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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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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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20198 | 어딜가도 구할 수가 없어요... 'Time For The Rest Of Your Life'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앨범의 mp3파일이라도 가지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286 | |
| 20197 | 닥터랑 매튜랑 닮았어.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540 | |
| 20191 | 유튜브로^^ value="transparent"> kicking squealing GUCCI little Piggy;;;;;;;;;;;;;;;;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 몇년전부터 거의 다 모았었는데 하드 망가지면서 모두 사라졌네요... > >슬프네요.... >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실황같은거 다운 받을 데 없을까요? > >아무리 뒤져봐도 찾기가 힘드네요 >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334 | |
| 27927 | 난 참 화초를 잘 못키운다. 어떨땐 물을 너무 안줘서 죽고, 어떨땐 물을 너무 많이줘서 죽고, 어떨땐 병이 생겨죽고,,,등등,,, 보다못한 우리신랑이 발벗고 직접나서서 화초를 키우기 시작한지 음...거진 몇달째. 무슨 내셔널지오그래픽 촬영팀도 아니고 ㅡㅡ;; 관찰카메라까지 찍어주신다...@,@ 그것도 생명이라고 다시 되살아나는걸보면 정말 너무 신기할뿐.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360 | |
| 20196 | Amy Winehouse [Back to Black] Arctic Monkeys [Favourite Worst Nightmare] Basquiat Strings [Basquiat Strings with Seb Rochford] 영상을 찾을 수가 없어요 ㅠ_ㅠ Bat for Lashes [Fur and Good] Dizzee Rasca [Maths + English] Fionn Regan [The End of History] Jamie T [Panic Preven… | parlophone | 최근 대화 | 조회 1,317 | |
| 20195 | 힘을 주소서!! 웃음을 주소서!! 제발!! | 램브 | 최근 대화 | 조회 1,278 | |
| 20194 | 오랜만에 개강이다. 나에게는 3년만이다. 3년만의 대학은 딱 3년만큼의 무게를 실어서 나에게 드롭킥을 날린다. 나는 2년 동안의 군생활로 다져진 노하우로 드롭킥을 피한다. 그러고 나서 남은 1년은 뭘했지? 생각한다. 할일은 많은데 인생은 짧으니 그냥 사세요, 라는 식의 말을 하듯, 대학교 교재는 처참하게도 첫장부터 알파벳으로 기름칠되어 있다. 나는 그것을 북북 찢어서 북이라도 만들고 싶지만, 돈이 아까워서 손으로 몇번 쓰다듬고 만다. 비가 와도 날씨는 덥다. 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651 | |
| 20193 | 기쁜일이 있어요^^ 요근래 이벤트에 두번이나 당첨된거 있죠!! 하나는 "박경@의 심심타파 "라는 라디오 프로그램 있잖아요 그거 듣다가 영화 "디스터비아"초대권에 응모했는데 당첨되었어요-.-v (내일 친구랑 드림시네마로 보러갈거에요) 또 하나는 8월초에 엄마랑 둘이서 "에반올마이티"란 영화보러갔었는데 이벤트 당첨되어서 레@@ 남녀 수영복 받게되었어요 기대도 안했는데.... 암튼 이렇게 작은것들때문에 기뻐하는 요즘이랍니당!!! 공짜라서 행복해요~~ (고현@ ver.…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1,392 | |
| 20192 |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 몇년전부터 거의 다 모았었는데 하드 망가지면서 모두 사라졌네요... 슬프네요....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실황같은거 다운 받을 데 없을까요? 아무리 뒤져봐도 찾기가 힘드네요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1,319 | |
| 20190 | 이걸 지금 알았네요. 한동안 늦은 외출 자제하고 집에 지하철 끊기기 전엔 꼭 들어가야지.....=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491 | |
