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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7928

추천해요.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을까..

regina최근 대화 조회 1,740
20389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랩업했습니다 성원해주신 분들 감사 서버 1등 될때까지 달려 보겠습니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55
20388

전에 일하던 가게에 가서 제 명함을 뿌리고 왔어요. 다들, 오! 꼭 둘러보고 팔아줄께! 라고 말하지만, 그냥 인사치레라는 것을 알기에 기대는 안해요. 그러니 실망할 일도 없죠. 물론 말만이라도 고맙기는 해요. 자체 제작한 명함이예요. 크라프트지로 만들고 싶었는데, 명함 업체에서 크라프트지를 취급하지 않더라구요. 취급하는 곳을 한군데 찾긴했는데, 고급 명함이네 뭐네 해서 가격이 만만치 않았구요. 결국 종이를 사서 인쇄소에서 출력한 뒤에- 직접 한장 한장 자르고,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624
20387

RHkorea 게시판은 참 편안한거 같아요,,,, 여러 일상들의 묘사와 개인적인 이야기들... 간혹 보면 좋은 생각에 실릴만한 따뜻하고 재미있는 주제의 수필들도 마음에 와닿구요..:) 그래서 저도 부담없이 글은 자주 안 쓰지만 요즘 일상을 몇 자 적어봅니다. 추석연휴가 지나고 나니 또 비까지 와서 이젠 가을 분위기가 더욱 나네요.... 다음 주에 있을 엔니오 모리꼬네 공연을 기다리며 얼마 전 예습을 했습니다. 운좋게도 엠넷 미디어에 한 다리 걸쳐서 아는 사람이 …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1,531
20386

어쩌다보니 저도 기간이 이달말까지인 예매권으로 뭐볼까하다 원스 예매했네요 하하하; 영향받은건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14
20385

이거보고 몇년만에 손가락에 쇠냄새--; "황혼" 이건 남자아레치안분들을 위한 보너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4,160
19637

>또 역시나 정말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 >오랜만에 라됴헤드 노래를 들었더니 ..후.. > >또 생각이 나네요~~ > >이번 정모~ 가도록 노력할께요~ > >낯익은 얼굴들 많이 뵜으면 좋겠슴다^^ 부활 좀 해주세요 옵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256
20384

쨔잔! 지금 막 주문했네요 이제 운동 더 열심히 할게요 이어가드 좀 사주실분? 너무 비싸요 ㅜ.ㅜ 왜 국내에선 안 파는거죠 아타마 도복도 갖고 싶어요 그럼 택배 오기만을 기다려요! "택배요~" 다다다다다닥!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618
20383

반갑습니다 우리 멤버는 5명이에요 옥스포드 출신이고요 대학 때 만났어요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려요 무럭무럭 자라나는 밴드 되겠습니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80
20382

삼익 출신의 싸구려 합판 기타. 넥도 휘고, 여기 저기 상처 투성이지만, 나름 픽업도 있고, 슬림하고 단아한 몸매를 자랑하던 영숙이. 이젠 안녕이구나. 고작 3만 5천원에 너를 매물로 올려야 되는구나. (옆에서 친구 하나가 "나라면 2만원에 팔아도 안산다" 라고 험담을 하는구나.) 하지만, 네가 있으면 일이 안돼. 자꾸만 너를 찾게 되는 걸. 오빠는 이제 더이상 너와 놀고만 있을 수 없단다. 이런 나를 이해해주렴.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89
20381

영어와는 담을 쌓고 지내는 관계로 원문만 올릴께요;;; 대충 내용은 새앨범이 3월달에 발매될 것 같다는 이야기... 겠죠? 3월10일이 될 거라는 얘기도 있고... Radiohead have added a new instalment of their daily website coding communication with fans. This time, fans seemed to have cracked the message and now believe that the…

담요최근 대화 조회 3,952
20380

비 오고 나니까 급가을이 되버렸네요; 오늘 멋모르고 반바지 입고 나갔다가 하루동일 덜덜덜 집에 왔더니 방안도 썰렁하고 진짜 가을이 온 것같아요. 날씨도 쩔게 좋고 뭔가 산으로 들로 사생대회를 나가야 할 것 같아요.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358
20379

여기서 잠시. 농구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 손? 가..같이 할 친구가 없어서;;;

nukie최근 대화 조회 1,350
20378

핫핫 원스 예매했습니다 아레치분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은 영화! 여러분들의 안목을 믿고 ㅎㅎ 낼 상암에서 볼껍니다 보고나선 바로 옆 쌈싸페로 고고고 이번 쌈싸페 숨은고수는 개인적으로 국카스텐 응원하는데요, 안녕바다도 좋고.. 못도 무림고수로 출연진에 있던데 영화 원스에 쌈싸페에 .. 내일은 신나는 하루가 될것 같네용 ㅎㅎ ps. 예전에는 별달린 닉넴이 참 멋지고 부러웠는데, 지금은 부럽지 않아요 그렇게 멋지지도 않고.. >.< 닉넴의 별은, 그 별의 가치는 그 주…

onion최근 대화 조회 1,465
18474

> > >닥터 존나쎄 . > > >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12
20376

무슨 소리야 난 전혀 랩업에 독 오르지 않았다규~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60
20377

