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6,351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20344

아레치와 10번째 맞는 한가위군요. 모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02
20343

이틀도 참지 못하고 술처마시고 쓰러져 잠들어서는 8시에 예매해놓은 귀성버스 놓치고 -_- 빨래돌리고 있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501
20342

농구공 좋아요 +_+ 오늘 개시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중랑천에서 농구하실 분 011-9156-9109

nukie최근 대화 조회 1,495
20341

가끔은 이렇게 안부를 묻는 것으로 인사를 해도 좋을 시대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26
20340

목요일 오후 7시쯤 집을 나섰다 1차로 마늘구이, 은행구이, 꼬막구이, 똥집구이.. 등등에 백화수복을 마셨고 2차로 족발과 순대국에 소주를 마셨다 사람은 6명. 3차는 맥주 안주는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엄청 취해서는 광화문에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종로3가를 향해 걸었다. 오존에 갈 심산이였는데 어찌된게 걷다보니 명동이더라-_- 그래서 또 걸었다. 길은 다 통해있다 걷다보면 언젠가는 도착한다 1시 35분쯤 들어 간 오존에는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맥주라도 하…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512
20339

나이키 트라이팩터 +_+ 오예~~ 정말이지 아무 생각없이 질러버린;;; 역시 난 현금을 갖고 있으면 안돼

nukie최근 대화 조회 1,368
20338

인간관계 정립하기 정말 어려움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어느 순간 아니었구나 느껴질 때가 있고 반대로 별로 교류가 없는 사람이 어느 순간 내 편이 되어 있을 때가 있으니..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놀아야 할지..

악!!최근 대화 조회 1,362
20337

요즘 운전을 하고 다니다보니 예전에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고양이는 곧잘 차에 치인다는 것. 보름 사이에 차에 치여 죽은 고양이만 네마리를 보았다. 그 중 한마리는 집으로 오는 일방통행 골목길에서 보았는데, 골목길이기도 하고, 양 옆으로 차들이 빼곡히 주차되어 있는 곳이기에, 나는 조심스럽게 액셀을 다루고 있었다. 그렇기에, 그랬기 때문에, 그 광경은 꽤나 오랫동안 내 시야에 머물게 되었다. 더군다나 나는 그 고양이를 밟지 않음과 동시에, 우측의 차를 긁…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54
20336

왜 영어 듣기 하는데 방귀가 마려운거냐 왜 하필..... 시험날은 똥날이랑 겹칠까... 하고 많은 똥안싸는 날(저는 변비*-_-*)을 내버려두고... 아...인생의신비...

뭇담최근 대화 조회 1,474
20335

군대에서 깨달은 것인데 난 정말 운이 좋다. 최소한 20대 초중반이 강운인 건 확실하다. 학교에서 매일 몇 개씩 오는 귀찮은 이메일 중에서 어느날 공짜 토플강좌가 있다는 메일을 우연히 발견했고 토익토플 성적이 없는데도 학교에서 시험을 봐서 겨우 토플반에 들어갔다. 전공 7개로 채워진 19학점에 토플 9시간이 더해져서 별일없으면 7시에 수업이 끝나지만 과 특성상 전공 수업에는 남자가 별로 없어서 괜히 훈훈하고 토플 강의실에서도 한가인 닮은 훈녀가 있어 괜히 훈훈하…

wud최근 대화 조회 1,415
20334

생각해보니 제가 싫어하는 것들인데 양파랑 마늘이랑.. 또 방에 불켜놓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어두컴컴하게 전등정도는 좋은데.. 환한걸 별로 안좋아하고.. 그래서 생각해보니 뱀파이언가 싶네요 흠 그래서 닉넴도 바꿨어요

로봇마빈최근 대화 조회 1,461
20333

오늘 수업시간에 책에서 오타를 발견했다. 복식미학 수업시간이었다. '막달라 마리아' 가 . . . . '박달과 마리아' 라고 되있었다. 무슨 박달재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지최근 대화 조회 1,597
20332

우유를 사러 슈퍼에 갔다가 서울우유 천미리랑 너구리 네개를 사고 오천원을 냈는데 6백원이 남아서 새우깡이나 먹을까 하고 새우깡을 찾았는데!!! 7백원이라니!!! 새우깡이 무려 7백원 ㅡㅡ;;;;; 이런... 6백원으로 새우깡도 못사다니;;;

nukie최근 대화 조회 1,531
20331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라디오에서 배철수씨가 하는 말을 유심히 듣게 되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정말 돈은 따라오나요 라는 고삼 학생의 질문에 그는 자신의 경험을 얘기하며 그는 운이 좋게도 그렇게 된 편이라고 말했고, 그의 친구는 반대로 돈을 쫓아서 자신의 일을 정했지만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그리 행복해하지 않았다면서, 뭔가 그다지 새로운 답변은 아니였지만, 나에게 현실이라는 일맥을 짚어주었다. 예술학이라고, '모태는 미학이지만 미의 관념적 연구…