| 20189 | 1년7개월쯤 된거같네요.. 한 여자애를 좋아한지 1개월. 서로 좋아해서 사귀게 됬습니다. 그후 1개월 서로 불화로 헤여져습니다. 그후 5개월후 다시 추억을 만들어가며 감정을 되새겼습니다... 두번째 만남이었죠.. 하지만 그아이가 더이상 넌날 지켜줄수 없는거 같고 무기력 하다며 떠났습니다.. 정말 이젠 정말 마지막이다 싶었죠.. 그아이도 서로 잊고 지내자고 했죠..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니 너무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모르는 사이 너무 존재감이 커버리고, …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1,368 | |
| 20188 |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쉽게 못끼겠네요.. (아웃사이더 근성?) -_-; 매번올때마다 눈팅만하고 갑니다. ... 뭐 딱히 할말이 없군요 하하.. 그냥 잠이 안와서 끄적여 봤습니다.. 밤에 잠좀 잘 잘수있는 비법 아시는분 리플좀.... 요즘 잠을못자서요..... 이상 수고들하세요.. | radio star | 최근 대화 | 조회 1,330 | |
| 20187 | http://www.mintpaper.com/라인업이 정말 대단합니다. 이미 유명한 분들은 물론이고 요즘 잘나가는 팀들은 거의 나오네요. 5명 이상 모아서 예매하면 10% 할인해준다는 거 살짝 땡기네요. (추진해볼까요?) 아 그리고 완소 캐스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523 | |
| 27926 | 제품 촬영한답시고 공원에 나갔다가 팔과 목이 시뻘겋게 타버렸다. 열심히 찍다가 메모리 카드가 꽉차서 집으로 복귀. 내일은 비가 온다던데 제품 촬영은 언제 다 하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tst_377.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07 | |
| 20186 | 술을 끊겠다기 보다는 한동안 줄이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결심을 확고하게 하기 위해서 집에 있는 술을 없에야 겠더군요 그래서 일주일 정도 걸려서 집에 있는 와인과 맥주를 다 마셨습니다.;; 술 줄이겠다고 결심하고 일주일동안 술을 좀 많이 마셨네요-_-;; 여튼 다 마셔버렸으니 ..... 아쉽네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422 | |
| 20185 | 사실 공익 근무를 하게 되어 여자친구-이젠 그 여자-와 떨어지는 것이 미안했습니다 제가 6월말에 훈련소를 가고 여자애는 7월 1일부터 하는 uc버클리 서머세션을 갔습니다. 훈련소에 나와서 연락이 드물고 그래서 저는 혼자 공부하느라 힘들겠구나 라는 걱정으로 지냈죠.. 그리고 귀국날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이리저리 연락하여 겨우 연락이 닿았는데 헤어지자고 하네요 미국에서 혼자 지내다보니 나 없이도 잘 지내더라고.. 그래서 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2,262 | |
| 20184 | http://www.gaseum.co.kr/8010/article_show.asp?content_idx=761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순위 http://www.gaseum.co.kr/8010/article_show.asp?content_idx=761 ■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선정위원 (총52명) 박준흠(선정위원장, 가슴네트워크 대표), 김학선(선정진행, 웹진 가슴 편집인), 김윤하(선정진행, 웹진 가슴 편집인), 강일권(웹진 리드머…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3,044 | |
| 20183 | 목요일 저녁, 동대문에 갔다. 그러니까 나는 친구와 함께 사입을 하러 갔던 것이다. 사입이라 함은 팔기 위한 물건을 사오는 행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여하튼, 갔다. 커다란 사입 가방을 짊어지고 이 곳 저 곳을 떠돌아 다녔다. 질문을 하고, 대답을 듣고,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한다. 그렇게 하나 둘 물건을 골라 값을 치르고, 가방에 담는다. 별로 산 것도 없는데 돈은 쏙 쏙 빠져나가고, 별로 든 것도 없는데 가방은 무거워져만 갔다. 잠시 쉬었다 가기로 했다.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85 | |
