싫다 그래서 전화랑 말이 다르지 않냐고 따져서 내일 중으로 입금 안되면 신고한다는 조건에 합의하고 신분증 복사본 주고 받아왔다 ㅡㅡ;; 결론은 역시 삼성을 사야한다는 거다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1,593
20308

첫 날 헤드라이너로 그랜드민트에 왕림하시나봐요. 그랜드민트 거의 환상의 라인업이에요... 전 100% 못 가는데, 가시는 분들 너무 부럽 ㅠ_ㅠ

ACDC최근 대화 조회 1,574
20307

http://www.wendybook.com/list.php?ac_id=40&ai_id=4790 대단타... 특히 OJ 심슨 사건 팝업은ㅋㅋㅋㅋ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1,643
20306

오늘 저녁엔 족발에 맥주를 살살마시며 히어로즈를 관람 할 거에요 오늘은 동식이형이 나와요 이길거에요 아마도 이겼으면 좋겠어요 세르게이도 나와요 오브레임하고 리벤지를 할 거에요 지난 번에 세르게이는 오브레임한테 줘터졌어요 전문용어로 김장이라고하죠 오늘은 세르게이가 이겨줬으면해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684
20305

래쉬가드가 갖고 싶어요 오늘보니 언더아머 제품이 괜찮아보이네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582
20304

음음. 허벅지에서 또 얼마의 젖산을 뽑아내야 너는 만족할꺼냐!!

스캇최근 대화 조회 1,476
20303

자자 올 해도 어김없이 편성표 조정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22일 토요일 '잔혹한 출근'(MBC 22일 오후 10시50분) 23일 일요일 '누가 그녀와 잤을까'(MBC 23일 밤 12시) 24일 월요일 '옹박'(MBC 24일 오전 10시45분) '야수'(MBC 24일 밤 12시15분), 25일 화요일 '가문의 부활'(MBC 25일 오후 9시45분) '무도리'(MBC 25일 오후 11시55분) 26일 수요일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MBC 26일 오전 11…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589
20302

항상 하드를 날려먹는 걸까 ㅡㅡ;;; 3개월 사이에 400기가 음악으로 꽉 채운거 3번 날려먹었;;; 싸구려 외장하드 케이스에 문제가 있는 건가 ㅡㅡ;; 아 제길. 짜증나.

nukie최근 대화 조회 1,400
20301

배가 고파요 점점 압박이 심해오네요 언제쯤 점심을 먹을 수 있을까요 배가 고파요 그래도 배가 아픈 것 보단 배가 고픈 게 나아요 나는 지금 몹시 배가 고파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677
20300

씻기 싫어서 배고파질때까지 댓글을 달았다 그런데 깨달았다 깨어날때부터 배가 고팠던 것을 -_- 빨리 씻고 학교 가서 매운돈갈비찜 먹어야겠다 아- 매운 거 잘 못 먹으니까 좀만 덜매웠으면!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20
20299

안 씻고 안 나갔더니 학교가려고 씻으려는데 왜 일케 귀찮냐 아- 가을이다! 이번 주는 학교 축제가 있는데 우리과 학우들은 대대로 거의 체육대회 기념 티샤쓰와 도시락만을 받고 축제의 장에서 사라진다 하지만 그 기념 티샤쓰와 도시락 받는 게 은근 낙이었는데 (난 이번에 학생회비 안 내서 받을 수 있을란지;; 마지막인데 -_-) 자자 감기 조심합시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388
20298

오랜만에 집에갔습니다. 별로 할일도 없고 빈둥빈둥대는것도 지겨워서 음악이나 들어야지 했습니다. 군입대 전에 샀었던 ok computer 를 들을라고 시디케이스를 찾았습니다. 분명 전역직후 얼마간 들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디갔는지 보이질않더군요,....... 덜컥 하는 마음에 온집안을 샅샅이 뒤졌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서랍 맨 밑에 깔려있는걸 찾아내었습니다... 기쁜마음으로 케이스를 열고 씨디를 넣으려니까 CD가 없습니다. 어디에간걸까요..... 제길......ㅜㅠ

radio star최근 대화 조회 1,454
20297

고 3인 주제에 학교도 안가고 뻘짓이다. 진짜 뭐지.... 대학은 가야겠는데 수시에 올인 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정말....-_-;;;; 그림도 겁나 그리기 싫고 이거 어떻게 해야하지...ㅠㅠㅠㅠ ps.b side가 자꾸 땡긴다.worrywort ,trans atlantic drawl, where bluebirds fly...으악악ㅠ