코산은 나다 으릉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21
20375

고씨동굴 1편에선 간단히 이름만 소개해주었다. 그날은 피곤했기에 다음에 고씨동굴에 대해 쓰겠노라고 말했지만 오늘은 귀찮기에 마음속에 담아 두기로 했다. 간략하게 고씨동굴은 문화재 219호로써 임진왜란 때 왜놈들을 피해 고씨가족이 살았던 동굴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꽤 넓고 깊어서 자연적으로 산 안에 이런 동굴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커다랗게 다가온다 그리고 무엇보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80
20374

몇일전부터 계속 코를 훌쩍거렸는데 제가 감기에 걸렸다고는 생각해보질 않았거든요. 근데 그게 감기네요. 10년전부터 편도선수술을 해서 감기가 왔다가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그저 코가 초큼 무거워졌을 뿐.... 감기 조심 하세요~! p.s. 역시 학생들에겐 저렴한 뒷고기가 최고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1,375
20373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해 미소를 머금고 두손을 흔들고 오월 바람에 꽃잎 날리듯 가볍게 그러나 조금은 눈물겹게 그렇게 서리는 아쉬움 가득하지만 기다림 속에 다가올 외로움들은 따사로운 축복의 말로 대신하며 우리 그렇게 헤어지기로해 날 오늘 떠나는 그대를 이토록 사랑하지만 묻고 싶던 그 수많은 이야기 가슴에 묻어두고 나를 사랑했었다는 그 확인이나 어떤 다짐도 약속도 없이 그냥 그렇게 헤어지기로해 화사했던 오월의 어느날 바람에 꽃잎 날리듯 가볍게 또 담담하게 음- 우리…

연지최근 대화 조회 1,705
20372

빨래널어 둔거 쫄딱 젖어버렸습니다 흙=ㄹ*35 아.. 몇날 맑을 줄 알았는데.. 방심했었어요 부랴부랴 새벽에 빨래 걷어서는 그대로 다시 세탁기에 ㅡㅜ 트롬세탁기 사용해보신분 있으세요? 트롬세탁기가 꿈이였는데.. 요즘엔 그것 보다 햇볕에 잘 말린 빨래가 좀더 뽀송하고 기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음 레됴헷 멤버들은 트롬사용하려나?

onion최근 대화 조회 1,441
20371

때문에 이제 나가야 된다 ㅡㅡ;;; 그 녀석. 제발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6시 그 녀석은. 제발 대답 좀 했으면 좋겠다. 아아;;;

nukie최근 대화 조회 1,352
20370

때문에 아침 버스로 올라왔다 왠일인지 목이 간 채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 좋아하는 노래방도 못 갔는데 새벽에 싸움날 뻔 한 것을 말리려다 이렇게 됐다. 그런데 다들 너무 놀다가 그랬냐고 한소리씩 하니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방금 국민학교 동창에게 전화가 왔다. 아기를 낳은 지 몇 달 되었는데 정말 예쁘게 생겼다. 하지만 잘 때만 천사같고 울고불고할 때는 악마같다고 한다. 나는 웃으면서 아기가 너무 귀엽다고 말하지만 그리고 그게 진심이기는 하지만 아기라든가 아이…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42
20369

겹치니까 진짜 임팩트 떨어진다.. 뭐야 이거.. 축하해주는 사람도 없고.. 다 까먹었다 그러고.. 뭐야 이거 에이.. 이러 말 하는것도 참..

악!!최근 대화 조회 1,439
20368

이제 술도 나를 슬슬 질려하는 눈치다. 우린 그런 관계다 서로 물리고 물리는 놈이나 나나 지겹긴 매한가지 내가 술이고 술이 나다 내가 막걸리를 싫어하지 않게되면서부터 나는 세상의 모든 술을 다 사랑하게 되었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51
20367

이번 추석 연휴에는 볼만한 TV 프로가 전혀 없었던 것 같다. 어른들과의 술자리를 극도로 꺼려하는 나이기에 어떻게든 TV를 끌어안고 버텨보려 했으나, 아무리 마음을 단단히 먹어도 유난히 이번 추석만큼은 TV에게 정을 붙일 수 없었다. 그래서 찾아간 곳이 PC방. 메일 확인을 하고, 쇼핑몰의 상태도 살짝 살피고, 이 곳 RHKOREA도 둘러보고, 메일 확인을 하고, 쇼핑몰의 상태도 살짝 살피고, 이 곳 RHKOREA도 둘러보고, PC의 사용 시간을 보니 이제 13…