| 20182 | 그러니까 풋풋한 감수성 계절타나봐요 이게 사랑일까요 우리담임은 이래저래요 사는 의미가뭘까요? 삶이 무기력해요;; 죽을때까지 음악만 하고 살순 없을까요? 우리엄마가 오늘 xxxxxxxx 기분상해 친구집에서 3일쯤 안들어갈꺼예요 바퀴가 무서워요 살이 왜 안빠질까요 이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좋아 울것만 같아요 등등 에서 직장상사가 뭐같아요 사표쓸까요? 맘에드는 이성에 스무스하게 다가가는법좀 아반테 중고차가격 이정도면 비싼가요? 아이서티 정말 히트치는 거 맞나요?참 왜 …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615 | |
| 20181 | 아아~ 사랑해요~ 당신이 원하신다면 제 심장이라도 발라 드릴께요~♡ 이제 보낼사람만 찾으면 돼요 ^^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252 | |
| 20180 | 이번여름은 지나갔고 내년여름엔 비키니를 입을테야요...... 긍까 다여트해서;;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95 | |
| 20179 | 엄마랑 집보러 다닌다고 어제와 오늘 두 곳의 모델하우스를 다녀왔다. 간략하게나마... 1. 이제 아파트에서 발코니는 점점 사라진다는 점. 2. 분양가가 왜 낮나 했더니만 상당한 금액의 별도설치비용이 빠져있었다는 점. 3. 방마다 에어컨이 붙박이로 붙어서 나오고 있다는 점. 4. 분양권매매로 그렇게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점. ~을 느낄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5. 거기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누나들을 보면서 왜 이곳이 '모델하우스'인지를 알았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329 | |
| 20178 | 집안 베란다 창문 안쪽에 사마귀가 붙어있길래 여기(13층)까지 기어올라오다니 힘들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죽이긴 뭐하고 해서 먼지털이개에 앉혀서 밖으로 내보냈는데 처음 알았어요 사마귀가 날아다니는구나ㅡㅡ;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1,293 | |
| 20177 | 데뷔한 지 10년이라네요. 대환영:)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424 | |
| 20176 | 오늘 새벽에 퇴근길에 사고가 났는데 사고나게 한놈은 도망가버리고..ㅠㅠ 돈도 별로 없는데 오토바이 수리비는 8만원 나가고 발가락엔 살점이 떨어지고 손에는 손금이 하나 더 생기니 기분이 많이 우울해지네요..ㅠㅠ 오토바이 타고다니시는 분은 여러모로 많이 조심하시면서 타세요 ㅠ.ㅠ | 채소나무유령 | 최근 대화 | 조회 1,399 | |
| 20175 | 말아톤.. 너무 슬퍼서... 볼때마다 눈물을 멈출수가 없다.. 아무 이유도 없이,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말하게 되더라... 젠장... 벌써, 8번째 보고있네...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330 | |
| 20174 | 오전 10시넘어 자서 오후 5시쯤 깹니다 요즘 -_;; 밤낮 정확하게 바뀌었네요ㅋ 그덕에 더위는 조금 모르고 살아요 ㅎㅎ 오늘도 날씨가 맑네요 빨래 잘마를 것 생각하면 기분도 뽀송뽀송 해져요 ㅋㅋ 다들 굿 나... 잇!(이기적인 인사)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1,357 | |
| 20173 | 어떻게 됐나요? 2020명 모였나요? 나도 기타들고 가볼까.. 라고 막연히 생각만 했었는데 오늘보니 어느 덧 23일;;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14 | |
| 20172 | 하루에도 수많은 자극들과 부딪친다. 평균 이상의 무시무시한 자극들. 아마도 내 생활패턴이 그럴 수 밖에 없는 동선으로 짜여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길바닥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위에 새겨지는, 또 공기 중의 전파 사이로 춤을 추는 동선들. 어제는 우연히 모 일간지 수습기자의 블로그에서 읽은 신세한탄에 감동받은 나머지, 나도 뭔가를 휘갈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한번 써본다. 시인이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 시인이 게스트로 나와 시인 이야기를 해 주었다. 시…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621 | |