내가죽다최근 대화 조회 1,548
20296

챗방으로 오세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56
20295

파헬벨의 캐논 듣고 있는데, 취하네요.. 술 안마셨구요 고파지네요.. 이곡은 들을때마다 늘 돌아보게 해주 더라고요.. 그 어느 시절을 음악에 취해 몇자 투정 부려보면.. # 처음 학교 휴학하고 서울 올라왔을때.. 숙식이 불가능한 지하 연습실을 구해 올라왔는데.. 여러가지로 힘든 시간이였습니다.. 군대도 안갔었고 나이도 어리고 이것저것 알바하며 억지로 그곳에서 지냈었는데.. 고깃집, 편의점 때론 지방돌아다니는 일,,등 많은 알바를 하며 지냈어요 축구장 알바도하고 …

onion최근 대화 조회 1,581
20294

떼창에 다같이 춤추고 분위기 최고였으므 흐흐흐흐 뛰고 난리났었당

쟁이최근 대화 조회 1,874
20293

군종병 동료들과 뜻을 모아 밴드를 결성키로 했다. 악기는 자비로 구하고, 기타 장비들은 이곳 운영비 일부를 떼어 조달하기로 했다. 메탈리카부터 트래비스, 엠씨더맥스와 바나나걸을 한데 아우르는 너무나 광활한 음악적 취향을 압축해내면 과연 어느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질까. 일단 쉬운 곡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게 좋겠지. 첫 공연 예정일은 12월 31일 타종식때. 사람에 대한, 사람들에 대한, 그들에게로 향한 소통에의 의지가 날로 옅어가는 것을 느낀다. 이젠 더 붙잡…

Rayna최근 대화 조회 1,581
20292

봄, 가을 처럼 환절기 때 특히 나를 괴롭히는 것이 '알레르기' 이다. 먹는 음식에는 전혀 알레르기가 없는데, 유난히 먼지에는 알레르기가 있어서 가렵거나 재채기를 하는거다. 그런 나에게 강아지 털은 치명적인데, 우리집에 강아지를 키우니...나 이거 참...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키우긴 한다만, 요즘에 정말 고통스럽다. 정서상 좋다하지만 몸이 병들어간다는 느낌이랄까.ㅡ_ㅡ;;;

연지최근 대화 조회 2,020
20291

술자리에선 간혹 대답하기 힘든 질문을 받을 때가 많다. 의외로 지식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질문은 아니다. 그것은 대체로 나 자신에 대한 물음들이다. 더군다나 나 혼자 술을 마실때는 자리의 막바지에 와선 항상 물음표의 공격에 시달리게된다. 느낌표가 와서 구해줄법한 시간만큼이 지나도 나는 늘 물음표의 군중에 휩싸인 채 잠에 빠져든다. 그러니까 너는, 말야. 왜 사는거니? '왜'와 '사는'과 '거니'와 한마리의 '물음표'가 테러리스트로 무장하는 동안 나는 그저 멍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605
20290

무언가 몰두할 수 있는 게 필요해요 벌써 몇 달 째, 다 그저 그래. 꿈도 인생도 + 머리 색을 바꾸고 싶어요 잿빛(ash)으로. 근데 탈색 3번 한 뒤 염색을 해야한다기에 엄청난 고민....,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70
20289

고등학교 때, 만화를 그리던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가 있다. (여자다.) 이 친구는 현재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있다. 소설을 쓰고, 그 것을 동인지로 발간, 판매하여 수익을 얻고 있다. 그리고 그 소설이라는 것은, 남자와 남자, 남자들만이 주인공인 야오이 소설이다. 이 사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나는 그저 취미 생활의 연장이려니, 생각했었다. 현실적으로 그런 종류(?)의 글을 써서 생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찌 어찌하다보…

담요최근 대화 조회 1,618
20288

하루에 3번이상 안보면 잠도 안와요.... 아... 이런건 첨이라....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445
20287

치즈가 지글거리는 페퍼로니피자가 먹고싶어요;;; 살은 이제 포기했어요.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506
20286

어제 처음으로 dctribe를 들어가봤는데요. 친구말로는 대치동에 사는 청년 3명이 처음에 만든건데 그렇게 커졌다면서요. 가입을 무척 하고싶은데, 앞으로 10년간 회원 가입을 받을 생각이 없다는 주인장의 선전포고가 있더라고요. 다른건 몰라도 참 앨범들이 많던데.... 아이디 막 빌려쓰고 그런다네요. 아.. 나도 아이디 빌려쓰고싶다.