담요최근 대화 조회 1,735
20366

256메가의 닫힌 mp3 메모리에 모든 음악적 니즈를 담아놓기엔 너무도 좁고 답답한 마음. '익숙하고 좋아하는 노래 8할에, 나머지는 새롭지만 좋아질거 같은 노래를 넣자' 란 신조하에 피할수 없게 mp3기기의 플레이 리스트상 좋아하는 노래, 코코어의 '아무래도'와 레드핫의 '대니 캘리포니아' 사이에 끼어버린 새롭지만 좋아할 거 같은 노래, 못의 '이상한 계절' 하지만 mp3 노래 업데이트를 삼개월에 한번씩하는 게으름과 급한성격대로 막상 노래를 들으면 좋아하는 노…

Sartre최근 대화 조회 1,887
20365

살을 파고들어 아프다 ;;;

nukie최근 대화 조회 1,519
20364

술.적당히 마시면서 살고 있다. 다만 술을 사다놓으면 혼자 덩그러니 마셔버린다는게 문젠데. 명절때면 순전히 나를 위해 맥주가 짝으로 들어온다. 집안에서 맥주를 홀짝홀짝마시는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 이번 추석에는 더욱 분발하여 혼자 맥주 한짝의 절반을 마셨다. 습관. 더군다나! 이번엔 선물로 들어온 와인을 오늘 혼자 절반정도 마셨다! 왠지 뿌듯한... 맛있는 와인. 소주는 이제 안마실테야.된장남이 되겠소.

todd최근 대화 조회 1,433
20363

사실 외롭기보단 심심해요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585
20362

큰명절엔 항상 작은할머니댁에 가서 제사를 지낸다. 군대 제대하고 처음 두드리는 할머니댁 아파트 문 앞엔 벌써 5살을 맞는 사촌조카가 세발자전거의 뾱뾱이를 미친듯이 눌러대며 천역덕스럽게 웃고 있었다. 세 분의 삼촌들과 아버지와 그리고 어떤 존칭을 사용해야할지 잘 모르겠는 가깝지만 먼 친척 한 분 사이에 끼어서 나는 연신 막걸리만 홀짝였다. 역시 어른들의 이야기란, 목성의 가스층만큼이나 난해한 것이라는 생각이, 막걸리 안에 엉켜있는 수많은 포자덩어리가 되어 목구멍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836
20361

방금전있었던 일이에요 음악들으면서 바람도 쐴겸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연휴가 끝나감에 아쉬워 하며;;) 내가 못본거겠죠 어떤 남자애가 담배를 꺼내다가 한개피만 손에 들고 나머지 담배갑은 바닥에 떨어뜨렸나봐요 봤으면 담배갑을 피했을텐데 그만...담배갑을 우찌근 ~~ 몽창 밟았지뭐에요~!! 미안한 마음 (사실 그냥 쌩까고 튈수도 있었지만~~ㅋㅋ)이 들었어요 주춤하면서 그 애가 담배갑을 줍더라구요 저는 순간 움찔해서"앗..미안해요!"라고 얘기했어요 그애가 "이거…

miller최근 대화 조회 1,666
20360

조금만 먹어야지; 분명히 어제 집에 들어올땐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없더라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363
20359

살까 싶은데 싸고 작고 예쁘고 멋진걸로.. 바퀴 작은게 좋던데 ㅎㅎ 음 아레치에 올리는 글이긴한데.. 옥션같은데 올라와도 어색하진 않을 글이네용 날씨가 너무 좋아서 빨래하기 너무 좋아 좋습니다 ^^ 레됴헷 새앨범 너무 기대됩니다 !

onion최근 대화 조회 1,452
20358

뭐, 사실 고스톱을 누군가랑 돈을 걸고 쳐본게 처음이였는데. (점100) 오늘 만원 가량 땄다. 이런걸 초심자의 운이라고 하는건가. 막판에 흔든걸 깜빡해서 2천4백원을 못받았다. 오늘 낮에 내가 치킨을 샀는데 만회하고도 조금 남았다. 으허허허

스캇최근 대화 조회 1,389
20357

에로말구.. 야한것도 말고 섹시한 영화로다가.... 벨벳골드마인이나 로리타 같은거..... 이눈화가 너무 외롭훠ㅠㅠ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683
20356