| 20171 | 빗물도 받을수 있을것만 같은 쇄골..... 므흣 *ㅡㅡ*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79 | |
| 20170 | 입맛도 전-혀 없고 그리하여, 앉았다가 일어날 때마다 눈 앞은 핑핑 돌고 몇 주 죽어라고 듣던 케미컬이 질린 후로 그닥 끌리는 노래도 없고 책장을 넘겨봐도 활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고 글을 쓰려고 펜을 잡아도 아무 생각도 들지않고 아무 곳으로나 훌쩍 떠나고 싶은데 잔고는 2만3원이고 나는 질투하거나 분노해야 온전한 하루를 살 수 있는데 그럴만한 상대도 없고 ...개강도 다가오고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323 | |
| 20169 | 정말 듣고 싶은 음악에 갈증이랄까? 지겨움에 있을때 블로그의 paranoid android를 들었을때 진짜 그 감동이 잊혀지질 않는데 왜 갑자기 ok computer가 지겨워 지는걸까요? 아무 감동이 없어져요. 제가 ok coputer안지 1~2주 밖에 안됐고 그렇게 많이 듣지도 안았는데 왜 그럴까요? 항상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그런가..? let down처음들었을때의 감동은 어디 갔냐고~~~~~~~~~ ㅠㅠㅠ 진짜 눈물나요 ㅠㅠㅠ | 김영주 | 최근 대화 | 조회 3,775 | |
| 20168 | 내한 가시는 분 있나요? + 아직 좀 멀었지만..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331 | |
| 20167 | 드디어 이번주 일요일! 두둥! 과연 승자는? 랜디의 승을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그나저나 우리 도르형은 도대체 언제까지 실업자로 지낼런지.. ufc로 갔음 하는 바램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90 | |
| 20166 | 덥다라는 말을 하루에 몇번이나 하는걸까. 겨울이 오면 여름을 그리워하고 여름이 오면 겨울이 그립지만 이번 겨울만큼은 여름을 그리워하지는 않을 작정이다. 쥬시한 체형이라 선풍기를 애인처럼 끼고 살지 않으면 이 무더운 여름이 쉽지가 않다. 에어콘이라도 있으면 수월할텐데 우리집 에어콘이란 건 1,2차방정식보단 미적분을 더 좋아하는 듯하다. 주인에겐 아무말도 없이 덜컥 고장이 난 것이다. 이순신장군의 적이라도 된 것 같은 허탈한 표정으로 나는 에어콘의 죽음을 멍청하게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372 | |
| 20165 | 삶이 팍팍했었나보다. 아레치코리아를 완전히 잊고 있었다. !!! 이상한 연상작용에 의해서 도메인주소를 주소창에 치고 들어왔다. 아이디를 치고 비밀번호를 치고 로그인을 했다. 다행이다. 접속이 됐다. -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286 | |
| 20164 | 수다가떨고싶다 얘기가하고싶다. 잘들어주는척 않고 재미없으면 그냥 흘러듣기도 하고 좋은얘기는 아~ 한번 소리내도 내 감정 제대로 전달되는 그러다가 중간에 끼여들여 내 얘기 맘대로 해놓고 딴짓하는 굉장히 못된 수다가 떨고 싶다. 어버버 어버버 거려도 너무나도 나의 머리속이 꽉 채워지는 풍족한 얘기들을 나누고 싶다. 사실 난 잘 모른다. 모르는게 너무 많다. 하지만 듣기만 해도 잘난척하는,쓰잘떼기없는얘기들이아닌, 몰라도 눈치보이지 않는 얘기들을 나누고 싶다. 왠지..… | 램브 | 최근 대화 | 조회 1,433 | |
| 20163 | 슬퍼서 감동받아서 아퍼서 그렇게 울고 싶진 않구요 너무 행복해서 울어봤음 좋겠어요 ㅋㅋㅋ 정말 행복해서 펑펑 울었던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69 | |
| 20162 | 갑니다 갑시다 움직입시다 가서그냥잔디밭에드러누워서 음악이나듣자구요 참고 http://www.jarasumjazz.com/ 하시고 벌건대낮부터 새벽두시까지 꽉찬 라인업 게다가 락페보다; 싼; 입장료........ 암표파나?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507 | |
| 20161 | 당신이 이걸 볼꺼라 알고 있었어... 나는 명탐정이니까...... | 명탐정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1,378 | |