연지최근 대화 조회 2,378
20285

자네 지금 어디신가? 연락 좀 주시게.

nukie최근 대화 조회 1,487
20284

예전보다 수줍음이 많아졌다. 사회 나가면 사람 만나는게 일인데.. 라고 주변사람들이 군데군데 이런 말들을 흘리고 다녔다. 나는 얼굴이 붉어져서 그런 말들을 다시 주워 담는다. 말들은 몇 분 사이에 광주리 가득이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난 군대도 갔다온 놈인데. 그래. 군대도 갔다온 놈인데. 나는 아직 덜 성숙해진 것 같다. 누구처럼 철도 들지 않았고 어른스럽지도 못하다. 여전히 웅얼대며 말하고 여전히 허리는 구부정하며 여전히 눈동자에 초점이 흐리다. 여전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585
20283

아침일찍부터 일어나 도서관 자리잡으러 갔었죠,, 아침잠이 많은저라 책읽다가 어느새 잠이들었드랬죠,.. 한참 선잠을 자는데 누군가가... 옆에서 절 콕콕 찌르더군요.. 그래서 뭔가 하고 봤더니.. 옆에있던 여학우가 저에게 쪽지를?!! 근데 쪽지라긴 좀 이상한.. A4용지를 반으로 접은걸 주더군요.. 아무튼 주는거라 ㄳ 하며 받았습니다. 햐~ 이게 바로 그 말로만듣던 러브레터???! 부푼기대를 품고 쪽지를 읽었죠.. " 주무시는데 깨워서 죄송한데요.. 코골이가 점점…

radio star최근 대화 조회 1,511
20282

이만화도 아시죠? 어렸을때 봐서 내용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이 흙꼭두장군이 무덤인가? 지키잖아요~ 막 마차가 망가져서 주인공이 지우개로 마차 바퀴도 만들어주고 흙꼭두장군 나중에 죽고..ㅠ.ㅠ 혹시 이거 어디서 다운 받을수 있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정말 절실히 원해요 ㅠㅠ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955
20281

예전에 예전에 음악파일 많이 올려서 공유했던 그 시절. 그립습니다. 그 때 좋은 곡 많이 다운 받았었는데... 요즘 다들 무슨 음악 들으시나요. 추천해주세요.

연지최근 대화 조회 1,421
20280

유명한거라던데; 내용은 강아지가 응가 해서 세상으로 나온게 강아지똥인데요 흙덩어리도 만나고 병아리도 만나고 뭐 자신의 존재이유에 대해 고민하다가 마지막엔 민들레씨를 사랑해서 자신을 희생해 민들레씨의 양분이 되어 이쁜 민들레꽃을 피었다는 이야기인데요 아세요~?;;;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480
20279

지역이 블록화되고 가속화되는 사회. 10년 넘게 살아온 이웃이 누군지도 모르는 세상. 그래서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낀다. 자신이 서 있는 공간만이 그것을 탈피하는 유일한 공간일뿐이다. 이를 캐치한 이동통신사들은 거대 자본을 끌여들여 새로운 마케팅 플랜을 세운다. 감정을 교류하기 위한, 최대한 인간과 동일한 인물을 네트워크 상에 배치하는 기획. 곧 몇몇 아이디어 연구원들이 착출되어 새로운 팀이 편성되었다. 그들은 애완동물과 같은 주종관계가 아닌 파트너로서의 연결을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12
20278

안녕하세요! 처음이에요...ㅡ_ㅡ* 저는 호주사는 한얼군 친동생 한별양 입니다 ㅇ_ㅇ! 풉.. 어릴적부터 형의 영향을 많이받아....끙; 좀 남자애 같은.. 정체성 잃어버린..아이..ㅠ_ㅠ 슬프다 아마 한얼군이 이글 보게 되면 많이 놀랄꺼에요 그죠 한얼군? (안보면.. 민망.. 안놀랜다 해도 민망.) 형아! 동생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밥도 못해주고 미안해 ㅠ_ㅠ.. 그리고 형아가 연락 잘 안하니깐 답답해 이 폭주 초호기야 ㅡ_ㅡ!! 사실 miller?...음 맞…

