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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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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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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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94 | 떼창에 다같이 춤추고 분위기 최고였으므 흐흐흐흐 뛰고 난리났었당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874 | |
| 20293 | 군종병 동료들과 뜻을 모아 밴드를 결성키로 했다. 악기는 자비로 구하고, 기타 장비들은 이곳 운영비 일부를 떼어 조달하기로 했다. 메탈리카부터 트래비스, 엠씨더맥스와 바나나걸을 한데 아우르는 너무나 광활한 음악적 취향을 압축해내면 과연 어느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질까. 일단 쉬운 곡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게 좋겠지. 첫 공연 예정일은 12월 31일 타종식때. 사람에 대한, 사람들에 대한, 그들에게로 향한 소통에의 의지가 날로 옅어가는 것을 느낀다. 이젠 더 붙잡…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581 | |
| 20292 | 봄, 가을 처럼 환절기 때 특히 나를 괴롭히는 것이 '알레르기' 이다. 먹는 음식에는 전혀 알레르기가 없는데, 유난히 먼지에는 알레르기가 있어서 가렵거나 재채기를 하는거다. 그런 나에게 강아지 털은 치명적인데, 우리집에 강아지를 키우니...나 이거 참...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키우긴 한다만, 요즘에 정말 고통스럽다. 정서상 좋다하지만 몸이 병들어간다는 느낌이랄까.ㅡ_ㅡ;;;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2,020 | |
| 20291 | 술자리에선 간혹 대답하기 힘든 질문을 받을 때가 많다. 의외로 지식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질문은 아니다. 그것은 대체로 나 자신에 대한 물음들이다. 더군다나 나 혼자 술을 마실때는 자리의 막바지에 와선 항상 물음표의 공격에 시달리게된다. 느낌표가 와서 구해줄법한 시간만큼이 지나도 나는 늘 물음표의 군중에 휩싸인 채 잠에 빠져든다. 그러니까 너는, 말야. 왜 사는거니? '왜'와 '사는'과 '거니'와 한마리의 '물음표'가 테러리스트로 무장하는 동안 나는 그저 멍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605 | |
| 20290 | 무언가 몰두할 수 있는 게 필요해요 벌써 몇 달 째, 다 그저 그래. 꿈도 인생도 + 머리 색을 바꾸고 싶어요 잿빛(ash)으로. 근데 탈색 3번 한 뒤 염색을 해야한다기에 엄청난 고민....,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470 | |
| 20289 | 고등학교 때, 만화를 그리던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가 있다. (여자다.) 이 친구는 현재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있다. 소설을 쓰고, 그 것을 동인지로 발간, 판매하여 수익을 얻고 있다. 그리고 그 소설이라는 것은, 남자와 남자, 남자들만이 주인공인 야오이 소설이다. 이 사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나는 그저 취미 생활의 연장이려니, 생각했었다. 현실적으로 그런 종류(?)의 글을 써서 생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찌 어찌하다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618 | |
| 20288 | 하루에 3번이상 안보면 잠도 안와요.... 아... 이런건 첨이라....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445 | |
| 20287 | 치즈가 지글거리는 페퍼로니피자가 먹고싶어요;;; 살은 이제 포기했어요.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506 | |