지낙최근 대화 조회 1,504
20330

평소 두근두근 거리는 사이였어요 근데 거리감도 있었고 아직은 어려운 사이였고.... 아 어쨋든.. 지하상가를 걷고 있었죠. 근데 바닥에 물이 코팅이 되어있었는데 발을 잘못 헛디뎌 발이 막 소닉발이 되더니만 무릎 꿇었어요 ..... 무릎을 꿇었다구요 ㅠㅠ 너무 웃겼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418
20329

조세 무리뉴 감독이 첼시를 떠난다고 합니다. 아............ 아..................아.,.... 아.... 아! 그리고 서울시립미술관 추석 연휴에도 여나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532
20328

"비엔나커피 하나요" 라고 혼자 중얼거리면서 자판기의 밀크커피 버튼을 눌렀다. 어디선가 아직도 매미가 운다. 성북행 지하철을 기다리는 나의 마음과 다 지나간 여름 뒤늦게 울어대는 매미의 마음이 별반 다를게 없이 느껴지는 날씨 비행기가 이륙하는 소리와 자판기가 뜨거운 밀크커피를 부어내는 소리들의 향연 그리고 인력구함이라는 스티커 사무, 서비스, 공사, 가 자판기에 붙어있다. 스티커의 한귀퉁이는 뭔가를 황급히 숨기려했는듯, 작은 조각으로 어떤 두 글자의 단어를 지워…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649
20327

이제; 라디오헤드 커뮤니티인지 뭔지; 게시글들로만은, 알수있는 방법이 별로 없을듯 합니다. ㅋㅋ 게시판에 전부 딴소리임. 요즘엔 레벨업 붐으로. 게시판이 활기있군요! 만들어둔지 5년된 레벨 및 래더 제도. 이제 정착하는군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72
20326

딱히 별이 달고 싶진 않은데 넥스트 레벨이 50이라서 5자가 좋으니까 초큼, 아주 초-큼! 레벨업하고 싶다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66
20325

다들 잠 안오면 어떻게 하세요? 정확히 말하면 깊게 잠들지 못할 때 ... 요즘 자꾸 새벽에 눈이 떠지네요. 한두시에 누웠는데 일어나보면 네다섯시고 심한 날에는 한시간 간격으로 깨요. 두시, 세시, 네시, 다섯시. 잠 푹 자는 비결 좀 가르쳐 주세요. ;ㅁ;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531
20324

태왕사신기,,, 문소리 미스캐스팅에 대해.. 장황하게 진짜 길게 썼는데... 작성완료 누른다는게,,, 취소를!!!!!!!!!!!!!! 아 너무 속상하다.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1,482
20323

아놔, 랩옵의 비리를 알아냈습니다. 확실히 여지껏 몇천점을 손해보면서 살았군요! 흥! 랩업의 비밀은 로그인! 아놔, 혹시나 해서 로그인 실험 해봤는데 그냥 로그인하면 3점 올라가고 자동로그인은 점수가 안 올라간다는 사실!!!!!!!!!!!!!!!!!!!! 사실!!!!!!!!!!!!!! 참나, 나 몇 년동안 로그인 했거든여? 내 점수 어쩌실거에요? 참나, 나도 알고보면 별이거든여? 서러워서 맥주나 한잔해야겠네 에이 시원하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94
20322

싸이 일촌이긴 하나 전화번호도 모르고 네이트 친추도 되어 있긴 하나 말 한번 건네지 않은 고교동창이 어느날 메신저로 대화를 거네요. 반갑다는 느낌이 채 들기도 전에 ' 아. 이 인간도 시집가나?-_- '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결국 안부만 묻다가 끝났지만 나중에 다른 친구에게 전해 들으니 결혼날짜를 잡았다는 군요. 이번 명절때는 시집 안가냐 란 소리를 꽤나 들을 듯.. 아아; 싫다;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602
20321

유행에 뒤쳐져서는 하얀거탑을 오늘 마지막회까지 봤네요.. 아.. 유_유 막바지에 눈물 마구... 재밌게 잘 봤습니다.. 언제 유행했던거죠? -_-a 준혁 어머님이랑 희재가 불쌍했어요.. 특히 희재 너무 안되었더라는.. 유_유 최도영 부인은 이래저래 최고 예쁘더군뇨 맘씨나 말씨나 .. 등등.. 그런사람 실제로 있을까? 아, 보신분은 위에 사진 넘 재밌지 않나요? ㅋㅋㅋㅋ

onion최근 대화 조회 1,481
20320

영화가 뭐이리 많나요................... 물론, '영화제'니까 당연한거겠지만-_-; 뭘 보아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네요. 강추하는 감독과 작품 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시와용..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80
20319