한별양최근 대화 조회 1,400
20277

나인인치네일스 공연 취소됐길 바랐건만, 왔었네 ㅡ_- 언제 또 올런지 -_ㅡ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286
20276

어저께는 괜찮았는데 이상하게도 오늘은 긴팔 긴바지 입구 집에 가는데 쌀쌀해서 그런지 몸이 ㄷㄷㄷ;;; 추워서 보일라라도 틀고 자야할런지 원-_ - 추운 날씨라 감기가 쉽게 유행할텐데 몸들 사리면서 노세요~ . 그럼 소인은 이만 (__*)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455
20275

심심하기도하고 해서 다혼 우베공 드롭 커스텀을 만들수 있을까 하고 이리저리 궁리를해보았다. 혹자에게 마코와 우베공이 프레임이 같다는 소릴 들었다 . 그래, 우베공도 마코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필적하게, 싸게 만들수 있을거야! 라는 마음이 앞섰다. 1,브레이크 일단 그래도 STI레버 써봐야지! 하는 마음에 브렉부터 살펴본다. 결론적으로 우베공에 듀얼피봇브렉레버는 달기가 어려울것 같다. 마코하곤는 포크 자체 부터 다르고, 싯스테이튜브에 있는 구멍을 써도 맞을지가 의문…

스캇최근 대화 조회 1,971
20274

한 학기에 두번 실기실 청소가 날 힘들게해 청소 한번 할때마다 몸이 썩어가는 것 같다. 왜 물청소를 하지 못하게 하는가...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417
20273

니체 : 신은 죽었다. ↑ 신 : 너야 말로 죽었다. ↑ 청소부아줌마 : 너희 둘다 죽었다. 온통 야한 낙서뿐인 화장실에서 피식할만 한 거 하나 발견했어요. p.s. 아이엠샘 보시는 분?

카카최근 대화 조회 1,438
20272

그 애가 나의 소울메이트라는것을 오늘 알았다. 같은 음악을 좋아하고, 비슷한 성격과 비슷한 취향. 힘들땐 달려와주고, 얘기를 들어주잖아. 문제는 예전에 서로 좋아했던 사이라는 정도? 그럼 소울메이트가 아닌가? 자라섬에 같이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친구 몰래...ㅋㅋㅋㅋㅋ

연지최근 대화 조회 1,408
20271

modeselektor의 happy birthday!란 앨범의 16번 트랙, the white flash 라는 곡에서 톰욕의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 목소리, 반가워 좋아요. mp는 user pds에.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1,474
20270

녀찬아 자라섬 15일날 갈건데 우린 9명에서 가는데 같이 갈 수 있겠어? 8명은 커플이고 한명은 왼쪽팔뚝에 천사타투가 있는 100kg 남잔데... 둘이 놀려면.. 뭐 그럴수도 있고..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34
20269

이렇게라도 ㅡ,.ㅡ 저는 별하고도 ½ 즉 0.5 니깐 제가 1위, 아니 0.5위 입니다 ㅎㅎㅎ 아 근데 노란색을 칠해야 하는데 흙... ㅋㅋㅋ저도 압니다 추한거.. secret 님한테 한소리 듣겠군뇨 '추함'하고;

onion☆½최근 대화 조회 1,470
20268

짤방 탑재 수고하는 스왈로우 오늘은 과외하다가 너무 화가났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1,359
20267

댕겨왔습니당. 멋있었어요! 수요일 아침 수업 있는데.. 얼른 씻고 자야겠네요. 굿나잇 :) + 나구역 입장번호 20번대쯤이셨던 아레치 분 계신가요? 공구티 입고계신 분을 봤는데 뻘쭘해서 말을 못걸었네요;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427
20266

어디서 이런 미친 용기가 튀어나오는지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86
20265

사실 내 일처럼 많이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CG. 그런데 이거 뭐 병. 괜히 걱정했어요. 반지의 제왕 프로도 뺨을 제대로 후려치네요. 이 정도면 합격점은 넘는다고 생각되요. 흑주작 제압하는 것이나 가진과 환웅이 대립하는 장면의 CG들은 정말 인상깊었어요. 고조선 건국신화와 판타지의 결합이 시청 대상의 폭을 넓히는데 긍정적으로 기여한듯 보이는데, 1부만 본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 계속 봐봐야지. 그나저나 요즘 TV드라마 나와바리들은 사극천국이네요. 다음주에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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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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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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