| 20286 | 어제 처음으로 dctribe를 들어가봤는데요. 친구말로는 대치동에 사는 청년 3명이 처음에 만든건데 그렇게 커졌다면서요. 가입을 무척 하고싶은데, 앞으로 10년간 회원 가입을 받을 생각이 없다는 주인장의 선전포고가 있더라고요. 다른건 몰라도 참 앨범들이 많던데.... 아이디 막 빌려쓰고 그런다네요. 아.. 나도 아이디 빌려쓰고싶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2,378 | |
| 20285 | 자네 지금 어디신가? 연락 좀 주시게.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487 | |
| 20284 | 예전보다 수줍음이 많아졌다. 사회 나가면 사람 만나는게 일인데.. 라고 주변사람들이 군데군데 이런 말들을 흘리고 다녔다. 나는 얼굴이 붉어져서 그런 말들을 다시 주워 담는다. 말들은 몇 분 사이에 광주리 가득이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난 군대도 갔다온 놈인데. 그래. 군대도 갔다온 놈인데. 나는 아직 덜 성숙해진 것 같다. 누구처럼 철도 들지 않았고 어른스럽지도 못하다. 여전히 웅얼대며 말하고 여전히 허리는 구부정하며 여전히 눈동자에 초점이 흐리다. 여전히,…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585 | |
| 20283 | 아침일찍부터 일어나 도서관 자리잡으러 갔었죠,, 아침잠이 많은저라 책읽다가 어느새 잠이들었드랬죠,.. 한참 선잠을 자는데 누군가가... 옆에서 절 콕콕 찌르더군요.. 그래서 뭔가 하고 봤더니.. 옆에있던 여학우가 저에게 쪽지를?!! 근데 쪽지라긴 좀 이상한.. A4용지를 반으로 접은걸 주더군요.. 아무튼 주는거라 ㄳ 하며 받았습니다. 햐~ 이게 바로 그 말로만듣던 러브레터???! 부푼기대를 품고 쪽지를 읽었죠.. " 주무시는데 깨워서 죄송한데요.. 코골이가 점점… | radio star | 최근 대화 | 조회 1,511 | |
| 20282 | 이만화도 아시죠? 어렸을때 봐서 내용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이 흙꼭두장군이 무덤인가? 지키잖아요~ 막 마차가 망가져서 주인공이 지우개로 마차 바퀴도 만들어주고 흙꼭두장군 나중에 죽고..ㅠ.ㅠ 혹시 이거 어디서 다운 받을수 있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정말 절실히 원해요 ㅠㅠ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955 | |
| 20281 | 예전에 예전에 음악파일 많이 올려서 공유했던 그 시절. 그립습니다. 그 때 좋은 곡 많이 다운 받았었는데... 요즘 다들 무슨 음악 들으시나요. 추천해주세요.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421 | |
| 20280 | 유명한거라던데; 내용은 강아지가 응가 해서 세상으로 나온게 강아지똥인데요 흙덩어리도 만나고 병아리도 만나고 뭐 자신의 존재이유에 대해 고민하다가 마지막엔 민들레씨를 사랑해서 자신을 희생해 민들레씨의 양분이 되어 이쁜 민들레꽃을 피었다는 이야기인데요 아세요~?;;;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480 | |
| 20279 | 지역이 블록화되고 가속화되는 사회. 10년 넘게 살아온 이웃이 누군지도 모르는 세상. 그래서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낀다. 자신이 서 있는 공간만이 그것을 탈피하는 유일한 공간일뿐이다. 이를 캐치한 이동통신사들은 거대 자본을 끌여들여 새로운 마케팅 플랜을 세운다. 감정을 교류하기 위한, 최대한 인간과 동일한 인물을 네트워크 상에 배치하는 기획. 곧 몇몇 아이디어 연구원들이 착출되어 새로운 팀이 편성되었다. 그들은 애완동물과 같은 주종관계가 아닌 파트너로서의 연결을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412 | |
| 20278 | 안녕하세요! 처음이에요...ㅡ_ㅡ* 저는 호주사는 한얼군 친동생 한별양 입니다 ㅇ_ㅇ! 풉.. 어릴적부터 형의 영향을 많이받아....끙; 좀 남자애 같은.. 정체성 잃어버린..아이..ㅠ_ㅠ 슬프다 아마 한얼군이 이글 보게 되면 많이 놀랄꺼에요 그죠 한얼군? (안보면.. 민망.. 안놀랜다 해도 민망.) 형아! 동생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밥도 못해주고 미안해 ㅠ_ㅠ.. 그리고 형아가 연락 잘 안하니깐 답답해 이 폭주 초호기야 ㅡ_ㅡ!! 사실 miller?...음 맞… | 한별양 | 최근 대화 | 조회 1,400 | |
| 20277 | 나인인치네일스 공연 취소됐길 바랐건만, 왔었네 ㅡ_- 언제 또 올런지 -_ㅡ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286 | |