8과목은 빡신거였나 ㅡㅡ;;; 아... 힘들다.. 뭐가 어느과목 숙제인지도 모르겠;;; 평가 기준도 헷갈리고;;; 아...

nukie최근 대화 조회 1,379
20318

그냥 눈에 띄길래...

todd최근 대화 조회 1,418
20317

추석연휴는 이제 겨우 3일 남았고 이번 학기 수업 중 가장 힘든 수업도 오늘 급 휴강이고 그동안 몰아친 나쁜 일들에 대한 보상인가.. 아 신난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422
20316

언니랑 어제 싸웠다. 엄밀히 말하면 싸운건 아니고, 의견차이로 분분했는데, 이젠 남같다. 쳇.

연지최근 대화 조회 1,468
20315

12시 전에 잤더니 5시 30분에 잠을 깨었어요 ....이런 건 원치 않았는데. 어쨌든, 하늘이 참 예쁜 아침이에요 가을이구나 젠장

나나최근 대화 조회 1,516
20314

5월 이후로 술을 안 마신 날이 거의 없는 듯하다 금주는 못하더라도 절주라도 해야할텐데 매일 매일 걱정이다 또 술이 마시고 싶을까봐- 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08
20313

아싸! 나 춤춰.. 요래요래..흔들흔들.. 앉아서 들썩들썩.. 왜? 오늘 넘 짜증이 났었거덩.. 사실 욕지거리를 하려다.. 막판에.. 갑자기 신나는 음악이 나와버리는거야.. 그래서.. 미친듯이 즐기고 있어.. 흐흐흐흐 yeah~yeah~ hump de bump do body hump de bump do body hump de bump do body oh no~ 푸ㄹㄹㄹㄹ~~~ -- 이놈의 조울증

램브최근 대화 조회 1,540
20312

전 잘난 사람은 싫어하지 않아요. 자기가 잘났다는걸 알고, 또 그걸 표현하길 주저하지 않아도, 샘은 나지만 싫어하지 않아요. 근데잘나지도않았는데자기가잘난줄알고하루에열두번씩꼴같지도않은잘난척을하는인간은정말싫어요그르세요하고받아주니까누가자기모다못하고덜똑똑해서그런줄알고아주그냥말이면말마다설명조로아랫사람대하듯그러시면곤란하죠...! [헉헉헉....]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392
20311

자다가 가렵다면 주저하지 말고 깨어나라~ 가려운덴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저는 지금 새벽 4시 반에 모기 때문에 깼어요. '너 죽일 거야, X놈(암컷만 무나?)' 라고 다짐하면서-혼자 있을 때만 욕해요 휴지와 킬러 스프레이를 손에 들고-저는 맨손으로 못잡아요.ㅡ.ㅡ 모기를 찾아 결국 약을 쏴 죽였어요. 개강 후 얼마되지 않은 때는 이런 일도 있었어요. 교실에서 지루한 교수의 수업을 받는 중이었죠. 제 앞의 여학생이 졸고 있는데 모기가 날아와 등에 앉았습니다.…

Byrds최근 대화 조회 1,452
20310

글 많이 쓰는 거 밖에 없나요? 글 하나 쓰면 대략 10점 올라가는 거 같은데 4000점 정도 먹으려면... 후 내 정보 보니까 댓글수에 비해 글 수가 턱없이 작네요!! 랩옵하는 건 글쓰는 방법 밖에 없나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359
20309

WD는 두 번이나 날려먹었었는데 그냥 교체해줬는데 시게이트는 3만원 내란다 ㅡㅡ;; 현금이 없어 일단 해주면 내일 입금해주겠다니까 신분증 놓고 가라길래 복사본으로 하자니까 싫다 그래서 전화랑 말이 다르지 않냐고 따져서 내일 중으로 입금 안되면 신고한다는 조건에 합의하고 신분증 복사본 주고 받아왔다 ㅡㅡ;; 결론은 역시 삼성을 사야한다는 거다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1,593
20308

첫 날 헤드라이너로 그랜드민트에 왕림하시나봐요. 그랜드민트 거의 환상의 라인업이에요... 전 100% 못 가는데, 가시는 분들 너무 부럽 ㅠ_ㅠ

ACDC최근 대화 조회 1,574
20307

http://www.wendybook.com/list.php?ac_id=40&ai_id=4790 대단타... 특히 OJ 심슨 사건 팝업은ㅋㅋㅋㅋ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1,643
20306