| 20160 | 좀 되었지만, 디올디스진 바지가 있는데.. 한창 좋아라 입구 다니다가. 우연히, 일본 캇툰이라는 그룹에 카메나시 카즈야 라는 사람이 디스진을 입은 사진을 보게되었어요. 왤케다른겨!!!! 사진보면 조낸 이뻐보이는데 내가 입으면 꾸져 보이삼. 새삼 일본 꽃미남이 잘생겼다는걸 느꼈어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312 | |
| 20159 | 나에게는 목적이 없다. 의미도 없고 삶도 없다. 씹다버린 껌처럼 나의 주제는 단물 빠지고 퇴색되서 저기 어디 빗물 펌프장의 벽에라도 붙여놓고 나온 심정이다. 불과 2일 전까지만 해도 나에게는 꿈이란게 있었던 것, 같다. 바스켓볼을 한다. 럭비같은 바스켓볼. 눈사람의 머리를 옮기듯 두 손 고이 공을 받쳐서, 드리블없이 공을 던져본다. 슈우웅. 노골. 아, 죽었다. 젤다의 전설의 링크가 몬스터의 몸에 부딪힌다. 하트 하나의 데미지를 입는다. "내 꿈은. 가령, 아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527 | |
| 20158 | 짤방은 짤방이고 오늘은 기억에 남을 노래를 또 하나 발견해서 기분이 좋아요. Keane의 Crystal Ball입니다. 새벽빛으로 샤워하는 목소리로 "Tell me life is beautiful" 이라니... 캬..... 당분간 듣게 될 것 같아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313 | |
| 20157 | 이사는 힘들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몇 분 넘게 휴대폰이 떨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건 내가 집에 도착해서 PC의 전원을 올리고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컵없이 그걸 들이켜고나서였다. 입가로 흘러내리는 물방울의 꼬리를 마저 잡을 사이도 없이 나는 전화를 집어들었다. 그녀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군데군데 점점이 슬픔이 묻어 있었다. "나, 곧 이사 가. 다음주에" 짧은 문장이었지만 나는 그녀의 심정을 알 수 있었다. 요꼬의 가슴 안에 들어있는 소우주가 내 귓속을 흔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441 | |
| 20156 | 근데 마땅히 쓸꺼리가 없네요;;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18 | |
| 20155 | 로마입니다. 오후 3시좀 안되었네요. 3대박물관이니 미술관이니 많이 돌아다녔는데 배운게 많은건지 아닌건지. 아직 정신없는 상황입니다. 생각을 돌이켜 보고 정리하는 시간이 조금 부족한 여행계획이었나봐요. 어찌되었든 내일 베네치아로 떠나갑니다. 왠지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_=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296 | |
| 20154 | 음, 마치 지하철에서 술취한 할아버지가 "내가 젊을 적에 월남전에서 베트콩들한테 싸이오닉 스톰을 뿌려서 15킬을 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떠드는 것 같은 정말 팔불출 같은 글을 쓰려고 하지만, 너무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호호홋^^ 네이버 메인에 뜬 라디오헤드 소개 포스팅을 보니 그냥 갑자기 옛날 생각이 몰려와서;; 제가 영미권 대중음악(누가 나한테 어떤 장르 좋아하냐고 하면 전 이렇게 대답해요 음악을 잘 몰라서....)에 처음 손을 대게 된 것이 라디… | Dep | 최근 대화 | 조회 2,225 | |
| 20153 | 조낸 더우니깐 담배가 다 맛이 없네요.. 에어콘을 사랑하게되었답니다. 에어콘 들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343 | |
| 20152 | 설렁탕에 다대기풀면서 국을 휘젓는데 문득 케미컬브라더스노래가 생각나더라구요, 지금 노래들으면서 이번 펜타 안 간걸 후회하며 자학중입니다. 여러분 내년엔 모두 함께해요.................. ㅠ_ㅠ P.S. 예전 닉네임으로 돌아왔어요;;; (회색도시는 무슨..... 더워 디지겠는데-___________-) 지금 봐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닉네임이지만 어감이 시원시원해서;; 그냥 뭐 그렇다구요;;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345 | |
| 20151 | 보신분 계신가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채널돌리다가 밴드 나오길래 틀어놨더니 스매쉬 마우스의 와이캔'위비프렌즈랑 군데군데 상당히 비슷한거 같아요. 저만 그랬나요?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1,423 | |