| 20276 | 어저께는 괜찮았는데 이상하게도 오늘은 긴팔 긴바지 입구 집에 가는데 쌀쌀해서 그런지 몸이 ㄷㄷㄷ;;; 추워서 보일라라도 틀고 자야할런지 원-_ - 추운 날씨라 감기가 쉽게 유행할텐데 몸들 사리면서 노세요~ . 그럼 소인은 이만 (__*) | 채소나무유령 | 최근 대화 | 조회 1,455 | |
| 20275 | 심심하기도하고 해서 다혼 우베공 드롭 커스텀을 만들수 있을까 하고 이리저리 궁리를해보았다. 혹자에게 마코와 우베공이 프레임이 같다는 소릴 들었다 . 그래, 우베공도 마코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필적하게, 싸게 만들수 있을거야! 라는 마음이 앞섰다. 1,브레이크 일단 그래도 STI레버 써봐야지! 하는 마음에 브렉부터 살펴본다. 결론적으로 우베공에 듀얼피봇브렉레버는 달기가 어려울것 같다. 마코하곤는 포크 자체 부터 다르고, 싯스테이튜브에 있는 구멍을 써도 맞을지가 의문…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971 | |
| 20274 | 한 학기에 두번 실기실 청소가 날 힘들게해 청소 한번 할때마다 몸이 썩어가는 것 같다. 왜 물청소를 하지 못하게 하는가...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417 | |
| 20273 | 니체 : 신은 죽었다. ↑ 신 : 너야 말로 죽었다. ↑ 청소부아줌마 : 너희 둘다 죽었다. 온통 야한 낙서뿐인 화장실에서 피식할만 한 거 하나 발견했어요. p.s. 아이엠샘 보시는 분?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438 | |
| 20272 | 그 애가 나의 소울메이트라는것을 오늘 알았다. 같은 음악을 좋아하고, 비슷한 성격과 비슷한 취향. 힘들땐 달려와주고, 얘기를 들어주잖아. 문제는 예전에 서로 좋아했던 사이라는 정도? 그럼 소울메이트가 아닌가? 자라섬에 같이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친구 몰래...ㅋㅋㅋㅋㅋ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408 | |
| 20271 | modeselektor의 happy birthday!란 앨범의 16번 트랙, the white flash 라는 곡에서 톰욕의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 목소리, 반가워 좋아요. mp는 user pds에.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1,474 | |
| 20270 | 녀찬아 자라섬 15일날 갈건데 우린 9명에서 가는데 같이 갈 수 있겠어? 8명은 커플이고 한명은 왼쪽팔뚝에 천사타투가 있는 100kg 남잔데... 둘이 놀려면.. 뭐 그럴수도 있고..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34 | |
| 20269 | 이렇게라도 ㅡ,.ㅡ 저는 별하고도 ½ 즉 0.5 니깐 제가 1위, 아니 0.5위 입니다 ㅎㅎㅎ 아 근데 노란색을 칠해야 하는데 흙... ㅋㅋㅋ저도 압니다 추한거.. secret 님한테 한소리 듣겠군뇨 '추함'하고; | onion☆½ | 최근 대화 | 조회 1,470 | |
| 20268 | 짤방 탑재 수고하는 스왈로우 오늘은 과외하다가 너무 화가났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359 | |
| 20267 | 댕겨왔습니당. 멋있었어요! 수요일 아침 수업 있는데.. 얼른 씻고 자야겠네요. 굿나잇 :) + 나구역 입장번호 20번대쯤이셨던 아레치 분 계신가요? 공구티 입고계신 분을 봤는데 뻘쭘해서 말을 못걸었네요;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427 | |
| 20266 | 어디서 이런 미친 용기가 튀어나오는지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486 | |
| 20265 | 사실 내 일처럼 많이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CG. 그런데 이거 뭐 병. 괜히 걱정했어요. 반지의 제왕 프로도 뺨을 제대로 후려치네요. 이 정도면 합격점은 넘는다고 생각되요. 흑주작 제압하는 것이나 가진과 환웅이 대립하는 장면의 CG들은 정말 인상깊었어요. 고조선 건국신화와 판타지의 결합이 시청 대상의 폭을 넓히는데 긍정적으로 기여한듯 보이는데, 1부만 본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 계속 봐봐야지. 그나저나 요즘 TV드라마 나와바리들은 사극천국이네요. 다음주에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443 | |