오늘 저녁엔 족발에 맥주를 살살마시며 히어로즈를 관람 할 거에요 오늘은 동식이형이 나와요 이길거에요 아마도 이겼으면 좋겠어요 세르게이도 나와요 오브레임하고 리벤지를 할 거에요 지난 번에 세르게이는 오브레임한테 줘터졌어요 전문용어로 김장이라고하죠 오늘은 세르게이가 이겨줬으면해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683
20305

래쉬가드가 갖고 싶어요 오늘보니 언더아머 제품이 괜찮아보이네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582
20304

음음. 허벅지에서 또 얼마의 젖산을 뽑아내야 너는 만족할꺼냐!!

스캇최근 대화 조회 1,476
20303

자자 올 해도 어김없이 편성표 조정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22일 토요일 '잔혹한 출근'(MBC 22일 오후 10시50분) 23일 일요일 '누가 그녀와 잤을까'(MBC 23일 밤 12시) 24일 월요일 '옹박'(MBC 24일 오전 10시45분) '야수'(MBC 24일 밤 12시15분), 25일 화요일 '가문의 부활'(MBC 25일 오후 9시45분) '무도리'(MBC 25일 오후 11시55분) 26일 수요일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MBC 26일 오전 11…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589
20302

항상 하드를 날려먹는 걸까 ㅡㅡ;;; 3개월 사이에 400기가 음악으로 꽉 채운거 3번 날려먹었;;; 싸구려 외장하드 케이스에 문제가 있는 건가 ㅡㅡ;; 아 제길. 짜증나.

nukie최근 대화 조회 1,400
20301

배가 고파요 점점 압박이 심해오네요 언제쯤 점심을 먹을 수 있을까요 배가 고파요 그래도 배가 아픈 것 보단 배가 고픈 게 나아요 나는 지금 몹시 배가 고파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677
20300

씻기 싫어서 배고파질때까지 댓글을 달았다 그런데 깨달았다 깨어날때부터 배가 고팠던 것을 -_- 빨리 씻고 학교 가서 매운돈갈비찜 먹어야겠다 아- 매운 거 잘 못 먹으니까 좀만 덜매웠으면!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20
20299

안 씻고 안 나갔더니 학교가려고 씻으려는데 왜 일케 귀찮냐 아- 가을이다! 이번 주는 학교 축제가 있는데 우리과 학우들은 대대로 거의 체육대회 기념 티샤쓰와 도시락만을 받고 축제의 장에서 사라진다 하지만 그 기념 티샤쓰와 도시락 받는 게 은근 낙이었는데 (난 이번에 학생회비 안 내서 받을 수 있을란지;; 마지막인데 -_-) 자자 감기 조심합시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388
20298

오랜만에 집에갔습니다. 별로 할일도 없고 빈둥빈둥대는것도 지겨워서 음악이나 들어야지 했습니다. 군입대 전에 샀었던 ok computer 를 들을라고 시디케이스를 찾았습니다. 분명 전역직후 얼마간 들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디갔는지 보이질않더군요,....... 덜컥 하는 마음에 온집안을 샅샅이 뒤졌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서랍 맨 밑에 깔려있는걸 찾아내었습니다... 기쁜마음으로 케이스를 열고 씨디를 넣으려니까 CD가 없습니다. 어디에간걸까요..... 제길......ㅜㅠ

radio star최근 대화 조회 1,454
20297

고 3인 주제에 학교도 안가고 뻘짓이다. 진짜 뭐지.... 대학은 가야겠는데 수시에 올인 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정말....-_-;;;; 그림도 겁나 그리기 싫고 이거 어떻게 해야하지...ㅠㅠㅠㅠ ps.b side가 자꾸 땡긴다.worrywort ,trans atlantic drawl, where bluebirds fly...으악악ㅠ

내가죽다최근 대화 조회 1,548
20296

챗방으로 오세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56
20295

파헬벨의 캐논 듣고 있는데, 취하네요.. 술 안마셨구요 고파지네요.. 이곡은 들을때마다 늘 돌아보게 해주 더라고요.. 그 어느 시절을 음악에 취해 몇자 투정 부려보면.. # 처음 학교 휴학하고 서울 올라왔을때.. 숙식이 불가능한 지하 연습실을 구해 올라왔는데.. 여러가지로 힘든 시간이였습니다.. 군대도 안갔었고 나이도 어리고 이것저것 알바하며 억지로 그곳에서 지냈었는데.. 고깃집, 편의점 때론 지방돌아다니는 일,,등 많은 알바를 하며 지냈어요 축구장 알바도하고 …

onion최근 대화 조회 1,581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