밖에 나가서 보름달 구경은 하고 왔는데 정작 소원 비는 걸 깜박했네요. 이 글 쓰고 다시 나갔다 와야겠어요! 예전에는 달을 제일 먼저 보려고 용을 썼었는데, 이제는 그냥 달이 뜬 것만 봐도 흐뭇하네요. 어제보다 오늘 달이 훨씬 밝아보이는건 마음 탓인지, 흐흐. 그러고보면 명절이 좋긴 좋은 것 같아요. 올해는 송편도 더 예쁘게 만들어져서 뿌듯하고~ 강강수월래 하고 싶다!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477
20355

장애인을 위해 차체를 낮추고 뒷문도 다른 방식으로 열리게 되어있는 살짝 큰 버스가 있다. 그 버스 뒷 부분, 의자가 두줄로 변하는 곳에 오늘 앉아있었다 바로 뒷좌석은 버스 뒷바퀴 위 좌석이어서 나보다 조금 높은 위치였다. 그런데 거기 앉은 사람들의 입 높이가 딱 내 귀 높이에 오는 것이었다. 중년의 부부였는데 그 분들이 수다스럽거나 목소리가 크지는 않았다. 그저 버스노선에 관한 반복적인 이야기를 할 뿐이었다. 그런데도 나는 그 소리들이 너무 시끄럽게 들렸다. 피…

nukie최근 대화 조회 1,577
20354

저도 지난 토요일에 친구와 원스를 봤습니다. 요 몇 주간 씨네21,필름 2.0 등에서 영화에 대한 기사가 간간히 나가서, 영화와 음악에 관심이 많은 이바닥 여러분들께서는; 아마 여러 경로를 통해 얘기를 들으셨으리라 짐작됩니다... ㅎㅎ 제가 원스에 대한 얘기를 처음 접한 건, 몇 주 전 필름2.0에서 김작가의 "원스 OST" 소개글이었던 것 같네요. 아. ost 너무 좋아요. 그런데 영화를 보지 않고, 사운드트랙만 듣는 다면 그 감동이 절반도 안될 거 같구요.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660
20353

질문 게시판은 아니지만 paranoid android에서 I may be a paranoid but not an android라고 로봇목소리로 읽어주는거요 어떤 소프트웨어 사용한지 혹시 아시는분 있나요? ms word인가요?

bubui최근 대화 조회 1,493
20352

손만 뻗으면 언제고 짚고 넘어설 수 있었던 벽이 이젠 고개를 꺾어 올려다 보아도 끝이 보이지 않는 높이가 되어 아침부터 혀 끝에 도는 패배의 쓴 맛 나 혼자 시작한 게임이니 끝맺음도 스스로 해야하거늘.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88
20351

고씨동굴에 다녀왔다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 고씨동굴에 관한 얘기는 나중에 쓰겠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53
20350

앞만 보고 대책없이 내달리다가는 방향을 잃기 십상이다. 그리곤 제가 방향을 잃은 줄도 모른다. 앞을 내다보되 시야를 넓게, 항상 모든 가능성들을 염두에 두고 예의주시할 것. "보고싶은 것에만 응시하지 말고 보고싶지 않은 진실들에도 시선을 둘 것". '쇼바이벌' 재방송 분을 보면서 느낀다. 이제는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치기 위해 발버둥을 치지 않으면 '대중음악' 판에서의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구나. 자신의 음악적 지향점을 꿋꿋이 지켜나가며 청중의 눈과…

Rayna최근 대화 조회 1,526
20349

이런 적은 처음이다. 우리 일가에서는 이런 일이 없을 줄 알았다. 아. 읽는 분들의 용이한 맥락 파악을 위해 현재의 상황을 간략히 서술할 필요가 있겠다 생각한다. 우리 아버지는 3남 6녀의 막내아들로서, 효와 의리를 굉장히 중요시해왔고, 때문에 형제간의 우애를 매우 귀중히 여기는 분이었다. 외국에 나가있는 형이 가끔씩 귀국할 때마다, 형과 나의 관계에 대해 여러가지 말씀을 해 주셨고, 그 덕분에 그나마 형과 내가 서로 척을 지지는 않는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여…

elec최근 대화 조회 1,688
20348

우호님 농구 벙개 해요? ㅋ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1,526
20347

너무 좋더군요... 정말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영화 다들 꼭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__)

john k최근 대화 조회 1,480
20346

음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특별히 할일없는 전 그냥 대충 할머니댁 다녀오려구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muse최근 대화 조회 1,474
20345

마루에서 사진찍은거 알면 혼날텐데 ... 그러고 보니 어느새인가 빼앗겼군... 계속 점수 확인 하고 있었는데 ... 이상한걸 ...

스캇최근 대화 조회 1,459
20344

아레치와 10번째 맞는 한가위군요. 모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02
20343

이틀도 참지 못하고 술처마시고 쓰러져 잠들어서는 8시에 예매해놓은 귀성버스 놓치고 -_- 빨래돌리고 있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5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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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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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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