| 20264 | 밤에 차도 사람도 없는 곳에서 (당연히 그런 곳이어야 함;;) 귀에 이어폰 꽂고 음악 볼륨을 엄청 크게 높이고 눈을 감고 차도 한가운데로 걸어가는 것. 너무 좋아요.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특별한 느낌. 궂이 글로 묘사하지 않을 거에요. 궁금한 사람은.. 시도해 보라고 하지 않을래요. 위험하잖아요.여러가지로. (어디부딫힐수도있고넘어질수도있고차에치일수도있고뺑소니당할수도있고-아무래도목격자가없으니까사고낸운전자의양심이충분히시험에들가능성도있고..) 제가 이 짓거리를 할 수…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1,444 | |
| 20263 | 어우 왜이렇게 과제가 하기 싫지;; 죽겠네,진짜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474 | |
| 20262 | 요즘 취직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취업 + 시집의 신조어인 '취집'이 뜨고있다매요...ㅠ_ㅠ 취업이 안되니 시집을 간다는.. 뭐 그런말.. 시집도 뭐 아무나 가는 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흑흑. 이력서 쓰는 도중 도저히 쓸 말이 없어서 rhkorea에서 영감을 얻고자 잠시 들릅니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544 | |
| 20261 | 처세술이라고 해야할지, 요즘엔 아무말에나 잘 웃는다. 그냥 재미없어도 웃는다. 다행히도 상대방은 그런 나의 모습에 매우 만족스러워한다. 오랜만에 대학 선배를 만났다. 지하철 안에서였고, 나는 막 졸다가 깬 상태였다. 선배는 저쪽 끝에서 크게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다가왔다. 그러고 나서 그 큰 손으로 내 등을 세게 내리치며 오랜만이다! 라고 외쳤다. 나도 네! 하면서 헤헤헤 웃었다. 속으로는 미묘한 감정들이 데칼코마니처럼 우왕자왕 뒤섞이며 얽혀졌다. 나는 아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511 | |
| 20252 | 훈훈하네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379 | |
| 20260 | 밥을 먹다가 혀를 깨물...아니 썰었어요. 설컥 소리가 들렸어요. 심장마비오는줄 알았어요.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445 | |
| 20259 | 올해는 완전 대박해네요... 뉴트롤즈부터 시작해서 뮤즈콘서트, 브렛앤더슨 내한공연, 펜타포트에 이어... 이번엔 엔니오 모리꼬네 할아버지까지 내한해주신다네요... 그런데 이런; 티켓값의 압박이;;;;;; 최고네요.... R석 18만원, S석 15만원, A석 11만원, B석 8만원, C석 6만원... 그나마 십만원이하의 좌석은 2층....... 돈만 많다면 R석 확 지르고 싶은데....... ㅜ.ㅜ 투잡을 뛰어야 하나? ㅡ.ㅡ;;;;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505 | |
| 20258 | 나는 언제한번 별달아 보나 오늘은 빨래가 잘말라서 참 좋네요 별 막 한 100위 한테까지 주고 그러면 안될라나/? 그래도 못달래나.. ㅡ,.ㅡ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1,347 | |
| 20257 | 1. 장비, 아이템 시스템 2. 클래스, 전직 시스템 3. 고렙용 사냥터 4. PK를 통한 랭킹 시스템 5. 시판용 공략본 왠지 레벨업의 광풍이 부는 것 같아 끄적끄적... ex) 란첸라이터, 레벨 35, 클래스 : 어프렌티스 뮤지션 힘 : 25 손재주 : 56(+7) 민첩 : 47(-2) 정신 : 31(+3) 행운 : 22(-5) 장비 : 머리 - AKG 헤드폰(DP+3,마방+3,민첩-2) 오른손, 왼손 - LTD F-500(AP+37, 손재주+7, 모든 "헤…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486 | |
| 20256 | . . . . . . . . . . . . . . . . . 별한번 달아보자.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426 | |
| 20255 | 아오 그래요 뭐가 그래요? 술이죠 뭐 더 있어요 그나마 9시 30분까지만 일어나면 된다는 거 아놔 주짓수까거든요? 오늘도 팔 몇개는 부러뜨렸거든여? 가끔은 어떤 제재 없이 그냥 ... ....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95 | |
| 20254 | 사실. 나 자전거 오타쿠다 (하지만 이 글의 목적은 따로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424 | |
| 20251 | 화가 났을 때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꽁해 있는 사람은 대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어렵다면 역시 불편하고 싫은건가. 암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루 이틀이 아니고 몇주 몇달씩 길게 꽁. 당연히 내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달래주려고 하다가, '에잇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하는 생각까지 들어버리네요. -_-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380 | |
| 20250 | 혹시 나시나요;;;? 운영자가 왠 무책임한 질문;; 갑자기 나서; 수정한것도 없는데; 맘이 불편해서리;; 아..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445 | |
| 23527 | http://gran-turismo.co.kr아레치에 플2 게임 좋아하시는분이 많을런지 어떨런지 모르지만, 플스1 때부터 레이싱게임의 지존이였던, Gran Turismo (그란 투리스모) 플스3에는 그란 투리스모5가 나올예정인데,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가 없어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레치만큼 방대해질지 (요즘은 좀 조용하지만;;) 놀러오세요. 아직 가입자가 하나도 없다는, http://gran-turismo.co.kr 위 스크린샷은 홍보용 트레일러 동영상이 아닌,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407 | |
| 20253 | http://gran-turismo.co.kr아레치에 플2 게임 좋아하시는분이 많을런지 어떨런지 모르지만, 플스1 때부터 레이싱게임의 지존이였던, Gran Turismo (그란 투리스모) 플스3에는 그란 투리스모5가 나올예정인데,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가 없어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레치만큼 방대해질지 (요즘은 좀 조용하지만;;) 놀러오세요. 아직 가입자가 하나도 없다는, http://gran-turismo.co.kr 위 스크린샷은 홍보용 트레일러 동영상이 아닌,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354 | |
| 20249 | 자메이카의 아사파 파월씨는 100m를 9초74에 뛰었다는 군요. 제 인생 마지막 체력장 때 50m를 15초에 뛴 저로선 정말 대단하단 말 밖에 나오질 않네요. 그 정도 속도로 달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세상에서 가장 빠르다는게 어떤건지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꼭 운동선수로 태어나야지.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506 | |
| 20248 | 집에 인터넷이 안되서 피시방에 들렸습니다. 심심해서 나온터라 할일도 없고 해서 유튜브에서 너바나 동영상들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왠 침이, 그것도 주륵; 옆사람이랑 눈마주치면 아이 뻘쭘해라. 하도 어이가 없어서 오랫만에 글남겨요~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585 | |
| 20247 | 오늘 시네코아에서 봤는디 참 재밌더군요 소소한 영화 핀란드 현지촬영 100%라는데 아놔, 핀란드 가고 싶어; 소소한 이야기에서 재미를 이끌어 낼 줄 아는 멋진 영화~! 정말 재밌습니다. 참, 일본영화에요 일본인디영화라는데 흥행을 좀 한 거 같아용 재밌다 재밌다 재밌다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573 | |
| 20246 | 우울하다 우울하다 중얼거리면 정말 우울하게 된다. 나는 그것을 20년이 좀 넘는 세월로서 얼추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즐겁다 즐겁다 생각하면 정말 즐겁게 되진 않는다. 그래서 난 내 머릿속이 고장나 있다고 단정지었다. 우울한 분야를 다루는 톱니바퀴는 잘도 기름칠 되어있지만 즐거운 업무의 톱니는 담당 연구원의 게으름으로 인해 녹이 슬어 원활한 워킹을 할 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나는 눈알을 내 머릿속으로 거꾸로 비춰 그 망할 놈의 연구원을 찾았다. 연구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9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